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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1/19 15:08:30
Name 성상우
Subject 한국(KOREA)의 정통성 (수정됨)
한국(KOREA)의 정통성

중국인은 대부분 한(漢)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족의 한은 한(漢)나라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나라가 정통(正統)입니다. 요즘 한나라의 뒤를 이은 위(魏)나라의 조조(曹操)가 부각되고 있는데 이것은 함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위무제 조조도 영웅이지만 평가를 해보면 한고조 유방(劉邦)이 더 큰 영웅이기 때문입니다. 조조도 위대하지만 유방이 통일왕조를 열었고 유방이 세운 한나라가 한족이라는 말의 근원이고 또 한족 전체를 대표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고조 유방이 젊었을때에 유학자를 희롱하였으나 나중에 돌이켜서 숙손통을 중용하여 유학(儒學)에 권위를 부여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업적을 남긴 한무제가 유학만을 존숭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독존유술이라고 합니다. 이 일로 인해 유학이 지도원리가 되었고 동아시아의 정통이 되었고 모든 가치기준이 되었습니다.

춘추전국시대에 진(秦)나라의 백기는 조나라의 40만명을 장평대전에서 생매장했습니다. 유학적 관념으로 볼때 통용될수 없는 일이었고 이러한 사실뿐만 아니라 진나라 자체가 법가(法家)이고 유가(儒家)가 아니었기에 계속적으로 정통으로 인정받을수 없었습니다. 삼국지에서도 유학의 원리에 맞고 대의명분을 중요시하는 촉나라의 유비를 정통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을 촉한정통론이라고 합니다.

현대에 일본(日本)은 남경대학살로 30만명을 죽였고 일본군이 731부대로 인체실험을 하고 일본군이 종군위안부를 만들어 어린 소녀들을 희생시켰습니다. 유학적 관념으로 일본은 결코 정통이 될수 없습니다. 동아시아는 유학적 관념에 의해 가치평가가 이루어져왔고 계속적으로 유학의 원리에 따라 서로 협력하고 합의하고 질서가 유지되어 왔습니다. 이것은 동아시아의 전통이므로 앞으로 영원히 일본은 결코 정통이 될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서양은 기독교문화입니다. 성경에서 정통을 이야기한다면 예수그리스도와 다윗왕가와 유대인을 뜻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구세주로 나셨고 다윗왕가에서 다윗왕이 하나님의 선한 싸움을 싸웠고 성경 에스더서에서 유대인이 정통으로서 하나님에게 귀하게 여김을 받는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다른 세력은 조연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교만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왕가를 항상 세워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역사상 많은 기독교세력이 있었지만 모두 중심은 아니고 부차적인 세력입니다. 다윗왕가는 유대인이고 유대인과 싸우는 세력은 하나님께서 멸망케하십니다. 성경 에스더서에서도 나와있듯이 하나님이 유대인의 적을 심판하십니다. 현대의 독일은 2차대전에서 아우슈비츠수용소에서 600만명의 유대인을 학살하고 유대인의 적이 되어 싸웠기에 결코 역사에서 정통이 될수 없습니다.

정통이 왜 중요하냐하면 권력문제뿐만이 아니라 정의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권력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지만 정통은 영원한 가치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통이 아닌 것은 나중이 되면 모든 것이 인정되지 않고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정통만이 영원히 남게 되는 것입니다. 정통이 아닌 것은 아무리 노력해도 실제로는 그냥 시체이고 좀비일 따름이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것을 우리 한국(韓國)민족은 너무나 잘 알았습니다. 그래서 중국(中國)민족이 동아시아의 중심이 되고 정통세력이 되자 우리 민족은 정통에 속하고 싶어서 중국을 섬겼던 것입니다. 옛날 중국 고대에 은(殷)나라는 하(夏)나라를 섬기다가 하나라가 쇠미해지자 은나라의 탕임금이 역성혁명을 하여 은나라가 중국을 차지하였습니다. 또 주(周)나라가 은나라를 섬기다가 은나라가 쇠미해지자 주나라의 문왕이 역성혁명을 하여 주나라가 중국을 차지하였습니다. 이렇게 역사의 전례가 있습니다.

먼저 정통이 되어야 모든 것을 차지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소중화를 자처하고 대중화인 중국을 섬겨 나중에 중국에 대해 큰 뜻을 두었던 것입니다. 즉 우리 한국민족이 중국민족을 섬긴 것은 성현(聖賢)의 도(道)를 따른 것으로 중국을 이어받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실행해서 성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중국역사에서 청(淸)나라는 먼저 여진족으로 명(明)나라를 섬기다가 한국민족보다 먼저 중국을 차지했습니다. 이처럼 우리 한국민족이 중국을 섬긴 것은 청나라 여진족과 같은 이유로 성현의 도를 따른 것으로 고구려(高句麗)처럼 중국을 차지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즉 한국민족은 중국역사에서 하나라를 대신했던 은나라의 길을 걷고자 했고 은나라를 대신했던 주나라의 길을 걷고자 했던 것입니다.

현재에 이르러 정통을 자처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이러한 때에 한국이 정통이 된다면 많은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정통교회는 있지만 국가가 정통을 자처하는 경우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국가간의 힘을 내세웁니다. 강대국끼리 힘대결은 하지만 정통성으로는 서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정통이 되려면 유학에서는 성현의 도(道)를 따라야 하고 기독교에서는 성경대로 살고 행하는 자가 정통이 됩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종교를 떠나서 지금은 서구문명이므로 기독교의 바탕위에 있으므로 성경위에서 모든 것을 행한다면 정통이 될 것입니다. 역사와 시대에서 무엇이든지 정통이 되어야 인정을 받습니다. 만약 어리석게 힘만을 강조한다면 정통이 될수 없고 나중에 철저하게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길로 걸으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역대하 34장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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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9 15:19
수정 아이콘
난 버림받았어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보기좋게 차인 것 같아
빌어먹을 내 가슴속엔 아직도 네가 살아 있어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갔어 이런 날벼락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 듯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jjohny=쿠마
19/11/19 15:29
수정 아이콘
(수정됨) 태클걸 곳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뭣보다도 기독교 관련 부분의 핵심 논지가 다 엉망입니다.

- "정통이 왜 중요하냐하면 권력문제뿐만이 아니라 정의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단락 -> 통째로 아님
- "지금은 서구문명이므로 기독교의 바탕위에 있으므로 성경위에서 모든 것을 행한다면 정통이 될 것입니다." -> 아님

...오히려 성상우님께서 현대사회의 '정통'으로 편입되시려면, '성경에만 국한된' 사고를 벗어나시는 게 급선무인 것 같습니다.
대관람차
19/11/19 15:39
수정 아이콘
그래도 이상욱논리속독학원 얘기를 포함한 쓸데없는 신변잡기와 무의미한 백과사전 발췌가 없으니까 훨씬 나은 것 같은데 크크
차라리 방향성을 이쪽으로 잡고 논리전개를 개선해보시는걸 권합니다. 글 올리는 빈도를 줄이고 고민을 더 많이 하셔야 할듯.
DogSound-_-*
19/11/19 15:47
수정 아이콘
돼고비 돼고비 돼고비돼고비돼고비 돼고비
19/11/19 15:59
수정 아이콘
질문이 있습니다! 왜 한국하고 괄호 안에 KOREA라고 하시나요? 설마 한국이 코리아인지 사람들이 모를까봐 그러시는 것은 아닐 것 같은데 퍽 궁금합니다.
녹차김밥
19/11/19 16:08
수정 아이콘
이쯤되면 문학적(?) 허용이자 시그니처 무브로 봐 주셔도 될 듯 합니다.
19/11/19 16:19
수정 아이콘
시그니처 무브 일 것 같은데, 그런 센스를 갖고 계신 분이라면 모든 리플 조차 즐기고 계실 것 같아서 좀 두렵네요.
녹차김밥
19/11/19 16:25
수정 아이콘
쓰시는 글들을 보면 항상 성상우님의 생각을 글로 풀어냈다기보다 글쓰기를 위한 글쓰기를 하고 계시고, 이를 위해 생각을 급조하고 계신 느낌입니다. pgr을 글쓰기 연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거죠. 실제로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자주 글을 쓰시면서 처음에 비해서는 글쓰기가 많이 느셨기 때문에 성상우님 본인의 관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는 활동이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건 그냥 '글쓰기를 위한 글쓰기'의 기술적인 관점에서만 의미있다는 이야기이고, 쓰신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 뭐라 한 군데 집어서 지적할 말이 없을 정도로 항상 참담합니다. 제가 감히 나름대로 애정을 담아 말씀드리건대, 그건 성상우님의 생각의 깊이가 얕고 철학이 빈곤하기 때문입니다. 깊이 있는 주제에 대해 원론적인 고찰을 하면서 생각을 나누고 싶어하는 욕구를 항상 드러내고 계십니다만, 본인의 부족함을 먼저 아셔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에 깊이가 부족할 때는 본인의 생각을 전파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성상우님의 글에는 잘 쓰인 글처럼 보이고 싶은 욕구가 여기저기 넘쳐나지만, 아무것도 만들어내거나 바꿀 수 없고 누구도 설득해낼 수 없는 공허하고 외로운 말잔치 뿐입니다. 제가 다른 댓글에 농담처럼 시그니처 무브라고 표현하기는 했지만 한글 뒤에 괄호 치고 한문과 영어를 쓴다고 해서 깊이없는 내용에 깊이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이건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책 많이 읽으시기를 권합니다. 인터넷 글도 많이 보시고요. 훌륭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 왔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깊이 있고 광오한 주제에 대해 쓰셔야만 잘 쓰는 글은 아닙니다. 허심탄회하게 신변 잡기적인 글을 쓰시는 것, 어려운 글감을 쥐어짜내지 않고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옮기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훨씬 빨리 글쓰기 기술도 늘리고 소통도 할 수 있는 길일 겁니다.
19/11/19 16:34
수정 아이콘
아니 그러니까 왜 여기 게시판이 성상우님 글쓰기 연습장 및 첨삭지도센터가 되어야 하냐구요. 차단하는게 속편하겠네요.
고양이왕
19/11/19 16:36
수정 아이콘
크크 시원합니다요
19/11/19 16:37
수정 아이콘
2222222
로우킥황제
19/11/19 16:48
수정 아이콘
킵차크한국과 혼동되는 걸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들었습니다
19/11/19 16:53
수정 아이콘
그 무슨 학원 역바이럴같은 느낌이..
19/11/19 16:59
수정 아이콘
음 진짜인가요?
푸잉푸잉
19/11/19 17:18
수정 아이콘
정통성 짧은 미쿡이 대빵하고 있는지금?
19/11/19 17:20
수정 아이콘
아닌걸로;; 엥 정말인가요?
19/11/19 17:23
수정 아이콘
사실 글실력보다도 이러이러한 이야기를 전달하고싶다!! 이런 내용을 말하고싶다!! 이런 욕구가 있어야 하는데

이분은 내용을 전달하고싶다가 아니라 '글쓰는사람'이 되고싶다. 관심받고싶다가 주목적이니까.. 내용이없죠

솔직히 말하면 이분글에 대응을 해주시는분들이 나쁜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무플이 되던가 하면 되는데, pgr스럽게 허허~ 하면서 댓글을 다시니..

이분은 또 그게 신나서 또쓰고 또쓰고.. 반응이 없다싶으면 남들이 조금이라도 반응해준 korea식에 집착하고 악순환이죠
룰루vide
19/11/19 17:28
수정 아이콘
과거 기독교 국가가 있었을때는 중세시대였죠...
말그대로 역사수업 배울때 암흑기라 배울때였죠 그 이후에 정치랑 종교는 분리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생긴거죠
트럼프
19/11/19 17:29
수정 아이콘
성(HOLY)경 말씀이십니까?
스타카토
19/11/19 17:30
수정 아이콘
요즘 즐겨 구독하고 있는 헬마우스가 생각납니다.
헬마우스가 마구 까고 있는 글이 이런 글이죠.
기본적으로 사실관계도 틀리고 깊이도 처참하고..그런데 아는척은 하고싶고...
그쪽 채널이야 보수코인이라도 얻었지만 남는것이 뭔가 싶기도 합니다.
어느정도 괜찮아지는것 같다가 요즘은 녹차김밥말씀처럼 글쓰기를 위한 글쓰기가 된것처럼 오히려 글쓰기 실력이 저하된것처럼 보이네요.
당분간 상식과 식견을 넓히는 여유를 가지는것도 참 좋아보이지만..
절대 그러시지 않겠죠~
미카엘
19/11/19 17:32
수정 아이콘
다른 건 어느 정도 동의하지만 대응을 해주시는 분들이 나쁘다는 건 너무 나가신 것 같네요.
19/11/19 17:36
수정 아이콘
뭐 진지하게 댁들이 나빳다라기 보다는.. 사실 저도 대응을 해드린사람중 하나라서 ㅡ.ㅡ;;
19/11/19 17:47
수정 아이콘
애정어린 조언입니다만 제 판단으론, 성상우님의 이해력을 넘어서는 도움말씀인 것 같습니다.

음식모델(5)에 달린 성상우님의 답글을 보고, 이 분의 상태에 대해 확신을 가졌지요.

이상의 시 오감도에서 가져오신 것 같습니다.
두 분께서 저를 잘 가르쳐주시고,
제갈량 마속의 비유는 참신하고 기발하여 감사합니다.
제글의 점수도 매겨주시고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머릿속 구조도 분석해주시고 정말 놀랍습니다.
수능 언어영역 비문학파트라 얘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아냥과 조롱의 댓글에 이런 답글이라니 !!!
만약, 일부러 이런 식으로 응수하며 이분 또한 이 상황을 즐기고 있다면,
한 번도 글을 읽지 않은 저마저도 불쾌함을 감출 수가 없군요.

아니고, 저 답글이 이분의 진심이라면,....... ?
스트레스 받고 있는 회원님들이 적지 않아 보이는 게 문제입니다.
여기가 <피지알논리속독글쓰기 학원>도 아니고 말입니다.

많은 망설임 끝에 .. 말씀드립니다.
덴드로븀
19/11/19 17:56
수정 아이콘
똥(...)사이트에 똥(...)싸는게 자유인 자유게시판이니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크크크크
Lord of Cinder
19/11/19 17:57
수정 아이콘
이 대한민국에서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조선, 그 전에는 고려, 그리고 그 고려는 바로 짐의 태봉국에서 기원한 것이니 어찌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이 미륵인 짐에게서 나왔다고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태봉국 할 꺼야, 안 할 꺼야!? 허허허... 이거 이거 참, 일리가 있구만!
19/11/19 18:25
수정 아이콘
성상우님께 하고 싶었던 말들 조금이라도 했더니,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친 것 처럼 후련함이 듭니다. 이제 저도 님의 글에 즐거움이 생길 것 같습니다. 갈 때 까지 가 봅시당!
19/11/19 19:42
수정 아이콘
글쓰기 하지마시고 역사공부를 포함한 교양 지식 습득부터 다시 하세요
뭔 논리가 환빠들하고 다를 게 없네
TheLasid
19/11/19 21:03
수정 아이콘
주로 결론을 미리 정해 놓고, 그 결론에 맞는 여러 가지 사례를 찾으시는 듯합니다.
한번 반대로도 해보시면 어떨까요? 한 가지 사례를 놓고 여러 가지 결론을 도출하는 식으로요.
19/11/19 21:54
수정 아이콘
제가보기엔 일부러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이 되게 싫어요
성상우
19/11/19 21:55
수정 아이콘
여러 관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너무 대히트를 친 것으로 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

성경적사고와 함께 다양한 교양을 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을 한자로 쓰려고 했었는데 기존에 계속적으로 영어로 썼기에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영

어로 한국을 남겼습니다. 시그니처 무브는 스포츠나 운동경기등에서 그 선수만의 특징적인 몸짓 혹은 기술을 뜻하는 말이라고 인터넷에 찾아보고서 확인

했습니다. WWE나 NBA에서 주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독서에 힘쓰고 허심탄회한 글쓰기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좀더 글실력을 기

르도록 노력하고 분발하겠습니다. 여러 다양한 측면에 대해서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존의 역사서등 역사에 대해서 더 깊이 공부하도록 하겠습니

다. 성경(聖經)을 말하는 것이 맞습니다. 헬마우스라고 말씀하시니 한번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사공부를 포함한 교양 지식 습득에 힘쓰도록 하겠습

니다. 글쓰기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의견과 견해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녹차김밥
19/11/19 22:36
수정 아이콘
거의 정확히 예상했던 내용의 댓글이고, 혹시나 기대했던 내용의 댓글은 아니네요. 뭐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 게 좋은 세상이니까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소 무례한 댓글 남겨 보았던 것이니 괘념치 마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pgr에서 좋은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19/11/19 23:02
수정 아이콘
위에 보셨다시피 이분은 일부러 그러시는겁니다 굳이 그렇게 좋게 말해주실것도 없다고 봐요..
트럼프
19/11/19 23:56
수정 아이콘
일단 성경부터 탈피하세요. 원래 성경읽으면 사람이 사고가 갇혀요. 안그래도 비논리와 짜집기로 가득한 글짜라기 모음집인데 온갖 권위 부여하면서 유일한 진리인양 읽어대니 참..
마담리프
19/11/20 11:42
수정 아이콘
아 이제 제발 그만...
이정도면 운영진에서 조치를 취해야 하는거 아닌지요? 주제를 알수없는 글이 한페이지당 3~4개씩 올라오고있고 그에따른 피드백도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데요. PGR이 언제부터 개인의 글쓰기 연습을 하는 곳인가요? 글솜씨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주제가 있어야되는건데 이제는 해도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F.Nietzsche
19/11/20 18:14
수정 아이콘
이 논리전개력...리얼인가...
성상우
19/11/20 20:03
수정 아이콘
여러 관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시는 내용이 저의 어떤 견해나 아니면 어떤 현상이나 사물에 대한 전체적인 의견을 물으시는 것같은데 제가

기대하시는 좋은 답변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다양한 글을 통해 포인트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더욱 공부하고 익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이라

고 생각되고 더욱 책을 읽으면서 공부해나가는데 반영하고 발전하는데 경계를 삼도록 하겠습니다. 더욱 정성을 다해 글을 쓰고 답변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

다. 좀더 다양한 글을 읽고 여러 분야에 대해 연구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논리전개력을 더 갖추라고 하시는 것같은데 더욱 노력하여 구성이 갖추어진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 의견과 견해에 대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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