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05/02/06 17:36:22
Name   히카루
Subject   파이터 포럼 너무하는것이 아닌가?

예전부터 파이터포럼이 온파이터포럼넷이라는
말은 많이 많이 들었지만 오늘
결승전을 보니 너무하는군요 어제 프로리그 결승전은 선수
인터뷰 감독 인터뷰에 기타 리뷰까지 아주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더니 오늘 엠겜은 그냥
메인에 현수막 하나 올려놓고
"보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이런 식이군요
온파이터포럼넷 농담식으로 들었는데 거기 대표이사가
예전에 온겜의 직원이었더군요..
엠겜이 돈이 없어서 그러는건지 힘이 없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그냥 대놓고 무시하는건지 정말 화나가는군요
프로리그 결승이 msl결승보다 비중이 더크다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습니다
파이터포럼의 이러한 엠겜까짓이 대체 언제까지
계속 될지 두고보겠습니다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39
어쩔 수 없습니다. 태생이 온게임넷 출신입니다.

파포 사장분께서는 예전 온게임넷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입니다.

그리고 온게임넷은 파포와 제휴를 맺어서 기사를 삽니다.

당연히 계약 관계에 있는 온게임넷을 더 우대해줄수밖에 없지요.

이건 저희가 나서서 하기도 좀 껄끄러운 사실입니다.

엠겜 관계자분들께서 직접 노력하셔서 개선하시지 않는 이상 힘듭니다.

저희같은 네티즌들은 이런 사실에 관심을 집중시키거나 촉구하지만 그 이상은 힘들지요.

엠겜 관계자분들께서 노력하지 않는 이상 이런 일들은 계속 이루어질 것입니다.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41
최근 파포의 온겜과 엠겜의 비중에 관해 어제 리플을 달았는데 그 리플을 여기로 옮깁니다...




차별 맞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파이터포럼의 2004년 다시 돌아보기 코너에서 포토뉴스란 항목이 있었는데요. 거기서 1월에서 4월까지 였던가요? 암튼 그 기간내에 사진을 실어줬는데 엠겜 관련은 프리미어 딸랑 한장이었습니다.

어처구니 없게도 LG-IBM팀리그는 빼먹고 말이죠. 당시 팀리그 결승 있었는데 오히려 챌린지 리그 사진만 실어줬습니다.

둘중 어느것이 더 비중이 있냐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제가 문자중계 방장에게 직접 몇번 온게임넷 워3리그만 보도하지 말고 프라임 리그도 보도해 달라고 몇번 건의 요청했습니다.

당시 방장께서는 워3도 당연히 할 것이라면서 말 하셨는데요.

아시다시피 프라임리그가 워3리그 중 가장 꽃이었습니다.

그래서 몇번 프라임리그도 중계를 해주시던데 2주일 지나니까 싹 기사 안올리시더군요.

또한 사진 업데이트도 늦은 편입니다. 그리고 결승 사진같은 것도 상당히 양이 적습니다. 온게임넷 같은 경우 파트별로 몇차례씩 나뉘어서 올리지만 최근 팀리그 투싼배 보니까 게시물 딱 하나더군요.

이번 결승전 사진이 게시물 4개인것과 비교해봤을 때 되게 대조적이었습니다.

또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팀리그 감독 인터뷰 사건.,..

당시 김가을 감독님이 말하지도 않은 것을 파이터 포럼이 멋대로 기사를 실려 놓고서는 나중에는 수정했다는 한마디도 없이 슬그머니 다시 고쳐 썼습니다.


당시 인터뷰 내용으로는 자기 팀원이 프로게이머가 아닐 줄은 몰랐다라고 되어 있었는데 그걸 고친 것입니다.

세상에 어느 감독이 자기 선수 프로게이머인지 아닌지를 모른답니까?

그걸 슬그머니 고쳐서는 내용을 원래대로인양 보도했습니다.

이런 일련의 사실만 보더라도 파이터포럼이 공정하다라고는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게 어제 달은 리플인데요. 확실히 온겜과 엠겜의 비중차이는 큽니다.

어느 쪽이 더 크다고는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샤프리 ♬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41
오늘 문자 중계 하신분이 해명을 하시더군요 -

파포를 논란할것이 아는 듯 했습니다 -

파포의 랜선 요청을 엠겜은 이제서야 들어줬다고 하더군요 - .

그리고 온게임넷에서 파포에 제공을 많이해준다고 하고요 -

문제는 엠겜이 별로 관심이 없는듯합니다. 파포에 관해.
mooo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42
공지에 타 사이트와 관련한 글은 안올리기로 되어 있는걸로 아는데요. 특히 이런 류의 글은요.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43
샤프리// 랜선 요청은 파이터포럼이 랜선이 없다고 해서 그냥 가만히 있다가 네티즌들이 거듭 요청을 하자 그제서야 엠겜에 자문을 구한 것입니다.

마치 파포의 랜선 요청을 엠겜이 계속 거절하다가 이제서야 들어준 것 같은 말투지만 사실은 아닙니다.

오히려 파포는 가만히 있다가 네티즌들의 거듭된 요구에 의해 요청을 한 것입니다.
mooo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43
또 파포 문자중계에서 샤프리 ♬님이 말씀하신 해명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사정도 모르는채 무턱대고 보이는 면만 가지고 비난하는건 자제되었으면 하네요.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44
mooo// 그 타사이트에 관한 글이 스겔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이런 글도 가끔식 나오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또한 그 해명도 사실 알고보면 전혀 딴판이지요.
용잡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45
무조건 섭섭하다는걸로 그렇게 매도하면안되겠죠.
엠게임쪽의 노력도 부단히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샤프리 ♬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45
Nerion 님// 그래서 어쩌잔 겁니까 - 온빠가 맞으니 파포는 무시하자는 겁니까?

사실은 당사자가 알뿐 그걸 논하는 제가 우스워 보입니다 -

파포에 배팅이왼 관심도 없는 사람이고요 -
Rey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46
파포 WEG기사 좀 제대로 썼으면....
어제 했던 WEG 워3 오후2시에 시작했는데 까먹고 있다가 오후6시경에 3분만에 4경기 기사를 다 올리더군요. 인터뷰터 안하고 --;
그 명경기들을 모든 요점을 생략한채 단3줄로 요약하는 능력 !

오늘 했던 WEG 카운터 스트라이크 기사는 언제쯤 올려주려나....?
mooo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47
Nerion님//왜 딴판이라고 생각하시는거죠. 그리고 왜 파포에만 기사를 싫어달라고 요구하시는 건지도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볼땐 엠겜이나 파포나 서로에 크게 관심이 없는것 같습니다. 좀전의 해명을 볼때도 온겜측은 경기장에 랜선도 잘 깔려있고, 기사제공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네티즌이 뭐라고 해서 랜선을 요구했다지만, 그전에 엠겜에서 파포를 위해 랜선을 먼저 깔면 안됐을까요? 항상 파포만 욕을 먹고 있는데.. 그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48
샤프리// 어쩌자는 얘기가 아니라 전 그 해명에 대해 규명을 하자는 겁니다.

말투가 꽤 저돌적이시군요.

파포를 무시하자는게 아니라 이런 불평등한 사항이 있으니 개선사항을 위해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불평만을 위해, 불평에 의한 불평을 하기 위해 이렇게 쓴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제가 예전에 자게에 썼던 글 중 파이터 포럼에 관한 글을 실었습니다.

그때에도 불평을 위한 것이 아니라 파이터 포럼의 부적절한 면을 고치기 위해 개선해야될 점을 말한 것입니다.

단순히 불평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또한 논하는 걸 충분히 제기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모 대기업에서는 오히려 그런 문제점을 지적해준 고객분들에게 소정의 대가를 지불한다고 들었습니다.

파포는 자선 사이트가 아닙니다. 엄연히 유저들의 뷰어 클릭수와 배너등으로 유지되는 사이트 입니다.

순수 영리목적만을 추구하지 않는 사이트라면 할말이 없지만 그런 문제점들은 지적할 수 있다고 봅니다.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53
또한 최근 기사들을 보면 기자들분의 이름이 나와있는데요, 이것 역시 예전에는 볼수 없었던 것들입니다만 최근 이런 개선해달라고 하는 사항들이 점차 많아지자 기사에 기자분들의 이름이 달린것이 최근 일입니다.

이런 일만 보더라도 긍정적인 사실입니다.

요구사항을 잘 알고 파포가 그렇게 해준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샤프리 ♬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53
Nerion님// 개선사항을 여기서 백번 말하면 뭐합니까 -
pgr21 자유게시판이 무슨 파포의 고객게시판으로 착각하시나요?

파포 가서 하란말입니다.

그리고 규명을 한다고 쳐도 그 잘못은 지금에 와서 어찌저찌 될수 있는게 아니니 하는 소리입니다 -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56
파포가서 충분히 했습니다만?

더군다나 메일도 직접 날려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pgr에서 파포의 개선사항이나 그런 문제점등이나 파포에 관한 생각이나 느낌등은 충분히 여기에도 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파포에 직접 가지도 않고 쓴 글이 아닙니다.

저 나름대로 노력을 했고 여기에도 파포에 관해서 피지알 유저분들의 관심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쓴 글입니다.

관심 촉구면에서도 한번 써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써본 글입니다.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7:58
그리고 여기 피지알 자게는 온게임넷 관계자분들이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찾으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엄재경 해설위원도 몇번 오신 걸 들었고 변종석님이나 김도형 해설위원께서도 다녀가시기에 여타 다른 사이트 보다는 그나마 피지알이라는 사이트에 자주 오시기 때문에 이분들이 만약 이 글을 보신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써본 글입니다.
샤프리 ♬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05
이게 관심 촉구 글입니까?

대노코 까는 글이지.
제대로 관심 촉구를 해보시지요 -

전 이번 해명에 대해 만족을 한 사람입니다.
어차피 그 해명의 진실은 파포와 엠겜이 가지고 있구요 -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08
제대로 관심 촉구를 해봤습니다만...

기사에 기자분들의 이름이 달려 있지 않은 걸 보고 메일을 날리기도 방장분들과 이야기를 해보고 여기 피지알에서도 글을 써보고....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1주일 지나니, 기사에 기자분들의 이름이 달려있었습니다.

그때는 정말 눈물나게 고마웠습니다. 요구사항이 관철되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는지는 몰라도 저 또한 파포에 그런 점에서 감동을 먹었습니다.

기사에 기자분들의 이름을 쓰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겠지만 그런 점들을 요구사항을 통해 개선된 것을 보며 저 나름대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대놓고 까는 걸로 보신다면 할말이 없군요.
beramod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09
pgr에서도 분명히 언급 될거라는 생각 했었는데 적중했군요..제가 알기론 mbcgame과 기사제휴한 싸이트가 따로 존재한다고 하더군요..이미 다른 싸이트와 기사제휴한 엠겜을 좀 소홀히 다룬다고 해서 별 문제가 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이익때문이라는 측면도 있고 파이터포럼 자체가 이미 온겜넷을 바탕으로 해서 형성된 싸이트이니까요. 글쓴 분께서는 파이터포럼을 정말로 e-sports 포털이라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글쓴 분의 말중에서 동의할 수 없는건 프로리그가 msl보다 비중이 떨어진다는 겁니다. 사람마다 시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1년동안 총상금 2억7천만원 수준의 대회가 대략 5개월에 총상금 약 6,7천만원 수준의 대회보다 비중이 떨어진다는 생각은 안드는 군요.
샤프리 ♬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10
전 지금 이 글에 대해 리플을 달고 있는데

Nerion님// 혹시 자기글에 대해 깐다고 생각하나요?

혹시 동일인물 이글과?

그리고 전 궁금한게 하나 늘었군요 -

님이 말한 해명은 알고보면 딴판이지요 -

그걸 설명좀 해주셨으면 합니다만 -

뭘 파포가 잘못했길래 딴판인지 알고 싶네요 -
토성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14
리플들 너무 공격적으로 하시네요. 민감한 사항이긴 하나 조금만 어깨힘을 빼면 건전한 토론이 가능할텐데요.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15
샤프리// 이 글의 동일인물... 어이가 없군요...

그리고 해명에 대한 딴판이라는 것은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몇개월 전입니다.

당시 파포가 신생 사이트로써 막 발돋움할때 포토뉴스란 항목이 있었습니다. 그때 프로게이머 사진등이나 김성제 프로게이머의 사진들이 실렸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온게임넷 사진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문자중계 방장분께 엠겜쪽은 왜 없냐고 물어보니 랜선이 준비가 안되었다고 하시더군요.

몇일 지나고 엠겜 사장분이 파포에 전화를 하셔서 그 문제에 관해 말하셨답니다.

여기서 제가 말한 딴판이란 파포가 엠겜에 계속 랜선요청을 해왔는데 엠겜이 거절해서 지금까지 미루다가 오늘 이뤄진게 아니라 엠겜 나름대로 파포에 관심을 가졋던 것입니다.

다르게 해석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딴판이라고 한겁니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제가 계속 반박 댓글을 올리는데요, 저 이 글쓴분과는 동일 인물 아닙니다만... -_-;
Jo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16
쓸데없지만 파포가 어쩌니 저쩌니 하기전에 그쪽 게시판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부터 좀 어떻게 됐으면 하네요. 게시판가보면 대다수가 선수들 욕하는것밖엔 없던데.
슈퍼테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16
파포는 역겨운 사이트입니다.
e스포츠 포털이라는 이름을 달 가치도 없는 사이트 입니다.
샤프리 ♬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18
그럼 Nerion님 질문 하나 할께요 -

그럼 이 글은 관심촉구 글이라고 생각합니까?

만약 관심 촉구의 글이면 저런식으로 화내며 사람의 공감을 얻어야 하나요?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18
슈퍼테란// 너무 자극적인 리플인데요. 파포 나름대로 훌륭한 사이트 입니다. 선수들간의 인터뷰라든가 포토뉴스등 파포가 커뮤니티 사이트에 긍정적인 영향등을 끼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파포 덕분에 선수들과 유저들이 더욱 가깝게 느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약간의 문제점이 있기에 그걸 수정해달라고 말한 것입니다.

문제점을 제외하고 보자면 파포는 100점만점에 200점을 줘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20
샤프리// 제가 생각하기에는 글쓴분께서 화를 내시면서 글을 쓰다가 약간 급하게 쓴듯 합니다.

그러다보니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beramod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20
joe님// 동의합니다. -_-;; 진짜 지질학자들이 전부 총집합했죠..파이터포럼의 포스로 온겜넷 게시판이 오히려 깨끗해질 정도니...그런데 가끔 보면 pgr이나 비타넷 분들도 가끔은 댓글을 다시더군요..
샤프리 ♬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24
Nerion님// 전 님이 말한 그 부분을 지적하며 리플을 달았고 -

Nerion님은 저의 생각과는 다르게 파포를 분석 요약 하여 말씀해주셨구요 -

나중에 한번 신사적인 관심촉구글을 올리시길 -
Nerio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24
샤프리// 서로간에 생각이 엇갈린 것 같군요. 그 부분에 지적에 관해서 저 또한 반박글을 올렸는데 그게 엇나간 것 같습니다.

조만간 제가 글 올리겠습니다.
박서야힘내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26
파포 온겜을 위한 사이트라고 할 수 있지 않나요
그냥 신경 쓰지 맙시다.
그리고 파포 게시판의 글들과 리플들은 가관입니다.정말 대단해요.
AlwaysOOv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28
온게임넷에서 파이터포럼 만들엇어요 처음에 광고로 온게임넷 사이트에서 알아서 가게 되었고 차별은 당연하지 돈 안주엇으면
비애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33
파포에 마음이 안드는건... OSL은 [아이옵스] 프로리그는 [스카이] 이런식으로 하면서 MSL은 [MSL] 팀리그는 [MTL] 이런식... 스폰서 소개인가요-_-; 그러면 똑같이 해주지..
진공두뇌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33
온게임넷 기사나 잘 쓰면 다행이지요
온게임넷 기사나 잘 쓰면
워3? 카스?
어스퀘이크->볼케이노? 선수 이름 잘못쓰기? 리그 우승했는데 대문에 올리지도 않기? 대회에도 출전한 게이머 이름 잘못쓰기? 게임 중계에서 요약해준 내용 그대로 제목으로 쓰기?

이러고도 온게임넷포럼? 이러고도?

낄낄.... 진짜 비웃음만 나오네요.
저그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36
왜 싸우는지...이해불가능;;

글쓴분께서는, 평소에 파포에 안좋은 감정이 있었는데 오늘과 어제 결승전을 파포가 어떻게 했나...때문에 감정이 안좋아지셔서 단 것 같은데요...?

제가 파포 안들어가서 그렇지, 파포에서 어제와 오늘의 차이가 심한걸 봤으면 이런 글 제가 썼을지도 모릅니다--!!!

파포는, 스갤의 업버전같아요
AlwaysOOv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8:45
그러면 이러지 말고 파포 가지마세요
맥핑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9:47
웹사이트의 방향은 웹 마스터 마음이지, 방문객이 뭐라 할 입장이 아니죠. 강제력이 전혀 없잖습니까. 파이터 포럼이 없다면 주위에 꼬박꼬박 스타리그를 챙겨보는 친구를 사겨야 되죠. 전 경기 결과를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네요.

결정적으로 PGR은 파이터 포럼과 아무런 관련이 없죠.

제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단체로 파이터 포럼 가지 맙시다' 정도로 글쓰신 분의 의도를 파악했습니다. 맞는지 아닌지는 알쏭달쏭하고요.

그냥 비껴가면 될 것을 땅을 파고 묻은 뒤 1년쯤 뒤에 다시 와서 벌초까지 하고 갈 필요는 없죠. 이건 주관적인 문제라 다른 사람들 까지 배려해서 위험을 알리거나 솔선수범해서 처리할 필요가 없죠.
저그ZerG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9:54
제일 문제가 있다면 '엠겜의 능력'에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엠겜은 진짜... 파포에서 기사 안 받고 자사 홈페이지에 자신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해서 올리는데 그 질이... 솔직히 말해서 좋습니다. 온게임넷 정보도 직접 작성해서 글을 올리구요, 나름대로 기사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래서 파포에 붙어있기 싫은거죠.
하지만 온겜은 사정이 다릅니다. 온겜은 파포기사 빠지면 진짜... 뉴스쪽이 거의 거지입니다.
제가 봤을 때, 온겜은 게임에만 집중하고 뉴스는 파포에 맡기려는 것 같고, 엠겜은 게임 관련해서 전체적 산업을 다 하려는 것 같습니다. 그 차이인 것 같네요.
저그ZerG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19:55
파포도 이를 느끼고 좀 가만히 있는듯 한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롱다리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20:00
파이터포럼 자체는 긍정적인 기능이 많은 사이트입니다. 심플한 메뉴 구성으로 기사의 내용을 눈에 확 띄게 해주고, 여러가지 포토뉴스(스플래시 이미지의 관리자이셨던 Raki님의 수고로..)와 게임 이모저모 같은 글들만 보면 굉장히 좋은 사이트이지요..(게임요약 부분에서 중요한 부분은 빼먹고 쓰시는 부분이 많긴 하지만..;;)MBCGAME과 차별한다고 하시는데, 그건 역시 위에분들이 달아주셨듯이 온게임넷과 계약을 맺고 있는 '영리 사이트'입니다. 당연히 후원해주는 사이트의 비중을 더 크게 두겠지요.^^;; 또한 영리 사이트이니 만큼 워3이나 카스 같은 상대적으로 비인기종목에 관해서는 그 격차가 더 크겠지요..;;개인적으로 파포의 문제는 내적인 것이 아니라 외적인 악플러분들의 활동같은데;
상어이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20:04
전 그냥 파포의 문자중계와 선수들 인터뷰기사에 감사할 뿐...
안전제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20:07
문제라면 그곳에가셔서 시정을 촉구해야지요.
한두번이라면 모르겠으나 이런식으로 계속 이곳에서 다른 사이트를 성토하는 것이 그리 반갑지는 않습니다.
엠겜과 온겜의 언론 노출 빈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엠겜의 노력부족으로 밖에는 보지 않습니다.--;;(아니면 노출되고 있는 사이트의 홍보부족이겠지요.)
후발주자는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더 많은 애정과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으니까요.
파포의 문제성 악플러들에 대해서는 별다른 의견이 없습니다.--;;;어차피 막을수 없다라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크흑0
미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20:27
파이터포럼 저도 나쁘게봅니다.
요즘은 우주갑니다.
온파포넷 정말싫습니다.
저그ZerG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20:59
엠비씨게임이 파포에 목 매고 있는데도 파포가 온게임넷만 밀어준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엠겜은 파포에 전혀 신경도 안 쓰는거 같은데요?
그냥... 니는 니대로 살고 나는 나대로 살고 알아서 살자식으로 서로 싫어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고 무관심하게...
이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6 21:57
온겜넷과 엠비씨게임을 동일한 수준으로 놓고 평가하는 것 자체가 문제죠.
엄연히 시청률의 차이란 절대 반박못할 지표가 있는데요.
방송사의 파워나 재정상태야 온게임넷이 상대도 안되겠지만
방송사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시청률과 인지도에서 분명힌 수준차이가 납니다. 둘을 동등하게 대우하는건 솔직히 말도 안되는 일이죠.
shovel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7 00:57
이김님
님의 발언에 대한 증거를 보여주실 수 있는지. 시청률과 인지도에서 얼마나 차이가 나지요?
성대룡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7 04:22
솔직히 온겜을 좋아하면은 엠겜 무시해도 좋다라는것은 좀 사실같기도합니다...
사람들의 심리가 원래 그렇죠....
엠겜도 한 포털 싸이트와 제휴를 맺고 스폰서도 빵빵해서 두 방송 다 E Sports를 점점 발전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7 05:55
파포 광신도 두분 고생하셨습니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7 05:56
맹목적으로 편을 드시는군요 허허
김효경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7 10:35
싫으면 안 가시면 됩니다. 파이터포럼은 상업적 사이트 아니겠습니까.
불매하듯이 안 쓰시면 되죠.
샤프리 ♬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2/07 12:09
낄낄

끝났는데도 낚이기는 -

상황종료입니다 횽님 -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29385 0
공지 게임게시판 운영위원회 신설 및 게임게시판 임시규정 공지(16.6.16) [2] 노틸러스 15/08/31 54727 4
공지 공지사항 -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안내 [29] 항즐이 03/10/05 163655 9
64891 [스타2] 1월 17일 커뮤니티 업데이트 [2] Liberation241 19/01/17 241 1
64890 [기타] 2018년 북미 & 일본 패키지 게임 판매 순위 [13] Leeka925 19/01/17 925 0
64889 [LOL] 5대리그 지역별 순위로 정렬한 ESPN 파워 랭킹 [12] Ensis1197 19/01/17 1197 1
64888 [LOL] 마지막 승급전에 관하여 (일기주의) [5] Sinslife722 19/01/17 722 0
64887 [LOL] LCS 프리뷰 (EFX관련 뱀발 추가) [13] 후추통787 19/01/17 787 2
64886 [기타] 메트로 액소더스 프리뷰 .(30MB) [4] Lord Be Goja456 19/01/17 456 2
64885 [기타] [매직 아레나] 라브니카의 충성 아레나 출시를 앞두고 쓰는 뉴비 이야기 [36] cluefake719 19/01/17 719 0
64884 [기타] 중소 게임개발사와 확률형 아이템 [47] 형냐2979 19/01/17 2979 0
64883 [LOL] 1월 16일 오늘의 LCK "결정적 장면" ㅡ GEN VS DWG [34] 와!4564 19/01/16 4564 15
64882 [LOL] 엥간히좀 해라 라이엇놈들아 [151] TAEYEON10644 19/01/16 10644 125
64881 [LOL] 1월 16일 오늘의 LCK "결정적 장면" ㅡ SKT VS JAG [28] 와!4587 19/01/16 4587 9
64880 [LOL] LCK 개막전 후기 [64] Leeka4779 19/01/16 4779 26
64879 [LOL] “내가 SKT T1의 팬이 된 계기, 나의 12~16 롤 e스포츠 관람기” [4] 야다시말해봐 923 19/01/16 923 0
64878 [LOL] LEC 간단 프리뷰 [9] 후추통1498 19/01/16 1498 0
64877 [LOL] 롤 파크 레전드홀 16명의 간단 커리어 [45] Leeka2611 19/01/16 2611 0
64876 [하스스톤] 1월 중순 전설 후기 [17] euphonius3546 19/01/16 3546 0
64875 [LOL] 쿠로, 애드, 크레이머의 LPL 데뷔전 감상 [21] Ensis4773 19/01/15 4773 1
64874 [LOL] LCK중계- 네이버,아프리카,페이스북, 트위치(영어해설만) 확정 ONG,스포티비는 논의중 [69] 달달합니다5624 19/01/15 5624 0
64873 [기타] 사심충만 2019 출시예정게임 기대작7 [26] 불같은 강속구2667 19/01/15 2667 4
64872 [LOL] 롤드컵 이후 데미시아 컵과 LPL 개막전에서 본 IG [18] 신불해5286 19/01/14 5286 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