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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1/30 16:41:40
Name wlsak
Link #1 https://news.v.daum.net/v/20211130154623307?x_trkm=t
Subject 윤석열 "주 52시간, 기업운영 지장..비현실적 제도 철폐"(종합)
https://news.v.daum.net/v/20211130154623307?x_trkm=t

윤 후보는 "정부의 최저시급제, 주 52시간제라는 게 중소기업에서 창의적으로 일해야 하는, 단순기능직이 아닌 경우에는 대단히 비현실적이고 기업 운영에 지장이 많다"고 공감했다.

쓰읍...중소기업이 최저시급제,주 52시간도 안하면
누가 중소기업을 갈지는 모르겠네요.
예전 주 120시간 발언도 그렇고
윤석열 후보는 친기업적 마인드 인것 같네요.

저는 주4일제는 너무 앞선 간 것 같지만...
그렇다고 주52시간제 폐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도 선진국 대비해서 노동시간이 긴편인데
더 줄일 생각을 안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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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30 16:43
수정 아이콘
[중소기업에서 창의적으로 일해야 하는, 단순기능직이 아닌 경우]
예시가 잘 안떠오르는데 어떤 직무를 말하는 걸까요
21/11/30 16:44
수정 아이콘
경력직 같은 신입처럼... 존재하지 않습니다.
21/11/30 16:45
수정 아이콘
설령 그런게 있다 한들 그런 업무가 주 52시간에 왜 지장을 받는 걸까요..
21/11/30 16:49
수정 아이콘
없으니까요...단순기능직을 창의적업무로 포장하고 주52시간이상 굴리겠다는 것이죠. 직함만 창의적 연구원 주고 공장에 일시키면되죠..
영양만점치킨
21/11/30 16:48
수정 아이콘
대충 생각해보면 시급으로 일하는 현장생산직 제외 나머지 인원 전부를 얘기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21/11/30 16:44
수정 아이콘
말을 해도 좀 정치적으로 하면 좋을텐데, 52시간... 할말하않이네요. 기사보니 옆에서 떠드는 사람들은 한술 더뜨던데... 아찔합니다
몽키매직
21/11/30 16:44
수정 아이콘
그냥 생각을 말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게 선거에 더 나을 거 같은 사람입니다.
기회주의 박사모 날파리들 모여드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누구를 찍어야 하오 ~
葡萄美酒月光杯
21/11/30 16:44
수정 아이콘
중소기업에서 [창의적으로].....일해야 하는.....
한화이글스
21/11/30 16:44
수정 아이콘
이래도 나를 뽑을거야? 하는것 같아요
고타마 싯다르타
21/11/30 16:45
수정 아이콘
윤석열은 검사잖아요? 주 52시간 일해서 언제 일 끝내????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후마니무스
21/11/3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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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또 검사니까 가능한 경우긴 한데 말이죠
한사현무
21/11/30 16:45
수정 아이콘
낙선하고 싶어서 안달났네요
헛스윙어
21/11/30 16:45
수정 아이콘
52/5
5일근무로 치면 하루 10시간 24분정돈가요..
저는 힘들듯...
21/11/30 16:47
수정 아이콘
윤후보가 한창 평검사로 일할때는 주6일제 였죠. 6일간 8~9시간 일하면 52시간입니다.
헛스윙어
21/11/30 16:49
수정 아이콘
워딩보니 현재 얘기 하던데 인식이 그 시절인것도 웃기네요.
룰루vide
21/11/30 16:45
수정 아이콘
국제협약인데 일방적으로 바꿀수 있을지 의문인데요
21/11/30 16:45
수정 아이콘
이재명이나 윤석열이나 나라꼴 잘 돌아간다 에휴;;

이명박근혜 때가 천국으로 보일날이 올 것인가..
보석상자
21/11/30 16:58
수정 아이콘
여기서 까지 굳이 이재명을 소환하셔서 물타기를 하실 필요는...
위원장
21/11/30 17:01
수정 아이콘
이런게 물타기군요
환경미화
21/11/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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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과거의 지옥과 비교라니..
21/11/30 18:03
수정 아이콘
이명박근혜 물타기라,, 허허
dwgthankyou
21/11/30 18:29
수정 아이콘
이명박근혜때는 천국이었죠. 대한민국의 마지막 불꽃이었는지도..
점박이멍멍이
21/11/30 18:30
수정 아이콘
노동시간 관련 이후보의 단점을 이야기 하시면서 말씀하시면 모를까,
이런식의 양비론은 누군가 원하는 정치혐오 조장이 될 수 있습니다.
SG워너비
21/11/30 20:44
수정 아이콘
여기서 이재명을?????!
본문에 이재명 내용이 있습니까?
대체공휴일
21/11/30 22:11
수정 아이콘
이재명이 52시간 철폐하재요? 물타기도 애지간히 해야지요.
21/12/01 01:19
수정 아이콘
이해하세요. 그놈이 그놈이다 댓글 수 비교해보면.
21/11/30 16:46
수정 아이콘
52시간 철폐를 원하는 사회적 구성원들이 꽤 있다는 것으로 이해하렵니다
다레니안
21/11/30 16:46
수정 아이콘
윤대표님은 포괄임금제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너무나 궁금하네요 ^^
21/11/30 16:48
수정 아이콘
기업 운영에 지장이 있으니 당연히 계속 해야죠 ^^
하늘하늘
21/11/30 19:08
수정 아이콘
어... 포괄 임금제가 뭔지에 대해서 좀 말씀해주시면... 하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21/12/01 09:59
수정 아이콘
뭔지도 모를듯...
21/11/30 16:46
수정 아이콘
이건 20~40대 근로자에게 직접 타격을 줄만한 정책인데요.

그동안의 실언과는 궤를 달리하지 않나 싶습니다.
타시터스킬고어
21/11/30 16:47
수정 아이콘
진짜 오늘 레전드네요. 뭐하는 사람이냐....
뒹굴뒹굴
21/11/30 16:47
수정 아이콘
그렇죠 태극기 할배들만 꽉잡으면 대통령 되는거지 그깟 회사원들 따위 버려도 되죠.
AaronJudge99
21/11/30 16:47
수정 아이콘
와 표 잃고싶어서 안달났나요
지구 최후의 밤
21/11/30 16:47
수정 아이콘
갑자기 원펀맨의 킹이 떠오르네요.
21/11/30 16:47
수정 아이콘
52시간도 많은데.....
아린어린이
21/11/30 16:48
수정 아이콘
저런거 입다물게 해야하니까 이준석이 자꾸 태클 거는거고,
그게 싫으니깐 주변에 간신 모리배 만 불러놓고 이준석이 팽하는거죠.
52시간이든 120시간이든 정권교체 성공하고 나불거리면 안되나요??
이재명이 신나게 세금부르짖다가 지지율 떨어지니까 보유세 (국민이 원하면) 안한다 주택 공급 확대한다 이러는게 안보이나요??
그냥 말바꾸면 가오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저능아 인가요??
유지어터
21/11/30 16:48
수정 아이콘
120시간은 해야죠
21/11/30 16:48
수정 아이콘
이러다 최저임금 철폐라도 나오는거 아닌가 겁나네요..
21/11/30 16:51
수정 아이콘
기사보시면 윤후보가 최저시급제는 비현실적인제도 라고 말했습니다.
21/11/30 16:51
수정 아이콘
아니.. 본문에 있었네요.. 세상에..
AaronJudge99
21/11/30 18:46
수정 아이콘
세상에;;;;
그말싫
21/11/30 16:49
수정 아이콘
9to6하면 주 40시간인건 알고 하는 소린가....
저녁 없는 삶이 구호인가?
초현실
21/11/30 16:49
수정 아이콘
근데 이거 보수 후보들은 다 주장한거 아닌가요? 홍준표도 비슷한거 있었던거같은데
21/11/30 16:50
수정 아이콘
그래서 2030들이 왜 홍준표를 미는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멸천도
21/11/30 17:04
수정 아이콘
그만큼 민주당이 싫었던거겠죠.
21/11/30 17:08
수정 아이콘
홍준표는 2030들이 뭐라하면 듣는 척은 했습니다.
21/11/30 17:1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이재명이 지지율 보고 우클릭하는것처럼 홍준표도 어느정도 수그릴줄알거라고 생각해서였겠죠.
윤석열은 아무래도 정치인 때가 덜 묻다(?)보니 여론에 크게 게의치 않는거 같네요. 현 정부도 간본다고 욕 엄청 먹지만 적당히 간봐야될 건도 있는건데
파인애플빵
21/12/01 01:08
수정 아이콘
더 어처구니 없는 실언도 많아요 이명박때도 공약 읽어 보면 못 찍어준다는 피지알러들 많았지만 뭐
karlstyner
21/11/30 16:49
수정 아이콘
(수정됨) 뭐 윤석열 전 검사님 젊으셨을 때야 당시 막 일을 시작한 법조인들은 주당 100시간씩 일하셨고, 그걸 요즘 신규 법조인들한테 무용담처럼 이야기하시지만 세상은 이미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는데...

당시에는 사무실에서 밤새면서 쪽잠자고 집에는 옷만 갈아입으러 들르는게 미덕처럼 여겨지기도 했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 증에 누가 그걸 좋게봐줘요.
피우피우
21/11/30 16:50
수정 아이콘
역시 120시간 발언엔 진심이 담겨있었군요 크크
핵심 지지층 입맛에 맞는 방향으로 꾸준히 가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중도 잡을 생각은 별로 없어 보이네요.

그리고 최저임금제는 자본주의 끝판왕 미국에서도 시행되고 있는 제도인데 이걸 안 하는 나라가 있기는 하려나...
우그펠리온
21/11/30 16:50
수정 아이콘
역대급 후보입니다.
앞으로 윤석열 지지자 분들 이재명이랑 최악 대 최악 운운하면서 비비지 말아주세요.
저도 이재명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나마 이재명은 정치인이지만 윤석열은 정치 지능이 그냥 박약아 수준입니다.
21/11/30 16:51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 박악아는 맞지만, 이재명은 아예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사람이지요

둘다 폐기물 덩어리라 뭘 골라도 우리는 망했어요
환경미화
21/11/30 18:04
수정 아이콘
물타기 노노노~
덴드로븀
21/11/30 16:56
수정 아이콘
서로 비빌만 하니까 여론조사도 그렇고, 인터넷 여론도 그렇고 열심히 치고박고 싸우고 있죠.
야크모
21/11/30 16:58
수정 아이콘
국민들 대다수가 바보도 아니고... 둘이 비빌만 하니까 지지율도 비슷한 겁니다.
초현실
21/11/30 16:58
수정 아이콘
둘이 똑같은 놈들입니다. 굳이 더 덜을 논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AaronJudge99
21/11/30 18:46
수정 아이콘
동의합니다 딱 똑같은 자강두천이에요
manbolot
21/11/30 16:50
수정 아이콘
저쪽당은 저러면서 포괄임금제 페지는 왜 기를쓰고 반대하는지
포괄임금제 52시간 폐지하면 정말 재밌습니다.
21/11/30 16:50
수정 아이콘
천하제일 낙선대회
21/11/30 16:51
수정 아이콘
중소기업에서 창의적으로 일해야 하는, 단순기능직이 아닌 경우 -> 당장 생각나는건 중소기업 재직중인 프로그래머들인데
어차피 이쪽은 크런치도 있고 52시간같은거 신경 안쓰는 직종 아니던가요.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있네요
21/12/01 08:14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따로 52시간 제한 철폐 안한다해도 알아서들 60-70시간씩 잘들 하고 있는데 굳이 저런말 해서 점수만 깎이는듯 합니다
대장햄토리
21/11/30 16:53
수정 아이콘
(수정됨) 클템의 탈진을 안들어?? 처럼
이래도 지지해?? 가 머릿속에 빙글빙글..
진짜 그냥 노년층만 잡으면 이긴다 이건가 싶네요..
기사 읽어 보니까 진짜 장난 아니네요 크크

또 다른 관계자는 "젊은 청년들이 쉬운 일만 하려고 한다. 기업에 제도적으로 지원하면서 어려운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인센티브를 주고 기회를 제공하면 젊은이들이 힘든 일을 하려 하지 않을까"
이에 윤 후보는 "정부의 최저시급제, 주 52시간제라는 게 중소기업에서 창의적으로 일해야 하는, 단순기능직이 아닌 경우에는 대단히 비현실적이고 기업 운영에 지장이 많다"고 공감했다.
이쥴레이
21/11/30 16:53
수정 아이콘
와 이건좀... 진짜.. 크크..
강동원
21/11/30 16:55
수정 아이콘
이러면 120시간 또 생각나죠?
바부야마
21/11/30 16:55
수정 아이콘
사람 더 뽑으면 되는 건데 뭐가 지장이 있다는 건지.. 실업률 올리고 노동 강도 올리면 기업이 뭐가 좋다는 건지..
덴드로븀
21/11/30 16:55
수정 아이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20703#home
[獨보다 576시간 더 일하는 韓, 노동생산성은 38개국 중 27위] 2021.08.04
여기에는 한국이 다른 국가에 비해 비중이 높은 자영업자의 근로시간이 포함돼 있기에 한국의 근로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진 측면이 있다. 또 파트타임 고용 비중이 높은 유럽은 상대적으로 통계상 근로시간이 적게 나온다. 이를 감안하더라도 한국의 근로시간은 주요국에 비해 긴 편이다.

한국의 근로시간은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이긴 하다. OECD 관련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지난 2008년 한국의 연간 근로시간은 2209시간에 달했다.
2017년 2018시간으로 줄어든 근로시간은 이후 주 52시간 시간 근무제가 확산하면서, 3년 새 100시간 이상 근무시간이 단축됐다.

[하지만 OECD 국가별 비교에서는 매년 세계 3위 안에 드는 ‘불명예’(?)를 지키고 있다.]
뒹굴뒹굴
21/11/30 16:55
수정 아이콘
와 기사 보니까 최저시급제도 비현실적인 제도라고 하네요.
그러니까 최저시급도 안줄테니 120시간 일해야 현실적인 제도라는 얘기네요
이게 지금 대선후보 입에서 나오는 워딩이 맞아요? 이게 진짜라고? 크크크크크
환경미화
21/11/30 18:04
수정 아이콘
전...통령 시대를 그리워 하는건가..?
21/11/30 16:55
수정 아이콘
골든 크로스 각이네요. 크크크크. 이대로만 계속 해주길
21/11/30 17:08
수정 아이콘
여론조사 결과를 떠나 오늘이 골든크로스가 맞을듯 합니다. 얼핏보니 오늘 생방송인 토크콘서트도 지각했다네요. 스케줄 많지도 않으면서

http://naver.me/xHkyEng4

조직구성, 정책, 스케줄약속.. 총공깽인 상황이네요
21/11/30 17:44
수정 아이콘
밑바닥으로 다지고 온 사람이 아니라서, "유권자와의 약속"이라던지, "한 표 한 표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을 높을 지지율로 정치입문한게 큰 독이되었어요.
환경미화
21/11/30 18:03
수정 아이콘
대전에서 1가량 늦은걸로..
참 대전은 오늘이 아니라 어제인데..
오늘또 지각했습니까???
Sinslife
21/11/30 16:55
수정 아이콘
야근을 해서 급여를 많이 받고 싶은 유권자를 향한 공약인걸로 봤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이해도 되지요. 일많은 회사에서 오래 일해서 월급 많이 가져가고 싶은 사람도 있으니까요.
21/11/30 16:56
수정 아이콘
는 최저임금도 없애실 거라고..
21/11/30 16:56
수정 아이콘
그럴거 같으면 포괄연봉제도 없애겠다는 공약까지 내세워야 말이 많습니다

애초에 윤석열이 그런것까지 알지도 못하겠지만
Sinslife
21/11/30 17:02
수정 아이콘
현장을 전혀 모르네요 정말.
야근 하는 달과 아닌 달의 수입차이가 큰 사람도 있다 생각하니 폐지도 나름의 명분이 있겠지 싶었다가...
최저임금 폐지는 선넘죠. 포괄임금제 이해는 애초에 기대도 안했습니다.
21/11/30 16:57
수정 아이콘
최저시급제도 폐지하는데..회사가 일많이하면 돈을 더 줄리가요 크크크
Sinslife
21/11/30 16:58
수정 아이콘
최저시급 폐지에 52시간 폐지면 그냥 ... 힘들겠네요 이건..
Paranormal
21/11/30 16:58
수정 아이콘
통신 요금은 반드시 내릴겁니다?
삼화야젠지야
21/11/30 16:55
수정 아이콘
포괄임금제 폐지하고 52시간도 같이 폐지하면 킹정
21/11/30 16:56
수정 아이콘
포괄임금제가 아니라 최저임금제를 폐지하실려고...
21/11/30 16:56
수정 아이콘
어차피 바꿀수는 없겠죠...
근데 중소기업은 유명무실한곳이 태반인데 진전은 없겠네요
죽전역신세계
21/11/30 16:56
수정 아이콘
진지하게 짱나네요
지구 최후의 밤
21/11/30 16:56
수정 아이콘
지지율이 떨어지면 즐거워야 하는데 하나도 즐겁지 않습니다.
도큐멘토리
21/11/30 16:57
수정 아이콘
저런 소리를 한다는건 저런 요구를 실제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겠죠.
나라가 세대교체 측면에서 정체되다보니 낡은 사고방식이 현실과 들어맞지 않음에도 그걸 바꾸려 들지 않는 경향이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야당뿐만 아니라 여당 하는짓도 보면 마찬가지에요.
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합니다.
AaronJudge99
21/11/30 18:49
수정 아이콘
나라가...늙어가네요 ㅠ 정치인들도 엄청 늙었던데..
21/11/30 16:57
수정 아이콘
주4일vs주 120시간 어우야...
롤스로이스
21/11/30 16:59
수정 아이콘
내년 결과가 좀 보이네요 이제
21/11/30 16:59
수정 아이콘
윤석열씨 현직 때 본인의 업무량이 엄청났을거라
주위 꼰대시너지랑 합친걸 감안했을 땐
오히려 늦게 언급한 편이죠

어디 여론 조사가 윤석열에게 크게 기우는 쪽으로 나왔나봅니나.
지구 최후의 밤
21/11/30 17:00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 요새 이야기하는 것 보면 주변에 어떤 이야기하는 인간들이 남아있는지 보입니다.
아직 20세기로 시간이 멈춰 있어요.
뿌엉이
21/11/30 17:0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지금도 비슷한 국가중에 노동시간이 높은데 노동시간 1위 탈환을 목표로 하는건지
한심하네요 기업에게 편의을 봐줘서 기업을 흥하게 하고 일자리을 늘리겠다
이게 보수지도자들의 과거부터 생각인데 과거에나 통할 이론이죠
지금은 제도을 완화하면 더 악용해서 기업이익을 늘이지 고용을 안늘입니다
박근혜가 김종인 영입해서 내새운게 경제민주화죠 보수쪽 기존의 공약으로 안통하니 바꾼건데
그걸 다시 되돌리네요 노답
Paranormal
21/11/30 17:00
수정 아이콘
계속 최악의 말만 하는데 고집에 쎄서 말도 안듣는 것 같네요..
Paranormal
21/11/30 17:04
수정 아이콘
솔직히 뽑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걸 공약으로 세운다면 못 뽑겠습니다....
환경미화
21/11/30 18:05
수정 아이콘
주변 정치인들 이 아무리 뭐라해도 응 난 내 갈 길 간다~~
유성의인연
21/11/30 17:00
수정 아이콘
반응들이 근데 좀 새삼스럽긴 하네요. 보수당 스탠드가 원래 이런거 아니었나
롤스로이스
21/11/30 17:02
수정 아이콘
대부분이 보수당에 표 줄 생각하는게 거의 처음이라서 그런듯요ㅠ
21/11/30 17:08
수정 아이콘
원래 보수당 스탠드가 최저임금 최소화 노동시간 연장 고용유연화(를 가장한 쉬운 해고) 군복무 기간 축소 반대 군인 월급 인상반대 및 핸드폰 사용 반대 등등이었죠.

사실 보수당 지지하면서 여기에 흥분하는 것 자체가 애당초 지지여부를 그냥 감정에 휘둘려서 했다는 소리밖에 안 됩니다.
21/11/30 17:13
수정 아이콘
보통 주4일제는 이르다. 현행 지속

최저임금 너무 올랐다. 동결내지는 천천히..

정도를 원했지. 과거로의 복귀를 원하진않죠
21/11/30 17:22
수정 아이콘
내가 직접 맞는거랑 안맞는건 이야기가 다릅니다.

임금명세서 의무교부는 맞는 방향인데 지금 구축하면서는 정부욕하고 있는중이죠... 이해는 가지만 빡은 칩니다 크크크크
드러나다
21/11/30 18:02
수정 아이콘
스탠스를 이렇게 대놓고? 최소한의 선도 없이? 대선후보가? 전 한번도 듣도보도 못했는데요.
AaronJudge99
21/11/30 18:48
수정 아이콘
사실 윗분들 말씀처럼 저는 새누리당 계열 정당들 공약을 표 줄 염두하고 진지하게 따져보는게 처음이라....크크 ㅠ 놀랍네요
21/11/30 20:28
수정 아이콘
위 galax님의 첫문장 말씀이 전통적으로 늘 그랬긴 했어요
보수를 지지한다는건 원래는 당연히 저런 부분을 포함하는거였는데 페미, 부동산 이슈로 인해서 근래 묻혔던거라 보는게 맞을것 같아요
여튼 보수의 색깔은 본문의 내용을 지향하는게 이상할건 없어요
리얼리스트가
21/11/30 17:01
수정 아이콘
예전부터 문재인 욕하던 삼성다니는 친구들도 유일하게 52시간은 찬양했었는데 크크크크
21/11/30 17:02
수정 아이콘
52시간은 삶의 질 확 올리는 제도이죠..
돈벼락
21/11/30 17:01
수정 아이콘
아니 왜 저 둘이 유력한거냐고ㅜㅜ
21/11/30 17:0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않이... 눈치란걸 안보네요 대체 주변에서 어떤 조언을 듣고 있는건지 크크크크

이재명이 되는걸 원치않는 입장에선 정말 일 드럽게 못한다싶습니다. 불도저 이재명도 쫄리니까 우클릭 살살 하는데 왜 여기는 아직도 경선중이죠? 허허
피노시
21/11/30 17:02
수정 아이콘
보수는 친기업적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말 안하는게 이상한거죠 보수지지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철밥통강성노조 싫어하고 기업규제같은것도 안좋아하죠
아롱띠
21/11/30 17:03
수정 아이콘
네 못뽑겠네요
The Warrior
21/11/30 17:03
수정 아이콘
이러다 다 죽어..... 진짜 주위에 조언해 주는 사람 없나요?
21/11/30 17:04
수정 아이콘
저게 조언 내용 아닐까요(...)
21/11/30 17:06
수정 아이콘
저게 조언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다 80-90년대 구태 보수 정치인인데.. 뻔할 뻔자죠.
시린비
21/11/30 17:09
수정 아이콘
주위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고
그런 사람들이 만날 사장급은 다 52시간때문에 사람 부려먹기 힘들어졌다고 하소연하겠죠
그래서 52시간을 죽일것처럼 구는 기사들도 계속 쏟아져나오는거고
전회사 회장 사장도 싫어했던듯
21/11/30 17:14
수정 아이콘
윤석열 주위에 있을법한 사람들 주6일 야근을 50대까지 겪은 연령층입니다.
주52시간을 이해하는 게 더 이상하죠
대체공휴일
21/11/30 22:19
수정 아이콘
진지하게 저게 주변 의견 아닐까요?
21/11/30 17:05
수정 아이콘
그냥 이재명 뽑을랍니다
푸크린
21/11/30 17:06
수정 아이콘
하루라도 개소리를 안 하면 죽는 병에 걸리셨다면 손에 왕자 3개를 적어주세요
Heptapod
21/11/30 17:06
수정 아이콘
이재명 뽑으면 나라 망할 것 같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안 망할 것 같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공장 지어주겠지.
나이로비
21/11/30 17:13
수정 아이콘
52시간/최저임금 철폐하고 중국/베트남에 있는 공장 박리다매로 따올듯
시린비
21/11/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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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라들 보다 한국이 일하는 시간은 많은편이라고 들었는데... 왜 이렇게 되는거죠
유료도로당
21/11/30 17:07
수정 아이콘
대기업 다니는 청년들은 문재인 싫어해도 52시간제는 찬양하던데... 크크 노빠꾸네요
종결자
21/11/30 17:08
수정 아이콘
20,30은 주 120 시간정도는 일해야죠!
어디 노예들이 쉴 생각합니까.
21/11/30 17:08
수정 아이콘
재명리 당선축하드립니다
21/11/30 17:08
수정 아이콘
부동산 때매 이재명은 절대 안찍을려고 했는데, 요즘 자꾸 흔들리네요. ㅡㅡ
가만히 손을 잡으
21/11/30 17:08
수정 아이콘
이거는 다른 정치적 사안과 달리 제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사안이라 크게 다가 오네요.
21/11/30 17:08
수정 아이콘
22222222
Paranormal
21/11/30 17:12
수정 아이콘
33333 이건 급이 달라요
프리템포
21/11/30 17:12
수정 아이콘
홍준표가 그립습니다...
21/11/30 17:14
수정 아이콘
노동 관련 공약으로 홍 의원은 "경제가 회복될 때까지 주 52시간 근무제를 잠정 중단하겠다"고 했다.

이번 경선 공약입니다..
피우피우
21/11/30 17:20
수정 아이콘
노동 쪽 공약에선 홍준표도 크게 다를 거 없었죠..
캬옹쉬바나
21/11/30 17:33
수정 아이콘
노동쪽은 살펴보면 홍준표도 그놈이 그놈입니다..
화려비나
21/11/30 18:25
수정 아이콘
대체공휴일
21/11/30 22:20
수정 아이콘
하지만 본인 아들 둘은 결혼 할 때 잠실에 아파트 한 채씩...ㅜㅠ
21/11/30 17:12
수정 아이콘
젊은 세대들이야 52시간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좀 나이 있으신 세대들은 회사가 필요하면 얼마든지 더 일해도 된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저 발언은 그 세대를 겨냥한 발언 같네요. 그리고 아직은 그 세대가 젊은 세대들보다 유권자 수가 훨씬 많으니.. 물론 그 정도까지 계산을 하고 한 발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시린비
21/11/30 17:13
수정 아이콘
그런데 이거 해서 뽑겠다는 사람들은 원래 뽑을 사람들이고 이걸로 이탈할 사람들이 생길걸 생각하면
설령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두루뭉실하게 말하면서 당선되고 하는게 이득같은데
이걸로 얻어오는 표가 더 많다고 생각하나..?
21/11/30 17:16
수정 아이콘
주52시간 폐지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재명 찍을리가 없죠.. 무조건 마이너스 입니다.
아린어린이
21/11/30 17:18
수정 아이콘
이게 정답이죠.
나한테 이득은 전혀 없고 손해될 가능성만 있는 발언.
cruithne
21/11/30 17:27
수정 아이콘
그래서 더 끔찍합니다. 1위 후보가 이정도로 멍청해요...
박근혜
21/11/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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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박근혜(?) 보다 제가 더 정치인으로써 낫지 않습니까? 그러니 저좀 꺼내주세요
Enterprise
21/11/30 23:58
수정 아이콘
그립...진 않으니 그냥 들어가 있는 걸로...
박근혜
21/12/01 00:46
수정 아이콘
힝..ㅠ
21/11/30 17:14
수정 아이콘
이재명 안찍을라고 했는데 걍 이재명 찍고 나도 죽고 너도 죽고 우리 다 같이 죽자로 가야겠네요
이세계 띵호잉루
21/11/30 17:15
수정 아이콘
페미고 균형이고 나발이고 윤석열 뽑으면 노동자는 뒤질 각이군요.
그냥 이재명 뽑을랍니다.
21/11/30 17:15
수정 아이콘
아;; 어지간하면 이재명은 안 뽑을려고 했는데 이건 진짜 선 넘었죠. 아무리 민주당 싫다해도 이 사안은 절대 용납이 안됨;;
리얼리스트가
21/11/30 17:15
수정 아이콘
나중에 토론때 이재명이 이걸로 질문하고 공격할텐데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하긴 하네요.뭔가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다행일텐데 안그러면 진짜 나락갈 수도 있을텐데요.52시간은 직접 영향받는 유권자층이 많을텐데..
가개비
21/11/30 17:15
수정 아이콘
원래 보수쪽이 저래왔던거 연장선상에서 말하는것뿐... 홍준표나 윤석열이나 같은소리하는거아닌가요?
몇년전부터 그래왔던것... 이젠 아예 명문화로 한번더 확인사살 시켜주는...원래 그래왔던당이고... 알면서 찍는거면 찍는거고..
21/11/30 21:13
수정 아이콘
윗댓에도 있지만 보수쪽은 저 얘기 굳이 안해도 윤석열 찍어주죠.
칠데이즈
21/11/30 17:15
수정 아이콘
누가 되던 망한거 같은데 걍 안철수로 갑니다.
그놈이 그놈이라는 부모님 말씀이 더욱 와닿습니다.
21/11/30 17:15
수정 아이콘
오히려 52시간제한이라, 그보다 더 일을 하고, 52시간까지만 수당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포괄임금제는 정말 아무쓰잘데기없는 쓰레기같은 제도라 철폐하는게 당연하지만, 주 ~시간제는 충분히 논의할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1/11/30 17:18
수정 아이콘
(수정됨) 포괄임금제 철폐 대신에 최저시급제 폐지 이야기 했습니다. 기업이 주 52 초과해서 일시켜도 최저시급제 없으면 돈을 더 줄리가 없죠..
21/11/30 18:14
수정 아이콘
최저시급 철폐하면서 노동시간만 늘리면 미친짓이 확실하다고 봅니다.
바실리스크
21/11/30 17:15
수정 아이콘
주 지지층인 노인네들이 좋아할 발언이네요.
요즘 젊은것들 나라가 망하게 생겼는데 일도 안하고 놀려고 한단 말이야. 우리가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21/11/30 17:16
수정 아이콘
흔들리는 벚꽃잎처럼~~
니시노 나나세
21/11/30 17:16
수정 아이콘
소설 좀 써보자면 대통령 할 맘도 없는데 주변상황때문에 등떠밀려 대선후보로 나와서
실제로 당선될 각이 보이니까 어떻게든 낙선 될려고 애쓰는 느낌이 드네요.
21/11/30 17:17
수정 아이콘
이거 완전 2016년 트럼프 아닌가요
내년엔아마독수리
21/11/30 20:59
수정 아이콘
트럼프 : 아니 이 미친놈들 날 진짜 대통령 시킨다고???
박근혜
21/11/30 17:16
수정 아이콘
52시간 일하면서 종부세 없는 세상 살기 vs 주4일 일하면서 평생 임대주택 살기
피우피우
21/11/30 17:18
수정 아이콘
이렇게 비교하시려면 52시간이 아니라 120시간이라고 해야 맞죠 크크
푸크린
21/11/30 17:20
수정 아이콘
52시간 오버가 윤씨가 원하는 거라고 보면 상상만해도 숨막히는데 이게 현실이네요
진짜 아 ㅡㅡ
21/11/30 17:22
수정 아이콘
종부세 대상자는 1.8%~10% 사이입니다. 전국민의 대다수는 종부세와 관련이 없어요
박근혜
21/11/30 18:54
수정 아이콘
52시간 이상 일하면서 저와 관련 없는 세금은 없어지겠네요
뒹굴뒹굴
21/11/30 17:23
수정 아이콘
근데 임대주택 주기만 하면 좋죠.
주지도 않으니까 문제지
박근혜
21/11/30 18:55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ㅠ
그말싫
21/11/30 17:26
수정 아이콘
임대주택을 평생 주는데 주4일까지 해준다고요?
거의 고자되기 vs 100억 받기 아닌가요;;; 후자는 엄청 좋은 건데
나이로비
21/11/30 19:20
수정 아이콘
어림없지 4인가족이면 10평 할당
김민채
21/11/30 17:32
수정 아이콘
이건 후자 아닌가요 ?
21/11/30 17:49
수정 아이콘
임대주택의 문제는 언젠간 쫓겨나간다는게 제일 큰데
평생제공이면 아파트 전세, 매매 구할돈을 전액 프리하게 쓸 수 있다는거라 괜찮아요
21/11/30 18:21
수정 아이콘
영구임대주택이면 그냥 내껀데요 크크크
종부세 폭탄 지지합니다.
Sousky Seagal
21/11/30 18:28
수정 아이콘
이건 고자되기 vs 10억 받기 수준 아닌가요? 크크크
박근혜
21/11/30 18:48
수정 아이콘
닥전 아닌가요? 크크크
21/11/30 18:54
수정 아이콘
임대주택 퀄따라 다른데 종부세 해당 안되고 부동산 소유하면서 거주비로 월에 150-200이상 꽂고 사는데 아무 문제 없지 않는 이상

닥후 아닌가요? -_-;
내년엔아마독수리
21/12/01 10:15
수정 아이콘
평생 살 수 있고 가족 인수분만큼 방이 있는 정도의 집이라면 전 임대주택 택하겠습니다
21/11/30 17:17
수정 아이콘
[라때는마리야100시간씩일하고다멀쩡히살아왔는데요즘애들은너무약해]
...
쪼아저씨
21/11/30 17:17
수정 아이콘
22년째 SI 개발자를 하고 있는데, 과거에는 당연한 듯이 하던 야근이 52시간제 이후로 (체감상) 확 줄어든 느낌입니다.
이게, 개발자 구하기 힘들어서인지, 52시간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도가 폐지되면 그 많던 야근들이 다시 부활할 것인가 두렵네요. 이미 정시?퇴근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야근을 받아 들일지도 의문이고.
암튼, 역대급 투표하기 싫은 대선이네요.
고타마 싯다르타
21/11/30 17:18
수정 아이콘
주 120시간에서 교훈을 못 얻었어?!?
21/11/30 17:19
수정 아이콘
투표 포기 합니다. 그냥 놀러가야지 ~
바닷내음
21/11/30 17:28
수정 아이콘
선생님.. 투표포기 하지마시고 가셔서 1번 2번 둘 다 찍으러가요~ ㅠㅠ
투표율을 높혀서 저 버르장머리 없는 꼰대들에게 경고를...
21/11/30 17:34
수정 아이콘
크크 가능성 없다고 맨날 깠었는데... 안철수나 찍고 올까요
바닷내음
21/11/30 17:35
수정 아이콘
선생님 자유죠 크크
투표율만 잘 좀 부탁드립니다 크크
저도 철수형 고민되네요... 하....
21/11/30 17:54
수정 아이콘
투표는 해주세요 크크
투표율이 안 나오면 이 악순환은 극복이 안 됩니다.
21/12/01 00:14
수정 아이콘
기권을 하시더라도 투표는 참여하시는게 어떠실지요.

저도 기권할 생각인데 사전투표 때 하고 놀러가서 개표방송이나 보렵니다...
21/11/30 17:21
수정 아이콘
주 52시간제는 철폐?는 아니더라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Paranormal
21/11/30 17:27
수정 아이콘
개선이 필요하다고 하면 사람들이 이해를 했을텐데 52시간 폐지 최저 임금 폐지 라고 하면 사람들이 욕하죠...
21/11/30 17:46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단어 선택에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리움 그 뒤
21/11/30 19:56
수정 아이콘
단어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개선이 아니라 말 그대로 철폐를 생각하고 말한 거니까요.
21/11/30 20:15
수정 아이콘
그런가요? 제가 정확히 윤석열 후보의 머릿속을 알 수는 없으니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아예 철폐는 아니고 기존으로 회귀 (주 68시간...) 정도일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기존 회귀 찬성파는 아닙니다.)

사실 관련 법 만드는 건 정부가 아니라 국회긴 할텐데... 진짜 아예 없애는 것은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정말 아예 없애자는 의도로 말했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21/11/30 21:20
수정 아이콘
윤은 그 세대(50대 후반 이상) 경험과 사고의 전형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그 세대들 주5일 40시간근무 52시간 그런거 전혀 체감 못하더군요. 젊은것들 일 안해로 귀결되는...
21/11/30 17:22
수정 아이콘
노인을 위한 후보는 있다.
시린비
21/11/30 17:23
수정 아이콘
지난해 한국인의 연간 근로시간은 평균 1908시간이었다.
지난해 수치가 집계된 OECD 국가 중에서는 멕시코(2124시간)와
코스타리카(1913시간)에 이어 세 번째로 일한 시간이 가장 길었다.
OECD 회원국의 평균은 1687시간이었다.
21/11/30 17:24
수정 아이콘
자기가 해봐서 그렇죠. 별거 아니라 생각할겁니다 크크크크
21/11/30 17:26
수정 아이콘
검사면 100시간 일해도 미래를 생각하면서 참겠지만 중소기업 다니는 회사원이 주100시간 일해봣자...메리트가 하나도 없죠.. 야근수당 줄 것도 아니고요.
21/11/30 17:28
수정 아이콘
문재인 이재명도 노동시간개념 없이 노동력 꼴아박던 세대인 건 똑같아서...
21/11/30 17:25
수정 아이콘
주40시간 이라고
Sinslife
21/11/30 17:27
수정 아이콘
52시간 폐지하고 40시간외 초과근무수당 x 5 갑시다.
트리플에스
21/11/30 17:27
수정 아이콘
???: 어린 노무자식들은 고생도 안해보고 말이야~
내가 왕년에는 어쩌고~ 다들 편하게만 살아가지고 저쩌고...
21/11/30 18:24
수정 아이콘
??? : 역대급으로 꿀빤세대면서 뭔 말이 그렇게 많으신지들.. 우리세대는 5살때부터 경쟁에 내몰리는데..
대충 고졸, 대졸이면 취직 날로먹었으면서. 편하게 안살거면 컴퓨터나 휴대폰 쓰는 법부터 배우시든가.
조커82
21/11/30 17:29
수정 아이콘
부동산은 미래 자산의 문제라면
최저시급과 노동시간은 현재 삶의 질의 문제죠.
언제까지 부동산으로 생긴 반문정서만 믿을 생각인지.
21/11/30 17:30
수정 아이콘
근데 어차피 윤이 대통령되도 민주당이 반대하면 불가능한 것 아닌가요? 민주당 입장에서는 이것만큼 좋은 이슈도 없을 텐데요.
그냥 얼마든지 바보짓해도 180석이 막아줄거라고 생각하고 윤 뽑으면 너무 행복회로일까요....
21/11/30 17:33
수정 아이콘
그렇게 윤이 삽질을 거듭하고 민주당이 개헌저지선을 뚫고 개헌저지선 민주당+이재명 대통령
..끔찍하네요
뒹굴뒹굴
21/11/30 17:35
수정 아이콘
민주당이고 국힘이고 단독으로 개헌선 확보하면 진짜 안됩니다.
어느 당 지지자라도 동의 할걸요? 크크크
21/11/30 17:46
수정 아이콘
국민들도 이번180석 정국에서 배운게 있어서 다시는 그렇게 안될거에요.
21/11/30 17:36
수정 아이콘
윤석열 대통령의 독선적인 '최저시급제.주52시간폐지'를 막은 민주당이라... 다음 총선은 180석이 아니라... 개헌선을 먹겠네요. 개헌하고 민주당 연임해서 8년 통치각인가요??
나의규칙
21/11/30 17:37
수정 아이콘
대선 실패 후 민주당은 180석 단일 대오로 움직일 그런 동력을 잃을 겁니다. 당이 쪼개지던지, 여러 계파로 나누어 당권을 두고 싸우게 되어 180석으로 대통령 하는 것을 막는다 같은 당의 명운을 건 행동 같은 것을 할 수 없을 겁니다.
아우구스투스
21/11/30 19:22
수정 아이콘
이미 깨지긴 했지만 애초에 대선 지고는 초거대정당이 그대로 있을 확률이 적기는 합니다.
나의규칙
21/11/30 17:34
수정 아이콘
(수정됨) 여담이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이런 정책하겠다고 했을 때 180석 민주당은 못 막아줍니다. 국회의원들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일하기도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가 또 국회의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배경에서 정권 교체의 열망을 안고 당선된 대통령이 전 정권과 다른 방향을 가진 정책을 시행하고자 했을 때 국회가 막아서면 막아선 정당 지지율 그냥 바닥으로 내리 꽂을 겁니다. 우리 나라는 일하고자 하는 사람 막는 것을 싫어하고 언론에서 매번 봐왔던 일 안하는 국회, 대안 없는 반대. 몇 번 때려주면 이재명 낙선 이후 리더쉽 없는 상태일 민주당이 버틸 힘 따위는 없습니다. 떨어지는 지지율에 벌벌 떨면서 대통령 하라는 대로 하라고 할 겁니다. 뭐 잘 안 되면 반사이익 볼 것 기대하면서요.

180석 민주당. 지금도 별 일 못하고 있지만, 윤석열 대통령 아래의 민주당은 더 일 못합니다. 이재명 찍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정책이 틀렸다고 생각되면 나이브하게 찍어주지도 않을, 지지율 떨어져도 지지해주지도 않을 민주당이 견제해 줄 것을 믿지 말고 당원으로서 국민으로서 윤석열 후보가 정책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21/11/30 17:36
수정 아이콘
아이고...... 일은 제대로 해본 사람이려나..
iPhoneXX
21/11/30 17:37
수정 아이콘
맞벌이 52시간 해서 애 키우지 말라는 소린가..그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애낳으면 아이큐 두 자리라고 하면서 알고도 낳으면 애국자라고 하던데 애국 못하게 많이 도와주시겠네요.
Brandon Ingram
21/11/30 17:37
수정 아이콘
아니 본인 시간약속이나 지키면서 얘길 하십셔 크크

3연속 지각에 청년과의대화에선 어젠 65분 오늘은 30분 지각하신분이 시간규약을 깨자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21/11/30 17:38
수정 아이콘
자꾸 단서달면서 52시간 논의 필요하다는분들은 기사 안보시나요? 현재에서 발전시킨 주장이 아니라 퇴행하는 내용뿐인데...
더치커피
21/11/30 17:42
수정 아이콘
어제부터 자꾸 영화 신세계가 생각나는데요
윤석열 사실 문재인이 심은 쁘락찌는 아니지요? lol에서 저러면 트롤로 신고당해요;;
덴드로븀
21/11/30 17:42
수정 아이콘
https://youtu.be/1rx4niGpoVc?t=3220
[풀영상] 국민의힘 윤석열 "클레버 방문 및 기업인 간담회" (21.11.30)

해당 발언 풀영상 보고가시죠. 바로 위에 기사에 나온 발언들이 나옵니다.

실제로 영상을 좀 보니 지방 중소기업 사장님들의 뻔한(?) 한풀이들이 계속 나오느데 그걸 너무 여러개를 듣다가
마지막에 종합적으로 혼자 정리를 하면서 저런말들을 한걸로 보여집니다.

기자의 제목 장사가 달달하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긴 했습니다.

어쨋거나 윤석열 후보 본인 입에서 [주52시간 등의 제도를 철폐하겠다] 라는 식으로 말한건 없긴 합니다...만.
흠흠. 아무튼 그렇습니다.
21/11/30 17:53
수정 아이콘
본문에서도 주52시간제를 폐지하겠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불합리한 제도를 폐지하겠다고 하고 최저임금이랑 주52시간제가 불합리하다고 했을 뿐..
청춘거지
21/11/30 17:47
수정 아이콘
여기서야 다들 반대하시겠지만 실제로 52시간 시행 후 기존에 받던 금액보다 훨씬 더 낮은 금액으로 받으니

반대하는분들도 상당수 있었습니다. 이건 사무직과 현장직에 따라 생각이 많이 달라질 거에요.

300만원 받던사람이 갑자기 200만원 받는다고하면 이건 좀 아니거든요.

여기서는 소수의견이지만 저도 52시간 강제적으로 제한하는 건 반대입니다.
21/11/30 17:48
수정 아이콘
"무조건 주 52시간제 해버리니까 생산 직군 빼고는 창의적으로 일하는 곳에서는 상당 부분 애로가 있다"는 사장님 말씀이 와닿네요

일반적으로 생산 직군은 주 52시간제 싫어하고 사무 직군은 좋아하는 편인데
(어찌 보면 당연하지만) 사장님은 정직하게 그 반대라는게 웃기네요
21/11/30 17:53
수정 아이콘
사실 웃긴 일이죠. 크크크크...
그래서 포괄임금제를 확실하게 없애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돈 안주고 일시키려고 하니까 저런 소리가 나오는거죠.

오히려 생산쪽은 일한만큼 시간단위로 챙겨줘야하기때문에 근로자들이 52시간에 더 불만인 경우도 많은데 말이죠.
빈즈파덜
21/11/30 17:50
수정 아이콘
기업운영하는 입장인데 윤석렬찍어야 겠네요
박근혜
21/11/3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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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윤 찍고싶었음 좋겠습니다.
시린비
21/11/3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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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얘기한것의 반례가 되서 여쭤보는건데
기존에는 다른 사람 뽑으실 예정이었나요?
빈즈파덜
21/12/01 01:11
수정 아이콘
cruithne
21/12/0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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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201002638390?f=m

지지 철회하셔야겠네요.
21/12/0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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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52시간 철폐는 확실히 제가 있는 업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어제 모임에서 갑자기 대동단결 윤석렬이 되버렸습니다. 저도…약간 끌리더리구요…고민중입니다
21/11/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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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번 여기서 주장했던바인데, 포괄임금제부터 없앤다음에 주52시간은 좀 조정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냥 일한만큼 돈주면 아무 문제 없어요.
포괄임금제처럼 일한만큼 안주려고 꼼수만 쓰니까 문제지;;;
HA클러스터
21/11/3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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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놈저놈 주52시간은 건들겠다고 하는데 포괄임금제 없애겠다는 대권주자는 없네요. ㅠㅠ
DeglazeYourPan
21/12/01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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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그게 기업하는 사람들 이득에 더 치명적이기 때문이죠

포괄 없애면 주52시간 없어져도 괜찮다는 말이 완전히 무의미한 이유입니다. 애초에 포괄이 안없어지고 52시간 제한은 생긴거 자체가 그런 가능성 차이에서 온 거였고 저거 건드리려면 거의 정의당 수준의 급진파가 밀어붙여야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정권을 잡을 일도 없고 잡는다 해도 52시간을 건들 리가 없음
아스날
21/11/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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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52시간 제도가 대기업, 일부 중견 중소만 혜택을 보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도 일부 중소기업은 52시간 제도 있으나마나한 실정이죠..
그래도 굳이 이런 문제를 언급한다는건 정치적 감각이 없다는 뜻이죠..
DeglazeYourPan
21/11/3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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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현행 52시간 가지고 이런케이스 저런케이스 문제있다 하고 토론도 하고 논란도 있고 하잖아요? 포괄임금제가 유지되는 상태에서 저거 없어지면 그냥 그런거 다 필요없는 무한착취 한단어로 종결 납니다.

근데 52시간보다 포괄임금제는 건들기 더 어려울거예요. 사실 이거가지고 꼼수부리는 곳들이 대다수라 그렇지 몇몇 직업군에게는 유효하기도 하고요. 52시간을 먼저 없앤다고 포괄임금제 폐지가 파생될 확률은 0이라 보셔도 됩니다.
Anthony DiNozzo
21/11/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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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유명한 2018년도 똥파린데요. 이거보고 이재명 찍기로 했습니다 크크
현실의 전 월급받고 일하는 직장인이거든요.
한사영우
21/11/3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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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제의 장단점을 따지고 이야기 한걸까요?
그냥 꼰대의 라떼는 말야~
국가를 위해 회사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받쳐 일했는데
뭐 회사가 힘든데 급한데 법으로 더 일하지 못하게 한다고??!!
일것 같은데..
티오 플라토
21/11/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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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기업하기 좋은 나라!
21/11/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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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표는 안줄생각이지만, 어제오늘 빵빵 터지는 꼴 보고,
이재명 되면 큰일난다. 생각에서 되도 그려려니 하겠다. 는 마음으로는 바꿨습니다.
왜냐면 이양반이 되도 별로 썩 좋을 것 같지 않아서요.
커피소년
21/11/3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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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심으로 자기를 검찰총장으로 만들어준 문재인에게 충성하는 느낌이네요.
할 말이 없네요 정말
봉쿠라츠
21/11/3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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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형의 의지가 이어지는건가요..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
윤의 52시간 폐지....왜그러십니까...
세종대왕
21/11/3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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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게나 열어야 겠네요.
최저임금제 폐지 주52시간 폐지 포괄임금제 유지 아주 사장한테 꿀 같은 세상
21/11/3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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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기업적 마인드가 아니라 자기가 시험공부하던 시절 마인드를 아직도 가지고 있는 겁니다.
민초단장김채원
21/11/3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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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이 제한되어서 창의적으로 일하지 못한다구요?
본인이 무슨 말 하는지는 알고 있는건가 크크
창의적으로 일하는게 아니라 기업입장에서 창의적으로 착취하는거겠죠.
계란말이
21/11/3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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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안철수가 바람 좀 일으키면 좋겠네요. 어제까지는 차악이 윤석열이었는데 이제 모르겠네요.
아이는사랑입니다
21/11/3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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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넣고 다니는것은 뇌인가? 아니면 우동사리인가?
Sousky Seagal
21/11/30 18:31
수정 아이콘
저기 한 70년대로 다시 데려다 드려야겠네요.
21/11/30 18:3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이런건 무슨 생각을 갖고 있던 얘기를 안하는게 맞습니다. 골든크로스 나겠네 그리고 그 중소기업 사장님은 창의적일을 하는데 52시간이 문제가 된다는건 대체...
21/11/30 18:32
수정 아이콘
극페미 인사 영입에 52시간 철폐면 20,30대 남자는 국힘 지지하지 말라고 호소하는 거 아닌가요? 젊은남자층 입장에서 차라리 이번에 이재명 되고 총선에서 힘을 실어줄 정치인이나 정당을 찾는게 차라리 더 나을 듯 하네요
21/11/3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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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군에 따라 의견이 갈릴겁니다. 화이트칼라가 많은 이곳에서는 폭격을 맞겠지만요. 전 52시간이든 200시간이든 딱히 상관없는 직종이라...
거기로가볼까
21/11/3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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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크나이트로 가야되나..
나스라이
21/11/3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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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소리 하려면 포괄임금제 폐지 공약도 걸어야지 크크크
21/11/3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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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윤석열 후보의 공약을 항의해서 바꿔야지,
일단 윤석열 뽑아놓고 그렇게 싫어하는 민주당보고 막으라고 하는건 무슨 심보인지 크크
DeglazeYourPan
21/11/30 19:08
수정 아이콘
이런거 보면 정말 반대쪽 문재인이란 말이 딱들어맞아요 그때도 저런 얘기 나왔었는데
21/11/3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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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민주당에게 디펜스형을 처한다고 하면 그러려니 하긴 하겠습니다..

근데 저렇게 댓글 쓰시는 분들은 그러면 디펜스를 위해서 다음 총선도 민주당 뽑아야 합니다 크크크크 이 무슨 모순인가요..
트루할러데이
21/12/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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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실드를 칠수가 없는 발언이다보니까요.. 이건은 어떻게 봐도 비난 받을 부분 밖에 없는데 실드는 쳐야 하니까 나오는 발언인거죠.
그발언을 하시는 분도 답답해 하시는 거 같던데요?
파프리카
21/11/30 19:21
수정 아이콘
퇴근 시간 되면 없던 창의력도 짜내지던데.. 크크
내맘대로만듦
21/11/3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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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최순실없는 박근혜 같네요
밀로세비치
21/11/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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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민주당에서 심어놓은 스파이 아닌가요? 이정도면 일부러 그러는거 같은데요
마텐자이트
21/11/30 19:46
수정 아이콘
하... 안철수 뭐하는데 대체???
21/11/30 20:14
수정 아이콘
그 분은 광주에서 전두환 용서할 때가 됐다고..
거기로가볼까
21/11/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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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SG워너비
21/11/3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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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이................
21/12/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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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미쳐버리겠네요 진짜 크크크
내년엔아마독수리
21/12/0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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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좀 나아졌을까 기대했는데 기회를 제발로 걷어차네...
21/11/3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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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민정당계는 꾸준하게 노동시간 줄이는 거 반대해왔고, 이전에도 노동 쪽은 철저하게 무시했죠.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홍준표든 누구든 어지간해선 다 이런 부분에선 크게 다르지 않은 스탠스일 겁니다. 말이 52시간이지 사실 40시간이고, 이조차 휴게시간 미포함입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까지 고려하면 기본적으로 한국의 노동자들은 각자 가지는 개인의 자유시간이 정말 없죠. 사실 이것도 칼퇴근시 이야기고 야근 좀 하면 일주일이 그냥 휙 가죠. 중소기업에서 주52시간 안 지키는 사례 흔해요. 애초에 야근 시간 제대로 카운팅해서 수당 주지도 않고.

하여튼 워라밸이 점점 중요해지고, 여러모로 기존 세대와는 다른 젊은 세대에게 장시간 노동을 가능하게 하는 정책들은 전혀 점수를 얻지 못 할 겁니다. 그럼에도 민정당계는 방향 바꾸기 어려울 거예요.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렇고. 한국은 통상임금 구조 개편부터 주'40'시간제가 같이 잘 정착해야 하는데, 국힘 쪽에서 이걸 가능하게 하긴 힘들 겁니다. 어떻게든 한국 노동자들 장시간 노동을 바탕으로 이것저것 이루고 싶겠죠.
21/11/30 20:03
수정 아이콘
확률형 아이템 자율화에 주 52시간 철폐... 이걸로 끝이 아니겠죠? 군대 휴대폰이라도 다시 막으려나 다 반대로 할거면?
그녀석
21/11/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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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정했습니다.
둘다 안뽑을 생각이였는데
이재명 뽑겠습니다.
라울리스타
21/11/30 20:21
수정 아이콘
이게 되게 불평등한게

대기업들은 쉽게 철폐하지 않을 겁니다.
여론의 눈치도 있고, 그 동안 주 52시간이다, 코로나로 재택근무다 해보고 나니 제조와 같은 일부 직군들을 제외하고는 일반 사무직들은 회사에 오래 죽치고 앉아있는 것과 성과는 별반 상관 관계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거든요.
오히려 52시간제가 야근/특근비 벌어간다고 쓸데없이 회사에 남아있는 사람들의 인건비 줄이는데 큰 기여를 했지요.
철폐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면 걍 욕 안먹는 현상유지를 택하겠지요.

반면, 여론/눈치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기업들에겐 다시 저임금으로 사람 부릴 좋은 찬스가 된 것이지요.

지금도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근무 환경 격차는 날이 갈수록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국민들이 대기업이 아닌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발언을 한 것인지 정치적으로도 잘 이해가 안가네요.
21/11/30 20:26
수정 아이콘
이래도 나 찍을 거야? 인가;;
셀월드
21/11/3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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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도 아니고 철야 6개월 하다가 이직한 후로
저딴 마인드인 인간들 욕밖에 안나옴

52시간 이상 하고 싶은 사람도 있지않냐?라고 묻는다면
한명이 52시간 이상 하면 그게 표준이됩니다.
집에간다하면 눈치 주고 오래 앉자있는 사람이 일잘하는 사람이 되는 마법을 보고 퇴사함
거기로가볼까
21/12/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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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쪽인가요? 요즘도 철야하는 곳이..
셀월드
21/12/0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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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분야가 너무 많아서 모두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게임쪽은 아직도 많습니다ㅠ

업계 특성상 개발 초기에 엄청 바쁠수 밖에 없는 구조인것도 있고,
서버관리자면 특히 상시 대기상태입니다 ㅜㅜ
영양만점치킨
21/11/3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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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러가서 1,2번빼고 나머지 다 찍고 와야겠네요. 거의 마음 굳혔습니다.
21/12/01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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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건 아무도 안 알아줍니다. 차라리 군소후보를 아무거나 찍으시지요 크크
21/11/30 20:40
수정 아이콘
아 이건 진짜 싫으네요
Gavygroove
21/11/3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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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니네요. 찰스형으로 갑니다.
Weinberg
21/11/3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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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그래도 말을 듣는 척이라도 해서 고쳐쓸 수 있을 거 같은 가능성이라도 보이는데 이분은 그딴 거 없네요 크크크
Arsenal.
21/11/3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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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감각이란게 전혀 없는 반문 타이틀 껍데기 수준 클래스..
아 진심 민주당 지지 하지만 이재명은 정말 너무너무 싫은데 반대쪽이 윤이라 진짜 더 싫네요 .. 도대체 누굴 찍으란거지???

52시간 철폐하고 포괄임금제도 없애면 킹정이라도 하지 이건 뭐하자는 크크
엑세리온
21/11/3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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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몇몇분들은 돈 얘기를 하시는데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주 52시간만 채워도 사실 주 5일제에서 9시출근 8시반쯤 퇴근인데
이나마도 제한 안걸면 옛날처럼, 개발 일정이 이러니까 그냥 맨날 밤12시 퇴근해라, 급하니까 오늘은 밤새라 이런게 일상이 되는겁니다.
돈 더 벌고싶은 사람만 그렇게 하면 되지 않냐고요?? 그럴리가요.
법적으로 문제가 없어지는데 위에서 까라면 까야죠
DeglazeYourPan
21/11/3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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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 버젓이 있는데도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 대표이사가 [불이 꺼지지 않는 연구실] 이딴소리 하는데 저거 없어지면 생각만 해도 토나옵니다
룩셈부르그
21/11/30 21:51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
21/11/30 21:52
수정 아이콘
걍 일은 더 시키고 최저임금은 폐지하겠다는 소리네요 와... 무친...
-안군-
21/11/30 22:03
수정 아이콘
진짜로 전두환을 존경하는건가...?
대체공휴일
21/11/30 22:24
수정 아이콘
법정근로시간은 주40시간이라고요ㅜㅠ 연장 다 채워서 52시간인데...
21/11/30 22:26
수정 아이콘
뭐 세금이랑 집빼고는 문재인 정부가 화이트칼라에겐 개꿀이긴했죠..
Jurgen Klopp
21/11/30 22:28
수정 아이콘
아 이건 못버티겠다
지구돌기
21/11/30 22:43
수정 아이콘
시간당 임금을 받는 생산직에서는 일을 더 해서 돈을 더 받겠다고 하면서 52시간제를 싫어하는 경우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기본급이 낮은 중소기업 생산직 같은 경우에는 잔업, 주말특근으로 몸을 갈아서 돈을 버는 구조기 때문에 52시간제로 실질 소득이 줄어든 케이스도 많이 있다고 하고요.

그런데, 그런 곳들이 윤석열이 이야기한 [창의적으로 일하는 곳]에 해당되나요?
윤석열의 머릿속에 있는 창의적으로 일하는 곳이 도대체 어느 곳인지, 왜 그곳은 [창의 = 근로시간] 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DeglazeYourPan
21/12/01 05:37
수정 아이콘
말씀하신 그게 포인트인게 기존에 52시간제를 두고 벌어졌던 나름의 의미있던 논쟁들이 저사람에겐 아무 의미 없는 거죠 윤석열 말을 빌려서 창의적으로 일하니 뭐니 하는 사람들이야말로 52시간 덕에 삶의 질이 나아진 사람이니.

기존에 52시간에 회의적인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윤석열이랑 본인이 의견 맞는다 생각하면 착각인 거예요 그냥 저아저씨는 사람 갈아넣는데 진심일 뿐임
Arya Stark
21/11/30 22:58
수정 아이콘
와.. 이거 때문에 표 하나 잃으셨네요. 윤석열님
미러스엣지
21/11/30 23:06
수정 아이콘
대체 왜 저 당은 국민들을 일 더 못 시켜서 안달이 난걸까
소와소나무
21/11/30 23:07
수정 아이콘
와 3개월만 있는 둥 없는 둥 있으면 필승 분위기인데 그걸 못 하네;;
SG워너비
21/11/30 23:14
수정 아이콘
뭔 바람 잘날없이 또.......?!
임전즉퇴
21/11/30 23:34
수정 아이콘
근로시간은 그렇다치고 최저시급제는 다른지 모르겠지만 최저임금은 헌법에 박힌 것인데 지나가는 언급이라도 참... 의외랄까 자연스럽달까 각종 법지식인(워너비 포함)들이 헌법은 제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재인
21/11/30 23:36
수정 아이콘
이분 검찰총장 어케 됐나요?
이재인
21/11/30 23:41
수정 아이콘
진지하게 다른당 아무나 뽑겟다는 마인드엿는데 이러니까 마음바뀌고싶네요
Dynazenon
21/12/01 00:01
수정 아이콘
이렇게 된 이상 윤석열은 안 뽑습니다
21/12/01 00:19
수정 아이콘
돈 조금 받아도 좋으니 주4일 했으면 좋겠어요… 돌아가면서 쉬어서 업무 빵꾸 안나게 할 수 있는 곳은.. 물론 저 혼자 원한다고 되는건 아니지만… 어차피 집값 너무 올라서 평생 거지 확정인데 그냥 편하게 즐기면서 살고 싶습니다.
21/12/01 00:22
수정 아이콘
누가 우회전하라 하였느냐.. 그저 중도표만 지키라 하였거늘..
21/12/01 00:34
수정 아이콘
특정 발언할 때마다 돈을 받나?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됨.
묵리이장
21/12/01 01:04
수정 아이콘
워라벨이 그래도 조금 맞아기는데 그걸 없앤다고? 거참
중소기업은 노동법으로 조져야 합니다. 배부른 사장들이 문제지.
우와왕
21/12/01 01:06
수정 아이콘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
티오 플라토
21/12/01 01:23
수정 아이콘
이재명찍고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경험하기
vs.
안철수 찍고 이재명 뽑혀서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경험하기 이지선다 가야하나 싶네요.
정책도 거지같고 이준석도 쳐내는 노인정당 찍는건 양심이 허락안할듯..
파인애플빵
21/12/01 01:24
수정 아이콘
안철수 이제 별명 바꿔야 겠네요 안피닉스로 이번 대선에서 생각보다 표많이 얻을듯
o o (175.223)
21/12/01 01:51
수정 아이콘
재명리 기쁨의 댄스
Capernaum
21/12/01 02:08
수정 아이콘
무능의 아이콘 문재인님 보다는 낫겠지만

심각하네요.... 불로소득 심판해준다는 이재명 지지합니다
21/12/01 03:01
수정 아이콘
하아… 이런 꼰대를 봤나…
21/12/01 03:03
수정 아이콘
일주일에 네번 밤10시 퇴근하면 52시간인데… 더하라고?
21/12/01 03:36
수정 아이콘
최저시급 폐지는 너무 심한데 정말… 하 누구찍어야되나 정말
죽어도아스날
21/12/01 04:06
수정 아이콘
어휴..십상시 쳐낼려다가 동탁 불러올뻔했네요
김소현
21/12/01 04:17
수정 아이콘
2030지지율 떨어뜨릴려고 발악을 하는군요
스카야
21/12/01 05:28
수정 아이콘
와 도베르만을 후보로 내놔도 뽑아줄텐데 너무하네
쉽지않다
21/12/01 06:08
수정 아이콘
근데 52시간 때문에 휴가올려놓고 카드 안찍고 일해야하고 이런일 빈번해요 쫌 개정해줬음 합니다
폐지하면 꼴이 말도 아니겠네요... 제발...
호머심슨
21/12/01 07:46
수정 아이콘
요새 젊은 것들 놀러다닐 궁리만 하는데
당연히 폐지해야죠.
21/12/01 08:14
수정 아이콘
직장인으로서 가장 삶에 직결되는 부분이라고 봐서 못뽑겠네요
당근병아리
21/12/01 09:28
수정 아이콘
친기업적 마인드가 아니고 비상시적인 사람입니다.
어떻게든 효율성을 하고 제도 개선인데 철폐라니
저 역시 정했습니다.
트루할러데이
21/12/01 09:56
수정 아이콘
아마 좀 지나고 캠프에서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수습을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윤석열 후보가 노동이라는 가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워딩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52시간 제한이 유명무실 하다고 해도, 제도가 있는 것과 없는것은 천지차이가 납니다.
제도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면 개선을 할 생각을 해야지, 효과가 부족하다고 없애자는건 그냥 이런 류의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거죠.
덴드로븀
21/12/01 10:32
수정 아이콘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366&aid=0000777362
[윤석열 “‘52시간제 철폐’는 오해…유연한 적용 요청 반영하겠다는 것”]

“중소기업인이 한 말, 주52시간 근무제 적용 기간 유연하게 해달라는 말이었다”
“그분들 발언 정리하고, 반영하겠다고 한 것”
21/12/01 11:19
수정 아이콘
이미 껍데기만 남은 52시간이지만 있고 없고는 크죠. 천장없는 가챠를 미공개 변동 확률로 돌리는 올 초 미친 기업들이 합법적으로 뛰놀던거를 잊으면 안되죠.
엿같은 포괄임금제나 폐지했으면. 한달 출근의 75% 이상 출결이 확실한 경우에는 절대 포괄임금제를 할 수 없게 막아야죠. 진짜 뭐만 하면 우리는 포괄임금제르 해당이 없다. 야근은 지양한다 주디로만 나불나불
DeglazeYourPan
21/12/01 11:28
수정 아이콘
포괄폐지가 52시간제보다 결과적으로 노동자에게 이득을 기업에게 부담을 줄 거라서 그게 되는 미래가 언제일지 모르겠습니다 ㅜㅠ 현재 국회에서도 저걸 진지하게 주장하는 정치인은 류호정 정도밖에 없는데 이사람은 저걸 주장한다는거 말고는 신경쓸 가치가 전혀 없다는 게 세상의 평가인지라 의미가 없네요

현재 탄소가지고 선진국들 중심으로 전세계에 영향력 미치는것처럼 ESG가 더 빡세져서 노동자 처우로 타국 기업들 압박하는 세상이 오면 그땐 좀 나아질까 싶습니다
21/12/0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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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공정무역인증협회, FLO, 사용으로 잠깐 인기있었다고 하지만 결국 노동력 착취는 똑같이 이루어졌으니.. 유럽이나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도 세3세계 어디선가는 싼값이 겁나게 굴리고 있을꺼라 그 날이 올 수 있을지… 페미 의원이지만 만약 제대로 주장하고 일한다면 이건 창찬할만 하네요.
그렇게살아간다
21/12/01 11:33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 이재명보다 더 싫지만 그보다 더 싫은 민주당이라서 윤 뽑을려고 했는데
이제 이 로 바꼈습니다.

진짜 이번 선거는 최악이네요
홍 이 그립습니다
하아아아암
21/12/01 12:35
수정 아이콘
이건 제 삶에 바로 타격을 줄 것이라.... 사계바늘을 다시 돌리긴 싫네요.
앗잇엣훙
21/12/01 14:26
수정 아이콘
그냥 홍으로 바꾸면 날먹할거 같은데

이걸 뱉어버리네 크크크크크크

전 이를 찍거나 무효표 던지기로 결정했습니다 크크크
호머심슨
21/12/01 16:48
수정 아이콘
근데 노동정책은 홍이나 윤이나 비슷할것 같은데요?
21/12/01 22:41
수정 아이콘
놀랄게 없는데 보수정당은 후보가 누구든 기업에서 사람쓰기 좋은 방향, 그리고 감세 이 2가지 축으로 움직이려고합니다. 해고를 쉽게하여 기업에서 부담없이 고용할수있게 하려고하는게 국힘의 정책인데 해고라는 말을 하면 표가 떨어지니 말을 안하는것 뿐입니다. 그러니 누구나 싫어하는 노조때려잡아야한다고 앵무새 처럼 말을 하고 있는데 실상은 해고가 쉽게 그리고 필요한경우 길게 사람을 써서 기업들에게 편안한 노동환경을 구축하고자하는게 국힘의 본질적인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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