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1/11/30 00:57:09
Name 삭제됨
Subject 윤석열 후보의 이수정 선대위 영입과 이준석 대표와의 대립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다용도테이프
21/11/30 01:05
수정 아이콘
어대윤어대윤
굿럭감사
21/11/30 01:0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정치인 비하 별명 사용(벌점 2점)
21/11/30 01:09
수정 아이콘
전 이번 대선은 진지하게 투표 포기입니다.
그냥 어느쪽이든간에 되는대로 당하고 말지, 제 의지로 어느 한쪽을 거들기는 싫네요.
윤석열 후보 되면서 생각했던건데, 확실하게 쐐기를 박게됩니다.
올해는다르다
21/11/30 01:10
수정 아이콘
여성부 폐지를 공약으로 걸고 있는 후보가 남아있긴 합니다.
21/11/30 01:12
수정 아이콘
진지하게 허경영이 제일 나은 거 같음.
42년모솔탈출한다
21/11/30 01:17
수정 아이콘
진지하게 허경영이 제일 나은 거 같음.222
바이바이배드맨
21/11/30 01:14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이분은 ..... 빅브라더 수준의 발언을 서슴치 않아서 좀 우려되던데
(비동의강간죄랑 민간인 사찰 감수 주장등등..)
섭외하려는 인물들이 김성태, 이수정 등등인거 보면 여기도 진짜 국정 이후 어떻게 굴릴 생각인지..
톰슨가젤연탄구이
21/11/30 01:15
수정 아이콘
이재명씨가 대통령되면 어디까지 가나 궁금하기도 하네요 흐흐흐
환경미화
21/11/30 10:34
수정 아이콘
본문을 읽으신거 맞나요?
이글에서 이재명이 왜나와요?
톰슨가젤연탄구이
21/11/30 15:40
수정 아이콘
너무 비꼬았나요?
윤캠 하는짓이 아니꼬아서 이재명 찍고싶다는 뜻입니다
JazzPianist
21/12/02 11:33
수정 아이콘
농담이라도 그런농담은..
21/11/30 11:46
수정 아이콘
추하
21/11/30 01:16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는 윤대신 이 찍는다는 젊은층 대부분이 결국 윤찍을 거라고 봅니다. 민주당 특히 친문 진형에서 경기도지사로 이재명 대신 남경필 찍자는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꽤 많았지만 결국 이재명의 압승이었죠. 뭐 실제로 갈아타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건으로 갈아타는 건 소수일 거라고 봅니다. 경선에서 홍준표 떨어지자 차라리 이재명 찍는다는 소리 나왔음에도 현재 20대 지지층보면 인터넷 소수의견일 뿐이고요.

전 저 이수정이란 사람이 페미라서 문제라기보단 방송에서 떠드는 소리보면 거의 경찰국가 추종자에 가깝더군요. 진짜 인권에 대해 조금도 고민하는 흔적이 없어 상당히 무서웠습니다.
오곡물티슈
21/11/30 01:18
수정 아이콘
저도 이수정 교수 예전 글을 보니 페미보단 파시즘에 가까운 경찰찬양론자인게 더 무섭더라고요
돌돌이엄마
21/11/30 01:51
수정 아이콘
저도 이수정 하나로 젊은층이 대거 돌아서러라 보지는 않은데 그보다는 이준석과 삐걱거리는 것이 리스크가 더 클 것 같습니다
Normal one
21/11/30 02:14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도 같은 지점에서 공감했습니다. 극단적인 페미도 매우 거슬리지만 인권에 대한 개념이 총공깽 수준이더군요. 어떤쪽으로든 굉장히 극단적인 사람이라는것으로 정리되더군요.
실제상황입니다
21/11/30 07:32
수정 아이콘
저도 젋은층 분들이 이재명 찍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꽤 많은 분들이 투표를 포기하지 않으려나 싶습니다.
김재규열사
21/11/30 13:39
수정 아이콘
나이브한 인식이 아닐까요. 지금 윤 지지하는 젊은층 들 중 과거 투표성향 까보면 민주당 쪽이었던 사람이 훨씬 많을텐데요. 어차피 2,30대 남성은 윤 찍는다고 자만할 이유가 딱히 없습니다.
21/11/30 01: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워마드 옹호,알페스는 표현의 자유라 처벌 어려워
다른 것도 있는 것 같은데 저 2개만으로도 충분히 래디컬하신 분이라는 걸 알 수 있죠.
병풍이길 바라는데 그럴 것 같지가 않아서 뽑긴 뽑겠지만 한숨만 나옵니다.
42년모솔탈출한다
21/11/30 01:20
수정 아이콘
2030에게 부동산은 앞으로 다가올 문제라면 페미는 당장 눈앞의 문제인데...
이거는 이재명 뽑으라는 신호나 마찬가지죠...
진짜 무슨 민주당에서 심은 윤크나이트인건가..
21/11/30 01:2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이수정 그 분은 워낙에 그 쪽으로 유명하신 분이라서 이건 뭐.. 적어도 페미관련 문제로는 이제 야당도 더 이상 자유롭지 못하게 되어버렸네요..
김파이
21/11/30 01:28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엄벌주의 외치는 극우 검찰정당에 매우 어울리는 인재 영입이라 생각합니다.
21/11/30 01:30
수정 아이콘
?????
이수정은 진짜 아닌데
나스라이
21/11/30 01:34
수정 아이콘
아니 2030 부동층 절반은 버리고 시작하네요? 뭐지 이 참신함?
특히 20대는 페미에 대한 입장이 절대적일 텐데요?
개미먹이
21/11/30 01:39
수정 아이콘
어차피 2030 남성표는 반문 집토끼니까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의중이겠죠.
취약한 2030 여성표를 공략하자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21/11/30 01:45
수정 아이콘
2030 남녀가 드디어 하나가 될려나요? 흐
이쥴레이
21/11/30 09:27
수정 아이콘
이댓글보니 이해되네요. 왜 이수정을 영입했을까?
궁금했는데...
김재규열사
21/11/30 13:40
수정 아이콘
그 2030 남자들 최근 큰선거 4번 투표 까보면 민주당 찍은 비율이 더 높을텐데 ‘집토끼’라고 생각하면 오산이고 자만이죠.
리얼월드
21/11/30 01:39
수정 아이콘
돌고돌고 이래서 김종인 소리가 나오나보다... 하는 생각...............
돌돌이엄마
21/11/30 01:41
수정 아이콘
윤석열은 자기 딴에는 이사람, 저사람 다 영입하여 각계각층의 여론을 아우르는 빅텐트를 만들어 대세를 굳히겠다 뭐 이런 거 같은데요, 그게 가능하려면 일단 대단한 정치력은 물론 확고한 리더쉽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헌데 솔직히 윤석열 그 깜냥이 안됩니다

그냥 심플하게 김종인, 이준석과 삼각편대 만들어서 이대남을 든든한 편으로 만들고 중도확장을 하는게 더 나았을 텐데요
스덕선생
21/11/30 02:48
수정 아이콘
뭐 본인이 이길 자신이 있으면 쓸데없이 파이 나눌 필요 없이 정리하는게 맞긴 하죠.
장기적으로 봤을때 김종인이나 이준석 같은 사람과 같이 갈 수 있는 성향도 아니고요.
21/11/30 01:43
수정 아이콘
뭐지? 이대남들이 경선에서 홍준표 밀었다고 삐친건가??
묵리이장
21/11/30 01:44
수정 아이콘
이수정은 진짜 크크크
페미로 여기도 20대 남자들을 차버리네..
태연­
21/11/30 01:44
수정 아이콘
102030 남성들은 진짜 5년 더 죽었네요
살려는드림
21/11/30 01:46
수정 아이콘
도대체 왜 저런 사람을 선대위원장으로 하.. 진짜 똥볼을 차도 이건 진짜 크크크크
DownTeamisDown
21/11/30 01:47
수정 아이콘
부동산이 약간 거리가 있다면 페미는 정말로 당장 즉시 영향을 미치는 일인데요.
이분이 강한 경찰을 그것도 친페미까지 얹어지면 미투(사실여부는 안중요할듯)당하면 그냥 구속당할것 같아요.
집값오르는것보다 미투에 한방에 가는게 더 무섭죠
21/11/30 01:51
수정 아이콘
틈만나면 서윗서윗 찾으시던 분들 당차오르는 소리가 들리네요
PizzaWorm
21/11/30 02:05
수정 아이콘
진짜 대체 뭐 믿고 위풍당당 개쌍마이웨이인지 모르겠네요.
배고픈유학생
21/11/30 02:07
수정 아이콘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3154715
이재명은 39세 육사-하버드 출신 여성공학자를 영입했죠. 군인출신이라...
하필 같은 날이고 해서 '그래도 윤으로 정권교체'하자는 20대남자들 멘붕온 거 같습니다.
아이군
21/11/30 02:35
수정 아이콘
육사 - 하버드 - 해외파병 - 우주공학자 거기에 워킹맘.... 심지어 미인...

무슨 포레스트 검프에서나 나올거 같은 스펙이 더군요.
21/11/30 08:20
수정 아이콘
여러가지로 대비가 되는 선대위원장 인사네요.
포도사과
21/11/30 02:09
수정 아이콘
생각보다 20-30대 남자들이 집토끼 처럼 행동 안하던데
나중에 어쩌려고
김재규열사
21/11/30 13:44
수정 아이콘
불과 2-3년 전 문재인 정권 핵심 지지층에서 돌아선 계층이라 콘크리트 국힘 지지층이랑은 느낌이 많이 다를텐데 아직도 모르나 봅니다
유성의인연
21/11/30 02:25
수정 아이콘
남초 반발은 둘째치고 패미니즘이 주류가 되긴 했네요. 여야 안가리고 영향력을 행사하는거보니
21/11/30 14:01
수정 아이콘
정치하는 사람들 주변에서는 확실히 그런듯합니다.
배고픈유학생
21/11/30 02:27
수정 아이콘
국민의당 꼰머분들 생각은 '이준석으로 2030 남자들 끌어모으고 이수정으로 여성표 모으자' 생각이죠.
양립할 수 없는 걸 다 가져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걍 젊은 세대에 대한 이해도가 없어요.
남자답게
21/11/30 02:28
수정 아이콘
윤석열은 끝이네요(시즌 30호)
valewalker
21/11/30 02:36
수정 아이콘
걍 국힘당 5년 더 쳐망하라고 들어온 사람 맞다니깐요. 이재명 찍을 생각 추호도 없지만 저 엉덩이탐정도 뉴스에 상판때기 나올때마다 그냥 역겨워 죽겠습니다. 진지하게 허경영이 선녀임.
스덕선생
21/11/30 02:43
수정 아이콘
(수정됨) 뭐 이쯤에서 양 후보 모두 답을 내준거죠. 이정도 표는 쳐내고 가도 된다고요 크크

PGR에서 다른 글에서 누가 되든 이 문제만큼은 비슷할거다라고 했더니
이준석 이야기를 하면서 반박하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그런데 입당할때부터 싫은 티 팍팍 낸 사람인데 중용해 주겠습니까.

그래도 대선 끝나고 정리할 줄 알았는데 속도가 빠르긴 하군요.
SigurRos
21/11/30 02:50
수정 아이콘
남녀간 혐오대결 지긋지긋해요. 알맹이는 없고 듣기좋은 말만 하는 선동선전이 아니라 이제는 진짜 문제해결을 위한 진정성을 보고싶습니다.
어느 한쪽이 소수라면 모를까 남녀는 어차피 절반이라 서로 때려잡지도 못합니다. 페미든 반페미든 어느쪽을 소탕하고 그런 일은 될 수가 없어요.
표를 위한 보여주기식 영입만 하고 땡이 아니라 문제해결을 위한 합의와 절충, 많은 사람들이 납득할만한 합리적인 정책, 공약을 보여주십쇼 제발.
이수정교수가 시기에 대한 조건은 있어보이는데 무고죄 처벌 강화는 동의한다고 하니 이런 것좀 잘 조정해보세요 남녀 모두 동의하고 입법될 수 있게..
sionatlasia
21/11/30 02:58
수정 아이콘
이수정 교수 어록을 한번 보고 오셔야..
이분은 조정 되실 분이 아닙니다
동거자에게 생활비를 안주는것도 데이트 폭력이기에 입건해야하신다는 분이고
모두 사찰당해야하는 위험이 있지만 그정도 위험은 감수해야 안전하시다는 분인데..
이게 정상인 사고방식인가요? 딱 북한과 중국에 페미니스트 섞어놓으면 완성될 아이디어 이신데
기사조련가
21/11/30 09:58
수정 아이콘
북한 + 중국 + 미국에서도 제일 급진레디컬페미 + 유교 섞은 사람인데 그게 되겠습니까 평생 해오던건데
아르네트
21/11/30 02:54
수정 아이콘
진짜 누굴 뽑아야할지...
o o (175.223)
21/11/30 02:56
수정 아이콘
겨자 정도면 울면서라도 먹을 수 있겠는데 똥은 아니죠.
괴물군
21/11/30 03:09
수정 아이콘
너무 큰 그림을 그리는거 같네요 빅텐트도 앤간한 빅텐트여야지 이건 머.....

본인의 숨겨진 정치력이 발휘되어서 잘 아울러서 가면 좋겠지만 글쎄요... 과연 그럴수 있을까요??

선대위 구성문제야 난항은 어느정도 예상되었던 바인데 참신하다기 보다는 너무 극단주의 성향인을 끌고 온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준석 대표와 좀 협심해서 나가길 바랬는데... 김종인과 결렬된거야 그럴수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좀 원팀으로 가는걸 보고 싶긴 하네요 어차피 컨벤션 효과 끝나면 박빙으로 갈꺼고

누가 결정적인 실수나 흠잡일 행동을 하냐에 달리겠죠 선대위 구성되고 선거운동 하는거 보고 판단해 보렵니다.
21/11/30 09:29
수정 아이콘
빅텐트를 꾸린다기 보다는 개인적인 친분에 의한 인사에 가깝다고 봅니다. 이분 남편이 윤석열이랑 매우 친하다고 언론에도 떳었거든요. 자기가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통해서 계속 측근을 모으는 거죠.
모데나
21/11/30 03:10
수정 아이콘
어차피 페미에 대힌 태도는 이재명 윤석열 홍준표 이낙연 안철수 다 비슷합니다. 국민의힘에서도 페미민국에 대한 문제의식 가진 인물은 극소수고, 그중 한명이 이준석이고 하태경인데 힘의 한계가 명확하죠. 갑신정변 같은 거예요.
21/11/30 09:15
수정 아이콘
홍준표는 달랐죠. 처음엔 비슷했다가 이야기듣고 달라졌죠.
헛스윙어
21/11/30 03:22
수정 아이콘
https://www.khan.co.kr/article/202111292047005
찌질한 이준석 대표님

논설실장이라는 사람 글 수준이 이따위네요.
밀리어
21/11/30 04:41
수정 아이콘
전 이수정인터뷰를 본것중에서 학교폭력에 대해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근본적문제는 사회에 있다는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진 않아요. 이게 2013년부터 하던 말인데 2021년인 지금도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요.

형사미성년자 연령을 낮추고 소년법폐지를 주장하는 유승민의원과도 노선이 달라서 이수정 영입에 부정적입니다.
뿌엉이
21/11/30 05:17
수정 아이콘
이재명 영입 1호랑 비교되더군요 참신하던데
이수정은 여기에 비하면 뭐 개인적으로 윤석열에게 김종인이 필요한 이유가
김종인은 균형감이 탁월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근데 합류 불발로
계속 폭탄 터지는거 봐야 되겠군요
DeglazeYourPan
21/11/30 06:05
수정 아이콘
말하는 거 보면 빅브라더 좋아할거같은 분이던데 그런데서 코드가 맞았나
21/11/30 07:24
수정 아이콘
강려크한 검찰!
싸구려신사
21/11/30 06:27
수정 아이콘
그알에서 이수정교수보고 호감이었는데 극페미였을줄이야... 후덜덜, 게다가 이런분을 윤캠프에서 영입했다니...
바람생산공장
21/11/30 07:00
수정 아이콘
어떻게 보면 코드가 맞는 영입이긴 해요.
페미 성향을 논외로 하더라도...
BibGourmand
21/11/30 07:02
수정 아이콘
집토끼들 우르르 집 나가는 꼴 보겠군요.
21/11/30 07:05
수정 아이콘
진짜 과거 행적 다 빼고 후보 된 다음 행보만 보면 이재명이 나을 지경입니다.
데몬헌터
21/11/30 07:05
수정 아이콘
기껏 이준석이 모처럼 반페미분들 귀하게 모셔왔는데 벌써부터 팽당하는 느낌적 느낌
아스날
21/11/30 07:27
수정 아이콘
스스로 페미대통령이라고 말하는 현정권보단 낫지않겠습니까..
NoGainNoPain
21/11/30 07:34
수정 아이콘
이수정때문에 2030남이 실망한것은 맞는데 그래도 이재명을 찍지는 않아요.
오죽했으면 이수정때문에 난리치는 펨코 정게인들이 하는 이야기가 경선때 홍을 왜 안찍었느냐라는 이야기만 할 뿐이지 그래서 나 이재명 찍겠다라는 이야기는 안나옵니다.
왜냐하면 페미만 봐서는 이재명 쪽이 더 심각하거든요.
안철수? 후보부터 비동의 강간죄 강조하고 있는 판국이고 심상정은 두말하면 입아픈 상황입니다.
BibGourmand
21/11/30 07:39
수정 아이콘
그건 맞죠. 농담이 아니라 허경영에게 호재입니다.
Heptapod
21/11/30 07:38
수정 아이콘
이재명 대통령 되면 총선에서 민주당 멸망, 윤석열이 대통령 되면 총선에서 국힘당 멸망. 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측합니다.
남성인권위
21/11/30 07:42
수정 아이콘
반페미지만 이재명 찍습니다. 국힘 찍으려던 게, 민주당보다 그나마 덜 페미라는 거 때문이었는데, 여성의당과 사상을 공유하는 래디컬 페미가 들어와서 젠더 정책 전권을 쥐었습니다. 이젠 민주당이 상대적으로 덜 페미가 되었군요. 그리고 이재명은 오락가락하지만 최소한 반페미 눈치도 봅니다. 고쳐쓸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윤석열은 고쳐쓰는 것도 불가능해보입니다. 윤석열 대신 이재명을 찍어야죠
우와왕
21/11/30 07:47
수정 아이콘
어차피 대통령은 윤~
천국와김밥
21/11/30 07:50
수정 아이콘
그민찍?
이안페이지
21/11/30 08:01
수정 아이콘
김성태도 그렇고 이수정도 그렇고
윤석열의 선구안이 너무 아쉽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이길 것을 자꾸 악수를 두는 느낌이네요
강박관념
21/11/30 08:03
수정 아이콘
전 어차피 어디 찍어도 망한다고 생각하면 그래도 같은 편이라고 생각했던 쪽에서 저러니 더 밉다고 같이 죽자고 이재명 찍는 사람들도 나올거 같은데요. 물론 얼마나 있는지가 문제지만.
과수원옆집
21/11/30 08:04
수정 아이콘
(수정됨) 누굴 지지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2030남이 사실 큰 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타 집단에 비해 충성심(?)이 확고하지 않은데 인터넷 여론이나 드립만 잘 선도하는 느낌? 일종의 과다대표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2030남의 힘이 드러난 사례는 이준석 하나 정도?

저도 2030남인데 뭔가 대표되고 있다는 느낌이 없어서…
21/11/30 09:35
수정 아이콘
사실 이삼남이 특별히 투표율이 높은 것도 아니고 충성도가 높은 것도 아니고 과대대표된 것은 맞습니다.
포메라니안
21/11/30 09:44
수정 아이콘
인터넷상에서만 무섭지 사실 뭣도 아닌 존재들이죠.. 당장 홍 대신 윤 뽑힌걸 보면 그냥 정말로 담백하게 정치인들이 무시해도 되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꼬우면 영향력 내던가...
AaronJudge99
21/11/30 11:49
수정 아이콘
솔직히 2030이 수가 많지도 않고..돈이 많지도 않고...그냥 신체적 힘이나 무력밖에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잠깐 들긴 했네요 크크
21/11/30 08:07
수정 아이콘
어대윤 아니었나요? 지지율에 큰 변화 없겠네요~
환경미화
21/11/30 10:36
수정 아이콘
아닌거같은데요?
21/11/30 08:07
수정 아이콘
진짜 어지간하면 이길 대선인데...
윤석열은 이기기 싫은가 봅니다.
2030남이 진짜 이재명을 찍지는 않을꺼 같지만... 윤석열도 찍지 않을거 같네요. 아주 그냥 딱 등돌릴정도의 포인트로 딱딱 행보하는게... 신기할정도...
일반상대성이론
21/11/30 08:1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윤석열이 이따위로 하는데 이기면 그것도 정치혐오 생길 것 같음... 으
이대남이 살아남는 방법은 국힘이 대선 져서 윤석열 세력 작살내고 이재명 민주당 똥볼차기는 거 기대하면서 총선 승리 기도하는 거 말고 있나 싶네요 크크
21/11/30 08:14
수정 아이콘
야 참 뽑을사람 없네…
카루오스
21/11/30 08:25
수정 아이콘
허경영 5프로 가즈아
판을흔들어라
21/11/30 08:34
수정 아이콘
2030남자들의 남은 카드는 군대 가있는 20대가 뭉쳐서 쿠테타하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네요
그말싫
21/11/30 08:3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윤석열을 보면 피파나 코레겜 막 시작한 게이머 같아요.

내가 원래 좋아하던 사람들을 데려다 쓸 수 있다는 게 너무 신나고 재밌어 보이는 느낌이네요.
김한길, 장제원, 김병준, 이수정 등등이 그렇고 본인의 전두환에 대한 지론에 사람들이 관심 가져주는 것도 너무 좋고...크크

생각해보면 윤석열 본인 입으로 유투브 많이 본다고 했는데,
"맨날 보수 유투브나 보던 내가 대선지지율 1위 후보?" 같은 라노벨 상황이라... 할렘 만들어야죠.
21/11/30 09:32
수정 아이콘
어벤져스 모으는 느낌? 아니면 수어사이드 스쿼드일까요? 흐흐
그말싫
21/11/30 10:15
수정 아이콘
수스쿼는 그래도 잘 나가는 현역 악당들이죠...
지금 면면은 그말싫...
피잘모모
21/11/30 08:40
수정 아이콘
이준석이 20대 남자 지지 가져왔네?
그럼 20대 여자 지지 받을 수 있는 사람 영입하면 되겠당

이런 생각인가요 설마…?
21/11/30 08:43
수정 아이콘
어째 윤석열후보는 독하다 독해 이래도 찍을꺼야? 만 시전하나요...
츠라빈스카야
21/11/30 08:43
수정 아이콘
(수정됨)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1/29/BDWXMOJL2RHMXGSLOWZUOR2GJ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이준석, 尹동행 스케줄에 “내 일정은 내게 물어보고 결정해달라”

이준석 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세종 일정과 관련 “어제 오전 9시에 언론에 먼저 나왔다”라며 “이렇게 기사를 낸 다음에 언론에서 저한테 세종 일정 가냐고 문의가 온 다음에 오후에야 실무진에게 연락이 왔다. 당연히 월요일 일정이 가득한 저는 못갔다”라고 했다.

-------------

당대표 일정을 맘대로 정하고 알려주지도 않는 클라쓰라고 해야할런지...이정도면 당대표를 분명히 자기 밑으로 보고 있는것같은데 말예요..
EpicSide
21/11/30 09:25
수정 아이콘
당 규정에 '당무에 있어서 대선후보가 당대표보다 우선이다'라고 써져있다고 하니.... 정말 자기 밑으로 보고있는게 맞을겁니다
21/11/30 09:36
수정 아이콘
아무리 대선후보라도 당무는 당대표가 수장이어야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당규가 좀 그렇네요.
jjohny=쿠마
21/11/30 09:41
수정 아이콘
정확히는
국민의 힘 당헌 제 74 조 (후보자의 지위) [대통령후보자는 선출된 날로부터 대통령선거일까지 선거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필요한 범위 내에서 당무전반에 관한 모든 권한을 우선하여 가진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당의 모든 업무에 대한 우선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선거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필요한 범위 내'에서 우선권을 가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당의 핵심 목표가 정권 창출임을 고려해보면, 특별히 무리한 조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당대표와 대선후보가 이렇게까지 반목하는 상황에서는 이게 독소처럼 작용할 수도 있는 것 같기는 하네요.
EpicSide
21/11/30 09:44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 막 후보로 뽑힌 뒤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느 인터뷰에서 기자가 해당 당헌을 언급하면서 '이제 윤석열 후보가 우선권을 가지는 것이 맞느냐'라고 물어보니까 이준석이 '당헌상 그렇게 되어있지만 보통 당대표와 선대위원장이 끌어나가게 되어있고 후보가 저 당헌을 이용해서 우선권을 활용다는건 당이 그만큼 상황이 안 좋다는 얘기인데 그렇게 되겠느냐'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뭔가 촉이 왔던걸지도.....
21/11/30 09:47
수정 아이콘
[필요한 범위 내]라는게 애매하네요.
뭐든 선거에 필요해서 그랬다고하면 뭐...
더치커피
21/11/30 08:44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 못하는건지, 아니면 원래 중간만 가자는게 사실 굉장히 어려운건지 잘 모르겠네요
사실 서울시장 보궐 당시의 오세훈 정도 능력만 되도 이번 대선은 거의 국힘이 여유있게 먹을 거 같은데.. 그냥 조용히 버스타는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돈벼락
21/11/30 08:49
수정 아이콘
정권교체 원하는 사람이 많아서 숨만 쉬어도 뽑아줄 사람이 많았는데
아주 적극적으로 뽑지말라고 계속 어필을 하네요..
이재명이 너무 싫어서 이길사람 아무나 뽑자는 마인드였는데
윤석열도 뽑을 수가 없겠습니다...
iPhoneXX
21/11/30 08:50
수정 아이콘
나이 좀 드신 분들은 20~30대 남자들이 느끼는 박탈감이나 페미 잘 몰라요. 역차별에 대해서 이해를 못함.
21/11/30 08:52
수정 아이콘
크크크 어대윤 아니겠습니까 2030대, 이준석은 무조건 패스~~
만사여의
21/11/30 08:55
수정 아이콘
이번 판은 나가리네요. 에휴
고기반찬
21/11/30 08:57
수정 아이콘
윤석열 후보 측에서는 이재명 후보의 조카 변호사건, 그리고 아직 언론을 타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탈 수 밖에 없는 '찢(정치인 별명이 아니라, 그 녹취록)'의 파급효과를 크게 보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저 두 사건으로 이탈할 2~30대 여성표 vs 이수정 위원장을 유치함으로써 이탈할 2~30대 남성표를 계산하고 선택한게 아닐까 싶은데(여기다 이준석 대표의 영향력도 줄일 수 있죠) 지지율이 좁혀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더치커피
21/11/30 09:02
수정 아이콘
그런 악재들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더 안정적으로 가야하는데 굳이 논란있는 인사 영입하고 당대표랑 대립각 세우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고기반찬
21/11/30 09:10
수정 아이콘
이수정 위원장을 유치함으로써 그 이탈하는 여성표를 흡수해올 수 있다고 보는거 같은데 뜻대로 될지는...
JP-pride
21/11/30 09:04
수정 아이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77063

이준석이 오늘 오전 일정을 취소했다네요.
설마 사퇴를 하는건 아니겠죠
21/11/30 09:15
수정 아이콘
페북에 '^ ^ 그렇다면 여기까지입니다.' 라고 남긴걸로 봐서
가능성이 전혀 없는건 아닌거 같아요.
jjohny=쿠마
21/11/30 09:18
수정 아이콘
와 이준석 대표 최근 글 3개가 짧고 굵네요...

익명인터뷰 하고 다니는 그 분 이제 대놓고 공작질을 하고 다니는 군요.
https://www.facebook.com/junseokandylee/posts/4614129618664746 (17시간 전)

^^ 그렇다면 여기까지입니다.
https://www.facebook.com/junseokandylee/posts/4614671168610591 (13시간 전)

^_^p
https://www.facebook.com/junseokandylee/posts/4614787468598961 (12시간 전)
21/11/30 09:27
수정 아이콘
이대로 있다간 대선 승리해도 식물대표 처지는 확정에, 친윤계한테 집중공격당할테니.

아얘 대선에서 빠져서 한발짝 멀리 떨어져있으면, 친윤들도 관심 안줄테거고, 패배하면 책임론에서도 어느정도 자유롭고...
21/11/30 09:28
수정 아이콘
중요한 시기에 책임감없이 당대표 사퇴해서 졌다고 할수도..
21/11/30 09:32
수정 아이콘
(패배시에) 그건 100%죠 크크

하지만 현직 당 대표로 있다 치명타 입는거랑은 또 다르니까요.

아마 이준석도 사퇴결심하면, '윤석열측이 원하는대로 대선 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미리 밑밥도 깔아두지 않을까 싶습니다.
21/11/30 13:39
수정 아이콘
곰곰이 생각해보니 조금이라도 일찍 사퇴하는게 낫겠다 싶네요..
NoGainNoPain
21/11/30 09:21
수정 아이콘
이준석이 사퇴하면 이건 완전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지지율의 중요한 하방 변곡점이 온다는 이야기이고, 이걸 제대로 못추스리면 윤석열은 그냥 지는 겁니다.
AaronJudge99
21/11/30 11:36
수정 아이콘
[김무성] 할 수도 있을까요...? 참...
알카즈네
21/11/30 09:05
수정 아이콘
'윤'은 최근 모습 보면 정말 꼰대 중에 상꼰대입니다.
그 '이'조차도 요즘은 숙이고 의견 굽히며 국민 눈치 보는 모습 보여주는데 '윤'은 그런 거 없어요.
이미 승기 잡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노빠꾸 마이웨이의 길을 가고 있네요.
Betty Blue 37˚2
21/11/30 09:08
수정 아이콘
가만히 있는게 그렇게나 힘든 일인가?
21/11/30 09:08
수정 아이콘
혼란하군요..
시린비
21/11/30 09:09
수정 아이콘
과연 언제까지 '그래도 윤석열이 이김'이 통할런지...
전 계속 통할거 같긴 해요. 왜냐, 이재명이라고 앞으로 가만히 있을게 아니기 때문에... 애시당초 시작부터 불리하기도 했고
나이로비
21/11/30 09:12
수정 아이콘
철수형으로 가야하나
최강한화
21/11/30 09:14
수정 아이콘
(수정됨) 대선이 100일정도 남았는데 이정도면 바람타고 허경영이 대통령 지지율 1위로 역전해도 이상하지 않을기간이라...
Dynazenon
21/11/30 09:15
수정 아이콘
윤석열도 못 뽑겠고 안철수도 못 뽑겠고 이재명도 뽑기 싫고... 난죽택
카사네
21/11/30 09:20
수정 아이콘
이건 진짜 아닌데...
Cafe_Seokguram
21/11/30 09:21
수정 아이콘
이수정 정도로는 윤석열 찍으시려는 분들의 열정을 식히기가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더 강력한 인재가 영입되면 모르겠지만요.
21/11/30 09:29
수정 아이콘
크크크
21/11/30 09:30
수정 아이콘
물론 그렇긴합니다 대세에는 영향이 없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2030남들중 상당수는 식을겁니다.
바로야 문제가 없겠지만 개사과 발언으로 저기서 조금 식고... 이수정으로 여기서 조금 식고...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지지율 야금야금 깍아 먹히면 나중에는 모르는거죠.
솔직히 진짜 멍청한 행보네요...
EpicSide
21/11/30 09:34
수정 아이콘
주변 윤석열 지지자들 보면 이완용을 예토전생 시켜서 캠프에 영입해도 '문재인이 이완용보다 나쁘다'고 하실 분들이 많긴 합니다.... 이 쯤 되면 거의 종교의 수준이 아닌가 싶은.....
시린비
21/11/30 09:36
수정 아이콘
'이완용이 부동산 망친건 아니지 않느냐! 내 삶에 더 치명적인 악영향을 준건 문재인이다!'
라고 하면 뭐 그쪽 스탠스인 분들은 맞다고 할것도 같고..
EpicSide
21/11/30 09:42
수정 아이콘
실제로 작년 한 모임에서 '이완용이 일제 앞잡이 짓을 한 건 내가 그 시대를 살았어도 그럴 수 있었겠다 싶은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은 할 수 있지만, 문재인의 폭정은 아무도 이해 할 수 없는 미친 짓이라 문재인이 이완용보다 나쁜놈이고 싸이코패스다'라는 얘기를 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더치커피
21/11/30 09:47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 아무리 헛발질한들 이완용에 비할 수준은 아니죠.. 그리고 상대방인 이재명도 머 제대로 된 인물은 아니고요
21/11/30 09:45
수정 아이콘
에이.. 이건 오바죠. 그런 극단적인 사람도 존재야 하겠지만...
보통 다른 대통령하고의 비교이야기를 할때 나오는 이야기는 부패하고 어쩌고를 떠나서 '내 삶에 더 치명적인 영향'을 준게 문재인이고 그래서 다른 사람이 더 낫다... 식으로 이야기 하죠.
그래서 심판을 해야 하니까 상대방에 동네 강아지가 나와도 찍어준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거고요.
EpicSide
21/11/30 09:49
수정 아이콘
저도 오바라고 생각하는데.... 인터넷에서야 그런 뻘소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겠다 싶지만 오프라인 모임에서 그런 소리를 하고 주변 사람들이(그냥 분위기 상 그런거겠지만) 그럴지도 모른다면서 맞장구 쳐주는 걸 보니 좀 무섭더군요.....
더치커피
21/11/30 09:52
수정 아이콘
저도 딱 님과 반대되는 케이스를 봤었거든요..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국짐을 찍냐 이재명 가정사 건드는 국힘이 비겁하다 무조건 민주당 밀어줘야 한다는 말에 다들 맞장구 치는 거 보니 좀 무섭더라고요
EpicSide
21/11/30 09:54
수정 아이콘
(수정됨) 네... 양 극단 모두 무섭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 그런 사람들을 위한 정책을 펼칠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게 가장 무서운 점이구요
아델라이데
21/11/30 09:21
수정 아이콘
지지율 10% 정도는 날아갈 무브를 했네요. 자충수도 저런 자충수를... 페미표 긁어모으는것보다 더 많은 수의 20~30대 남성표 이탈이 있을것 같습니다.
21/11/30 09:22
수정 아이콘
근데 윤석열이 이수정교수를 영입한건 여성표를 노리는것도 있지만, 그보다는 인맥이라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윤석열의 핵심 친분그룹중 한명의 아내가 이수정이라는 얘기도;;;

윤석열이 사람을 기용하는걸 보면, 지금의 화두인 능력/공정이라는 요소보다는 철저하게 '인맥/친분'에 좌우되는 요소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실망스러워요.
jjohny=쿠마
21/11/30 09:2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아하 그렇게 볼 수도 있군요.

사실 국민의 힘이 이수정 교수를 영입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여기 댓글란에서는 아직 언급이 안된 것 같은데)

올해 있었던 재보궐 선거(서울시장, 부산시장 등)에서도
국민의 힘에서 이수정 교수를 경선준비위원회에 영입했던 바 있습니다.
이후 공천관리위원회에도 영입하려 했는데 이수정 교수가 '거기서부터는 당 내부의 일인 것 같다'며 사양하기도 했고요.

저는 이러한 행보의 연장선으로 보았었습니다.
21/11/30 09:31
수정 아이콘
현재까지 윤석열이 자신의 측근/핵심그룹을 구성하는 과정을 보면, '친분'이라는 요소가 크던 작던간에 반드시 들어가있었습니다.
정말로 아무 관계도 없는데, '능력'만을 보고 핵심그룹으로 데려오는 행동은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지금까지 없었다고 봅니다. (혹시 제가 모르는 다른 건이 있었을까요?)
당 차원에서 영입하려고 했던것과, 이렇게 한순간에 선대위 핵심으로 들어오는건 차이가 좀 있다고 보고요.
jjohny=쿠마
21/11/30 09:36
수정 아이콘
아아 네 말씀하신 부분을 부정하고자 댓글 쓴 것은 아니었고,
국민의 힘이 이미 이수정 교수를 영입했던 적이 있다는 배경이 아직 이 글에서 언급되지 않은 것 같아서 부연한 것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1/11/30 12:33
수정 아이콘
이수정씨 남편이 윤석열씨와 친한 서울대 5인방 멤버라는 이야기군요.
StayAway
21/11/30 09:24
수정 아이콘
이준석은 패싱 안 당할거다 라고 주장하는분도 있긴했지만 이대로간다면 식물대표가 되는건 수순이죠.
윤석열 지지율과 본인의 입지가 반비례관계가 되버렸습니다
21/11/30 09:28
수정 아이콘
20대 영향없다 나왔고.

이제 20대는 교육을 잘못받은 세대만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EpicSide
21/11/30 09:36
수정 아이콘
제 주변 분들 + 조중동 홈페이지 리플란을 참고해보면 실제로 50대 이상 윤석열 지지자 분들 중에서는 '20대 애들 중에 대부분은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찍은 돌대가리들이라 그런 애들까지 여론까지 챙기고 갈 필요 없다'라는 분들이 많은 것 같기는 합니다.....
21/11/30 09:39
수정 아이콘
한 표가 소중한 선거에서 '~세대는 신경안써도 된다' 라니,

그야말로 어메이징하네요.
EpicSide
21/11/30 09:47
수정 아이콘
'쟤들 저렇게 투정부려도 결국 민주당 안 뽑는다 아무리 윤석열이 싫어도 어떻게 이재명을 뽑을 수 있겠냐'라는 얘기도 많이 합니다.... 정말 그냥 '애들'로 보는거죠.....
NoGainNoPain
21/11/30 09:49
수정 아이콘
20대가 홍을 찍어야 된다는 논리도 마찬가지였죠. 누구 탓 할 거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EpicSide
21/11/30 09:52
수정 아이콘
네 그냥 세대에 따라서 각자의 생각이 있는거고 서로 그걸 이해 할 수도 용납 할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남녀갈등의 다음 주제는 다시 세대갈등이 되지 않을까 싶은....
더치커피
21/11/30 09:40
수정 아이콘
(수정됨) 뭐 양쪽 극단 지지자들은 똑같죠
아스날
21/11/30 09:46
수정 아이콘
김어준과 그 지지자들로 반박가능하죠 크크
엑시움
21/11/30 10:21
수정 아이콘
크크크 2030남자로서는 뼈아픈 지적이죠
알카즈네
21/11/30 10:45
수정 아이콘
그렇게 따지자면 '50대 이상 윤석열 지지자들 대부분은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찍은 똥멍청이들이죠.' 라는 반론 바로 나옵니다.
21/11/30 20:51
수정 아이콘
너네들은 똥멍청이지만 본인들은 똥멍청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제3자 효과?)...
의미 없습니다.
21/11/30 09:30
수정 아이콘
당선되면 이수정이 뭘할지 예측해보면
찍을 마음이 싹 사라지네요 5년더 버티고 이준석찍겠습니다
윤석열되면 100프로 5년뒤 도로민주당이에요
트리플에스
21/11/30 09:34
수정 아이콘
누가 대통령이 되던 2030 남자는 여전히 쳐맞으면서 살겠군요 크크
더치커피
21/11/30 09:37
수정 아이콘
이재명 상대면 개가 나와도 찍어준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진짜로 개에 가까운 수준까지 떨어져버리니 좀 현타가 오긴 하네요;
21/11/30 09:40
수정 아이콘
좀 행보가 이해가 안가긴 해요

누구 영입이 문제가 아니라 그걸 분명 좀 부드럽고 원만하게 진행할 방법도 있을텐데 소위 말하는 XX마이웨이 일단 지르고 보는거 같은...전두환 발언이나 그뒤에 개사과도 그렇고 사안 자체보다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정말 뚝심이 대단하신듯.
홍대갈포
21/11/30 09:42
수정 아이콘
지구를 떠나기 싫은 이준석 마음이 느껴지네요
21/11/30 09:43
수정 아이콘
이대남이....말대꾸?
이젠 진짜 누굴찍을지 모르겠네요
니가커서된게나다
21/11/30 09:47
수정 아이콘
윤석열씨가 되면 이수정씨를 어디에 꼽아주려는걸까요?

제일 골때리는 자리는 경찰위원장일거 같은데 왠지 거기일거 같네요
21/11/30 09:53
수정 아이콘
크크크 저분은 범죄심리학 박사지, 형법, 형소법 박사가 아닌데 말이죠.

하는 말을 들어보면 기본권과 헌법에 대한 이해가 깊지 않습니다.

인터뷰에서도 사찰을 말하면서 개인의 기본권 침해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건 엄연하게 본질적 내용에 대한 침해입니다. 윤석열을 어느정도 지켜보고 있었는데

정말 누굴 뽑아야 할지 암담한 느낌입니다.

어르신들 말 들으면 뽑을 놈 하나 없다고 말하시는데 정말 틀린 거 하나 없다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후보 둘 다 뜬구름 잡는 소리나 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윤은 더 가관이더군요.

20대 청년으로 그저 암담합니다.
니가커서된게나다
21/11/30 09:57
수정 아이콘
학자(?) 계통이 가장 만만하게 보고 부담없어 하는 자리는

소속 학계 관련 상임위원회 위원 자리라고 알고 있거든요
거기에 경찰위원장이면 관련법령 승인이나 정책 감사 등에 권한 있는 자리라 와따죠

보통 헌법학자나 행정법학자들이 했던걸로 아는데 제가 이수정씨면 저 자리 꼽아달라고 하겠습니다


페미 파쇼가 경찰 정책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라...
마바라
21/11/30 09:53
수정 아이콘
이준석도 사퇴를 경고 정도로 써먹고 그쳐야지
진짜 사퇴해버리면 정치적으로 치명적이죠

윤석열이 대통령 안되면 이준석 책임으로 몰아붙일테고
대통령이 되면 5년동안 대통령과 불편한 관계가 될텐데
더치커피
21/11/30 09:59
수정 아이콘
맞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되고 식물이 되든 어쩌든 당대표로서 대선을 승리로 이끄는게 무조건 이준석에게 이득이죠
아린어린이
21/11/30 10:26
수정 아이콘
이런식이면 사퇴할수 있죠.
최선은 둘이 좋은 관계로 대선 승리고,
차선은 식물이든 뭐든 대선 승리겠지만,
지금 이 추세는 그냥 대역전패 입니다.
지는 길로 달려가는 후보에게 끌려가느니 봐라 내가 저렇게 하면 진다고 몇번 얘기했는데 , 나도 어쩔수 없었다가 차악인거죠.
최악은 식물로 질질 끌려다니면서 패배하고 책임지는 거구요.
윤석열이야 어차피 나이로나 당내 세력으로나 만약에 지게 되면 그냥 황교안 시즌 2입니다.
이준석은 계속 정치를 해야 되는 입장이구요. 똥물이 상대적으로 적게 묻어도 피해는 더 큰거죠.
리얼포스
21/11/30 10:38
수정 아이콘
이준석 사퇴하면 윤석열은 대통령이 못 됩니다 이대로 가면 절대 안 되죠.
퀴즈노스
21/11/30 09:55
수정 아이콘
이야...서로 서로 저쪽 뽑아라 아니다 저쪽 뽑아라 하고 있으니 기가 찹니다 진짜
21/11/30 09:59
수정 아이콘
그저 눈물만 나옵니다. 요즘은 갑남을녀 장삼이사는 그냥 역사에 흐름에 조용히 쓸려가는 게 맞지 않나 생각중입니다.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생각없이 사는 거죠.

많이 배우면 그만큼 걱정거리가 늘어난다는 데, 걍 모르고 살았어야 하나 싶습니다.
AaronJudge99
21/11/30 11:51
수정 아이콘
ㅠㅠㅠㅠㅠ 슬프네요
기사조련가
21/11/30 09:59
수정 아이콘
페미때문에 나라가 멸망하기 직전인데 위기감이 전혀 없네요 스윗남들....표만 빨고 당장 당선만 되면 된다는 태도에서 치가 떨리네요
푸크린
21/11/30 10:02
수정 아이콘
양당 후보 대선 토론할 때 행동하는 양심이 한 명 정도 나타나야 국운이 좀 더 오래갈듯
묻고 더블로 가!
21/11/30 10:06
수정 아이콘
이재명은 조동연 영입 발표하고 있네요
극과 극으로 비교가 되긴 합니다...
이준석이 정말 사퇴하면 젊은 남성표 상당수가 윤석열에게서 떨어져나갈 듯. 그 표가 고스란히 이재명에게 가진 않겠지만요.
네리어드
21/11/30 10:08
수정 아이콘
이수정 이준석에 대해, "나도 30대 아들이 있어서 잘 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5096696

당 대표를 아들 취급. 대다나다....
21/11/30 10:11
수정 아이콘
크크크... 저 상황에서 저런말은 진짜 안맞는 말이라고 보는데 ;;;;;;
그말싫
21/11/30 10:14
수정 아이콘
당대표 아들 취급도 대박이고...논리도... 2030대 딸있는 5060 남성이 2030 여성을 잘 이해할 거란 것에도 동의하겠죠?
냉이만세
21/11/30 10:14
수정 아이콘
대체 무엇을 잘 안다고 하는건지 참 갑갑하군요.
시린비
21/11/30 10:16
수정 아이콘
꼭 이준석이 아니더라도 30대 남성을 아들취급하면서 잘 안다고하면 다 빡칠거같은데...
허 님이 뭔데 잘 아쇼? 쥐뿔도 모르시는거 같은데.
트리플에스
21/11/30 10:18
수정 아이콘
저 나이때 정치인(?)들의 인식수준이 딱 저정도인거죠 크크킄
2030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들래미 따위한테 질질 끌려다닐수 없다!!!
Lina Inverse
21/11/30 10:21
수정 아이콘
꼰대력이 대단한 여자네 웰케 우리나라는 나이가 어리면 자기보다 아래로볼까요
21/11/30 10:29
수정 아이콘
와 이건 절대 해서는 안되는 멘트인데... 리얼 개 꼰대 멘트...
21/11/30 10:34
수정 아이콘
꼰대 후보에 어울리는 꼰대선대위군요
덴드로븀
21/11/30 10:44
수정 아이콘
이 교수는 이 대표를 만나서 설득할 생각이 있는지 묻자, [“물론이다. 저한테도 30대 아들이 있다. 그분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성장했는지 제가 옆에서 너무 잘 봤지 않겠는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오우~
퀴즈노스
21/11/30 10:45
수정 아이콘
뭔 개 풀뜯어먹는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이준석도 5~60대 어머니 있어서 잘 알겠죠 그럼
강동원
21/11/30 11:10
수정 아이콘
와 이건 진짜 개똥이네요
AaronJudge99
21/11/30 11:34
수정 아이콘
당 대표를 뭔 저런 취급을 한대요 크크크
21/11/30 11:54
수정 아이콘
야 여기도 보통은 아니구나
21/11/30 12:43
수정 아이콘
자랑스런 검사아들인데요 왜요? ^^
기사조련가
21/11/30 10:14
수정 아이콘
여의도밥 10년 넘게먹은 이준석을 아들취급 크크크
이준석은 당대표 내려오는게 어떨런지....
당원들이 투표해서 뽑은 당대표를 이렇게 홀대할 수가 있나 참...
21/11/30 10:17
수정 아이콘
이준석하고 페미코인 만진 덕?에 젊은 남초 커뮤에서도 노선 바꾸기 전까지 이재명 지지로 돌아선다는 이야기 많이 나오더군요. 어떻게 흘러갈지…
냉이만세
21/11/30 10:18
수정 아이콘
20~30대 남성들은 현 후보들 보면서 답이 없음을 절실히 느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현 정부의 가장 아쉬운 점이 부동산보다는 노골적인 성불평등으로 인한 남녀 갈라치기라고 봐서
윤 후보의 이러한 선택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변명의 가격
21/11/30 10:23
수정 아이콘
누가 되든 5년 후에 정권 바뀌겠네요.
Alcohol bear
21/11/30 10:23
수정 아이콘
차라리 철수형인가
리얼포스
21/11/30 10:23
수정 아이콘
모가지에 야탄코걸이 걸고 게임해도 이따구로 할건가?
왜 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하지? 하...
눈물고기
21/11/30 10:24
수정 아이콘
진짜 대선 후보로서의 행보는 이재명이 훨씬 나은거 같긴하네여
벌점받는사람바보
21/11/30 10:24
수정 아이콘
서로 찍지말라고 난리니 둘다 안찍도록 하겠습니다 :(
꿈트리
21/11/30 10:28
수정 아이콘
윤석열 인사기용보면 정말 사사롭네요. 남자 박근혜라고 하면 박근혜에게 실례가 될 정도입니다.
윤석열이 대통령되면 가장 걱정인게 자기 꼴받는다고 북한 자극해서 국지전이라도 날까 하는 걱정이 제일 큽니다.
봄날엔
21/11/30 10:28
수정 아이콘
전 페미보다 부동산 때문에 문재인 혐오하게 된거라, 부동산 정책만 변화 없으면 무조건 이재명 반대쪽 갑니다.
아린어린이
21/11/30 10:30
수정 아이콘
지지율 추세가 안보이는건지, 그리고 정권교체 여론과 윤석열 후보 지지율과의 차이가 안보이는 건지
윤 캠프는 다 눈뜬 장님인가??
결과가 말해주잖아요, 지들이 잘못하고 있다는걸.
그럼 고쳐야지 뭐하는 놈들인가요??
이재명 갑자기 아파트 공급늘린다고 지들이 여태 한말 싹 뒤집는거 안보여요??
이기기 위해서 뭐든 할 사람이 저기세 있는데 대체 지금 뭐합니까??
그래 알겠다고요. 정권잡고 좋은 자리 갈라먹으라고요, 정권잡고서!!!
일단 눈치보고 말들어주고 수그리는 척을 하라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
묵리이장
21/11/30 10:32
수정 아이콘
이준석 그만두면 민주당 승일 듯 한데.lol
21/11/30 10:33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 정무적 감각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대통령 되기 위해서는 이준석을 안고 가야 할텐데 왜 자꾸 척을 지는지 모르겠네요

척을 질꺼면 대통령 되고 나서 해도 문제 없을텐데요

뭐 이준석에 대해 저평가/고평가 다 때려치우더라도 국힘 이미지 상승에 이준석이 기여한 부분이 있다는 사실은 팩트일텐데
카바라스
21/11/30 10:35
수정 아이콘
애초에 대통령되면 이준석을 쳐내든 이수정을 기용하든 자기맘대로 할텐데 굳이 지금상황에서 자충수 던지는 이유가 뭔지..
21/11/30 10:36
수정 아이콘
경쟁자(홍준표)의 마음도 못 없고, 전략가(김종인)의 손길도 뿌리쳤는데, 이젠 이준석이군요.
크낙새
21/11/30 10:43
수정 아이콘
하하 이거뭐 대선결과가 어찌될지도 모르는데 당권을 놓고 싸움박질을 하네요. 구당권파와 신당권파 둘중 누가 당권을 잡느냐에 따라서 내년 지자체 공천과 내후년 총선 공천주도권이 결정되니 사활을 걸고 싸우려는거 같은데 개꿀잼입니다.
성큼걸이
21/11/30 10:43
수정 아이콘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정권교체 여론 업고 하는거라 뭐 하려고 안 하고 무난하게만 가도 너무 쉬운 선거인데
웬만하면 윤석열 찍어줄텐데
사람들의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는 느낌
이젠 진짜 윤석열도 이재명도 둘다 싫네요. 누군가 3자가 부상해줬으면
하카세
21/11/30 10:46
수정 아이콘
이거보고 찍기로 했다
크크크 진짜 자강두천이 따로 없네요...
태랑ap
21/11/30 10:46
수정 아이콘
개가나와도 민주당 반대편 찍어주려했는데
개보다 못한게 나오면 투표포기해야할듯
기사조련가
21/11/30 10:47
수정 아이콘
이수정은 못참는다 이재명 간다
o o (175.223)
21/11/30 10:48
수정 아이콘
둘 중에 하나는 무조건 대통령이 된다는 건데
꼬라지 보고 있으면 나라가 망할 때가 가까워진 거 같긴 하네요.
울리히케슬러
21/11/30 10:48
수정 아이콘
그알에 나오던분이었나요?
덴드로븀
21/11/30 11:00
수정 아이콘
네 그분입니다.
21/11/30 10:55
수정 아이콘
이건 그냥 순수히 제 개인적인 느낌이었긴 한데
민주당 계열은 대체로 우리가 이겨야 한다는 전제를 안 벗어나려는 느낌이라면
국힘당 계열은 당이라는 우리보다 나의 주도 혹은 우리 계열 주도로 이겨야 한다는 느낌을 받긴 해요
꿈트리
21/11/30 11:15
수정 아이콘
여태까지 그래왔습니다.
민주당을 공익을 좇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가 많고, 국힘은 사익을 좇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가 많았죠.
셀월드
21/11/30 10:56
수정 아이콘
pgr에서도 무조건 윤석열 당선된다고 아무 근거없이 자위하는 사람 보이는데
같은 사람들만 똘똘 뭉쳐있는 곳에서는 어떨지 안봐도 알거 같네요

이렇게 부동산 개판쳤는데도 선거 패배하면
도대체 뭐하는 쓰레기인지 볼만하겠어요
신류진
21/11/30 11:01
수정 아이콘
어차피 이대남은 버린다!!!! 너네 홍준표 지지하잖아!!!
Heptapod
21/11/30 11:04
수정 아이콘
이재명 찍고 돈 받아서 tqqq 올인 가즈아!!!!!
눈물고기
21/11/30 11:07
수정 아이콘
진영상관없이 이러는거 보면
이대남은 진짜 버려도 별 영향이 없는게 맞는게 아닐까요...크크크크
이호철
21/11/30 11:14
수정 아이콘
이건 아니지 진짜
개 똥같은 선택만 하네
뤼카디뉴
21/11/30 11:22
수정 아이콘
20년 집권한다는 소리 나올정도로 압도적으로 기울어진 운동장 확보했던 민주당이 '그래서 박근혜당 찍을거야?'외치면서 배짱장사하다가 5년도 못가서 말아먹은거 뻔히 봤을텐데
이쪽은 집권도 하기전에 그래서 문재인당 찍을거야?를 하고있네요... 참 깝깝하다
21/11/30 11:33
수정 아이콘
저쪽이 그래서 빨갱이 찍을거야?로 버티던 원조라..
21/11/30 11:22
수정 아이콘
살면서 투표 던진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진지하게 던지고 싶게 만드는 능력 무엇
고타마 싯다르타
21/11/30 11:26
수정 아이콘
대충 이준석의 바미당 계열 신보수 개혁보수 vs 윤석열에게 붙은 구보수

이렇게 계파가 나눠진거라고 이해하면 되나요?
마프리프
21/11/30 11:26
수정 아이콘
이준석 모든 일정 보이콧 한다군요.
이러면 나가리인대
21/11/30 11:29
수정 아이콘
진쫘아...... 대체 국힘당은 언제까지, 선대위 구성을 갖고 저리 밀당과 갈등 속에서 ..권력투쟁이나 하고 있을 건가요.
바라보는 국민은, 정말 짜증나고 염려스럽고 분노스럽습니다.

후보 확정된 게 이 달 5일입니다.
벌써 25일 동안 선대위 구성을 두고 `저러고` 있습니다.

지난 세월 이 쪽 저쪽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노욕만 키운 할배는 대표와 손을 잡고,
<전권을 달라> 안 그러면 못 들어간다, 문통처럼 싹싹 빌어라. 내 안 들어가면 우찌 되는 줄 알제? 내 고춧가루 마구 뿌릴거다. 맛을 봐야 알간?
이러고 있으이..진정 정권교체를 원하는지 의심스러울 지경이고..

캠프는, 부지깽이라도 갖다 쓰겠다도 아니고, 앞 뒤 없이 사람만 끌어들이고 있는데, 그게 뭔 확장이며 통합인가..

앞으로 약 100일간
매일 대장동 (백현동 정자동 위례신도시...포함) 게이트를 공격하고(제대로 수사하지 않는 검찰도),
문정부의 실정을 조목조목 들추어 빠짐없이 비판하고,
현안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며 전국의 현장을 누벼도 모자랄 판에,

저렇듯.. 25일간 권력투쟁이나 하고 있으면, 오매불망 정권교체만을 바라는 우리 국민은 정말 우짜란 말인지... 답답하기 그지없군요.
21/11/30 11:36
수정 아이콘
박근혜랑 같이 머리박고 반성해야될분들이 후보 앞세워서 노욕부리시는건 괜찮고요?
21/11/30 11:51
수정 아이콘
두 쪽 다를 향해 걱정과 분노를 표현했슴돠.
그리고 문통 5년을 겪고 나니... `머리 박고 반성 ` 운운이.. 무척 생경스럽군요.
21/11/30 13:49
수정 아이콘
예~전 킹찍탈이 유행했던 그 유리한 정국에서 정권 넘겨준 것 자체로 머리박고 반성해야할 것 같은데요?
21/11/30 11:33
수정 아이콘
이준석이 여기까지하고 그냥 사퇴해버리고 조용히 있으면 이준석 지지층이 더욱 굳건해지고 늘어날거 같네요.
어짜피 윤석열후보 지금 하는거 보면 이기기 힘들거 같으니
사퇴하고 뒤를 보는 전략을 취할거 같습니다.
AaronJudge99
21/11/30 11:37
수정 아이콘
정말 한 정당 10년 집권설이 이뤄지는건가..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근데 이재명 5년 하면 진짜 큰일이 날거같은데....
21/11/30 11:38
수정 아이콘
이명박, 박근혜 다 찍었지만

대선 이재명
총선 국힘갑니다. 도저히 윤석열은 못찍겠네요
척척석사
21/11/30 11:41
수정 아이콘
오 보통 다들 이거랑 정반대 아닌가요? 신선한 유형이세요 처음봄
이명박근혜 찍으셨으면 웬만하면 이재명 극혐하실 것 같은데 혹시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21/11/30 11:45
수정 아이콘
저는 박근혜의 최고 실책은 문재인을 대통령만든거라
생각하는데 윤석열은 혹시나 되는순간 제2,3의 문재인을
만들어줄것같아요 차라리 이재명 대통령에 국힘당과 대립하는게 나라에 도움이 될것 같고, 차후 이준석으로 대표되는
신보수에도 도움이 될듯해서요
나이로비
21/11/30 13:21
수정 아이콘
오 크게보면 그말도 맞긴 하네요

문재인 2배 매운맛으로 돌아올 가능성 존재..
어둠의그림자
21/11/30 13:04
수정 아이콘
저도 박근혜-유승민 뽑았는데 이재명 고민중입니다. 이명박은 나이가 안되서 못찍었네요
21/11/30 11:39
수정 아이콘
망해쓰
눈물고기
21/11/30 11:57
수정 아이콘
진짜 보수는 박근혜때 싹 죽고 다시 부활했어야됐는데...
왜 구태 보수 세력들이 다시 살아난건지...
21/11/30 13:06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라는
뿌리 없는 정치 신인이
보수 대선주자가 되었으니
악착같이 살아남은
보수 기생충들에게는
하늘이 내린 기회죠.

신지호 보세요.
저런 사람도 인재라고 쓰는 캠프인데
말 다했죠.
지구 최후의 밤
21/11/30 12:14
수정 아이콘
나라단위로 깐부모임을 만드네

대단하군
21/11/30 12:32
수정 아이콘
혼돈의 카오스 인가......;;;;;;
쪼아저씨
21/11/30 13:19
수정 아이콘
아.. 서윗하다.
연필깍이
21/11/30 13:51
수정 아이콘
그냥 이준석 홍준표 김종인이 합세해서 당 하나 세우고 셋중 하나 대통령 출마하면 될거같네요.
물.론. 그럴일은 절대 없겠지만.
삼화야젠지야
21/11/30 13:53
수정 아이콘
뭐 페미야 표가 되니 어느당이나 이런 문제는 나올겁니다만.
21/11/30 14:05
수정 아이콘
솔직히 제가 윤석열보다 대통령 잘할 확률 높다고 봅니다
Old Moon
21/11/30 15:06
수정 아이콘
어떻게 하면 망할지 이렇게 잘 알기도 쉽지 않을겁니다.
21/11/30 15:45
수정 아이콘
꼰대 늙다리들만 한 트럭 데려와서 뭐하는건지.. 부동산을 이렇게 망쳐놨는데도 엄대엄인 대선이 있다???
록타이트
21/11/30 16:08
수정 아이콘
강성보수인 외가쪽 어른들 만나서 대화해봤는데 답이 없더군요. 이준석은 죽일 놈이고 투표는 조작이고 광주 사태는 간첩이 일으킨거다. 다 됐고 선거는 이겨야 하지 않겠냐고, 2030 남자 없이 못이기고, 2-30년 후에 어차피 당신네들 다 이 세상에 없는데 (워딩은 좀 더 젠틀하게 했습니다) 그 때 보수의 기반이 될 세대가 2030이라고 설명을 해줘도 그냥 잔뜩 화만 나 있어요. 보수 유튜버들 머리에 폭탄 달고 터뜨리고 싶더군요.
21/11/30 21:00
수정 아이콘
저도 그런 느낌 받네요...
부모님이 애청하시는 유튜브들의 그런 느낌을 윤에게서 느끼네요...
더치커피
21/11/30 17:11
수정 아이콘
와 진짜 이재명만 아니었음 갈아타는거 심각하게 고민했겠네요;
미고띠
21/11/30 18:09
수정 아이콘
근데 반대로 이재명은 성남시장시절에 친20대 정책을 많이 하지 않았나요? 제가 첫 직장이 성남이어서 정책을 몇개 옆에서 봤었는데, (저는 서울) 청년지원금? (성남 상품권으로 성남시 내에서 쓸 수 있던) 도 꽤 많이 줘서 부러워했던 경험이 있거든요.

어떻게보면 성남시장 시절부터 윤석열보다 훨씬 청년 친화적인 정책들을 실무에서 많이 펴왔던 사람인데, 20대한테 인기가 없는게 신기해서요.
DeglazeYourPan
21/11/30 19:16
수정 아이콘
민주당의 부동산정책이 매우 크죠 그건 삶을 직접적으로 크게 조지는 이슈라
임전즉퇴
21/11/30 23:24
수정 아이콘
다 떠나서 선대위원장이 컨트롤타워가 아니라 그냥 타워인게 공통 트렌드인듯..
한국안망했으면
21/12/01 04:01
수정 아이콘
돈많이벌어서 영주권하나 살수있었으면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공지] 정치카테고리 운영 규칙을 변경합니다. [허들 적용 완료] [123] 오호 20/12/30 128202 0
공지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의 표현 사용에 대해 다시 공지드립니다. [15] empty 19/02/25 241503 7
공지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370764 27
공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2] jjohny=쿠마 19/11/08 214467 3
94882 고이소 구니아키를 통해서 본 대동아주의 [4] 도쿄는밤7시659 22/01/23 659 1
94881 2020/2021 덜 알려진 명작 영화 추천 [1] azrock1391 22/01/23 1391 2
94880 물개처럼 당겨보자 - 씰 로우 [4] chilling936 22/01/23 936 3
94879 해외선물 투자를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이유 [80] 기다리다4308 22/01/23 4308 18
94878 재판부 룩북 유튜버에게 승무원 룩북 영상 비공개 처리 권고 [121] 원펀치7737 22/01/23 7737 29
94877 푸른 피에 대해 알아봅시다 [16] 식별3662 22/01/23 3662 8
94876 간단한 사고 실험으로 생각해보는 남녀 임금격차 [283] kien.8249 22/01/23 8249 13
94875 일본 밴드 JITTERIN'JINN [4] 도쿄는밤7시725 22/01/23 725 2
94874 [뻘글][원피스/스포있음]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던 시절 [9] TAEYEON3158 22/01/23 3158 2
94873 [중드 추천] '변성니적나일천 : 네가 된 그날' & '결애 : 천년의 사랑' [4] 마음속의빛598 22/01/22 598 3
94872 힐링이 필요할 때 찾아보는 유튜브채널 [9] 진산월(陳山月)4649 22/01/22 4649 1
94871 페미들도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feat 진격의 거인) [25] 실제상황입니다5485 22/01/22 5485 16
94870 [역사] 옛날엔 무슨 책이 유행이었을까? / 베스트셀러의 역사 [10] Fig.12056 22/01/22 2056 13
94869 종전선언과 CVID [39] singularian4870 22/01/22 4870 11
94868 대유쾌 마운틴을 선도하는 네임드 애니매이터들.jpg [43] 캬라5538 22/01/22 5538 32
94867 코로나 시국이지만, 오늘 결혼합니다. [81] 맘대로살리5244 22/01/22 5244 58
94865 대선주자방송이후 삼프로 레전드 갱신한거 같아요(김규식) [65] noname1112282 22/01/21 12282 18
94864 [성경이야기]무능력했지만 유능했던 2명의 정탐꾼 [28] BK_Zju3720 22/01/21 3720 29
94863 <어나더 라운드> - 그래서 술, 그래도 술.(스포) [8] aDayInTheLife1668 22/01/20 1668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