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16/03/02 22:14
김광진 의원은 이 법은 엉성해서 폐기해야 마땅하지만 직권상정된 법이라도 막기 위해 어쩔수 없이 수정안을 제출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철우 의원 반대토론 했습니다. 정청래 의원 올라왔습니다.
SaiNT
16/03/02 22:19
정청래 의원은 필리버스터에서 했던 핵심 내용을 읊어줬습니다. 딴지거는 이장우 의원에게 "대전 출신이죠 그런식으로 하다가 총선에서 심판받을겁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말랑
16/03/02 22:20
자랑이다 불법 국정원 잡아넣으신 분께서 저걸 찬성하고 다니고
SaiNT
16/03/02 22:20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 올라왔습니다. 국정원 불법도청사건 담당검사라고 이력을 말하고 지금 국정원은 그때와 다르다고 말합니다.
SaiNT
16/03/02 22:22
여담이지만 말투가 웃기네요. 김영삼 대통령 젊을때랑 좀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Mizuna
16/03/02 22:23
에구구... 대충 보고 있는데 왠 허경환씨 목소리가 국회에 들리나요???
SaiNT
16/03/02 22:24
마지막 토론자 신경민 의원 나옵니다. 목소리가 진짜 인정적이네요 크크 분위기 확 달라집니다.
시네라스
16/03/02 22:29
사실 필리버스터에 비하면 짧은 발언에서는 여야 모두 발언에서 헛점이 많이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안이 상정되는 과정이 중요한거고 더더욱 직권상정은 말이 안되는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SaiNT
16/03/02 22:29
신경민 의원 미친 발언력을 보여주고 있네요 크크크
Mizuna
16/03/02 22:31
정의화를 까야 합니다!!!
Elenia
16/03/02 22:31
빨간불 들어오는거 보니 정말 갑갑하네요ㅠㅠ
타마노코시
16/03/02 22:31
사실 지금까지 우리는 의원들의 너무 단편만 봤나봅니다.
필리버스터와 지금의 발언은 확실히 차이도 많고 인상도 많이 다르네요.
그리고 확실히 의원들의 수준차이가 보입니다..
SaiNT
16/03/02 22:33
더민주안 부결되고 새누리안 표결 중 더민주의원 퇴장합니다.
SaiNT
16/03/02 22:33
새누리안 가결 선포되었습니다.
파수꾼
16/03/02 22:34
정치적 무관심의 대가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의 통치를 받는 것이다...
Mizuna
16/03/02 22:34
다들 고생했어요. 그래도 190시간은 막아봤네요.
타마노코시
16/03/02 22:35
마지막에는 공천 님 나왔네요..
Mizuna
16/03/02 22:38
불판이 종료하기전에 새누리당의 구라에 대한 반박을 하나 올려야 할거 같습니다. 얼굴에 철판을 용접한 아이들 같으니.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100815264321066
니네 실시간 감청 했잔아!!!
Mizuna
16/03/02 22:41
추가로 정의화는 이제 성을 바꾸길 바랍니다.
http://m.raythep.com/MovieNews/View/7087
SaiNT
16/03/02 22:43
야당의원은 거의 퇴장한 상태에서 유인태 의원 생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국회 발언을 하셨습니다.
본인이 발의했으나 계류된 사형제 폐지에 대해서 20대에서라도 고민해달라고 박수 받고 내려갑니다.
SaiNT
16/03/02 22:43
뭐가 좋을까요?
발라모굴리스
16/03/02 22:44
유인태 의원님 멋집니다
Mizuna
16/03/02 22:48
멍멍이 성을 붙이면 멍멍이한테 너무 실례이니... 흠... 성이 아까운 양반이니 그냥 성을 없에는게 가장 좋을거 같아요.
그냥 이름으로 부르는게 제일 좋을거 같아요. 의화야~~~~
아저게안죽네
16/03/02 22:54
후 역겨워서 더 못 보겠네요.
Mizuna
16/03/02 23:01
문병호 의원은 역시 양비론을 시전하는군요. 역시... 어쨌든 더민주 정의당 여려분 모두 고생하셨어요. 박영선 빼고.
Mizuna
16/03/02 23:33
아참!! 미리 기록을 남기는 차원에서 몇자 더 적어봅니다. 가끔 정치인 인물보고 뽑지 당보고 뽑냐?! 라는 말들을 하는데... 꼭 그런건 아닙니다.
새누리당에 있는 소수자대표, 인권운동가, 노동운동가, 합리적 보수라고 자부하는 양반들은 단 한번도 당의 이익에 반하는 선택을 한적이 없습니다.
당의 결정이 그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이번 테러방지법에서 최근 합리적 보수인양 언플을 시전하던 유승민 의원역시 찬성표를 던지고 나왔습죠. 혹여나 그들이 어떤 가면을 쓰고 나오더라도 속지는 마세요. 그들이 좋은 사람인것과 별개로 그들의 정치적 행보는 철저하게 새누리에 맞춰져서 행동합니다. 이건 과거에도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진실입니다.
王天君
16/03/02 23:5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이쟈스민 의원과 더불어 충공깽이네요.
Mizuna
16/03/02 23:56
응...??? 이자스민 의원은 왜;;;; 그양반은 국회의원이 아니라 새누리 홍보용 얼굴마담 및 거수기죠.
가끔 본인은 자기가 국회의원인줄 착각하는 모양이에요. ㅠㅠ
王天君
16/03/02 23:58
그런 식으로까지 까고 싶진 않습니다. 어찌됐건 이주자나 외노자 인권을 위해 힘쓰고 있는 건 맞으니까요.
다만 제가 미즈나 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건 정치인 개개인의 인격과 소신이 얼마나 훌륭하건 결국 정당의 논리에는 개기지 못한다는 사실이죠.
Mizuna
16/03/03 00:05
전 이자스민과 같은 홍보용 얼굴마담은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한 이해와 능력이 결여되어 있는 사람이거든요. 실상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경험과 능력을 가진 분들은 따로 있습니다. 이자스민 의원에게는 미안하지만 과분한 자리입니다.

뭐... 그렇다고 마냥 까는것은 저도 솔직히 찔리는 구석이 있습니다. 그녀와 같은 홍보용 장기말을 사용하는 대한민국의 수준이 문제인 것이죠.
[국회] 제340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 : 필리버스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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