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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8/22 17:10:37
Name 비역슨
Subject [LOL] LCS 2019 서머 결승, TL vs C9 프리뷰 (수정됨)





한국시간으로 다가오는 월요일(26일) 오전 5시에 메이저 지역 중 가장 먼저 LCS의 결승전이 열립니다. 대진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대로 팀 리퀴드와 클라우드 9의 맞대결로 결정났습니다. 예상치 못한 클러치 게이밍의 분전이 매섭긴 했지만요.


더블리프트와 스니키

더블리프트는 아무도 반박하지 못하는 북미 롤판의 GOAT입니다. 세계적으로 봐도 '시즌 1 월드 챔피언십' 출전자 중 아직까지 현역으로 뛰고 있는 사실상 유일한 선수이기도 합니다. (소아즈가 있긴 하지만, 현재는 FA 상태이니) 그냥 선수로서 명맥을 이어나간다 수준이 아니라 여전히 리그 MVP 수준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게 더욱 경이롭습니다.

휴식을 취했던 2017 스프링 스플릿을 빼고 계산하면, 이번 파이널은 더블리프트의 8연속 LCS 파이널 진출입니다. 기존에 비역슨이 갖고 있던 기록이고, 이제는 두 명이 함께 타이 기록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린대로 2017 스프링을 뺀다는 전제하입니다. 그렇지 않고 따지자면 여전히 비역슨 혼자만의 기록입니다)

LCS 결승전 진출 횟수 자체는 스니키와 더블리프트가 동일합니다. 스니키는 7번의 결승에 진출하여 2우승 5준우승, 더블리프트는 7번의 결승에서 6우승 1준우승입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가 두 선수 모두에게 8번째 결승전이 됩니다. 

그러나 스니키와 C9이 성취했던 두 번의 우승은 2013, 2014년 이룬 것들입니다. 그 이후로 C9은 단 한 번도 LCS 우승 트로피를 들지 못했고, 실패의 과정에서 대부분 상대팀에는 더블리프트가 있었습니다. 국제대회에서의 성과는 이번 MSI 전까지만 해도 스니키와 C9쪽이 압도적이긴 했지만요.


젠슨과 임팩트

현재의 TL을 지탱하고 있는 이 두 명의 솔로 라이너는 C9의 간판으로 활약했던 선수들이기도 합니다. 젠슨은 지난 롤드컵에서 아프리카와 쿠로를 압도하는 대활약으로 시즌 2 이후 최초의 북미 롤드컵 4강을 달성해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임팩트는 2016년 Top Die 밈과 함께 강렬한 활약상으로 많은 롤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습니다.

임팩트는 TL로 이적한 후 세 번의 LCS 우승을, 젠슨은 한 번의 LCS 우승을 기록했고 함께 MSI 준우승의 위업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임팩트는 C9에서의 이미지가 이제 좀 흐릿해진 편이지만, 젠슨과 친정팀의 만남은 많은 롤팬들의 흥미를 자극할 관전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두 선수의 대체자인 리코리스와 니스키도 북미 최고 레벨을 다툴만한 선수들이라, 여러모로 흥미로운 대결이 될 것 같습니다.


MVP 모드 스벤스케런

압도적인 활약으로 C9을 캐리해 2위의 자리로 이끌었고, 이번 LCS 서머 스플릿의 유력한 MVP 후보이기도 합니다. 코어장전과의 MVP 경쟁이 예정되어 있지만, 코장이 이미 스프링때 수상했던 것도 있고 해서 스벤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머 스플릿 기준으로 상대 엑스미시에 비하면 KDA를 제외한 거의 모든 지표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킬 관여율, 퍼블 관여율, 15분 CS/골드/경험치 차이 등) 폭넓게 여러 정글 챔피언들을 다루면서도 항상 최적의 초반 동선으로 팀을 견인했고, 게임 중후반 플레이메이커로서의 역량조차도 북미에서 가장 뛰어났습니다.

이미 4강에서도 위길리를 상대로 완전한 판정승을 따냈고, 이번 파이널 시리즈의 향방도 C9가 유일하게 확실한 우위를 쥐고 있는 정글쪽에서 스벤이 변수를 만들어 주느냐 아니냐의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창과 방패

TL을 방패라고 말하는 것은 조금 어폐가 있습니다. 국제대회라면 모를까, 북미에서는 가장 뛰어난 팀이니 굳이 방패를 들 이유도 없는 팀이고요. 다만, 어쨌든 상대적으로 보면 이 두 팀간의 매치업 자체는 뚫으려는 C9와 막으려는 TL의 느낌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의 C9은 어지간한 타 메이저 지역 강팀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공격적이고 적극적으로 게임을 주도해 왔습니다. 스벤스케런의 활약도 눈부셨지만 그 중심에는 북미의 1티어 미드 반열까지 급부상한 니스키의 활약이 있습니다. 코르키-아지르의 구도가 슬슬 저물어가며 니스키에게 더욱 힘이 실리고 있고, 사일러스, 키아나, 아칼리, 이렐리아 등 재기발랄한 챔피언으로 상대에게 비수를 꽂는 역할은 니스키가 현재의 젠슨에 비해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TL이 CG와의 4강 패배한 경기들에서, 초반 게임과 상대의 적극적인 교전 시도에 흔들리던 패턴을 생각하면, C9을 상대로는 훨씬 고전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경기까지 몰린 TL이 마지막 순간 CG를 상대로 냈던 카드는 다름아닌 소나타였는데, 그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기는 했지만 '이 중요한 상황에서 소나타를 꺼내는게 정말 맞는 방향인가? 롤드컵에서도 이런 식의 밴픽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단순 스타일의 문제를 떠나 유연함이 떨어진다는 걱정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 이러나 저러나 북미의 1강 자리를 계속 지켜오고 있는게 TL이니, 이번 기회에 C9가 그 아성을 넘을 수 있을지 아닐지의 여부는 다가오는 롤드컵까지 감안하면 매우 좋은 시험대가 될 것 같습니다.


국제 대회 전망?

저는 이번 시즌 LCS의 국제 경쟁력은 분명 지난 시즌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말해 올해의 TL은 작년의 TL보다 훨씬 강하고, 올해의 북미 3시드는 작년의 100도둑보다 강할테니까요. 그렇다고 올해의 C9이 작년의 C9보다 약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현재의 C9이 작년의 C9보다 더 강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대회는 상대적이고, 타 지역들의 팀이라고 해서 더 약해지는 것은 아니니, 그렇다고 해서 작년보다 나은 성적을 내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못해도 TL과 C9 중 한 팀은 토너먼트까지는 갈 것이다 정도는 낙관적으로 전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상까지 가려면 아마 운도 조금 따라줘야겠죠?

개인적으로 최근 C9의 경기를 상당히 인상깊게 보아서, 국제 무대에서도 이런 퍼포먼스를 계속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최근 LCS 파이널 중 가장 치열한 접전이 되리라는 예상이 많습니다. 바로 직전 스프링 파이널도 뚜껑을 열고 보니 상당히 치열하기는 했지만 이번 파이널은 경기 수준도 스프링때에 비해 높을 것이라는 기대가 많고요.

시간대가 아쉽다 보니 챙겨보기가 참 난감한 게임이긴 한데, 퀄리티는 보장되는 파이널이 아닐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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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2 17:12
수정 아이콘
TSM과 CLG로 대표되던 LCS의 대표는 어느샌가 TL와 C9이 되었네요. 새삼스럽네..
19/08/22 17:13
수정 아이콘
적어도 북미의 롤 역사에서 영광의 순간을 가져다 준 두 팀이긴 하죠.

18 롤드컵에서 '한국팀을 한국 홈에서 3:0으로 완파' 하고 4강에 진출한 씨나인과

19 MSI에서 당대 세계최강 IG를 상대로 3:1로 격침시키고 결승에 진출한 팀리퀴드라서..


웃프지만 라이엇 주관대회 다전제에서 북미가 한국을 이긴건 18 롤드컵이 처음,
북미가 중국을 이긴건 19 MSI가 처음... 인지라

지금의 북미가 역대 북미중 가장 강하긴 하다고 봅니다.
19/08/22 17:15
수정 아이콘
레퍼드도 곧 군대가야 할텐데 우승 한번 시켜줘야죠....
GjCKetaHi
19/08/22 17:18
수정 아이콘
올해의 북미 3시드는 작년의 100도둑보다 마찬가지로 강할테니까요.

->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북미 3시드가 작년 100도둑보다 강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작년과 마찬가지로 약하다는 건가요? 100도둑이 작년 2시드였으니 전자의 의미로 말씀하신것 같기는 한데 북미 3등이 될 가능성이 높은 팀들을 보면 후자 같기도 하구요.
비역슨
19/08/22 17:18
수정 아이콘
그 두팀을 모두 거쳐온 덥립이 아직도 북미 대장인게 어메이징..
비역슨
19/08/22 17:19
수정 아이콘
아 올해 TL이 작년보다 강한것과 마찬가지로 올해 3시드가 100도둑보다 강할거라는 의미였습니다. 다시 보니 오해가 있을수 있겠네요.
GjCKetaHi
19/08/22 17:25
수정 아이콘
역시 그렇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합니다. 물론 CLG가 무난히 3시드로 온다는 전제하에
카르타고
19/08/22 17:36
수정 아이콘
북미3시드는 어디가 유력한가요 그팀에 한국선수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역슨
19/08/22 17:39
수정 아이콘
지금 시점에서는 CLG가 거의 유력해보이고 탑라이너인 루인 선수가 한국 선수입니다.
페네르바체 소속으로 MSI 플레이인에서도 뛰었던..
카바라스
19/08/22 18:07
수정 아이콘
tsm:스프링 준우승했지만 리라즈음부터 급전직하. 폼 못올리면 광탈가능성 매우높음. 한국선수x

clg: 스프링 망했지만 서머시즌 꾸준한 성적, 안정적인 전력이지만 원패턴 위주라 다전제 파훼가능성 있음. 한국선수 탑 루인

클러치: 평범한 북미팀이었지만 코디선 후니 각성으로 tl과 3대2접전 벌일정도로 전력 급상승. 한국선수 탑 후니, 정글 리라

이 세팀중에 한팀이 유력합니다. 이번주에 클러치와 clg가 서머 3,4위전하네요.
99종자
19/08/22 18:13
수정 아이콘
MSI, 리프트라이벌즈를 거치면서 TL이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됩니다. G2를 상대로도 이길정도로 라인전부터 밴픽, 운영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죠. 서머는 그런 TL을 중심으로 북미의 다른 팀들도 조금씩 레벨업한것 같습니다.
스덕선생
19/08/22 18:20
수정 아이콘
TSM의 비한국인 정책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이들 대신 쓰는 용병슬롯 선수들 기량이 너무 아쉽네요.

LCS NA에서 영입할 수 있는 한국인 선수는 커리어나 퍼포먼스면에서 뭔가 아쉬운 선수나 전성기 땐 A급 활약을 했지만 이젠 커리어가 저물어가는 선수들이 대부분이죠. 북미에서 커리어를 다시 쌓아올리는 임팩트나 본인 몸값이 최대일 때 중국 대신 북미행을 택한 코장 정도가 특이 케이스니
암드맨
19/08/22 18:3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상체는 C9, 하체는 리퀴드 쪽 우세라 보는데,
C9이 어느순간 뚫는 조합 기조를 보이는 이후에 경기력이 너무 좋습니다.

리퀴드가 클러치와의 대결 막세트 처럼 소규모싸움 안받아주는 쪽으로 가면 승산이 있을꺼 같은데..
소규모 난타전 생기기 시작하면 4강에서도 폼이 미친 모습을 보여준 니스퀴와 리코리스 막기가 힘들꺼 같습니다.
제 생각에 리퀴드 소나타는 분명 타팀과 차별되는 장점은 있습니다.
앞의 c9과의 대결에서 경기는 패배했지만 소나/탐 으로 라인 cs를 꽤 차이나게 앞서는 괴상한 모습을 보여줬고, 이번 클러치전에서도 라인전에서 소나타로 cs를 정글개입없이도 또 이기면서 가더라구요. 라인전 외에도 한타등의 숙련도 자체도 높긴해서 덕분에 소나밴 슬롯 하나는 여전히 먹고 들어갈것 같긴 합니다.
딱총새우
19/08/22 18:33
수정 아이콘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레인오버가 C9 코치진에 합류하면서 3R(레퍼드, 래피드스타, 레인오버)이 되었더라구요. 스니키가 플레이오프 직전까지 데프틀리와 교체되며 흔들리는 모습 보였었는데, 돌아와서 보여주는 준수한 모습이 우승까지 갈 수 있을지, 그래도 아직은 TL, 변함없이 솔리드한 모습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또하나, 스벤스케런. 과거 인종차별 표현으로 욕 많이 먹었는데 어느정도 육식까지 하면서 현재까지 롱런하는거 보면 클라스있는 선수인 것 같아요.
암드맨
19/08/22 18:39
수정 아이콘
그리고 그나마 다몬테 통해서 키아나 예방주사 맞은건 다행이긴합니다.
평범한 축에 드는 미드인 다몬테도 키아나로 흥하니 옌슨이 폼이 좋아서 라인전에서 패놔도 답이 없었는데 , 니스퀴 한테는 주면 절대 안될꺼 같습니다.
소야테
19/08/22 22:1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아랫글에서도 견해를 밝혔지만 북미의 플레이오프 구조가 최근 국제대회에서의 약진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스프링 시즌의 팀 리퀴드가 좋은 예인데 비록 정규리그 1위를 지켰지만 3연패로 마칠 정도로 시즌 후반 분위기가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만약 이들이 4강에서 플라이퀘스트와의 시리즈를 통해 경기감각을 가다듬지 않았다면 기세에 불이 붙은 TSM과의 결승에서 짜릿한 역스윕을 해내기란 매우 어려웠을 겁니다. LCK였다면 정규리그 1위 팀이 기껏 결승에 직행해놓고 삼대빵, 끝. 읭? 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죠. 우린 그게 현실로 일어났고요.

다들 아시다시피 이 과정을 겪으면서 성장한 TL은 MSI 4강에서 월드챔피언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C9 또한 지난 롤드컵에서 북미 최초로 4강 진출, 그것도 한국팀에게 시리즈를 따내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지요. 18년부터 지금까지 4연속으로 정규 1위를 지킨 TL은 2년동안 자국리그에서만 총 9번, C9은 6번의 5전제를 치렀습니다. 반면 3연속 LCK 결승 진출이란 위업을 이룬 그리핀은 겨우 5번에 그치지요. 분명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최근 대회에서 유럽과 국제대회 근본이 없는 북미(?)가 좋은 성적을 거두기 시작한 까닭은 이렇게 리그에서 차근차근 힘을 길러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다표범
19/08/22 23:03
수정 아이콘
C9의 재기발랄함이냐 TL의 단단함이냐 싸움같은데 다전제가 길어질수록 TL이 유리할거 같아요.


소나조합의 경우 TL이 굉장한 숙련도를 보여줬는데 조합파워가 예전같지 않은게 티가 많이 나더라구요
19/08/23 00:27
수정 아이콘
상체에서 C9가 주도권을 잡으면 승산이 없는건 아니라고 보입니다. 다만 CLG전에서도 나왔지만 레퍼드의 혈압을 오르게 하는 안이한 플레이들이 결승전에도 나온다면 TL한테는 바로 응징당할 공산이 크기 때문에... C9 선수들의 집중력 여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월광의밤
19/08/23 03:05
수정 아이콘
레퍼드 능력이 좋긴한가봐요. 솔직히 c9매번 이렇게 성적좋을정도로 멤버 좋다고 생각해본적 단한번도 없거든요.
앚원다이스키
19/08/23 07:21
수정 아이콘
제 생각엔 C9로스터는 제이잘이 들어옮으로서 완성되었다고 봅니다. 이전에 함께했던 레모네이션, 하이;; 그리고 스무디와는 격이 다른 서포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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