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8/11/05 14:40:09
Name 은하관제
Subject [히어로즈] 히어로즈 이런저런 이야기 "2019년 시공에 다가오는 변화" (수정됨)


2018 블리즈컨 영상. 해당 영상 중 2019 주변에서 흩뿌렸던 키워드를 통해 다가올 변화를 간략하게나마 보여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은하관제입니다. 지난 주말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미국식 시차적응(?)하느라 조금 고생을 했던 주말이였습니다. 온전히 모든 경기를 시청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Gen.G eSports가 고생 끝에 우승을 차지한 것을 직접 보게 되어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HGC Final 관련된 이야기는 그룹 스테이지(https://pgr21.com/?b=6&n=64502)와 플레이오프(https://pgr21.com/?b=6&n=64558)에 풀어 놓았으니, 혹여 궁금하신 분들은 해당 링크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늘은, 위 영상 중 키워드를 통해서 풀어놓은 2019년 변화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볼까 합니다. 2019년의 경우, 아래의 키워드를 통해 앞으로 펼쳐질 변화들을 언급했는데요. 그 중에서 핵심이 되는 단어들은 초반에 색깔을 확실하게 하였고, 그 뒤 키워드들은 상대적으로 배경과 가까운 색깔로 표기를 하였습니다. 일부분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싶은 키워드들이지만, 그래도 무시할 수 없는 키워드들이 몇몇 있어서 캐치를 해 보았습니다.


2019 시공 키워드 [영상 0:30~0:35]
[경험치 변경, 투석기 개편, 방어력 변경, 영웅, 대규모 개편, 특별 이벤트], 탈것, 깃발, 이모티콘, 스프레이, 퀘스트, 특성, 부스트, 난투, 음성 대사, 이야기, 사용자 인터페이스, 시즌, 시스템, HGC, 역할 개편, 대전 검색 기능, 초상화

이 중 11월 3일 진행하였던 Heroes of the Storm: What's Next에서 언급된 내용을 토대로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경험치 변경]
- 기본 획득 경험치가 기존 대비 15% 증가합니다. 라인전에서의 돌격병 처치 중요성이 이제 좀 더 커지게 됩니다.
- 용병 사냥시 경험치는 이제 기존 대비 2배로 증가합니다. 마찬가지로 제 때 잡는 용병의 중요성이 더 커지게 됩니다.
- 요새와 성채가 더 이상 경험치를 주지 않습니다. 파괴해도 상대와 우리의 경험치 격차의 변동은 없습니다.
- 포탑은 이제 경험치를 기존의 절반만 줍니다. 즉, 건물 파괴에 따른 보상은 이제 굉장히 줄어들게 됩니다.

[투석기 개편] 이제 투석기는 성채가 아닌 요새를 부수면 세번째 돌격병 무리에 투석기가 함께 등장하게 됩니다.

[방어력 변경] 이제 방어력 효과는 더 이상 중첩되지 않으며, 가장 높은 방어력 효과만 우선순위를 가집니다. (시각적 변화는 아래처럼)


※ 블리즈컨 영웅 체험기에서 확인해본 유저들의 말로는, 우서의 방어력 효과가 이전처럼 롤백됐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영웅]
1) 역할 개편 : 기존 5개 분류가 아닌, 이제 새로운 6개 분류로 나뉘게 됩니다.

- 기존 전사 계열 영웅은 전사(Tank), 투사(Brusier)로 각각 나뉘게 됩니다.
- 기존 암살자 계열 영웅은 투사(Bruiser), 근접 암살자(Meele Assassin), 원거리 암살자(Ranged Assassin)로 개편이 되었습니다.
- 기존 지원가 계열은 대부분 치유사(Healer)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됩니다.
- 자리야와 태사다르의 경우는 기존 직업군에서 변경된 지원가(Support)로 변경됩니다.
- 전문가는 이제 더 이상 없으며, 위에서 언급된 6개 분류로 각각 흩어지게 됩니다. 바리안의 다중 역할군도 마찬가지입니다.

2) 차기 영웅 개편 예정 : 누더기 & 실바나스 "12월 중에 변경 예정"
- 누더기는 '갈고리'라는 요소에 집중하여 좀 더 강력하고 흥미롭게 만들 예정입니다.
- 실바나스는 패시브인 '검은 화살'에 우선 순위를 두고 플레이하게 만들되, 한타에서도 강력한 힘을 발휘하도록 변경할 예정입니다.

[대전 검색 기능] 매칭 시스템 변화 : 이제 새로운 역할 개편에 맞춰 '최소 필요한 역할군'이 있어야 매칭이 됩니다.

- 이제 빠른 대전의 경우 무조건 탱크, 힐러, 원거리 암살자가 최소 하나씩은 있어야 매칭이 됩니다. (5인 파티의 경우 예외 적용)
- 해당 역할 외 비인기 역할군 영웅을 선택할 경우 추가 경험치 50%를 부여할 예정입니다.
- 해당 내용은 조만간 다가올 오르피아 패치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시즌] 차기 2019 시즌 1부터 여러 변화가 찾아옵니다. "영웅 리그와 팀 리그에 대한 변화"
- 팀 리그에서 솔큐 기능 도입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받음. 특히 한국의 경우 팀 리그 유입이 기존 대비 12배로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 이제 영웅 리그와 팀 리그는 하나로 통합됩니다. (단, 옵션에서 '솔큐만 매칭되도록' 하는 선택지를 넣을 예정)
- 탈주 패널티 강화 : 팀원 한명이 오랫동안 재접속하지 않을 경우, 해당 판은 패배 점수를 받지 않고, 탈주자는 더 많은 패널티를 받습니다.
- 배치 경기 : 10경기 -> 3경기로 감소. 대신 시즌 퀘스트 도입을 해서 배치만 받고 그만두지 않게 유도할 예정입니다.
- 이제 MMR을 공개적으로 표시하고 MMR 점수대로 티어를 구분할 예정입니다. (기존의 등급 점수는 삭제할 예정)
- 이제 승급전/강등전은 삭제를 할 예정이며, 특정 MMR 점수가 되면 바로 티어가 변경됩니다.

[부스트] 부스트 아이템이 추가되며, 해당 아이템을 사용하면 팀원에게 추가 5%의 경험치를 줍니다. (최대 45%까지 상승)



대규모 개편과 특별 이벤트 등의 내용이 과연 실제로는 어떻게 느껴질지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위에 언급된 내용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적용되는것은 아니고, 순차적으로 하나하나씩 적용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등장한 시공 오리지널 영웅인 오르피아의 경우도, 이번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당분간 다시 기존 블리자드 IP 영웅쪽으로 집중한다는 얘기도 있었고요. 이번 히어로즈 이런저런 이야기는 이번 블리즈컨에서 언급되었던 내용들을 옮겨보는 방향으로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현재,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아무래도 타 게임에 비하면 여러가지 면에서 밀리는 것이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지난 몇년간의 시간 동안 많은 기대치를 가졌던 분들이 정작 플레이를 하고 나서 실망했고, 떠났던 케이스도 많았고요. 저 자신 또한 한사람의 사람이자 게이머로서, 재미있는 게임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히오스가 앞으로 나아갈 길이 기존보다 조금 더 유저 친화적이면서, 신규 유저들이 혹여나 이 게임을 접하게 되면 실망하지 않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썩 괜찮은 게임이 되길 바래봅니다.

다소 이른 시점에 연속적으로 히오스 글을 적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내년에 다가올 변화에 대해서 좀 더 빠르게 전달해 드리는게 맞다 싶어 이렇게 글을 적고. 마무리해 봅니다. 남은 2018년. 몸 건강히 마무리 잘 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리자몽
18/11/05 14:49
수정 아이콘
경험치 패치대로면 2라인맵 4렙 한타 쓸리면 쭈욱 밀리다 끝나는게 덜할려나요.
VanVan-Mumani
18/11/05 14:51
수정 아이콘
그야말로 히오스 3.0 ....
고라니
18/11/05 14:56
수정 아이콘
패치는 나와 봐야 알겠지만 지향점만 보면 2년 넘게 봐오던것들중 제일 낫네요

그놈의 와우식 팀게임 철학만 어떻게 하면 다시 할만한 게임으로 갈수 있을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리듬파워근성
18/11/05 14:59
수정 아이콘
엄청 갈아엎네요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아슈레이
18/11/05 15:0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지금도 아군이 경험치 태우는거보면 속터지는데 경험치 챙겨먹는게 더 중요하겠네요.
솔라인 킬나오면..
요새는 먼저 밀어버리고도 투석기가 라인 밀어버려서 경험치 손해보는 일도 많겠네요.

그래도 탱커 숫자가 너무 부족하니 늘리는게 시급합니다.
트네르아
18/11/05 15:22
수정 아이콘
경험치패치는 왜 욕먹는지.. 좋은 방향같아요.
Lord Be Goja
18/11/05 15:41
수정 아이콘
드디어 2.0같네요. 2.0은 포장만 다시한 느낌이였는데.
꽃이나까잡숴
18/11/05 16:07
수정 아이콘
이건 정말 나와봐야 알것 같네요
18/11/05 16:13
수정 아이콘
매칭은 진짜 잘 바꿨네요
역할군 악용해서 조합짜는 어랭들 진짜 역겨웠는데 이젠 그짓하면 지들만 이상한 조합 하는군요 크크
근데 저러면 4인어랭은 탱딜힐중에 무조건 두개 포함되게 짜야 매칭이 되겠네요
데스티니 시작하고 히오스 플레이자체는 쉬는중이라 경험치 패치 양상은 감이 잘 안오는데 유일하게 드는 생각은 머키 상향 아닙니까 크크
꿈꾸는드래곤
18/11/05 16:27
수정 아이콘
듣기로는 3~4인팟은 탱힐 중 하나 안고르면 매칭안되게한다고 하더군요.
18/11/05 16:30
수정 아이콘
3딜 어랭 짜면 남은 두자리에 탱하나 힐하나 주면 매칭이
가능하긴 한데 매칭시간때문에 막나보네요
4인이면 남은 자리가 하나뿐이라 무조건 직업군을 두개 골라야 랜덤매칭 된 한명이 남은 직업군으로 들어와서 정상적인 매칭이 가능하네요
18/11/05 17:01
수정 아이콘
와 그럼 이제 빠대 할때
탱이나 힐 하면 와우처럼 즉시시전 되려나요??

히오스 좀 진득하게 해봐야지~~~
->빠대 매칭 600초 넘어감
-> 크흠...(바탕화면에서 딴짓함) 로....롤이나 그냥 할까? 오버워치 할까? ;;
-> 에잉 끄자

이 패턴이 개인적으로 많아서 ㅡㅡ;
18/11/05 17:19
수정 아이콘
일단 유저가 많아야 3.0이든 뭐든 체험할텐데
매칭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니 랜덤 무작위로 빨리 겜이나 하자가 되어버려요.
은하관제
18/11/05 17:42
수정 아이콘
최근 상황으로 봤을 때는, 팀 리그>빠른대전>영웅 리그 순으로 매칭이 빨리 되는 편입니다. 팀리그가 1인 플레이가 가능하게 변경된 덕에, 기존 빠른 대전과 영웅 리그의 유저들을 다수 흡수했습니다. 아마 리그 통합이 되고 나고 매칭 개선이 되면 어쩌면 빠대 쪽으로 인원이 다시 재분배될 가능성도 높은지라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최소한 지금 팀리는 100초 내로 빠르게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ioi(아이오아이)
18/11/05 18:03
수정 아이콘
요즘 팀리가 솔큐가 되면서 빨리 잡힙니다. 오래 걸린다는 느낌이 없어요
18/11/05 18:08
수정 아이콘
그런가요?
게임 플레이시간대가 늦은시간대다보니까 변화를 못느끼겠어요. 비교되는 게임들보다 절대적인 유저수가 적다보니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패치에 맞춰서 신규유저 유입 이벤트 좀 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18/11/05 18:27
수정 아이콘
ㅠㅠ 히린이라
아직 5레벨 영웅 그 갯수제한이...
은하관제
18/11/05 18:34
수정 아이콘
아아.. 영웅리그는 영웅 개수+레벨 제한까지 있는데, 팀리그는 레벨 제한은 없고 영웅 보유 개수(16명)을 맞추면 되긴 합니다. 1레벨도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아직 개수가 안되시나 보네요 ㅠㅠ 싸고 좋은 영웅들이 여럿 있으니 기회 되시는 대로 팀리그 꼭 해보시길 바래봅니다 :)
마챠링
18/11/05 18:58
수정 아이콘
절대 플레이어 수 부족만 해결하면 꽤 괜찮은 게임이 될텐데... 적어도 개발진이 방향은 맞게 잡는것 같아요. 좀 느린것 같긴 하지만.
18/11/05 19:32
수정 아이콘
팀리 인원 많아진 건 좋은데 좋은 영웅 냅두고 선픽 박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ㅠㅠ
딜이너무쎄다
18/11/05 20:20
수정 아이콘
빠대만 하시면 모르겠는데 팀리 하시면 매칭 순식간입니다
비둘기야 먹쟈
18/11/05 20:23
수정 아이콘
렙이 몇이세요? 빠대 솔큐 돌려도 60초 내로 거의 항상 잡히는데
비둘기야 먹쟈
18/11/05 20:23
수정 아이콘
그건 어느 aos나 마찬가지자나여 ㅠㅠ
18/11/05 20:24
수정 아이콘
오늘 팀리 한번 해봐야겠네요.
18/11/05 20:26
수정 아이콘
300대입니다. 위에 적었듯이 늦은 시간에 플레이하다보니 매칭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에요.
비둘기야 먹쟈
18/11/05 20:27
수정 아이콘
주로 솔큐하시나요?? 빡겜 하시는거 좋아하시면 친추주세요 가티해요!
18/11/05 20:29
수정 아이콘
쪽지 보내드렸어요~
18/11/05 20:35
수정 아이콘
히오스는 요즘 블쟈게임치고는 진짜 방향은 잘 잡는데 속도가... 너무 느리고 이상한데 집착하고 매우 기본적인건 안해주고.. (영리 스왑기능)
18/11/05 20:49
수정 아이콘
그냥 제 체감인지는 몰라도 예전보다 빈도수가 늘어난 듯한 크크크
18/11/05 21:37
수정 아이콘
대격변이군요...
18/11/05 21:49
수정 아이콘
여러 방향에서 정보가 들어오니 헷갈리는 게 몇 개 있습니다.
1. "기본 획득 경험치가 기존 대비 15% 증가합니다. " → 이게 원문은 passive XP로 되어 있습니다. 혹시 이게 [모든 경험치 공급원]을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때에도 조금씩 흘러들어오는 [기본소득 경험치]가 15% 증가한다는 건가요?
2. 승급전/강등전 삭제 → 저는 티어 내 이동 시(실버 2 → 실버3) 승강전이 없어지고 티어 간 이동 시(실버 5→ 골드 1)에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승강전이 완벽하게 사라지는 건가요?
은하관제
18/11/05 22:13
수정 아이콘
일단 두가지 다 언급해 주신 부분을 Heroes of the Storm: What's Next를 통해 확인해보니 약간 더 햇갈리긴 하네요. 우선 두가지 언급해 주신 부분은 해당 코너에서 각각 이런 식으로 언급을 했더라고요. 1번은 'Trickle XP +15%' 라는 언급으로, 2번은 'Remove Promotion / Demotion Game' 라는 내용으로 언급이 우선 되었습니다.

1번의 경우 단어만으로 봤을 때는 시간 당 경험치량만 증가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지고있는 팀에게 약간의 어드밴티지를 줌, 돌격병을 막으면서 더 많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언급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 들었습니다. 즉 이것은 단순 시간 당 경험치가 아닌 'Passive' 개념의 모든 경험치 공급원이 기존 대비 15% 증가함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저는 받아들였고 그리 이해했습니다.
2번의 경우 Aku님께서 추가로 언급해 주신 티어 간 이동에 대해서는 별도로 얘기한 것이 있는지 영상에서 봤지만 그런 내용은 일단 별도로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각 티어별 등급점수를 획득하거나 잃는게 아닌, 아예 MMR 형태로 일정 MMR점수가 되면 자연스럽게 해당 점수대가 되게 만들 것으로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티어 내 이동시와 티어 간 이동 시 동일하게 적용되고, MMR이 척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내용이 실제 패치때는 어떻게 적용될지 봐야겠습니다만, 일단은 제가 이해한 기준으로 적어봤습니다 :)
칸예웨스트
18/11/06 11:39
수정 아이콘
패치 방향자체는 바람직하게 바뀌네요 이제 빠대에서의 기괴한 조합들을 볼일은 없겠군요 크크
MirrorShield
18/11/06 12:22
수정 아이콘
머키는 지금 그냥 라인전이 약한걸 넘어서 전혀 안되는게 문제라서...
DevilMayCry
18/11/06 12:40
수정 아이콘
근데 확실히 히오스 유저수가 예전의 처참하던 때보다 확실히 늘어서 안정적으로 고정되긴 한것같아요
전 정말 가끔씩 합니다만 예쩐보단 훨씬 매칭의 질이나 큐잡히는 속도가 빨라진게 느껴지구요

물론 더 많아지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습니다만, 예전처럼 로우바둑좌랑 점유율로 혈투벌이지도 않고 안정적인느낌?
及時雨
18/11/06 21:17
수정 아이콘
해머는 이제 또 봉인각인가
꼬마산적
18/11/08 18:27
수정 아이콘
그런데 해머는 잘못 건들면 무쌍각이 나오느라 흐흐
밤톨이^^
18/11/08 20:06
수정 아이콘
아 바리안으로 전사 암살자 일퀘 몰아서 깨기 꿀이었는데..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6242 [히어로즈] (대충 신 영웅 나왔다고 소개하는 글) [28] 은하관제2142 19/07/30 2142 2
65543 [히어로즈] 스톰윈드의 국왕이자 사제. 안두인 린이 시공에 찾아옵니다. [23] 은하관제3040 19/04/23 3040 9
65400 [히어로즈] 히오스에서 선수에게 실망감을 느끼네요 [61] 부렁쟁이4803 19/04/05 4803 6
65212 [히어로즈] 히어로즈 : 리바이벌 대회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8] 은하관제2651 19/03/10 2651 3
65163 [히어로즈] '영웅은 죽지 않아요' 히어로즈 : 리바이벌. 대회가 돌아왔습니다. [45] 은하관제3496 19/03/04 3496 13
65058 [히어로즈] 저항군에 합류하세요! 업데이트 [7] 無名2471 19/02/14 2471 0
64839 [히어로즈] The Archangel of Valor. 대천사 임페리우스가 시공에 찾아옵니다. [40] 은하관제6477 19/01/03 6477 12
64796 [히어로즈] 블리자드가 명예퇴직?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42] 삭제됨7364 18/12/24 7364 0
64772 [히어로즈] 전문가와 수비군, 독창성과 게임의 와꾸 [17] 헥스밤3046 18/12/18 3046 8
64770 [히어로즈] 진지한 고찰 [30] 인생은서른부터2921 18/12/18 2921 2
64767 [히어로즈] 망겜 소리좀 그만 듣고싶네요 [166] 뭐로하지7957 18/12/18 7957 19
64766 [히어로즈] 히오스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67] Restar3980 18/12/17 3980 0
64765 [히어로즈] 히어로즈 오브 스톰이 실패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139] 굿럭감사5766 18/12/17 5766 16
64763 [히어로즈] 히오스가 재미없었던 이유(feat. 아이템) [119] 기사조련가6377 18/12/17 6377 7
64759 [히어로즈] 히오스에서 워크래프트 비중이 확 더 높았으면 어땠을까요? [50] 와!3072 18/12/17 3072 0
64746 [히어로즈] 블리자드는 팬들을 우롱하는가. 라이트유저의 분노. [30] 랜슬롯5517 18/12/15 5517 7
64745 [히어로즈] Heroes, You're Fired. [75] 은하관제7323 18/12/14 7323 54
64744 [히어로즈] 히어로즈를 보며 느끼는 그때 그 감정 [7] 읍읍2782 18/12/14 2782 5
64739 [히어로즈][오피셜]2019년 HGC는 열리지 않음 [199] 기다10863 18/12/14 10863 0
64709 [히어로즈] 히어로즈 이런저런 이야기 "연말에 들려드리는 시공 소식" [15] 은하관제3470 18/12/04 3470 12
64568 [히어로즈] 히어로즈 이런저런 이야기 "2019년 시공에 다가오는 변화" [38] 은하관제4044 18/11/05 4044 15
64558 [히어로즈] HGC Final 2018 : 플레이오프 이야기 (2018 Winner Gen.G eSports) [13] 은하관제1331 18/11/04 1331 4
64535 [히어로즈] 시공에서 태어난 영웅. 까마귀 군주의 딸. 오르피아가 찾아옵니다. [101] 은하관제5221 18/11/03 5221 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