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3/01/31 17:23:51
Name   워크초짜
Subject   [스타2] [HIGHLIGHT] 2013 GSL S1 Ro.32 Group F Critcal Strike



다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3/01/31 17:54
이정훈 선수는 진짜 팬이 될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의료선 아케이드는 진짜 장재호 선수의 재플린 아케이드가 생각날 정도네요 크크
이기든 지든 너무 재밌게 해서 좋아합니다 크크
가루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3/01/31 18:06
이정훈 선수의 2불곰 아케이드를 보고 예전 이윤열 선수의 2탱크 아케이드의 향수가 느껴지더군요.
곰성병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3/01/31 18:28
어제는 그냥 말그대로 이정훈선수 스페셜날이죠.
불곰왕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3/01/31 18:41
이정훈 선수 정말 좋아합니다... 자유의 날개 최후의 우승자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콩정훈이라고 부르겠지만 크크)
단지 ... 단지 플레이스타일을 흉내낼 수 없다는게 팬질 하는데 있어서 치명적인 단점이네요
왜 내가 따라하면 안되니 ㅠㅠ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Ace 게시판이 추가되었습니다. [50] homy 06/01/23 33062
1784 [LOL] 서포터 입문자를 위한 챔프별 간단 소개 [68] 까망10741 13/02/13 10741
1782 지고나서야 비로소 꽃인 줄을 알았다.-Fin [38] 영혼8979 13/02/08 8979
1781 지고나서야 비로소 꽃인 줄을 알았다.-7 [26] 영혼7537 13/02/07 7537
1780 지고나서야 비로소 꽃인 줄을 알았다.-6 [9] 영혼6938 13/02/07 6938
1779 지고나서야 비로소 꽃인 줄을 알았다.-5 [14] 영혼7673 13/02/03 7673
1778 지고나서야 비로소 꽃인 줄을 알았다.-4 [5] 영혼7719 13/02/01 7719
1777 지고나서야 비로소 꽃인 줄을 알았다.-3 [4] 영혼7134 13/01/25 7134
1776 지고나서야 비로소 꽃인 줄을 알았다.-2 [10] 영혼7922 13/01/24 7922
1775 지고나서야 비로소 꽃인 줄을 알았다.-1 [8] 영혼9292 13/01/23 9292
1774 여자친구에게 미안해를 남발하는 남자. [44] Love&Hate19161 13/02/01 19161
1773 [LOL] [BGM] Winter Season 12-13 통계 [10] 류시프7473 13/02/08 7473
1772 [요리잡담] 집에서 즐기는 술안주, 이건 어떠세요? [44] 다시한번말해봐10410 13/01/31 10410
1771 [스타2] [HIGHLIGHT] 2013 GSL S1 Ro.32 Group F Critcal Strike [4] 워크초짜8011 13/01/31 8011
1770 [스타2] [HIGHLIGHT] 2013 GSL S1 Ro.32 Group E Critcal Strike [4] 워크초짜7648 13/01/31 7648
1769 [스타2] [HIGHLIGHT] 2013 GSL S1 Ro.32 Group D Critcal Strike [6] 워크초짜8026 13/01/28 8026
1768 [스타2] [HIGHLIGHT] 2013 GSL S1 Ro.32 Group C Critcal Strike (수정추가) [8] 워크초짜7636 13/01/25 7636
1767 [스타2] [HIGHLIGHT영상] 2013 GSL S1 Ro.32 GroupB Critcal Strike [10] 워크초짜8088 13/01/24 8088
1766 [스타2] [HIGHLIGHT영상] 2013 GSL S1 Ro.32 GroupA Critcal Strike [16] 워크초짜7275 13/01/23 7275
1765 [LOL] OLYMPUS LOL Champions Winter 12-13 결승전 - 영상 스케치 [5] kimbilly7792 13/02/04 7792
1764 [LOL] OLYMPUS LOL Champions Winter 12-13 결승전 - 현장 스케치 [7] kimbilly9353 13/02/02 9353
1763 [LOL] 헛개수 NLB 윈터 2012-2013 다이아리그 결승전 - 현장 스케치 [15] kimbilly10808 13/02/01 10808
1762 어떤 남자에게나 한 번의 기회는 온다. [55] Realise13923 13/01/30 1392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