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1/06/29 12:21:23
Name 가슴아픈사연
Subject [정치] 세대 분석 전문 대표 모시고 답정너 시전하는 김어준


김어준 싫어하시는 회원 분들 많으실텐데요(저도 그렇습니다) 이 사람이 어떤 추태를 보여주는지 오늘 방송에서 버젓이 드러났습니다.
이원재 LAB 2050 대표라고 세대 별 정치 성향이나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의견이 어떻게 다른지 분석하는 것을 전문적으로 하는 대표를 모시고 '공정'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MZ 세대가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물어보는 방송이었습니다.

이원재 대표는 공정에 대한 인식이 세대 별로 어떻게 다른 지를 확인하는 설문조사로 '고학력의 노동자가 임금을 더 받는 것이 공정'하다는 견해를 가진 사람이 50대의 경우 15%, 20~34세 여성이 27%%, 20~34세 남성은 44%라고 답했다는 자료를 제시합니다. 이원재 대표는 2030 남성이 공정성 감각이 예민하다고 볼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영상 2분 47초), 김어준이 딱 잘라 말합니다. '공정성 감각이라고 부르면 안 되죠. 이 용어는 오용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원재 대표는 이러한 격차가 두드러지는 이유로 남성과 여성의 능력이 차이가 나는 것을 예시로 듭니다. 서울대의 경우 남녀 비율이 6:4, 전체 수험생 중 수학 1등급의 70%가 남성, 국어 1등급의 55%가 남성인 것을 이유로 들고, 또한 20대와 50대에서 차이가 나는 이유는 50대는 30%가 대졸자인 반면 20대는 70%가 대졸자인 것을 언급합니다. 즉, 2030 세대만 집어서 이야기 할 것이 아니라 능력을 가진 이들이, 능력을 가지지 못한 이와 동등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것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으로 공정에 대한 인식이 다른 것이다고 이야기합니다.
김어준은 여기서 대표의 말을 경청하기는 커녕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만 합니다. 2030 남성들의 수치가 이렇게 튀는 것은 확실히 이 세대가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사회 일반적인 통념과 괴리감이 크다는 식으로요. 과장 좀 보태면 2030 남성들이 점점 비정상화 되어 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런 논제에 대한 토론에 앞서서, 김어준이라는 이 작자는 그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이야기를 경청하기는 커녕 자기 의견을 설득시키려는 촌극을 보이고 있습니다. 뉴스 진행자라는 사람이 이래도 되는 건지, 왜 TBS 폐지 얘기가 스멀스멀 나오는지 이해가 되는 영상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카루오스
21/06/29 12:25
수정 아이콘
어차피 끌어들이긴 틀렸으니 갈라쳐서 버릴모양이군요.
21/06/29 12:28
수정 아이콘
20대 남자를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고립시켜 갈라치기하는걸 김어준 저 작자 혼자하면 원래 그런 수준이니까 그나마 익스큐즈 되는데

공영방송에서 통계 마사지까지 하는건 선 많이 넘었죠 저따구로 행동하면서 언론개혁 운운하고 그자찍 이러고 다녔던거 생각하면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곰그릇
21/06/29 12:28
수정 아이콘
여권은 이제 슬슬 정한거죠
남자 2030은 버리겠다고
21/06/29 12:32
수정 아이콘
요즘은 또 2030이라고 안하고 이대남만 갈라치고 있더라고요 크크

젊은 세대 남, 녀를 갈라놓더니 이제 20, 30도 갈라놓고 있습니다
훈수둘팔자
21/06/29 12:39
수정 아이콘
이대남이 72%로 유독 튀었다 뿐이지 30대남도 63%라서 결코 우호적인 환경이 절대로 아닌데도
어찌저찌 회유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듯 크크크
IT회사직원
21/06/29 13:59
수정 아이콘
이미 버린지 오래된것 아닌가요 크크
21/06/29 12:33
수정 아이콘
2030 남자 갈라치기 하는거 보세요
그냥 이대남으로 해서 30대랑 갈라치고 있죠
최대한 자기들끼리 싸우게 해서
정치적으로 배제시킬려는거죠
카라카스
21/06/29 12:34
수정 아이콘
21세기 땡전뉴스죠. 가감할 내용이 없네요.
반찬도둑
21/06/29 12:35
수정 아이콘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시위 나가는 횟수가 아마 장난이 아니었을 겁니다.
그냥 다들 참고 사는거지
갈라치기 계속하면 결국 자기들만 큰일나는거죠
20대가 자라서 30대 40대 안됩니까
그럼 자기들 죄다 노인들 때일텐데 노인들 보고 갈라치기 시전하면 어쩌려고 저러는건지
우리아들뭐하니
21/06/29 12:44
수정 아이콘
그전에 돈많이 벌어서 다른세상에서 살면되니까요.
포차우동
21/06/29 12:35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이분 왜이리 좋아하는사람이 많은지 이해가 안가는 사람입니다
훈수둘팔자
21/06/29 12:37
수정 아이콘
진짜 소위 말하는 스윗들과 함께 계속 그렇게 이대남 멍멍이론 펼치시면서 마구 몰아가주시면 오히려 좋죠.
한번 차기 대선 지선 총선 보자고요 크크크크

그 와중에 재보선때 63% 나온 30대남은 또 어찌저찌 설득 가능하다 여기는지 분리하는 거 보면 진짜 웃기기도 크크크
미뉴잇
21/06/29 12:37
수정 아이콘
민주당의 미래가 없는 이유죠.
선거철이면 김어준 다스뵈이다 나가서 초선부터 중진까지 공손하게 인사박더군요.
판을흔들어라
21/06/29 12:40
수정 아이콘
불쌍한 20대 남자에게 남은 건 국가에서 강제로 쥐어준 총 뿐이군요
21/06/29 12:40
수정 아이콘
요즘 페북등에서 2030 개개기론 슬슬 퍼트리더군요. 이상한교육받았다질않나 남녀평등이나 약자보호에 관심이없다질않나
그리고 김어준은 원래 패널을 잘 가르쳐요. 또는 패널의 입을 통해서 자기가 하고싶은말을 듣고요.
간혹 그렇지않는 패널도 나오는데 김윤같은사람은 단체로나오는거니 계속 나오고 단독패널일경우엔 다시나오는걸 못봤네요. 예전에 자게에 한번 적은거같은데 고 장자연씨 관련해서 김대오기자가 한번 나왔을때 묘하게 김어준이 듣고싶은말을 피해가서 인상깊었던기억나네요.
비바램
21/06/29 12:49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
21/06/29 12:49
수정 아이콘
언론개혁을 냉소적으로 보는 이유죠. 조중동의 대안이 이런 양반들이면 개혁할 이유가 딱히 없어요.
더치커피
21/06/29 13:26
수정 아이콘
어제 봤던 이대남 어쩌구 댓글들과 김어준 의견이 정확히 일치하네요 크크
2030남자들 니네가 이상한 거야~~
칠데이즈
21/06/29 12:51
수정 아이콘
김어준 때문이라도 이번에 민주당이 꼭 망했으면 함.
제발 망해라
일간베스트
21/06/29 12:55
수정 아이콘
기울어진 기성 언론지형에 일견 동의하면서도 이런 꼴을 자주 만들어주는 김어준 덕분에 조선 욕을 덜하게 됩니다
epl 안봄
21/06/29 12:57
수정 아이콘
20대들이 착해도 너무 착해빠진거죠. 20대들이 기회의 공정을 추구하는건 어차피 기성세대들이 [과거 가졌던 기회]라는 걸 활용해서 [현재 가지게 된 것]을 나눌 생각이 없다는걸 알기에 본인들이 가진 [앞으로의 기회]라도 지키려고 그러는건데, 사실 이해득실만 생각하면 20대가 가진걸 평등하게 나누자고 주장하는게 맞죠. 기회의 공정 말고 저들이 말하는대로 결과의 평등을 적극적으로 주장해야죠. 공정한 기회 필요 없으니 서로 가진거 전부 공평하게 나누자고 죽창 들고 돌아다녀야 합니다.
Respublica
21/06/29 13:03
수정 아이콘
사실 정말 착한게, 공정한 기회만 줘도 만족하겠다는데 말이죠... 경쟁에서 탈락하더라도 경쟁할 기회만 주면 입 싹 닫겠다는데요.
그게 듣기 고까웠나 봅니다.
훈수둘팔자
21/06/29 13: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진짜 재밌는게, 저짝 말하는거 보면 [능력주의 그거 결국 소수 엘리트 빼면 경쟁에서 밀리는 나머지 니들에게 손해인데 그걸 밀어?]
이런식의 논리 펴는데, 실제로 저런 경쟁 펼쳐지면 패배해도 받아들이겠다는 사람 많죠. 저런 공정경쟁 자체의 파이 확장을 통해서
어떤 곳에서 실패하더라도 다른 곳에서 다시 재도전하겠다 이런 마인드들 되게 강한데 말입니다 크크크
그런 경쟁 한두번 해본 것도 아니고...
Respublica
21/06/29 13:24
수정 아이콘
본인들이 엘리트고, 본인들이 올라오지 못하게 밀어내는 중이라서 능력주의 비판은 사실 어줍잖은 변명거리입니다.
예, 중요한 건 공정경쟁의 파이죠. 파이를 늘려달라는데 매일같이 애먼 곳을 쳐다보니 답답하죠.
긴 하루의 끝에서
21/06/29 19:27
수정 아이콘
이해관계가 아닌 (올바른) 신념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걸 옳다고 여기며, 자신들은 남들과 달리 그러한 삶을 추구하며 산다고 자랑스러워까지 하는 이들이 정작 타인에 대해 논할 때는 그들의 신념의 아닌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주로 의문과 비판을 제기한다는 게 참 괴상하죠.
-안군-
21/06/29 13:00
수정 아이콘
결국은 기성세대들이 지금의 이대남들에게 '각자도생'을 진리라고 가르쳐놓곤선, 이제와서 대의가 어쩌느니 공공이 어쩌느니 하면서 책임회피 하는거죠.
이대남들은 그 가르침을 충실하게 따르고 있는 중일 뿐입니다. 뭘 시대의식이 없느니 어쩌느니 헛소리를 해요?
연필깍이
21/06/29 13:04
수정 아이콘
이대남의 불평에 공감하는 다른세대 다른성별까지 내치겠다는건지...
그리고 언론개혁을 외치는 정당에서 가장 사랑받는 사람이 정권의 나팔수를 자처하는 사람이라는것도 웃깁니다.
지나가던S
21/06/29 13:05
수정 아이콘
쯧쯧쯧. 현실왜곡에 부정. 사태 파악을 자기들 입맛에 맞춰서 끼워맞추기. 옛날부터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었는데
BibGourmand
21/06/29 13:07
수정 아이콘
롤 하루이틀 보십니까. 우틀안 하면 어떤 꼴 나는지 다들 아시잖아요. 머지않았습니다.
양파양
21/06/29 13:10
수정 아이콘
이런자료를 볼때마다 그동네 지지자분들 반응은 거의 항상 같아요.
공정하다는 착각에 빠져 있다고.
하지만 지금 20대들이 닥친 현실은 진짜 지옥이라서 기회조차 없는 현실이니...
그런 기회조차 능력으로 가져가면 인정하겠다라는건데 결과적 평등이랍시고 할당을 해버리니 역풍이 부는거죠
티모대위
21/06/29 13:10
수정 아이콘
노답이라는 말로도 다 형용이 안 되겠네요
김솔라
21/06/29 13:11
수정 아이콘
(수정됨) 나꼼수 때만해도 20대들과 서로 물고 빨고 장난아니었는데 크크 어준이도 많이 늙었다
요기요
21/06/29 13:16
수정 아이콘
지지자들에겐 예수 그리스도죠.
우에스기 타즈야
21/06/29 13:21
수정 아이콘
확장성을 상실한 김어준은 무서운 존재가 아니죠. 중도층에게 집권세력에 대한 비호감만 더 줄 뿐 오히려 더 날뛰는게 좋습니다.
kartagra
21/06/29 13:21
수정 아이콘
20대 강아지론 쿨된거죠 뭐. 과거에는 20대만 콕 찝어서 강아지론 주장했었는데 20대와 30대 성향이 묶이기 시작하니(과거 30대는 40대와 성향이 유사했습니다) 김어준 같은 인간이 30대도 싸잡아서 말하는거보니 웃기지도 않네요. 그마저도 정치권에서는 이대남이라고 20대 남성만 한정지어서 얘기해보려는 것 같기는 한데..이 글에서도 나오듯이 30대는 이미 40대보다는 20대와 성향이 유사해지고 있고 이 글에서 나온 기준인 '34세'까지는 20대와 성향 거의 공유하죠. 지금 20대들 30대로 계속 올라오기 시작하면 어디까지 멍멍이론 확장시킬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놈의 강아지론은 지겹지도 않나; 심지어 오세훈 선거결과보면 40대만 괴리됐지 나머지는 전부 야당쪽이 우세했는데 말이죠.
21/06/29 13:29
수정 아이콘
아침에 택시 타면 뉴스공장 가끔 듣게 되는데 김어준은 원래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거드는 용으로 인터뷰이를 활용하지 딱히 누가 와도 경청은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자기 주장이 정해져 있고 할 말만 해요.
21/06/29 13:35
수정 아이콘
https://www.hani.co.kr/arti/SERIES/56/840984.html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999430.html

그나저나 이런 글 쓰는 분이고 LAB2050도 노동은 끝났어 히히 기본소득 발싸! 하는 곳이라서 별로 피지알이 좋아하는 전문가는 아닐 것 같은데..
MaillardReaction
21/06/29 13:34
수정 아이콘
오늘도 어준했네요. 그나저나 저 주장 여기서 얼마전에 한번 본 거 같은데
고타마 싯다르타
21/06/29 13:37
수정 아이콘
생체 드루킹들이 출몰하기 시작했죠.
21/06/29 13:37
수정 아이콘
언론이 썩었다고 하는데, 이 사람도 그 부패에서 자유로울 수 없겠죠.
21/06/29 13:39
수정 아이콘
원래 그런분이라.....
21/06/29 13:40
수정 아이콘
신앙인들에게는 메시아이자 필수 시청 방송이죠.
오야붕
21/06/29 14:04
수정 아이콘
뉴스공장은 김어준의 답정너 프로그램입니다.
어린녹차잎
21/06/29 14:15
수정 아이콘
해당 주제에 대해서 저는 2030 남성들에 대해서 비판적인 스탠스이지만 그래도 LAB2050 쪽의 분석이 예리했다고 생각하는데, 김어준이 말 꼬투리 잡아서 듣고 싶지 않은 말은 뭉게버리려고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뉴스공장 원래도 잘 안들었었는데 아 이게 김어준인가 싶더라구요
六穴砲山猫
21/06/29 14:24
수정 아이콘
본문 내용과는 동떨어진 이야기입니다만 천안함 음모론 퍼트린 주범이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언론인 자격은 커녕 인간 자격도 없는 놈이라고 봅니다
21/06/29 14:56
수정 아이콘
이런 거 때문에 뉴공 끊었죠... 요즘엔 이작가만 듣네여
Jedi Woon
21/06/29 15:13
수정 아이콘
김어준도 이제 꼰대기성세대가 되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텐데 그럴 성격이면은 이지경까지 오지 않았겠죠.
본인 20대 활동과 이념이 그대로 굳어져 20년을 이어오고 있어서 본인도 모르게 보수화 되고 있어요
깨닫다
21/06/29 15:31
수정 아이콘
슬프네요. 4년 전만 해도 정부여당을 지지했던 대다수 2030 남성들,
공정을 강조하는 현 정부와 대통령 취임사의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로 시작되는 유명한 문구에
새로운 정권에 기대감을 품었던 이들이 많았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저기서 2030남성은 국민들과 종족이 다른 악마의 자식들인데 왜 사람인 것처럼 말을 하시느냐 같은 느낌으로 멘트치는 걸 듣자니
정부여당과 청년 남성들의 공정 구현에 대한 동상이몽이 이제 완전히 깨어졌음을 알려주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epl 안봄
21/06/29 15:37
수정 아이콘
그 취임사를 했을때는 실제로 대통령이 생각하는 기회의 평등과 20대가 생각하는 그것이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와서 기회의 평등을 못만들어 줄거 같으니까 기회의 공정이라는 잘못된 가치에 매몰된 한심한 20대론을 만든거지
페로몬아돌
21/06/29 15:35
수정 아이콘
30까지는 갈라치기는 힘느니 20만 칠려고 용을 쓰네 크크크
호미장수
21/06/29 16:14
수정 아이콘
그냥 세대와 계층별로 지내온 경험이 다르다보니 결국 생각이나 견해에 차이가 생기게 되는건 당연한걸텐데요. 기성세대가 만든 판에서 교육받고 경험하고 자란 세대가 저렇게 생각하게 됐다는거라서 그거 다 기성세대 본인들이 그렇게 만든거 같은데요.
AaronJudge99
21/06/29 19:23
수정 아이콘
징합니다 진짜
뭐....대선때 봅시다
그놈의 결과의평등결과의평등 역겹네요
유료도로당
21/06/30 00:35
수정 아이콘
뉴스공장은 가끔 버스탔을때나 종종 듣는데..
김어준은 요즘 이런게 아니라 아주 예전부터 원래 이런 사람이긴했죠. 그게 엄청난 인기의 원인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엄청난 안티의 원인이기도 하고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3144 [일반] '효'는 정말 우리만 갖고 있는 개념인가, 애초에 '효'란게 뭐지 [29] 나주꿀4203 21/08/27 4203 3
93143 [정치] 오늘의 사진 [239] 카루오스14218 21/08/27 14218 0
93142 [일반] 일본의 아프간 탈출작전 현재 상황 [208] 아롱이다롱이15982 21/08/27 15982 9
93141 [정치] 하태경 "병사 노마스크 실험, 문대통령지시" [299] 뜨와에므와15951 21/08/27 15951 0
93140 [일반] 국내의 인터넷 서비스 환경은 점점 폐쇄적으로 되어가고 있지 않나? [37] 체온5263 21/08/27 5263 3
93139 [일반]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제도 [12] 죽력고4871 21/08/27 4871 2
93138 [일반] [외교] 미국인 절반 이상, 대만 방어에 찬성 [116] aurelius8663 21/08/27 8663 7
93137 [정치] 카불공항 테러의 사상자가 더 늘어났네요 (최소 90명 사망, 150명 부상) [66] Davi4ever12491 21/08/27 12491 0
93136 [정치] 주택가격 지수의 변동성과 정부의 태도 [23] LunaseA4650 21/08/27 4650 0
93135 [일반]  [무료음악스트리밍]오랜만에 돌아온 저의 뮤직 플레이리스트 - zero sugar [4] 세바준2187 21/08/27 2187 0
93134 [정치] 점점 줄고 있는 1인당 종부세, 점점 늘고 있는 1건당 재산세 [6] VictoryFood4738 21/08/26 4738 0
93133 [일반] 92968후속; 아프간 친구들 한국 왔다네요, 다행입니다. [29] 이교도약제사6967 21/08/26 6967 71
93132 [일반] 한국사회의 혼인출산 특성과 이행에 관한 보고서 [27] rclay4224 21/08/26 4224 17
93131 [정치] 이재명 소송 일부 무료변론 '청탁금지법' 위반 논란 [32] 구스구스4394 21/08/26 4394 0
93130 [일반] [역사] 1951년 샌프란스시코 협정 다시 보기 [11] aurelius3111 21/08/26 3111 11
93129 [일반] 타인의 시선에 대한 공포 [18] 원미동사람들3540 21/08/26 3540 25
93128 [일반] . [88] 삭제됨5913 21/08/26 5913 7
93127 [정치] 靑 "한국 집값 상승률 5.4%에 불과..... 국민들 설명해줘도 납득 못해" [175] 미뉴잇11948 21/08/26 11948 0
93126 [일반] (데이터, 스압) 이번 아프간 이송작전 사진들 [40] 길갈5903 21/08/26 5903 21
93125 [정치] 한국은 중부담 중복지 국가가 되어가는가? [35] 데브레첸5767 21/08/26 5767 0
93124 [일반] 검객 어벤져스가 모였다. 영화에 등장하는 검객 유형들. [13] 라쇼4213 21/08/26 4213 6
93123 [일반] 정부 자문교수 " 9∼10월 이후 '부스터샷' 바로 진행될 수 있어" [36] 비온날흙비린내6659 21/08/26 6659 2
93122 [정치] 성남시 내부에서 30대 미혼 여성 공무원 리스트 작성 [44] 플레스트린8859 21/08/26 8859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