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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5/25 16:41:23
Name 삭제됨
Subject [정치] 윤미향 단체, 민주당과 대통령이 해야할 일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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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5 16:43
수정 아이콘
뭐가 새로 드러났나요?
Do The Motion
20/05/25 16:43
수정 아이콘
사과를 했을거면 진작에 했죠...
뭐 '사과를 잘 할 사람은 사과할 짓을 안한다' 이런 소리까진 안하겠습니다만...
관심 식을때까지 뭉갤겁니다.
20/05/25 16:44
수정 아이콘
딱히 선거도 없고.... 윤미향 사퇴 정도에서 마무리 되지 않을까 하네요. 나머지는 가능성 없다고 봅니다.
이호철
20/05/25 16:44
수정 아이콘
그동안 여러 사안에 제법 빠르게 한 마디 해왔던 걸 생각하면
아직까지 입 다물고 있다는 건 앞으로도 할 생각이 없을 것 같네요.
러브어clock
20/05/25 16:44
수정 아이콘
민심이가 언제 떠났어요? 여론조사 결과보면 별 타격은 없는 것 같던데...
벨라도타
20/05/25 16:44
수정 아이콘
사이즈 나오네요. 딱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 시전하는듯.
빼사스
20/05/25 16:45
수정 아이콘
일단 민심 운운하시기엔 현 지지율이 60%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용수 할머님의 기자회견이 대통령이 사과해야 할 정도의 뭔가 실체가 드러난 게 있는지도 의심스럽네요. 전 민주당이 오늘 기자회견 이후 발표한 스탠스가 맞다고 봅니다.
룰루비데
20/05/25 16:45
수정 아이콘
전 윤미향 사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지금 하는 꼴 보면 그것조차도 안 하고 반대진영의 공세로 몰아가서 선동하고 정치싸움 만들 생각으로 보이던데.
딸기콩
20/05/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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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떠났는지 확인 되야 뭐라도 할겁니다.
20/05/25 16:46
수정 아이콘
할머니들이 저래도 민심은 민주당 지지합니다. 그게 진짜 슬픈거죠.
카루오스
20/05/25 16:47
수정 아이콘
그냥 버티겠죠...
20/05/25 16:48
수정 아이콘
윤미향은 사퇴했으면 좋겠네요. 무능한 것 같아서요. 비열한 건 링에 올라오지도 않고 있는 쪽이고.
20/05/25 16:49
수정 아이콘
누가 링에 안올라왔는데요?
20/05/25 16:49
수정 아이콘
일단 위안부할머님들 가지고 여자망신이라고 지껄이는 족속들은 여성운동가를 자칭하지 못하게 해야죠
20/05/25 16:49
수정 아이콘
["(윤 당선인 논란은) 청와대가 지금 해오고, 앞으로 할 국정과도 관계가 없다"]라고 선을 벌써 그었는데 지지율 변화가 없는데 청와대가 나설 일은 없습니다. 벌써 청와대는 판단 끝냈어요.
맥스훼인
20/05/25 16:50
수정 아이콘
그게 되는 사람들이면 저러고 있겠나요
맥스훼인
20/05/25 16:50
수정 아이콘
윤미향이 링에 안 올라왔죠.
울면서 용서빌었지만
할머니가 기자회견에 초대했는데도 거부 크크
20/05/25 16:50
수정 아이콘
현 대통령과 여당요.
20/05/25 16:50
수정 아이콘
기자회견을 기획하고 할머니 입장문을 다듬어주는 그 사람들이요.
속삭비
20/05/25 16:51
수정 아이콘
제일 가까운 선거도 한참 남았는데
대충 뭉게고 가도 될듯 이라고 생각할거 같은데
20/05/25 16:5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비아냥 표현(벌점 2점)
Cazellnu
20/05/25 16:51
수정 아이콘
조국의 선례가 쎄게 작용하네요.
20/05/25 16:52
수정 아이콘
(수정됨) 뭐 알만한 일을 적당히 외면하는 것도 좋은 태도죠.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5/25 16:53
수정 아이콘
그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아시면 좀 알려주시죠?
20/05/25 16:54
수정 아이콘
잘 모르겠네요~
개망이
20/05/25 16:54
수정 아이콘
링에 안 올라오는 대통령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크크
20/05/25 16:5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비아냥 표현(벌점 2점)
20/05/25 16:56
수정 아이콘
지금 상황에서 입을 연다한들 사태해결의 본질을 건드리긴 힘들 것 같고 원론적이고 무의미한 입장이 나올 거라고 봐서 별 생각 없습니다.
엘렌딜
20/05/25 16:57
수정 아이콘
아니면 말고에요?
가라한
20/05/25 16:57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이 사태의 본질은 시민단체가 위안부 할머니들을 얼굴 마담으로 모금하여 자기들 생각에 필요한 사업에 쓴거라고 봅니다. 위안부 할머님들은 얼굴 마담으로 이용당한 정도를 넘어 실제 모금에 나서신 적도 있었던 것 같은데 막상 모금된 돈에 대한 결정권은 없었던 거죠.

제가 기자 회견 내용을 보기에 이용수 할머니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회계 부정을 지적한게 아니에요. 그건 자기가 1차 기자 회견 이후에 언론에서 탐사 보도하면서 불거져 나온거고 이용수 할머니는 그런건 검찰이 처리하면 된다는 스탠스이고, 핵심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는 아무 결정권없이 정의연이나 정대협에 이용당하는 구조를 문제삼으신건데 말을 좀 돌려 하시다 보니 언론이나 대중이 우선 순위를 잘못 짚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문제는 조국 때도 그렇지만 이게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가는 또 다른 문제라.... 사실 도덕과 상식의 선에서 지탄받아 마땅합니다만 민주당 지도부가 이게 법적으로 문제 없는 건데 언론이나 검찰이 억울하게 공격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큰 문제네요.

언론이야 두 말할 필요도 없고 개인적으로 검찰이 어떤식인지는 간접적으로 경헙해 본 적이 있어 민주당 쪽에서는 왜 이렇게 알레르기인지 이해는 합니다만 이건 상식의 문제인데 이해찬 대표 의원들 개인의견을 막았던데 이건 좀 삽질 하는 거 같습니다.
브록레슬러
20/05/25 16:5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비아냥으로 제재합니다(벌점 4점)
빼사스
20/05/25 16:58
수정 아이콘
딴지발이긴 합니다만, 뭐 연결된 사람들이 있긴 한 거 같군요. http://www.ddanzi.com/free/624450898
Love&Hate
20/05/25 16:58
수정 아이콘
알만한 일을 적당히 무능하다로 눈감고 가려하면서
오히려 배후를 이야기하며 공격하려는게 비열한겁니다.
20/05/25 16:59
수정 아이콘
회원한테 비열하다는 표현은 좀 그렇네요.
저격수
20/05/25 17:01
수정 아이콘
배후라고 하면 이용수씨가 꼭 일방적으로 이용당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 표현은 좋지 않습니다.
단독행동하고 있을 리는 없고, 누가 도와주고 있을까에 대해서 순수하게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상한우유
20/05/25 17:01
수정 아이콘
글 내용하고 글쓴이하고 너무 매치가 안돼는데요 이거참 언제부터 대통령과 여당 민심에 대해 이렇게 걱정해주신건지
20/05/25 17:0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회원 대상 비아냥 표현(벌점 2점)
10년째학부생
20/05/25 17:01
수정 아이콘
누가 인간 아닌 것들인지 크크
개구리농노
20/05/25 17:01
수정 아이콘
비슷하게 댓글 남길려고 했는데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
오늘 기자회견에 대한 상대쪽의견을 들어봐야겠지만 이미 대세는 한쪽으로 기울어진거같고, 이제는 사실관계가 어느정도 드러난 만큼 여당쪽에서도 상식적인 공식의견을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20/05/25 17:01
수정 아이콘
쉴드치는 지지자들한테 딱 돌려주면 될꺼같은 이야기네요.
벤틀리
20/05/25 17:02
수정 아이콘
할머니를 이용해먹은 것들이 인간 아니라 봐야하는데 할머니 뒤에서 누군가 부추긴다고 배후 설정해서 그 사람 욕하는거 보면 진짜 웃기네요 크크크크크

진영논리로 모든걸 바라본다고 이명박 욕하던 사람들이 똑같이 반복하면서 괴물이 되어가네요.
태정태세비욘세
20/05/25 17:02
수정 아이콘
민심이가 안떠나서 그런일 일어나지 않습니다
valewalker
20/05/25 17:02
수정 아이콘
30년째 옆에서 피빨아먹던 그 단체 말씀하시는듯
20/05/25 17:02
수정 아이콘
이정도로 사퇴하면 작업 성공했다며 모든 국회의원 사퇴할때까지 작전쓰고 몰아붙입니다.
개망이
20/05/25 17:02
수정 아이콘
윤미향 땜에 혈압올라 누워있다가 기력을 찾으셨나 보죠. 진짜 하다하다 별걸 다 꼬투리 잡으시네요.
Jeanette Voerman
20/05/25 17:02
수정 아이콘
(수정됨) 민심에 크게 영향을 주는 일인지 잘 모르겠고 그렇기에 사과 없이 뭉개고 가겠죠.
20/05/25 17:02
수정 아이콘
그러시든지요
ataraxia
20/05/25 17:02
수정 아이콘
윤미향은 손절한다 치고...
대통령을 엮는 이유는 왜죠?
Love&Hate
20/05/25 17:02
수정 아이콘
"비열한 건 링에 올라오지도 않고 있는 쪽이고."

단독행동하고 있을 리는 없고, 누가 도와주고 있을까에 대해서 순수하게 의문이라고요?
사악군
20/05/25 17:02
수정 아이콘
와 크크크
20/05/25 17:03
수정 아이콘
이젠 정말 쉴드칠 거리가 없긴 한가보네요.
뒤에서 누가 부추긴다... 이걸로 밀기로 하셨나보네요.
누가 지령이라도 내려 줬나보죠? 쉴드치시는 분들 어떻게 다 똑같은 소리 하시지.. 크크
저격수
20/05/25 17:03
수정 아이콘
유미님과 Love&Hate님께 같이 드리는 말씀입니다. 같이 행동하고 있는 주체들을 사실관계가 밝혀지기 전에 한쪽이 한쪽을 이용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
아스날
20/05/25 17:04
수정 아이콘
몰래 부추길거라고 생각??
10여년전부터 문제제기 해왔다는데 참 대단하네요...
누가 인간 아닌것들이죠? 참 안타깝습니다.
미뉴잇
20/05/25 17:04
수정 아이콘
문재인을 왜 엮긴요.
문재인이 그동안 이용수 할머니 데려다 쇼에 열심히 동원 해왔자나요. 근데 그 할머니가 억울하다고 토로하는데
한 마디도 안 하고 있으니까 문재인 이야기가 나오는거에요.
브록레슬러
20/05/25 17:04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러니깐요. 22222222222222222222
이해가 안되는 군대식 전체주의적 발상이죠
20/05/25 17:04
수정 아이콘
지지율도 별로 안떨어졌겠다 180석 운운하며 뭉개고 가겠죠. 대충 머릿속으로 그림이 그려지는데 그대로 흘러가면 참 암담합니다.
맥스훼인
20/05/25 17:05
수정 아이콘
정확하게 클be분위기가 저렇습니다...
윗분 정도면 준수하죠
20/05/25 17:05
수정 아이콘
윤미향이 천하의 죽일 X이라 치고...(그럴수도 있을 것 같네요)
민주당까지도 반성과 유감 표현 혹은 사과가 필요하다 치고,
갑자기 행정부는 왜...?
20/05/25 17:05
수정 아이콘
순수한 의문이요? 비열하다고 몰아가놓고 순수한 의문이라고 하면 참 믿겠습니다.
20/05/25 17:05
수정 아이콘
위안부할머니 엄청 챙기는 모습으로 지지율 올려놓고...
정작 필요할떄는 입 닫고 있는게 비겁해 보여서 그렇습니다.
아스날
20/05/25 17:05
수정 아이콘
본인 필요할때 위안부 할머니들 찾아놓고 지금와서 나몰라라죠.
맥스훼인
20/05/25 17:05
수정 아이콘
대구시장 뽑은 대구 사람 전부를 욕하던 곳을 본거 같은데요?
아우구스투스
20/05/25 17:05
수정 아이콘
가장 무서운 것은 애초에 민심이 떠나지 않다고 보이는거고 이건 저 역시도 좀 우려스러울 정도입니다.
답은 나왔다보는데 지지율 자체에 묻혀서 오판을 하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는데 어찌본다면 그 코로나가 모든걸 집어삼키는거 같네요.
Love&Hate
20/05/25 17:05
수정 아이콘
그냥 반사적으로 단 댓글같은데 저한테 달 댓글이 아니라 저쪽에 달았어야죠.
저한테 불필요한 댓글 다실필요없습니다. 저는 배후에 대한 이야기를 한적도
순수한 의문에 태클을 건적도 없으니깐요.
20/05/25 17:06
수정 아이콘
할머니 보고도 그 지역 드립하는 사람 천지인데... 크크 대단들 하다 진짜...
저격수
20/05/25 17:06
수정 아이콘
클리앙 말씀하시는 거라면 클리앙 가서 싸우세요.
여기 분들도 일베에서 하는 말 끌고 와서 까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벤틀리
20/05/25 17:06
수정 아이콘
트럼프 방한때 이용해먹은 정부는 평행세계의 정부인가 보네요 크크크크
Do The Motion
20/05/25 17:06
수정 아이콘
박근혜, 최순실 때문에 욕먹고 지금까지 고통받는 미통당 피꺼솟....
브록레슬러
20/05/25 17:0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벌점 2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악군
20/05/25 17:06
수정 아이콘
제가 문재인도 싫어하고 민주당 정권도 싫어하지만
정의연 비리로 민심이 떠날까요? 그럴리가 있나요.

정의연이 민주당입니까? 윤미향이 이번에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고 정의연의 비리가 민주당의 비리입니까?
윤미향이 앞으로 해먹으면 그건 민주당의 비리가 되죠.
아직은 그냥 같은 범진영에는 속해있지만 정당도 정부도 아닌 일개 단체의 비리일 뿐입니다.

하나의 생채기도 참지못하는 극단주의자들은 이제 반대로 생채기를 부인해버리기 시작했습니다.
하나의 생채기도 있으면 안되니까, 빤히 보이는 생채기를 없는 것이라 부정하는거죠.

그 결과 소독약바르고 밴드나 붙이면 나을 상처를 없다하면서 그냥두는거죠.

하지만 뭐..애초에 큰 상처가 아니고 건강한 몸이면 그렇게 살아도 탈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죠.

민주당은 지금 강하고 모든 권력을 잡고 있죠. 아주 건강한 몸입니다.
어지간한 상처는 무시해도 큰 문제 없어요.

물론 이렇게 무시한 상처들의 데미지가 축적되어 언제 어떻게 터지는 일이 있을 수야 있겠습니다만,
단기적으로 정권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빙짬뽕
20/05/25 17:06
수정 아이콘
불리한 이슈 입 싹 닫는거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자한당 죽여야 한다면서 누구보다 자한당의 존속 이유를 만들어주시는 분들이네요.
일단은 180석 먹었으니 어디까지 가나 한번 봅시다.
180석 먹고도 야당 때문에 일 못한다고 변명하지는 않겠지요.
GRANDFATHER__
20/05/25 17:06
수정 아이콘
그러라고 만든 자립니다. 그러라고 권력도 주는거고.
개망이
20/05/25 17:06
수정 아이콘
이젠 실드 치다치다 칠 게 없으니 배후세력조종설인가요?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들은 일본이 '위안부 문제도 한국내 이익단체가 연로한 할머니들 배후에서 조종해서 왜곡한 거다.' 하고 말하면 반박한 말이나 있으신지?
20/05/25 17:0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잘 모른다고 하시면서 이런 댓글 다시는건 명백한 어그로성 댓글인거죠. 댓글 다셨으면 그에 맞는 근거를 다시면서 책임을 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개망이
20/05/25 17:07
수정 아이콘
이야... 진짜인가요? 사람인가 정말.
20/05/25 17:07
수정 아이콘
저는 딱히 의문은 없습니다. 저격수님과 저는 다른 의견을 가진 다른 사람이고요.
20/05/25 17:07
수정 아이콘
이용해 먹으려는 놈들뿐이네요 정말... 여기고 저기고 이곳이고...
20/05/25 17:07
수정 아이콘
누구의 작전인가요?
Do The Motion
20/05/25 17:08
수정 아이콘
진짜 이 배후세력 조종설은 이제 진부함의 상징이 되어버린듯한...
설사 진짜 그런 일이 있다해도 안믿을듯요...
아슨벵거날
20/05/25 17:08
수정 아이콘
윤미향 지지선언 하신 15명이 민주당 의원에다가

이용수 할머니 만나서 노력하겠다고 한 분이 대통령이신지라 한 마디 하셔야 맞는게 아닐까요?
카미트리아
20/05/25 17:08
수정 아이콘
행정부 전체는 모르겠는데..
여가부는 제대로 일 안한 책임을 져야겠죠..
LightBringer
20/05/25 17:09
수정 아이콘
댓글 상태 벌써부터 처참하네요. 아직도 여기에 쉴드칠 껀수가 남아있다니.
20/05/25 17:09
수정 아이콘
새로운 사실이 나온게 아니라면 이런 글은 댓글로 다셔도 될 것 같습니다. 본문마지막의 질문이 목적이라면 질문게시판으로 가셔도 되고요. 윤미향 쉴드 아니고요. 어차피 쉴더도 별로 없는 일이지만, 새로운 사실이 전달된 글이 이미 아래에 있는 입장에서 굳이 단문으로 새글파가면서 성토의 장을 새로 열 이유는 딱히 없는 것 같네요.
개망이
20/05/25 17:09
수정 아이콘
그럼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그 배후세력이 링 위에 올라오면 사건의 본질을 건드릴 수 있나요?
머나먼조상
20/05/25 17:10
수정 아이콘
솔직히 이정도면 클리앙 내에서는 온건파 발언입니다
20/05/25 17:10
수정 아이콘
대통령이 직접 위안부 피해자 존엄·명예 회복 최선 다할 것 이라고 했기 때문이죠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905710.html)
브록레슬러
20/05/25 17:10
수정 아이콘
객관적이고 날카로우십니다 본문에 동감합니다
맥스훼인
20/05/25 17:10
수정 아이콘
클리앙에서만 그랬으면 말을 안 합니다.
여기 불판이랑 자게 글에서도 대구시장 욕하면서 대구사람 수준 운운하는 사람들 있었어요
20/05/25 17:11
수정 아이콘
책임을 어떻게 묻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지만 대충 무개념 쉴더라고 비난하면서 책임을 물으시면 족하지 않을까요? 그정도는 그냥 감내할 의향이 있습니다.
20/05/25 17:11
수정 아이콘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물론 씻기 힘든 상처가 남는건 피하기 어렵겠죠.
방향성
20/05/25 17:11
수정 아이콘
정대협에 있는 할머니만 피해자다. 나눔의 집에 있는 할머니들만 피해자다. 전국의 할머니를 도우라고 했는데 거기 있는 할머니만 도왔지, 내게는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고 비밀로 했다. 그래서 이 데모도 내가 먼저 그만두고 할 수가 없었다. 30년을 하고도 의리 없이 하루아침에 배신했다.


국회의원된게 배신이고 그게 화가났다는건데 이해가 안되네요
20/05/25 17:1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비아냥 표현(벌점 2점)
국제제과
20/05/25 17:12
수정 아이콘
비열한걸 비열하다고 하지 뭐라고 표현할까요? 위에 글만 봐도 어그로 끌고 있는 건 유미님이시죠. 본인을 좀 되돌아 보시길.
20/05/25 17:13
수정 아이콘
오히려 유능한거 아닌가요? 당에서 저렇게 실드쳐주는데 유능하죠. 쓸모없는 패면 버려졌겠죠
국제제과
20/05/25 17:14
수정 아이콘
그럼 뭐 어쩌라는 겁니까. 걱정해줘도 문제인가요?
20/05/25 17:15
수정 아이콘
저런건 예전 광우병 시위 때도, 세월호 시위 때도 극우쪽에서 만들던 자료랑 같은 수준이죠. 저런 사람이 있으니 시위 자체가 잘못되었다. 기획되었다. 분명히 광우병 시위든 세월호 시위든 탄핵 시위든 모든 시위 때는 시위 꾼들이 있습니다. 이용수 할머니가 활동할 때 그런 시위꾼이 도움을 준게 할머니 발언의 신뢰를 낮추지 않죠.
양현종
20/05/25 17:15
수정 아이콘
대통령은 몰라도 민주당은 손절해야죠. 안하겠지만.
20/05/25 17:15
수정 아이콘
할머니들 지원안하고 돈 횡령한 사실은 무시하시고 엄한데로 몰아가네요
20/05/25 17:15
수정 아이콘
쓸모 없는 패라도 마지못해 안는 경우도 있죠
개망이
20/05/25 17:16
수정 아이콘
이 사건의 본질이 '정의연의 회계 부정 및 잘못된 운동의 방향성'이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배후세력의 할머니를 이용한 180석 흠집내기'라고 생각하시니 그런 거겠죠.
Love&Hate
20/05/25 17:16
수정 아이콘
배후를 이야기 하는 사람이 아니고
배후운운하며 공격하지 말라는 제가 반박댓글을 받은게 진짜 코미디.
반박댓글을 달 대상이 정해져있어가지고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리템포
20/05/25 17:16
수정 아이콘
클리앙 가끔 방문하던 곳인데 이번 일로 아주 학을 떼었습니다. 할머니 뒤에 배후세력이 있다는 말은 민경욱이 주장하는 투표부정만큼이나 말도 안되는 추궁이라고봅니다
국제제과
20/05/25 17:16
수정 아이콘
기자회견을 잘못 요약하셨네요. 해석도 잘못 하셨구요. 기자회견 전체와 입장문 전문을 다시 보시길 바랍니다.
20/05/25 17:16
수정 아이콘
하나의 생채기도 참지못하는 극단주의자들은 이제 반대로 생채기를 부인해버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리얼 짜증나는거죠.

나중에 민주당이 무너진다면 아마 그 원인중 하나는 저 극단주의자 지지자들때문일겁니다. 본인들이 오히려 건강한 정권에 해가 된다는걸 본인들은 모르나봅니다.
20/05/25 17:16
수정 아이콘
뭐 얼마나 팩트기반으로 사고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추론과 상상은 멀리 있지 않으니까요.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20/05/25 17:17
수정 아이콘
민주당은 무조건 잡고 갈겁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당을 위해서는 이게 더 나은 선택이에요. 자기 편을 버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오히려 당에 금이 가는 순간일 겁니나.
20/05/25 17:17
수정 아이콘
슬퍼요
20/05/25 17:17
수정 아이콘
대통령이 직접 위안부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했는데요? 지금 위안부 피해자분의 존엄과 명예는 정의연에 의해 땅바닥에 떨어졌는데 존엄 명예회복에 최선을 다한다던 대통령은 어디 갔습니까?
저격수
20/05/2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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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하는 말인 것 같은데, 여기 댓글알림 구조가 그렇습니다.
원댓글 단 사람은 게시물을 계속 볼 거고, 그 밑의 대댓글 단 사람은 계속 안 볼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달아요.
속삭비
20/05/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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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배후세력 크크크
박민하
20/05/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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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삭제(벌점 2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머나먼조상
20/05/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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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조국 전까지만 해도 그냥 정치적으로 극단적인 사이트중 하나였는데 조국사태 이후로는 그냥 제정신으로 보기 힘든 사이트가 됐죠
20/05/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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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부정은 본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오늘 이용수 할머니도 회계부정들은 언론보도를 통해 처음 알았고 검찰에서 잘 처리하면 될 일이라고 하셨더라고요.

운동의 방향성은 사건의 본질과 닿아있다고 생각합니다. 180석 얘기는 좀 모욕적이네요.
아스날
20/05/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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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 재난지원금 덕이죠.
프리템포
20/05/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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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처들이 쌓이면 또 어찌될지 모를거라 봅니다 다만 현재 민주당 지지세가 정말 강한건 사실입니다
20/05/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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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황당한건 배후세력이 있다고 하길래 그래서 그 배후가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모른답니다.
저격수
20/05/2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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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손절을 결국에 하기는 할 텐데, 여기 많은 분들이 원하는 것처럼 즉각적으로 빠르게 하지는 않을 겁니다. 사실관계도 파악하고, 이것저것 논공행상도 하고, 물러나서 뭘 할 지도 조율하고, 내부에서 수습할 건 한 이후일 거라 생각해서 가만히 있습니다. 말씀대로 일 하나 터졌다고 하루이틀만에 바로 손절해버리면 당에 금이 갑니다.
설사왕
20/05/2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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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맞네요. 배후세력 운운하는 일본 정부와 궤를 같이 하니.
남성인권위
20/05/2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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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손절하라고만 하지 말고 여러분이 먼저 문재인과 민주당을 손절해야 합니다. 윤미향 자꾸 감싸고 돌면 앞으로 미통당 찍는다고 으름장 놔야죠. 그래야 문재인과 민주당이 윤미향 같은 인간을 손절하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침묵하고 밍기적 거려도 "그래도 미통당 찍는 건 아니지?" 하면서 또 민주당 찍을 거잖아요. 그래서 안 되는 겁니다.
모리건 앤슬랜드
20/05/2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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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쉴드가 나오고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는게 한편으론 부럽네요. 편하겠다 싶어서.
일반상대성이론
20/05/2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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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하게 대응 안하고 반복되면 20대 총선이 역으로 재현되겠죠... 미통당이 끝도없이 똥볼을 차니 어지간해선 안그럴 거 같긴 하지만요
대선주자라 할 만한 사람이 단 한 명만 있었어도 충분히 받아먹을텐데 크크
개망이
20/05/25 17:21
수정 아이콘
할머니는 운동의 방향성 및 위안부 지원이 전혀 안 되는 사실에 대해 비판했고, 지원이 안 됐으면 그 돈이 어디간 건가 파다보니 회계부정까지 깊게 엮여 있었는데 뭘 본질이 아닙니까. 180석 흠집내기를 위한 배후세력의 조종이라고 생각하신 게 아니라면, 배후세력 운운은 왜 자꾸 하시는 거죠? 할머니는 이 모든 건 나의 의지라고 말씀하셨는데 왜 자꾸 배후세력 들먹이냐고요. 유미님이 말하는 사건의 본질은 뭐고 그럼 배후세력은 왜 붙었답니까?
파수꾼
20/05/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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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 대통령이네요. 대통령이 무조건 잘못
antidote
20/05/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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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능한 집단인 것 같습니다. 그 집단은 분명히 제가 극우 유튜버를 보고 안봤다고 하도록 저를 정신조종하고 있을게 분명합니다.
이제 할머니들마저 마인드컨트롤 하고 있나보군요. 이거 아무래도 현실세계가 아니라 pgr21 설립 취지에 맞게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으로 가야할것 같은데 말입니다.
아스날
20/05/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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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것만 보시는듯합니다.
저격수
20/05/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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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가 제일 바쁠 때라 인터넷을 거의 못했는데, 하긴 여기가 아무리 자정작용이 잘 된다고 해도 의견의 다양성은 높은 편이니까..
20/05/25 17:22
수정 아이콘
제가 배후세력이 180석을 흠집내고 있다고 얘기한 적은 없고 그런쪽에 무게를 두고 생각하는 것도 아닌데, 어디서 그런 주장을 보고 오셔서 저한테 화내시는 것도 제가 전부 오픈하지 않아서 생기는 오해라고 좋게좋게 생각하도록 할게요.
Cafe_Seokguram
20/05/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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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원은 늘...새누리당 걱정해왔습니다...서로 상대 진영 걱정하는 건...당연한 거예요...

오버워치 상대팀이 늘 우리 어머니 안부를 물어보잖아요...
저격수
20/05/2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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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팀은 상대팀 어머니 안부를 여쭤보시지 않습니까..?
개망이
20/05/2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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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님// 아니 그럼 대체 님이 생각하는 본질은 뭐고 배후 세력은 왜 붙었다고 생각하시냐고요. 눈가리고 아웅도 정도가 있죠.
20/05/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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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대통령이 직접 위안부 피해자 존엄·명예 회복 최선 다할 것 이라고 했는데 위안부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가 떨어지고 있는데 회복에 최선을 다한다던 대통령은 도대체 어디 갔습니까? 대통령이 직접 한 말이 있으니 한 말과 태도가 전혀 다른 대통령을 소환하는 겁니다.
개망이
20/05/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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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세력 음모론 주장하는 사람들이나, 부정투표 음모론 주장하는 사람들이나... 진짜 수준 떨어지죠
Love&Hate
20/05/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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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pgr넘버 1100대입니다. 참고로 님은 47000대 이시고요.
여기 댓글알림구조가 그렇다는 이해못할 말씀을
그저수긍할 상황은 전혀 아니네요.
아기다리고기다리
20/05/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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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여기에서 떠난 민심이 들어가려고 보니 사람같지도 않은 것들이 대안세력입네 손흔들고 있으니까죠. 카레가 맛없다고 똥을 먹을 순 없잖아요
한강두강세강
20/05/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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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삭제, 회원에 대한 공격적 표현(벌점 2점)
아스날
20/05/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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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대응은 잘못이죠.
이런일이 생긴 원인은 아니지만요.
20/05/25 17:25
수정 아이콘
극우 유튜버 시청자로 몰려서 억울하시겠지만 저한테 이상한 얘기로 화풀이 하실 일은 아닌듯해요.
태연­
20/05/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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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을 면할수는 없죠
미뉴잇
20/05/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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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삭제(벌점 2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강두강세강
20/05/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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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 거 싫으시면 바보하세요.

윤미향 당선자랑 똑같네요. 무능하거나 나쁜놈이거나 둘 중 하나죠 그분도.
BERSERK_KHAN
20/05/2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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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지 않을꺼면 대통령 왜하죠? 거기에 반일몰이, 여성인권을 가장 팔아먹던게 현 대통령인데 윤미향 감싸주려고 꼴이 우습잖아요.
20/05/25 17:27
수정 아이콘
여기서 짜증나는건 양쪽 다 사안에 따라 돌아가며 둘다 최소 한번씩은 주장했다는거죠...;;;
Cafe_Seokguram
20/05/25 17:27
수정 아이콘
민주당 거르고 미통당으로???

민주당 거르고...정의당이 더 현실적일 것 같네요...
산타아저씨
20/05/2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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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극혐임
20/05/2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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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답이 안 나왔다고 봅니다.
윤미향 당선자와 정의연이 얼마나 타락한지는 모르겠는데 현재 나온 이야기중에 많은 부분은 정치적인 공격이고 문제가 되서 제대로 해결하거나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은 이제부터 제대로 털어봐야죠.
결과적으로 윤미향 당선자와 정의연이 져야할 문제점이라면 결국 다양한 시민단체쪽에도 같은 문제점들이 드러날거라고 보고 거기까지 가지 않고 지금 털어버리는게 오히려 현재 정의연과 윤미향 당선자를 버림으로써 문제가 다수 산재해 있을 다른 시민단체들에게 면죄부를 준다고 봅니다.
이게 왜 문제냐면 실제 정의연보다 나눔의집문제가 훨씨 더 문제가 커 보이는데 정의연 이야기 하느라고 오히려 나눔의집 문제가 묻히기까지 하는 상황이니까요.
20/05/25 17:27
수정 아이콘
할머니께 누가 되긴 싫은데 오늘 기자회견까지 풀시청 하고 나니 입이 근질근질해서 참 죄송스럽긴 하네요.

이용수 할머니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한강두강세강
20/05/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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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식이 더 안타깝습니다.
20/05/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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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도 조국처럼 최대한 나중에 버릴 것 같습니다. 그래야 우리도 버틸만큼 버텼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
놀고먹고자고
20/05/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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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삭제(벌점 2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머나먼조상
20/05/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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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소름돋는게 이제는 일부라고 할수없을정도로 많은 지지자들이 문재인 민주당 쉴드치려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까지 악인으로 만들어서 거침없이 모욕하고 깎아내린다는거죠. 이제 정치판은 그 사람이 과거에 뭘 했는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당장 우리편인지 아닌지 단 하나의 기준만 남았습니다
이렇게 눈치안보고 편가르기 하게 판을 깔아준 조국이 참 무섭긴 무섭네요
한강두강세강
20/05/25 17:30
수정 아이콘
[할머니께 누가 되긴 싫은데] 이미 되셨잖아요. 하고 싶은 말 다 해놓고 뭔 말도 안 되는 댓글을 계속 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대놓고 하세요. [죄송스럽긴 하네요]라는 말이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lifewillchange
20/05/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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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님들이 말을 안하셨으면 돌아가셨어도 이용 해 먹었을 단체 같아요...
시니스터
20/05/25 17:31
수정 아이콘
180석과 지지율 60퍼

대법원 판결도 뒤엎겟다는데 (근데 재심신청은 안함)

뭐가 두려울까요
20/05/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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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반성해야겠습니다.
아스날
20/05/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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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억지로 티끌같은걸 걸고 넘어지고 쉴드치고 양비론 너무 하네요..
슈로더
20/05/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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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10레벨로 올라가셨네요. 복귀한지 얼마안될걸로 아는데 빨리도 가셨습니다.
한강두강세강
20/05/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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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삭제, 공격적 표현(벌점 4점)
빼사스
20/05/25 17:33
수정 아이콘
윤미향은 당선인인데 입법부 당선인을 행정부 수반이 감싸요?
20/05/25 17:33
수정 아이콘
근데 윤미향은 사실 엄밀히 따지면 여당의 문제지, 정부의 문제가 아닙니다. 물론 대통령도 도의적으로는 책임이 있지만, 그 이상은 아니고요. 윤미향/정의연이 국정에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지금 정부 지지율이 높은 것은 코로나 대응이 좋았다는 평가 때문이고, 윤미향 문제는 대통령 지지율과 별개에요.
천원돌파그렌라간
20/05/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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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 1도 죄송하지 않으면서 그런 말씀 하시니 많이 당황스럽긴 합니다
만수르
20/05/25 17:33
수정 아이콘
와 실드 댓글 대단하네요.
드라마에서 왜 뒷골 잡고 쓰러지는지 드디어 이해했습니다
저렇게 되도 않는 실드 치며 당당할수 있다니 머리가 혼미해지네요. 크크크
아우구스투스
20/05/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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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건에서 솔직히 답은 나왔다 봅니다.

위의 말도 안되는 의혹들 이용수 할머님을 누가 조종한다가 나오지 않는 한 윤미향 당선인이 사퇴하면 되죠.

더 난리도 아니던 그때의 조국 전 장관 때에도 끝나고나니까 이슈가 훅 가라앉았죠.
대패삼겹두루치기
20/05/25 17:34
수정 아이콘
"앞으로 위안부 합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정부의 입장을 정하기에 앞서 할머니들의 말씀을 듣고 경청하는 시간이 될 것"

위안부 합의 파토내는 명분으로 이용수 할머니 비롯해 위안부 초청하던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윤미향과 정의연 관련한 일을 몰랐을수는 있지만 알게된 이후에도 선 긋고 모른채하고 넘어갈 문제는 아니죠.
빼사스
20/05/25 17:34
수정 아이콘
네? 미통당이요?
20/05/25 17:35
수정 아이콘
할머니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가
20/05/25 17:35
수정 아이콘
이런 상황에서 아무말도 안할거면 대통령은 도대체 왜 위안부 피해자 존엄·명예 회복 최선 다할 것이라고 한거죠?
천원돌파그렌라간
20/05/25 17:35
수정 아이콘
준수한게 아니라 클.... 과 똑같은 의견 내면 벌점폭탄맞고 여기서 잘리니 어쩔수없이 말을 순화한겁니다 오해하시면 곤란해요
20/05/25 17:36
수정 아이콘
정의연이 잘못한건 정의연이 잘못한거지 대통령이 잘못한거 아니예요.

다만 지금까지도 묵묵부답인 대통령은 많이 비겁하고 치졸해 보입니다. 이렇게 분리해서 생각하시면 됩니다.
20/05/25 17:36
수정 아이콘
어떤 창의적인 실드가 있나 들어와봤는데 레파토리가 새로운게 없군요 실망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꼽는 피지알 최고존엄이 아직 강림하지 않으셨으니 기대해보렵니다.
스토리북
20/05/25 17:3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일본과 경제보복 싸움까지 갈 정도로 갈등을 고조시킨 게 위안부 문제였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다시피 트럼프 회담에서도 얼굴마담이었죠.
위안부는 문재인에게 대일문제와 여성운동 양쪽을 모두 잡는 강력한 기폭제였습니다.

오히려 코멘트가 너무 늦는 겁니다. 심각하게요.
개망이
20/05/25 17:3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특정 성별에 대한 비하용어 사용(벌점 2점)
방향성
20/05/25 17:38
수정 아이콘
이용수 할머니는 회계관련해서는 한마디도 안한거 같은데요.
주인없는사냥개
20/05/25 17:38
수정 아이콘
애초에 민심이 안 바뀌었어요.

여기서 분노하는 저를 비롯한 다른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인데 사회적으로 정의나 도덕의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도덕 및 정의 여부 판단에 더 이상 행위는 중요하지 않아요. 누가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인게 현실이에요. 우리의 정의관 도덕관을 바꿔야합니다.
바다표범
20/05/25 17:39
수정 아이콘
(수정됨) 박사모랑 다를 게 하나도 없네요 크크

일 터져도 박근혜는 뭔 잘못이냐 하던 양반들이나


위안부 합의 깰 때 이용수 할머니 불렀던 게 대통령이고 챙기겠다고 한 마당에

청와대는 국정 아니라고 선긋고

인권 변호사 출신 대통령이 입 꾹 다물고 있는데


문재인이 뭔 잘못이냐


양심이라는 게 없어지셨나 다들 크크
방향성
20/05/25 17:39
수정 아이콘
기자회견 끝나고 나온 질의 응답 중에 나온 건데, 대체 어느 부분이 사리사욕이고, 국회의원이 어느 대목에 나와야 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20/05/25 17:40
수정 아이콘
웃기는 세상
BibGourmand
20/05/25 17:40
수정 아이콘
국회의원은 그대로 해먹으면서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사람을 무슨 수로 용서를 해요? 부처님도 돌아누울 각 안보이십니까?
아우구스투스
20/05/25 17:40
수정 아이콘
맨 윗줄은 위안부쪽보다는 직접적으로 강제징용관련 대법원 판결쪽이라 봐야죠.
클로이
20/05/25 17:41
수정 아이콘
국내
민심은 돌고 돕니다
과거를 보면 미래를 알 수 있죠.

한나라당의 콘크리트가 무너질지 당시에는
몰랐죠.

불과몇년전 킹찍탈이니 헬조선이니 엄청 많이 나왔던게
피지알이구요

스프링은 누르면 그만큼 튀어 오릅니다
모리건 앤슬랜드
20/05/25 17:41
수정 아이콘
민주당 반대측이 시대의 흐름을 놓친 부분도 있습니다..... 이쪽도 거대 언론사들 끼고 그게 매체의 전부이던 시절에는 마찬가지로 정말 편했죠. 홍위병이 될 만한 포텐셜을 가진 타겟층의 비율은 어느쪽을 지지하느냐 상관 없이 일정하게 있었을 테고 결국은 그걸 어떻게 부려먹냐가 중요한건데 민주당 측의 수십년 존버가 이겼고 당분간은 그게 지속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는것이....
맥스훼인
20/05/25 17:41
수정 아이콘
같은 논리로 세월호때 박근혜는 숙면한 잘못으로...
20/05/25 17:42
수정 아이콘
아우구스투스님의 의견대로 민주당은 솔직히 그게 편해요. 근데 그게 현재 불거진 시민단체 문제의 해결책은 안 됩니다. 정치적인 문제야 해결이 되겠지만 결국 그건 정치적인 공격이 다였다로 흐를 염려도 있고 정말 중요한건 시민단체의 문제점을 이번 기회로 제대로 바라봐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0/05/25 17:42
수정 아이콘
쉴더들이 거의 종교에 빠진 사람과 다를바가 없군요;
20/05/25 17:43
수정 아이콘
저번주만 해도 그저 지켜봐야 한다고만 했는데 새로운 레파토리가 추가된 것으로 봐서는 어준이가 뭐라고 한 모양이네요. 배후에 대한 증거들 꺼내고 그랬나 보네요. 예전에 시위 때 새누리가 배후 드립 쳤을 때 비웃던 사람들이 맞나 모르겠네요.
20/05/25 17:43
수정 아이콘
과연 신천지와 클러버들에 의해 힘들었던 방역만큼, 비슷한 요소로 망가져가는 정치의 모습...
남성인권위
20/05/25 17:43
수정 아이콘
민주당과 정의당은 한패거리나 마찬가지인데 정의당 찍어봤자 민주당에 무슨 타격이 옵니까? 민주당 정신차리게 만들려면 미통당 찍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싫으면 평생 민주당이 막 나가는 거 봐야 하는 거구요.
맥스훼인
20/05/25 17:43
수정 아이콘
그때 뭔가 정말 크게 바뀌길 바라는 마음이었는데...
정치권력은 뭔가 바뀌긴 한거 같은데
똑같이 뭔가 크게 바뀌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으르르컹컹
20/05/25 17:43
수정 아이콘
김보름선수가 이용수할머니보다 국정에 더 중요한 문제였나봅니다.
천원돌파그렌라간
20/05/25 17:43
수정 아이콘
뭐 집토끼는 확실하게 잡겠네요 덕택에 산토끼는 뿔뿔이 흩어지겠고요 사실 다른집 가기에도 뭐하긴 하니
저들의 행태가 정의와는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만광년쯤 떨어져있더라도
아니 솔직히 그냥 악당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치적으로는 할만한 짓거리긴 합니다
20/05/25 17:43
수정 아이콘
이번 기회에 나눔의 집도 그렇고 모든 시민단체좀 털었으면 좋겟네요
그 수많은 여성단체들도 돈이 되니까 만들어지는거일텐데 여성단체들도 싹 탈어봣으면
괴물군
20/05/25 17:45
수정 아이콘
이야 배후세력 딱 어느나라가 주장하는 논리네요

극과 극은 통한다

불변의 진리군요
BibGourmand
20/05/25 17:45
수정 아이콘
사실상 민주당 소속이고, 당이 저걸 감싸기 시작한 이상 민주당의 비리이기도 하지요. 나머지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Cafe_Seokguram
20/05/25 17:45
수정 아이콘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안 가네요...좀 더 풀어서 설명해주시겠어요?
20/05/25 17:45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불특정 회원 다수에 대한 우회적 차단 언급 및 비아냥(벌점 2점)
살려는드림
20/05/25 17:45
수정 아이콘
크크 과연 반성은 하실지 정말 죄송한 마음이 1이라도 있으신가요?
메시지가 아니꼬워서 메신저도 아니고 메신저 옆에 서있던 사람 끌고와서 폄하하는건 진짜 보기 좋지 않네요
천원돌파그렌라간
20/05/25 17:45
수정 아이콘
놀랍게도 그분들이 그분들...
20/05/25 17:45
수정 아이콘
뭉개면됩니다
민주당쪽 비리는 남자가 여성에게 한 성관련비리만 아니면 됩니다
아싸리리이
20/05/25 17:4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일단 피카츄 배는 떠난 듯하고 윤미향 당선인도 무슨 할말이 있겠지만 대원칙을 벗어난 이상 책임을 져야할것 같네요.
아무리 이유가 있건 뭐건 대상자가 부정하는 봉사활동은 무조건 잘못이죠.
민주당도 어여 손절 쳐야 겠네요. 물론 그렇다고해서 윤미향 당선인이 무언가를 잘못했다거나 이런건 아직 알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과정을 만들고 사건을 일으킨 당사자로서의 책임을 말하는거죠.
살려는드림
20/05/25 17:46
수정 아이콘
극과극은 통한다는 말을 여기에서도 느낍니다
20/05/25 17:47
수정 아이콘
근데 님이 이토록 다른 사람들이 감도 못 잡을 정도의 좋은 직관을 가지고 있으면
이렇게 온라인 게시판에서 현자코스프레 하는 걸로 자존감 채우시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인정을 받아오셨을거에요. 그럼 여기서 이러실 필요가 없져
그게 전혀 아닌거 같으니 일단 님의 직관을 의심해보시는게 먼저
아스날
20/05/25 17:48
수정 아이콘
그 원인도 당연히 있겠죠..
20/05/25 17:49
수정 아이콘
사실 성관련 끝판왕급 문제라는게 함정...
OvertheTop
20/05/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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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척 해야지 표얻을 수 있으니까요.
Cafe_Seokguram
20/05/25 17:50
수정 아이콘
민주당 대안 세력으로 미통당을 찍을 수 있는 사람들은 진작에...미통당으로 넘어갔을 겁니다...

친일, 군부, 독재, 부패 세력에게 표를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아직까지 민주당 지지하고 있겠습니까?
그러니 민주당 대안 세력은 현실적으로 정의당이 더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리고 민주당 지지율 떨어지면...정신 차릴 겁니다...어차피 자기들이 국회의원도 떨어져, 대통령도 못해...그러면 당연히 정신 차리죠...
민주당과 정의당이 한패거리라고 믿고 싶으시겠지만...절대 한패거리가 아닙니다...
제로섬 게임 붙으면...민주당이 정의당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거 모르셨나요?
20/05/25 17:50
수정 아이콘
더 웃긴건 문체부 조사결과 주행은 정상적이였고 팀에서 날빌 시도하려다 소통이 제대로 안되서 그렇게 된걸로 결론이 나왔죠.
블랙스타
20/05/2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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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쉴드친 덕택에 이젠 피해자 할머니까지 진영논리로 비난을 하는군요. 결국 메세지보다는 니편내편이 중요했다는 거죠. 위안부 할머니들 위해 일본과 싸우겠다는것도 사기죠? 그냥 반일이 필요했던것 뿐이죠? 추잡하네요 정말
Lord of Cinder
20/05/25 17:52
수정 아이콘
정의나 원칙보다도 더 중요한 게 우리 편이냐 아니냐죠.
아스날
20/05/25 17:53
수정 아이콘
진보, 보수 10년 주긴데 영원할것같던 지지율도 여당이 권력에 취하면 바뀌더라구요..
아싸리리이
20/05/25 17:53
수정 아이콘
뭐 민주당 지지자로서 다른 분들이 현실 직시 속도를 좀 빠르게 하셨으면 할 뿐이죠.
같은 편한테 뒷통수 얻어맞으면 좀 더 아픈게 오래 갑니다. 고로 처음에는 현실부정이긴한데 이걸 빨리 다들 벗어나셨으면 하긴 하네요.
아스날
20/05/25 17:55
수정 아이콘
야당이 이랬는데 이런 쉴드쳤다면 글 잠겼을겁니다..
green9191
20/05/25 17:57
수정 아이콘
이미 선거는 끝났고 180석인데 윤미향 하나 버리는걸로 퉁칠겁니다.
생각해보면 이미 총선 전부터 다 터졌어야할 사건이었죠.
오거돈 성추행, 윤미향 정의연 사건 등등....
민주당이 운이 좋은건지, 비열한건지 참...
스토리북
20/05/25 17:57
수정 아이콘
이명박은 노다하고 위안부 물밑 협상을 계속했었고, 박근혜는 선을 넘어서 이면합의까지 해버렸죠.
잘했다 잘못했다를 떠나서, 겉으로는 강경자세를 취하면서도 극한 대립을 갈 생각은 없었던 거죠.

그런데 문재인은 대법원 판결 전에 일본의 협상 제의를 거절했고 이후로도 강경노선을 유지했으므로,
처음부터 극일노선을 잡고 있었다고 보는 게 맞겠죠.

일본에 대립 각을 세워서 극일 모멘텀을 잡는 것이 옳다 그르다를 판단하기는 제가 무지합니다만,
이에 대해서 문재인의 의지가 없다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천원돌파그렌라간
20/05/25 17:58
수정 아이콘
그것도 똑바로 못하는게 지금의 민주당이니 말이죠...
저 사람들 주식하면 클날듯요 크크크
20/05/25 18:00
수정 아이콘
일단 이슈자체가 그렇게 파괴력있는 것 같지가 않아요
관심있는 사람만 관심있음...
세인트
20/05/25 18:03
수정 아이콘
저는 논리적인 댓글을 잘 쓰지 못하고 수시로 욱 해서 벌점받곤 하는데
azrock처럼 조리있게 잘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깔끔하게 잘 정리해주신 것 같아서 고맙습니다. ㅠㅠ
NoGainNoPain
20/05/25 18:04
수정 아이콘
이슈자체가 파괴력 있는것 같지 않다는 것은 그냥 님의 희망사항 같은데요.
다람쥐룰루
20/05/25 18:04
수정 아이콘
이번 이슈 자체가 좀 오락가락 해서 아직 피카츄배 만지는 중입니다.
횡령이 있었다면 뭐 처벌을 받겠죠
아이군
20/05/25 18:05
수정 아이콘
저도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까놓고 말해서, 비례대표 한명이 전체당을 쥐고 흔드는 모양새에요.

당에 이런 논란을 줬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사퇴이유가 된다고 봅니다. 지역구 처럼 지역민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비례대표니깐요.
남성인권위
20/05/25 18:05
수정 아이콘
미통당과 우공당이 보수 세력 간 내부 투쟁을 하고 있지만 대의를 위해선 언젠간 같이 힘을 합칠 수 있는 사이인 것처럼 민주당과 정의당이 그런 관계죠.

그러니 비례대표 1번에서 10번까지 정의당에 넘길테니까 비례연합하자고 거대 정당인 민주당이 애걸복갈하는 거고, 정의당과 더 친숙한 사람들이 국회의원 뱃지는 달기 위해서 민주당에 오기도 하는 거죠. 민주당과 정의당은 동지적 관계입니다. 유시민도 민주당 정의당을 묶어서 범진보라고 하잖아요.
20/05/25 18:06
수정 아이콘
뭐 근거가 있는 건 아니고 제 느낌일 뿐이니까요..
근데 제가 시사프로같은 것도 자주보고 뉴스도 많이 보는데 체감상 그렇게 느껴서요
개망이
20/05/25 18:07
수정 아이콘
저 이거 검색해봐도 잘 안 나와서 못 찾겠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김보름 선수 저격이라도 했던 건가요?
NoGainNoPain
20/05/25 18:08
수정 아이콘
관심있는 사람만 관심있다고 하기에는 기자회견때 그렇게 기자들이 많이 몰린것을 설명 못하죠.
기자회견 생방송은 평범한 이슈거리에서는 하지도 않습니다.
20/05/25 18:08
수정 아이콘
반대 상황이면 언론통제라 하셨을까요? 언론에 노출되지 않음을 이유로 파괴력이 없다 하시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네요.
백검유
20/05/25 18:09
수정 아이콘
조국과는 경우가 아주 다른데, 왜 민주당에서 손절을 못하는지 참 의문이네요. 정의연과 관련된 사람들이 당내 영향력이 강한건가 싶기도 하고.
20/05/25 18:09
수정 아이콘
확실히 친문 커뮤니티 및 시사프로나 언론에서는 가급적 언급을 안 하려고 하고 있긴 하죠.
계층방정
20/05/25 18:12
수정 아이콘
민주당 찍는다고 미통당이 정신차리는 거 아니더라고요... 오히려 정신승리 강도만 더 높아져가더군요.
나제아오디
20/05/25 18:1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벌점 2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블랙스타
20/05/25 18:13
수정 아이콘
이해가 안되는 점이죠. 비례니까 의석 날아가는것도 아닌데. 다를게 있나요. 니편내편 따지고 자기들 잘난줄 아는게 이유일겁니다.
스토리북
20/05/25 18:15
수정 아이콘
그러면 이용수 할머니가 틀린 점을 지적해 주시면 되죠.
윤미향 발언들은 족족 틀려서 여론이 여기까지 온 거니까요.
P.Selection
20/05/25 18:15
수정 아이콘
우리편은 무조건 지지+당과 대통령은 아무 잘못 없음+진영논리 실드 보니 박사모랑 다를 게 뭔가 싶고, 배후세력 운운하는 건 촛불시위 때 이석기 석방 구호 있다고 물타기 하던 반대쪽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쯧쯧...
블랙스타
20/05/25 18:16
수정 아이콘
아무 정보 없다면 님말이 맞을수도 있든데요. 윤미향은 지금까지 밝혀진거 제대로 대응 못하고 있는데 쉴더가 가능해요?
Euthanasia
20/05/25 18:17
수정 아이콘
유사한 게 아니라 대개는 동일한 집단입니다.
스토리북
20/05/25 18:17
수정 아이콘
민주당에서 김상희, 남인순 등을 위시한 여성운동가 라인 파워가 굉장히 쎄고, 여기서 강력하게 막아주고 있는 게 크겠죠.
개망이
20/05/25 18:17
수정 아이콘
박근혜 대법원 최종판결까지 안 기다리고 집회에 국민들 쏟아져 나온 건 jtbc 광신도들이라서 그런 거예요?
개망이
20/05/25 18:18
수정 아이콘
클리앙이 페미니즘 극혐하지 않나요..?
Euthanasia
20/05/25 18:18
수정 아이콘
행정부 수장이 검찰 수사가 진행중인 사안에 대해 한쪽을 편드는 코멘트를 하면 그게 더 문제죠.
Euthanasia
20/05/25 18:19
수정 아이콘
클리앙은 어떤지 잘 모르겠고 정의기억연대 지지하는 단체들 면면을 보시면 됩니다.
천원돌파그렌라간
20/05/25 18:19
수정 아이콘
그래서 윤미향이 잘한것과 이용수 할머니의 잘못된걸 말씀을 해주셔야죠??
빨리 말씀해주시면 해결됩니다만?
manymaster
20/05/25 18:19
수정 아이콘
정반대로 코로나19급 같이 잘못 대처하면 망하는 문제가 아닌 이상 국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슈일수록 자기편 챙기기를 더 심각하게 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나제아오디
20/05/25 18:2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직업 비하 표현(벌점 2점)
개망이
20/05/25 18:20
수정 아이콘
정의기억연대는 페미니즘과 연관관계가 깊은 거 알고 있었고요, 평소 페미 극혐한다는 사람들마저 자기 편에게는 똑같은 논리구조인 게 소름돋아서 쓴 겁니다.
도모체프스키
20/05/25 18:20
수정 아이콘
다른건 모르겠고 본문에 대통령이 모든 시민단체를 세무조사하라는건 뭔가요??
정의연이 부패했으니 아무 관계없는 다른 단체들까지 탈탈 털라는 얘기인가요?
전두환도 아니고 문재인 보고 이걸 하라고요?
아싸리리이
20/05/25 18:23
수정 아이콘
뭐 이거야. 그냥 질러본 말씀이겠져. 이걸 하는게 더 큰 문젠데 말이죠
그래프
20/05/25 18:23
수정 아이콘
할머니는 똥떵어리 하나 묻히고 오셨지만 윤미향은 똥칠갑을 하고 다니시던데
20/05/25 18:23
수정 아이콘
그게 누군가요
20/05/25 18:24
수정 아이콘
적극적으로 위안부할머님들과 함께한 대통령이 무조건 잘못이죠. 전 그 논리로 503때 박근혜 죽어라고 깠습니다.
남성인권위
20/05/25 18:24
수정 아이콘
민주당이 180석 되니까 미통당이 5.18 망언 반성하고 망월동 묘역 참배하는 등 시늉은 하잖아요.

미통당으로 표가 빠져나가면 민주당 또한 지금처럼 대놓고 막나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죠.
20/05/25 18:25
수정 아이콘
저격이라 보긴 애매하긴 한데 메스스타트 은메달 딴 이후에 트위터 축전에 메달보다 값진 교훈을 얻었을 거라 했죠. 문제는 제가 적은대로 김보름 선수가 60만명에게 억울하게 욕먹은게 되니 메달보다 값진 교훈이라는 말의 모양새가 매우 이상해져 버렸죠. 저분이 하신 말은 김보름 선수 메달 딴것도 일일이 트위터에 언급하던 대통령이 이용수 할머님이 기자회견을 2번이나 하면서까지 정의연의 문제를 이야기 해도 침묵을 하는거에 대해서 뭐라 하시는것 같습니다.
20/05/25 18:25
수정 아이콘
그냥 엄중히 철저히 수사해달라... 정도 발언만 해줘도 뭐라고 안합니다.
윤미향을 매우 쳐야겠습니다 여러분 ~~ 해달라는게 아니예요. 최소한의 관심을 보여달라는거예요.
20/05/25 18:26
수정 아이콘
이번 사건으로 인해 시민단체의 민낯을 봤으니 세금으로 지원을 받는 단체는 세무조사든 다른 방법이든 엄격한 관리 감독이 필요해보입니다.
20/05/25 18:26
수정 아이콘
https://www.facebook.com/war.women
정의연페이스북 주소인데 쓰읍...
20/05/25 18:27
수정 아이콘
근데 신기하죠. 다르게 생각하시는 할머니 한분이 안나오네요.
파다보니 무궁화회 33인 할머니들은 벌써 16년전에 비슷한 소리를 하셨는데 말이죠.
으르르컹컹
20/05/25 18:29
수정 아이콘
에고 바빠서 댓글들을 이제 확인했습니다. 김보름선수도 트위터에 언급하시던 분이 이번 일엔 가만히 계시는게 이해가 안되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20/05/25 18:29
수정 아이콘
늘 코멘트를 하지 않았나요?
제라스궁5발
20/05/25 18:2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벌점 2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uthanasia
20/05/25 18:30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냥 엄중히 수사하라고 하는 게 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 지 모르겠네요. 당연히 모든 검찰 수사는 엄중히 해야죠. 윤미향을 대통령이 임명한 것도 아니고 저 사건만 특별히 언급할 이유가 없어요.
만수르
20/05/25 18:30
수정 아이콘
편들 필요없습니다. “진실이 밝혀지도록 투명한 조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한마디면 됩니다.
20/05/25 18:30
수정 아이콘
이미 다음 댓글에 할머니 욕하기 시작했어요
이 정부가 지향하는 건 다음 베댓 보면 알 수 있어요
20/05/25 18:32
수정 아이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은 필요할것 같습니다. 저분은 그 방법으로 세무조사로 이야기 하신것 같구요. (개인적으로는 그런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0/05/25 18:32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나머지 할머님들 중에 윤미향 편을 들어주는 할머니가 한 분도 안계시네요.
계층방정
20/05/2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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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옛날 망한 민주당도 안 물었던 선거조작 의혹을 무는 행태를 보면서 많이 실망했는데, 그래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20/05/2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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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삭제(벌점 2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Cafe_Seokguram
20/05/2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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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 적인 미통당과 싸울 때야...정의당과 민주당이 연대를 하지만...

민주당이 정의당과 싸워야 할 상황이 되면...절대 연대 없습니다...이번에 열린민주당 극딜하던 더불어민주당 못 보셨나요?

민주당 지지자가 이탈해서 정의당(혹은 미통당) 지지율이 올라간다? 자연스럽게 민주당에서 지지율 올리기 위한 반응이 나올 겁니다...
그거 안 되면 지금의 미통당처럼 되는 거고요...
Euthanasia
20/05/2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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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인 국회의원에 대해 검찰 조사가 들어가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코멘트를 하는 것 자체가 삼권분립 하에서 부적절한 거죠.
나제아오디
20/05/2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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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삭제(벌점 2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원돌파그렌라간
20/05/2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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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람들의 분노가 식지 않도록 장작을 넣어주려는 희생이었을수도??
20/05/25 18:37
수정 아이콘
의미가 있죠. 저정도 발언만 해줘도 말도 안되는 쉴더들 절반은 사라질겁니다.
대통령이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라는걸 알수 있구요.
그리고 엄중히 수사해달라는 발언을 그동안 안한것도 아니잖아요.
Euthanasia
20/05/25 18:38
수정 아이콘
도대체 왜 이 사건만 그렇게 언급해야 하죠? 국가 존망에 관한 중요한 사안인가요? 아니면 윤미향이 대통령 개인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나요? 현재 검찰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나요? 왜 공정성을 해친다는 비판을 들어서까지 특별히 이 사건을 언급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거에요?
만수르
20/05/25 18:39
수정 아이콘
누울 장소를 잘못 고른거죠. 타사이트에서 저랗게 하면 공감댓글 우수수 달리니 pgr도 그럴줄 알았나 봐요.
도모체프스키
20/05/25 18:39
수정 아이콘
어느정도 관리 감독하는것은 좋다쳐도, 시민단체 전수조사 및 세무조사는 말 그대로 탄압입니다.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이 이런 짓을 했다가는 민심이 돌아오기는 커녕 콘크리트 지지층도 박살날듯요. 아마 헌법적으로도 따져봐야 할겁니다.
Euthanasia
20/05/25 18:40
수정 아이콘
당연히 이 사건을 특별하게 언급해야할 이유가 없는 이상 검찰 수사중인 사건에 대한 언급은 원론적으로 피하는 게 맞는 겁니다. 특히 검찰 수사중인 국회의원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코멘트는 zodd님 생각대로 쉽게 해도 되는 게 아니에요.
스토리북
20/05/25 18:40
수정 아이콘
등기부등본과 건물대장보다 건물 면적 20여평, 약 1억 2천만원 늘려 해명한 거 말입니까?
그거 지적했더니 아직 답변도 못한 걸로 알고 있는데.
만수르
20/05/25 18:40
수정 아이콘
원래 침묵하는 스타일이면 모르죠. 다른 사안에는 적극적 관심 표하던 분이고 심지어 위안부 관련은 대선공약이었잖아요.
20/05/25 18:41
수정 아이콘
밑에도 적었지만... 이용수 할머니에 위안부 관련 문제면 대통령이 챙겨야 하는 인물+ 사건은 되지 않아요?
문재인 대통령이 했던 이야기도 있구요.
20/05/25 18:42
수정 아이콘
검찰 수사 들어가기 전에도 기회는 충분했습니다. 할머님 첫 기자회견이 5월 7일이고 검찰청 수사 시작이 5월 20일이에요. 13일이면 충분한 시간 아닙니까? 위안부 피해자 존엄·명예 회복 최선 다할 것 이라고 하던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905710.html) 대통령께서 위안부 피해자들의 존엄 명예가 땅에 떨어지고 있는데도 아무말도 없는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나제아오디
20/05/25 18:43
수정 아이콘
틀린점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동의 할 수 없는 부분은 많은데요. 수요 집회 철회,일본과 관계개선, 그리고 이상한 놈들하고 어울리시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보기 안좋습니다
Euthanasia
20/05/25 18:43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 검찰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고, 결과가 나오길 기다리면 됩니다. 대통령이 뭐라고 한들 결과가 바뀌나요? 바뀌면 그게 더 큰 문제죠.
교강용
20/05/25 18:43
수정 아이콘
180석 꺼억~
민주당은 좋겠다.
저런의견 있으면 알아서 무시하고
할머니들 적폐로 몰아세우니
20/05/25 18:44
수정 아이콘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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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master
20/05/25 18:45
수정 아이콘
https://www.mcst.go.kr/kor/s_notice/press/pressView.jsp?pSeq=17138

그래서 문체부에서는 검찰 수사건을 빌미로 국기원을 털었군요...
20/05/25 18:45
수정 아이콘
네 중요하죠. 트럼프 왔을때 지금 기자회견 하신 이용수 할머님을 오찬에 초청했었고 현 정부에서 위안부 합의 불이행을 선언 했으며 대통령 본인이 했던 말이 있는데 검찰 조사 들어가기 까지 2주간 침묵을 지키고 청와대는 ["(윤 당선인 논란은) 청와대가 지금 해오고, 앞으로 할 국정과도 관계가 없다"]고 거짓말까지 해가며 발뺌하는게 이상한거 아닙니까?
20/05/25 18:47
수정 아이콘
언제부터인가 이 논리

김어준이 아침에 지령내리고 -> 지지자들이 지시대로 한다

이걸 많은 자칭 보수주의자분들이 아예 신봉을 하시던데, 왜 그런건지 되게 신기합니다

농담비슷하게 하는말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저걸 진짜 진지하게 믿는건가 싶어요..

저같은 사람은 대체 어떻게 설명하실런지도 궁금하구요
Euthanasia
20/05/25 18:47
수정 아이콘
진실에 대해 갑론을박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성급히 의견표현을 하지 않았다고 비판하는 건가요? 이게 코로나 방역처럼 긴급성을 요하는 사건도 아니고요. 뭐, 그거는 뭐 의견이 다를 수 있다고 하고, 본문의 주장은 현재 대통령이 피드백을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니까요.
Euthanasia
20/05/25 18:48
수정 아이콘
댓글을 잘못 다신 것 같습니다.
20/05/25 18:48
수정 아이콘
하나의 생채기도 있으면 안되니까, 빤히 보이는 생채기를 없는 것이라 부정하는거죠

<- 이부분, 닭이먼저일지 달걀이 먼저일지 보는시각에 따라서 다르겠죠 흐흐

저당은 생채기가 있어야하니까, 없는 생채기도 만든다ㅏㅏㅏㅏ 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거니까요
나제아오디
20/05/25 18:49
수정 아이콘
아뇨 시세보다 오히려 저렴하게 구매했는데 비싸게 샀다고 언플당한거요. 해명의 과정에서 일일이 모든 사안을 바로바로 완벽하게 파악하기가 쉬운게 아니거든요. 제가 보기에도 쉼터 말고 이해안가는 점이 있긴하지만 언론에서 지나친 면도 보이네요
20/05/25 18:49
수정 아이콘
제대로 지원 안했다는 내용 있는데요?
20/05/25 18:50
수정 아이콘
김어준은 지령 내리는 사람이 아니고 지지자들이 듣고 싶은 얘기만 해주는 사람에 가깝다 봅니다.
ArthurMorgan
20/05/25 18:5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벌점 2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수르
20/05/25 18:50
수정 아이콘
모든일에 검찰조사 다 기다리고 있었으면 지금쯤 박근혜는 자택에서 드라마 보고 있고 지금 우리는 김무성 대통령 가졌을지도 모르죠.
무엇보다 민주당을 못 믿겠어요. 이건 대놓고 정의연 감싸는 모양새잖아요. 최소한 대통령이 엄정조사 부탁 하면 뭉개지는 못하겠죠.
다람쥐룰루
20/05/25 18:51
수정 아이콘
1을 지적한다 1을 해명하는 자리에서 2를 지적한다 2를 해명하는 자리에서 3을 지적한다
3은 아무도 해명 못하던데요?
크크크크 지금 그래서 피카츄배 만지고 있습니다. 뭐라도 결론이 좀 나와야 저도 손절을 하던지 하겠는데 검찰이 싹 긁어갔으니 기소할테니 기소내용을 좀 보면 대충 감이 잡히겠죠
20/05/2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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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켜보는 건 그냥 지켜보는 거고 정치 댓글에서의 지켜보자는 댓글은 온건한 의견이 아니라 내 지지진영에 유리한 정황이 나올 때까지만 지켜보자는 만능 가불기 옹호법으로 써먹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manymaster
20/05/2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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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국기원이 국회의원인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행정부 수장이 검찰 수사중인 사건에 대한 언급을 피해야한다면, 그 행정부가 검찰 수사를 빌미로 삼아 뭐 행동한다는 것도 문제로 읽힐 수 있는 일 아니겠습니까...
20/05/2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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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느끼는점이 뭐냐면,

저는 진짜 '실드' 라는 단어가 싫다는 겁니다

되게 폭력적인 단어에요 진짜

당장 위에도 얼마전에 나왔던 히트단어죠? '양념' 당하시는분 한분계시네요

박사모랑 똑같네 왁왁왁 하시는분들. 다굴이 싫다. 하시는분들

님들이 하시는게 그 다굴이고 양념입니다..
스토리북
20/05/2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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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도 해명 못했고(해명대로 해도 건축비가 평당 600이 넘어감), 그 해명도 어처구니가 없는 거죠. 이건 의혹이 아니고 건축대장에 박혀있는 겁니다. 해명이 거짓이거나 불법개조던가 둘 중 하나입니다. 빼박인데요?
다람쥐룰루
20/05/2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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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JTBC에서 내민 자료가 그때당시에 그렇게 못미더우셨군요 저는 아니던데...
지금 조중동에서 내미는 자료는 뭐는 해명이 됐다고 하고 뭐는 해명이 안됬다고 하고 섞여서 뒤죽박죽인데 그때 그 태블릿에 있던 그 문서는 거기에 그 문서가 존재한다는 자체로서 더이상 그 어떤 증명도 필요없는 절대반지같은 자료였잖아요? 뭐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야 다른법이니 제 관점은 제 관점이고 님 관점도 존중하겠습니다만 결국 검찰의 조사를 기다리는거 말고 저로서는 할게 없네요
Euthanasia
20/05/2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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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하시고 본인이 주장하는 내용이 내가 관심있는 사건인데 대통령은 자신이 관계가 없다고 사건이 이슈화 되고 2주동안 거기에 대고 대국민 성명 발표를 하지 않았다는 점임을 생각해보세요. 그럼 그런 끔찍한 짓을 저지를 대통령에 대한 처벌은 어떤게 적절하다고 생각하세요? 지금이라도 대국민 사과를 하고 검찰에 엄중한 수사를 지시하면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20/05/2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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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선후관계를 거꾸로 생각하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어떤 느낌을 받냐면 일본애들이 한국의 kpop은 국책사업.. 어쩌구하면서 분석할때 지켜볼때의 그느낌이 듭니다

믿고싶은걸 믿는거죠
스토리북
20/05/2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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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세보다 싸데요? 판 사람?
Euthanasia
20/05/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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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권분립을 잘못 해석하신 것 같습니다.
개망이
20/05/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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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에요. 안 기다리고 정의연까는 사람들을 이용수 광신도라고 칭하는 게 이처럼 말도 안 된다는 소리잖아요.
레게노
20/05/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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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이 정권은 철저히 지지율로 움직이기 때문에 이래도 지지율 별로 안빠지는거 확인한 이상 그냥 뭉개고 있을겁니다. 과반수 국민이 그래도 된다고 한건데 사실 탓할것도 없죠. 애초에 정말 할머니들이 불쌍해서 그러는거면 625 위안부는 관심 안가졌겠습니까? 한국전쟁 때 강제 위안부가 있었는지 아는사람도 국민 반절이나 될까요? 그냥 도덕적 우위가지고 일본 깔 수 있으니까 성역화했던거죠.
20/05/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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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과몰입의 종착역은 음모론이라 그런거 같아요.
다람쥐룰루
20/05/2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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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베당(1제곰미터당) 96만원짜리를 45만원이라고 후려친 신문사의 주장을 믿기 힘들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저도 그 45만원짜리 일을 좀 해봐서 아는데 그거랑 그거랑 전혀 다른겁니다.
빼박이라는건 님 주장이고 저는 좀 봐야겠네요
20/05/2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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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에 신중했으면 이런 이야기도 안하죠. 다른때는 성급하게 의견표현을 잘만 하면서 왜 이건은 안합니까? 거기에 청와대에서는 본인들이 박근혜 위안부 합의 이행 안하겠다고 해놓고선 국정과 관계 없다는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말이죠? 그리고 이정도까지 문제가 나오고 위안부 할머님들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는데 명예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던 사람이 아무말도 없는건 좀 그렇죠.
지나가던S
20/05/2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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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하는 편이 좋기는 합니다. 지지자들에게나 비지지자들에게나 위안부 할머니 분들에게나.
하지만 정치적으로 봤을 때 지지여론의 대다수는 이걸로 행정부 지지까지 깎아먹지는 않아서 가만히 있을 것 같네요.
강박관념
20/05/2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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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만큼 판거면 몰라도 시세보다 싸게 샀다는 소리 첨 듣네요. 월100만이면 그냥 친인척 꼽아도 된다나요? 호프집 3천3백 묶었다고는 했는데 그 세부 영수증도 하나도 제출안했죠. 정의연이 말한거 근거는 없고 주장만 있는데 그걸 해명이라고 생각하나보군요. 주장이 근거는 아닙니다
Euthanasia
20/05/2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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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무슨 말을 했는 지는 모르겠고 국회의원에 대해 다른 때 성급하게 의견표현을 했다는 게 어떤 사건을 말씀하시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에 잘못된 짓을 했으면 지금도 일관적으로 잘못해야 하는 게 아니라 고치는 게 맞는 겁니다.
교강용
20/05/2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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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부추기는데요?
오랫동안 문제있다고 했는데

민주당은 좋겠다.
이런사람들 많아서
스토리북
20/05/2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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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아오디님이 보기 안 좋으신 건 옳고그름에 하등 관계가 없습니다.
개망이
20/05/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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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정의연의 비정상적인 회계처리 방식은 jtbc 태블릿 자료와 마찬가지로 팩트죠. 그 이후 치졸한 변명을 믿고 말고는 개인자유고요. 뭐 박사모도 박근혜의 변명을 잘도 믿었으니까요. 그럼 개인차지 무슨 이용수 광신도 같은 소릴 하나요? 원댓글 작성자분도 당시에 jtbc 자료 보고, 박근혜 변명 안 믿은 사람에게 jtbc 광신도라는 소리는 안 하셨을 거 아니에요?
스토리북
20/05/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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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왜 딴 소리를 하시죠? 건축대장 수치와 해명 때 제시한 수치가 다르다고요. 언론사가 아니고 건축대장과 정의연 홈피 해명자료를 비교한 겁니다.

정의연 해명이 옳으면서 불법이 아닐 수 있는 시나리오를 제시해 보세요.
지나가던S
20/05/25 19:03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실망할 사람들은 제법 있죠. 저도 현재 대응은 객관적으론 이해가 가는데 주관적으로는 마음에 안 들고요.
다만 이걸로 대통령 책임론 강하게 얘기하시는 분들은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 분들이 대다수이긴 할 겁니다.
지지자 쪽에서 실망하는 목소리 나와도 주로 민주당 쪽으로 향하지 대통령 쪽으론 향하지 않을 테니.
20/05/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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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메시지

이 댓글에 대해 5건 이상의 신고가 접수되었으므로, 자운위에서 제재 여부에 대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댓글 복사해 둡니다.
------------
(원댓글)
(수정됨) 누가보면 대법원판결로 윤미향 무기징역 선고된줄 알겠네요 크크

지난 30여년간 해온 정의연의 활동이 할머니 발언 하나로
뭉개지는 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담이지만
윤미향의 갑작스런 방문에 급격한 건강약화가 찾아와서 누우신줄 알았는데.
언제 다시 기력을 찾으셨는지?

모든걸 내려놓고. 뭘 잘못한건지도 모르고 사과하러 간 사람을
너때문에 내건강이 악화되었고. 여전히 용서 못한다 하시더니..
이제는 괜찮으신가보네요. 어쨋든 다행이네요.

뭐 농담은 그만하고



위안부 할머니들의 상처를 지금의 우리세대가 어떻게 다 헤아릴수있겠습니까..


다만 지금 할머니뒤에서 몰래 부추길거라 생각되는 것들이 인간아닌것들이라
그게 안타깝네요
20/05/25 19:06
수정 아이콘
대국민 사과 따위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최소한 뭐라고 한마디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본인 지지율에 도움이 될 것 같을때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존엄 명예 회복에 최선을 다한다고 하던 사람이 문제가 터지고 위안부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가 땅에 떨어지는데도 아무말도 없는게 참 어이가 없습니다. 본인 지지율에 도움이 될 때는 관계가 있다가 문제가 터지면 있던 관계가 사라지는게 아니죠.
실제상황입니다
20/05/25 19:07
수정 아이콘
근데 한나라당 콘크리트 무너지기까지도 한세월이 걸렸죠... 또 한세월을 기다려야 한다니...
다람쥐룰루
20/05/2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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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이 된 내용에 대해서도 해명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시는거잖아요? 그럼 뭐 더 할말이 없는거 아닌가요? 뭔 말을 해도 어차피 잘못됐다고 말하실거같은데 저랑 똑같이 검찰 발표만 기다리시거나 태블릿피씨때처럼 촛불들고 나가거나 하셔야죠 저는 태블릿피씨만 보고 나갔었는데말이죠
이용수 광신도같은소리는 대체 어디서 나온 소린지 잘 모르겠고 태블릿피씨를 회계장부 취급 하시는 부분은 제가 잘 봤습니다.
20/05/25 19:10
수정 아이콘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네요
다람쥐룰루
20/05/25 19:10
수정 아이콘
아니 조중동이 제시한 자료가 틀렸다는 말을 왜 자꾸 딴소리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본인 추정치랑 실제 건축비가 다르다는 주장은 제가 못들어드리구요 조중동이 제시한 자료와 실제 건축대장 수치가 다르다는 말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무슨 딴소리를 했다는건지 아까부터 저는 같은소리 하고있는데 넘겨짚고서 딴소리라고 우기지는 말아주세요
20/05/25 19:11
수정 아이콘
국회의원에 대한게 아니라 본인 지지율에 도움이 되는 사회 문제 (김보름, 장발장, 민식이법 등)에는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기 전에도 성급하게 나서서 한마디씩 하더니 이제와서 본인이 전에 직접 한 말까지 무시하면서 신중하게 했으니 좋은거라구요? 그러면 왜 위안부 피해자들의 존엄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한겁니까?
독수리의습격
20/05/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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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씨?
개망이
20/05/2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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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광신도는 원댓글 쓰신 분이 하신 말씀이고, 거기에 반박한 댓글에 재반박해놓고서는 어디서 나온 소린지 모르겠다고 하시면 저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요?
Euthanasia
20/05/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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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은 국민이 선출한 권력인데 거기에 검찰에 대한 지휘감독권을 가진 행정부의 수장이 뭐라고 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겁니다. 정치탄압으로 비칠 수 있어요.
내친구과학공룡
20/05/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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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질문인데 저는 몇번대인가요? 그건 어떻게 보는거죠?
다람쥐룰루
20/05/25 19:14
수정 아이콘
아니 제가 한 말 아닌데 제 원댓글에 쓴 말까지 제가 책임져야합니까? 그러면 이 댓글에 대댓글로 님말고 다른분 댓글까지 책임지실꺼에요? 아니다 싶으면 아니구나 하고 말아야지 자꾸 말이 길어지시면 곤란합니다.
20/05/2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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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은요? 정의연은 국회의원이 아닌데 말이죠. 정의연 언급도 정치탄압입니까?
스토리북
20/05/2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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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다람쥐룰루 님// 안성시 건축지도팀이 건축대장과 크게 차이나는 건 문제있다고 판단하고 조사차 방문했더니 정의연이 사람없다며 들어오는 거 거부한 사안인데,

이게 조중동이 조작해서 제시한 자료라구요?

와우.
20/05/25 19:18
수정 아이콘
여당은 링 구석쯤 올라와있죠. 대통령은 리얼로 안 올라옴.
20/05/2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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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국시가 적폐청산 아니었나요?

윤미향은 입법부니 청와대가 이래저래 하지않아도 상관은 없는데
정의연 관련해서 회계적으로 국가세금 포함 수십억이 증발한상황을 관계부처가 들여다보지 않는건 행정부 차원에서 이번 일을 뭍으러는거죠

국세청, 여성부 다 문제없다고 눈감아버리고 검찰에게 떠넘긴 상황인데 검찰에서 정의연 기소하면 당정청이 가만히 있을까요

트럼프 내한시 이용수 할머니 모신거만큼만 이번일에 관심 기울였어도 국론이 분열나지는 않았을겁니다.
최소한 드러난 범위에 대해서는 행정부가 자기 일을 해야지요.
Love&Hate
20/05/2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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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3번이세요.
쪽지보내기 하면 나옵니다.
개망이
20/05/25 19:20
수정 아이콘
본인이야말로 원댓글 제대로 안 보고 댓글 흐름 오해한 거면 아 그렇구나 하고 그냥 지나가세요.
원댓글이 "최종 결과도 안 나왔는데 이용수 말만 믿는 것보니 이용수 광신도 같다"고 주장해서 "아니 그럼 대법원 판결도 안 나왔는데 촛불집회 나간 사람들은 jtbc 광신도냐? 그게 말이 되냐?"고 주장한 거잖아요. 저는.
대법원 판결 나오기 전에도 jtbc가 제기한 주장들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그것을 믿었듯,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그게 어째서 이용수 광신도가 되냐는 주장에 "그래서 jtbc 자료가 못 미더웠냐?"는 뻘댓글은 왜 달며, 이러이러해서 달았다 하니 "원댓글이 한 말을 왜 나한테 하냐"고 하면 저는 뭐라고 하나요 크크.
BibGourmand
20/05/25 19:20
수정 아이콘
아님 말고라는 눈물겨운 실드까지 끌어내는 걸 보니, 나름 유능한 부분이 있는 단체였군요.
20/05/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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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가 무슨 벼슬이라도 되냐에 늙어서 추하다는 그 사이트 글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아무리 본인과 생각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진짜 이건 아니지 않나요 에휴
Euthanasia
20/05/2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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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을 윤미향을 제외하고 어떻게 언급합니까;; 님 말씀대로라면 청와대에서 하는 발언도 대통령이 한 말이 아니니까 대통령이 비판받을 이유가 없죠.
펠릭스30세(무직)
20/05/25 19:22
수정 아이콘
조국은 오히려 권력 핵심의 소수와 커넥션이 있지만

이쪽은 민주당의 뿌리의 한 1/3을 차지하는 시민단체 문제라서 더 복마전일겁니다.
20/05/25 19:22
수정 아이콘
명백하게 결과가 나온 뒤에 얘기합시다라고 하면 이해가 됩니다
근데 다른 건 잘 모르겠는데, 그건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서두를 깔고 시작할 거면 그냥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냥 단순히 불만을 얘기하는 거면 모르겠지만 어떤 걸 주장하거나 반박하려면 적어도 모르는 부분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람쥐룰루
20/05/2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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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북 님//
조작해서 제시한 자료라구요?
아니요 잘못 제시한 자료가 다수 존재한다구요
시간관계가 잘못됐다거나 금액이 잘못됐다거나 하는 전혀 얼토당토않은 의혹보도들이 워낙 많아서 피카츄배를 만져야만 하는 사태라는겁니다.
교강용
20/05/2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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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긴 맞죠.
아니면 투표들어가서 찍던가 해야죠.
총선전부터 그자찍? 그자찍?을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이 외치는데

저야 왠만하면 그동안 민주당 찍었다가
얼마든지 그래 그자찍! 할사람이라
미래통합당, 한국당 찍었는데 후회는 전혀없어요.
20/05/25 19:25
수정 아이콘
아마 그래서 민주당이 윤미향을 못버리는거 같은데, 그건 본인들 사정이고 부정은 드러나야지요. 갈놈은 가고 (그게 누구까지 뻗고 얼마나 많은지 상관없이요) 해야 사회가 좀 더 정의로워집니다. 그러나 지금 민주당 힘이 너무 세서 실패.
20/05/25 19:26
수정 아이콘
국회의원 아니어도 검찰조사중에 언급 자체가 삼권분립 훼손이죠
여지껏 언급한 것 자체가 부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최강욱 같은 사람들이 큰소리를 치는거죠
다람쥐룰루
20/05/2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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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제 댓글은 JTBC 자료와 현재 언론에서 제시하는 자료들 간에 신뢰도 차이가 현격하게 난다고 생각하는데 아닌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서 신기하다는 뜻이었습니다.
뭐 동일한 신뢰도를 가지는 자료라고 생각하시면 촛불집회를 나가셔도 상관없습니다만 상당수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듯 하네요 여기 댓글창만 봐도 그렇구요... 애초에 의혹이라고 제시한 내용중에 전혀 엉뚱한 내용도 많은데 그런건 다 빼고말이죠...
피카츄배를 만져야 하는 이유를 더 설명해봐야 소용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촛불집회 나가셔도 된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선택은 본인의 자유니까요
Euthanasia
20/05/25 19:29
수정 아이콘
상대성 이론을 주장하기 위해서 아인슈타인의 여성 편력을 알아야 할 이유는 없죠.
스토리북
20/05/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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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잘못 제시했다는 거죠? 안성시가?

너무 명백하게 반박불가하니 피카츄 배를 만지는 걸 이해합니다만, 보는 사람들이 비웃습니다.
BibGourmand
20/05/25 19:31
수정 아이콘
지지자들에게 논리 (그딴걸 논리라고 부를 수 있다면)를 던져주는 사람 아닙니까. 그치가 떠들면 커뮤니티 댓글에 그대로 복사되어 도배되니, 실질적 지령이나 마찬가지지요. 뭔가 있어보이게 떠들고 싶지만 능력이 없던 사람들에게 할 말을 던져주어 앵무새를 양산하니까요.
진짜로 어떤 블랙 조직이 있다거나, 정신지배라도 한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 한들 얼마나 되겠습니까. 많다면 끔찍한 일이겠습니다만...
그럴때마다
20/05/2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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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세월호때 박근혜는 왜 욕먹었죠?
개망이
20/05/2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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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언론에서 제시한 모든 자료를 믿는 게 아니라 '정의연의 회계가 불투명하고, 피해자에게 제대로 된 지원을 하지 않았으며, 운동의 방향성도 잘못되었다'는 할머니 말을 jtbc 타블렛 자료와 동일한 정도로 신뢰한다는 겁니다. 타언론사에 가짜뉴스가 섞였든 안 섞였든 정의연의 회계방식 및 운동방향에 문제가 있었음은 제가 보기에 확실해서요. 물론 가짜뉴스도 있겠지만, 그게 할머니의 문제제기를 못 믿을 근거는 안 되죠. 국정농단때도 뭐 박근혜가 뽕을 맞고, 연애를 했네 어쨌네 저쨌네 하는 가짜뉴스가 종종 섞였지만 그게 촛불정신의 대의를 훼손할 수는 없었던 것처럼요. 그걸 원댓글은 이용수 광신도 운운하니 열받아서 단 글입니다.
그리고 할머니의 의견이 jtbc 타블렛 자료와 동등한 신뢰도를 갖는다고 해서 모두가 촛불집회 나갈 이유는 없죠. 저는 증언의 신빙성을 이야기 하기 위해 jtbc를 언급한 것일 뿐 정의연의 잘못이 국정농단 사태급 스케일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하니 계속 촛불집회 나가란 소리는 안하셔도 될 거 같네요
나제아오디
20/05/2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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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졸속합의를 종용했던 무리들과 어울려서 이런 이슈를 만드는건 옳고 그름의 범주에 한발짝 정도는 들어가지 않을까요.. 아니라면 그렇다고 해두죠. 그 누구도 들어주지 않았던 절박함이었다면 속상하겠지만 오히려 안심할거 같에요
다람쥐룰루
20/05/25 19:41
수정 아이콘
회계가 불투명한지 그래서 확인해보고 지원을 하지 않은점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검찰이 긁어갔잖아요? 결과가 나오길 좀 기다리자는건데 그게 어렵나 싶네요
그리고 운동의 방향성이 잘못되...는건 좀 엉뚱하네요 운동의 방향성? 이건 친일단체들에서 주장하는 내용인데요 반일운동 하지 말라는 뜻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발언 아닌가요?
박근혜가 주사를 맞았는가? - 맞음, 시술을 했는가? - 함
정의연 운동방향에 문제가 있는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방식에 문제가 있는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검찰 조사에서 뭐 법원 판결이 안나오더라도 납득할만한 내용으로 기소만 돼도 저는 비판할수 있습니다만 방향? 그걸 지적하는건 좀...무슨 이승만 어쩌고 협회에서 주장하던거 아닌가요?
박민하
20/05/25 19:41
수정 아이콘
외국프로보시는듯?

한낮에 국영방송kbs빼고 전부 라이브로 중계해주고 인터넷에서 아직도 검색어순위에 떠있는데 이정도면 본인감 믿고사시다간 큰일 나실듯 하네요
사악군
20/05/2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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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생채기 만드는 사람도 분명히 있죠. 그것도 양쪽다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지금' 일어나는 일이 없는 생채기를 만드는건지
있는 생채기를 부정하는건지는 그리 어려운 판단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블랙스타
20/05/25 19:46
수정 아이콘
결국 증명해주고 있는겁니다. 위안부 사과받는게 목적이 아니고 정치이슈화 하는게 목적이었다는걸요
정말 추잡합니다.
개망이
20/05/25 19:49
수정 아이콘
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꼬투리 그만 잡으셨으면 좋겠네요.
1. 박근혜가 주사맞음=팩트, 시술함=팩트
2. 뽕 맞고 남자랑 연애함=???? 인데 제가 2를 주장한 것을 잘 아시면서 이건 1은 왜 들먹이시는지 모르겠으며
운동의 방향성에 문제가 있었다는 말은 위안부 할머니들 지원이나 치유에 관한 활동은 극소수였고, 활동 방향이 시민단체로서의 사업확장에 치중해 있었던 것을 의미하는데 무슨 이승만 추종자처럼 말씀하시네요. 이용수 할머니 정의연 운동의 방향성 비판이라고 검색해보시면 비슷한 의견 쏟아지니 검색해 보세요. 그럼.
'방향성'이라는 단어는 문제시 될 만한 단어가 아니라, 그냥 다람쥐님이 어떻게든 꼬투리 잡고 싶은 단어인 겁니다.
20/05/25 19:50
수정 아이콘
이슈는 대중 감정을 건드리는 [진실의 최소치]를 기준으로 일정 진폭을 가집니다. 이 이슈를 통해 이득을 보는 정치, 사회 진영이 공격으로 손해를 보는 정치, 사회 진영이 방어에 참여합니다. 진실의 최소치에서 너무 멀어지면 추가 데미지를 받습니다.

태블릿 PC가 보도된 순간 최순실 이슈에서 진실의 최소치는 "국가 수장의 의사결정에 사이비 목사 딸이 참여했다"입니다. 최소치가 저 정도였어요. 언론, 검찰, 의회, 법정에서 하나하나 파고 들어갈 수록 최소치를 아득히 뛰어넘는 점이 계속 검증되었구요. 하나하나가 녹취록이나 금품 이동으로 증명됩니다. 앵간한 의혹만 있어도 [무자격자]라는 점에서 새로운 '진실의 최소치'를 양산했습니다. 박근혜 정권에 처음에 별 영향이 없었던 세월호조차 최순실이 첨가되니 맛깔나게 되살아났죠. 이런 MSG같은 분..

윤미향 이슈에서 진실의 최소치는? "위안부 단체가 위안부 할머니의 뜻을 온전히 대변하고 있지 않고 있다"입니다. 한 번 진실의 최소치가 생기니까 몇 가지 의혹이 더 발굴 됩니다. 활동가 장학금, 사사로운 일처리, 엉망인 회계. 원래도 공격받을 만한 부분이지만 위안부 할머니가 있을 떄에는 공격받지 못할 부분이었죠. 이거는 최소치로 따져도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죠. 법에 걸리는 건 검찰조사 하면서 사법처리 하면 되고요.

근데 pgr 주류 여론은 [착취, 횡령, 기만, 착복]을 기정사실로 박고 가려하네요. 이거 지금 진실의 최소치 아닙니다. 대통령은 빨리 입장을 표현하고, 민주당은 윤미향을 내쳐야 하며, 실드의 모든 시도는 사죄해야 하고, 다른 의견을 내는 사람이 광신도로 몰릴 일 아닙니다. [진실의 최대치]를 설정해서 여론몰이 사냥하고 나서려는 거 상당히 해로운 버릇입니다. 그게 항상 말해 온 억텐이구요.

억텐인 증거? 윤미향 이슈가 100% 발휘된 동안 변함없는 정부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이 말해 주죠. 지지율 말하기 참 싫고, 지지율 내세우면서 남 주장 후려치는 게 적절한 건 아닌데, [다수 사람의 공감대와 생각을 무시하면서 남의견 깔아 뭉게려고]할 때는 꺼낼 수밖에 없네요.
미뉴잇
20/05/25 19:51
수정 아이콘
크 이것도 삭제네요 머 댓글을 못 달겠네요.
다람쥐룰루
20/05/2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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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맞고 남자랑 연애했다는 기사는 진짜 못봤네요 제가 그당시 기사 많이 찾아봤는데 "네티즌들이 그런 얘기도 하더라" 같은 찌라시기사 말고 제대로 의혹제기하는 기사중에 남자랑 연애했다는 의혹이 있다 뽕을 맞았다는 의혹이 있다 등의 기사를 본적이 없습니다.
방향성 발언이 현재 몇몇 친일단체에서 활용하는 발언이기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분명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된 기사도 많이 있으니 한번쯤 읽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20/05/25 19:53
수정 아이콘
다수 대중은 우매해서 지지율은 꿈쩍도 안하고, 깨어있고 진실에 통달해서 썩어있는 이 민주당 세력을 직시하는 분들이야, 이런 광신도의 외침에 답답하시겠지만요 뭐.
블랙스타
20/05/2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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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진영논리에 사로잡히신거 같습니다.
할머니가 문제제기 하셨을때. 배후니 뭐니 물타기하고, 프레임짜고 정치인들 나서서 쉴드쳐줄게 아니라. 의혹은 철저히 밝히고 넘어가겠다 하면 이슈될것도 아니었습니다.
이슈를 누가 키웠나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조국때와 똑같습니다.
20/05/25 19:53
수정 아이콘
님이 마지막 댓글에 단 주장대로면 박근혜 비판 및 탄핵 하기전에 특검 및 검찰수사 결과를 기다렸어야 하고 정의연이 일본과 똑같은 방법으로 위안부 할머님의 주장을 부정함으로써 친일단체임을 인증한 꼴이 되고 (정의연의 이용수 할머님 기자회견 첫 반박은 일본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반박하는 것과 똑같은 할머님의 기억력을 문제삼는 방법이었죠.) 고로 정의연은 운동 의도가 잘못되었다는게 성립되는군요.
블랙스타
20/05/2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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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삭제(벌점 2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망이
20/05/2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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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다람쥐룰루 님// 아이고, 저는 친일파도 아니고, 이승만 전두환도 극혐하고요. 자기 편할 대로 오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단어 하나하나 우익세력들이 쓰는 단어랑 겹치는지 아닌지 찾아볼 생각도 없으니 제 의견의 본질이 아닌 쓸데없는 부분 꼬투리 잡는 건 자제 부탁드려요. 방향성이라는 단어는 오늘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 전, 모든 언론사에서 "정의연 운동의 방향성에 대해 비판할 것으로 보인다"고 쓸 정도로 중립적인 용어니까 저한테 문제제기 하실 필요도 없어요. 그럴 시간에 저한테 촛불집회 나가라 마라 하지 마시고, '정의연 방향성 비판'이라는 단어 사용한 언론사들에게 가서 이의제기 하시든가요 그럼. 진짜 별의 별 걸 다 해명시키시네요..
다람쥐룰루
20/05/2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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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태블릿 피씨의 자료가 명백히 국정농단이고 국가기밀누설이 확실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촛불을 들었습니다. 정의연의 의혹에 제시된 자료가 정말 그렇게 확실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허황된 근거를 토대로 주장하는 기사들이 너무 많이 보였습니다.
기억력같은 발언은 잘못된 발언같은데 그게 정의연이 수십년간 해온 활동을 친일활동으로 바꾸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향성에 대한 지적을 가장 먼저 한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보면 명확하죠
20/05/2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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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감정을 건드리는 것은 '진실의 최소치'가 아니라 얼마나 자극적이냐에 따라 바뀌는겁니다. 대중은 딱히 '진실'에 대해 궁금해하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그 주제가 얼마나 재미있고 자극적이냐에 따라 움직이죠.. 박근혜 태블릿은 굉장히 자극적인 주제여서 활활불탄거지 무슨 대중이 '진실의 최소치'가 얼마다! 라서 불탄게 아닙니다.

아 이런 댓글 달면 박근혜 옹호하냐고 할까봐 다는데, 탄핵 시위때도 나갔고 박근혜 탄핵 방송 보면서 환호했었습니다.
20/05/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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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건만 놓고보면 당연히 그렇죠

다만 그외의 건들에서도 그러한 판단이 잘 지켜진다면 정치로 싸울일은 없을탠데 싶어요
카미트리아
20/05/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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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조금 넘었을려나요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네요.
인터넷은 아니지만요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BBK문제였었네요..
20/05/2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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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극우가, 한국의 반일감정은 반일선동가들이 논리(?)를 만들어 던지고, 그들이 떠들면 그대로 복사되니까. 그건 지령이나 마찬가지다.

이런말 하면 뭐라고 하실건가요?
Love&Hate
20/05/2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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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의 최소치는
정의연은 할머니들로 연유해 기부받아서 할머니들께 전혀라고 말할정도로 쓰지 않았다입니다.
충분히 충격적인 지점이고
그 이후의 이야기들은 그럼 도대체 어디다 썼는데에서 출발한거죠.
20/05/25 20:12
수정 아이콘
200% 공감 드립니다 사람들 참 재미있죠

전 대충 그이유를 아는데, 지금 댓글에서 분노하는분들중 많은분들이 가지는 심리중 하나가

이런일이 터지는데 왜 민주당, 문재인을 지지하는거냐????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이거거든요.

여기에 정말싫다 싫어

이 두가지를 일단 결과쪽에 박아두고 사고를 진행시키니까요.
20/05/25 20:12
수정 아이콘
(수정됨) 검찰이 빨리 진실을 밝혀주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위안부협상 졸속합의한 박근혜정부 민정수석이었던 곽상도씨는 왜 할머니 옆에 있는건지 의아한...
BibGourmand
20/05/25 20:16
수정 아이콘
복사되는 논리가 맞느냐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진실을 전파하는 것과 가짜뉴스를 퍼나르는 것이 같을 수야 없지요.
가짜뉴스나 퍼나르는 수준이라면 그 내용이 반일이라 한들 지령이나 받아 떠든다고 비아냥을 들어도 할 말이 없겠죠.
일본이 해 온 일을 사실 그대로 읊는 것만으로 다수의 사람들에게 반일감정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합니다. 그건 정당한 역사 교육이지요.
삶은 고해
20/05/25 20: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아니죠
윤미향 사건에서 진실의 최소치는

[위안부단체가 할머니들 팔아서 벌어들인 돈으로 즈그들 쓰고싶은데로 돈 쓰고 막상 할머니들 지원은 개판으로 했다.그래서 그걸 못참은 위안부 피해자가 내부고발을 했다]
입니다 이정도면 걍 매장감 아닐까요??
20/05/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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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할때 자금관리의 투명성은 기본입니다. 회사에서도 본인이 법인카드 써놓고 영수증 및 용처 증빙 못하면 고발은 안당해도 회사 돈 떼먹은걸로 징계 먹는건 기본인데 그정도의 증빙도 못한게 정의연입니다. 회계만 정확히 했으면 사람들이 실망은 했을지언정 (기부자들이 원했던 돈 쓰는 방향과 실제 돈 용처가 다른 걸로 실망하는 경우는 많으니까요.) 횡령 등으로 까진 못했고 이정도로 불 붙지도 않았을 겁니다. 이 글이 아닌 정의연 관련 글에서 다른 분과도 논쟁 했던건데 회계 특성상 돈의 용처 및 영수증을 증빙 못하면 횡령으로 취급되는게 보통이에요. 정의연은 회계 실수라 주장하지만 그정도의 액수를 회계 실수라 주장하기엔 돈의 액수가 너무 크죠. 그렇기에 님이 태블릿 PC의 자료를 보고 국정농단을 확신한 것처럼 사람들은 그런 사실들을 보고 정의연은 문제가 있다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용수 할머님의 증언 및 14년 전부터 주장했지만 뭍혀있던 심미자 할머님 같은 분들의 증언등을 봤을때 정의연이 한건 반일활동이 아닌 반일 팔이였다는게 들어나고 있는거죠. 진짜 위안부 피해자분들을 위하는 단체가 해명을 할때 일본이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반박할때 써먹던 논리를 그대로 쓰는거 자체가 웃긴거죠. 위안부 단체에서도 할머님의 기억을 의심하는데 이건 일본에서 [피해자 관련단체도 피해자의 기억을 못 믿는데 위안부 피해에 대한 기억은 믿을수 있는것인가?]라고 주장하면 반박하기 힘들어지게 만든게 정의연의 해명입니다. 일본의 주장을 강화시켜주고 위안부 할머님들의 주장을 무력화시키는 주장을 하는 단체가 친일단체지 반일 단체입니까?
교강용
20/05/25 20:18
수정 아이콘
[억텐인 증거? 윤미향 이슈가 100% 발휘된 동안 변함없는 정부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이 말해 주죠. 지지율 말하기 참 싫고, 지지율 내세우면서 남 주장 후려치는 게 적절한 건 아닌데, [다수 사람의 공감대와 생각을 무시하면서 남의견 깔아 뭉게려고]할 때는 꺼낼 수밖에 없네요.]

정권수장과 여당은 참 좋겠어요.
180석 꺼억~해서 말도 안되는걸로 지지자들이 쉴드쳐주고요.
선거가 한참 남은게 슬프네요.
톰슨가젤연탄구이
20/05/25 20:18
수정 아이콘
일련의 사태를 생각하면 우울합니다.
차라리 이명박근혜때는 정권이 바뀌면 긍정적으로 바뀔 여지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지금의 상황은 그런 희망조차 없는거 같습니다.
현 정권이 야당때 외쳤던 정의, 도덕은 단지 권력 쟁취의 수단이었을 뿐이었고, 저도 거기에 휘둘려서 저 작자들이 정권잡는데 한 힘 거들었다고 생각하니 후회와 절망만 남는군요.
20/05/25 20:18
수정 아이콘
그동안 윤미향이 하던 일인데 인계한 모양이군요
사악군
20/05/25 20:19
수정 아이콘
이러니까 가짜뉴스낼만하죠. 유리한 가짜뉴스한번 들으면 다신 업데이트안되니까..
삶은 고해
20/05/25 20:1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여기서 대통령이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분들이 이해가 안갑니다

아니 예전에 트럼프랑 이용수 할머니랑 포옹시키고 위안부타령한게 문재인이잖아요;; 그때는 위안부 피해자들 끔찍히 챙기는척하다가 입싹씻고있으면 당연히 욕먹는거죠;;
아 설마 그때는 그냥 이용한거니까 지금이랑은 상관없다 이건가요??
20/05/25 20:23
수정 아이콘
[진실의 최대치]를 설정해서 여론몰이 사냥하고 나서려는 거 상당히 해로운 버릇입니다. 그게 항상 말해 온 억텐이구요.

반대로

판댜님은 [진실의 최소치]를 굉장히 하향해서 설정하시네요

대다수 사람들이 생각하는 최소치는 [위안부 단체가 위안부 할머니의 뜻을 온전히 대변하고 있지 않고 있다]가 아니라

정의연이 [먹튀] 했다는게 진실의 최소치입니다

이 최소치를 더 깍아내리고 싶으면 해명부터 제대로 하면 됩니다
Dirk Gently
20/05/25 20:24
수정 아이콘
누적의 미통당, 포텐의 민주당.
20/05/25 20:24
수정 아이콘
국회의원된 배경이 정대협, 정의연 활동이니까요
맘에 안들어도 하자는대로 다 해줬는데 위안부 문제 끝도 안내고 자기 이익만 챙기더니 국회의원된다니까
화날만 하죠
정의면을 발판 삼았다고 생각하면 불받을 일이 맞죠
그렇다고 할머니들이 대단한 호의호식을 하는 것도 아니구요
개념은?
20/05/25 20:24
수정 아이콘
윤미향은 사퇴했으면 좋겠긴한대...
개인적으로 민심이 떠난건 전혀 모르겠네요. 대통령 지지율, 여당 지지율 다 굳건한거 같은데 말이죠.
언론의 집중포화는 그냥... 그들이 언제부터 위안부할머니들한테 그렇게 관심을 보였는지...
그냥 여당 깎아 내리고 싶어서 안달난것처럼 보이거든요.
여기서 오는 방어기제도 생각보다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교강용
20/05/25 20:24
수정 아이콘
반응보니 그렇죠.
정권 수장이라는 사람이 그동안 잘 이용했고,
지금와서 불리하니 아무말 안하는데

정권 수장이 왜 나오냐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겠죠.
아스날
20/05/25 20:24
수정 아이콘
지지율이 높고 본인들 잘못을 인정하기 싫으니까요..
선거도 끝났구요.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랑 달라요.
말만 적폐청산이죠.
민주당 지지세력인 시민단체, 여성단체 등등 한편이라는것도 있겠네요.
아마 검찰에서 큰 건을 잡거나 지지율에 유의미한 감소가 있기전까진 조용히 있거나 다른건으로 이슈를 돌릴겁니다.
20/05/25 20:25
수정 아이콘
뭐 반대편은

이 모든건 정치공작이라고 결과를 박아두고 사고를 진행시키는데

도긴개긴 아닙니까?
미뉴잇
20/05/25 20:26
수정 아이콘
문재인이 지금까지 해온 거 보면 대다수가 그런 패턴이었죠..

뭔가 잘 되가는게 있으면 문재인이 잘해서...잘 안되면 어쩔수 없는거. 누가와도 못하는거...
아스날
20/05/25 20:27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 문제있는 코멘트를 선택적으로 한다는게 더 문제죠.
차라리 일관성있게 검찰수사, 위안부문제에 관여를 안하더가요.
본인 유리할땐 위안부 할머니들 이용하고 본인 불리할땐 검찰수사에 대해 언급하구요. 아주 정치적인 분이시죠.
VictoryFood
20/05/25 20:29
수정 아이콘
할머니 뒤에 있다는 수상한 배후세력도 하는 걸 왜 할머니들을 위한다는 사람들은 한 곳에서도 못 한 겁니까.
할머니가 그동안 이용당하셨다고 생각하신다는데 그 말씀을 들어서 진실을 밝히려는 사람이 위안부 운동하는 단체 중에 아무도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놓고 할머니 뒤에 있는 배후세력이 수상하다구요?

어차피 여기도 저기도 다 할머니들을 이용하고 있는 거라면, 할머니가 원하는 쪽으로 진실을 밝혀주는 쪽으로 이용을 해야죠.
그게 그 유명한 흑묘백묘론 아닙니까.
20/05/25 20:31
수정 아이콘
검찰이 조사하고있으니 상관없지않나요?
조사를 안하고 있으면 대통령이라도 나서야겠지만..
삶은 고해
20/05/25 20:35
수정 아이콘
다른 건들은 검찰 조사하는건이라도 잘만 얘기하던데요 지금건이 다를 이유가??
맥스훼인
20/05/25 20:38
수정 아이콘
이명박 시절에 높은 지지율은 국개론이고
현재의 높은 지지율은 다수 사람의 공감대인가보네요.
어차피 지지율은 상대적인거고 결국 눌려있던 부분들은 터질건데 말이죠
저격수
20/05/25 20:38
수정 아이콘
그분들이 수상한 배후세력이 아니라 이용수씨 및 다른 할머니들을 위하는 사람들인 거죠. 배후세력이라는 음침한 단어를 사용할 필요 없습니다. 곽상도 의원이 위안부 합의 당시에 이해당사자였다 하더라도 지금 이용수씨와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면 서로 같은 배를 탄 겁니다. 말 그대로 흑묘백묘론으로...
이럴 때야말로 "어머 그 곽상도래!" 할 게 아니라, 그분들을 응원해주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스날
20/05/25 20:46
수정 아이콘
지지율이 뭘 말하는데요?
지지율 높으면 남 주장후려쳐도 되겠네요.
푸틴, 시진핑, 아베 지지하는 러시아, 중국, 일본도 까면 안되겠군요.
그리고 윤미향 이슈는 이제 이제입니다. 30%도 안됐습니다.
지금처럼 민주당이 지지율 믿고 오만하게 굴다가 무너지는건 한순간입니다. 그런 오만한 얘기 하지마세요. 지지율믿구요. 이명박, 박근혜도 지지율 한때는 높았습니다.
이라세오날
20/05/25 20:49
수정 아이콘
이 건은 문제가 크다고 보고 확실히 파헤쳐야 할 사안이지만 대통령이 여기서 나와서 액션을 취하면 어떤 방향이든 사태에 영향을 줄 거고 또 다른 정치 쟁점화가 된다고 봐서 부정적입니다.

그나저나 지지율 대단하긴 합니다 저도 작은 이슈가 아니라고 보는데 아직 적용이 덜 된건지 신기하네요
아스날
20/05/25 20:50
수정 아이콘
님이 더 재밌네요.
이런일이 터졌는데 민주당, 문재인을 왜 지지하냐가 아니라 왜 가만히 있냐는거죠.
내로남불, 야당 적폐만 조지는 민주당, 문재인에 화가 난거죠.
사악군
20/05/25 20:51
수정 아이콘
그래서 민주당쪽에서 뭐 터졌을 때 댓글이 더 많은거에요.
스토리북
20/05/25 20:52
수정 아이콘
안 들어갑니다.
아스날
20/05/25 20:54
수정 아이콘
그때는 '쑈'였죠. 정치적으로 이용만 당하셨죠.
수사중인 사안 언급안하는것도 정치적으로 불리한것도 그렇게 얘기하죠. 수사중인 사안도 원래는 잘 언급해왔습니다.
삶은 고해
20/05/25 21:06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리고 지지율이 위안부 이슈에도 굳건하니 어쩌니 그니까 현정부는 문제없니 잘못이 없다는게 국민의 뜻이니 하는의견들이 나오는데
원래 사람들은 자기일에 가장 관심이 큽니다 전 정권에서도 최순실같은 워낙 큰거 제외하고 지지율에 가장 타격이었던건 연말정산 이슈였어요.원래 인간이란건 보통 남들 어쩌고저쩌고보다 내 돈 수십만원이 더 소중합니다
차라리 조국같은경우에는 하필 부정입학 건으로 우리나라 아킬레스건 중하나인 교육을 건드려서 지지율이 반응 했던거구요
전 정권에서 위안부 합의로 욕 오지게 먹었지만 막상 지지율은 연말정산 이슈만큼 영향을 끼치진 못했죠
하물며 지금 건은 정부가 직접 해먹은건 아니니깐....
금수저
20/05/25 21:07
수정 아이콘
댓글들 보니 맹목적으로 사랑하시는 분들 부럽네요. 저는 그걸 못해서 여자친구도 자주 서운하게 만들고 싸우게 되더라구요.
20/05/25 21:08
수정 아이콘
예 오늘 뉴스보고 왔는데 제가 그냥 관심이 좀 없었던것 같네요
20/05/25 21:14
수정 아이콘
생각보다 의외일수 있는게 박근혜가 국정농단 빼고 가장 잘못했다는 소리 듣는 세월호 사건도 연말정산만큼 지지율에 타격을 못 줬습니다. 진짜 국정농단 제외하면 가장 지지율 저점이었던 때는 연말정산 문제될때 입니다.
20/05/25 21:50
수정 아이콘
글쎄요 파괴력 없다는 말엔 저도 동의가 됩니다. 희망사항은 민주당에 분노하고 있는 사람들 쪽이죠. 인터넷에서 시끄러운건 사실, 언론보도가 그래도 꽤 되고있다는 것도 사실인데, 그렇다고 나라 돌아가는게 그리 바뀌나요? 대통령 지지율이랑 반드시 연결될 사안이냐 하면 꼭 그런건 아닐 수 있지만, 일단 옹호입장인 민주당 지지율은 미동도 안할거고, 설사 사건 자체에 대한 여론이 많이 돌아서게 된들 책임을 물을 이벤트가 전혀 없어요. 파괴력은 조국사태만큼도 못갑니다.
틀림과 다름
20/05/25 21:51
수정 아이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0437063&memberNo=37570062&vType=VERTICAL

이걸 보시면 대통령이 나서야 하는 이유 아실듯 하네요
틀림과 다름
20/05/25 21:54
수정 아이콘
똥을 예전에 핵폐기물로 간주했는데 말이죠
짜증납니다,

똥맛 카레를 지금까지 핵폐기물 때문에 지지해왔는데
이것때문에 실망감을 느끼게 됐습니다
NoGainNoPain
20/05/25 21:59
수정 아이콘
대통령이나 민주당 지지율에 변함이 없다면 저 둘은 이번 사건에 대해서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거군요. 잘 알겠습니다.
20/05/25 22:04
수정 아이콘
비판해야 할 사안을 옹호하고 있으니 그것을 비판하는 건데, 사안이 명약관화하여 그 비판이 수가 많은거에요. 그냥 숫자 많다고 양념이 아니에요. 왜곡이 포함되어 있어야 양념이지. 박사모랑 같다고 하는게 왁왁거린다고 비아냥들을것도 당연히 아니구요.

그리고 실드라는 말이 폭력적이라는건 너무 폭력적 해석인데요. 폭력적 단어란건, 애초에 어감이 굉장히 센 단어를 경중없이 갖다붙여 과장의 의도를 담았다던가 (여성혐오를 필두로한 '혐오'라는 단어의 남발), 뜻과는 별개로 센 어감의 단어를 비하의 의미로 쓴다던가 (X깨X, 네이티브재패니즈 등) 하는거죠. 실드나 양념은 너무 마일드하군요.
틀림과 다름
20/05/25 22:05
수정 아이콘
제가 원하는걸 본문에 적어주셨네요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실망감만 커져갑니다
20/05/25 22:10
수정 아이콘
도긴개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그래도 도긴개긴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갈리죠

물론 도긴개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이쪽으로가면 정의당류, 저쪽으로가면 통합당류로 갈리긴 하고요

단순히 보면 그런거에요
20/05/25 22:11
수정 아이콘
그래서 라는게 어떤맥락인지 해석을 잘못하겠어요
20/05/25 22:12
수정 아이콘
저는 이명박시절의 높은지지율도 국개론이라고 생각한적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51:49고 무개추가 약간 왔다갔다 한것일뿐이라고 보기에 그래요
20/05/2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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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논지로 빠지시는데, 저는 선후관계와 시스템을 말한겁니다.

그건그렇고, 이건 순수한 호기심입니다만, 그치가 떠드는건 전부 사기다 라고 생각하시고 있진않으신지요?
20/05/2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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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말씀하시는게 맞는데, 마지막 문단은 아니에요. 지지율이 꿈쩍안하는건, 다수가 정의연에 공감해서가 아니고, 애초에 위안부문제 자체가 솔직히 지지정당 바꿀만큼의 영향력이 없어서 그럼습니다. 시민단체도 일반인의 삶과 거리가 좀 있구요.
20/05/2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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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라고 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은 콘크리트만 전국민 40프로라서. 전국민 진실의 최소치는 판댜님 말이 맞다고 봐요
그래프
20/05/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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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룰루 님// 이중잣대 쩌네요
20/05/2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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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현재 번호가 그렇다고 그때 처음 가입한걸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물론 저분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Love&Hate
20/05/2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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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이 처음가입했든 아니든은 정말 1도 상관없는 상황이니 불필요한 이야기네요.
아슨벵거날
20/05/2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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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가 진행중인 조국 전 장관께는 왜 마음에 빚이 있다고 하셨으면서 왜 이런 사안에는 조용하신지....
20/05/2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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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사악군
20/05/2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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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판단이 잘 지켜질때는 싸움이 덜 난단 얘기죠.
이리스피르
20/05/2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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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가 저 단체에 가져다준 돈이 얼만데요.
그리고 대통령이 위안부 할머니들 불러서 이것저것 하던건 다 까먹으셨나요?
또 대통령은 뭐 쓸데없이 김보름 사건이나 여기저기 다 끼어들더만 막상 자기가 열심히 돕겟다고 말한 사람도 내팽개치고 있네요?
앙몬드
20/05/2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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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역겹다 크크
다른글에도 썼지만 제발 돈이라도 받으시는거길 바랍니다
먹고살려고 그런다고 하면 최소한 이해라도 되니까요
천원돌파그렌라간
20/05/2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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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논리 신박하네요 일단 높은 점수와 함께 박수를 쳐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이야... 이건 진짜... 으아아아 대략 정신이 멍해지네요
BibGourmand
20/05/2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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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선후관계이고 시스템이 아닙니까.
그리고 세상에 거짓말만 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겠지요. 근거가 전무한 음모론을 팔아서 그 자리에 오른 사람이란 것은 명백합니다만.
최씨아저씨
20/05/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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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보고 진심 소름돋을 정도네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시는지 참 놀랍습니다.
최씨아저씨
20/05/2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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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논리에 사로잡혀서 처벌이 미적대지 않길 바랍니다. 제정신이라면 개인적으로 사퇴하고 처발받으면 그만인 사안인데 그따위 인간을 지지해줬던 쓰레기같은 정치인들은 기억해둬야겠습니다.
Euthanasia
20/05/2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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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을 대통령이 임명했나요?
이부키
20/05/2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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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자국씩 더 나가는 분들이 있네요.

7시간동안 사라졌으니까 욕먹었죠. 차라리 지금처럼 가만히 있었으면 욕 훨씬 덜 먹었을겁니다.
이부키
20/05/2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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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국회의원에게 한마디 하는게 평범한 일은 아니죠.
20/05/2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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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코인+페미코인 달달하게 탔으면서
반일+여성 문제 교집합 끝판왕에는 침묵하는 아이러니
RapidSilver
20/05/2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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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갑론을박은 다 그렇다 쳐도 배후세력부터 찾고보는 당신들은 진짜 인간이 맞습니까?
유소필위
20/05/2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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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은 세월호 시국의 박근혜 정부도 생각보다 지지율이 별로 안떨어졌죠
20/05/2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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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세월호는 [처음에는] 그 정도 이슈였던 겁니다. 그 정도 시대정신이요. 국가 시스템이 무너지고 리더십에 심각한 위기가 있었다고 믿었던 저 같은 사람이 있었지만 그 이상 이어갈 수 없었죠. 다양한 이슈에서 나름의 존재가치를 증명한 민주당이 총선에서 이기고, 박근혜 정부가 어지간한 최순실 자충수를 두고, 현 집권여당이 방역과 재난에서 정부가 다르면 결과도 달라지는 걸 이만큼 증명하고 나서야 받아들여진 겁니다. 찻잔속 억텐으로 만들어낸 게 아니라요.
저격수
20/05/26 02:19
수정 아이콘
배후세력이 아니라 동조자 내지 조력자입니다. 음침한 단어를 쓸 필요 없어요.
이리스피르
20/05/26 03:32
수정 아이콘
상대성 이론에 대해 말하는데 아인슈타인이 말한 상대성 이론의 내용은 알아야죠.
이리스피르
20/05/26 03:35
수정 아이콘
그보다 시덥잖은 일에도 한마디하던 사람이라 문제죠
이리스피르
20/05/26 03:37
수정 아이콘
전혀 대체할 수 없는 단어인데요. 누가 주도하냐의 기준이 완전히 다르잖습니까? 배후설 주장하는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들은 할머니가 뭣도 모르고 누가 조종하는데로 말하고 있다는건데요. 그러니 할머니 말이 의미없고 믿을 수 없다는거고요
20/05/26 08:33
수정 아이콘
에이 그건 아니죠
이부키
20/05/26 09:33
수정 아이콘
코드읽는아조씨
20/05/26 10:15
수정 아이콘
동조자나 조력자가 아니라 배후세력을 찾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신 말씀 같습니다만
이리스피르
20/05/26 10:27
수정 아이콘
뭘 참조하라는거에요. 자기 반대쪽일땐 잘만 말해놓고요.
언제부터 그 사람이 저 대단하신걸 지키셨다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지킬 생각도 없어보이고요..
이부키
20/05/26 10:30
수정 아이콘
이제까지 안지킨적이 있었나요? 사례좀 부탁드립니다.
아슨벵거날
20/05/26 10:43
수정 아이콘
꼭 윤미향을 언급할 필요는 없죠
위안부할머니들께 죄송하다 이 한마디면 되는데
아슨벵거날
20/05/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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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중인 조국 전 장관에 대해선 마음에 빚이 있다고....
이부키
20/05/26 10:49
수정 아이콘
조국은 국회의원처럼 국민이 선출한 권력이 아니죠...
아슨벵거날
20/05/26 10:51
수정 아이콘
이용수 할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때 써먹을려고 온갖 달콤한말 다 해놓으시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는거 보니 참....

이 문제에 있어서 윤미향 언급안하고도 얼마든지 의견낼 수 있죠
이부키
20/05/26 10:55
수정 아이콘
...
카미트리아
20/05/26 11:41
수정 아이콘
유치원과 동일하게 하면 되지 않겠냐라는 의견이 있더군요..
epl 안봄
20/05/26 12:01
수정 아이콘
근데 요새 이용수 할머니에 대한 모독과 저주의 수준을 보면 '배후세력이 할머니의 판단을 흐렸다'라는건 굉장히 온건한 발언인 지경이죠 (....)
이리스피르
20/05/26 13:2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오히려 염치가 있으면 자기가 임명한 사람에게 문제있다는 이야기 나오면 철저 수사! 앵무새가 되야하는거죠.
그리고 청원이니 어쩌니로 상대당이나 대법원에 거슬리는거 나오면 의견이랍시고 전달하는건 뭐 삼권분립이 대단하셔서 그리 행동하셨나봅니다?
거기에 아에 일반 국민인 스포츠 선수 논란되서 욕먹고 있는데 조용히 있어야지 트윗질은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고요.
솔직히 지금 정부도 저거 지지한다는 사람들도 "삼권분립" 이거 말할 자격 없어요. 무슨 필요하면 가져오고 나 싫을땐 안써도 되는 그런건가요?
이부키
20/05/26 14:00
수정 아이콘
삼권분립이 뭔지를 모르시나봅니다.

지금까지 한게 삼권분립을 무시했다는건 그냥 억지밖에 안돼죠. 분립되었다고 서로 아무말도 안하는게 아니에요.

대법원에 의견전달하는걸 삼권분립 무시라니... 일의 경중을 무시하고 묶어서 퉁치는건 물타기 할때나 하는거죠.
유소필위
20/05/26 14:13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런식이면 지금 정의연 이슈도 찻잔속 억텐이다 운운할게 아닌거 같은데요;;
세월호때도 박근혜의 지지율을 뒷받침 하던 사람들은 님같이 분노하는 사람들 보고 억텐이라고 생각했겠죠 그런데 님 말에 따르면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결국 억텐이 아니었다는게 받아들여진거구요.
마찬가지로 지금 정의연 이슈도 나중에 정의연과 같은 시민단체의 폐단이 더 드러나 사회적 문제의식이 고취되고, 피해자를 내세우면서도 정작 피해자보다는 자신의 정파적 이득을 위하는 시민단체가 아닌 제대로된 시민단체와 정파가 나와서 정의연의 문제점을 선명히 대비시킨다면 받아들여 지겠네요.
그렇다면 지금의 정의연에 대한 강렬한 비판의식이 억텐 소리들을 이유가 어디있을지? 결국 시간지나보면 알텐데요.
또한 말씀하신 현정부의 방역/재난에서의 다른 모습도 결국 세월호 시국에서의 (당시에는 고작 "그 정도" 취급받았던) 강한 비판의식이 있었기에 나온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더더욱 지금의 분노를 억텐이라며 지지율 내세워서 후려치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리스피르
20/05/26 14:22
수정 아이콘
이부키 님// 그건 제가 이부키님한테 드려야할 말 같네요
아저게안죽네
20/05/26 14:55
수정 아이콘
180석을 먹었지만 건강한 몸상태라기 보단 스테로이드 빨로 근육만 부풀려놓은 심각한 몸상태라고 봐서
이번 건을 시작으로 민심을 크게 잃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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