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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06/16 10:38:21
Name 피카츄백만볼트
File #1 홍준표윤서인.jpg (414.4 KB), Download : 6
Link #1 홍준표 페북
Subject 홍대표님... 아아 홍대표님 당신만 기다리겠습니다! + 페북짤 추가 (수정됨)


홍준표 “비양심적이고 계파 우선 의원들 청산 못한 게 가장 후회”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56&aid=0010587340

[ "지난 1년 동안 당을 이끌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은 비양심적이고 계파 이익을 우선하는 당내 일부 국회의원들을 청산하지 못했다는 것"]

["마지막으로 막말을 한번 하겠다"면서 "고관대작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아르바이트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 추한 사생활로 더이상 정계에 둘 수 없는 사람, 국비로 세계일주가 꿈이 사람, 감정조절이 안되는 사이코패스 같은 사람들 속에서 내우외환으로 1년을 보냈다"]

홍준표 은퇴하자마자 친박이 득세하고 세월호드립에 국...소리 듣던 사람들 등 어떻게 모아도 이런 말종만 모였나 싶은 인간이 아닌 애들이 우르르 나와서 내가 당대표 먹을란다 하는거 보고 확신했습니다. 자유당에선 진짜 홍준표가 제일 나은놈이었나봅니다. 홍준표 사라지자마자 김진태가 인터뷰하고 아주 난리났네요.

특히 [고관대작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아르바이트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 추한 사생활로 더이상 정계에 둘 수 없는 사람, 국비로 세계일주가 꿈이 사람, 감정조절이 안되는 사이코패스 같은 사람들 속에서 내우외환으로 1년을 보냈다] 이 말은 제가 들었던 정치인 발언중 상위 한 5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명문중에 명문입니다. 진짜 딱 저런놈들만 모아놓은게 자유당이죠. 마지막 '사이코패스'가 제일 마음에 와닿네요. 물론 그 말을 홍준표가 한게 이 명문의 가장 포인트네요.

+ 캬 오리지날 페북짤 보니까 핵심멘트 여러개가 기사에서 삭제됬네요.

고관대작 지내고 국회의원을 아르바이트 정도로 생각 하는 사람,
추한 사생활로 더이상 정계에 둘수 없는 사람, 의총에 술이 취해 들어와서 술주정 부리는 사람,
국비로 세계일주가 꿈인 사람,
카멜레온 처럼 하루에도 몇번씩 변색하는 사람,
감정 조절이 안되는 사이코패스 같은 사람,
친박 행세로 국회의원 공천 받거나 수차례 하고도 중립 행세하는 뻔뻔한 사람,
탄핵때 줏대없이 오락가락 하고도 얼굴 ,경력하나로 소신 없이 정치생명 연명하는 사람,
이미지 좋은 초선으로 가장하지만 밤에는 친박에 붙어서 앞잡이 노릇하는 사람,

한번씩 복습하고 되새깁시다. 자유당을 이보다 더 정확히 표현할수가 없습니다. 물론 마지막에 윤서인 멘트는 화룡점정이네요.



18/06/16 10:40
수정 아이콘
종신대표니뮤 더욱 화려하게 돌아오실거라 믿고 홍대표니뮤만 기다리겠습니다
나라 못잃어 홍대표 못잃어
왕의 귀환만 기다립니다...
강동원
18/06/16 10:43
수정 아이콘
(수정됨) 김진태, 류여해, 정우택 등 깜냥도 안되는 자들이 날뛰지만
자유대한민국 애국보수의 최후의 보루는 홍대표님 뿐입니다.
앙겔루스 노부스
18/06/16 10:44
수정 아이콘
꽃이 진 뒤에야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크로우
18/06/16 10:45
수정 아이콘
이쯤되면 진짜 홍크나이트가 아니었나 의심되네요 크크
Been & hive
18/06/16 10:45
수정 아이콘
뭐 저런 존재들 속에서 제정신 유지하는 것도 일이죠 사실;
18/06/16 10:49
수정 아이콘
홍준표를 지켜야 자유한국당을 지킵니다. 우리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홍준표를 지킵시다.
bemanner
18/06/16 10:50
수정 아이콘
짐승같은 놈 vs 짐승만도 못한 놈?
foreign worker
18/06/16 10:50
수정 아이콘
짜증나고 열받게 하면서도 미워할 수는 없는 사람입니다..
피카츄백만볼트
18/06/16 10:52
수정 아이콘
요즘 보면 진짜 자유당의 진퉁 노답들 사이에서 맨정신으로 정치하긴 힘들었을것 같네요.
두부과자
18/06/16 10:56
수정 아이콘
당신은 진짜 이창준이었던 것인가..홍크나이트..
㈜스틸야드
18/06/16 10:57
수정 아이콘
아아 종신대표님. 길을 가다가 영감탱이 소리가 들리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18/06/16 11:03
수정 아이콘
자유당에서 그나마 정상에 가까운 사람이 홍준표긴하죠.
LightBringer
18/06/16 11:03
수정 아이콘
참 구구절절이 옳은 말만 쓰고 갔는데 그걸 준표형님과 윤읍읍이 했다는 게 최고의 개그포인트네요.
Liberalist
18/06/16 11:03
수정 아이콘
홍준표는 그나마 사람이기는 했구나 싶습니다.
김진태, 정진석, 정우택... 면면이 아주... 에휴;;
아침밥스팸
18/06/16 11:14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
동굴곰
18/06/16 11:15
수정 아이콘
어흑... 종신대표니뮤...
까시는김에 그냥 실명 던지시지그랬어요...
피카츄백만볼트
18/06/16 11:15
수정 아이콘
캬 그게 좀 아쉽네요. 사실 내용이 무지하게 구체적인게 몇개 있어서 몇몇 딱 타겟한것같은데 크크 이왕이면 실명 까시면 기가막혔을텐데 말입니다.
솔로13년차
18/06/16 11:18
수정 아이콘
윤서인 저 기회주의자는 저 기회를 놓치지 않았네요.
피카츄백만볼트
18/06/16 11:20
수정 아이콘
윤서인은 사실상 저런식으로 존재감 유지하는게 본인 직업이나 다름없을겁니다.
덴드로븀
18/06/16 11:21
수정 아이콘
뭔가 되게 혼란한 글이네요 크크크크 거기다 윤서인까지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각종 사람을 열거했는데 본인이 거기 포함되있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크크크크
18/06/16 11:24
수정 아이콘
상대적 우위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존재하죠..
친박 vs 홍준표의 경우에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나 제가 자한당원도 아니고
정말 그 둘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경우는 상상속에서 밖에 일어나질 않으니..
그 상상속에서만 홍준표의 건승을 빕니다..
홈런볼
18/06/16 11:25
수정 아이콘
마지막 막말 멋있네요. 이건 인정 안 할 수가 없네요.
홍대표가 떠나고 난 자리를 먹으려는 더러운 싸움이 곧 시작될거라 봅니다.
지금 분위기 봐선 친박이 대표 차지하고 망조로 갈 확률이 젤 높아보이네요. 크크크
이젠 진짜 조롱도 아까운 당이 돼버린 것 같아요.
김성태가 어떻게 버틸지도 궁금하네요.
껀후이
18/06/16 11:27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 별 말씀 아닌데 너무 웃기네요 홍준표가 그나마 정상인 집단이라니...
만년실버
18/06/16 11:27
수정 아이콘
읽어보니 진짜 맞는말만 써놨네요잉...
하심군
18/06/16 11:32
수정 아이콘
뉴스공장 출연만 기다리겠습니다.
8회차 글쓰기 참가자좋아요
18/06/16 11:34
수정 아이콘
정상인도 그 안에서 스펙트럼이 있다고 보면 홍대표님은 좀 나쁜 정상인의 범주가 아닐런지. 그 외 인물들은 뭐.. 이하 생략.
스타나라
18/06/16 11:36
수정 아이콘
읔크크크크크크크크크
동굴곰
18/06/16 11:41
수정 아이콘
그러고보니 둘이 친하죠? 블랙하우스 고정패널 가시는건 어떨지. 크크크.
사마의사소
18/06/16 11:50
수정 아이콘
김진표? 김진태를 말하시는 거죠?
18/06/16 11:52
수정 아이콘
김진표는 민주당 국회의원인데 .....
VinnyDaddy
18/06/16 11:58
수정 아이콘
홍대표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Sith Lorder
18/06/16 11:59
수정 아이콘
크하하하..
강동원
18/06/16 12:01
수정 아이콘
아, 김진태입니다 크크크.
댓글에 김진표->김진태로 수정합니다.
허저비
18/06/16 12:22
수정 아이콘
다른 사람들이야 내부 사정을 알아야 특정할 수 있는데 두사람은 대충 머리에 떠오르기는 하는군요

친박 행세로 국회의원 공천 받거나 수차례 하고도 중립 행세하는 뻔뻔한 사람
탄핵때 줏대없이 오락가락 하고도 얼굴 ,경력하나로 소신 없이 정치생명 연명하는 사람
키스도사
18/06/16 12:27
수정 아이콘
유승민, 김무성?
8회차 글쓰기 참가자딴딴
18/06/16 12:28
수정 아이콘
크흠 감정조절이 안되는 사이코패스 같은 사람은 자한당 밖에도 있는걸로...
18/06/16 12:38
수정 아이콘
박지원 대표는 정치 9단주, 남북관계는 12단으로 승격했는데 홍준표 대표는 뭐라고 출연할 지 궁금하네요 크크
Finding Joe
18/06/16 12:41
수정 아이콘
대선때 서청원 최경환 등 진박들 용서하자면서 유세한 위선자가 뭘 이제와서 아쉬운 척을 할까요.
피카츄백만볼트
18/06/16 12:42
수정 아이콘
크크크 사실 당대표 되자마자 제일 먼저 했던게 친박 풀어줬던걸로 기억나네요 근데 나가면서는 무슨 자유당 개혁하려다 실패한것처럼 크크크크 그 모든 포인트가 개그의 화룡점정 아니겠습니까.
혜우-惠雨
18/06/16 13:12
수정 아이콘
저... 홍준표맞죠?? 이젠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네요. 왜저러지..
피카츄백만볼트
18/06/16 13:14
수정 아이콘
혹시 진짜 착각하실까봐 적어드리면 홍준표가 당대표 되자마자 제일 먼저 한게 친박 풀어준겁니다. 저 페북 글은 그냥 패배의 원인을 자신이 아닌 다른 집단에 떠넘기는 술책이죠.
18/06/16 13:17
수정 아이콘
아마 원래 저게 진심에 가까울거라 생각합니다

자유한국당 당대표가 어디 쉬운일이겠습니까 먹고살기 힘들죠. 본인도 저 말한거에 상당부분 포함되니 크크
이른취침
18/06/16 13:39
수정 아이콘
일단 당내 주류인 친박들의 지지가 필요했으니까요.

그리고 홍준표가 친박거두 몇몇 쳐내면서 쇄신하는 이미지 만들었으면 이렇게 자한당이 몰락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다시 자한당이 살아나면 친박들도 슬그머니 복귀할 거구요.

홍크나이트의 두 수 앞을 내다보는 전략이었던 것입니다!
18/06/16 13:58
수정 아이콘
한동안 적폐들의 당대표였으니..
적폐 9단주 좋아보입니다 흐흐..
캐모마일
18/06/16 13:59
수정 아이콘
친박이 당대표 되고 망조로 가길 빕니다 비나이다
18/06/16 14:10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크크
18/06/16 14:11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18/06/16 14:12
수정 아이콘
이거 너무해 너무해 배아파요 크크크크크크
18/06/16 14:22
수정 아이콘
애잔하긴 한데..지가 서청원이 살려주고 저런말하는게 개웃기죠..
염동렬, 홍문종은 대표적인 친박인데...저놈들 살려줄려고 그리 노력한 것도 우끼고..
어쨌든 홍크나이트는 표리부동한거 하나는 일관된 사람입니다..
18/06/16 14:23
수정 아이콘
저당 사정을 알아야 종신대표니뮤가 열거한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 떠오를텐데 그걸 모르니 너무 궁금하네요.
아마 홍대표와 말로만 몇 번 합을 겨루어본 사람들 같은데 친박공천 몇번하고 중립행세는 한성교? 사생활 개차반은 정운탁, 술 취한 것은 정진셕? 나경원은 어디에 속할려나요.
제일 궁금한건 이지미 좋은 초선에 밤에는 스파이 라는데 저당에 이미지 좋은 초선이 있나요?

홍대표니뮤 충언을 드리자면 안철수 맛 쇠정치 맛을 제대로 맛보고 이겨냈다면 문통처럼 인내심 짱 될 수 있어요. 문통처럼 김정은 트럼프도 상대할 수 있고 인내심 짱 되면 지지자들이 오히려 극성이다 싶을 정도로 자발적 방패가 되고요.

윤서인 같은 사람과 아직도 주고받는 걸 보니 멀었어요.
이른취침
18/06/16 14:33
수정 아이콘
중요한 건 아닙니다만
쇠정치를 맛보고 이겨냄 -> 인내심 짱 됨
이거보다는
원래 인내심 짱 -> 쇠정치를 맛보고 이겨냄
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18/06/16 14:41
수정 아이콘
으잌크크크크크크크
18/06/16 15:03
수정 아이콘
우리 인간적으로다가 이인제 안철수 홍준표 이 세분은 절대 까지 맙시다. 민주주의의 다크 나이트 세분입니다.
18/06/16 15:18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는 이인제보다 오세훈 크크
18/06/16 15:31
수정 아이콘
아저씨도 친박이잖아여..
18/06/16 15:38
수정 아이콘
정몽준까지 5인하죠..
세츠나
18/06/16 15:40
수정 아이콘
와...피쳐링이 미쳤네요
kicaesar
18/06/16 15:50
수정 아이콘
나경원이죠
얼굴, 경력
F.Nietzsche
18/06/16 16:00
수정 아이콘
썰전 패널로 적극 추천합니다!!
18/06/16 16:01
수정 아이콘
모래시계 2 시나리오 나왔네요

1995년 11월 홍준표는 말했다
"소위 우리나라 상층부의 부패구조를 다 뿌리 뽑아야 합니다. 그리고 난 뒤에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모래시계 검사의 여정은 2018년까지 계속되는데,
18/06/16 16:04
수정 아이콘
3/2.. 크크
바트 심슨
18/06/16 16:05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킄크크크크
강배코
18/06/16 16:54
수정 아이콘
인제옹을 뺄수 없죠. 그때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한 DJ에 IMF까지도 터진 상태였지만 인제옹이 따로 출마하지않았다면 졌을겁니다.
18/06/16 16:56
수정 아이콘
그러고보니, 원조(?) 다크나이트였군요 크크크크
아점화한틱
18/06/16 17:13
수정 아이콘
저기 언급된 몇몇은 실제로 지 얘기하는거 알겠죠 크크크크
huckleberryfinn
18/06/17 09:15
수정 아이콘
크크크 당선이 웃음 포인트네요.
말자하
18/06/17 10:28
수정 아이콘
3/2 라뇨.. 이건 동의를 얻고싶어도
얻을수 없잖아요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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