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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5/09/25 12:34:21
Name 홍정석
Subject (홍정석칼럼)플토가 가을에 강한 이유
칼럼을 연재한지 수일이 지났다. 많은 질책속에서도 따뜻한 격려가 있었고 몰이해를 이해

로 승화하고자 노력해주는 분들이 있어 매우 다행스럽고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나의

칼럼이 그저 유머로 치부되는 모습을 목도했을 때는 어느정도의 섭섭함과 함께 스스로에

대한 반성을 해 본 것도 사실이다.

눈치챈 분들도 물론 계시겠지만 필자의 칼럼은 버터플라이 이펙트의 가설에 그 뿌리를 두

고 있다. 그리고 그에 따른 부작용인 지나친 비약이 어쩌면 현대인들의 생각에 배치되는

바가 있어 독자들을 심히 당황시켰으리라 믿고, 너무나 앞서갔던 스스로를 반성해보게 된

다. 앞으로는 되도록이면 비약을 삼가면서 친절한 논리를 구사해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고

자 한다.

자...... 이제 가을이다. 가을은 플토의 계절이다. 그냥 그러려니.. 그저 우연이겠지 하는 단

순한 생각을 갖고 있는 독자가 있다면 바로 '뒤로'버튼을 누르기 바란다. 모든 사건은 그리

단순한 것이 아니고. 립톰슨이 1번타자로서 47개의 홈런을 메이저리그에서 때려냈을 때에

도 그는 분명한 의미를 부여했던 것이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피빛투혼을 기억하는가? 그 피빛이 가을의 단풍색이고 가을시리즈의

우승을 보여줬다는 것을 단순한 우연으로만 치부하지는 말자. 이는 현대 가을 패션의 코어

를 붉은 머플러라고 봤을 때 니콜키드먼과 탐크루즈의 이별을 지젤번천때문이라고 믿어버

리는 몰이해와 다를바가 없다. 과연 그조차도 우연으로 치부한다면 니카라과 군사정권의

붕괴가 엘에이레이커스의 몰락과 전혀 궤를 같이 하지 않는다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조금 쉬운 예를 들어보자.

필자는 회를 좋아한다. 삼시세끼를 회로 식사를 하고 필자는 심한 복통을 호소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당시 필자가 들어간 화장실의 타일색은 지나치게 우연히도 붉은 색깔이었

다. 시원하게 똥을 때릴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은 한순간 잿빛절망으로 바뀌며, 나오는 건

방귀뿐이었다.

더러운가? 참자.

진리로 가는 길은 곧 고통을 수반한 구도의 길이니까....

그 때 필자는 무릎을 탁치는 깨달음을 얻을수밖에 없었다... 그렇다... 바로 그것이었다.

아직은 때가 아니었던 것이다.

모든 것에는 때, 즉 시기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을 필자는 잊고 있었다.

임요환이 플토에 약한 것이 비단 시기의 문제라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것이 인간복제의

당연성을 규정한다고 봤을 때 글로벌 사회에서의 플토의 모태가 e-bussiness의 성숙을

태동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자. 이제 여러분은 나도모르게 무릎을 탁치며 '아하'를 외치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플토는 가을에 강한것이다.

다음 이시간에는 태풍 카트리나와 투아모리체제와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논해 볼까 한다.

그럼 다음 이시간까지.........
* canoppy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25 14:05)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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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X
05/09/25 12:36
수정 아이콘
오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 어제 부로 팬하기로 했어요
threedragonmulti
05/09/25 12:37
수정 아이콘
유머게시판으로 GO
05/09/25 12:38
수정 아이콘
아하!! 오호라!!! 오홋!!!
엄청난 발견 나비효과를 가설이 아닌 이론으로 만들어 버리신
노벨 물리학상 감이시네요!
아하!! 유게로 오호라!!! 오홋!!!
Siteport
05/09/25 12:39
수정 아이콘
왜 이제야 올린겁니까[버럭!]

유게로~GoGo~
05/09/25 12:40
수정 아이콘
멋지네요-
글솜씨가 좋아요 아주 좋아요;;;
투아머리체제와 카트리나의 상관관계..아주아주 기대됩니다 ㅋ
05/09/25 12:41
수정 아이콘
너무 자주하시면 식상해집니다~
먹고살기힘들
05/09/25 12:42
수정 아이콘
아무리 읽어봐도 무슨 소린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윗 분들이 존경스럽네요.
05/09/25 12:42
수정 아이콘
이미 유명인이십니다.ㅡㅡ)b
My name is J
05/09/25 12:43
수정 아이콘
으하하하-
잘 웃고 갑니다^_^
05/09/25 12:44
수정 아이콘
거참 대세가 되고싶어 안달나신분이네..
스갤에서나 놀아요
05/09/25 12:47
수정 아이콘
재미로 읽으니까 재밌네요.
김준철
05/09/25 12:47
수정 아이콘
글이 장황하군요 자신은 유머글이 아니라하지만 그자체도 유머같군요 유게로 고고~
레지엔
05/09/25 12:47
수정 아이콘
10년 후에 무료치료해드릴게요..-_-..
스타크래프트
05/09/25 12:48
수정 아이콘
오오...
선생님 말씀 오늘도 읽고 또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제 인생에 선생님같은 혜안을 가진 분을 또 볼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흑태자만세
05/09/25 12:48
수정 아이콘
이게머지...이게멀까...혹시라도 이해하신분있음 좀쉽게 설명해주실분없어요? 이게머야;;;%^#$%@#$%#@&@$%!@#$% 이거랑_-_ 차이가;;;;;;;;
Kemicion
05/09/25 12:49
수정 아이콘
여태까지 글은 나름대로 진지하시려다가 실패하신줄 알았는데, 오늘 쭉 정독해보니^^; 유머 감각이 상당하십니다 그려^^;
라이언일병과
05/09/25 12:50
수정 아이콘
이해할 필요도 없는 글이랍니다^^그저 유머로..그나마 재미도 없는 글이지만
김군이라네
05/09/25 12:50
수정 아이콘
앞으로 이런글은 유게로 올려주시죠
스겔에서도 님 유명해요.. 똘X이 로 -_-;;;;;;
쏙11111
05/09/25 12:53
수정 아이콘
3줄 요약 부탁요
As it were
05/09/25 12:54
수정 아이콘
님의 활약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런 스타일글 아주 좋습니다.
근데 좀더 재밌게요~
김평수
05/09/25 12:54
수정 아이콘
오늘부터 홍정석교의 탄생~
제리드
05/09/25 12:55
수정 아이콘
전 이분 글 재밌는데요...애매한 글을 쓰는 분은 참 좋습니다.^^
BrownEyes
05/09/25 12:58
수정 아이콘
팬입니다..
박지단
05/09/25 12:58
수정 아이콘
흠 이게 글인가요? ㅡ.ㅡ;;
ㅇ_ㅇ?
05/09/25 12:59
수정 아이콘
아~ 왜 이제야 칼럼을 올린건지~~
홍 교주님 ~ 이왕이면 .. 립흘을 남겨주는 센스도 좋아요 .
Adrenalin
05/09/25 13:01
수정 아이콘
뭐하시는건지요?
Pgr게시판이 우습습니까?
한번은 용납하지만 두번씩이나 고의적으로 뭐하시는건지...
Adrenalin
05/09/25 13:02
수정 아이콘
그리고 Pgr유저분들에게 유머를 선사하시려면 직접 유머게시판에 써주시지요. 홍정석님은 그렇게 Pgr 게시판의 Write 버튼이 쉽게 눌러지십니까?
v퍽풍v
05/09/25 13:16
수정 아이콘
형식만 칼럼이고 내용은 C급. 어디서 많이 듣는 말만 짜집기한듯
ⓘⓡⓘⓢ
05/09/25 13:18
수정 아이콘
이런사람의 이런 쓰레기 같은 글이 계속 올라오는것이 전 의문입니다..
말장난식으로 선수들과 감독을 비꼬는 식으로 시작된 이사람의 글들이 이제는 말도안되는 말장난의 글들이 칼럼인양 글을 이제 계속해서 올리는 군요. 그렇게 이 게시판이 쉬워보이는지 모르겠네요..
핫타이크
05/09/25 13:21
수정 아이콘
너무 어려운 말만 많은것같아요
이해하기가 좀 힘드네요
05/09/25 13:21
수정 아이콘
이건 개그도 아니고 재미도 없고.. 웃기지도 않고, 공감도 안기고 당최 먼소린지-_-;
05/09/25 13:25
수정 아이콘
그냥 한번 관심 끌기위한 쓰잘데기 없는 글같은데 다들 반응이 좋네요.;;
뭐 거의 스갤의 '렘햐'급이신데 그냥 스갤에서 찌질거리세요
WordLife
05/09/25 13:25
수정 아이콘
뭐.. 나름대로 한두번 하면 재미있는 개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리즈로 나가신다면 좀.. -_-
8분의 추억
05/09/25 13:28
수정 아이콘
얼핏 어휘수준은 꾀 높은 것 같은데...-_-;;;;;;;;
허허허 뭐라 해야할지;
짜그마한 시인
05/09/25 13:28
수정 아이콘
또 홍정석님이시군요. 질서정연하지도 않고 논리도 없는 말도 안되는 글.
진짜 여기 오시는 분들 우롱하는 건지요.
게다가 이번 글도 아스트랄한 임요환 선수를 아스트랄하게 까는군요.
김명진
05/09/25 13:29
수정 아이콘
와 아주 기다렸다가 까는구나 들
자리양보
05/09/25 13:33
수정 아이콘
절대로!! 어떤 일이 있어도 자신의 글에 리플은 달지 않으시네요-_-;;;;

어떤 반응인지는 지켜보시는 것 같은데;;;
Marriot Man..
05/09/25 13:41
수정 아이콘
전 그냥 특이한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과민반응들 하시네요..보기 안좋은 리플들도 아주 많군요.
스타크래프트
05/09/25 13:47
수정 아이콘
과민반응이라뇨~
홍정석 선생님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하나하나 검색해서 음미해보시죠.
자게에 다수, 유게에 한 작품이 있습니다.
그 고귀하고 날카로운 지적 통찰을 느끼신다면 사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해하실겁니다~
youreinme
05/09/25 13:48
수정 아이콘
의미없이 깨작거리는 다른 많은 글보다 훨씬 재밌습니다.
남의 글이 싫으면 리플을 달지 맙시다.
Marriot Man..
05/09/25 13:49
수정 아이콘
스타크래프트 갤러리님/ 홍정석님 글 하나도 빠짐없이 처음 논란이 일어났을때 부터 봐온 유저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죠.뭐.운영자님들도 영 안되겠다 싶으시면 행동개시(?) 하시겠죠
블루 위시
05/09/25 13:52
수정 아이콘
진정한 우주류.. 안드로메다성 개그네요..^---^
시간이 넘치는 사람같은데..
이런 글 쓰면서 시간때우는 것도 재밌어보입니다
저도 나중에 한번 해봐야..( '')
못된녀석...
05/09/25 13:53
수정 아이콘
자리양보//악플들은 무시하는게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홍정석님의 주옥같은 글들을 기다리겠어요^^

그리고, 갈수록 홍정석님에게 매료되는 글솜씨...최고입니다!
밀가리
05/09/25 13:56
수정 아이콘
크흐흐흐.. 재미있네요.
Marriot Man..
05/09/25 14:07
수정 아이콘
^^; 유게로 왔네요.적절한 운영진님의 판단~
non-frics
05/09/25 14:07
수정 아이콘
아까까지만해도 자게에 있던것이..유게로-.-;
05/09/25 14:09
수정 아이콘
다음시간이 기대되는군요.... 카트리나와 투아모리의 상관관계라.... 하핫~! 이거이거 재밌겠는데요?
llVioletll
05/09/25 14:10
수정 아이콘
전 오늘부터 팬할려고 해요~! 우주류... 이건 또다른 우주인것 같군요
TheInferno [FAS]
05/09/25 14:11
수정 아이콘
교주님 ㅡ0ㅡ)/
토스사랑
05/09/25 14:13
수정 아이콘
유게 행............
매우 적절한 판단.......
My name is J
05/09/25 14:22
수정 아이콘
운영진분들 진짜 멋지세요!-_-b
핫타이크
05/09/25 14:22
수정 아이콘
근데요.. 이 글이 재미있다는 분들 뭐가 재미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박지성이 요즘 부진한 이유는 박찬호가 밥을 먹다가 밥맛이 없어져 라면을 자주먹게된 그것과 같다'
이런 글은 저도 쓸수있을것같은데 ㅡ.ㅡ)a
FrozenMemories
05/09/25 14:35
수정 아이콘
컨셉 잡으셨네요
바꾸려고생각
05/09/25 14:37
수정 아이콘
찬사를 보냅니다.
05/09/25 14:40
수정 아이콘
유게입성 축하드립니다.
05/09/25 14:42
수정 아이콘
결국 유게로 왔군요..........
박서날다
05/09/25 14:46
수정 아이콘
이글은 비논리적이며 지나치게 현학적이라 웃깁니다..
05/09/25 14:46
수정 아이콘
또 왔나요? -_-
마리아
05/09/25 14:50
수정 아이콘
김성모화백이 생각나는 이유는??
05/09/25 14:54
수정 아이콘
배꼽을 잡았습니다. ^^
영혼의 귀천
05/09/25 14:55
수정 아이콘
글에서 어떤 의미를 찾으려하기 때문에 재미가 없는 겁니다.
조금 유행은 지났지만 작년에 이곳에 불었던 우주류 유머와 비슷한 맥락이죠.
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이해도 안되고 재미도 없는... 그런 글일 겁니다.
심각하게 보지 마시고 그냥 이분 글은 그러려니 하고 즐기세요.
재미가 없다면 굳이 리플 안다셔도 좋고, 닉 확인 한 다음 글을 아예 클릭하지 않아도 좋지 않겠습니까?
영웅의물량
05/09/25 14:58
수정 아이콘
잘하면 추게도..?
05/09/25 15:09
수정 아이콘
글쓴이의 궁극적인 목표는 진정한 관심?
파벨네드베드
05/09/25 15:10
수정 아이콘
유게 입성 축하드립니다.
카르디아
05/09/25 15:12
수정 아이콘
아 하하 드디어 유게까지 입성했군요 . 하하 축하드려야 할지 이거 원 ~
I have returned
05/09/25 15:12
수정 아이콘
문제는 재미가 없다는것
카르디아
05/09/25 15:12
수정 아이콘
아 그리고 태풍카트리나와 투아모리체제 정말 기대 되네요 ~
수달포스
05/09/25 15:13
수정 아이콘
논리적인 비판을 피해가려면 두리뭉실하게 심한 비약으로 얼머무리면 되는군요. 오묘합니다... 이런 모토로 글을 적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수 있다는 점이 가장 대단한 부분입니다.

그나저나 운영자분의 언급도 없이 유게행이라.. 이건 어떤 의미가 있는것이죠?

"그냥 웃긴글이니 웃고 넘어갑시다." 이런건가요?
이디어트
05/09/25 15:18
수정 아이콘
헉...헉...

하마터면 칼럼 읽는 도중에 무릎을 탁 치며 아하 라고 할뻔했네요-_-
한 두세편까진 몰입도가 굉장한데요-_-;;
이 전 칼럼보단 훨 이해가 잘 되는듯-_-;;
darksniper
05/09/25 15:26
수정 아이콘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김수겸
05/09/25 15:32
수정 아이콘
대단하군요...이것이 바로 플토가 가을에 강한 이유였군요!!
아....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ㄳ
하이메
05/09/25 15:44
수정 아이콘
아....
카르디아
05/09/25 16:10
수정 아이콘
이러다가 리플 100개 되는건 아닌지
Mr.2 봉쿠레.
05/09/25 16:11
수정 아이콘
얼굴에 살며시 미소가 지어지게 만드는 글!
Ms. Anscombe
05/09/25 16:13
수정 아이콘
이병권 선생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훈박사
05/09/25 16:13
수정 아이콘
기대하겠습니다.
Se.Le.Ne
05/09/25 16:14
수정 아이콘
정말...... 이렇게 대단한 칼럼은 처음입니다. 님 팬이예요!!
다음편도 기대중
마요네즈
05/09/25 16:17
수정 아이콘
추게로.. --/
Shining_No.1
05/09/25 16:18
수정 아이콘
솔직히 재밌다.
카트리나와 투아머리 체제를 어떻게 엮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이뿌니사과
05/09/25 16:23
수정 아이콘
그래서, 우연이에요 아니에요? -_-;
갑자기 궁금하네..
05/09/25 16:25
수정 아이콘
Ms. Anscombe 님 / 그래도 아직 전능하신 병권님 포스보단...
05/09/25 16:33
수정 아이콘
로그인 하게하는 글이군요. 이대로 싱하형같은 레전드 x질이가 되시기를
제법야무지게
05/09/25 16:49
수정 아이콘
하하하! 왠지 전 이런 글이 좋더군요.
근성가이다?
05/09/25 16:59
수정 아이콘
기대되는 글이군요
Gareth Gates
05/09/25 17:44
수정 아이콘
이런 훌륭한 글을 유게로 왜 옮기는지.. 운영자의 센스 10점만점에 0점.
EvenStar
05/09/25 18:13
수정 아이콘
까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네...정통 pgr파들이신가...
05/09/25 18:25
수정 아이콘
여태껏 쓰신글 전부 읽어보고 왔습니다.
참으로 주옥같은 작품만 있군요.
앞으로도 멋진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 ^
허공에삽질
05/09/25 18:27
수정 아이콘
낄낄 정말 재밌네요. 그런데 왜 글쓴이가 찌질이취급을 받습니까? 나름대로 유머가 대단하신분같은데
카르디아
05/09/25 18:37
수정 아이콘
댓글수 100을 향한 도전이 얼마 안남았군요 .
마이스타일
05/09/25 18:41
수정 아이콘
정말 재밌네요
05/09/25 19:01
수정 아이콘
재미없다고 하는 분들까지는 이해가는데
찌x이니 뭐니 하는 분들은 참 매너 없으시네
이디어트
05/09/25 19:03
수정 아이콘
92번째 댓글입니다-_-;;
05/09/25 19:16
수정 아이콘
흠,,,,,이분글은 뭔가;; 느껴지네요-_-;
귀여운호랑이
05/09/25 19:16
수정 아이콘
100플 완성을 위해 리플하나 남깁니다^^
05/09/25 19:21
수정 아이콘
Ms. Anscombe님//병권님은 마른하늘에 날벼락까지 내리실 수 있고 TV에도 출연하신 분인데
아직 홍정석님은 따라갈려면 100년은 멀었죠-_-!
요즘은 나우누리에 안보이는 것 같은데.. 근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허허 영어공부는 잘 되가는지 어떤지;;
미스서
05/09/25 19:22
수정 아이콘
저도동참/ㅇㅇ/ 엄청난 포스가 풍기는 글이네욥 ㅇㅅㅇ 홍정석님화이팅!
흑태자만세
05/09/25 19:41
수정 아이콘
어라 이거 유게로왔네_-_;;;
05/09/25 19:50
수정 아이콘
Dizzy님. / 글보고 오랜만에 나우 humor (이렇게 써야 할 기분이 듭니다) 가보니까 병권님은 아직도 있더군요-_-;; 글들 보니까 이젠 예전만한 관심은 못받으시는 거 같고, 디시 종교갤에 진출했다는 말도 있더군요=_=..
i_terran
05/09/25 20:01
수정 아이콘
100플보다 아슬아슬한 99플은 바로 저의 것입니다.
05/09/25 20:02
수정 아이콘
100플~
하얀잼
05/09/25 20:05
수정 아이콘
100플보다 아슬아슬한 101플은 바로 저의 것입니다.
바카스
05/09/25 20:37
수정 아이콘
말도 안 되는 억지같지만 고개 끄덕이는 난 뭐지 -_-;;;;
05/09/25 21:15
수정 아이콘
적절한 103플은 저의 것입니다.
카르디아
05/09/25 21:19
수정 아이콘
헐.. 이거 이러다가 .. 새로운 성지가 되는건 아닐지...
이쥴레이
05/09/25 22:09
수정 아이콘
오셨구랴..
안티테란
05/09/25 22:21
수정 아이콘
원래 이런 글 쓰시는 분입니까?
옛날에 한번 지나가면서 본 글은 볼만 했던 것 같은데 이 글은 완전 횡설수설이군요.
Baby_BoxeR
05/09/25 22:27
수정 아이콘
자. 이제 여러분은 나도모르게 무릎을 탁치며 '아하'를 외치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주옥같은 명대사 또 나왔군요.
23세 관절염
05/09/25 23:33
수정 아이콘
근래들어 제가 읽고 가장 심하게 웃은 글인데요. 제가 쓰고자 했던 형식의 글입니다. 혹시 문하생이 필요하시진 않으신지.. 하하핫;;
05/09/25 23:45
수정 아이콘
저...사실은.. 나도모르게 무릎을 탁치며 '아하'를 외치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했어요!!
Ms. Anscombe
05/09/26 02:36
수정 아이콘
흐흐흐.. 글 자체의 분위기 보다는, 사람들의 반응이 좀 더 그럴 듯 하잖습니까.. 병권 선생의 글에 대한 반응이 그렇듯이 말이죠..^^
세윤이삼촌
05/09/26 11:48
수정 아이콘
참 놀라운 글... 한참 읽다보면 먼소린지 멀라두 맞는 거 같음.
아니 부정하면 웬지 바보 되는 듯한 느낌..
05/09/26 13:25
수정 아이콘
글 괜찮은데 어째서 홍정석님이 계속 까이는지 -ㅅ-;
05/09/27 21:13
수정 아이콘
전 이해됩니다.
so cool.........(탕!)
낭만토스
08/01/10 23:58
수정 아이콘
05년의 글에 리플을...
스테비아
08/01/11 00:33
수정 아이콘
카트리나 맵이 나오기 전부터 이분은 유명했었죠...
08/01/11 15:41
수정 아이콘
센스 만점!!
08/01/11 16:51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Z.Ibrahimovic
08/07/05 22:03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2)
08/07/06 02:15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3)
멋진벼리~
09/07/06 12:51
수정 아이콘
이열~
10/06/0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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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왔습니다.
14/08/2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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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데 여기서도 똥이야기가..역시피지알
15/06/0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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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벌써 10년이나.. 세월이 참 빠르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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