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9/02/14 00:09:03
Name 체리소녀
Subject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공개고백! Timeless님 한번 뵙고 싶어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써보는 눈팅회원입니다. ^^

발렌타인데이고 하니까,
용기내서 한번 써보기로 했어요.

그동안 피지알에서 계속 글들을 읽어왔는데,
유난히 눈에 띄는 분이 있어서요.

그 분의 글에는 다른 사람들을 향한 따뜻함과 자상함이 느껴졌고,
논쟁중에도 상대를 향한 예의를 잃지않는 차분함이 있는 게
한 번 만나 뵙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imeless님을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분명히 좋은 분이실 거라고 생각해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이 가기전에 한번 만나뵐 수 있을까요?
쪽지 주세요. 기다릴께요.


++++++++++++++++++++++++++++++++++++++++++++++++++++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에 낚여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와 사죄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발렌타인 이벤트는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 2. 14 오후 8:30 Toby드림. 꾸벅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greatest-one
09/02/14 00:22
수정 아이콘
헐..........무슨 이런 경우가...........
소년장수
09/02/14 00:24
수정 아이콘
。。。。。。。。。。。。。。。。。???
09/02/14 00:24
수정 아이콘
헉 저는 이미 결혼을... 하여튼 쪽지 보낼께요 ^^
Lunatic Heaven
09/02/14 00:24
수정 아이콘
뭔가요... 이 아스트랄한 게시물은...?
greatest-one
09/02/14 00:26
수정 아이콘
저........말씀이신가요............에이.............농담도................
09/02/14 00:26
수정 아이콘
잠이 들기전에 누군가가 얼음물로 뒤집어 씌운듯한 느낌이 듭니다. 너무 놀래서..;;
스웨트
09/02/14 00:26
수정 아이콘
이거 낚시인가요??? 자려고 하다가 순간 잠 확깨버리는 글이라;
09/02/14 00:27
수정 아이콘
;;;;;;;;;;;;;;??????????????????
근데 이글 이상해요; 글릭하면 이벤트게시판으로 옮겨지고 리플수도 달라지는데;;;

그리고 이게 저를 두고 하신말씀이신지;;?????
09/02/14 00:27
수정 아이콘
잠시나마 설레였습니다.
09/02/14 00:28
수정 아이콘
많이 기다렸지?
선미남편
09/02/14 00:28
수정 아이콘
설레였습니다..
09/02/14 00:29
수정 아이콘
아. 혹시 다른분들도 자기 아이디로 보이시는건가요? 저도 깜짝놀랬네요 하하..;
잠시나마 설레였습니다 ^^;;
arcturus
09/02/14 00:29
수정 아이콘
낚일뻔...
09/02/14 00:29
수정 아이콘
아 낚시구나 ;;;;;;;;;;;;;;;;아 크크크크 유게보고 깨달음 크크크크크크크크크
아 민망해라 크크크크 진짜 잠시나마 설레네요 크크크
09/02/14 00:30
수정 아이콘
아 그렇구나 아 깜짝이야. 저는 제대로 낚여서 쪽지 보낼 뻔 했네요.
09/02/14 00:30
수정 아이콘
크크크 대박 낚시네요. 원래 자게에 없던 글이 생겨나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게시판으로 납치까지 크크크 저기선 조회수 천이 넘는데 여긴 110이네요
09/02/14 00:30
수정 아이콘
진정 아스트랄한 점은 로그아웃하면 Timeless님이 되네요
Darwin4078
09/02/14 00:31
수정 아이콘
저와는 상관없는 체리소녀의 얘기에서 떡밥의 향기를 느꼈습니다.
Game_mania
09/02/14 00:31
수정 아이콘
허허허허허허허허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도 잠시나마 기분은 좋았어요!
09/02/14 00:31
수정 아이콘
아 정말 깜찍한 이벤트군요 크크크크
올베프님이 쪽지 보냈으면 부인분께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
09/02/14 00:31
수정 아이콘
저도 쪽지 보낼뻔했습니다...식은땀이 흐르네요 낚일뻔한걸 생각하면..ㅠ_ㅠ

솔로인데 너무하십니다. 잠이 확 깼어요..ㅠ_ㅠ..저는 정말 진지하게 이 글의 댓글에다가 '저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를 적다가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길리가 없다고 2번 3번 생각을 거듭하던도중 댓글을 보면서 깨달았네요.

24살 남자 솔로 가슴에 불을 지르다니요..흑..흑...
슬프게 학원 선생님들한테 받은 초콜렛으로 달래고있었는데 급 슬퍼지네요 다시..ㅠ_ㅠ
빨간당근
09/02/14 00:32
수정 아이콘
아~ 낚시;;;
09/02/14 00:33
수정 아이콘
아 눈물ㅠㅠ 운영진의 배려 감사합니다 ㅠㅠ 솔로라이프에 한줄기 힘이 됩니다ㅠㅠ
greatest-one
09/02/14 00:34
수정 아이콘
낚였................진짜 보낸.......................
발렌타인데이 정말 진심으로 아무 느낌도 없고 생각도 안하는데....여기저기서...
스타2나와라
09/02/14 00:34
수정 아이콘
저요???????
저 아시나요??????;;
09/02/14 00:34
수정 아이콘
그래도 20초동안은 행복했어요..ㅠ_ㅠ
스타2나와라
09/02/14 00:35
수정 아이콘
오... 낚였네 크크크 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
흑흑
09/02/14 00:35
수정 아이콘
greatest-one님// 낄낄낄 저는 쪽지 작성을 다 하고 send 버튼 누르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재확인을 해서 안낚였습니다. 신중하셨어야죠 흐흐흐
09/02/14 00:35
수정 아이콘
허허허
드라군
09/02/14 00:36
수정 아이콘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아..인생...씁쓸..휴
Amy Sojuhouse
09/02/14 00:36
수정 아이콘
어휴...깜딱이야...
Passion4U
09/02/14 00:37
수정 아이콘
오잉??? 저 말입니까??? 이게 무슨 아하핫 ^^;;;
SaintTail
09/02/14 00:38
수정 아이콘
전 비싼몸이라서 이런건 사양합니다
09/02/14 00:39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운영진 토비 인사드립니다. 꾸벅.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하나하자는 제안이 있으셔서...
번득이는 장난끼가 스쳐지나가는 바람에 독단적으로 이런 이벤트를 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잠시나마 기분좋은 두근거림을 느끼실 수 있으셨으면 했는데,
혹시나 불쾌하신 분들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 너그러이 양해바랍니다.

행복한 발렌타인데이 되세요. ^^;
09/02/14 00:39
수정 아이콘
한번 잠이 확 깨고 나니 잠이안오네요..ㅠ_ㅠ..
근데 저게 진짜가 아니란걸 알면서도 괜히 또 보면서 실실 웃고...ㅠ_ㅠ
09/02/14 00:40
수정 아이콘
헉 하면서 한줄기 빛이 보였는데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뜨리시는군요 ㅠ.ㅠ
Passion4U
09/02/14 00:41
수정 아이콘
아~ 그런거였군요. 큭~ 이해했습니다. ㅡㅜ
09/02/14 00:41
수정 아이콘
죽는줄알았다....헉
이유있음
09/02/14 00:42
수정 아이콘
순간 설렘
다시 우울
09/02/14 00:43
수정 아이콘
아 이게 무슨 프로그램인가보죠? ^^;
09/02/14 00:43
수정 아이콘
이쯤에서 궁금해지는건 여성유저에겐 어떻게 보일까 하는..
Who am I?
09/02/14 00:44
수정 아이콘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나 언제 돈빌렸나...하고.;;;;
목동저그
09/02/14 00:45
수정 아이콘
깜짝 놀랐습니다;;

어쨌든 잠시라도 설레였으니 기분은 좋네요^^
Game_mania
09/02/14 00:49
수정 아이콘
나늬님// 여성유저에게도.. 똑같습니다 ^_^ 저는 발렌타인데이인줄 깜빡 잊고 있어서, 당할뻔했다니까요 크크
09/02/14 00:49
수정 아이콘
눈팅회원이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타블로
09/02/14 00:50
수정 아이콘
타블로님이래서
그냥 공인 타블로겠구나 싶었는뎈
서정호
09/02/14 00:51
수정 아이콘
로그인 안하고 게시물들 보고 있었는데...갑자기 왠 타임리스님에 대한 고백글이 있어서 클릭했더니...으흐흐흐흐
문근영
09/02/14 00:51
수정 아이콘
나는 이 만남 반댈새
타우τ
09/02/14 00:56
수정 아이콘
이거 뭐야, 몰라 무서워
09/02/14 01:00
수정 아이콘
네..?

아..
산들바람-
09/02/14 01:02
수정 아이콘
이거 뭐야, 몰라 무서워 (2)
09/02/14 01:04
수정 아이콘
내가...논쟁을 했었나? 나... 눈팅족 아니었나? -_-;;;; 뒤에서 마누라가 바라보고 있습니다. 순간 제대로 낚였군요. 저도 마누라도...
화이트푸
09/02/14 01:04
수정 아이콘
크크크 순간 당황했습니다. 여친이 이글을 보면!? 막이런 생각했어요 크크크...
순간 간이 콩알만해졌습니다 재미나게 웃고 가요 크크
20년전통손짜장
09/02/14 01:05
수정 아이콘
PGR생활 몇년째인데 정말 소스라치게 놀랐잖아요~!!
댓글 안봤으면 정말 낙일뻔 했습니다.
낙는 방법도 정말 여러가지가 있네요.

하지만 저 위에 댓글다신 분 말처럼... 잠깐이지만 정말 설레였습니다. 흑흑... ㅠ.ㅠ;
아다치 미츠루
09/02/14 01:08
수정 아이콘
흠... 그런거였군요..ㅜㅜ

본문 내용을 보면서.. 어느정도 수긍을 했습니다만,,, 흠흠...
Vacant Rain
09/02/14 01:10
수정 아이콘
정말 깜짝 놀랐어요 ㅠ_ㅠ

최대한 존중의 답장을 보냈습니다^^
구원왕조용훈
09/02/14 01:12
수정 아이콘
엥 나라니 ??
Ace of Base
09/02/14 01:12
수정 아이콘
컹. ㅡ .ㅡ 이거 내 얘긴데 무슨 얘기하나했더만......
이긍.
구원왕조용훈
09/02/14 01:13
수정 아이콘
마지막 마무리는 내가구나 ..
진리탐구자
09/02/14 01:13
수정 아이콘
헉.

낚일 뻔 덜덜.;;


절로 자음연타가 크크.
amoelsol
09/02/14 01:20
수정 아이콘
금방 막 아내 재워주고 나왔는데... 그래도 너무 두근두근 하네요. T.T
09/02/14 01:22
수정 아이콘
믿었던 pgr마져.. 낚는군요...

덜 마신 술이나 마시려 가야지요...
09/02/14 01:22
수정 아이콘
amoelsol님// 댓글.. 좀 짱이네요...






















제 아내는 꽃보다 남자 보고 있어요.. --;
09/02/14 01:23
수정 아이콘
와우~ 순간 입에서 자동적으로 '이 무슨...'이란 말이 튀어나오며 눈이 크게 떠지고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봤네요.
내가 쓴 글이 뭐가 있지? 한두줄짜리 뻘댓글 밖에 없는데...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댓글을 주루룩 확인하는 순간!!

안심(?)했습니다.^^;;;

오늘 유게에서 졸업사진때문에 한번 놀라고,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로 또 놀라고,
pgr에서만 두번 놀라는군요.
09/02/14 01:25
수정 아이콘
댓글 쓰고 나니까.. Timeless님에서 제 닉으로 바뀌는 불상사(?)가...
댓글 전부 보면서도 전혀 이해가 안되다가 한방에 이해가 되는군요.. 크크크
남자라면외길
09/02/14 01:27
수정 아이콘
이거 머야 하하하 깜짝 놀랐네
헤나투
09/02/14 01:28
수정 아이콘
이거 머야 무서워 ㅠㅠ
설레였다 ㅠㅠ
09/02/14 01:28
수정 아이콘
헛 -0- 깜짝 놀랐네요;;;
09/02/14 01:32
수정 아이콘
잠이 확 깼습니다;;;;;
09/02/14 01:34
수정 아이콘
전 대체 무슨 말인지 30분동안 보고

나서야 이해를 할수 있었습니다
내일은
09/02/14 01:39
수정 아이콘
글제목에 살짝 낚일뻔 했지만 댓글수 보고 알아버렸습니다. 후.. 뭐 다 그런거지요
Minkypapa
09/02/14 01:40
수정 아이콘
감사~ 대항항공타고 시카고로 오세요. 요즘 비행기값이 210만원이던데... 체리 팔아서 돈좀 있으실것 같아요.
아참 시카고 공항에서 Minkypapa찾으면 됩니다. 비행기표 스캔 올리시면 저도 유게에 인증하겠습니다. 후후~
식구들 다 떨어져있어서 초컬릿도 지난 할로윈때 아들이 얻어온거 중 남은거 먹어야 하는데.. 이벤트가 큰(?) 위로가 됩니다.
09/02/14 01:41
수정 아이콘
와우~ 잠시나마 기분 참 좋아졌어요. 갑자기 두근두근 거렸다가 푹 식어버렸지만, 운영진 짱이에요~~♡♡♡♡♡♡♡

해피 발렌타인이에요~~!!
09/02/14 01:41
수정 아이콘
이 글 보기전에 위의 고백수락글 그거부터 봐서 그런지 다른분들보단 덜 깜짝 놀랐지만, 그래도 약간 설레였던 이 마음은....어흐흑!
이런 낚시는 대략 좋지 않습니다! 방년 스물둘 소년의 가슴을 떨리게 하다니!
적 울린 네마리
09/02/14 01:43
수정 아이콘
로그인되기 전에는 "Timeless"님으로 나오더군요.. 이게 뭔일인가 한참 고민했뜸..
연필깍이
09/02/14 01:43
수정 아이콘
얼레........................................................
망디망디
09/02/14 01:48
수정 아이콘
아 놀랫다 낚시글이구나
머릿돌
09/02/14 01:53
수정 아이콘
정말 짜릿짜릿 두근거려~ 이런건 낚여도 머, 오늘같은 발렌타인날이면/
매너플토
09/02/14 01:59
수정 아이콘
순간 설레였다...
09/02/14 02:00
수정 아이콘
오 이거 신기하네요 하지만 전 이미 받았습니다;;;
미스터풀스윙
09/02/14 02:04
수정 아이콘
와...낚였다 ...깜짝놀랐다는..
회전목마
09/02/14 02:04
수정 아이콘
저도 23년만에 설렜네요^^
천상비요환
09/02/14 02:07
수정 아이콘
여자에요ㅜㅜ
09/02/14 02:13
수정 아이콘
아.. 깜짝이야..

하지만 전 여자친구가 있어요ㅠㅠ

오늘은 스윗소로우 콘서트를 가는날이군요.
날아랏 용새
09/02/14 02:13
수정 아이콘
이거 ..어떻게 만드는 거죠...?
09/02/14 02:16
수정 아이콘
일순 얼굴이 빨개진 나;;;;;;
사랑의사막
09/02/14 02:16
수정 아이콘
흐흐... 로그인 안 한 상태로 보니 Timeless님에게 사랑고백한다고 해서, 우와 Timeless님이 누군지 몰라도 좋겠다 이런 생각하고 있었는데... 댓글을 보니.. 결국 로그인 했더니 제 이름으로 바뀌는군요.. 재밌는 장난이네요.. ^.^;;
James Dean Bradfield
09/02/14 02:17
수정 아이콘
저를 얘기하는 건 아니겠죠??
James Dean Bradfield
09/02/14 02:18
수정 아이콘
아....이제 알았네요
에버쉬러브
09/02/14 02:19
수정 아이콘
켁 ;; 새벽에 와서 이글을 보는데 깜짝;; 제 아이디가...
에버쉬러브
09/02/14 02:20
수정 아이콘
아 이런글이군요 하하하하 얼굴빨개진다 하하하
가림토
09/02/14 02:20
수정 아이콘
저도 하마터면....쪽지 보낼뻔...
학교빡세!
09/02/14 02:27
수정 아이콘
이거 자게에서 눌렀는데 납치까지 당하는군요.....깜놀...할뻔했지만 유게부터 가는 버릇이 있어서...
밑힌자
09/02/14 02:36
수정 아이콘
비로그인 상태였기에 낚이지는 않았지만... 떡밥강화를 위해 댓글 하나 바칩니다. 낄낄
상어이빨
09/02/14 02:44
수정 아이콘
다시 봐도 두근두근 하네요.
09/02/14 02:45
수정 아이콘
아... 언제나처럼 유게를 들렀다 오길 잘했군요.

....근데 생각해보니, 유게 안갔다 와서 낚이는 편이 오히려 좋았을지도...? ^_^;;;
어흥 어흥
09/02/14 03:03
수정 아이콘
새벽 3시에 졸린눈이 번쩍 뜨였네요.
[秋] AKi
09/02/14 03:03
수정 아이콘
이거 참 오랜만에 보네요 흐흐흐
싸이에서 많이 보던건데..
반니스텔루이
09/02/14 03:07
수정 아이콘
전 댓글 수보고 이미 에상했습니다 후후.
MeineLiebe
09/02/14 03:11
수정 아이콘
혹시 저 말씀이십니까?
행복한 날들
09/02/14 03:15
수정 아이콘
설마 하면서도 클릭했는데;; ㅡ,ㅡ;;
갈비한짝
09/02/14 03:28
수정 아이콘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핳핳핳
불꽃남자
09/02/14 03:28
수정 아이콘
불꽃남자 저 말고 또 있는지 알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들어왔는데, 역시나군요.
그레이브
09/02/14 03:31
수정 아이콘
설마 저 말씀이십니까?
Anti-MAGE
09/02/14 03:40
수정 아이콘
뭔가요?? 이글은?? -_-;;
황태윤
09/02/14 03:47
수정 아이콘
;;;;아 설레였다;;
청보랏빛 영혼
09/02/14 03:51
수정 아이콘
남자 친구 아이디로 로그인 되어있다가 깜짝 놀랐네요.
개인 정보까지 찍어보고 90년생 쪼꼬미가 작업을!!! 욱하는 마음에 쪽지 보내서 회유시킬뻔 했습니다...
'넌 아직 어리잖니... 더 살다보면 좋은 사람 만날거야. 그러니까 고백같은건 하지 말아주련...'
이거 그대로 보냈으면 남자친구한테 1000만년 놀림감 될뻔 했네요.
사실이 아니라 다행 ^^ ;;
DelMonT[Cold]
09/02/14 03:55
수정 아이콘
흐..흠칫..
Andante67
09/02/14 03:56
수정 아이콘
앗 밀린경기 다보고 왔는데 이건 무슨일인지....
지하생활자
09/02/14 03:58
수정 아이콘
헐 이건 뭐지.........;;
야간알바
09/02/14 04:00
수정 아이콘
설레인건 아니고 그냥 놀래라 했다는;;
Andante67
09/02/14 04:05
수정 아이콘
제가 설레지 않은건 이상한건가요-_-;;중3 이후 쭉 솔로여서인가 흑흑 제 발렌타인데이는 후로리그와 함께~
라울리스타
09/02/14 04:11
수정 아이콘
로그인 하고도,

제목에 조금이라도 자기 관심사가 없으면 눈도 안가는 '무심함' 때문에,

자기 아뒤가 저렇게 대문짝 만하게 써있음에도 새벽이 되서야 파악하네요.

낚이지는 않았지만

이 망할 '둔함'때문에 놓친 여자들이 몇 있어서 더욱 슬픕니다^^
밑힌자
09/02/14 04:14
수정 아이콘
지금 보니 이 글 게시판 매 페이지마다 뜨게 되어 있군요;; 쿨럭

이렇게 정성들인 낚시에 난 왜 낚이지도 못했는지...
명왕성
09/02/14 04:15
수정 아이콘
인생 31년만에 들은 첫 대쉬가

낚시로군요.
프로브무빙샷
09/02/14 04:17
수정 아이콘
전.. 댓글로 싸우셨던 분이 현피? 뜨자고 하는 건지 알고 ...;
담배피는씨
09/02/14 04:28
수정 아이콘
유게를 먼저 갔다 와서..
다행이다..
이철순
09/02/14 04:45
수정 아이콘
엥 이거뭐죠 진짜인가요? 깜짝놀랏다는..
사상최악
09/02/14 04:46
수정 아이콘
피지알 생활 6년동안 이렇게 머리가 쭈뼛서본 적은 처음입니다.
새벽에 심장 쿵쾅거리고 좋네요.
제목 보고 글 클릭해서 읽고 댓글 내리는 3초동안 인생의 파노라마가 지나가는 경험을 했네요.
재밌는 이벤트 감사해요.
이철순
09/02/14 04:47
수정 아이콘
낚였다나도..ㅜㅜ
The)UnderTaker
09/02/14 04:50
수정 아이콘
헐키 ...
09/02/14 04:55
수정 아이콘
우하~ 정말 두근 했다는... ㅜ.ㅜ
엘도라도
09/02/14 05:05
수정 아이콘
야근하다가 잠시 들어왔는데 설마 전 아니겠죠...하하...저 유부남입니다.^^;
엘도라도
09/02/14 05:06
수정 아이콘
아..로그인 하면 자기 아이디로 보이는건가 보네요..하하 재미있었습니다..^^;
쓰고이
09/02/14 05:21
수정 아이콘
댓글을 보고 안낚였지만 왠지 맘한구석에 씁쓸한 맘이 드네여~ㅠ
올해엔 pgr식구분들 모두 쏠로 탈출해서 좋은 연애 사업을 했으면 합니다 ^^
Hellruin
09/02/14 05:27
수정 아이콘
살인충동이 일어난다...
유비뇽
09/02/14 05:31
수정 아이콘
이거 어떻게 하는거예요? 게시판 관리자만 가능한건가요? 재밌네요 크크
아레스
09/02/14 05:44
수정 아이콘
아놔..
09/02/14 05:49
수정 아이콘
;;;;;;;;;;;;;;;;;;;;;;;;;;;;;;;;;;;;;;;;;;;;;;;;;;;;;;;;;;;;;;;;;;;;;;;;;;;;;;;;;;;;;
으하하;;

근데 미국살아서 가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습니다만 ㅠㅠ 힝..

질투하시면 지는겁니다^^

뚜뚜뚜리리~
비육지탄
09/02/14 06:02
수정 아이콘
낚시였지만 오랜만에 느끼는 설레임인걸요. +_+
이런 기발한 이벤트 자주 해주시길~
liquidscv
09/02/14 06:07
수정 아이콘
새벽 6시에 잠이확깨네요^^
정지율
09/02/14 06:21
수정 아이콘
로그인 안하고 봐서 타임레스님께 공개고백하는건가? 근데 반응이 왜 이래? 라고 했다가.. 로그인 하고 푸하하하하핫.

아우 로그인 하고 봤으면 흐미 난 여잔데(......) 하고 파닥파닥 했겠네요. 근데 제 팬들(?)은 정말 제가 서울가면 정모합시다!!! 하고 먼저 말을 건넬지도? 이러고 있다.
09/02/14 06:26
수정 아이콘
죄송하지만 해외라서 체리님이랑 제가 볼 확률은 0네요^^
SCVgoodtogosir
09/02/14 06:44
수정 아이콘
죄송합니다만 저는 이미 임자가 있어서^^;;
09/02/14 06:50
수정 아이콘
죄송해요 ㅠㅠ
리니시아
09/02/14 07:10
수정 아이콘
크크크 쪽지를 이미 보내버린 나
Homeless
09/02/14 07:13
수정 아이콘
아.....이 짜릿한 공허함....
09/02/14 07:16
수정 아이콘
잠이 확 깨네요. 휴.......
샤워하러 가야겠습니다. 등줄기에 식은 땀이..........
MoreThanAir
09/02/14 07:29
수정 아이콘
PGR 오픈 이후 지상 최대의 낚시 이벤트.......... MoreThanAir님을 보는 순간 심장 박동은 빨라지고... 본문을 읽으며... 으흐흐 내가 역시 상대를 존중하는 토론을 했지... 하면서 만족스럽다가... 댓글을 보며 사람들이 MoreThanAir님을 호출하는 답글을 달아야 하는데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길래 긴가민가 하다가... 결국은 낚였다는걸 알게됐네요... 한 30초 안에 이런 감정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니 저의 아드레날린이 잘 살아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까딱했으면 아리조나서 한국 가는 비행기 표 끊을 뻔 했네요...흐흐
09/02/14 08:01
수정 아이콘
훗, 전 안 낚이겠습니다.............

사실 쪽지 보내다가 댓글 보고 닫았습니다...............
09/02/14 08:08
수정 아이콘
와 진짜 리얼이야 나 소름 돋았어 ;;;;;;;;;;;;

(진짜 소름 돋았습니다 -_-;;;)
09/02/14 08:15
수정 아이콘
아놔 심장 멎을뻔 했습니다.
네오바람
09/02/14 08:28
수정 아이콘
으하하하하
연이..
09/02/14 08:37
수정 아이콘
;;;;;

전가요???? 뭐죠 이건??? -_-;;;



전 남.자. 인데 말이죠 ㅠㅠ
Art Brut
09/02/14 08:47
수정 아이콘
크. 순간 기분 좋긴 햇네요.
09/02/14 08:52
수정 아이콘
게시물을 최신글부터 읽어보다가 윗글 보고 커플이 생기나 했는데, 이런 글이었군요. 만나드리죠 하길래 둘다 용기있네 하고 있었는데, 이벤트 였네요. 뭔가 아쉬움이 남네요.
변질헤드
09/02/14 09:03
수정 아이콘
풉.
ChojjAReacH
09/02/14 09:25
수정 아이콘
아침부터 뒤집어 지는줄 알았네요 크크
09/02/14 09:27
수정 아이콘
아..... 죄송합니다쓰려고 댓글 내리다가...크크
09/02/14 09:29
수정 아이콘
낚였다 헐
그럴때마다
09/02/14 09:35
수정 아이콘
하하

pgr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이벤트였네요. ^^
09/02/14 09:37
수정 아이콘
이거 참 설레였군요;;;
09/02/14 09:38
수정 아이콘
진짜 미친듯이 놀랐음;;;
활동도 별로 안했는데 이게 뭔소린가.. 했는데 역시나;;; 아침부터 화들짝 놀라네요 ^^
뿌잉뿌잉
09/02/14 09:40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
ICaRuStoTheSkY
09/02/14 09:42
수정 아이콘
하마터면 속절없이 낚일뻔 했네요 ^^
백독수
09/02/14 09:45
수정 아이콘
놀래라.
사랑스런피치
09/02/14 09:48
수정 아이콘
저.. 낚인건가요?
지휘자
09/02/14 09:52
수정 아이콘
....설레였습니다...
TheMarineFly
09/02/14 09:53
수정 아이콘
저요?????발렌타인데이 같이????^^
완전소중병민
09/02/14 09:55
수정 아이콘
파닥파닥파닥파닥 파닥파닥 파닥 파닥파닥
잉어!!~~ 잉잉잉잉 잉어~~~
Kotaekyong
09/02/14 10:09
수정 아이콘
헐...낚였다..
나두미키
09/02/14 10:13
수정 아이콘
푸하핫.. 이거 좋은데요? 아이디어 굿입니다 ^^
쑤마이켈
09/02/14 10:14
수정 아이콘
신기하네요 헐
감모여재
09/02/14 10:18
수정 아이콘
처음에 로긴 안 되어있어서 역시 Timeless님의 인기는 대단하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샤르미에티미
09/02/14 10:18
수정 아이콘
한 글자만 쓸게요. 굿
09/02/14 10:23
수정 아이콘
진짜 설레였어요..
프로캐럿
09/02/14 10:23
수정 아이콘
아~ 낚였다.. ㅠㅠ
등대지기
09/02/14 10:27
수정 아이콘
어라? 무슨 일인지... 제 닉네임이 올라와 있군요~ 후후~~ ^^~
09/02/14 10:37
수정 아이콘
깜짝놀랐습니다.
전 남자 취향은 아니지 말입니다.


파닥파닥
날아라쉐바
09/02/14 10:46
수정 아이콘
앗....제가 꿈을 꾸고 있는거죠??;;
아침에 상큼한 기분으로 모닝스타 한판하고 왔는데..
이런글이;;
감사합니다..ㅜㅜ
SoulCity~*
09/02/14 10:49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 깜짝 놀랬네요
타나토노트
09/02/14 10:51
수정 아이콘
와~ 게시판에 이런 기능도 있군요.
재밌었어요!!!
09/02/14 10:56
수정 아이콘
뭐지? 했는데 댓글이 140개 정도 달린거 보고
나로 인한 논쟁이 이렇게 많을 확률은 0이다라 생각하고
눈치 챘습니다...

솔로지만 이 솔로생활이...좋..........지는 않지만요ㅠ.ㅠ.
머신테란 윤얄
09/02/14 10:59
수정 아이콘
이거 대박!
토스희망봉사
09/02/14 11:00
수정 아이콘
하하하

기분 좋은 발렌타인 이벤트네요 !!!
09/02/14 11:01
수정 아이콘
심장 떨어질뻔; 이런 게 가능하긴 하군요.
The Greatest Hits
09/02/14 11:02
수정 아이콘
깜딱야~!!!!!!!
09/02/14 11:05
수정 아이콘
워워 한 것 도없는데 만나시자길래........

놀랫지 않습니까!?크크크
저그홀릭
09/02/14 11:05
수정 아이콘
저기요 저 왔어요
술먹다 아침 6시에 집에 들어와서 이제야 글을 봤는데요
리플들이 너무 많아 다 읽지 않았는데
누가 3줄 요약 좀 부탁드려요
아 근데 막 설레여 어떡해 ㅠㅠ
연성연승
09/02/14 11:11
수정 아이콘
어? 혹시 접니까?
갑자기 글에 제 아이디가 보이니까 엄청 놀랐어요
연성연승
09/02/14 11:13
수정 아이콘
허어 그게 아니군요... ^^
댓글 보고 나서 알았따는
노려니
09/02/14 11:17
수정 아이콘
^^; 얼굴이 다 화끈거렸는데...

발렌타인데이 이벤트군요 ^^;
09/02/14 11:18
수정 아이콘
저그홀릭님// 3줄요약이요..


자유인바람
09/02/14 11:22
수정 아이콘
현피 하잔건줄 알았네요.-_-
오페라유령
09/02/14 11:28
수정 아이콘
하하 순간 놀랐네요. ^^
당근병아리
09/02/14 11:41
수정 아이콘
제 닉네임을 보고 깜짝이야!!;;

무슨일인지 짐작이 안되는 증/.../
09/02/14 11:55
수정 아이콘
어...? 잠깐만요 (...)
폭창이
09/02/14 11:58
수정 아이콘
엄청난데요[..] 첨단을 달리는 낚시..
달님지기_Carpe d
09/02/14 12:06
수정 아이콘
하하... 감사합니다.
그리고... OTL (해마다 낚이다니...)
나코루루
09/02/14 12:07
수정 아이콘
깜짝 놀랐네요..
웨인루구니
09/02/14 12:10
수정 아이콘
뭐;;;;;;;;; 후덜덜덜
09/02/14 12:16
수정 아이콘
다행입니다.
자게보다, 유게를 먼저 가서..
정말 이분들 센스란..
머신테란 윤얄
09/02/14 12:16
수정 아이콘
근데 이거 어떻게 하죠??
인연과우연
09/02/14 12:17
수정 아이콘
웃음 밖에 안나오네요 하하
정말 많은 분들을 즐겁게 낚아주신 체리소녀님 대단하세요 ^^
이 기운을 받아 PGR 식구분들(솔로이실지라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09/02/14 12:19
수정 아이콘
헉.......

저 이글 읽고 진지하게 답변남기고 쪽지보내볼까하다

낚시인걸알고.....

밥이나먹어야겟군요.
DeStinY....
09/02/14 12:24
수정 아이콘
뭐죠?
09/02/14 12:26
수정 아이콘
이거뭐죠;;
NeverMind
09/02/14 12:27
수정 아이콘
아....;;; 낚였다
HiddenBox
09/02/14 12:39
수정 아이콘
아 Timeless님으로 되어있어서 감동마저도 못받은.. ㅠㅠ 발렌타인도 이렇게 지나가는건가...
Chandler
09/02/14 12:40
수정 아이콘
쪽지내용 한번 공개하면 재밌겠네요 크크크크크

물론 발신자는 비공개로 하고요
딱성호
09/02/14 12:40
수정 아이콘
아놔
술로예찬
09/02/14 12:40
수정 아이콘
근데 이 글은 계속 위로 올라오는군요 재밌으신가봐요 크크크크크크
DeStinY....
09/02/14 12:46
수정 아이콘
아 진상을 알자마자 아 식빵소리가 절로나오네요..
09/02/14 12:48
수정 아이콘
유게를 먼저 보고 여기를 들어와서 다행이군요 크크
흑백수
09/02/14 12:57
수정 아이콘
헐퀴 당할 뻔 후덜덜... 다행히 늦게봐서 딴 분들 댓글이 절 살렸네요. 흐흐흐
전위날다
09/02/14 13:08
수정 아이콘
헐 깜놀했네요... 전 뭐 있으니 ^^
marchrabbit
09/02/14 13:10
수정 아이콘
허, 재미있는 기능이네요. ^^
Roman_Plto
09/02/14 13:11
수정 아이콘
최근 본 글중 가장 재미있었네요
역시 "고백을 받는다는건"은 누구에게든 흥분되는 일인가 봅니다
^^b
가람휘
09/02/14 13:19
수정 아이콘
아.....진짜 설레였네요 크크;;; 제목에 놀라고 옆에 댓글수에 놀라고 크크크
데보라
09/02/14 13:33
수정 아이콘
깜짝 놀랐네요! 글 쓴적도 거의 없는데.
09/02/14 13:37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유게 들렀다 와서 안 낚인게 다행이군요^^:;;
초록나무그늘
09/02/14 13:54
수정 아이콘
하하하;;;
원더걸스
09/02/14 14:11
수정 아이콘
와, 소름이야 나 진짜 리얼 돋았어!!
星夜舞人
09/02/14 14:16
수정 아이콘
전 글을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쓴적이 없는데요?? 뉘신가요?? 흐흐흐~~
09/02/14 14:29
수정 아이콘
헐 깜짝이야, 진짜 순간 멍했다는.........;;
09/02/14 14:32
수정 아이콘
재밌다 크크
Into_Inferno
09/02/14 14:58
수정 아이콘
헐,,,,,순간 급당황 크크..... 근데 낚시인게 더안타깝 ㅜㅜ
몰라요
09/02/14 15:12
수정 아이콘
유게 먼저보고 왔는데도 깜놀했네요..
낚일뻔 했네요..........;;;
09/02/14 15:15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 의 최고의 낚시 덜덜.. 깜짝 놀라서 쭈뼛.. 했다 댓글과

유게에 그것을 보고 정말 ..

순간 쪽지 보낼뻔 했습니다 크킄
창조신
09/02/14 15:20
수정 아이콘
앜!!!!!!!!!!!!!!!!!!!!!!!!!!!!!!!!!!!!!!!!!!!! 깜짞이야!!!!!!!!!!!!!!!!!!!!!!!!!!!!!!!!!!!!!!!!!!!!!!!!!!!!!
SNIPER-SOUND
09/02/14 15:29
수정 아이콘
내 순정 물어내!!!!!!!!!!!!!!!!!!!!!!!!!!!!!!!!!!!!!!!!!!!!!!!!!!!!!!!!!!!!!!!!!!!!!!!!!!!!!!!!!!!!!!!!!!!!!!!!!!!!!!!!!!!!!!!!!!!!!!!

왜 가만히 있는 사람 가슴을 울리시나요.
포카리
09/02/14 15:32
수정 아이콘
보는 순간 당황스러웠고
1초 뒤에 정신이 아늑해졌습니다 -_-
리플을 보고 나서야 대략 이해가 ;;;
Ange Garden
09/02/14 15:39
수정 아이콘
허허허 큰일 날뻔 했네. 이제부터는 댓글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습니다.
버디홀리
09/02/14 15:43
수정 아이콘
깜짝 놀랬네요....ㅡ,ㅡ;;;;
밑힌자
09/02/14 16:13
수정 아이콘
이거 볼때마다 눈에 밟히네요 - _-;; 평생 이런 말 들어본 적이나 있나...
미남주인
09/02/14 16:29
수정 아이콘
쪽지 공개 기대돼요~^^* 프라이버시 문제로 힘들겠죠??
징크스
09/02/14 16:35
수정 아이콘
하필이면 왜 접니까?
귀얇기2mm
09/02/14 16:45
수정 아이콘
^^ 하하하, 재밌었습니다. 저도 낚였네요. 파닥 파닥. 최근 화법과 화술을 고치느라 노력하고 있던 터라 이 글 내용을 읽고 “오오... 노력한 효과 좀 있는건가? 근데 나 댓글 잘 안 다는데...”라고 중얼거렸어요.
09/02/14 16:58
수정 아이콘
아아...후달렸어요 ㅜㅜ
깊고 슬픈 바다
09/02/14 17:06
수정 아이콘
설레였어요 ㅠㅠ
바른손팬시
09/02/14 17:24
수정 아이콘
진짜 놀랬습니다.덜덜덜,그러나 기분은 좋네요 :)

감사합니다 영자님.
the hive
09/02/14 17:29
수정 아이콘
아 영자님이였군요 근데 이건 어떻게 하는거지...
Hypnotic_
09/02/14 17:55
수정 아이콘
깜짝 놀랐네요...
폭주유모차
09/02/14 18:01
수정 아이콘
우어.....자게글 제목에 제 닉넴이 있어서 깜짝놀란;;;;

하지만 전 여자가 있습니다 훗..
헐렁이
09/02/14 18:13
수정 아이콘
하하하 나는 댓글 쓴 일이 별로 없는데 뭔 소리지 했는데 결국은 파닥파닥
담배피는씨
09/02/14 18:24
수정 아이콘
쪽지를 보내면 랜덤으로 유저에게 가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쪽지를 받아 버렸습니다.. =-=;;
저는 체리소녀에게 쪽지 보내려고 하니 '그럴때마다'님이 뜨는 군요..
공개해 할까요?
09/02/14 18:26
수정 아이콘
대박 낚일뻔.......... -_-;
Anarchie
09/02/14 18:29
수정 아이콘
좋은 훼이크다...
스프링필드
09/02/14 18:40
수정 아이콘
신기하네요
건가타
09/02/14 18:51
수정 아이콘
아항.;;유게를먼저 보고와서 안낚였습니다. 하핫~~~~
구경플토
09/02/14 18:52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저도 현피인줄알았네요.
옛날 리니지 하던 시절 봉고차도 타보고 해서 크크크크.
서지훈'카리스
09/02/14 19:03
수정 아이콘
저도 깜짝 놀랐네요..^^ 순간 놀라면서도 기뻤다는..흐흐
Ronaldo9
09/02/14 19:11
수정 아이콘
밉다....TT.TT
파란무테
09/02/14 19:17
수정 아이콘
아.... 이런 글이 있었네요.ㅠ
어떻게 해야 하죠?ㅠ.
김택신님
09/02/14 19:39
수정 아이콘
10초 낚였다는 ㅠㅠ 근데 글쓴적이 별루없어서 이상하게 생각했다는...
KnightBaran.K
09/02/14 19:44
수정 아이콘
재밌네요 ^^;
09/02/14 20:09
수정 아이콘
전줄알고놀랬네요
09/02/14 20:13
수정 아이콘
쪽지 보냈습니다....?! 덥썩!!
임요환의 DVD
09/02/16 12:13
수정 아이콘
추게로
이쥴레이
09/02/16 17:25
수정 아이콘
추게로 ㅠ_ㅠb
메타루
09/02/21 05:50
수정 아이콘
z
무지개빛깔처
09/02/21 16:29
수정 아이콘
추게로!!
Love&Hate
09/02/23 03:35
수정 아이콘
놀래고 싶은데..
honnysun
09/02/26 12:38
수정 아이콘
능력자!!
09/03/06 16:42
수정 아이콘
낚시포인트가어딘가요??
아이디가모두 timeless로 바뀌었던건가요
눈알빠질따
09/03/10 17:26
수정 아이콘
우리라도 만납시다 ~!!
gaverion
09/03/13 22:24
수정 아이콘
dddd
Gun_PPang'-')
09/03/14 14:27
수정 아이콘
흑흑.. 나도 당해보고싶다 ㅠㅠ 지금은 timeless 뿐..ㅠㅠ
№.①정민、
09/03/16 23:38
수정 아이콘
낚시포인트가
지금 timeless 라고 써진곳이 자기 본인 닉넴으로 나왔다는거죠. 지금은 끝나서 타임레스님으로 뜬거고
두리바
09/06/07 20:34
수정 아이콘
끈난건가...음
09/07/16 17:18
수정 아이콘
오랜만에 해야겠군요.

미래에서 왔습니다.
체념토스
09/07/16 23:11
수정 아이콘
Shura님// 저도 왔습니다.
09/07/20 19:03
수정 아이콘
Shura님// 저두요....^^
09/08/28 13:19
수정 아이콘
Shura님// 이런 이벤트가 있었군요.. 저도 미래에서 왔습니다.
09/10/15 01:26
수정 아이콘
미래에서 왔습니다. 위에 순위권에 제가 낚이신게 보이십니까-_-;;
09/11/21 02:13
수정 아이콘
미래에서 왔습니다.. 저때만해도 아이디가달랐네요
나두미키
10/02/09 11:17
수정 아이콘
흠.. 올해에는 없나요?
信主SUNNY
10/02/09 16:06
수정 아이콘
그나저나 회원정보를 보니 이분 이글 하나만 있고 코맨트조차 없군요. 누군가가 새로 가입해서 남긴 것 같은 느낌?
10/02/10 02:49
수정 아이콘
이게 일년전이라니!
10/03/05 07:27
수정 아이콘
이거 낚이시면 안돼요. 저도 미래에서 왔습니다.
10/03/27 20:29
수정 아이콘
다시미래에서 왔스빈다.
ChojjAReacH
10/03/31 22:01
수정 아이콘
과연 올해 만우절엔 이런 이벤트가 있을지..
ChojjAReacH
10/03/31 22:02
수정 아이콘
이벤트를 위해서 운영진이 만든게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들어요.
2009년에 90년 생이면 20살이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동할것이라는 생각에.. 크크크크
이순규
11/02/16 15:35
수정 아이콘
더 미래에서 왔습니다.
12/04/01 01:23
수정 아이콘
링크 타고온 김에 성지순례

굽신굽신
12/04/01 01:55
수정 아이콘
한번 더 해주세요. 제발..
이렇게라도 설레고 싶네요.
아케르나르
12/04/01 08:22
수정 아이콘
크크.
한걸음
12/04/01 10:02
수정 아이콘
전 로긴해도 Timeless님이라고 뜨네요 ㅠㅠ
학부대수학의반
12/04/01 10:13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65 [스타 10주년 기념이벤트] 스타 10년 ... 최고의 10경기를 찾아라 ...! [43] 메딕아빠21958 08/04/16 21958
366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공개고백! Timeless님 한번 뵙고 싶어요. [279] 체리소녀21865 09/02/14 21865
364 [명경기 추천] 내 머릿속의 7경기 [13] vocal20098 08/04/18 20098
363 [명경기 추천] 양대 방송사 최고의 BEST10 [14] 낭만토스18448 08/04/18 18448
14 [공모] 지상 최후의 넥서스 #1 (by unipolar) [25] unipolar17767 05/11/14 17767
공지 [알림] PgR21 팬픽 공모전 (V 1.12) [43] homy 05/11/03 17492
공지 제1회 PgR21 팬픽 공모전 당선작 발표 [7] homy 05/12/20 16727
141 [공모] 지상 최후의 넥서스 #12 - 테란의 묵시록(완결) (by unipolar)(BGM) [92] unipolar15344 05/12/12 15344
331 삼성 칸 인터뷰!! 질문을 모집합니다 [48] 관리자15331 07/09/15 15331
451 온게임넷 스타행쇼 시즌2 - 스타2 미션 제작 + '행' 리스트 공모 (마감) [70] kimbilly14597 13/05/14 14597
18 [공모] 지상 최후의 넥서스 #2 (by unipolar) [25] unipolar14230 05/11/16 14230
공지 [알림] 프로게이머/팀 응원글 공모전 메딕아빠 06/03/02 13687
91 [공모] 지상 최후의 넥서스 #10 - 황제의 귀환과 마지막 폭풍 (by unipolar)(BGM) [52] unipolar13028 05/12/07 13028
171 [응원글공모] 난 남잔데 당신이 너무 좋소. (by unipolar) [48] unipolar12869 06/03/11 12869
311 [설문조사결과] 2006년 PgR21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108] 메딕아빠12813 06/11/21 12813
97 [공모] 지상 최후의 넥서스 #11 - 프로토스가 원한 한 명의 테란 (by unipolar)(BGM) [46] unipolar12585 05/12/09 12585
28 [공모] 지상 최후의 넥서스 #3 (by unipolar) [27] unipolar12570 05/11/21 12570
52 [공모] 지상 최후의 넥서스 #5 - 요환과 윤열, 진짜 테란군을 지휘하다 (by unipolar) [27] unipolar12436 05/11/26 12436
64 [공모] 지상 최후의 넥서스 #7 - 프로토스의 꿈은 이루어지리니! (by unipolar)(BGM있음) [58] unipolar12414 05/11/30 12414
35 [공모] 지상 최후의 넥서스 #4 (by unipolar) [37] unipolar12263 05/11/23 12263
289 게이머 드래프트가 시작됩니다!! [92] 항즐이12062 06/09/15 12062
68 [공모] 지상 최후의 넥서스 #8 - 홍진호, 게임보다 중요한 것 (by unipolar) [29] unipolar11958 05/12/02 11958
352 [명경기 추천] 잊을 수 없는 01,02 SKY배의 두 영웅... [7] 워크초짜11882 08/04/17 1188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