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4/02/28 20:05:30
Name 카나타
Subject LG IBM PC배 MBC Game Team League 결승전 경기결과
★2월 28일 - 결승전
☞4U VS KTF
◈엔트리
KTF : 김정민(T) 변길섭(T) 박정석(P) 조용호(Z) 한웅렬(T)
4U  : 임요환(T) 최연성(T) 김현진(T) 박용욱(P) 김성제(P)

1경기 Detonation-Xnote
최연성(T, 4U) VS 변길섭(T, KTF)......최연성 승

2경기 Enter The Dragon
최연성(T, 4U) VS 박정석(P, KTF)......최연성 승

3경기 Parallellines
최연성(T, 4U) VS 조용호(Z, KTF)......최연성 승

4경기 JR's Memory 1.5
최연성(T, 4U) VS 김정민(T, KTF)......김정민 승

5경기 Detonation-Xnote
박용욱(P, 4U) VS 김정민(T, KTF)......김정민 승

6경기 Enter The Dragon
김성제(P, 4U) VS 김정민(T, KTF)......김성제 승

4승 2패 4U 승리!

4U - MBC게임 팀리그 첫 우승 / 사상 최초 팀 그랜드슬램 달성
[온게임넷 프로리그, 온게임넷 스타리그(박용욱), MBC게임 스타리그(최연성), MBC게임 팀리그]
임요환 - 선수 최초 양 방송국 개인전, 단체전 동시 우승 달성
[온게임넷 스타리그, KPGA Tour, 온게임넷 프로리그, MBC게임 팀리그]

◈최종순위
우   승 - 4U
준우승 - KTF
3    위 - 슈마
4    위 - 한빛
5    위 - KOR, SouL
7    위 - KTEC, 삼성


★팀별 종합 전적 (순위와 무관)
4U - 18승 14패
KTF - 14승 10패
슈마 - 17승 15패
한빛 - 14승 13패
KOR - 10승 10패
SouL - 7승 8패
KTEC - 4승 8패
삼성 - 2승 8패

★개인전 다승 순위
13승 2패 - 최연성(4U)
6승 2패 - 서지훈(슈마)
5승 1패 - 이윤열(KTF)
5승 2패 - 변은종(SouL)
5승 4패 - 김정민(KTF)
4승 2패 - 전태규(KOR)
3승 2패 - 박지호(KTEC), 김선기(한빛)
3승 3패 - 주진철(KOR), 나도현(한빛)
3승 4패 - 이재훈(슈마)
2승 - 홍진호(KTF), 한웅렬(KTF)
2승 1패 - 이주영(슈마), 박경락(한빛), 유인봉(한빛), 박신영(슈마)
2승 2패 - 박태민(슈마), 박상익(SouL), 강 민(슈마)
2승 3패 - 차재욱(KOR), 변길섭(KTF), 김성제(4U)
1승 1패 - 김동진(삼성), 이창훈(4U), 김정환(한빛)
1승 2패 - 박동욱(삼성), 정재호(한빛), 성학승(KTEC), 조병호(KOR), 박용욱(4U)
1승 3패 - 임요환(4U)
1패 - 이현승(삼성), 조용성(KTEC), 김신덕(KTEC), 박성훈(삼성), 이운재(KTF), 박영민(한빛), 김환중(슈마), 조용호(KTF)
2패 - 박경수(KTEC), 안석열(삼성), 한승엽(SouL), 나경보(SouL), 전상욱(슈마), 박정석(KTF)
3패 - 김현진(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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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04/02/28 20:09
수정 아이콘
Don't cry, TheMarine. Remember.
Be the Best.
04/02/28 20:09
수정 아이콘
김정민 선수 울지마세요. 당신은 최고입니다. 수고했습니다.
오늘의 결승전, 정말 잊지 못할 겁니다ㅠ_ㅠ
free N sky
04/02/28 20:09
수정 아이콘
결국은.. 눈물을 흘리고 말았던 김정민...
아.. 아쉽네요 KTF의 승리를 내심 바라고 있었는데.. 최연성을 일찍 잡아주지 못했던것이... 김정민 선수 msl에서 그 한을 풀고 우승하시길!!
더마린 화이팅 입니다
04/02/28 20:10
수정 아이콘
두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4u 만세 ^^
04/02/28 20:11
수정 아이콘
마지막 경기 끝부분 부터 보게됐는데요.. 정말 KTF안타깝네요.. 재방을 꼭 봐야지..
김상환
04/02/28 20:15
수정 아이콘
힘겨운 승리했네요....4U팀 수고하셨습니다.....
04/02/28 20:15
수정 아이콘
김정민선수, 이제 더이상 부활의 여부를 논하는 것은 이미 필요없는 듯 합니다. 오늘 두팀 모두 수고 하셨고요, 김정민선수, msl에서의 경기 기대하게 만드네요.
04/02/28 20:16
수정 아이콘
4U의 팬이기는 하지만 김정민 선수 정말 수고하셨고 다음에 더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4U, KTF 화이팅~
mycreepradio
04/02/28 20:16
수정 아이콘
수고하셨습니다..떨려서..다 보질 못했네요..티비보다 pgr을 빨리 들어오게 됐습니다..더마린..화이팅!..4u화이팅!
자일리틀
04/02/28 20:19
수정 아이콘
김정민 선수, 최연성 선수의 완벽에 가까운 경기 운영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KTF의 가장 큰 패인은 최연성 선수를 목표만큼 견제하지 못했던것 같네요.
그리고 김정민 선수도 이 경기를 계기로 삼아, 더욱 더 발전하는 선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s 그래도 마지막 경기는 아머리 타이밍이 진짜.. 아쉽네요.
Feel_So_Good
04/02/28 20:20
수정 아이콘
김정민 선수 아쉽습니다. 하지만 더 달라진 모습으로 더 강해진 모습으로 그를 볼 수 있어서 기분 좋았습니다.
4U님 우승 축하드리고요.
두 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리드비나
04/02/28 20:21
수정 아이콘
아~ 김정민 선수가 한게임 더 이겼으면
7 Round에 마린 vs 박서 대박경기가 생겼을듯 싶던데
TheMarine ← 이제는 부활은 논할것도 없이 msl에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일듯 싶네요 최연성 선수에게 위너스 결승에서 시원하게
승리하시고 그 눈물이 기쁨의 웃음으로 승화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Trick_kkk
04/02/28 20:35
수정 아이콘
오늘 경기로 김정민 선수가 부활했다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완벽한 부활.
그나저나 최연성 선수는 올드게이머 거부증이라도 있나요..-_- 한웅렬, 김정민, 이재훈 등 올드게이머에게 패하는
모습을 자주 보네요. 아..최테란 다시한번 올킬 하나 했는데 아쉬워요...
오우거
04/02/28 20:46
수정 아이콘
너무 결과론적인 이야기일지는 몰라도 3경기에 조용호 선수를 투입한게 결정적인 요인이었던것 같습니다. 3경기부터 김정민 선수가 나왔다면 이후 4U의 토스들이 나오기가 껄끄러웠을 텐데......흠....어쨌든 오늘 정말 명경기 였습니다. 양대 방송사 팀리그 결승사상 처음으로 4:1이 아닌 결과가 나왔군요^^........
4U 수고하셨습니다....!!!!!
TheMarine 더욱더 수고하셨습니다.......!!!!!
가슴에묻으며
04/02/28 21:01
수정 아이콘
그런데.. 맵 순서가 바뀐것 아닌가요?? 이번 리그 정규 경기때에는
3경기 짐레이너스, 4경기 페러럴라인즈를 하고,
7경기때 짐레이너스가 한 번 더 사용된 것 같던데..
이것도 승자조 어드벤테이지로 바꾼건가요??
좀 의아했었는데;;
04/02/28 21:15
수정 아이콘
저도 조용호 선수를 일찍 쓴게 아쉬웠습니다.. 그것도 지상맵도 아니고 섬맵에서.. 조용호 선수가 남았으면 저그에게 그리 강하지 않은 포유팀 토스들은 나오기가 굉장히 껄끄러웠을것이고.. 테란은 테란으로만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죠.. 아~ KTF팀 아쉽네요.. 그나저나.. 최연성 선수는 너무나도 강하더군요.. 3경기쯤에서 끊어 줬아야 하는뎅.. 엠겜에서 만큼은 최강 무적 지존 입니다..
04/02/28 21:18
수정 아이콘
아무리 생각 해도 조용호 선수 3차전 기용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군요 섬맵에서 극강테란을 상대로 저그라니 조금 의아하군요..
아쉬워서 그냥 하소연 하는 것입니다..
04/02/28 21:46
수정 아이콘
최연성..그는 정말 괴물인것 같습니다..
그리고...저의 생각 인지는 모르겟지만 투테란이 먼저 나왔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오늘 케이티에프 선수 기용에 약간의 아쉬움이
남네요... 다다음주 승자조 무척 기대 됩니다..
내일 슈마고와 투나에스쥐는 어떤 명경기가 나올지 기대 됩니다..
예진사랑
04/02/28 21:46
수정 아이콘
제가 보기에는 조용호선수를 기습카드로 썼는데 잘 먹히지 않은 것 같습니다..발상은 좋았습니다...당연히 섬맵에서 테란인데..저그를 냈지만 아쉬운 패배로군요...
어딘데
04/02/28 21:49
수정 아이콘
3차전 조용호 선수 투입은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3차전에 김정민 선수 내보내서 지게 되면 그 상황에서 게임 오버입니다
4차전에 조용호 선수 내보내서 이긴다고 해도 그 뒤에 임요환,김현진 두테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웅렬 선수를 내보내서 이긴다고 해도 박용욱,김성제 두 플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3차전에 조용호 선수 투입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되고
(이겨주면 좋고 지면 김정민 선수한테 올인!!)
2차전에 박정석 선수가 나온게 좀 아쉬웠습니다
차라리 지난 번처럼 3테란이 연달아 나오는 엔트리가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김성제 선수 부담감이 정말 큰 상황이었는데 초패스트 캐리어라는 전략을 들고 나오다니ㅡ.ㅡ
간이 붓다 못해 배밖으로 튀어나온거 같더군요
앞마당 언덕 장악당할때까지만 해도 암울했었는데
캐리어 2기가 모인 시점부터의 경기운영은 환상이었습니다
해피엔딩
04/02/28 22:10
수정 아이콘
오늘 그의 눈물...
더욱더 발전할 더마린을 기대하며...
04/02/28 23:21
수정 아이콘
최연성 화이팅! 이제 개인리그 우승으로~!
온니테란
04/02/28 23:35
수정 아이콘
3킬한 연성선수!! 그 3킬이...모두 최근 이적선수들(각종족에서 대표선수들;;)에게 승리를했는데 연성선수 축하글이 얼마없어서 섭섭하네요..ㅠㅠ
정민선수도 화이팅이지만 연성선수 화이팅^^
크로캅
04/02/29 02:06
수정 아이콘
MVP 같은 건 없나 보군요. 만약 있었다면 100이면 100 모두 최연성 선수에게 표를 던져줬을 텐데 말이죠. 오늘의 MVP도 최연성 선수라 생각합니다.
04/02/29 04:09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최연성 선수가 또 올킬하면
어쩌나 걱정(?) 했었는데 다행(?) 이군요.
+:Sakura:+
04/02/29 07:57
수정 아이콘
저도 들은 소리지만 최연성 선수에게 올킬 하지 말라고
했다더군요..(글)[정확한건 모르겠지만 루머인것 같네요.]
04/02/29 08:29
수정 아이콘
Sakura//설마요...-_-;;
정인석
04/02/29 08:52
수정 아이콘
저도 3차전 조용호 선수의 카드는 별로 좋은카드가 못되었다고 봅니다. 선봉의 카드 변길섭선수는 저라도 변길섭선수를 내보내겠다고 생각됩니다. 탑아송사에서 변선수가 최선수를 2번이나 이겨보았기때문이겠죠. 2번째카드 박정석선수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합니다. 하지만 세번째 더군다나 섬맵(반섬맵인가?-_-)에서 조용호선수의 투입은 이해가안가긴합니다. 저같으면 한웅렬선수를 투입하겠다는. 한웅렬선수 P전도 잘하기 때문에(글이 너무 공격적이네.;) 여하튼 김정민팬의 한사람으로써 오늘 김정민선수 정말 완벽한경기들이었고 오늘 김선수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플레이가 아쉬우셨는지 우셨는데 김정민님 화이팅~+_+
오즈의 맙소사
04/02/29 13:16
수정 아이콘
결국엔 조용호 선수가 2번째에 나왔어야 됐다고 보는데
3번째는 섬에서 기용이 문제 였고
4번째로 나왔다하더라도 그 뒤에 임요환 김현진 선수가 있고
만약에 이 두 선수 마저 이겨서 3;3 만들어도 마지막 맵이 섬맵이라서 플토 나오면 이길수가 없었저...(역시 섬맵이 문제였네요)
4u팀 우승 축하합니다. 다음시즌도 우승하세요^^
04/02/29 13:17
수정 아이콘
KTF팀 다음번엔 꼭 우승하시길 바라고요. 전 내심 선봉으로 김정민 선수나 한웅렬 선수가 나오길 바랬습니다. 변길섭 선수는 패러널라인즈 전용 카드로 나오길 바랬었는데... 그러고 보니 큰 무대에서 변길섭 선수가 유난히 1경기에 성적이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 (KTF EVER컵 온게임넷 프로리그 결승전 1경기, 네이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경기... 그리고 이번에도) 아무리 최연성 선수라 할지라도 테테전에 능한 3명의 테란을 연속으로 이기기란 굉장히 힘들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어쨋건 개인적으로 온갖 방법으로 기도하며 KTF팀이 승리하길 바랬었는데... 아쉬운 마음은 감출수가 없네요. 아무쪼록 모두 수고하셨고 김정민 선수는 전성기때보다 더 잘하시는 것 같네요.
04/02/29 14:48
수정 아이콘
1경기는 변길섭선수 괜찮은 카드였죠. 2경기 박정석 선수..아쉬운경기 끝에 지셨지만 차라리 한웅렬 카드가 낳다고생각합니다. 최연성선수가 이긴다해도 3경기 패럴러라인즈에서 박정석 카드를 내보내는게 좋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김정민선수는 마지막 카드!
Roman_Plto
04/02/29 16:06
수정 아이콘
김정민선수의 눈물을 보니 제마음까지 뭉클해지는군요..
만신창이가 되면서 팀의 마지막을 지켰던 The Marine..
다음은 그가 마지막이 아닌 승리의 깃발을 꼽는 The Marine 이 되길 간절히 빕니다.
Good Luck To The Marine!!
있는혼
04/02/29 16:30
수정 아이콘
최연성 13승 2패의 압박 -_-;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사유팀 우승 축하드립니다^^
아기공룡둘째--
04/02/29 16:38
수정 아이콘
4u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팀 그랜드 슬램 정말 축하드리고요... 멈추지 말고 계속 정진하는 4u가 되었으면 합니다... 스폰서 문제도 잘 해결되었음 하구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털민웨이터
04/03/01 12:48
수정 아이콘
이 글 올리신 카나타님 혹시 배넷 테란고수로 유명하신 Canata님
맞으신지?-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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