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9/07/18 17:57:33
Name 오호
Subject 정치카테고리의 상호 비하/비아냥 표현 제재 관련 공지 (수정됨)
안녕하세요. 자유게시판 운영위원회입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회원들의 커뮤니티 이용 편의와 운영상 효율성을 높이고자 정치 카테고리를 신설하여 운영/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신설 관련 사전 공지글 (https://pgr21.com/?b=8&n=81370)
신설 개시 및 시행 규칙 공지글 (https://pgr21.com/?b=8&n=81490)

개인적인 운영위원으로서의 소회를 empty님이 밝혀주시기도 했지만, 기대와 염려가 공존하는 조치였고 현재까지는 큰 문제 없이 진행되어오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정치 카테고리 게시물의 경우 회원간 반목과 비난을 줄이고자 정치인, 정당, 지지자등을 포함한 비방 표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해 왔습니다.
(신설 개시 및 시행 규칙 공지글 7번 항목 [7) 정치 카테고리 분리 이후, 정치글 및 댓글에 대한 제재 기준이 강화됩니다] )

하지만 최근 뜨거운 감자인 일본과의 무역 분쟁 관련 글이나 성별 갈등 등 여러 사회/정치적 갈등이 있는 게시글에서 지속적으로 상호 비방, 인종 차별적 멸칭의 사용, 저격 표현 등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회원 상호 비하/비아냥 목적의 표현에 대하여 적극적인 제제를 진행코자 합니다.


1. 회원간 논쟁중 상대방 과거 글에 대한 언급을 할 수는 있지만, 링크를 저격하는 용도로 사용시 벌점 대상입니다.
2. 근거없는 다중계정 몰이 (다중 계정으로 판단될 경우 건의게시판에 신고해 주십시오. 근거없는 댓글 비아냥은 제재 처분됩니다)
3. 알바몰이로 보일 수 있는 표현 (이미 적용중이긴 하지만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4. 간접적인 회원/회원집단에 대한 비아냥, 비방 표현은 제재 될 수 있습니다. (ex 대깨문, 명예일본인, 남페미는과학 등)
5. 타 게시물, 글귀 등을 인용하더라도 심한 비속어나 욕설의 경우 제재될 수 있습니다. (통합규정도 수정 예정)
6. X 등을 활용한 우회비속어 사용시 엄격히 판단하겠습니다.
7. 신체적인 질환이나 장애를 희화하한 비아냥 또는 조롱 의도의 표현은 벌점,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순화한 표현 사용 부탁드립니다)

8. 마지막으로 인터넷 및 오프라인에서 최근 자주 쓰이는 "토착왜구" 표현에 대하여 자운위에서 지난 일주일간 논의한 결과 해당 단어 사용이 피지알 통합 운영 규정과 배치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왜구라는 단어는 일본인을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인종 차별적 단어로 짱개, 깜둥이 등의 단어와 같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현재부터 자유게시판에서 인종 차별적 멸칭인 "토착왜구" 표현에 대한 사용을 금지합니다. (표현 대상에 상관 없이)

향후 해당 표현 사용시 예외없이 벌점 4점 처분되고 기존의 작성된 표현은 무벌점 삭제됩니다.
다만, 회원 또는 회원집단을 비하하는 용도로 쓰여진 경우는 이미 벌점 대상이었으며 해당 사유로 부과된 벌점은 취소되지 않습니다.



한국 사회의 여러 집단간 의견 충돌이 많은 만큼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있는 피지알에서도 그러한 충돌은 당연한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충돌로 생긴 마찰열이 우리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한 따뜻한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에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이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사용 금지 표현에 대한 유예기간에 대해 자유게시판 운영위원회 긴급 논의 결과 
   비슷한 선례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유예기간 없이 본 공지글 게시 시점부터 효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7/19)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무적전설
19/07/18 18:00
수정 아이콘
"토착왜구"라는 단어가 인종차별적인 발언이라는 것은 동의하지 못하지만, 금지하는 것은 커뮤니티의 관리 차원에서 옳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천호우성백영호
19/07/18 18:01
수정 아이콘
지지합니다.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마이스타일
19/07/18 18:03
수정 아이콘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forangel
19/07/18 18:05
수정 아이콘
이 공지 안보는 사람들이 태반일거라서 그 단어 써다가 벌점 먹는 사람들 엄청 많아지겠네요.
대부분의 사이트들은 그 단어 사용에 자유로운 편이기 때문에
계도기간? 같은게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무적전설
19/07/18 18:07
수정 아이콘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무작정 벌점부터 먹일게 아니라 무벌점 삭제로 계도기간은 약 3일~1주일 정도면 좋겠네요.
공지 올리자마자 칼춤 추는 것도 관리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있겠네요.
19/07/18 18:08
수정 아이콘
xx의 대안정당...이것도 못쓰게 했으면 좋겠어요.
명백히 한 정당 지지자를 싸잡아서 비난하는건데
19/07/18 18:0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안녕하세요.
사용 금지 표현에 대한 유예기간에 대해 자유게시판 운영위원회 긴급 논의 결과
비슷한 선례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유예기간 없이 본 공지글 게시 시점부터 효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valewalker
19/07/18 18:09
수정 아이콘
다른 회원 토착왜구라고 부르는거 진짜 보기싫었는데 잘됐네요.
라이언 덕후
19/07/18 18:14
수정 아이콘
공지 안보고 벌점폭탄에 건게에 항의글 없으려면 역시 계도기간이 있어야 하는건가 생각해봅니다.

뭐 일부사람은 못쓰게 하는것만으로도 항의하겠지만요.
19/07/18 18:15
수정 아이콘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표현이 과한 댓글들이 너무 많아진 느낌이었는데..
19/07/18 18: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지금 운영진이 써주신거 전부 다 기존 규정대로면 제재대상인 댓글들인데..
계도기간은 없었으면 좋겠고 있더라도 최대한 짧았으면 합니다. 오히려 계도기간을 악용하는 댓글들이 판칠거 같아서..
klemens2
19/07/18 18:43
수정 아이콘
궁금한데 롤 처럼 신고 한 댓글이나 글이 제재 당하면 당했다는 알림을 보내주는 것은 어려운 가요?
스위치 메이커
19/07/18 18:46
수정 아이콘
지금도 보내주던데요? 오늘도 받았는데
klemens2
19/07/18 18:48
수정 아이콘
그런가요? 제가 신고한 댓글들은 제재 된 적이 없나 보군요. 안타깝네요.
스위치 메이커
19/07/18 18:51
수정 아이콘
아... 신고 당한(...) 인줄 알았어요... 신고자에게는 피드백 없습니다 죄송...
jjohny=쿠마
19/07/18 18:51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운영진입니다.

해당 부분 운영진 회의에서 검토하였는데, 여러 가지 난점으로 인해 단기간 내에 적용이 어려운 것으로 확인되어 보류된 바 있습니다.
즉, 아직 구현되지 않았고 단기간 내에 도입될 예정이 없습니다.

추후 도입하게 되면 별도공지하겠습니다.
19/07/18 18:52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도 계도기간이 따로 없었는데 굳이 계도기간을 두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SCV처럼삽니다
19/07/18 19:12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 계도기간이 있었던 적이 없는데요.
그럴 필요 없다고 봅니다.
사악군
19/07/18 19:14
수정 아이콘
기존 사용은 무벌점이라니 이제까지는 허용되어 왔다고 확인되었군요.
다같이 건너면 빨간불도 무섭지않고 대마는 죽지않는 법이죠.

앞으로라도 관리를 한다니 다행입니다.
야부키 나코
19/07/18 19:17
수정 아이콘
저도 계도기간 도입은 반대합니다.
팔라듐
19/07/18 19:22
수정 아이콘
기존에 비아냥 or 모욕적인 단어 사용에 대한 제재 규칙이 없거나, 단어의 모욕 수준이 애매하다면 계도기간이 필요하겠지만,

토착왜구는 대놓고 비아냥 + 모욕이 목적인 단어라서, 계도기간은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닭장군
19/07/18 19:32
수정 아이콘
바보아닌이상 뭔 의미인지 모를리가 없는데 계도기간이 필요할까 싶네요.
라라 안티포바
19/07/18 19:32
수정 아이콘
일부는 타 게시판에서도 자주 보이는 행태들인데, 정치 카테고리 외에도 적극적 제재로 방침이 바뀌는건가요?
엘롯기
19/07/18 19:35
수정 아이콘
곧 제재단어 된다고 그전에 맘껏 쓴다는 사람도 있는데 크크크
계도기간 없이 그냥 철퇴를 때려야죠.
Davi4ever
19/07/18 19:35
수정 아이콘
공격적인 표현으로 규정 선상에서 줄타기 하는 분들에 대해서도 엄격한 기준을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솔직히, 지금 이 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 같아요.
배고픕니다
19/07/18 19:40
수정 아이콘
비아냥거리는거 보기싫었는데 잘됐네요 4번 기대합니다
홍승식
19/07/18 19:43
수정 아이콘
수고하십니다.
저도 이미 시행되는 공지와 별 차이가 없어 계도기간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녹차김밥
19/07/18 20:09
수정 아이콘
사용 자체를 막아야 할 단어가 아니라 회원 상호간, 혹은 특정 대상을 상대로 표현했을 때 삭제벌점 정도면 적당할 것으로 생각하기는 합니다만.. 이미 정해진 일이니 어쩔 수 없지요. 수고 많으십니다!
하얀소파
19/07/18 20:50
수정 아이콘
공지는 당연히 읽어야 하는거라 생각해서 계도기간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김만치두
19/07/18 20:53
수정 아이콘
어썸 크크크...
19/07/18 22:50
수정 아이콘
원래부터 잡았다면 모르겠는데 묵인하다 잡는거라 계도기간은 있어야죠
19/07/18 23:32
수정 아이콘
비하표현 금지하는건 찬성인데 일반글과 정치글의 제재 기준을 다르게 할 필요가 있나요?

같은 게시판 안에서 말머리 따라 기준이 왔다갔다 하는것보다는 일관성있게 잡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19/07/19 10:08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사용 금지 표현에 대한 유예기간에 대해 자유게시판 운영위원회 긴급 논의 결과
비슷한 선례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유예기간 없이 본 공지글 게시 시점부터 효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19/07/19 19:00
수정 아이콘
그냥 특정 단어 필터링 기능이 있었으면...
공지가 첫 페이지에 있는 사이트도 아니라서 일일이 공지를 찾아 읽지 않으면 특정 단어 쓰다가 벌점먹기 딱 좋음.
오리아나
19/07/19 19:07
수정 아이콘
토착왜구가 '인종' 차별은 아닌 것 같은데 뭐라고 해야 맞을까요. 특정 국적에 대한 멸칭?
19/07/19 23:36
수정 아이콘
요즘의 토착왜구라는 단어의 사용 방법은 예전부터 빨갱이 드립 치던거랑 별 다름이 없다고 생각해서 사용금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범퍼카
19/07/20 18:58
수정 아이콘
인종차별이 외국의 'racism' 단어를 가져온 것인데, 여기서 race가 인종 뿐만 아니라 국가, 민족, 심지어 생물학적 분류가 아니라 사회적 정체성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그래서 토착왜구 단어 사용이 인종차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엘제나로
19/07/21 14:44
수정 아이콘
쪽 뭐시기 짱 뭐시기 가오리뭐시기 다 인종차별에 들어갑니다
그린우드
19/07/21 14:50
수정 아이콘
레이스 차별?이라고 하면 모를까 인종 외도 포함한다면서 인종차별이라 하는건 말이 맞지않는데요 다른 용어를 쓰는게 맞는데 알맞은게 안떠오르네요
돼지샤브샤브
19/07/21 15:54
수정 아이콘
미소지니가 여혐이 된 거랑 비슷해보이는데 적당한 번역어가 없어서 기존에 쓰던 걸 갖다쓰다보니 의미가 정확히 맞지 않고 이상해지는 것 같습니다. 윗분의 레이스랑 레이시즘 얘기는 지금 처음 봤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이해가 됩니다만 말씀하신 대로 그게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인종] 은 아니니까요.
돼지샤브샤브
19/07/21 15:55
수정 아이콘
그나마 여기서는 금지라도 하지 다른 데 가서 같은 얘기 하면 불편하신가요? 왜 불편하시죠? Hoxy? 취급만 받게 돼서 입을 닫게 됩니다;;
아우구스투스
19/07/22 14:01
수정 아이콘
궁금한 것이 기사나 내용 인용중 해당 단어가 있을 경우는 어찌 대처하면 될까요?
19/07/22 14:58
수정 아이콘
8번 찬성이요. 개인적으로 어디서 나온 밈인지도 모르겠어요. 어느순간 보니까 다들 쓰고있던데 과거의 친일파 대체 단어인건지..
미카엘
19/07/23 16:25
수정 아이콘
왜 벌점 감인지는 모르겠지만 매국노, 친일파라고 순화해서 써야겠네요.
진선미
19/07/23 18:51
수정 아이콘
음...뭐 운영은 운영진의 소관이므로 기본적으로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의문이 들 때도 있네요. 금번에 새로 금지된 단어는 전우용씨같은 저명한 학자나 원내정당 중진 의원들도 쓰는, 사회적으로 폭넓게 쓰이는 단어인데 그러면 그분들도 인종차별주의자가 되는건가요.

뭐라 하려는게 아니라 제가 둘러보는 사이트들 중에 저거 금지된 곳이 거의 여기가 처음이고 전혀 예상 못했던 일이라 당황스러워서 그렇습니다.
기사조련가
19/07/23 21:03
수정 아이콘
그 네글자는 안되지만 왜구는 상관없죠?? 왜구는 사전에도 등재된 말로 13세기부터 16세기에 걸쳐 한반도와 중국 대륙의 연안부나 일부 내륙 지역을 약탈하고 밀무역을 행하던 무리를 가리키는 말인데요. 조선왕조실록에도 왜구가 침입했다는 표현이 300건이나 있다고 합니다.
19/07/23 21:27
수정 아이콘
이건 좀 너무 운영지침을 노골적으로 회피하려는 시도가 아닌가 싶은데요...
기사조련가님께서
과연 "13세기부터 16세기에 걸쳐 한반도와 중국 대륙의 연안부나 일부 내륙 지역을 약탈하고 밀무역을 행하던 무리를 가리킬" 목적으로
왜구라는 단어를 사용하시려고 하는지 의문입니다.
19/07/23 21:29
수정 아이콘
"금번에 새로 금지된 단어는 XXX씨같은 저명한 학자나 원내정당 중진 의원들도 쓰는, 사회적으로 폭넓게 쓰이는 단어인데"
라는 이유만이라면, 위에서 제시된 것과 같이 빨갱이 같은 단어도 얼마든지 용인되어야 합니다.
기사조련가
19/07/23 21:40
수정 아이콘
??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요. 저는 pgr 하면서 정치글을 단 한건도 쓴적도 없고 읽은적도 없어요(..)
제가 관심있는건 아이돌, 롤챔스, 롤토체스, 스포츠, 역사 뿐입니다. 예전에는 일본도 자주 갔지만 지금은 갈일이 없어서 언급할 일도 없습니다. 아마 왜구를 언급하게 된다면 역사관련으로 언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복수전공 과목이라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사쓰마번에 대해서 글을 남겨볼까 하는 생각은 있네요.
19/07/25 01:34
수정 아이콘
제가 정치관련글들 때문에 좀 날카로워져 있다 보니 오해를 하고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
사과드리고 그런 의미에서 댓글은 그냥 남겨두겠습니다. 기분상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기사조련가
19/07/25 01:37
수정 아이콘
네 !
19/07/25 14:26
수정 아이콘
왜구 러세요 대체!! 아앗....훈훈한 마무리에 찬물을....
19/07/25 17:56
수정 아이콘
공정한 조치로 보이네요 지지합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일반] [공지] 자게에 정치 카테고리가 15일 오전 9시 부터 적용됩니다. [49] Camomile 19/06/14 8509 13
공지 [일반] 정치카테고리의 상호 비하/비아냥 표현 제재 관련 공지 [53] 오호 19/07/18 7773 8
공지 [일반]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의 표현 사용에 대해 다시 공지드립니다. [13] empty 19/02/25 21362 5
공지 [일반]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3] 유스티스 17/05/05 94704 7
공지 [일반]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179946 24
82739 [일반] [10]코스모스 꽃다발 Asterflos1 19/09/16 1 0
82738 [정치] 황교안 대표의 삭발식... [100] 캬라5285 19/09/16 5285 4
82737 [정치] 조국의 조국 [145] 후마니무스9788 19/09/16 9788 20
82736 [일반] 추석엔 과식 좀 해야 추석이죠!! [42] 비싼치킨4618 19/09/16 4618 25
82735 [일반] 2019년 8월 고용동향 [63] 물멱5403 19/09/16 5403 3
82734 [일반] (삼국지) 송건, 가장 보잘것없었던 왕 [28] 글곰3973 19/09/16 3973 19
82733 [일반] 문제는 섹스야, 바보야! (2) - 뇌절 의견과 오해에 대한 보충 [39] Inevitable4739 19/09/15 4739 12
82732 [일반] 10회차 글쓰기 이벤트 공지드립니다. (주제: 추석)(기간 : 9월 22일까지) [14] clover6637 19/08/28 6637 4
82731 [일반] 우주는 어떻게 끝날까? 3가지 종말 가설 [43] attark4846 19/09/15 4846 3
82730 [일반] 방금 공항버스를 놓쳤습니다 [36] kencls7218 19/09/15 7218 6
82729 [일반] 사우디의 석유시설이 공격받아 석유생산량 절반이 날아갔답니다 [32] 홍승식8173 19/09/15 8173 1
82728 [일반] 캐나다 20년차. 딸 생일에 인종차별 당한 이야기. [68] 하나의꿈9710 19/09/15 9710 20
82727 [일반] 인스타 페미니즘 탐방- 탈코르셋, 강간공포, 타자화 [61] kien8172 19/09/15 8172 13
82726 [일반] 조던 피터슨: IQ와 직업선택, 그리고 미래 [64] 김유라7604 19/09/14 7604 16
82725 [일반] 저는 강제징병 피해 당사자입니다. [108] 개념적 문제12297 19/09/14 12297 41
82723 [일반] 최악의 쇼핑몰 롯데몰 수지점 탐방기 [55] 아유9858 19/09/14 9858 2
82721 [일반] (펌,스압)컴퓨터를 낳은 위대한 논쟁:1+1은 왜 2인가? [47] attark6388 19/09/14 6388 93
82720 [일반] [10] 제사 ? 어림없지, 째뜨킥! [34] 꿀꿀꾸잉5024 19/09/14 5024 4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