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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5/21 13:59:54
Name 성상우
Subject [일반] 템플(Temple)이론 (수정됨)
템플(Temple)이론

나에게 있어 군대생활중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있다면 그것은 일요일에 종교활동으로 군대내에 위치한 군교회에 가는 것이었다. 일요일이 되어 실제로 부대내의 장병들과 함께 교회를 가는 시간은 대단히 유쾌한 기분이 들었고 도착했을때의 만족감은 매우 큰 것이었다. 군교회에서는 가끔씩 군대에 근무하는 군인들과 장병들에게 초코파이와 커피와 코코아등을 나누어주고 군사기를 끌어올렸다. 초코파이는 '오리온(Orion)제과'에서 나온 정(情)이라는 마크가 붙은 '오리온 초코파이'였다.

나는 '오리온 초코파이'를 밖에서도 맛있게 먹었지만 군대에서 먹으니 그 맛과 기쁨이 두배였다. 군교회에서 주는 믹스커피는 초코파이의 달달한 맛과 합쳐져서 대단히 깊고 풍부한 맛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코코아는 군생활과 군교회에서 특히 많이 마신 기억이 난다. 한편 어떨때는 군교회에서 코카콜라를 주기도 했었는데 이것은 매우 특별한 날과 기념일에 그랬고 코카콜라를 마실때는 군생활의 피로가 모두 사라지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런 군교회에서 주는 간식들은 너무 하찮아 보일지 몰라도 군에 입대해서 근무하는 장병들에게는 군대에 복무한다는 자부심과 함께 한국이라는 조국과 군대에 더욱 충성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었다. 나는 바쁘게 군근무에 힘쓰다가 교회에 갔을 때에 매우 많은 영혼의 안식과 평화를 얻었고 새로이 군생활을 열심히 할수 있는 에너지와 힘들을 얻을수가 있었다. 나는 군대에 입대한후 어느 시점부터 항상 정해진 기도제목을 가지고 있었고 계속적으로 기도하기에 힘을 썼다.

군교회에서 기도를 했을때에 군제대후의 일들이 걱정이 되어 기도했고 또한 주변의 일들을 놓고 많이 기도를 했다. 군교회는 기도의 처소로서 나의 마음에 큰 안식처였고 견고한 요새가 되었다. 그리고 한편 지금의 기독교 교회와 가톨릭 성당의 모습과 형태는 성경의 구약시대의 성전과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성경에서 성전(聖殿 , temple)은 하나님의 거룩한 지상 임재 처소이자, 주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배(제사)드리는 공식적인 처소이다. 또 예루살렘 성전을 말한다. 이 성전은 모리아 산에 세 차례에 걸쳐 지어졌다.

첫째는 솔로몬이 세운 최초의 성전이다. 둘째는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뒤 스룹바벨이 세운 성전이다. 셋째는 헤롯 대왕이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증축한 성전이다. 이 세 번째 성전은 예수님 공생애 동안에도 공사 중이었다. 한편 구속사적인 맥락에서, 성전은 인류의 모든 죄를 담당하신 구속주이자, 죄인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일종의 그림자 역할을 한다. 앞의 ‘성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설명은 ‘라이프성경사전’에서 발췌하였다.

성경에서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었던 다윗왕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뜨거운 마음이 있어서 성전을 건축하려 했으나 결국에는 성전건축을 포기하였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다윗왕이 군인으로서 피를 많이 흘렸기 때문에 성전을 짓지 못하게 하신 것이다. 다윗왕은 그대신에 성전을 지을 재료와 여러 물픔들을 열심히 준비하였고 다윗왕의 아들대인 솔로몬왕의 시절에 가서야 성전건축을 시작하고 성전건축이 완성이 되었다. 성경 열왕기상 6장 38절에 보면 “열한째 해 불월 곧 여덟째 달에 그 설계와 식양대로 성전 건축이 다 끝났으니 솔로몬이 칠 년 동안 성전을 건축하였더라”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인간들은 이와같이 어떠한 자신의 한계치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설정하신 어떠한 한계치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이다. 만약 다윗왕이 피를 많이 흘렸는데 성전을 건축했더라면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되지 못하고 다윗왕 자신과 이스라엘백성 모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따라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정하신 한계치안에서 행하는 것이 인간에게 최선의 길이고, 현실적으로 최적화가 이루어지고, 결론적으로 최상의 결과가 도출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이 다윗왕에게 한계를 정해시고 성전을 짓지 못하게 하신 것을 통해서 무엇이든지 최선의 한계치 즉 최적치가 존재하며 그것을 따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결과를 얻는다는 템플(Temple)이론을 구상하였다. 인생을 살아갈때에 억지를 쓰고 무조건 어떻게든 노력하면 반드시 되고 이룩된다는 의식을 가진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나조차도 이러한 생각을 가질때가 있었고 이전에 여러번 시도를 해왔었고 또한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하기도 했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면서 나는 이러한 생각을 바꾸게 되었고 다윗이 하나님의 완전한 뜻에 따라 성전건축을 포기하고 오직 하나님을 섬기며 치세(治世)에 힘쓴 것에서 교훈을 얻었다.

지금 신앙적으로 생각해보면 그것도 가장 훌륭한 정치라고 생각되고, 성경과 역사에서 다윗왕은 가장 위대한 이스라엘의 왕으로 남았다고 판단된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사람과 조직과 국가에서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치 즉 최적치에 따라서 살아갈 때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군사등 모든 분야에서 나타나는 결과가 가장 질서있고 이상적인 결과를 얻으며 이것이 태평성대로 이어진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은 전략과 병법면에서도 최적치에 따라서 모든 것을 운용해나갈 때 실제 전쟁을 행할때나 바둑과 장기와 체스등의 경기와 e스포츠경기등과 같은 승부에서 가장 좋은 결과와 승리를 얻게 된다는 것으로 해석하고 풀이할수 있겠다.

"다윗이 그의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부탁하여 다윗이 솔로몬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역대상 22장 6절~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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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말론
20/05/21 14:08
수정 아이콘
이론이 무엇인지부터 이론을 세우셔야할듯
성상우
20/05/21 14:31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좀더 세밀하고 구체적인 것을 요구하시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앞으로 계속적으로 여러 측면의 공부를 통해서 보충하

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지식과 정보를 통해 전문적인 내공을 키우고 일반서적으로 출판되는 글이나 여러 전문적

인 글등의 수준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심과 견해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사상최악
20/05/21 15:59
수정 아이콘
흥미롭군요. 패스트푸드인 카라 맥적버거를 통한 대한민국 코리아의 국격 향상을 도모하는 것에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 템플이론에 따르면 카라 맥적버거 패스트푸드가 최적치의 한계를 임의로 넘어서려는 과욕으로 비춰질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맥적 카라버거 패스트푸드 한국형 코리아 퓨전 음식이 템플 이론적으로 최적치를 따르는 길일까요?
대학생이잘못하면
20/05/21 16:56
수정 아이콘
이분 글이랑 밑에 신고로 댓글 잠긴 삼국지 글이랑 보면 재밌습니다. 사람들이 삼국지에 얼마나 예민한지를 알 수 있는거 같아요
밑에 글이 이분이 쓰는 글보다 더 나쁠 게 뭔가요? 무슨 현존하는 인물이나 집단을 이 악물고 까는 것도 아니고
목화씨내놔
20/05/21 17:12
수정 아이콘
근데 제가 사실 밑에 삼국지 글 쓰시는 분에 대한 히스토리를 몰라서 그런건데

저 삼국지 글이 왜 잠기는건가요? 왜 신고하는거죠?
대학생이잘못하면
20/05/21 17:14
수정 아이콘
저도 몰라요. 다른 삼국지 커뮤니티에서 촉까 컨셉으로 저런 글 쓰는걸로 유명하다고 댓글에서 그러는 건 봤습니다
조말론
20/05/21 18:39
수정 아이콘
좀더 세밀하고 구체적인 것을 요구하시는 것

아니요 이론이라고 제목은 계속 붙여대는데 이론이라는게 뭔지도 모르시는거 같아서요 그냥 가설도 아닌 잡설에도 그 명명이 아까운 잡념의 열거잖아요
성상우
20/05/21 19:39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제가 충분한 이해를 돕는 글을 쓰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좀더 개념이 있고 내용이 알찬 글을 쓰

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잡념의 열거라고 하셨는데 더욱 글의 내용이 집중되어 있고 조직적이고 응집력이 있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성상우
20/05/21 19:4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기존의 걸그룹 '카라'가 적극적인 일본활동과 해외활동등으로 애국적인 활동을 펼쳐서 국위선양에 큰 보탬이 되

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걸그룹 '카라'의 앨범들과 노래들도 매우 활달하고 다양한 시도와 새로운 도전들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또 걸그룹 '카라'는

멤버 각 개인마다 곡을 발표하기도 했었는데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걸그룹 '카라'의 활동은 고구려의 활달하고 진취적인 기상에 부합된다

고 생각되고, 또 '서울 맥적버거'에 '카라버거'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 제가 구상한 최적치를 따르는 템플(Temple)이론과도 적절하게 맞다고 생각됩니

다. 예전에 텔레비전을 통해서 봤을때 걸그룹 '카라'의 활동들이 매우 애국적으로 저에게 다가왔고 비춰졌습니다. 의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성상우
20/05/21 19:5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좀더 깊이있고 사려깊게 글을 쓰지 못한 점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됩니다.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조심성있는 글

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더욱 수준이 높고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민하고 민감한 분야에 대해서

글을 쓸때는 더욱 고민하고 오랫동안 검토를 거친후에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20/05/21 23:25
수정 아이콘
제가 글을 잘 쓰는 사람도 아니고 주제넘게 말씀드리지만,
의미를 불어넣고 결론을 지으시는것보다는 오히려 흐릿하고 느슨하게 글을 쓰시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사족을 다시는데 그 사족이 더 매력이 있어요
사람의 감정은 엉뚱하게 논리로 이입되지 않고 사소한 이야기의 시작으로 이입되기도 합니다
오히려 글의 무게를 줄이시면 솔솔히 읽힐만한 글이 나올것 같습니다
20/05/22 00:18
수정 아이콘
밑에 글쓰신 분은 의도와 컨셉이 문제인 거죠. 저렇게 분란이 될 만한 떡밥을 던져놓고 피드백이 없거나 대충 사과하고 또 떡밥 던지고 이런 게 반복이 되고 게다가 이전에는 역덕들 삼덕들 모인 곳에서 그랬으니 유저들 피로감이 더 심했겠지요. 게다가 글을 쓰는 본인조차도 컨셉(사명?)으로 그러는 거라고 인정을 하는 상황이고... 반면 성상우님은 진짜로 글이 서투르신 거라서 ㅜㅜ..

요약하면 의도성의 차이라고 보심 될 듯 싶어요.
성상우
20/05/22 04:37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저도 되도록 좀더 빠른 피드백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피드백의 내용이 세부적으로 자세하게 되도록 노력하겠

고충실한 피드백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이 많이 서투른 점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더욱 글솜씨를 다듬고 더욱 수준높은 글을 쓰도

록 힘쓰겠습니다. 관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성상우
20/05/22 04:4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제가 글을 쓸때에 부족한 점이 많고 글을 쓰면 논리성과 설득력과 응집력이 좀 미흡하다고 생각되는데 더욱 노력하

여 잘짜여진 조직적인 글쓰기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글쓰기기법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해하기 쉽게 좋은 글을 쓰는 아이디어와 요령을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을 쓸때 꼭 참고하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과 지적에 대해 감

사드립니다.
성상우
20/05/22 09:58
수정 아이콘
인간은 성경의 에스겔서 28장에서 두로왕처럼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행동해서는 안되고 또 무속의 신내림을 받아서는 안 되거나 또 점을 쳐서는 안되는

등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한계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사람은 어디까지나 정해진 룰이 존재하고 정해진 틀과 최선의 한계치가 있습니다. 하나

님의 법을 따라야 하고 각 개인마다 소명대로 일정하게 계획과 한계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성경의 예레미야는 소명이 선지자이고 선포를 통해 여러 왕국

과 여러 나라를 파괴하고 건설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성경의 바울은 소명이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그릇이었고 많은 고난을 받게 예정되어 있

었습니다. 이와같이 사람마다 하나님의 법이나 소명등이나 또한 다른 환경적인 요인등으로 최선의 한계치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지혜롭게

살아가는 사람이 훌륭한 신앙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여러 관심과 의견에 대해 감사합니다.
coconutpineapple
20/05/22 12:18
수정 아이콘
오늘(TODAY)의 날씨(WEATHER)가 평균 섭씨21도(CELSIUS)이라고 합니다. 템플 이론(THEORY)이 노력하는 자세라면 하늘(SKY)이 맑게(CLEAR)하는 미래(FUTURE)는 우
리에게 좋은(GOOD)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여러(MANY)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자 하는 바를 적어서 드립니다.
성상우
20/05/22 13:33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날씨가 평균 섭씨 21도라는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긍정적인 관심과 여러가지 시적인 표현들로 댓글

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좀더 괜찮고 풍부한 내용의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coconutpineapple
20/05/22 16:56
수정 아이콘
지금(NOW)은 입니다.
성상우
20/05/22 19:31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 감사합니다. '나우(NOW)'라고 말씀하시는데 걸그룹 '핑클'의 '나우(NOW)"를 말씀하시는지 아니면 박성우화백의 만화인 '나우

(NOW)'를 말씀하시는지 아니면 다른 문화콘텐츠나 다른 의미로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의견과 관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coconutpineapple
20/05/22 22:09
수정 아이콘
아 그렇습니다만, 그런 것 같은 것으로 느껴지시나요?
coconutpineapple
20/05/23 14:16
수정 아이콘
어제 저녁밥을 무엇으로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다섯가지를 브레이브 건에 맞게 보셨나요?
coconutpineapple
20/05/23 14:55
수정 아이콘
의도적으로 접근해 유혹의 손길을 내미는 국내 리얼 버라이어티쇼의 마법을 쓰는 것이 좋을 것이 아니라 카라버거와 몰몬 베이비복스가루를 기자님께서 등갈비라고 생각합니다
coconutpineapple
20/05/26 09:59
수정 아이콘
여러 걱정과 관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추천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말씀하셨는데 새로운 분야와 영역에 대해서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 좋은 관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coconutpineapple
20/05/26 09:59
수정 아이콘
여러 걱정과 관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추천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말씀하셨는데 새로운 분야와 영역에 대해서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 좋은 관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coconutpineapple
20/05/26 09:59
수정 아이콘
건강하세요
coconutpineapple
20/05/26 23:22
수정 아이콘
공감하고 있고 보완하도록 계속적으로 커피와 여러 한국(KOREA)형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글을 쓸때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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