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9/01/07 18:51:12
Name   Leeka
File #1   1682728678532dcc6.jpg (169.6 KB), Download : 1
Link #1   아마존
Subject   북미 2018년 비디오게임 판매 차트 TOP 10



* 아마존 패키지 판매량 기준
(즉 DL은 제외된, 순수 패키지 판매량입니다..)

* karoo님에 의해서 유머 게시판으로부터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9-01-08 16:16)
* 관리사유 : 게시판 용도에 맞지 않아 이동합니다.



마그너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8:52
닌텐도가 6개...마리오가 4개...
요슈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8:56
역시 북미는 NES/SNES(=패미컴/슈퍼패미컴 의 미국명칭) 때 부터 닌텐도 홈그라운드나 마찬가지입니다 크크;
이웃집개발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8:57
레데리2가 그렇게 요란이길래 1등할줄알았는데 이걸 킹매시브라더스가
코우사카 호노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00
접대용겜으로 뿌요테트 하나 사뒀는데 마리오파티를 살걸 그랬군요
도라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05
게임성은 차원이 다릅니다.
게다가 애들한테 가르쳐줘도 할 수 있을정도로 직관적이고 쉬운 게임들도 있어요.
시린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06
대난투 나온지 오래 안되지 않았나요... 허
스위치 메이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07
딱 3주 판매량으로 씹어먹....
동굴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09
닌텐도가 다 해먹네...
리자몽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11
올스타겜의 정점이네요 덜덜..
예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11
킹 난 투
웨이들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11
망했다는 N64도 북미선 잘 나갔죠 크크
요슈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11
EVO정식 종목에 대난투만 2시리즈가 들어가 있죠 크크크;; 그것도 2000년대 초반 작품이.

아마 이번 대난투도 99% 이런 저런 격겜대회 종목으로 들어 갈테고 말이죠.

그만큼 북미에선 게임성으로나 뭘로 보나 킬러타이틀 이라는 말을 붙여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수분크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25
닌텐도 위엄이네요
덴드로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25
대난투 궁금해서 해보고싶어지네요 도대체 뭐가 어떻길래 크크크
무라세 사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25
개인적으로 닌텐도가 게임다운 게임을 제일 잘 만드는 회사라고 봅니다.
20358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25
1달 팔고 1위 해버리기
레이오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28
(민속놀이)
zepida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30
2018년 evo에서 melee 종목을 우승한 Leffen선수가 한달 동안 울티메이트 훈련하고 포케몬트레이너로 어제 엊그제 유럽 메이저 대회 나갔었는데 진짜 아깝게 졌어요. (8위) 미국 스매시콘에선 melee세계 1위 헝그리박스 선수도 25위 했고... 드디어 양대 스매시 커뮤니티가 통합되는 걸까요... (아마 안되겠죠 흐흐) 아직 초반이라 엄청 다양한 캐릭터들이 톱레벨에서 쓰이고 있어서 상당히 보는 재미가 있네요.
복슬이남친동동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32
갓난투가 1위할 법 한게 해 봤는데 호불호가 안 갈리고 이제까지 같이한 사람들도 다들 불만족이 없었음.

게임이란 게 하는 사람에 따라 느끼는 게임성이 천차만별인데 갓난투의 경우 아주 균일한 만족감을 보여준다고 해야하나.

갓데리2도 제 기준엔 갓겜 대우(오지게 길어서 다 하지도 않았지만) 받을만한데 불호도 심한 겜이기도 하죠. 플레이가 간편하지가 않아서. 좀 늘어지는 점도 있고
MirrorShield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39
마리오파티는 접대게임의 끝판왕이라 보시면 됩니다...
MirrorShield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41
갓난투도 대단하지만 포켓몬도 대단하죠.

게임을 아무리 그지같이 만들어도 IP 하나만으로 다른거 다 뚜까패고 저정도로 팔수있다는게 참...
MirrorShield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42
포켓몬 트레이너가 이번작에서 공중교체가 가능해져서 좋더라구요.

이상해풀만 좀만 더 상향해주면 정말 좋을텐데....
MirrorShield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44
그냥 북미에서 스타급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옛날에 사람 모이면 스타했듯이 거기선 모이면 대난투 하는거에요.
MirrorShield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45
그리고 닌텐도 퍼스트파티 게임은 출시때 반짝 팔고 끝나는것도 아니고 해당 기종 수명 끝날때까지 스테디셀러로 팔리는데 1달 팔고 1등이라는게..

크크
스덕선생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48
닌텐도 프라이스가 대단하군요. 마리오 빼곤 전부 50달러대라니. 하긴 닌텐도처럼 게임 잘 만들면 자격이야 차고 넘칩니다만...
Lord Be Goj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50
닌텐도가 이달초 기준으로 액티비전 블리자드 시총을 역전했죠. 작년 시작시점에는 2/3수준이였는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19:56
이명박 당신은 대체..
zepida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20:07
오히려 프로씬에선 이상해풀이 굉장히 평가가 좋더라고요. 특히 이 Leffen 선수의 이상해풀 플레이가 어마어마 합니다. 반면 리자몽을 아직 잘 못써서 패했다고 자평하더군요. 트위치에서 Leffen선수가 거의 매일 스트리밍 하는데 포케몬트레이너를 주로 하니 관심있으시면 한번 봐보세요! (근데 이번 대회에서 본인이 만족할 만한 성적이 아닌지 부캐를 고민하고 있네요.)
MirrorShield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20:25
이상해풀이 세마리 중에 구성상 마무리를 담당하고 있어서 인상깊은 플레이가 자주 터지는게 아닐까요

객관적으로 성능이 좋은건지 흠..
zepida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20:55
저는 게임자체는 잘 못해서... (아직 캐릭들 다 모으지도 못했.. 흑흑) 해외 대회와 선수들 스트리밍만 봐가지고... 해설자들이나 선수들 다 이상해풀의 평가가 좋더라고요. 견제도 잘하고 킬파워도 있고 엣지가드, 리커버리도 매우좋아서... 심지어 포케몬 트레이너를 저평가한 Anti선수에게 누군가 트위터로 Leffen선수와 Gluttony선수의 명경기 후 아직도 이상해풀이 하이티어가 아니냐고 묻자 Anti선수가 이상해풀은 하이티어 맞지만 아직도 본인은 포케몬 트레이너가 미드티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을... 그 다음 다른 사람이 그러면 그냥 안 바꾸면 포케몬트레이너가 하이티어가 되는게 아니냐고 하니까 그 말이 맞다고... 흐흐 (한국, 일본에서는 평가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북미 유럽 스매시 scene만 많이 봐가지고..)
라이츄백만볼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20:55
비교적 최근까지 포켓몬 해온 유저 입장에서 포켓몬스터가 장수하고, 심지어 개판으로 만들어도 성공하는 이유는 소위 코어게이머들에게 싱글플레이 비중이 작아서인것 같네요. 아무래도 웹진등에서 이뤄지는 게임의 평가는 싱글플레이의 스토리 완결성, 밸런스 뭐 이런걸 바탕으로 많이 하던데(그게 맞기도 하고) 소위 코어게이머들중 다수는 그 스토리는 그냥 대사 읽지도 않고 넘기는 사람 천지라...

아마 이 유형 게이머들에게 포켓몬 새로운 버전은 그냥 새로운 포켓몬 데리고 새로운 대전환경에서 붙게 해준다 정도의 의미일겁니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느끼지만 포켓몬 수가 너무 엄청나게 많아지면서 생긴 현상인데, 이 게임의 대전은 밸런스는 구린데 패치 없어도 메타가 계속 바뀌어서 지루하진 않더군요. 하도 포켓몬이 많으니 맨날 이것만 하는 고인물들도 메타별 최고의 조합을 찾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요. 재발견의 재발견의 재발견 정도는 식상할 정도로 흔하고.
라이츄백만볼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20:56
아니 근데 본문 짤의 포켓몬은 포켓몬 고네요. 제가 말하는 그 포켓몬은 아니네요.
MirrorShield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21:04
말씀하시는 그 포켓몬이 맞습니다. 레츠고 피카츄 시리즈에요
라이츄백만볼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21:12
아 요즘 포켓몬은 안해서 몰랐는데 포켓몬 고랑 포켓몬 레츠고는 또 다른가보죠?
MirrorShield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21:33
네 다르죠. 포켓몬 고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티모대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21:41
심지어 저거 피카츄버전 하나만일겁니다.
이브이버젼 합치면...
말랑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21:50
제가 일생을 컴파일빠로 살았지만 뿌요뿌요는 접대용이 아님...
쪼아저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7 23:54
2명이 해도 재밌나요?
LaStrad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8 00:11
이번에 닌텐도 게임들을 스위치로 몇달전에 입문했는데 왜 이걸 이제야 접했는지 후회중입니다.
퍼스트 파티 게임들 퀄리티가 하나하나 너무 좋아요. 거창한 그래픽, 스토리 이런거 없이 게임 자체의 재미가 너무 좋다보니 어렸을 때 순수하게 게임 즐겼을 때가 생각나서 정말 만족중입니다.

근데 해외에 비해서 대난투 국내에 하는 사람들이 너무 없어요.. 캐릭별 공략같은거 보면서 깊게 파고싶은데 유튜브 공략들이 죄다 영어라 입문하기 어렵더라구요.
Finding Jo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8 00:56
대난투 사고싶긴 한데 같이 할 사람이 없네요...
싱글플레이 볼륨이 좋다고는 하는데 그거 하나만 보고 사기는 좀 아깝고T.T
10년째도피중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8 01:36
뿌요테트는 잘하면 접대는 커녕 분위기 싸해지고 싸움나는 꼴을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크크
특히 애들 섞여있으면 레알....
MirrorShield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8 03:28
4명이 해야 제일 좋지만 2명이서도 팀전이 있습니다.
멸천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8 16:33
몬헌이 고티를 별로 못받을만했네요. 10위에도 못들어갔다니...
cluefak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8 16:59
블화는 스토리가 상당히 호평받았지만 그걸 이레귤러로 봐야하니..
뭐 그래도 선수만 바꿔서 내는 EA의 피파보다는 낫네요..비교대상이 너무한거지만.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8 17:56
패키지로 사고 중고로 팔면 2만원 정도 쓴 셈인데,
그 정도면 충분히 싱글로 돈값이상 하는거 같습니다. (중고로 사면 더 쌀거 같구요.)
아이오아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8 17:57
닌텐도하다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니... 역시 닌텐도 홈그라운드는 북미
미야와키 사딸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8 18:02
아니 근데 이럴거면 겜게 글자 수 제한을 없애주시지...
라이츄백만볼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8 19:09
정작 그 피파 시리즈도 우리가 아는 어지간한 대작들을 매년 나오는 제품이 각각 찍어누를정도로 팬덤이 엄청난거 보면... 게임사 관점에선 이런게 효자 게임 같긴 합니다. 시리즈내의 개별 작품의 작품성에 판매량이 그닥 요동치지 않는것.
zzzzz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9 08:38
아니 근데 이럴거면 겜게 글자 수 제한을 없애주시지... 222
고척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09 12:23
그 닌텐도64를 외치던 아이가 드디어 이해되는군요
Finding Jo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1/10 11:39
감사합니다.
나중에 시간 나면 사서 해야겠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29556 0
공지 게임게시판 운영위원회 신설 및 게임게시판 임시규정 공지(16.6.16) [2] 노틸러스 15/08/31 54917 4
공지 공지사항 -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안내 [29] 항즐이 03/10/05 163868 9
64916 [LOL] 심심해서 짚어보는 롤판의 <도르>들 [10] roqur852 19/01/22 852 0
64915 혼돈의 LCK 1주차 순위.jpg [37] 쿼터파운더치즈1515 19/01/20 1515 0
64914 [LOL] LCK Spring 2019 Team of the WeeK / MVP ㅡ 1주차 [52] 와!3403 19/01/21 3403 16
64913 [LOL] LCK 1주차 경기 분석 [37] 빛돌v4413 19/01/21 4413 50
64912 [LOL] 롤2에서 필요한 개념 [20] anddddna4001 19/01/21 4001 4
64911 [LOL] 19스프링. 라이엇 자체제작 그 첫 발걸음에 대해서.. [36] 1등급 저지방 우유4153 19/01/21 4153 2
64910 [LOL] 롤알못의 LCK 1주차 소감 5강 5약 [119] 칸예웨스트7522 19/01/20 7522 2
64909 [LOL] 20190120 롤챔스 후기 [14] TAEYEON2676 19/01/20 2676 3
64908 [하스스톤] (사진스압) 하스스톤 아트북을 구매했습니다 [20] Ellun2830 19/01/20 2830 5
64907 [스타2] 중국에서 스타크래프트 2 팀리그가 출범할 예정입니다 [9] 及時雨2098 19/01/20 2098 2
64906 [기타] 어제 사 온 옛날 게임들 [17] 及時雨3570 19/01/20 3570 2
64905 [기타] 가히 역대급 명승부가 나온 카트라이더 리그(데이터주의) [50] 신불해5038 19/01/20 5038 37
64904 [LOL] 1월 19일 오늘의 LCK "결정적 장면" ㅡ GRF VS JAG [25] 와!3443 19/01/19 3443 20
64903 [LOL] 1월 19일 오늘의 LCK "결정적 장면" ㅡ DWG VS KT [61] 와!4884 19/01/19 4884 12
64902 [LOL] 인터넷으로 LCK보는 2가지 꿀팁. [30] 윤정5582 19/01/19 5582 9
64901 [LOL] LEC (유럽 리그) 개막전 감상 (결과 있음) [19] MystericWonder2289 19/01/19 2289 0
64900 [LOL] 진리의 사서써.. SKT 현질의 힘과 나머지 9팀의 짧은 후기 [110] Leeka11299 19/01/18 11299 4
64899 [LOL] 1월 18일 오늘의 LCK "결정적 장면" ㅡ SKT VS AFS [28] 와!5012 19/01/18 5012 23
64898 [LOL] LPL 팀별 관전포인트 [13] 크로니쿠2367 19/01/18 2367 1
64897 [기타] [로스트아크] 맞짱모드를 원한다. [19] 형냐2057 19/01/18 2057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