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0/05/31 18:34:56
Name 헤일로
Subject [일반] 유튜브 채널 4번째 삭제.. 더이상 삭제할 필요는 없겠죠?
먼저 제가 군대대신 공익으로 복무할 때 국뽕채널 운영해서 수익을 번 적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공익은 겸직 금지입니다. 통장에는 공익시절 월급 + 유튜브 수익이 함께 들어있죠. 이 돈을 깨끗하지 못한 돈이라고 하겠습니다.
공익이 끝나고 겸직금지가 풀리자, 이번에는 깔끔하게 돈을 벌어보자는 마음으로 만들기 관련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습니다.

채널을 만들고 영상을 업로드 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편집하는 컴퓨터가 깨끗하지 못한 돈으로 산 컴퓨터 입니다.
그래서 채널을 삭제하고 컴퓨터를 처분했습니다.

깨끗하지 못한 돈은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해서 200~300만원을 모았죠. 깨끗한 돈이라 하겠습니다. 이 돈으로 컴퓨터를 샀고, 채널을 개설, 영상을 업로드 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만들기를 할 때 오토캐드라는 도면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만드는데, 이 도면 프로그램 체험판을 사용했습니다. 체험판은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 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두 번째로 채널을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채널을 다시 개설하고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만들기 할 때 사용한 도화지가 깨끗하지 못한 돈을 사용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로 채널을 삭제했습니다.

네번째 채널도 같은 이유로 삭제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삭제를 번복하고... 다섯 번째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근데 또 생각이 하나 들더군요. 제가 만들기를 할 때 폰을 사용하는데 폰 충전기를 깨끗하지 못한 돈으로 구매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분명 깨끗한 돈으로 충전기를 두번이나 구매했습니다.
'어 그럼 지금 쓰는 충전기는 깨꿋한 돈으로 구매한거 아니야?' 할 수 있는데.. 제가 쓰고 있는 이 충전기가 그 돈으로 구매했다는 확신이 들지 않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채널을 삭제해야 하나 생각이 들더군요.
삭제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삭제는 하기 싫은데, 만약 하지 않고 유튜브로 돈을 번다면, 깨끗하지 않게 돈 버는 느낌이 들고..
스트레스 받네요.

제가 너무 강박적으로 구는 걸까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아린어린이
20/05/31 18:36
수정 아이콘
무슨 이야기 하지는지는 정확히 이해가 안됩니다.
다만 강박증은 있는거 같아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게 어떨까요??
대학생이잘못하면
20/05/31 18:39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 유튜브에서 제재를 가하거나 한게 아닌데 작성자분 혼자 삭제하고 만들고를 반복하고 계시다는거죠?

돈을 더 쓰시기 전에 병원을 가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약설가
20/05/31 18:39
수정 아이콘
뭔가 정치적 사회적 현상에 대해 빗대어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 걸까요? 해당 내용으로는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군령술사
20/05/31 18:41
수정 아이콘
충전기는 강박 수준으로 보이긴 하지만,
누구나 자신만의 기준이 있고 찝찝함이 남아있으면 흥이 안나는 사람도 있는 거죠.
다른 사람에게는 다른 기준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신의 강한 기준을 강요하지 않으면, 큰 문제는 없지 않을까요.
오래된낚시터
20/05/31 18:41
수정 아이콘
회원정보보기
StayAway
20/05/31 18:45
수정 아이콘
감사감사
20/05/31 18:46
수정 아이콘
저 뭔가 좀 잘 이해가 안가는 글인데... 제 이해력이 부족한 탓도 있습니다만 ...음..
대학생이잘못하면
20/05/31 18:47
수정 아이콘
뭘 봐야하는건가요??
룰루비데
20/05/31 18:47
수정 아이콘
정신과 상담이 필요한 수준은 맞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은 아니네요.
This-Plus
20/05/31 18:49
수정 아이콘
애초에 겸직금지를 어기고 수익을 보셨던 분의
뒤늦은 빡센 자기검열인가요?
잘 이해가 가질 않네요.
강박이라면 처음부터 하질 않았을텐데...
20/05/31 18:51
수정 아이콘
게시물 수 때문에 그러시는 거 같습니다.
Albert Camus
20/05/31 18:51
수정 아이콘
작성글/댓글수
과거 닉네임 같은것들을 보시더라구요
헤일로
20/05/31 18:53
수정 아이콘
댓글들 보고 알았습니다. 약은 먹고 있는데.. 제가 심한 거군요.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약을 바꿔봐야 겠어요.
헤일로
20/05/31 18:57
수정 아이콘
병원은 이미 다니고는 있는데요.. 많이 괜찮아 졌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아닌가 보군요.
20/05/31 18:57
수정 아이콘
당시 구글에서 입금한 내역 찾아보시고 액수 계산해서 동액을 어디 기부하거나(순직, 부상 장병 쪽도 괜찮겠군요) 복권을 왕창 사서 탕진하세요.(복권 사면 복권기금 조성에 쓰이니..)
그 뒤로는 아무 신경 안 쓰고 사시면 됩니다. 부디 평화가 찾아오시길 바라요.
20/05/31 18:59
수정 아이콘
법의 처벌이 두려워서 그러신 거면 걱정하실 필요없고, 그냥 본인 양심에 찔려서 그러시는 거면 뭐...
20/05/31 18:59
수정 아이콘
와.. 본글 + 댓글보니 무섭네요 덜덜
헤일로
20/05/31 19:02
수정 아이콘
(수정됨) 댓글 감사합니다.. 기부를 해볼까 어머니한테 물어봤는데 '바보냐?'식의 대답이 대신 와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20/05/31 19:03
수정 아이콘
저도 차라리 깨끗하지 못하게 번 돈을 죄다 기부나 좋은데 쓰시고 0원으로 만든다음에 새로시작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별빛서가
20/05/31 19:07
수정 아이콘
아이디는 익숙한데 지난 글이 없...
Janzisuka
20/05/31 19:12
수정 아이콘
윾튜브 이야긴가 하고 봤는데 제가 난독인가 싶고
20/05/31 19:14
수정 아이콘
요구하시는 깨끗하다의 수준이 남들에 비해 과도하게 높습니다. 일상생활에도 어려움이 있으실것 같아요. 상담이나 병원 치료로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샴프향
20/05/31 19:19
수정 아이콘
겸직금지로 번 돈에 대해서야 굳이 문제삼을 수는 있겠지만, 댓글 쓴 사람들이 무섭다고 느끼는 이유는 다른 부분이에요. 작성자분이 깨끗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그부분만 다시하면 될 텐데...이경우 아이디를 새로 개설하는 것까지는 이해의 범주라고 봅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컴퓨터를 처분하거나 충전기를 새로 바꾸지는 않아요. 어떤 사고의 흐름을 거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약되고 강박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헤일로
20/05/31 19:2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제가 이해의 범주에서 벗어났군요. 스스로 강박증이 있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었으나.. 딱히 그 사고방식을 공개하본적은 없습니다. 이번이 처음이에요.. 그런데 반응들 보니 저 스스로도 당황스럽더군요. 긴 답변 감사합니다.
샴프향
20/05/31 19:41
수정 아이콘
아닙니다. 사실 제가 이런 식으로 누군가를 지적할 만한 사람이 아닌데...쓰고나서 삭제하려 했는데 댓글이 달렸네요. 이해의 범주를 벗어낫다는 건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제가 비정상이고 글쓴이 분이 정상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지알의 규정을 어기지 않는 이상, 이런 글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파이팅해요!
자몽맛쌈무
20/05/31 20:02
수정 아이콘
무슨소리를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낫지않을까요
coconutpineapple
20/05/31 20:03
수정 아이콘
계산해서 깨끗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액수만큼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일에 쓰시면 될 것 같은데요.
깨끗함이 리셋되는 시작점의 정확한 기준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맞춰서 재시작하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깨끗함의 정의가 무엇인지도 기준을 잡으시고 이런 곳에 공유하면서 의견도 주고 받고 그러면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이십사연벙
20/05/31 20:0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약간 도시괴담같은 글 보면

["깨끗하지 못한 돈으로 사먹은 밥으로 이루어진 몸은 어떻게 되나요?" 라고 댓글 달았더니 그 뒤로 댓글은 달리지 않았다고 한다]
하면 괴담 한편 완성인데..




농담입니다~~

아무튼 그 불법에 대한 강박이 좀 심하신거같은데 다들 어느정도의 부정은 저지르고삽니다..

대표적으로 AV가 있죠. 다들 불따나 불법스트리밍으로 보니.
다들 어느정도의 죄책감은 갖고살지만 이 글은 약간 극단적입니다.

불법적인 경로로 얻은 쾌락의 책임을 지기위해 성기를 자른다 식으로..
이게 점점 다른 범위까지 확장되면 일상생활이 힘드실것으로 생각되는바 빠른 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티오 플라토
20/05/31 20:08
수정 아이콘
1~2 번까지는 정상이라고 봅니다. 3~4번은 강박증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찝찝하면 윗분들 말씀대로 깨끗하지 못한 돈에 해당하는 액수를 좋을 일에 써서 0원으로 만드시고 마음편하게 진행하셔요
운빨로간다
20/05/31 20:18
수정 아이콘
일단 질게에 맞는 글이 아닌지..
구라쳐서미안
20/05/31 20:26
수정 아이콘
깨끗함은 좋은 가치지만, 절대적인 가치는 아닙니다.
20/05/31 20:33
수정 아이콘
세탁기에 빨아 쓰세요
20/05/31 20:56
수정 아이콘
저도 인생 지저분해서 리셋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가끔 있습니다. 림월드 같은 거 할때도 그렇구요.
빙짬뽕
20/05/31 21:53
수정 아이콘
깨끗한 돈이란 생각에 따라 없을수도 있습니다.
정당하게 벌었다고 생각한 돈도 관점과 이념에 따라 누군가를 착취해서 번 돈일수도 있지요.
주식같은것도 도박과 다름없다고 생각하면, 정당한 노동의 댓가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더러운 돈이 되고,
정보격차를 바탕으로 돈을 버는 행위도 더러운 돈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자신의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말이지요.

저도 어릴때는 책상정리를 아주 빡세게 했는데요.
강박적이다시피하게 구슬 모아둔것도 오와열 맞춰서 들어가 있어야 되서 책상서랍 닫을때 그게 망가질까봐 탁 소리 안나게 조심스레 닫곤 했죠.
걸을때도 네박자 일이삼사 꼭 세면서 다니다가 스텝 꼬이면 기분나빠한 적도 있고요.

의학적 소견은 없다보니 이게 강박증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맞다해도 흔히 있는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폰선수나 도파같은 수준이 되면 치료가 필요하지 않나 주워듣긴 했는데 역시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본인의 생각을 바꿔야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두번째 삭제 이유까지는 봐줄만한 선 같네요.
콩사탕
20/05/31 22:43
수정 아이콘
화이팅!
유료도로당
20/05/31 22:49
수정 아이콘
딴얘기지만 공무원은 유튜브로 돈 벌어도 되는데 공무원 업무를 보조하는 공익은 하면 안된다는것도 웃긴 포인트네요. 뭐 왜 그런 부조리함이 발생해야하는지는 알 것 같지만요.
헤일로
20/05/31 23:08
수정 아이콘
현역들과의 형편성 때문인 걸로 압니다. 현역도 월급 쥐꼬리이지만, 여기서 공익이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면 현역이 더 비참해보이기? 때문인걸로..
헤일로
20/05/31 23:09
수정 아이콘
네. 의견 참고하겠습니다.
20/05/31 23:59
수정 아이콘
혹시 예전에 두루네 라는 사이트에서 활동 하셨나요?
이십사연벙
20/06/01 00:22
수정 아이콘
공무원도 유튜브에서 소득발생시 겸직허가신청서 제출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안된단 뜻이죠

공무원이 시청이름달고 하는거는 겸직허가를 받았거나 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유튜브담당직원이거나 그럴거에요
피쟐러
20/06/01 01:22
수정 아이콘
이미 깨끗하지 않은 몸?이신데 그깟 깨끗하지 않은 돈이 문젠가요?

본인의 더럽혀진 몸은 채널을 삭제한들 깨끗해지지 않습니다만
강미나
20/06/01 02:03
수정 아이콘
인터넷의 많은 분야들이 그렇듯 어디서 대충 잘못 들으시고 와 신난다 하시는 거겠지만 현실은 공무원이나 공익이나 똑같습니다.
페스티
20/06/01 09:39
수정 아이콘
우선, 공익근무를 통한 사회봉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과거의 잘못이 있어 뭔가 마음에 걸린다고 하더라도 부정적인 행위를 통해 해소하는 것 보다는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가치를 통해 해소하심이 어떨까 싶네요. 봉사활동이라든지
유료도로당
20/06/01 11:0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유튜버도 아니고 공무원도 아니고 군대도 육군 현역으로 빡세게 갔다온 제가 어느 포인트에서 신난다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많이들 하고 있고 심지어 교사들 같은 경우 권장한다고 합니다. 하도 공무원이 유튜브 해도 되냐고 사람들한테 시달려서 스트레스 받아서 올렸다는 달지님 영상 첨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GoBHq4z6-4

참고로 교사 아니고 일반직 공무원 지인 중에도 유튜브 잘 하고 있는 친구 있어서 하는 말이고, 제가 아이러니한 감정을 느꼈던 것은 공익인 정성하 기타리스트에게 유튜브 채널 운영을 금지했다는 기사를 봤기 때문입니다. (논란이 되어서 찾아봤더니 며칠 전 하태경 의원의 발의로 다시 가능하게 됐네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87846625773184&mediaCodeNo=257>rack=sok)

공격적으로 말씀하셔서 굳이 덧붙이는건데, 쓰신 말씀을 자기 자신에게도 돌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유료도로당
20/06/01 11:03
수정 아이콘
아랫부분을 말한건 당연히 아니고, 겸직허가신청이 어렵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랫댓글에 달아놓았습니다.
20/06/01 11:15
수정 아이콘
원래부터 삭제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본인 마음이 편한대로 하심이 어떨지
20/06/01 20:28
수정 아이콘
무슨 패러디? 풍자? 비슷한 나름의 문학 작품인줄 알았는데 댓글을 보니 흠좀무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7106 [일반] 가붕개 자녀가 성공할 확률은 얼마인가? [45] 꿀꿀꾸잉7136 20/07/06 7136 45
87105 [일반] 에어버스 쪼렙 시절 손을 뻗어준 귀인이 있었으니 [19] 우주전쟁3552 20/07/06 3552 24
87104 [일반] [개미사육기] 화무십일홍 (멘탈 없어요) [27] ArthurMorgan1486 20/07/06 1486 18
87103 [정치] 역대급 뒤통수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정부(주임사법) [102] 피쟐러11451 20/07/06 11451 0
87102 [정치] 한국에서 군면제도 받고 돈도 벌수 있는 일 [57] kurt6471 20/07/06 6471 0
87101 [정치] (펌) 정부가 집값을 '안'잡는 이유 (4편) [95] 하우스6956 20/07/06 6956 0
87100 [일반] 로마 제국의 광대한 영토에서 산출됐던 대리석들 [24] 대항해시대3640 20/07/06 3640 27
87098 [일반] 영화음악계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가 별세했습니다. [41] VictoryFood3937 20/07/06 3937 4
87097 [정치] 종부세 : 뜨거운 감자 vs 눈가리고 아웅 [89] 과객A5292 20/07/06 5292 0
87096 [일반] 피지알 국민법감정: 형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69] 영양3482 20/07/06 3482 2
87095 [정치]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1호법안 ‘국민소환제’ 대표발의 [59] Cafe_Seokguram5337 20/07/06 5337 0
87094 [정치] 1주택 실거주자 입장에서 부동산 가격 오르는 게 마뜩지 않습니다. [122] 예루리6894 20/07/06 6894 0
87093 [정치] 국회 복귀한 주호영 “일하는 국회법 저지, 특검 추진” [100] 감별사5956 20/07/06 5956 0
87092 [일반] 삭제합니다 [71] 삭제됨7100 20/07/06 7100 3
87091 [일반] 야 고생했고 앞으로도 잘부탁해! [71] 차기백수4867 20/07/06 4867 20
87090 [일반] 파맛 첵스, 드셔보셨나요? [31] Aedi3025 20/07/06 3025 1
87088 [일반] 드디어 아이폰에서 eSIM사용이 가능하네요 [22] 프란넬3325 20/07/06 3325 0
87087 [일반] [역사] 격동의 중국 근현대사도 참 재미있습니다 [2] aurelius1594 20/07/06 1594 7
87086 [일반] 역시 갬성이 달라 갬성....... [6] 표절작곡가5373 20/07/06 5373 5
87085 [일반] 말레이시아에서 덴마크 남정네에게 연락처 따인 이야기(스압+데이터) [36] 오르카5588 20/07/06 5588 32
87084 [일반] [F1] F1 2020 개막전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후기 + 감상 (개꿀잼 레이스) [40] 항즐이2638 20/07/06 2638 9
87083 [일반] 살다보면 좋은 인연을 만날수 있나요? 인간관계 상담 [38] 허스키4270 20/07/05 4270 0
87082 [일반] "8월의 폭풍"으로: 소련과 일본의 40년 충돌사-14 [14] PKKA879 20/07/05 879 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