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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2/15 16:22:36
Name 삭제됨
Link #1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1/02/15/TMPBCONEGJDJRD2DAQROKSIP2M/
Subject [일반] . (수정됨)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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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가라하와��
21/02/15 16:31
수정 아이콘
(수정됨) 누가봐도 윤, 한은 사냥개 였는데 본인들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신기하네요.
설마 문재인이 정의를 위해서 박근혜, 이명박 조질수 있게 해줬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저 나이에도 저렇게 살고 싶은대로 살 수 있는건 나가도 검사출신 변호사라는 지위가 주는 호연지기겠죠.
멍청하리만큼 순수하지만 비루하게 시키는대로 사는 직장인은 저런 낭만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여튼 윤석열과 측근들이 잘 나갈때도 사실 농단 수준의 인사였습니다.
고검장을 하지 않았던 좌천검사 윤석열을 중앙지검장 시키기 위해서 중앙지검장을 지검장급으로 격하시켜 사실상 위인설관까지 했었습니다.
지금은 끈 떨어지고 솥에 들어갈 일만 남았지만 당시는 정권의 전폭적인 비호를 받다 보니 아무도 말을 못했을 뿐입니다.
개인적으론 윤,한 듀오는 맘에 들진 않았지만 무소불위의 문재인에게 엿을 먹이고 있는 유일한 사람들이라 그저 응원합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7:32
수정 아이콘
(수정됨) 말씀내용에 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뭐 어차피 윤석열도 대학 때부터 전두환 모의법정에서 사형 구형한거 유명하고.. 한동훈도 박근혜 이명박 전부터 권력비리 수사 쭉한거니까요. 본인은 사냥개라기에는 마약탐지견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겠죠.. 말씀대로 문재인 민주당은.. 사냥개 취급해서 사냥잘했다고 먹이 랑 집이랑 좋은거 줬더니 나를 물어? 이런거고 머. 한동훈이야 자기는 마약만 잘찾으면 된다고 생각했겠죠 머.

1987에 나오는 검사도 그렇고 홍준표도 그렇고 말씀대로 가끔씩 정권 말안듣는 판검사가 나오는 근본적인 이유가 쫓겨나도 변호사개업하면 먹고 살겠지.. 그런 인식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경찰권한이 비대해지고 검찰 권한이 축소되는데 우려가 드는거구요.
니가가라하와��
21/02/15 17:5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윤석열이 출세욕에 눈이 멀어 부역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냥 윤석열은 검사 그 자체고 내가 조져야겠다 생각한 목표물은 끝도 없이 조지는걸 원할 뿐이었습니다.
문재인 하수인들이 주장하는 검찰의 권한남용인 피의사실 공표나 무한한 압수수색을 통한 무한한 별건 추가야 말로 윤, 한의 주특기였습니다.
살다살다 수사기관이 대변인을 두고 수사상황을 생중계 하는 꼴을 민주주의 국가에서 볼 줄은 몰랐습니다.
박근혜 조진다고 통쾌해 했겠지만 그때도 지금도 말이 안 되는건 안 되는 겁니다.
윤석열은 예나 지금이나 내 맘대로 날뛰게 냅두세요 였고 초기에는 윤석열이 조지고 싶었던 놈들이
문재인이 조지고 싶었던 놈들과 겹쳤던 것 뿐입니다.
그러니 우리 총장님 해갖고 의기투합했을 뿐이고 이제 목표물이 크로스 되버렸으니 더 재밌게 되었죠 흐흐흐
여수낮바다
21/02/15 18:29
수정 아이콘
그 때 특검에 대변인까지 두고 “피의사실 유포”를 마음껏 하게 한 민주당이 정작 조국으로 몰리자 그걸 죄악으로 몰았죠
죄악이면 그때나 지금이나 죄악인 거고
표현의 자유는 그때나 지금이나 소중한데요

내로남불 민주당이죠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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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때나 지금이나 수사기관이 그러는게 문제라고 보시는거군요. 존중합니다. 근데 머 전 수사기관의 언론플레이도 적정선에서 필요하다고 보는편이라.....
21/02/15 18:35
수정 아이콘
말도안되는 말씀을;;;

수사기관 특히 검찰에 대해 낭만이 있는분들보면 어느의미로 참;;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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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 해외사례보면 선출직 검찰도 많아서.. .. 그렇게 생각하시는것만큼 비상식적이진 않습니다. 당장 1987 때도 검사가 기자한테 전달했자나요.
21/02/15 18:53
수정 아이콘
운동권도 순수했던 시절이 있었죠

지금의 운동권에 대해 극혐하시는분들이

반대포지션에 있다는 이유로 검찰에 대해 순수한기대를 가지는거 보면 좀 신기합니다

무슨생각이 드냐면

아 이런부류의 분들은 기본적으로 되게 순수함과 기대가 많으시구나, 그래서 기대한만큼 실망하시는거고 (운동권에 대해)

검찰등에 대해서는 나쁜놈잡는사람이니깐 괜찮겠지! 이렇게 생각하시는구나.

뭐 이런생각이 듭니다

물론 과장이고 비약입니다만 진짜 그런분들이 생각보다 좀 있어보여요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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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순수한 기대라기 보다는 시스템적으로 엘리트 쫀대와 잘려도 난 먹고 살아.. 라는 점이 경찰보다는 낫다 정도여요... 그래도 가끔은 외압에 저항하는 힘이 그나마 좀 괜찮지 않을까.. 정도 기대... ... 전 공수처가 야당 비토권이 있는 상태에서 검찰을 수사할수 있고 검찰과 같이 고위공직자 수사를 할수 있다는 가정하에 정말 좋은 제도라고 생각했었거든요. .. 근데 여당맘대로 조직하고 고위공직자수사는 전담한다면... ..

각설하고 생각해보면 박근혜탄핵도 “야 아무리 그래도 무당말 듣고 나라다스리는 건 아니지 않아?.” 라는 공감대에서 보수층이나 판사/검찰 안에서의 호응이 없었다면 가능할 시나리오가 아니거든요..

여튼 미드많이 보다보니 검찰이 언론 브리핑하는 장면도 많이 봤고.. 한동훈이 말한 “국민의 알권리는 발생했을 때 바로 알아야 하는거지 늦게 알권리로 뽀샵질 하면 안된다.” 라는 워징에 공감을 어느정도는 하거든요... 수사기관이 언론과 공조하는게 무조건적으로 나쁘다는건 조국이후에 만든 운동권정권의 프레임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물론 검찰이 과잉수사나 유무죄를 의도대로 뒤집기 위해 언론을 이용하는건 나쁘겠죠..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8:39
수정 아이콘
경찰 안에도 사회부 기자들이 들낙날락하구요. 물론 적정선은 지켜야겟죠.
거짓말쟁이
21/02/15 17:57
수정 아이콘
동의합니다. 현 정권에 맞서 싸우고 있다는 측면에서 응원하지만 자꾸 영웅탄생 시나리오 쓰는 사람들 보기 불편해요.
이전 정권에서 그런 식으로 탄생한 사람들이 참 걸작인데..
21/02/19 22:24
수정 아이콘
그나저나 그래서 지금 서울중앙지검장은 급수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검장급, 고검장급 차이 말고도
지검장 1차 보직, 2차 보직 차이가 있는데
서울중앙지검장은 고검장급으로 격상되기 전에도 검사장 1차 보직으로는 못 가는 자리였잖아요.
(육군참모총장이나 합참의장은 군사령관이나 연합사 부사령관 거쳐야 임명 가능하듯이)
근데 윤석열은 1차로 들어갔으니 이제 1차 보직인건가요?
무우도사
21/02/15 16:33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렇게 당당한데 아이폰 비밀번호는 왜 안가르쳐준대요?피해자코스프레우습네요 문재인정부가 조국장관털때 원전수사할때 검찰개입하나도안하고 수사라인은 수사맘껏하게했죠 그래서 나온게뭐죠? 전형적 검언유착을 보여주는거같습니다.책임지지않는 권력의 최후의발악처럼보이네요
NoGainNoPain
21/02/15 16:34
수정 아이콘
왜 가르쳐 줘야하죠?
한국화약주식회사
21/02/15 16:39
수정 아이콘
마음껏 수사하라고 해서 좌천시키고 수사부 해체시키..아 이건 추미애가 했죠.
무우도사
21/02/15 16:41
수정 아이콘
당장 이번에도 원전수사 관련 대전지검은 인사이동안시켰죠 근데 영장기각났어요 그럼 이제 책임져야죠 그리고 한동훈은 윤석열마누라폰으로 200여례통화한건 팩트아닌가요? 근데 왜그리 숨기지요? 조선일보대로면 당당할텐데말이지요
21/02/15 16:44
수정 아이콘
아니 안가르쳐줘도 되는 걸 왜 가르쳐준대요?
님의 논리대로라면 님도 당당하실테니 실명, 전번까고 댓글다세요.
무우도사
21/02/15 16:46
수정 아이콘
제가 검찰인가요? 그리고 제가 특정인마누라랑 200번통화도안했는데요? 왜 공개해야하나요 비유가 안맞네요
21/02/15 16:49
수정 아이콘
검찰도 마찬가지에요. 안가르쳐줘도 될 걸 가르쳐줄 이유가 없죠.
무우도사
21/02/15 16:51
수정 아이콘
검찰은 공무원입니다 공무원이 왜말안듣죠
21/02/15 16:53
수정 아이콘
불만이면 영장 발부해서 보던가요. 정당하지 않은 요구를 할순 없습니다. 당장 동사무소 가서 폰 보여달라 해봐요 보여주나
21/02/15 16:53
수정 아이콘
공무원이 법대로 하면 되지. 그 이상 할 이유가?
한동훈이 범죄자라고 해도 자기의 모든 증거를 스스로 갖다바쳐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묵비권은 법으로 보장된 권리에요.
근데 그걸 알아서 비번을 갖다 바치라는 게 억지인거죠.
이걸 못알아들으시면 더 할 얘기는 없네요.
설탕가루인형형
21/02/15 16:54
수정 아이콘
공무원이 누구 말을 들으라는거에요?
대한민국 국민이니 법대로 해야죠.
라스보라
21/02/15 16:54
수정 아이콘
??? 공무원은 기본적인 권리도 없나요??? 뭔소리 하시는거임?
Sardaukar
21/02/15 16:56
수정 아이콘
누구보다 박정희 마인드에 최적화된 두뇌를 가지셨군요. 안타깝습니다
21/02/15 16:56
수정 아이콘
정부 정책은 법위에 있다는 정세균의 말과 일맥상통하군요.
21/02/15 16:5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정경심 유죄나올때 판사도 공무원인데,
왜 말안듣고 유죄나왔냐고 하는거와
같네요.

신앙심 대단하시네요.
21/02/15 17:00
수정 아이콘
이게 무슨 소리에요...
21/02/15 17:01
수정 아이콘
??? 영혼없는 공무원 처벌해야
한강두강세강
21/02/15 17:03
수정 아이콘
공무원은 신하가 아니고, 대통령은 군주가 아니니까요.
21/02/15 17:05
수정 아이콘
공무원은 국가공인 노예고 대한민국은 노예제 국가네요. 잘 알겠습니다.
평행선
21/02/15 17:06
수정 아이콘
역시나 인생은 뎅기열사님처럼 살아야 한다는 뜻이군요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21/02/15 17:08
수정 아이콘
와 진짜 지지자들 생각이 대부분 이런 수준인건 아니겠지요?

공무원이면 법에서 보장한 기본권 다 무시한채 개인정보 다 까야됩니까?
나이로비
21/02/15 17:09
수정 아이콘
서울시장님도 공무원인데 수사협조는 커녕 자살로 사건 마무리 시키시던데
Hudson.15
21/02/15 17:15
수정 아이콘
공무원이 사회의 부속품이랍니까? 그 사람들도 다 기본권 보장받는 시민이잖아요
Ace of Base
21/02/15 17:34
수정 아이콘
2021년 피지알 최고의 댓글.
21/02/15 17:39
수정 아이콘
우와 딱 문재인 정부 마인드
모리건 앤슬랜드
21/02/15 17:46
수정 아이콘
쨍그랑. 고양이가 유리잔을 깨트렸네요.
마치강물처럼
21/02/15 17:46
수정 아이콘
와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만수르
21/02/15 17:47
수정 아이콘
공무원이 왜 말 안 듣냐니.. 올해의 pgr 댓글인가. 쇼킹하네요.
무우도사
21/02/15 18:25
수정 아이콘
검찰은 일개공무원입니다 왜 상급자말안듣죠? 까라면 까라지 그리고 소신있으면 검찰복벗고 정치인하든가해야죠 과거에는 다그랬는데 유독 윤이랑 한동훈은 자리연연하는게 더이상하지않나요
주인없는사냥개
21/02/15 18:36
수정 아이콘
무우도사 님// 아니 님. 님 세계관에서 이명박 때 검사들은 그럼 까래서 깐 인간들인데 그 사람들 왜 비판한거죠?
지칭을 정확히 하세요.

상급자 (X)
문재인, 추미애, 여당 사람들 (O)

그리고 윤석열 이름 알린 계기인 국정원 수사 외압 건에서도 상급자 말 안듣네 까라면 까야지 라는 반응 가지고 있으셨어요?
이리스피르
21/02/15 19:41
수정 아이콘
무우도사 님// 일개 공무원도 상관의 합법적인 명령만 듣는거죠 뭔소리에요
21/02/19 22:28
수정 아이콘
무우도사 님// 한동훈 보고 비번 까달라고 했던 사람은 한동훈 상급자가 아니라 하급잡니다.
리스트린
21/02/15 18:04
수정 아이콘
이게 그 지지자들의 수준이군요.
올해의 pgr 댓글 강력후보 인정합니다.
10년째학부생
21/02/15 18:11
수정 아이콘
무우도사님께는 민주주의가 사치네요 확실히
wish buRn
21/02/15 18:18
수정 아이콘
아.. 잘 알겠습니다.
엘롯기
21/02/15 18:56
수정 아이콘
이게 그분들 마인드인거죠...?
진짜 대단합니다.
삶은 고해
21/02/15 19:55
수정 아이콘
군인들이야말로 상명하복이 원칙이니까 친위쿠데타 지시해서 군인들이 따라도 익스큐즈하시겠네요
abc초콜릿
21/02/15 20:12
수정 아이콘
(수정됨) 현대에는 군인도 비합리적이고 반인륜적인 명령은 따르지 말라고 가르치는데(물론 그게 실제로 이루어 질 수 있느냐는 둘째 치고) 공무원이라도 민간인인데 그냥 까라면 까라니.
민주당 지지자 분들의 생각이 어떤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건 박제해야겠다

그리고 진짜 모르셔서 그러시는 걸까 싶어서(그럴 리는 없겠지만) 굳이 설명해 드리자면, 공무원 뿐 아니라 사회의 모든 사람은 상부의 명령에 거부할 수 있어요. 무우도사님도 회사에서 윗사람이 시키는 거 거부하고 싶으면 거부 하면 되요. 단 밑 사람이 그렇게 나올 때 윗 사람은 인사평가로 조질 수 있죠. 대통령이 인사권자잖아요? 정 윤석열이 하는 짓이 아니꼬우면 윤석열 짜르고 다른 사람 앉히면 되요. 왜 문재인 대통령은 자기 권한을 사용해서 검찰총장을 교체하지 않고 왜 이 난리를 피우나요?

"경계선이 어딘지 판단하는건 대통령의 결정"이라던 닉슨 가카 그립읍니다...
BibGourmand
21/02/15 23:05
수정 아이콘
법도 필요없고 절차도 필요없고 우리편이 까라면 까는 것이 정의다?
진중권이 참 멋진 표현을 썼어요. [정치적 신앙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상상의 민족국가]에서 [시대의 독립군] 역할을 한다는 집단 망상에 빠진 [유사종교적 현상].
영호충
21/02/16 06:57
수정 아이콘
하는 말마다 엉터리
21/02/16 08:05
수정 아이콘
크크루크크
21/02/15 17:00
수정 아이콘
200번 통화가 아니라 메시지와 통화를 포함해서 200건이니 메시지 내용이 좀만 길어져도 가능한 수치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한동훈 검사장과 윤석열 총장 사이에 몇건의 문자메세지가 오갔느냐 이런건 검언 유착 혐의 자체와는 관계가 없으므로 공소 제기조차 되지 않은 현 단계에서 공개가 되지 않아야 할 사항인데 윤총장에 대한 감찰위원회 과정에서 공개가 되었고, 이건 수사 과정에서 지득한 정보가 전형적으로 별개 사건에 활용이 된 사례지요.
따라서 무우도사님이 그런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한동훈 검사장이 비밀번호를 공개하지 않을 사유가 된답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7:1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조국 이재명 다 비번 안가르쳐주는데요 모. 같은 잣대로 이야기해야하는거아닌가요? 그리고 조국 정경심은 나온게 한트럭 아닌가요... .....;;;; 설마 아직도 표창장 위조로만 4년 나온거라고 믿고 계신건가요?

아이폰은 녹음도 안되는데 통화목록이나 기자랑 메시지한내역등은 다른데서 다 알수 있는거고.. 결국 그러면 검언유착 사건 외에 핸드폰 까서 다른 의혹 찾아내겠다는건데 사실 말이 안되죠.. 검사 핸드폰에 자기 프라이버시도 있을거고 ...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 백번양보해서 과잉수사 한것외에 특별히 의혹이나 잘못이 나온게 아예없자나요. 윤석열은 장모건이랑 언론사사주 만난거라도 있지.... 검언유착은 거의 의혹선에서 무리하게 수사했다가 권언유착만 드러났고... 한동훈은 평생 권력자만 공격하는 사람인건 누구나 아는건데.. 유시민이 거의 확신하며 의혹제기한건 이제는 웃음벨 되버렸고... 근데 1년안에 3번이나 좌천되고 아직도 복권안되었는데 코스프레라니요..

최후의 발악이라기에는 별거없죠. 어차피 똑똑한 사람이고 날카로운 칼임에는 분명하니.. 다음 정권 잡은 쪽에서 필요하면 쓸거고 안필요하면 계속 한직돌다가 변호사개업하겟죠 머. 특별히 감방가거나 파직되거나 할일은 없을 것같습니다. 최후의 발악이야 머 요새 추미애 하는 꼴 에 맞는 표현인듯..
21/02/15 17:56
수정 아이콘
"결국 그러면 검언유착 사건 외에 핸드폰 까서 다른 의혹 찾아내겠다는건데" 이게 별건수사고 검찰이 조국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건에서 휘둘러왔던 무기죠. 아예 지금까지 그런 모든 별건수사들이 부당했다고 주장할게 아니라면 이번만 억울하다고 하는건 궁색합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8:33
수정 아이콘
음 뭐 그건 제생각이고 한동훈은 내권리니까 안까는거다 하고 끝이니 머.
주인없는사냥개
21/02/15 18:01
수정 아이콘
아니 님...
박원순 시장님 쪽은 그렇게 당당하면 왜 포렌식 거부한답니까?
이 모순은 어떻게 견디실거에요?
무우도사
21/02/15 18:15
수정 아이콘
그럼 역으로묻죠 박원순시장사건 피해호소인은뭐한대요? 분명 박시장이 가해자면 가해관련 텔레그램이 피해호소인에게 남아있을텐데 왜자꾸 박시장꺼만 이야기하죠?
주인없는사냥개
21/02/15 18:20
수정 아이콘
아니 님 지금 댓글도 논리적으로 모순이에요.

박원순 시장 사건 피해 호소인/한동훈은 당당하면 핸드폰을 까면 되는데 안 깠으니까 잘못한거다
그걸 왜 박원순 시장님한텐 적용 안 시키나요?

그리고 첨언해드리자면

[비밀대화는 보다 더 비밀성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비밀대화의 모든 메시지는 단-대-단 암호화를 사용합니다. 이것은 여러분과 대화하는 사람만이 읽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텔레그램(자세히 알아보기)을 포함하여 다른 사람이 해독 할 수 없습니다. 또한 비밀대화에서는 내용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또한,
"대화 한쪽에서 메시지를 삭제할 경우 상대방에 앱에 있는 메시지도 삭제가 됩니다."]


입니다...
무우도사
21/02/15 18:23
수정 아이콘
박원순시장은 사자 인데요?
주인없는사냥개
21/02/15 18:24
수정 아이콘
박원순 시장님 유가족 남아있잖아요. 시장님 명예가 중요한데 그렇게 당당하면 핸드폰 까야죠. 그게 님 논리잖아요.
무우도사
21/02/15 18:26
수정 아이콘
그럼 법부터 바꾸라고하세여 사자도 처벌하라고요 ^^ 유가족이 공범인가요? 유가족이 피해호소인에게 피해준 공범도아닌데 그게 연좌제아닌가여?
주인없는사냥개
21/02/15 18:28
수정 아이콘
아뇨. 포렌식은 진행할 수 있었는데 유가족이 중단 요청해서 중단된건데요...
아니 어떻게 모든 댓글마다 다 털립니까 이것도 쉽지 않은데
이더리움
21/02/15 20:09
수정 아이콘
원래 털릴대로 털린사람들이 자기 멘탈 보호 측면에서 눈웃음 이모티콘을 쓰더군요...
Infrapsionic
21/02/15 23:35
수정 아이콘
밑천 다 드러나고 멘탈털려놓고 웃음표시 하니까 더 추합니다. 그리고 띄어쓰기도 좀 하세요. 대강의 나이까지 유추되니 더 추잡스럽네요.
여수낮바다
21/02/15 18:30
수정 아이콘
이재명도 안 까고 버텨서 혜경궁홍씨가 묻혔죠
리얼월드
21/02/15 19:13
수정 아이콘
[피해호소인]
[피해호소인]
[피해호소인]
21/02/15 16:42
수정 아이콘
뚜벅뚜벅. 우리는 180석.
선출 권력이 최고존엄이시다. 검찰따윈 알아서 수그려라.
abc초콜릿
21/02/15 16:46
수정 아이콘
근데 선출권력이 절대권력이어야 한다는 말은 대체 왜 나오는 지 모르겠어요. 분명 집권하기 전만 해도 제왕적 대통령제가 만악의 근원 아니었나?
무우도사
21/02/15 16:50
수정 아이콘
선출권력은 차라리낫습니다 국민들에게 심판받으니까요여기도 현여당 현정부비판하시는분들많은데 표로 의사표시하면되죠 근데 우리나라에는 언론 검찰 재벌 관료같은 선출되지않은 권력이 문제라고보는데요 제일깨끗한게 그나마 정치인이더군요
라스보라
21/02/15 16:55
수정 아이콘
제일 깨끗한게 그나마 정치인이더군요????? 이건 또 무슨 소리예요.
절대다수가 공감 안할소리 같은데...
정치 언제부터 관심 가지신거예요?
Sardaukar
21/02/15 16:59
수정 아이콘
선출되지 않은 조국이 더러운건 맞으니 아주 틀린말은 아닙죠.
한국화약주식회사
21/02/15 17:05
수정 아이콘
조국은 한번도 투표로 선출된 적 없습니다.
주인없는사냥개
21/02/15 17:02
수정 아이콘
이명박 박근혜에 거품 무셨지 않나요? 걔네 정치인인데요.
21/02/15 17:06
수정 아이콘
말을 똑바로 하세요 깨끗한 건 (여당) 정치인이라고 주장하고 싶으신 거 아님?
나이로비
21/02/15 17:10
수정 아이콘
표로 의사표시하기 전까지 몇년은 무법지대인가요? 크크
누가보면 실시간투표하는줄 알겠네요
우울한구름
21/02/15 17:12
수정 아이콘
그 선출권력이 뭘 얼마나 대단한 심판을 받나요?
아스날
21/02/1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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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뽑아놓으면 4년뒤에 다시 뽑는데 뻘짓은 다하고 다시 뽑으면 답니까. 그나마 정치인이 깨끗하다고 하는거보면 답없네요. 사람 거기서 거기지 누가 깨끗한게 어딧다고 이러시나..
21/02/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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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역대정권이 다 깨끗할까요?
이리스피르
21/02/16 09:58
수정 아이콘
제일 더러운게 정치인이죠
21/02/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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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권력이란 말이 우습죠.
맨날 선거할 때에는 국민의 하인, 손, 발 뭐든 되겠다고 하면서 선거 끝나고나니 권력이래.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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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운동권 문화인거죠. 지도부에서 따라야 할 교시 가 나오면 최말단 까지 같은 프레임을 공유하게 됩니다.

비슷한 예로 “그렇게 털면 누구나 뭔가 나온다.(그러니 털린놈이 잘못이 아니라 턴놈이 잘못이다.” “통치행위는 감사대상이 아니다.” “이번선거는 한일전.” “집으로 돈버는 세상은 잘못된것.” 등등등이 있습니다.
Sardaukar
21/02/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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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위에 서는 선출권력을 추구하다니..

박근혜찡도 선출된 권력인데 왜 선출하지도 않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을 인용해서..ㅠ
개망이
21/02/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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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21/02/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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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개혁: 내가 턱짓만 해도 알아서 바닥을 기어라. 반항하지 말고 복종하라.
(ex. 검찰, 언론, 사법)
이카루스88
21/02/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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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가 그토록 힘 있는 정부였던가요? 왜 난 맨날 검찰, 언론, 사법부한테 두드려맞는 모습만 본 거 같지?
21/02/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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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은 진행중이니까요~. 아 검찰개혁은 안될거같으니 공수처로 방향 틀더군요
21/02/1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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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있으니까 부동산 이따위로 하죠.
21/02/1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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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코스프레죠. 검찰한테 두드려 맞았다는데 검찰총장은 인사로 손발 다 잘라고 잘리기 직전까지 몰아붙이는군요?
춘광사설
21/02/1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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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석에 행정부 수장인 대통령도 있는데 힘이 없을리가요..
21/02/1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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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누워있는 뎅기 정의 모습을 보셔서 뎅기 정이 두드려 맞은 것 같지만 사실 뎅기 정은 폭행을 한 사람입니다.
그게 이 정부의 모습이랑 오버랩 되죠.
이리스피르
21/02/1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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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힘 있는 정분데요... 피해자 코스프레 좀 그만하세요.
아에 대놓고 법적 절차 어기고도 넘어가는 힘이 있는게 지금 정분데요...
Sardaukar
21/02/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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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 전체에 동의하는건 오랜만이군요

태클걸 건덕지가 있으려나
LightBringer
21/02/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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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벌써 태클거는 분들이 계시는듯한...
Sardaukar
21/02/1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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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대한 태클이 아니죠

저건 그냥 이 상황이 마음에 안들어서 버럭하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요
StayAway
21/02/15 17:01
수정 아이콘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한동훈이 내심 어떤 마음을 품고 있을지는 누구도 알 수 없으나
검찰 개혁 프레임으로 순교시킨 건 이 정부의 행적이 맞죠.
결국 조국이 검찰개혁보다 중요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호철
21/02/15 17:12
수정 아이콘
킹 벅 갓 벅
탈탄산황
21/02/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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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조국이 무슨 권력범죄였나요? 펀드 다 나가리되고 뭔 소리하는지 모르겠네요
Sardaukar
21/02/1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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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라는 권력이 없으면 표창장 주작을 못하겠죠?
페이퍼멀베리
21/02/1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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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판결문이나 읽어보시길 조국 부부의 사모펀드 관련 행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있으니
라스보라
21/02/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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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에 관련된 내용도 인터뷰에 있으니... 글을 읽어보시고 이야기 하시는게 어떨까요?
아스날
21/02/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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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대법원 판결안나면 다 무시하시는건 아니죠?
왕십리독수리
21/02/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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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가 뭐가 다 나가리돼요? 이분 정말 댓글 다시는 것마다 가짜뉴스네. 판결문이나 좀 읽어보세요.
안티프라그
21/02/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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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크게벌려놓고 다른 증거는 하나도 못잡고 비밀번호 못푸는 아이폰만 한없이 바라보다가 망한 수사
이카루스88
21/02/15 17:26
수정 아이콘
조선일보, 한동훈 "문재인 정권이 조국 수사했다고 나를 핍박하고 있다". (박수갈채) 아주 대쪽검사 나셨네요. 마찬가지로 핍박받고 있는 이동재 기자도 구해주실 거죠?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7:42
수정 아이콘
과잉수사했다고 좌천당한게 핍박이 아니라고 보시는건 그럴수 있다고 치는데...

이동재 기자는 한동훈 등 이름 팔아서 과잉취재하고 다닌게 드러난거 아닌가요? 왜 한동훈이 이동재 기자를 구해줘야 하죠? 유시민 말대로 “한동훈이 이동재를 자기 수족처럼 부렸다. 혹은 채널a와 검찰 간에 일종의 계약관계다 .” 이 거 아직도 믿고 계신건가요? 아니 한동훈은 지금 다 끈떨어져서 일감도 없이 출석체크받으면서 한직에 찌그러져있는대 이동재는 대체 왜 한동훈이 시켜서 그런거라고 이야기안하는거죠? 삼성 박근혜 이명박 때려잡은 윤석열 한동훈이 우리나라의 절대 어둠의 기득권이라서???!
이카루스88
21/02/15 17:51
수정 아이콘
[검언유착 의혹이 폭로된 지난 3월 말, 한동훈 검사장은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와 신라젠 사건 관련 통화를 하거나 대화를 전혀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런데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를 상대로 취재에 들어간 1월 말부터 약 두 달간, 이 전 기자는 한동훈 검사장에게 300여 차례나 연락을 했던 것으로 MBC 취재 결과 밝혀졌습니다.]
아, 예. 전혀 친하지도 않은데 이동재가 일방적으로 한동훈 이름을 팔아먹고 다녔죠. (라고 말해야 형이 나중에 힘을 써주지. 동재야. 알아들었지?)
주인없는사냥개
21/02/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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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다고 이름 팔아먹고 다니면 이름 팔아먹힌 사람도 같이 잘못한게 되는군요.
이카루스88
21/02/15 18:02
수정 아이콘
검언유착이 들통난 직후 서로 간에 수백건의 통화가 오고 가고, 윤석열(부인폰)과도 수백여 차례 통화했다면, 보통은 발등에 불이떨어졌나보다 하고 판단하는게 '상식'이죠. 이름을 팔아먹힌 피해자가 아니라요.
주인없는사냥개
21/02/1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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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언유착 의혹이 폭로된 지난 "3월 말"]
["1월 말부터 약 두 달간", "이 전 기자는 한동훈 검사장에게" 300여 차례나 연락]

"검언유착이 들통난 직후"
"서로 간에"

간단한 댓글 두개에도 모순이 존재하는데요. 그리고 상식이라... 어디 상식이죠?
그리고 원전 건 말이죠.

문서 삭제한 것도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그런거겠죠?

그리고 울산시장 선거개입 공소장 비공개도

비슷하게 생각해도 되는거겠죠? 님네 상식으론 말입니다.
이리스피르
21/02/15 18:09
수정 아이콘
애초에 그 수백건이 검언유착 들통났니 어쩌니가 아니라 이전에 있었다는 수백건을 보겠다는거고 그 수백건도 통화 수백건이 아니라 문자+통화로 수백건이 있니 어쩌니일텐데요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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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 충분히 의심은 할수도 있었다고 보는데요.. 이동재도 그렇게 이야기안하고 아무증거도 나오지 않은 작금에서는 좀....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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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차례가 전부 통화가 아니라 서로 메시지 왔다갔다하면 그거까지 센거라서 생각처럼 뭐 엄청 많이 한건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21/02/15 17:38
수정 아이콘
정치검찰을 옹호하는 불순한 댓글이 많네요. PGR개혁이 시급합니다.
엔터력
21/02/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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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인지 댓글이 하나도 없군요?
Sardaukar
21/02/15 17:57
수정 아이콘
아주경제에서 기사를 써야 서로 상처 보듬으며 부흥회 하는데 걔들이 조국쉴드 기사를 안쓰니까요
눈표범
21/02/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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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바들바들 떠는게 갓 태어난 아기사슴같아 귀엽군요.
봄날엔
21/02/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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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국평오란 말이 딱 어울립니다..
21/02/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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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엔 언론의 농간이다 가짜뉴스다라는 발악에서 시작해 나중에 가서 수사가 과했다라는 정신승리로 끝나는 흐름이 참 재밌어요.
21/02/15 18:2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이건에 쉴드치는 댓글다는 것도 정말 대단한데 그 와중에도 쓰는 댓글마다 다털리고 있군요. 그것도 대단합니다
21/02/15 21:07
수정 아이콘
애초에 털릴수밖에 없는 전장에 나온게 잘못...
진샤인스파크
21/02/16 10:40
수정 아이콘
나서면 나설수록 여론이 나빠진다는걸 감수하고서라도 해야할 이유가 있는지도...
휑하니
21/02/1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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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시간입니다
아츠푸
21/02/15 18:32
수정 아이콘
한동훈이랑 윤석열은 정말 보면볼수록 멋있긴 하네요.
OvertheTop
21/02/15 18:35
수정 아이콘
근데 이것저것 떠나서 말은 멋있게하는듯.
개망이
21/02/15 18:39
수정 아이콘
이러니 저러니 해도 윤석열, 한동훈은 연전연승중이니, 여당 지지자분들이 이름만 들어도 부들부들 하시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괴물군
21/02/15 18:54
수정 아이콘
이야 참 수준 잘 알고 갑니다 제가 드릴말씀은 다른 분들이 다 하신거 같아서 중언 하지않겠습니다 같은 한표군요... 그렇네요.....
엘롯기
21/02/15 18:59
수정 아이콘
이게 그 발작버튼인가...?
톰슨가젤연탄구이
21/02/15 19:00
수정 아이콘
Assemble!
홍대갈포
21/02/15 19:05
수정 아이콘
5개월 후면 그분이 오실텐데 그때 검찰 칭찬 많이하세요 조국기분들
21/02/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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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정권 신앙인들 특이하네요.
대통령을 5년짜리 황제로 생각하시는듯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9:19
수정 아이콘
전 다른건 모르겠는데 대체 왜 윤석열 한동훈한테 정치검사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검언유착이다... 검찰주의자다.. 기르는개가 주인을 물었다.. 라는 이야기는 (동의는 못할지언정)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는 알겠는데.. 정치검사라는건 좀. 보통 정치XX 라고 할 때는 정치의사나 정치교수처럼 본인의 직업윤리를 배신하고 전문가적 양심이 아니라 본인 진영이나 혹은 본인의 일신영달을 위해서 행동하는 사람을 말하는 단어 아닌가요..

이 둘이 정치검사라는 건 이 정권의 정당성인 이명박근혜 비리 또한 죄보다는 정치적으로 수사했다는 말인데 왜 본인들 정체성을 거부하는지... 또 진짜 이둘이 정치검사면 좋은 자리 올라갔을 때 철저하게 민주당 편에 붙어서 다음 장관도 하고 검찰총장도 하고 국회의원도 하고 그러면 되는데 왜 굳이 본인들이랑 원수인 국힘에 붙어서 굳이 어려운 정치의 길을 갈까요? 박범계 같은 사람은 노무현에 배팅해서 국회의원에 장관까지 하는데 그 쉬운길을 두고 왜 굳이 어려운 정치검사의 길을 걸을까요.
21/02/15 19:22
수정 아이콘
그거야 윤석열 한동훈 본인이 정치검사라고 주장하는 게 아니라, 그 윤석열 한동훈을 정치적으로 지켜보고 평하는 이들이 정치검사라고 주장하니까 그런거죠.

입 터는 사람이 어떠한 법적, 도덕적, 사회적인 구속이 없는 상태에서 누군가를 비하하고 왜곡시키려 할 때 어디까지 갈지는 언급된 사람이나 듣는 사람의 의향과는 전혀 관계없거든요. 그냥 입 터는 사람이 뇌내에서 구성한 이미지에 따르는 거지.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5 19:26
수정 아이콘
하긴 그렇겠네요. 어쨌든 너무 웃깁니다. 정치검사인데 왜 굳이 어려운 정치의 길을 간다고 말하는게 먹힌다고 생각하는지....
건너편 길 가던
21/02/15 19:21
수정 아이콘
“권력의 속성상 그 수사로 제 검사 경력도 끝날 거라는 거 모르지 않았습니다. 그 사건 하나 덮어 버리는 게 개인이나 검찰의 이익에 맞는, 아주 쉬운 계산 아닌가요.
그렇지만 그냥 할 일이니까 한 겁니다. 직업윤리죠.”

당연한 말이지만 당연하기 어렵다는걸 아는 나이가 되어 그런지 멋납니다.
PureStone
21/02/15 19:21
수정 아이콘
명절 끝나고 첫 워킹데이군요.
윤석열 나가고 이성윤이 취임할 때를 기점으로, 그분들이 대하는 검찰과 공수처의 태도가 180도로 변하는 걸 지켜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공수처는 원하는대로 인사가 안되는지 벌써 기미가 보이던데 말입니다.
NoGainNoPain
21/02/15 19:45
수정 아이콘
야당까지 청문회 끝나고 공수처장 임명동의 할때 뭐지? 그랬습니다.
더치커피
21/02/15 19:31
수정 아이콘
과거에는 ‘사실이면 잘못’이라는 전제하에 혐의를 부인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사실이라 해도 뭐가 문제냐’는 주장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코멘트 백번 공감합니다
아라온
21/02/15 19:59
수정 아이콘
개밍아웃인가? 머 언론의 애완견도 나쁘진 않을테니,,,,
Sardaukar
21/02/16 06:38
수정 아이콘
클클 언론이랑 인터뷰하면 언론의 애완견이군요.
그 기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하기를 기원합니다
Chasingthegoals
21/02/15 20:01
수정 아이콘
쉴드 댓글들을 보니 국평오 소리가 맞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NaturalBonKiller
21/02/16 09:01
수정 아이콘
국평오도 안저럴듯요 크크
머나먼조상
21/02/15 20:20
수정 아이콘
댓글 어벤저스 소집됐네요 크크크
크라상
21/02/15 20:48
수정 아이콘
걸리면 가야하는데
우리편은 놔두라는 이 정부
라프로익
21/02/15 21:23
수정 아이콘
조국을 비호하기위해 현실세계가 돌아가는 논리까지 왜곡하는 경지에 다다르는군요.
더치커피
21/02/15 22:57
수정 아이콘
윤석열 한동훈은 확실한 믿을맨들이에요
이런 분들이 계속 검찰을 지켜주셔야, 검찰이 권력의 시녀가 되는 걸 막는 거죠
클로이
21/02/15 23:01
수정 아이콘
자게가 이러니 유게가 흥할 수가 없다...

퍼모씨 사건부터 킹갓위키에 박제되어 있는 pgr사건들 직관한게 참 많은데

원숭이 대란이나 코코몽좌보다

오늘이 더 임팩트가 크네요.


엄지척하고 갑니다.
시들지않는꽃
21/02/15 23:05
수정 아이콘
자기 세계에 갇혀 있는분들이 많네요.
셀커크랙스
21/02/1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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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박근혜 정부와 현 정부의 ‘적폐’ 수사를 다 해 봤는데 차이점은?

“그런 비교가 제 몫은 아니지만, 과거에는 ‘사실이면 잘못’이라는 전제하에 혐의를 부인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사실이라 해도 뭐가 문제냐’는 주장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뻔뻔함은 일단 역대급이긴하죠.
21/02/16 00:05
수정 아이콘
대통령은 왕이나 황제가 아니며
공무원은 신하가 아닙니다.

상하관계가 있고 명령에 따라야하는 게 있지만 그게 무슨 전제군주정 시절 그런 게 아닌데 여전히 전제군주정에 사시는 분들이 있네요
박근혜때 70넘은 노인네들이 그러더니 이번엔 3~40대들이 그러고 있네요-.-
그때야 늙은 사람들이어서 그러려니 하는데 지금은 뭔..
페이퍼멀베리
21/02/16 00:18
수정 아이콘
멋지다는걸 넘어 이런 사람들이 한국 공권력 집행의 중심에 있었다는게 고맙고 다행인 일이었네요
Darkmental
21/02/16 02:38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야 그러려니 하는데 한동훈을 쉴드 칠거리가 있는건가 싶은데
21/02/16 03:27
수정 아이콘
추미애가 수사지휘권까지 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검언유착에 대해 나온것도 없고 유시민이 난리를 쳤음에도 노무현재단 계좌추적도 증거가 없는 거짓선동이였죠. 지금까지는 한동훈에 대한 의혹은 전부 거짓으로 판명났으니 한동훈이 억울하다 이야기 하는건 실드가 아니죠. 오히려 한동훈 깔 거리가 있나 싶은데 말이죠?
Darkmental
21/02/16 04:31
수정 아이콘
이동재 꼬리자르는건 못보신건지...
한동훈이 아직 나온게 없는건 아이폰 포렌식을 하지도 않고 있는 검찰 때문에 진행된게 없어서가 이유이지
한동훈이 무혐의가 나온게 아니죠..
21/02/16 04:56
수정 아이콘
아닌데요? 한동훈이 무혐의가 안나온건 포렌식을 안해서가 아니라 수사팀이 수사 끝내고 무혐의로 결론을 내놓고 있는데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결재 안하고 뭉게고 있어서죠. 수사팀에서 무혐의 이야기 할 정도면 문제 없는거 아닙니까?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6 07:02
수정 아이콘
아이폰 포렌식을 안하는게 아니라 비번을몰라서 못한거...... 검찰은 수사 다 끝내고 무혐의 나왔는데 이성윤이 결제안하고 뻣대고 있다고 허네요.
Darkmental
21/02/16 08:5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이성윤이 결재를 안하고 뻣대는 이유가 핵심증거인 한동훈 폰에대한 조사가
하나도 안되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수사팀이 한동훈폰 조사 안하고 수사를 끝냈다고 하는게 더 웃긴거 아닌가요?
이동재랑 편지로 이야기할것도 아닌데
21/02/16 09:21
수정 아이콘
이동재 폰은 조사 했지 않습니까...;;; 이동재와 한동훈이 나눈 이야기를 봐야 하니 이동재만 조사해도 충분하죠. 그런데 이동재 폰 조사 해놓고 한동훈 폰도 보겠다는건 무리수 아닙니까? 애초에 뎅기정 사건에서 한동훈 폰은 압수수색 대상도 아니었어요, 폰 안의 유심이 압수수색 대상이었지. 이것만 봐도 한동훈의 폰은 핵심증거라는건 말이 안되죠. 핵심증거에 압수수색 영장도 발부 안합니까?
Darkmental
21/02/16 09:56
수정 아이콘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498
이동재 핸드폰을 뭘조사했다는거죠???
영장 안보여줬다고 트집잡아서 대법 판결까지 나왔는데
기본적인 사실관계 확인은 해주시죠
이리스피르
21/02/16 09:59
수정 아이콘
트집이라뇨 말은 똑바로 하세요. 법치가 필요없으신 분이신가봅니다?
Darkmental
21/02/16 10:01
수정 아이콘
??? 이상한걸로 물타기 하지마세요 윗분이 기본적인 사실관계 확인도 안해서 적은내용인데
한 단어 가지고 법치가 필요없다는 추정이 왜나오죠??
님이야 말로 말은 똑바로 하세요
21/02/16 10:06
수정 아이콘
Darkmental 님// 님이야 말로 기본적인 사실관계 확인이 안되시는거 아닙니까? 이동재 핸드폰 압수수색이 위법절차라 불법 증거가 된다는 이야기지 이동재 핸드폰과 노트북을 수사 안했다는게 아닙니다.
이리스피르
21/02/16 16:15
수정 아이콘
Darkmental 님// 물타기는 Darkmental님이나 하지마시고 사실관계도 스스로 먼저 제대로 확인이나 하세요.
21/02/16 10:04
수정 아이콘
(수정됨) 기사 내용은 이동재 핸드폰 노트북 제출 받아서 조사 다 했는데 절차가 잘못되었으니 불법이라는 이야기인데요? 조사를 안 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요. 핸드폰 및 노트북은 3월 말-4월에 검찰에 넘어갔지만 그 방법이 적법하지 않았다고 판결 한겁니다. 님이야 말로 기본적인 사실관계 확인은 해 주시죠?
Darkmental
21/02/16 10:0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조사를 뭘했다고 이야기하시는건지????
https://news.v.daum.net/v/20200525115738688
윗 뉴스에서 전자기기 이미 다 초기화해놓고 넘겼다고하고
윗윗 댓글 기사에 있는거 처럼 위법한 증거 수집이라고 대법원이 판결 했기 때문에
압색한 증거 전부 증거능력 상실되서 써먹지도 못하는데
대체 뭘 조사했다는 겁니까?
그렇게 당당하고 티끌 없는 양반들이 녹취록 재녹음 정황이 있고
기자와 채널A 상부간의 카카오톡 메시지 전부 삭제하고
핸드폰 허위로 분실했다고 신고하는 쇼를 합니까?
21/02/16 10:26
수정 아이콘
초기화 한것도 복구가 불가능한게 아난데요? 그런거 하는게 디지털 포렌식 아닙니까? 정진웅 검사 팀은 이동재 폰 왜 포렌식 안돌렸답니까? 그리고 님은 제가 말한 가장 중요한 질문에 답을 못하셨어요. 이성윤이 수사 끝내지도 못할정도로 중요한 증거인 한동훈의 휴대폰은 왜 압수수색을 못(혹은 안)하는 겁니까? 이동재 폰 조사 못해서 필요하면 한동훈 폰 압수수색 하면 되는데 압수수색 영장 범위에 들어가지도 못한 한동훈 폰 조사 못해서 수사 못끝낸다고 하는건 너무 웃긴거 아닙니까?
Darkmental
21/02/16 10:29
수정 아이콘
그걸알면 제가 수사팀 검찰이겠죠
저런 세부적인 것을 일반인인 제가 어떻게 압니까???
율리우스 카이사르
21/02/16 11:37
수정 아이콘
저 헷갈리는데 폰은 제출했고 가져가지 않았어요? 근데 지금 기술력으로 아이폰 비밀번호 없이 내용보는데 한계가 있다고 하던데.. 헷갈리네요.... .. 저도 사실 기술적인 부분은 깜깜이라서...
NoGainNoPain
21/02/16 11:40
수정 아이콘
율리우스 카이사르 님// 통화기록 조회 때문에 폰이 아니라 유심이 압수수색 대상이었죠.
21/02/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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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는데 어떻게 한동훈 폰 조사 안했다고 수사 끝내자는게 웃긴거죠? 한동훈 폰 조사 안했다고 못 끝내겠다는 사람이 한동훈 폰을 압수수색 영장을 낸적도 없다는게 더 웃긴거 아닙니까?
NoGainNoPain
21/02/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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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를 거꾸로 이해하시네요.
한동훈 폰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것까지 수사가 진행되지 못했기 때문에 법원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안해준 겁니다.
수사팀도 조사해보니 혐의가 안보이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무혐의로 수사 종결하겠다고 이성윤한테 보고한 거구요.
지금 이성윤은 한동훈한테 무혐의 주기 싫어서 그냥 뻗대는 것 뿐입니다. 휴대폰 압수수색 안했다는 핑계로 말이죠.
아츠푸
21/02/16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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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궁금하긴 하네요. 한동훈을 깔거리가 도대체 무엇인지요.
더치커피
21/02/1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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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조국느님을 수사했으니 까야죠
MaillardReaction
21/02/16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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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총질같은 워딩 쓸때부터 우리편독재를 지향하는 사람들이란거 알았지만 상상이상이네요 ㅡㅡ;
아스미타
21/02/1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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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댓글달고 대댓글 폭탄 달리면 나몰라라 하는건 진영을 안가리나보군요..
떳떳하면 비번까라니 ..
이카루스88
21/02/1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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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R을 보면 윤석열 한동훈은 원리원칙대로 수사했다가 정권의 미움을 산 아주 멋진 열혈검사들인데 나중에 그 평가가 어떻게 바뀔지 지켜보겠습니다.
뭐 검사 95만원 불기소 세트 때처럼 "검사 접대 없었다"고 검언 모두 한통속이 되어 김봉현을 거짓말쟁이 사기꾼으로 몰다가 그 말이 죄다 사실로 드러난 뒤엔 나몰라라 철면피 깔겠지만 말이죠.
놀고먹고자고
21/02/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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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서 언제든지 바뀌는게 평가인데요. 지켜보면 알겠죠.
다만 지금으로선 정의의 검사가 맞는 듯 해요.
크라피카
21/02/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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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 때의 피로감이 반대측에서도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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