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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0/05/11 20:13:53
Name 휘리노이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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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일반] [프야매] 쌍방울, 혹은 넥센MOD-_-로 프야매를 즐기는 중입니다.




제목 없음

네. 사실 초기화 되기 전에 목숨걸고 플레이 하다가 새롭게 초기화 되면서 뭔가 좀 더 재밌게 해볼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필받고 쌍방울 모드? 혹은 넥센 모드로 프야매를 즐겨보고자 해서 시작한 플레이입니다.

우선은 시작하자마자 선수를 100명까지 채웠습니다. 그 이후에는 그 어떠한 돈도 구단에 투자하지 않은채 운영합니다.

근데 웃긴건 돈 생길때마다 카드까고 작카 쓰고 했던 시절이랑 별 차이가 안난다는거죠.

돈을 쓰지 않아야 하므로 당연히 새롭게 뽑는 선수도 없고 스킬블록도 없고 작전카드도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선발진이 55544 코스트로 꾸려지고 있는데 그나마 4코스트 짜리는 보직이 중계. 읭? -_-

지금 가능한 코스트가 99인데 중계까지 끌어다가 선발에 놓고도 총 코스트는 98. 읭?-_-

그래도 간신히 마이너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즐기다보니 장점은 선수들 한명한명 누가누군지 다 알고 그때그때 컨디션에 따라 적절히 교체해가며 쓸 수 있다는거.

정말 선수에 대한 애정이 점점 깊어져만 갑니다. 여러분도 방출하지 않고 애정을 가지고 관리하시면

선수들이 자기 카드의 수치 이상의 능력을 보여준답니다. 애정을 주세요. :)

p.s 돈을 전혀 쓰지 않겠다고 결심했으므로 재계약 날짜가 지나면 신고선수 덱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나 시험해볼 계획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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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리
10/05/11 20:16
수정 아이콘
와 대단하시군요;
덱도 좀 보여주셨음 좋겠네요. 흐흐.

근데 기본 100명으로 98코스트를 채울 수 있다는 게 놀랍네요. 덜덜.
10/05/11 20:16
수정 아이콘
참 즐겁게 게임 하시네요!! 저도 한번 해보고 싶은 방법입니다.
계속 선수를 뽑다보니 허무해지고,선수들도 방출하게 되고....
계정을 하나 더 만들 수 있다면 저도 꼭 해보겠습니다.
돈안쓰시고 마이너 2위까지 가신 것만으로도 대단하시네요~ 역시 프야매는 보여지는 것 외의 것이
많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게 마음일까요.
10/05/11 20:19
수정 아이콘
휘리노이에스님처럼 보유 하고 있는 선수들 하나하나에 다 관심가지면서 게임하면
정말 재밌겠습니다. 선수들 재계약 안되고 방출될땐 좀 슬프겠지만요 ㅠ 그럼 신고선수들로만 구성되는건 가요?
10/05/11 20:23
수정 아이콘
현재 메이저에서 뛰는 중인데 확실히 버겁습니다. 이쯤 되면 작전이나 서포트 카드니 이런거 써도, 기본적으로 전력이 딸리면 힘들더군요.
10/05/11 21:52
수정 아이콘
저는 휘리노이에스님 만큼 극단적이진 않고, 시민구단 형식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모기업 지원(곧 현질)이 없이 자체적으로 들어오는 돈만으로 운영하는 구단이지요.
현재 꾸준히 승급해서 메이저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7성은 없지만 6성이 4선발 1셋업 6야수가 떴네요. 사실 6성중에서 상급 카드는 08이범석 정도 뿐입니다만, 5,4성에 쏠쏠한 카드가 많아서 어떻게든 운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카드를 뽑으면서 느낀건, 현재 사용을 할만한 카드는 다 재계약 하는 것이 이득이라는 겁니다.
4성의 경우 겨우 3장뽑을 비용이면 재계약이 되는데 3장뽑아서 그만한 카드가 나올 가능성은 10% 미만인 것 같아요.
아무튼 코스트는 벌써 꽤 남지만 열심히 분석하고 선수를 로테이션시키면서 성적을 짜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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