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1/07/20 15:59:13
Name 나주꿀
Subject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은 언제 백신을 맞을 수 있을까 (수정됨)
http://tbs.seoul.kr/eFm/newsView.do?typ_800=P&idx_800=3434970&seq_800=20427547
COVID-19 Vaccinations: What Foreigners In South Korea Need To Know
TBS eFM News/ 2021-05-07 09:07


2월 말부터 시작된 대규모 백신접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 전역에 코로나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백신이 나오고 있다.
11월까지 집단면역을 달성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9월까지 국내 5200만 인구의 최소 70%를 면역시키는 것이 목적이다.(아마도 9월까지 1차 접종 70%를 이야기하는 듯)

질병관리본부는 외국시민까지 포함해 모든 성인은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이들은 한국인과 동일한 일정에 따라 접종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약 200만 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에 거주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어 외에 언어로 쓰인 백신 접종 조건(자격)과 예방접종 과정에 대한 세부사항정보가 부족해 일부 외국인들은 암호를 풀듯 정보를 찾아야 했다.

외국인(한국 거주 외국인)들이 알아야 할 것은 다음과 같다.


자격(조건)

한국에 90일 이상 체류할 수 있는 장기 체류 비자나 영주권 비자를 소지한 모든 외국인은 국가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적용받는다.

단기 체류 관광 비자를 발급받은 사람은 예방접종을 받을 수 없다.



COVID-19 백신을 얻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외국인은 거주지 또는 한국국민증(ARC)에서 발급한 외국인등록번호카드를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외국인등록을 면제받았거나 아직 외국인등록번호가 없는 사람은 여권을 제시해야 보건소에서 임시번호를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 절차는 어떻게 되나?

황호평 질병관리 본부 예방접종실시팀장은 외국인 주민은 접종우선 순위와 연령순으로 정부의 접종일정에 따라 대상자가 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등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등록을 하고 싶으면 지역(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동의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신청시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예약 날짜, 시간, 장소 등을 알려준다.

특정 그룹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 더 자세한 정보가 영어 및 다른 언어로 제공될 것이다.


언제 내 차례가 올까?

2월 26일, 고위험군 및 의료진으로부터 접종이 시작되었다.
4월 초에는 75세 이상 일반국민들의 다른 최전방 노동자, 군인, 초등학교 교사, 노인들에게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

2분기 말경에는 예방접종이 60세 이상 성인까지 확대되고, 그 다음엔 50~60세 사이 성인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18세 이상의 다른 건강한 성인들은 빠르면 3분기 중에 주사를 맞기 시작할 수 있다.

정부는 아이들에게 주사를 투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지 않았다.


백신을 접종하는 데 드는 비용은?

공짜다. COVID-19 백신은 무료로 접종된다.


어떤 백신을 받을지 선택할 수 있을까?

당국은 사람들이 어떤 백신을 투여 받을지 선택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정부는 현재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저 백신을 사용하고 있는데 두 백신 모두 2주 간격으로 투여해야 한다

한국은 한번만 맞아도 되는 얀센 백신과 모더나·노바백스 백신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내가 알아야 할 또 다른 것은?

COVID-19 예방접종을 의무적으로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의학 전문가들은 이 백신이 사망과 입원을 막는 데 효과적이라고 말하며,
사람들이 그들에게 제공되는 첫 번째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되도록 빨리 맞으라는 말)

차례가 왔을 때 예방접종을 받지 않는다면, 마지막 몇 달 또는 그 이후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는 우선순위가 밀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KDCA 홈페이지(www.kdca.go.kr)는 영문 홈페이지에 COVID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지만 예방접종 드라이브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
(백신 드라이브가 뭔 소린지 모르겠네요, 드라이브 스루는 아닌거 같고, 백신 접종 일정이란건가??)
1339 핫라인은 태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아랍어를 포함한 12개 이상의 언어로 지원과 상담을 제공한다.
여러 시·도에서도 각 웹사이트를 통해 영어 및 기타 언어로 코로나바이러스 및 예방접종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1061010174317070
이주민도 코로나19 백신접종 받을 수 있다는데…
프레시안/2021.06.10. 10:50:50

3개월 이상 장기체류 외국인의 경우 한국 국민과 동일한 기준으로 접종
불법 체류를 포함한 외국인 모두 똑같이 접종대상에 포함

이후 기사 내용은 영국내 지위가 불안정한 이주민(망명신청자, 난민, 미등록 이주민등)을 인터뷰한 내용을 번역후
한국에서 어떻게 이를 받아들여야 할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67489
유학생·외국인도 잔여백신 접종 가능
경남도민일보/ 2021년 07월 20일 화요일

지역 대학교에 재학한 18세 이상 해외유학생 
등록 외국인 
코로나 감염병 예방·대민업무에 근무하는 직원 등으로 접종대상 확대



지지난주 오랜만에 외국인 친구를 만났는데, 백신 접종에서도 본국의 파워차이(차별?)이 드러나긴 하더군요.
자기가 같이 알고 지내던 외국인 친구중 미국 친구들은 대사관에 가서 백신을 맞거나, 본국에 돌아가서 백신을 맞고 돌아오는게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고...
그 친구는 한국에서 홀로 살아서 코로나에 걸릴 경우 자기를 돌봐줄 사람도 없거니와, 일을 못하면 월세도 내기 어렵고
다음번 비자 발급 및 연장에 악영향이 가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었고요. (물론 한국에서 비자도 있고, 일하며 국민건강보험도 가입해서 
백신 접종 맞을 자격은 있지만 20대라 백신 접종이 후순위로 밀려서 짜증이 많이 난 상태였습니다. 
한국인 20대도 백신 못 맞는거야 마찬가지니 뭐...)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서린언니
21/07/20 16:22
수정 아이콘
일본에 거주중인데 어제 화이자 백신 맞고 오는 길입니다. 8월 20일에 2차 예약해놓은 상태구요. 한국 거주 외국인은 아직인가요
짬뽕순두부
21/07/20 16:24
수정 아이콘
내국인과 동일한 조건에서 접종해준다면 고마울 일인데…친구분께서 뭘 더 바라시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미국인이 부러운건 우리도 마찬가지라서… 흑흑
나주꿀
21/07/20 19:16
수정 아이콘
그 친구네 나라가 락다운이 걸려서 가족들이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지구 반대편이라 지금 당장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가봤자 자기가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여러모로 안타깝죠
그랜드파일날
21/07/20 16:27
수정 아이콘
원어민교사는 교직원이라 이미 접종 시작했네요.
21/07/20 16:29
수정 아이콘
어쨌든 국민들은 화이자나 모더나로 전부다 맞을것같구요
일부 부스터까지 소화가능한 양일것같아요

관리가 어려운 외국인이나 불체자들은 1회만 맞아도되는 얀센 600만명분으로 충분히 케어가능하지않을까 싶습니다
나주꿀
21/07/20 19:15
수정 아이콘
얀센이 1번만 맞아도 되서 편하긴 한데 30세 이상 남성만 되는게 좀 아깝죠.
그렇다고 외국인은 백신 기준을 다르게 한다고 하면 차별하냐는 말 나올수도 있고
메롱약오르징까꿍
21/07/20 19:41
수정 아이콘
여성도 민방위면 가능했죠 다만 남자가 여자에 비해 엄청 많았을뿐
양말발효학석사
21/07/20 16:33
수정 아이콘
외국인부터 먼저 맞췄어야 할 일입니다.

K방역 홍보할 돈으로 외국인 백신 맞추면 알아서 방역이 홍보될 터인데 돈을 엄한데 썼던 것이죠.
21/07/20 20:25
수정 아이콘
외국인부터 맞으면 홍보는 됐겠지만 과연...
노래하는몽상가
21/07/20 20:29
수정 아이콘
K방역이 그렇게 백신으로 환산될일이였으면 그 백신을 우리가 먼저 맞아야하는거 아닐까요
VictoryFood
21/07/20 16:43
수정 아이콘
불법체류자를 어떻게 접종할 것인가도 문제겠네요.
접종하면 추방된다고 하면 아무도 와서 안맞을 거 같고,
누군지 확인 안히고 얀센 접종 해준다 하면 관광으로 우루루 들어와서 맞을 수도 있구요.
21/07/20 17:03
수정 아이콘
애당초 지금 관광으로 못들어오는거 아닌가요
VictoryFood
21/07/20 17:28
수정 아이콘
들어와서 격리하면 가능한 거 아닌가요?
21/07/20 17:31
수정 아이콘
입국 자체가 안되요 비자 없으면
Answerer
21/07/20 17:46
수정 아이콘
불체자는 정상적으로 들어와서 비정상적으로 눌러앉은 사람이 다수죠.
VictoryFood
21/07/20 17:52
수정 아이콘
불체자 접종을 하려면 신상을 확인하면 안되잖아요.
그러면 불체자들이 접종 안할려고 할테니까요.
불체자라고 오면 누군지 확인안하고 그냥 얀센 맞혀주고 알아서 가세요 라고 해야 할텐데
그러면 관광객이 와서 나 불체자요 하고 맞아도 모르는 거니까요.
21/07/20 18:25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러니까 한국에 관광객이 올수가 없어요

최소 학생비자, 취업비자로 들어와야하고

관광비자는 다 막혔습니다

관광객이 와서 우루루 백신 맞을일은 없다는거죠

관광비자는 열어도 백신맞은 당분간 백신맞은 사람 한정으로 입국할거고요

학생비자,취업비자 이사람들은 건강보험에 들어가기 땜에 백신 맞춰주는게 당연하고

이미 한국에 이미 존재하는 불법체류자들이나 단속안한다하고 맞추면 될거 같습니다
라이언 덕후
21/07/20 16:49
수정 아이콘
미국처럼 백신이 남아돌면 누가 오든지 걍 맞아라 할 수 있겠지만... 물량확보가 안되어서 예약일정 잡는것도 힘드니 원...

불체자야 뭐 코로나 초창기때 일단 검사받고 불체자 확인되어도 추방 안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이번에도 물량 확보되면 아마도

걍 와서 맞아 추방 안할테니 이런 전략으로 갈 거라 봅니다.
그림속동화
21/07/20 16:52
수정 아이콘
이것때문에 골치 썩고 있습니다.
와이프와 혼인신고 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와이프가 중국인인데 제가 중국을 지금 돌아갈 방법이 없습니다. (비자가 무엇을 하든 안나옴...)

현재 와이프의 비자는 단기 비자이며 (체류 3개월가능) 이 비자로는 무엇을해도 코로나 주사를 맞을 방법이 없습니다.
결혼비자로 바꾸면 되긴하는데 (자격조건은 충분...대사관 자율심사라 100%는 아니지만)
문제가 제가 같이 중국에 돌아가야지만 결혼비자를 신청 할 수 있습니다.

제 와이프만 편의를 봐주자고 말할수도 없고
이런분들이 코로나때 많이 발생한걸로 알고 있는데...
출입국사무소는 너무 FM이라...그게 맞는거 같지만

아마 중국에서 화이자 모더나 얀센 아스트라제네카를 승인 해주기 전까지는
저는 중국에 못돌아가면서 출입국 사무소에서 코로나로 인한 단기비자 연장을 허가해주지 않으면
생이별을 해야될거 같네요...

전화를 돌려봐도
질병관리청 -> 지역 보건소 -> 출입국사무소 -> 질병관리청 -> 보건소
이런 뺑뻉이만...다 서로 모르겠다 위에서 지시한 거다
우리는 지시대로 할 뿐이다.

맞는 말이긴 한데 속이 좀 타네요...
나주꿀
21/07/20 19:17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림속동화님 같은 경우가 국내에 은근히 될 것 같습니다.
국내 거주 외국인이 200만이나 되는 시대인데 이런 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좀 무심한 감이 있죠.
우리코도 석자니까요
핑핑이남편
21/07/20 21:31
수정 아이콘
5년여전엔 공증사무소 도움으로 중국귀국없이 결혼비자 받은적 있읍니다만, 그사이 법이 바꼈나봅니다ㅠ
도들도들
21/07/20 17:41
수정 아이콘
외국인도 똑같은 기준으로 접종해야죠. 어차피 같은 생활권에 전파위험도 동일한데요.
지구돌기
21/07/20 17:54
수정 아이콘
제가 잔여백신 맞을 때 병원에 외국인 노인분이 계셨습니다. 동네 병원에서 내국인 분들과 같이 맞으시더군요.
한국어는 못하시는 것 같던데, 같이 오신 분께서 통역을 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 생각한 것이, 한국인 지인이나 가족이 없으면 백신 맞기도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강이
21/07/20 19:12
수정 아이콘
어떻게든 백신 맞춰야해요..작년 4월 이태원은 미군부대발 이었고..이번에 델타변이도 원어민 강사발이고..
나주꿀
21/07/20 19:14
수정 아이콘
바이러스가 국적이랑 인종, 종교 가려가면서 감염 전파되진 않으니까요.
미국에서 괜히 관광객이나 노숙자 상관없이 미친듯이 백신 뿌리는게 아니죠
노래하는몽상가
21/07/20 20:35
수정 아이콘
당연히 외국인도 백신 맞아야겠지만
우린 백신 별로 없잖아요.
지금 백신이 '없어서' 못맞고 있는거라면
그게 우리같은 일반 내국인보다 순서는 당연히 나중 아닐까요?
저보다 옆집 외노자가 빨리 맞고 마스크 내리고 다니면 빡칠꺼같네요 ...
유료도로당
21/07/20 23:18
수정 아이콘
3분기중에 한 7천만개 들어온다고하니까 이런 논의가 있는것이겠지요. 어차피 3분기안에 대충 커버가 된다고하니 다같이 신청받으면되는거고 그 안에서 차등을 둘 필요는 굳이 없겠다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Judith Hopps
21/07/20 21:53
수정 아이콘
그 외국인의 모국이 지원한다면 모르겠지만..
합법적으로 체류 중인 사람은 한국민과 비슷하게 접종받는것 같더라구요.
기아의 위더마이어 코치는 백신 맞았다고 했는데 맞은 장소가 한국병원이것 보니 따로 대사관쪽에 신청한건
아닌것 같고.. 그냥 66세의 고령이라서 한국정부가 주는대로 접종한듯요. 근데 맞은건 또 화이자라 정확한건 모르겠네요.
https://www.yna.co.kr/view/PYH20210713169300054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1244 [강스포] 눈물을 마시는 새 고이(考異) - 나늬의 의미 [4] meson5090 24/04/07 5090 1
101243 2000년대 이전의 도서관에 관한 이야기 [54] Story7119 24/04/07 7119 16
101241 [스포]기생수 더 그레이 간단 후기 [31] Thirsha9950 24/04/06 9950 2
101240 웹소설 추천 - 배드 본 블러드 (1부 완결) [10] 냉면냉면5229 24/04/06 5229 4
101239 로컬 룰이란게 무섭구나... [116] 공기청정기11526 24/04/06 11526 3
101238 슬램덩크 이후 최고의 스포츠 만화-가비지타임 [28] lasd2416248 24/04/06 6248 11
101237 F-4 팬텀II 전투기는 올해 6월 우리 공군에서 완전히 퇴역합니다 [35] Regentag5678 24/04/06 5678 3
101236 [방산] 루마니아, 흑표 전차 최대 500대 현찰로 구입가능 [69] 어강됴리10298 24/04/05 10298 5
101234 재충전이란 무엇인가 [5] Kaestro5854 24/04/05 5854 8
101232 제로음료 한줄평 (주관적) [138] 기도비닉10050 24/04/05 10050 11
101231 [강스포] 눈물을 마시는 새 고이(考異) - 광선세계의 그리미는 누구인가 [7] meson4548 24/04/04 4548 4
101230 신화 VS글 [23] 메가카5637 24/04/04 5637 1
101229 저희 팀원들과 LE SSERAFIM의 'SMART'를 촬영했습니다. [23] 메존일각5329 24/04/04 5329 11
101227 내가 위선자란 사실에서 시작하기 [37] 칭찬합시다.7235 24/04/03 7235 17
101225 푸바오 논란을 보고 든 생각 [158] 너T야?11930 24/04/03 11930 54
101224 [일상 잡담] 3월이 되어 시작하는 것들 [6] 싸구려신사3255 24/04/03 3255 8
101222 [역사] 총, 약, 플라스틱 / 화학의 역사 ④현대의 연금술 [17] Fig.13459 24/04/03 3459 17
101221 우리가 죽기 전까지 상용화 되는 걸 볼 수 있을까 싶은 기술들 [82] 안초비11177 24/04/02 11177 0
101219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 - B급이지만 풀팩입니다. [32] aDayInTheLife6462 24/04/02 6462 2
101218 RX 7900XTX 889 달러까지 인하. [16] SAS Tony Parker 7258 24/04/01 7258 1
101217 한국 경제의 미래는 가챠겜이 아닐까?? [27] 사람되고싶다8184 24/04/01 8184 12
101216 [패러디] [눈마새 스포] 케생전 [8] meson4166 24/04/01 4166 8
101215 XZ Utils(데이터 압축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초고위험 취약점 발생에 따른 주의 [13] MelOng5248 24/04/01 5248 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