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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7/21 11:20:56
Name 삭제됨
Subject [일반] 코로나 시국의 소회 (수정됨)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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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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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국처럼 풀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백신접종이 50프로는 넘어야할듯요
21/07/21 11:43
수정 아이콘
거리두기를 어쩔 수 없이 완화해야되는 상황까지 왔다는 건 이해하지만 실제로 거리두기를 완화하지 않고, 완화가 된다는 메시지만으로 4차 대유행이 왔습니다. 거리두기를 완화한다면 확진자수가 급증하여 의료붕괴가 되는 상황이 오지 않을런지 염려됩니다.
그리고 수도권은 어느정도 인프라가 갖춰진 상태지만. 지방. 특히 시골로 갈수록 의료인프라가 충분치 않습니다.
거리두기 완화하려면 중증, 경증병상의 의료진 확보와 자가치료 시스템이 어느 정도 구축된 상태에서 가능할거라고 봅니다.
조커82
21/07/21 12:00
수정 아이콘
그 준비를 지금부터 해야합니다.
이때까지 저때까지 기다리다 보면,
그 사이에 굶어죽는 사람들이 난리쳐서 어쩔수 없이 준비안된 상태에서 풀어야만 하는 상황이 옵니다.
이지원
21/07/21 12:0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의료 인프라 확충 관련해서는 동의하는 바이지만, 코로나 유행은 1년 6개월이 되었고 아직도 인프라구축이 안됬다하면 그건 정부의 큰 실책이라고 봅니다. 준비할 시간은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완화메시지 때문에 4차 유행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지난 12월부터 7월까지 8달동안 했던 거리두기 가지고도 4차 유행은 막을 수 없었다고 봅니다. 다음 유행을 막을려면 그 이상의 거리두기를 계속 지속하던지 아니면 유행은 막을 수 없다고 판단하고 접종 서두르면서 중증환자 위주의 치료 전략으로 바꿔야되는거죠.
jjohny=쿠마
21/07/21 11:5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우리 나라의 검사건수은 OECD 국가 중에서 상당히 떨어지는 편입니다. 영국이나 미국에서는 인구당 우리 나라의 5배 이상씩도 하고 있습니다.]

인구당 검사수 차이는 인구당 감염자수의 차이와 관련 있지 않을까요? 감염자가 늘어날수록 검사를 많이 해야 하는 게 자연스러운 이치일텐데요,

영국/미국과 비교해서 집계되고 있는 인구당 감염자수 차이가 상당한데, 그 부분은 무시하고 인구당 검사수 차이만 비교하는 건 좀 이상해보입니다.
jjohny=쿠마
21/07/21 12:07
수정 아이콘
구글 검색결과로 확인해봤는데요,
영국/미국/한국의 지난 7일 평균 일일 확진자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국 45462
미국 35035
한국 1455

이것을 인구수(2019년 기준)와 비교하여 인구 100만명당 확진자수를 계산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영국 45462/66.65 = 682.1
미국 35035/328.2 = 106.7
한국 1455/51.71 = 28.13

인구수당 확진자수는 미국이 우리나라의 수배이고, 영국은 수십배네요.
'영국/미국의 인구당 검사수가 몇 배니까 우리나라는 검사를 너무 적게 하고 있다'고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랜드파일날
21/07/21 12:16
수정 아이콘
영국, 미국은 다 잡아내고 있고 한국은 다 못잡아내고 있다는 건 편견이죠. 현실은 그냥 둘 다 못잡아내고 있는거죠 크크
미국만 해도 유행 특히 심했던 곳은 그냥 한집 건너 하나 줄초상난 게 현실인데 말입니다.
이지원
21/07/21 12:19
수정 아이콘
우리 나라가 확진자가 많다는 뜻으로 얘기한것이 아니고 검사건수를 늘리면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이며, 외국과 비교해서 인구당 검사건수가 훨씬 적으면서 확진자가 적다고 좋아하고 있으면 안된다는거죠.
물론 검사건수당 확진자를 비교해보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것 역시 서로의 문화권에서 검사를 하는 경향에 따라 달라진다는거죠.
예를 들어서 미국 일반 회사원한테 한달에 한번씩 pcr검사결과를 들고오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 쳐봅시다. 검사를 안 했다면 밝혀지지 않았을 감염자수가 매우 늘어나겠죠? 반면에 우리 나라에서는 이런식의 검사들을 안 하고 있으니 어딘가에 숨겨진 확진자가 검사건수가 많은 나라에 비해 훨씬 많다는겁니다.

우리나라의 추이를 볼 때에 가장 의미있고 좋은 자료이지. 나라끼리 비교하는데에는 변수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jjohny=쿠마
21/07/21 12:24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 검사를 했다면 집계되었을 감염자들이 검사를 안 받아서 집계가 안되었을 뿐이라는 말씀이시잖아요.
그걸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검사건수당 확진자수라는 거죠.
그게 미국과는 큰 차이가 없고 영국은 우리나라에 비해 훨씬 압도적인 것 같아 보이는데요.

[나라끼리 비교하는데에는 변수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영국이나 미국에서는 인구당 우리 나라의 5배 이상씩도 하고 있습니다."라고 하신 이런 식의 비교는 큰 의미 없는 것 같다는 말입니다.
이지원
21/07/21 12:28
수정 아이콘
나라끼리 비교하기엔 변수가 너무 많은데. 우리는 확진자가 1700명이고 외국은 수만명씩 터지니 확진자수만 보고서 우리의 방역이 타국보다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자는게 저 얘기입니다.
jjohny=쿠마
21/07/21 12:30
수정 아이콘
그런데 본문에서 하신 말씀은 그게 아니고,
[한국 정부가 확진자수가 많이 집계되어 방역실패로 비난을 받거나 야당이 물어뜯는 것을 피하고 싶어서, 영국/미국 등 외국에 비해 검사를 너무 적게 하고 있다]고 주장하신 거 아닌가요?
이지원
21/07/21 12:38
수정 아이콘
이런 정치적 요소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jjohny=쿠마
21/07/21 12:40
수정 아이콘
그렇다면, 일반 카테고리에서 하실 만한 주장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내용에 대해서도 그다지 동의는 잘 안되지만, 본문이 일반 카테고리니까 여기에 대한 논의는 생략하겠습니다.
이지원
21/07/21 12:50
수정 아이콘
오해하신것 같은데 검사건수가 적은 것이 정부만의 잘못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제대로 된 확진자수를 알기 위해서 검사건수를 늘리고 싶으면 야당과 국민들이 확진자수가 늘어나는 것을 받아들여야한다는겁니다.
jjohny=쿠마
21/07/21 12:51
수정 아이콘
이지원 님// 아니요; 그런 취지 이전에
정치적인 고려에 대한 논평은 정치 카테고리에서 하셔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랜드파일날
21/07/21 12:41
수정 아이콘
현장에서 고생하시니 피해의식을 가지실 수도 있지만, 그랬더라면 병상, 사망자 수가 이렇게 되지는 않았으리라 봅니다.
이지원
21/07/21 12:44
수정 아이콘
저도 사망자수로 비교하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Dementia
21/07/21 12:26
수정 아이콘
키 메시지는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지역 사회 감염이 이뤄진지 굉장히 시간이 오래 지난상태에서 역학조사로 웬만하면 잡아내고 있다는 듯이 '생각'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검사 건수는 인구에 비해서 매우 적어 OECD 최하위 수준이고, (https://ourworldindata.org/coronavirus-testing#how-many-tests-are-performed-each-day) 당연히 미검출분은 많을수밖에 없다는 것이겠지요. 실제로 5배가 아니라 검사건수가 10배 20배도 차이가 납니다.

요는 4T(Test, trace, treat, transparency)로 광범위한 선제검사와 역학조사등을 내세웠으나 실제로 검사를 많이 하면서 샅샅이 찾아낸것도 아니며, 백신만이 유일한 출구전략이라면서 백신을 빨리 확보하지도 않았다는 것이죠.
그랜드파일날
21/07/21 12:36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런데 ourworldindata에 있는 테스트 숫자는 좀 이상한 면이 있습니다. 해당 자료를 보면 한국의 일일 검사 수가 3만으로 되어 있는데,

http://ncov.mohw.go.kr/bdBoardList_Real.do

한국 정부에서 발표하는 검사 수는 25만입니다.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는데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정부에서 발표하는 검사 수는 임시선별검사(확진자의 1/3 차지)를 제외한 수치입니다.
라이언 덕후
21/07/21 12:40
수정 아이콘
25만이 뭔지 모르겠네요. 저는 밑에 일일 검사 현황 14만이 맞는 숫자라 봤는데 25만은 조금 다른 기준의 수치 아닌가요? 제가 뇌피셜로 추측하기엔 검사결과가 아직 안나온 총 수가 25만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랜드파일날
21/07/21 12:42
수정 아이콘
아 맞네요. 제가 착각했습니다. 보통 하루면 결과 나오니까 검사중만 보고 일일 검사수로 지레 짐작했습니다.
14만이 맞습니다. 그걸 감안해도 ourworldindata와는 모수가 4배가 차이납니다.
라이언 덕후
21/07/21 12:14
수정 아이콘
인구당 감염자수보다 더 중요한게 검사대비 확진자 수(비율)같은데 그건 어느정도일지 모르겠네요. 유럽이나 다른 나라 대비 검사대비 확진자율이 차이가 안난다 싶으면 별로 문제 없는거고 한국만 확진자 수(비율)이 높으면 검사를 적게 하는것 아니냐는 지적은 맞는 것 같긴 한데 말이죠.
jjohny=쿠마
21/07/21 12:18
수정 아이콘
그 부분도 확인해보려고 했는데, 잠깐 검색해본 거라 검사수 데이터는 바로 나오지 않아서 수치적인 비교는 못했습니다.

다만, 본문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영국/미국의 인구당 검사건수가 5배 이상] 정도 수준이라고 한다면, 위 계산결과와 접목해서 판단했을 때
우리나라의 검사대비 확진자수(비율)은 미국보다 조근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고, 영국보다는 훨씬 낮은 수준이겠네요.
이지원
21/07/21 12:25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는 100만명당 22만명
영국은 100만명당 343만명
미국은 100만명당 155만명의 검사를 했습니다.

확진자가 정비례하게 올라간다고 가정하면 우리 나라도 7배에서 15배의 확진자가 더 나올 포텐은 있는거고.
절대 정비례하진 않아도 지금의 확진자의 배가 되어도 이상할게 없다는겁니다
jjohny=쿠마
21/07/21 12:27
수정 아이콘
네? 그건 영국/미국/한국에서 전체 인구 사이에서 감염자들이 비슷한 비율로 존재한다고 가정할 때의 얘기죠.
이지원
21/07/21 12:33
수정 아이콘
공이 4천만개 들어있는 박스에서 열번 공을 뽑았는데, 빨간공이 2번 나왔다고 칩시다.
공을 열배 높여서 백번 뽑으면 신뢰도를 봐야겠지만, 빨간공이 20개까지는 아니더라도 2개보다는 훨씬 더 나올 확률이 높죠,

물론 지금 검사도 유증상자 검사와 그냥 해보는 screening용 검사들이 섞여있을거고. 검사건수를 늘린다고하면은 screening용 검사들이 대다수 늘어날거기 때문에 정배수로 올라가진 않겠지만 충분히 올라간다는거죠
jjohny=쿠마
21/07/21 12:35
수정 아이콘
그거야 논리적인 가능성일 뿐이고요,
그게 말씀하신 만큼 드라마틱한 비율(몇 배)로 증가할 거라고 예상하시는 근거가 궁금한데,
적어도 영국/미국과의 비교는 근거가 못된다는 얘기입니다.
이지원
21/07/21 12:42
수정 아이콘
네 논리적인 가능성을 가지고 예상했는데. 문제가 있나요?
몇 배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전혀 이상할게 없는데. 뭐가 근거가 없으시다는건지..
jjohny=쿠마
21/07/21 12:45
수정 아이콘
(수정됨) '논리적인 가능성일 뿐'이라는 건 '논리적인 개연성이 보이는 예측'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럴지도 모른다 수준의 예측일 뿐'이라는 말이고요,

그 '몇 배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논증하는 과정이 아주 이상해보인다는 얘깁니다. 영국/미국이 우리나라보다 검사를 몇 배 많이 해서 실제로 확진자수가 몇 배 많게 집계되고 있으니, 우리나라도 검사를 몇 배 많이 하면 확진자수가 몇 배로 집계될 거라고 하는 게 이지원님이 주장하시는 바인데,

그게 전혀 근거가 될 수 없다는 걸 위에서 계속 얘기한 겁니다.
21/07/21 12:5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지금도 접촉자 또는 접촉 가능성이 있는 사람, 접촉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람 등 모두 검사 대상이고 검사하고 있는데 아직 확진률 자체는 다른 나라의 비해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전수 조사를 한다면 이 확진률은 더 떨어질테죠. (최소한의 의심여지가 있는 그룹이랑 국민 전체 그룹의 확진률은 당연히 다를테니까요)
다른 나라도 우리나라와 같이 확진자 주변 접촉자 위주로 검사를 하는지 아니면 그냥 전수 조사 계속 하는지 모르겠지만 전자라고 하더라도 수십배에 확진자가 있으니 접촉자 등 검사 대상자도 수십배가 되는게 이상하지 않죠. 확진자와 확진 의심 대상자는 동일한 비율로 올라가니까요.
제가 이와 같은 의견을 말씀드리는 근거가 코로나 상황이 심각해져서 최근 저희 회사에서 전수 조사차 본사 직원 모두에게 검사를 받으라고 한적이 있었거든요. 본사인원이 300명 정도 되는데 원래의 확진률을 적게 봐서 3프로라고 해도 9~10명 정도가 나와야 하는데 다행이 모든 인원이 음성이 나왔습니다. 저는 이 케이스를 보면서 검사 대상자와 비 대상자 사이에 확진률은 매우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랜드파일날
21/07/21 12:31
수정 아이콘
한국은 전체 인구의 0.35%가 감염됐고, 미국은 전체의 10%, 영국은 8%입니다. 말씀하신 건 선후관계가 뒤바뀐 겁니다. 검사를 적게 해서 확진이 적은 게 아니라, 확진이 적으니까 검사를 적게 하는 겁니다. 오히려 한국보다 더 높은 확진률을 비교하면 실제 확진자 대비 검사를 통해 더 못잡아내고 있는 건 영미 쪽이 더 심각합니다.
라이언 덕후
21/07/21 12:34
수정 아이콘
7월 1일
검사 77,752건 확진자 762

7월 2일
검사 73,971건 확진자 826

7월 4일
검사 45,207건 확진자 743

7월 5일
검사 32,216건 확진자 711

7월 6일
검사 건수 89,961건 확진자 746

7월 11일
검사 건수 74,585건 확진자 1,324명

7월 12일
검사 건수 50,622건 확진자 1,100


7월 15일
검사 건수 138,018건 확진자 1,600

7월 18일
검사 건수 85,826건 확진자 1,454

7월 19일
검사 건수 68,789건 확진자 1,252

7월 20일
검사 건수 142,814건 확진자 1,278

7월 21일
검사 건수 140,247건 확진자 1,784

불판게시판 일일보건현황에서 가져온건데 (다하긴 귀찮아서 중간에 며칠 빼먹음)

대체로 7월 초까지는 확진율이 1프로대에서 놀다가 확진자 1000명대 나오는 시점에 확 확진률이 튀는군요

그러다가 최근에 검사건수를 늘리니까 확진률이 다시 1프로대로 가는 것 같네요. 검사건수를 늘리면 확진률이 줄어들겠네요.
이지원
21/07/21 12:37
수정 아이콘
댓글에도 달았지만, 검사건수 늘리면 screening하는 검사건들이 많이 늘기 때문에 확진률은 줄고, 치명률도 줄고 확진자는 늘어납니다.
21/07/21 12:46
수정 아이콘
그 검사건수는 확진율을 계산할 때 들어가는 검사건수가 아닙니다.
왜냐면 대기중인 검사건수도 포함되어있고, 임시선별검사소 검사건수 같은 경우엔 무증상자를 대상으로도 검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검사완료건수(확진자수 + 음성판정 건수)로 확진율을 계산하셔야 합니다.
확진율은 7월 14일부터 보면 5.5%, 4.5%, 4.7%, 7.7%, 5.9%, 2.8%, 4.5%입니다.
임시선별검사소의 확진율은 숨은감염자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거죠.
라이언 덕후
21/07/21 12:50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7.7% 2,8% 나왔을때 말고는 특별히 튄다라는 인상은 없는 것 같은데 확진율이 유지되고 있다고 봐도 되는거죠?
선인장
21/07/21 12:24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지금 선별진료소 아무곳에서나 자유롭게 검사 받을 수 있고, 예전처럼 세밀하게 하지는 못해도 역학조사에 따른 검사공지도 하는 상황이니...인위적으로 검사를 적게 하고 있는건 아니지요.
여기서 인구당 검사수를 더 끌어올리려면 역학조사 쪽 인력을 크게 보강해서 강제성을 띄거나 특정집단 일괄검사를 늘리는 정도나 가능할거 같습니다
지금 우리
21/07/21 11:51
수정 아이콘
우선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거리두기의 강도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고
그것을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러나 거리두기를 본인이 원하는 감정적 의견의 근거로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아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거겠죠

힘든 시기입니다.다같이 잘극복했으면 합니다
김은동
21/07/21 11:53
수정 아이콘
백신 접종을 50대까지 접종 완료하면 그후에는 지속 가능한 방역에 대해서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실내 마스크 착용 정도는 당연히 유지해야되는 방역일텐데
그외에는 사람들에게 피로도를 주지 않는 선에서 정해야 된다고 보네요.
JP-pride
21/07/21 11:59
수정 아이콘
사람들이 너무 영국영국 하는데 좀더 지켜봐야죠…

영국은 백신접종을 가장 일찍시작한 나라였고 그때도 도박이다라는 세계의 평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성공적인 도박인셈이였구요.

마찬가지로 지금의 방역해제도 도박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미국만해도 바로 영국을 여행 위험국?으로 올려버렸죠.
영국의 치명률도 슬슬 올라갈 기미가 보입니다.

거기에 우리나라는 백신도 너무 적게맞았죠. 영국만큼 맞아도 전문가들이 위험하다 위험하다하는데 너무 방역위 고삐를 풀라는 사람들이 많네요.
조커82
21/07/21 12:01
수정 아이콘
그만큼 지금 상황이 피곤하다는 거죠.
그나마 피곤하다로 끝나는 사람은 여유가 있는 사람입니다.
현실적으로 보상은 쥐뿔도 없는 거리두기를 방역관점으로 유지해야한다는 소리를 당연하게 받아들일 사람이 몇이나 될지…
라이언 덕후
21/07/21 12:15
수정 아이콘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4988348
자영업자에서도 지지율 6.4프로 상승이면 지금 상태를 특별히 부정한다는 소리는 아니지 않을까요.
조커82
21/07/21 12:27
수정 아이콘
아직까지는 짧고 굵게가 가능하죠.
거리두기 연장 후 2주정도 뒤에 짧고 굵게가 안된다고 증명되었을 시의 반응이 문제죠.
21/07/21 12:21
수정 아이콘
접종률을 지금에서 올린다면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무리수 아닐까요...
아 그리고 확진자 수도 수인데 확진률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솔로가좋다
21/07/21 12:27
수정 아이콘
숫자에 집착해서 다른 걸 못볼 수도 있는거겠죠.
바이러스가 없던게 생겨난 것도 아니고요.
작년과 다르게 바이러스 치명률은 낮아졌고, 백신도 있고요. 그런데 이런 저런 이유로 예전과 똑같이 한다면 이또한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1년 반이란 시간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희생할 만큼 했다고 보고 과감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위원장
21/07/21 12:27
수정 아이콘
5번은 공감이 안되네요. 미국 영국이 더 심한 상태라 검사를 많이 하는거죠. 우리나라가 의심환자임에도 숫자를 줄이기 위해 일부러 안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 비교는 맞지 않습니다.
이지원
21/07/21 12:36
수정 아이콘
숫자를 줄이기 위해 검사를 안 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모든 국민이 확진자 늘어나나 줄어드나만 쳐다보고 있는 상황에서 검사를 늘리면 숫자상으로는 늘어나기 때문에 검사건수를 늘리기는 부담스럽다는거죠.
위원장
21/07/21 12:59
수정 아이콘
검사건수를 늘리기 부담스러운 거와 관계없이 지금 의심자들은 다 하고 있어요. 의심거리가 없는데 검사를 무작위로 하지 않는 이상 검사건수를 늘릴 이유가 없는거죠.
이지원
21/07/21 13:11
수정 아이콘
제 말은 검사건수를 늘리다는 말이 아닙니다. 수치보다 실확진자숫자가 훨씬 많을거라는 얘기입니다.
다만 진짜 실제 확진자수를 체크하고 싶으면 검사건수를 늘려야한다는거고. 검사건수가 다른데 확진자수만 보고 해외랑의 비교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겁니다.
위원장
21/07/21 13: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건 미국 영국도 똑같습니다
미국 영국도 검사건수 늘리면 확진자가 더 나와요
미국 영국이라고 검사건수 늘리려고 일부러 많이 검사하는게 아니에요 각 나라가 의심건수에 대한 검사를 다 진행하기 때문에 비교가 의미가 있습니다.
에이치블루
21/07/21 12:32
수정 아이콘
글 잘읽었습니다. 군과 국민을 위해 하고 계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1반드시합격
21/07/21 12:32
수정 아이콘
방역전쟁 최전방에서 애쓰시는 분께
추천밖에 드릴 게 없어 민망하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OvertheTop
21/07/21 12:33
수정 아이콘
저도 동의하는 부분인데
적어도 거리두기 해제에 대해 국민들에게 메세지는 줘야된다고 봅니다.
어느정도 되면 해제하겠다 뭐 그런게 있어야 되는데
이걸 정치적 논리로 여론조사해서 결정하고 그러면 안된다고 봅니다.
이라세오날
21/07/21 12:37
수정 아이콘
계획대로라면 9월까지 80% 이상은 맞출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때가 분수령이지 싶습니다.
먼 기간은 아닙니다.
조커82
21/07/21 12:42
수정 아이콘
9월까지 기다리기에 너무 먼 기간인것도 맞죠.
그 기간 전부를 4단계 이상의 봉쇄전략을 펼것도 아니고
편다한들 보상책이 뚜렷하게 있는건 더더욱 아니구요.
50대가 1차 접종을 마치는 8월 중순부터 말 나와서
50대가 2차 접종 마치는 8월 말에는 풀어야하는 상황이 올겁니다.
그랜드파일날
21/07/21 12:59
수정 아이콘
이상적인 건 소강기에 집중접종해서 확진자 떨어뜨리면서 마무리하는 거지만 현실은 속도전이 될 거 같네요. 4단계 해제하면서 확진자 늘어나는 와중에 그거보다 더 빨리 접종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21/07/2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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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건수 관련해서 댓글이 많은데
대구 신천지 당시에 시민 전수검사 했다면 몇배는 많이 확진자 나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제 주위에도 그 당시 감기 심하게 앓았던 사람이 많고
냄새 잘 맡아지니까 코로나 아니겠지 하고 자택에서 버틴 사람도 많거든요
나중에 항체검사라도 해보면 알겠지만
절대 우리나라 확진자수가 다라고 생각안합니다
글쓴이님이 생각하는것처럼 최소 몇배는 될거에요
jjohny=쿠마
21/07/2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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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그쪽 관련 댓글들 다수를 제가 작성했는데요,
저는 꼭 그럴 것이다 아니다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요
- 일단 검사결과에 잡히지 않았던 감염자들이야 당연히 존재하겠지만, 그 비율은 매우 작을 수도 있고 매우 높을 수도 있겠죠.
- 다만 그런 식으로 검사결과에 잡히지 않은 감염자들은 외국에서도 얼마든지 존재할 거고요 (비율은 각자 다르겠지만서도)

- 본문에 나온 외국과의 수치적 비교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검사에 잡히지 않은 감염자들의 비율을 가늠해보려는 게, 그다지 타당하지 않은 접근인 것 같다는 얘깁니다.
김홍기
21/07/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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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님 의견이 논리적인듯
확진율에 대한 데이터를 좀 찾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라이언 덕후
21/07/2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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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urworldindata.org/coronavirus?country=KOR#coronavirus-country-profiles
7월 1일에 한국은 2.5%였다가 지금은 4.7~4.8프로 수준이네요. 영국은 7월 1일에 2프로였다가 현재 3.8%프로

물론 이 자료가 100% 믿을만 한지는 모릅니다..

저는 한국을 선택해서 넣었는데 링크 따니까 없어지네요. 직접 넣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스칼렛
21/07/2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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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는 작전을 취소할수 없으니 그냥 어쩔수 없는 상황이고 운이 없었다 치고 그냥 넘어가야죠. 배에서 한명 걸리면 다 걸리는건데 격리시설도 없고 pcr도 안되는 곳에서 그걸 어떻게 막습니까? 배에 호흡기내과 분과전문의가 안 타서 이렇게 되었다는 군대스러운 의견이 방송을 타고 그러던데 말도 안되는 소리죠. 관심법으로 진단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거리두기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의견에 일부 공감하지만 아직은 살짝 이르다고 봅니다. 50대까지 어느정도 맞추면 빠르게 내리는걸 고려했으면 좋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장병 백신접종을 지금 타이밍에 한건 여론 눈치를 너무 봐서 생긴 실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고연령층부터 빨리 마무리하는게 거리두기 완화에 좀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지.

어쨌든 대충 군대 내부 상황이 그려지는군요. 청해부대 가지고 또 군의관 탓하는 기사들이 슬슬 나오던데… 사실 군의료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코로나 따위(?)가 아니라 치킨/피자 결핍증이 아닐까요. 선생님의 건투를 빕니다…
21/07/21 13:10
수정 아이콘
장병 백신접종은 그냥 맞을 때가 되서 맞는거에요.
1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맞은게 4월 28일부터입니다. 그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안 맞는 분위기라서 군인장병분들이 맞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12주정도 지났으니 2차 접종을 해야되는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없으니까 화이자 백신으로 교차접종하는거에요.
스칼렛
21/07/2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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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애초에 1차접종부터 실수였다는 뜻입니다.
21/07/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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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한 인원이 116,922명, 30세 미만 화이자 백신 맞은 장병이 414,000명 정도 됩니다.
53만명 정도인데. 이걸 50대 맞추고, 20~30대 맞추고가 거리두기 완화에 큰 영향을 줄까요?
오히려 지금 상황은 20~30대에서 델타변이가 퍼져 4차대유행으로 이어진걸로 보는거 같은데요.
스칼렛
21/07/2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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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명이면 50대의 15퍼센트 정도 되는데요.. 상당히 큰거 아닌가요?
21/07/21 14:11
수정 아이콘
지금 국민들에게 백신선택권은 없습니다.
백신이 들어오는대로 대상자집단과 우선순위에 따라서 접종을 하고 있고, 아직까진 같은 대상자집단에 대해서는 같은 백신을 맞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4월로 되돌아가보면 애초에 50대는 접종대상자 명단도 아니였구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 문제때문에 접종이 취소되기도 했구요.
그래서 6월로 예정되어 있던 군인, 경찰관 등의 접종이 4월로 앞당겨졌던 겁니다.
그 당시 안 맞으려고 했던 사회분위기를 생각하면 실수라고 하기엔 어려워보이네요.
21/07/2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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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주까지는 선생님과 같은 생각이었고 그런 취지의 댓글을 단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영국 추이를 보니까 그렇게 쉽게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백신을 맞아도 델타변이의 경우 돌파율이 너무 높아 백신의 효과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백신 접종자는 걸려도 사망율이 유의미하게 낮아지는 것 같으나 중증화 확률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 다는 말이 있고 실제로 중증 환자 비율도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연히 사망자도 늘고 있는 추세고요. 거기에 우리나라 백신 접종률을 생각해보면 지금 거리두기는 한번 정도는 더 유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거리두기를 풀어주면 수도권에 중증 병상이 포화 되서 피해보는 사람이 많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백신과 함께 2~3단계에 해당하는 거리두기는 병행해야 될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거리두기도 4인,2인 이상 집합금지 이런것 보다는 실내에서 마스크 철저히 쓰고 대규모 단체 모임 등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형태가 되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유흥시설은 막더라도 다른 자영업의 영업권은 최대한 보장 해주고요. 거리두기가 현실적으로 변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동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강한 거리두기가 필요하긴 합니다.
이지원
21/07/2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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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거리두기를 풀자는 것은 아니지만, 무엇을 보고 풀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명확하지 않다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치명률이 올라가는 변이가 생기면 당연히 올려야될수도 있는거고요.
그렇지만 코로나를 처음 발생했을 작년과 현재. 질병을 바라보고 있는 시각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면, 확진자 줄면 거리두기 풀고, 확진자 늘면 거리두기 올리는 식의 모습만 보여주면 이 국면은 끝이 없습니다.
21/07/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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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기적으로 사망자수와 중증자수 그리고 중증 병상 포화율 등의 수치를 참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최소한 50대 모두 백신 접종 완료하고 전국민의 50% 이상은 접종이 되어야 이에 대해서 논의해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현실적인 거리두기 방안에 대해서는 지금부터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하고요.
학생들의 교육은 정상화 시키고 국민들의 불편함을 최대한 줄이고 자영업장의 피해를 줄이면서 개인 위생, 마스크, 집단 모임에 관한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하는 형태로 확진자 수를 줄이는 목표 보다는 현상 유지를 목표로 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김은동
21/07/21 13:4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중증화 확률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틀린 이야기입니다.
뒷받침되는 연구결과도 없는데 왜 이 이야기가 떠도는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사망율은 낮아지지만 중증화 확률은 안낮아진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게
중증환자가 되면 그 사람들중의 일부가 사망하는건데
중증화 확률은 안낮아지지만 사망확률은 줄어든다는건 백신이 그럼 중증까지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가 사망할락말락한 상태에서만 효과가 발휘된다는 이야기인가요?
21/07/21 13:53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아래글에 그런 내용의 댓글이 있길래 그런 말이 있다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근거 없는 내용을 받아들였네요...
다만 영국도 꾸역꾸역 사망자 수가 늘어나는게 보여서 위기감이 들고 있긴합니다.
김은동
21/07/21 13:59
수정 아이콘
백신이 100%의 사망예방 확률을 가지고 있지 않는이상 확진자가 늘어나면 사망자도 늘어날수밖에 없긴 합니다.
영국같은 경우는 미접종자의 사망도 꽤 많구요.

다만 그것과 백신이 중증화, 사망을 예방을 해주는것과 안해주는건 별개의 이야기죠.
리자몽
21/07/21 13:36
수정 아이콘
집단면역이 불가능하다는건 이미 증명되었고

그럼 차선책이 영국 현 방역 시스템이 잘되는 건데, 아직 한국은 백신 접종률도 부족하니 영국의 상태를 지켜보면서 성공하길 바라는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한가지 문제는 기존 백신 시스템이 듣지 않는 돌연변이의 출연인데 이건 영국 아니라도 중남미, 동남아 등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곳에서도 나올 가능성이 있고,

만약에 기존 백신을 뚫는 돌연변이가 정말 발생한다면 그날로 인류 경제는 멸망이라도 봐도 되겠죠

그러니 영국의 현 방역 시스템이 성공하길 바라는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21/07/22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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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접종은 일종의 강제징용이죠. 권력을 가진 노인들이 살아야하니 힘없는 어린애들은 좀 죽어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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