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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9/03 21:21:30
Name 흙흙수저
Subject [일반] 카카오페이지 스테이지 오픈날 괜찮은 웹소설 추천합니다

웹소설을 사랑하고 달동네에 연재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런 시장들이 많이 늘어나면 좋겠네요!
그런데 아직 홍보가 덜 된 상태 같습니다.

첫날은 판타지 부분만 일단 둘러봤는데 소재가 흥미롭거나 괜찮게 쓴 소설들 추천합니다. (취향은 달동네에 맞춰져 있습니다. 너무 가벼운 건 싫고 무거운 건 취향 타는 그런...고인물 취향입니다^^)  
링크만 걸고 저는 빠지겠습니다. 괜히 사족이 붙으면 이상하니까요.
내일은 무협 쪽도 둘러보고 추천 글 써보겠습니다!

1. https://pagestage.kakao.com/novels/95130883 게임 속 사이비 교주가 되었다

2. https://pagestage.kakao.com/novels/84751521 게임 속 엑스트라 마법사

3. https://pagestage.kakao.com/novels/14928159 황제는 혼자 레벨업한다

4. https://pagestage.kakao.com/novels/87604800 아포칼립스 용기사님

5. https://pagestage.kakao.com/novels/78340867 천마는 튜토리얼이 하찮다

6. https://pagestage.kakao.com/novels/64032311 천재 게이머의 3회차 공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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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
21/09/03 21:26
수정 아이콘
카카스는 초딩공때문에...좀 아쉽네요
카카페와 시리즈는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흙흙수저
21/09/03 21:28
수정 아이콘
저도 흙흙수저였다가 웹소설로 조금씩 돈 버는 와중에 참 그런 사태가 안타깝습니다 ㅠㅠ 후배라 하긴 뭐하지만 지망생분들이 다들 좋아하는 글로 잘 먹고 잘살만큼 시장이 더 커지면 참 좋겠습니다!
램프의바바
21/09/03 21:30
수정 아이콘
화수가 너무 짧은걸 추천해주신거긴 한데.. 문피아 사태이후로 이주민들이 갈 곳이 막막하긴 한 상황이라 이거라도 어디냐 하면서 감지덕지 맛을 보러갑니다.
흙흙수저
21/09/03 21:32
수정 아이콘
화수가 조금 있는거랑 짧은거랑 좀 섞었습니다 저도 독자로서 긴 화수를 보는 게 좋긴 한데 오픈 첫날에 많이 올린 작품은 뒷심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서...짧은 화수는 소재 위주로만 추천해봤습니다! 판타지 쪽은 올라오는 작품이 썩 많지는 않네요. 즐거운 밤 되시길!
21/09/03 21:48
수정 아이콘
카카오페이지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흙흙수저
21/09/03 21:51
수정 아이콘
예비 지망생들이 글을 올리고 대결하는 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재미없는소설책
21/09/04 04:05
수정 아이콘
웹툰으로 따지면 네이버 베도 같은 걸까요?
어플에는 없는 것 같은데 웹으로 봐야하나 보네요
흙흙수저
21/09/04 22:17
수정 아이콘
아직 베타버전이라 그런 듯 합니다, 저도 핸폰 웹으로 둘러보지만 접근성은 개선되겠죠?
달달합니다
21/09/04 04:2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얼마전 자게에 광마회귀 추천글이 올라와 보고있는데
요즘 트렌드가인가요 전생이나 게임속으로 돌아가는게?
죄다 그런류네요 크크
21/09/04 07:17
수정 아이콘
회빙환(회귀 빙의 환생)이 트렌드가 된지도 몇 년 됐죠..
에린의음유시인
21/09/04 11:02
수정 아이콘
음악 지휘자 나오는 거 추천할 만한 거 있을까요? 산경님의 음악의신 재밌게 봤는데...
흙흙수저
21/09/04 22:17
수정 아이콘
현판 쪽은 제가 잘 보진 않지만 한번 찾아보겠습니닷! 산경작가님 수준의 글과 비슷한 작품이라면 허들이 높아서...
에린의음유시인
21/09/05 09:38
수정 아이콘
생각나는 게 없으시면 굳이 찾아보시지 않으셔도 되요. 마음만 고맙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츠나
21/09/05 18:45
수정 아이콘
산경님 소설이면 [신의 노래] 같은데 카카오페이지에서는 [다시 태어난 베토벤] 이 훨씬 인지도 높습니다.
사실 내용을 분석해보면 주인공이 외국 유명 선수들을 이런저런 치트로 눌러주는 야구/축구 등 스포츠물을 음악으로 바꾼 것 뿐이긴 한데
그런 종류의 글이 히트치는 이유가 있구나 싶은 느낌도 같이 듭니다. 주인공 아기일 때부터 시작하는 소설이라 약간의 유치함은 견뎌야 됨.
그래도 음악쪽으로는 꽤 조사가 충실한 편이라 볼만 합니다. 다만 베토벤 다 읽고나니 물려서 차기작인 반 고흐는 시작할 엄두가 안나네요.
에린의음유시인
21/09/08 14:37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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