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8/04/18 14:17:55
Name 낭만토스
Subject [명경기 추천] 양대 방송사 최고의 BEST10
온게임넷 BEST 10


1. 임요환 vs 홍진호 in 홀오브발할라 코카콜라스타리그 결승전

스타계에는 많은 라이벌이 있다. 그러나 그 중 단연 최고의 라이벌은 임요환 홍진호가 아닐까?
임진록. 듣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그 단어를 만들어낸 바로 그 경기!!
테란이 좋은 전장이라곤 하지만 홍진호는 전승을 이뤄냈던 그 전장.
병력은 있는데 멀티는 없는 임요환. 멀티는 있는데 병력이 없는 홍진호. 그 둘의 처절한 사투!!


2. 임요환 vs 김동수 in 포비든존 파나소닉스타리그 16강

'2002년'. 아비터. 리콜. 고스트 . 락다운
이 5단어만으로 이 경기를 충분히 설명 할 수 있다.
테란 최고의 전략가와 플토 최고의 전략가가 붙으면 이런 경기가 나온다!!


3. 임요환 vs 이재훈 in 기요틴 올림푸스스타리그 16강

MC용준의 데뷔무대
일부 탱크는 시즈모드 하고 일부는 퉁퉁퉁퉁퉁퉁!!
안타깝게 8강에 그치고만 황제는 다음 스타리그에서 다시 우승을 향해 나가는데
역대 최강의 죽음의 조라는 황제 임요환, 천재 이윤열, 공공의적 박경락, 테란킬러 이재훈
그리고 황제는 역대최강의 테란킬러를 16강 탈락의 위기에서 만난다.
그리고 맵은 토스에게 아주아주 좋은 기요틴!!
주훈감독의 초시계가 빛이 났던 경기.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숨막히게 하는 타이밍싸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고 싶으면 강력추천하는 경기!!


4. 홍진호 vs 서지훈 in 기요틴 올림푸스스타리그 결승전 3경기

홍진호의 폭풍이 서지훈에게 옮겨갔다??
폭풍같은 드랍쉽 전략으로 홍진호를 난타하는 서지훈.
만신창이가 된 홍진호의 최후의 선택은 럴커드랍!!
스캔이 다 부숴지고 베슬이 다 떨어져 남은건 한부대가량의 마린메딕과 탱크3기
이미 본진이 초토화 된 홍진호가 믿을 것은 러커 몇 기뿐...
고립된 테란 병력과 보이지 않는 러커와의 처절한 사투


5. 임요환 vs 도진광 in 패러독스 마이큐브스타리그 16강

겨우(?) 4강에만 그치고만 황제의 위기설이 솔솔 피어나기 시작할 무렵
비교적 무난한 조에 배치되었다고 한 황제의 16강 탈락위기!!
그래도 섬맵에 강한 임요환과 비교적 쉬운상대로 지목되었던 도진광과의 경기
회심의 골리앗드랍이 무위로 돌아가고 캐리어 + 아비터리콜로 본진이 쑥대밭 되는데...
'임요환은 다 진 경기를 질질 끈다' 라는 비난을 불식시킨 근성의 역전승!!
끊임 없는 멀티견제와 셔틀사냥으로 34분동안 지고 있었는데 35분에 이기는 최고의 역전승
병력이 많은 도진광이 병력이 없는 임요환에게 GG를 친, 이보다 더 패러독스한 상황은 없을 것이다


6. 최연성 vs 박정석 in 머큐리 에버스타리그2004 4강전 1경기

테란에서 물량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최연성
토스에서 물량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박정석
그 둘이 만났다?? '그래 너 먹어라 나도 먹을탱게 좀 이따 함 붙자!!'
물량 대 물량, 괴물 대 영웅!!
토나오는 물량전을 보고 싶다면 단연 추천하고 싶은 이 경기!!


7. 박성준 vs 이병민 in 포르테 에버스타리그2005 결승전 5경기

최고의 외줄타기 승부. 결승전 5경기 답게 가장 가슴 졸이는 경기가 아니었을까?
뚫어버리고야 말겠다는 이병민의 집념과, 막아내고야 말겠다는 박성준의 집념이
최고의 명경기를 만들어냈다. 아마 이날 터진 성큰만 몇십개가 아니었을까?
그러나 이병민의 집념보다 투신의 환상적인 뮤탈컨트롤이 결국 승리를 가져다 줬다.
아직도 고개를 떨구는 이병민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
경기 막판까지 누가 이길지 예상이 되지 않는 최고의 명경기!!


8. 임요환 vs 오영종 in 포르테 SO1스타리그 결승전 4경기

일 년여만에 다시 올라온 결승전. 오랜 부진을 털고 4강에서 스피릿을 제압하며 시작된 황제의 귀환
그리고 그 앞에 황제를 보고 자라온 소년이 앞에 섰다.
1,2경기는 말 그대로 압살. 그러나 3경기 임포인트에서 날카롭게 승리를 가져간 황제는
4경기를 맞이하게 되고.... 지면 끝나는 낭떠러지에서 황제가 들고 나온 것은 몰래팩토리
정확하게 오영종의 뒤통수를 치며 기사회생하는 황제!!
이것이 임요환경기를 기대하는 이유일 것이다.
참고로 현장에 있던 필자는 드라군이 마인 밟을 때 숨 넘어가서 기절 할 뻔했다....


9. 마재윤 vs 변형태 in 알카노이드 신한은행스타리그 시즌3 4강전 5경기

창과 방패의 대결.
당대 최고의 저그였던 마본좌 마재윤과 버서커 변형태의 4강전
해설자들까지, 아니 시청자들까지 지치게 만드는, 광기의 버서커 변형태의 질풍과도 같은 공격
아슬아슬하게 막아내면서 반격을 도모하는 마본좌!!
'아니 지금 저게 사람입니까??' 라는 김태형 해설의 해설이 딱 맞아떨어지는 환상의 하모니
러커위에 처진 다크스웜을 무시하고 지나가는 환상적인 바이오닉 컨트롤은
보는 사람의 입을 자동으로 버러지게 만든다.
그리고 7시 멀티를 체크(?)하러간 변형태의 드랍쉽은
식스센스를 뛰어넘는 최고의 반전도 보여준다.
경기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손꼽는 최고의 혈투


10.김준영 vs 변형태 in 파이썬 다음스타리그 결승전 5경기

0:2로 몰린 김준영이 2:2까지 끌어올리며 맞이한 5경기
후반 간 김준영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잘 보여준 경기라 하겠다.
정말 당하는 사람을 정신없게 하는 버서커의 공격을
저렇게 침착하게 막을 수 있다는 건 '대인배'의 정신이 없다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꾸준하게 마인을 심으며 센터를 활보하는 변형태의 움직임은
하이브간 저그를 어떻게 상대하는지 아주 잘 보여준다.
다만 그 하이브 간 저그가 대인배 김준영이었다는게 그의 불운이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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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윤열 vs 이재훈 in 리버오브프레임 KPGA 2차 8강

'50게이트 사건'으로 유명한 그 경기!!
테란이 이제 졌다고 생각 할 만한 그 상황에서 우주방어모드로 역전을 해내는
이윤열의 승부근성이 발휘된 경기였다. 다만 그에 못지 않게
다 이긴 경기를 '한량' 모드로 놓쳐버리는 이재훈에 대한 한숨도 나오는 경기다.
50게이트를 올렸음에도 지상병력은 0/0/0업이라는...업그레이드의 소중함도
알려주는 경기...


2. 최연성 vs 홍진호 in 유보트 TG삼보 MSL 결승전 3경기

첫번째 유보트 혈전
1,2경기도 마찬가지였지만 3경기였던 이 경기에서조차 압도적으로 홍진호가 밀렸다.
그러나 홍진호는 거기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불사른다.
결국 경기는 오리무중으로 빠지고...
스캔도, 배슬도 자원도 없는 최연성을 상대로 홍진호는 겨우겨우 마지막 남은 해처리를
살린다. 그리고 러커가 수비하고 있는 상황... 기적의 역전승을 만드나 했는데
그때 홍진호의 해처리 위로 날아오는 것은.......


3. 강  민 vs 이윤열 in 유보트 센게임 MSL 패자 4강 2경기

두번째 유보트 혈전
셔틀 속업된 회심의 2리버 드랍이 일꾼 몇마리 잡아보지도 못하고 셔틀+2리버가 폭사했다면?
공방이라면 그냥 GG치고 나와도 되는 상황이다. 이미 10분이 체 지나기전에 승기는 이윤열에게
기울었고, 경기는 이대로 끝나는가 싶었다.
10분이 조금 지났을때 강민은 본진이 밀렸고, 경기는 거의 끝났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경기의 플레이시간은 무려 50분 1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그냥 봐야한다. 네이버에 유보트 혈전이라 치면 될 것이다.


4. 최연성 vs 이윤열 in 데토네이션 센게임 MSL 결승전 4경기

머슴 vs 머신 통칭 머머진이라 불리는 이 두 괴물의 싸움은
결국 결승전까지 오게 되었다. 2:1로 앞서는 천재 이윤열의 선택은
전진투배럭...그것도 최연성의 기지바로위!!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최연성은
팩토리를 올리고 그나마 지은 배럭까지 띄워버린다.
최연성의 믿을 수 없는 수비력을 보여준 경기가 아닌가 싶다.



5. 강  민 vs 이병민 in 패러럴라인즈 스프리스 MSL 패자 4강 2경기

아마 스타 역사상 최고의 명경기를 꼽으라면 가장 많이 나오는 경기가 아닐까?
단순하게 보면 전략한방으로 끝나는 경기지만, 그렇지 않다.
경기 내내 '뭐지? 뭐지? 이게 뭐지?' 라는 물음표만 나왔던 경기이다.
그러나 아비터에 할루시네이션이 걸리는 순간 그 물음표는 탄성을 바뀐다.
'이게 프로토스에요!! 이게 강민입니다!!' 라는 이승원해설의 말은
이 경기를 가장 잘 요약해주는 한마디이다.
몽상가!! 꿈의 군주 강민!! 가장 강민스러운 경기를 보고 싶다면 이 경기에서 '꿈꾸면' 된다.



6. 박용욱 vs 변은종 in 루나 당신은 골프왕 MSL 패자 8강 1경기

농담반으로 최종테크까지 간다면 최강은 프로토스라는 말이 있었다.
그 말이 실현된 경기다. 프로토스 궁극의 병기 다크아콘이 그 봉인을 풀었다!!
마엘스톰과 마인드컨트롤!! 올멀티를 먹은 저그도 당해낼 수 없었던
꿈의 프로토스!! 박용욱의 마인드컨트롤은 울트라가 아니라 나의 마음을 빼앗아 버렸다.





7.  이윤열 vs 박태민 in 루나 당신은골프왕 MSL 결승전 1경기

운신, 머신, 투신
이 세명의 神들이 스타계를 지배한 삼신전 시대가 스타계의 르네상스가 아니었을까?
그 중 운신과 머신이 결승전에서 격돌했다.
단연 운신의 운영이 빛을 냈던 경기였다. 단지 5분후의 상황까지 짜내는 것이 아닌
15분 후의 상황까지 미리 머리에 그린듯 매끄러운 운영을 펼치는 박태민과
그런 초강자를 상대로 환상의 경기를 보여주는 이윤열의 멋진 하모니
메딕홀드의 압박과 함께 디파일러 위로 떨어지는 emp는 이 경기의 하이라이트!!



8. 박정석 vs 조용호 in 러시아워 우주 MSL 패자 결승 4경기

디바우러 3부대 마엘스톰
이 경기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토스에게 1년에 1번 진다는 조용호와 박정석의 대결
러시아워의 모든 자원을 다 파먹은 경기!!
2:1로 밀리고 있었던 박정석은 이 경기를 붙잡으며 5경기로 끌고가고 5경기에서는
전율의 하드코어 러쉬로 영웅의 귀환을 알린다.
마엘스톰 장면은 스타역사상 최고의 마엘스톰이 아닐까 한다.


9. 박용욱 vs 박정석 in 815 프링글스 MSL 시즌1 16강

'악마가 영웅의 심장을 빼았았다'
경기자체도 드라마틱했고, 당시 그 뒤에 있었던 필자이기에 너무나 환상적이었던 경기
캐리어를 뺏길 줄 '알면서' 들어갔던 박정석의 마음은 어땠을까??
악마토스 박용욱의 '집요함'이 제대로 드러난 경기



10.강  민 vs 마재윤 in 백두대간 프링글스 MSL 시즌2 4강 1경기

'이것은 성전이며 모든 신도들의 전쟁이다'
이 처럼 가슴 설레고 뭉클한 대진이 또 있었던가? 임진록 이후로 가장
가슴 떨리는 대진이었으리라. '성전'
물론 자세히 살펴보면 지금 추천하는 이 경기 외에는 '성전' 이라고 불릴
여지가 별로 없었다. 당시의 마재윤은 본좌로드를 걷는...특히나 프로토스의 대재앙 시절이었기 때문에....
그러나 1경기가 끝날 무렵 모든 스타커뮤니티는 부두에러가 났으리라
지금은 광통령이 부진하지만 필자는 그래도 외친다. '광렐루야!!'




*프로리그는 제외했습니다.

*그때의 감동을 느끼기 위해 몇 경기는 VOD를 돌려봤네요. 하하... 정말 글 쓰기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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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탐구자
08/04/18 14:45
수정 아이콘
사실 패러독스도 저플전 빼고는 나름 밸런스 잘 맞았는데. ;; 아쉽게 사장되었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햇빛이좋아
08/04/18 16:43
수정 아이콘
스타는 역시 옜날에 했던게 재미서는데...
2019 LCK 서머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길가던이
08/04/18 17:10
수정 아이콘
아~ 2번 드디어나오는군요 정말기뻐요 제가 써볼까 생각도 했습니다만
모든사람이 강민 vs 이병민 경기에서의 리콜을 뽑습니다만 저에겐 저것이야말로 전율이었습니다.
Daybreaker
08/04/18 18:13
수정 아이콘
길가던이님// 뭐 태클은 아닙니다만, 아래 글에서도 두세개 추천글이 있었죠-
저도 기억에 많이 남는 경기라서요-
2019 LCK 서머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길가던이
08/04/18 20:46
수정 아이콘
daybreaker// 아 그런가요 저는 글을 다 읽지 않기 때문에...(참고로 저의 귀차니즘 내공이란 상당합니다) 뭐 요는 나왔다는게 중요한거지요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셧던 분이
2019 LCK 서머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길가던이
08/04/18 20:56
수정 아이콘
방금 순회하고왔습니다 뭐 훝어본거라 정확하진 않지만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이글에는 포비든존이라고 써잇고
그글에는 네오포비든존이라고 써있는데 무엇이 맞을까요? 찾기는 좀 귀찮고....
낭만토스
08/04/18 21:16
수정 아이콘
길가던이님// 네오가 맞을 겁니다. 전 맵 표기를 무조건 오리지날 버전으로 했습니다.

네오레퀴엠이나 네오포르테등도 다 레퀴엠, 포르테로요.
개그매냐
08/04/19 10:57
수정 아이콘
이런 동영상들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ㅜㅜ
08/04/19 18:56
수정 아이콘
임요환 VS 도진광... 이경기는 정말... 살면서 처음 느껴본 전율이었던 것 같습니다-_-;;;;
전 골수 임빠라 리콜왔을때만해도 또 졌구나 하면서 봤는데...
마지막 캐리어 터질때, 지지나오기 전에 몇초 정적, 지지나올때... 정말 소름이...
마지막에 도진광선수의 정말 어이없다는 표정과 임요환선수의 붉게 충혈된 눈까지..
이경기는 여태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정말 한편의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아케론
08/04/21 01:12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홍진호vs서지훈은 비프로스트에서의 경기
김준영vs변형태는 몽환에서의 경기가

더기억에 남습니다. 그때가 그립네요..;
눈알빠질따
08/04/21 12:59
수정 아이콘
강민 이윤열 유보트 경기 다시 보구 오는데 엄청 재미 있네요 ..
김홍진
08/07/25 13:05
수정 아이콘
박정석vs임요환 2002스카이 결승 4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박정석이 2연승으로 치고 나갔으나 3경기 임요환승, 4경기 초중반 임요환의 분위기로 넘어가면서

황제가 3번째 스타리그 우승을 하는듯 했으나, 박정석의 기적적인 리버컨트롤과 프로토스 역사의 한획을 긋는

셔틀에 태운 하이템플러 플레이로 계속해서 기적적인 방어, 결국 자원의 압박을 이기지 못한 임요환이 박정석의

자원을 바탕에 둔 물량에 GG를 선언하죠. 정말 감동적이었던 경기.
08/08/05 18:39
수정 아이콘
전 프링글스(맞나?) 임요환 대 조용호 선수와의 815경기가 정말 인상깊습니다..임요환선수의 3방향 드랍쉽플레이..최고였읍지요.
그리고 박정석과 최연성의 4강 혈투 1경기...그당시 피지컬의 끝을 보여준 명경기..(더이상의 피지컬은 없을꺼라 생각했을 정도로 대단했지요)
Power_0rc
09/01/29 15:09
수정 아이콘
최근 경기로는 마재윤 vs 이성은 파이썬 경기가 기억에 남네요.
마재윤이 이긴줄 알았는데 8시로 이사가서 버티면서 배틀도 뽑던 이성은선수
이 경기 이후 마재윤 선순의 슬럼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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