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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6/11 17:31:44
Name 이츠키쇼난
Subject [기타] 추억 남는 게임은 무엇이 있나요?

어느날 집에서 짐 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게임동아 라는 잡지를 봤는데 옛날 CD게임과 PC온라인 초창기 게임들이
많이 소개 되었더라고여. 그러다가 제가 우연히 생각났는데 옛날에 한창 재밌게 했던 날아라슈퍼보드 환상서유기 게임이 생각 나더군요
그때는 CD게임으로 나오긴 했지만 게임성 스토리 부분도 일반 슈퍼보드 이야기가아닌 다른 내용과 합쳐진 이야기이며,
턴제 게임이다보니 장비를 찾거나, 조합된 장비를 착용하면 새로운 스킬이 생겨나는 등
다양한 시스템들이 많이 있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어떤 게임이 가장 추억에 남나요?

물론 기준은 여기서 CD게임이나 팩게임 기준으로만 잡겠습니다. PC온라인 게임은....워낙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할 거 같아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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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꽃
21/06/11 17:36
수정 아이콘
게임 잡지 번들로 받았던 전략게임 'myth'가 기억나네요. 그거 되게 어려운 편이었는데 깨겠다고 잡지 공략 정독해가면서 크크크
21/06/11 17:43
수정 아이콘
게임피아 번들이었던 영웅전설3 하얀마녀
21/06/11 17:43
수정 아이콘
산타는 못말려 라는 게임 아시나요...? 어릴때 학습지에서 기념으로 줬던 게임인데,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21/06/11 17:44
수정 아이콘
젤리아드, 천사제국2, 슈퍼대전략, 프린세스메이커, 삼국지2, 파랜드택틱스,
아.. 이것들은 CD가 아니라 디스켓 게임인가??
그럼 디아블로1..
몽상청년
21/06/11 17:46
수정 아이콘
삼국지 2,3,4,5 영걸전-공명전-조조전, 대항해시대 2,3,4 다 코에이 게임이네요
그 중 삼국지 3, 영걸전, 대항해시대2가 제일 열심히 한듯;;;
시나브로
21/06/11 17:46
수정 아이콘
날아라 슈퍼보드:환상 서유기 호평가는 예전이나 근래나 피지알이나 유튜브나 같더군요 저 역시 그 한 사람이고요.
창세기전3나 날아라 슈퍼보드:환상 서유기가 더 특별한 느낌이지만 지금 생각나고 꼽고 싶은 건 퇴마전설1이네요

98년작인데 99년 8월인가 처음으로 산 PC 파워진에서 부록으로 줬었죠.
디아블로 모방했는데 정말 잘 만든 명작입니다 재미도 최고였고.
21/06/12 11:34
수정 아이콘
슈퍼보드는 IMF가 정말 아쉽죠... 완성도가 훨씬 높을뻔했던 작품이었는데..
시나브로
21/06/12 11:38
수정 아이콘
맞습니다 NPC 대화에도 나오고 나무위키에도 언급돼 있었죠.
어릴 때여서 더 그런 거겠지만 99년 날아라 슈퍼보드 플레이 할 때 묘한 기분과 재미는 지금도 어렴풋이 기억나요 흐흐
마카롱
21/06/11 17:46
수정 아이콘
1년 동안 했던 디아블로1과 DLC 헬파이어요
페로몬아돌
21/06/11 17:47
수정 아이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초3인가 4일때 이겜 보고 컴터 사달라고 쫄라서 컴퓨터 쪽으로 일하게 되었.....크크크쿠
웃어른공격
21/06/11 17:50
수정 아이콘
FF6이요...오프닝에 마도아머가 눈밭을 걸어가는 장면에서 눈뽕을 맞아버렸고...
되도 않는 일어로 대화집 찾아가며 각 케릭터에 부여된 서브스토리 다른 성장방향..
나중에 나온 불법 한글판 FF6을 했을땐 감동의 눈물이....
오페라 하우스에서 울려퍼지는 세리스의 솔로무대...
사랑스런 당신은 머나먼 곳에~~~
잉차잉차
21/06/11 18:58
수정 아이콘
국딩때 첨하던 FF6, 40대 되고나서도 하고 있습니다.
옥토패스 도트 베이스로 리메이크 해줬으면..
Prilliance
21/06/13 13:23
수정 아이콘
저도 FF6 팩으로도 깨고 에뮬로도 깨고 모바일로도 깨고 진짜 10대때 처음한 게임을 20대를 지나 30대까지도 하네요. 40대때는 리메이크 클리어를 기대해 봅니다.
도라지도라지
21/06/11 17:51
수정 아이콘
용기전승 플러스요. 처음 해본 RPG 게임이었고 RPG라는 장르에 빠져들게 만들어준 게임이죠.
아마도악마가
21/06/11 17:52
수정 아이콘
드래곤에이지 오리진.. 지금도 스크린샷 보거나 bgm 들으면 아련해집니다
21/06/11 17:53
수정 아이콘
울티마 온라인
영웅전설3
창세기전2
LightBringer
21/06/11 17:54
수정 아이콘
스타1이랑 와우가 제일 인상깊네요
21/06/11 17:57
수정 아이콘
동급생이요... 처음 밤새봤었습니다.
21/06/11 17:58
수정 아이콘
무장쟁패, 메가드라이브 유유백서 격투게임, 킹오브파이터 94, 95
샤이닝포스2, 랜드스토커, 드래곤퀘스트3
삼국지4 대항해시대2
그리고 처음 pc방을 가서 팀게임 즐기는 맛을 알게 해줬던 레드얼럿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눈물고기
21/06/11 17:59
수정 아이콘
환상서유기는 진짜 재밌었죠...
개인적으로 미완성 된 부분까지 다 만들어져서 재발매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복타르
21/06/11 18:00
수정 아이콘
랑그릿사 1,2 요. 제작에 참여해서 기억에 남네요...
나데시코
21/06/11 18:25
수정 아이콘
우와...인생작품인데 제작 참여시라니
쁘띠도원
21/06/11 20:46
수정 아이콘
우와... 나중에 썰 좀 풀어주세요~
늘지금처럼
21/06/11 18:01
수정 아이콘
발더스게이트 1, 2편이요~
베르톨트
21/06/11 18:02
수정 아이콘
녹스.. 다들 디아2 할 때 녹스만 했었는데..
21/06/11 18:02
수정 아이콘
롤러코스터 타이쿤 1 이요.
제가 처음 제돈주고 산 게임... 초등학생 내내 롤코타만 잡고있었네요
manymaster
21/06/11 19:48
수정 아이콘
저는 초중 때 좀 잡았다가, 대학 1학년때 본격적으로 잡은 기억이 납니다.
사실 저에게 있어서는 추억의 게임, 그 이상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저그의눈물
21/06/11 18:03
수정 아이콘
티지삼보 번들 타잔이요
Energy Poor
21/06/11 18:05
수정 아이콘
삼국지2요
타시터스킬고어
21/06/11 18:05
수정 아이콘
삼국지6요
싸우지마세요
21/06/11 18:15
수정 아이콘
페르시아의 왕자 1탄이요
아마 저의 PC게임 인생의 첫 클리어 (공략없이) 게임!
그 전에는 데인져러스 데이브라던가 가라테카도 인상깊고
이모네 집에 있었던 메가드라이브로 즐긴 소닉시리즈도 생각나네요
PC나 가정용 게임기 한정으론 이렇고 오락실 게임기로는... 4살인가 5살때 문방구 앞 10원 짜리 흑백화면 오락기가 제 인생 첫 게임 기억입니다 흐흐
몇년 뒤 가본 오락실은 50원이였죠
Jon Snow
21/06/11 18:18
수정 아이콘
영전1 인생게임이요 아직도 OST 휘파람으로 쌉가능
카사네
21/06/11 18:19
수정 아이콘
대항해시대2, 영웅전설4, 공명전, 서풍의 광시곡,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요
VinnyDaddy
21/06/11 18:21
수정 아이콘
시대순으로
1. 로드런너 - 애플II에서 돌아가던 게임인데 저보다 저희 아버님이 훨씬 더 많이 하셨습니다. 어느날 자고 일어났는데 피곤해보이는 아버님 말씀 "나 어제 71탄까지 갔는데..."
2. 젤리아드 - 초딩이 그 복잡한 미로를 깨는건 애시당초에 무리였던 걸로... 어른되고 나서야 깰 수 있었습니다.
3. 원숭이섬의 비밀 1 - 어릴때도 재미있게 했는데, 어른되고 나서 iOS판으로 다시 해보고 아 그 칼싸움이 그런 거였어?!
4. 대항해시대 2 - 고등학교 전산실에서 몰래몰래 하던 추억의 게임입니다. 처음에 아무 것도 모르고 조안 페레로로 하다가 해적질을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당신 이름난 해적 조안 아니오!" 하는 순간 황급히 종료해버렸던 삽질의 추억이... 10년도 지난 뒤에 누군가 수에즈 운하와 파나마 운하를 파놓은 버전을 발견, 아직도 갖고 있습니다. 커피를 10원에 사서 300원에 팝니다. 그저 개꿀...
5. 디아블로 1 - 이 게임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게 기타가 주가 된 BGM과 'Ah, fresh meat!'네요.
6. 스타크래프트 1 - 세대를 지배한 게임이면서 동시에 내가 게임을 잘 못한다는 걸 처음으로 깨닫게 해 준 게임입니다. ㅠㅠ
7. 파판10 - 처음으로 제대로 해 본 콘솔게임이자 JRPG입니다. 조그만 모니터였는데도 아주 몰입해서 했습니다. ffland 감사.
8. 슈퍼마리오 갤럭시 - 119별에서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놈의 퍼플코인 온 루이지.
9. 카오스 - 여기서 길드까지 만들어서 꽤나 열심히 했지만, 스1때와 마찬가지로 나는 이런 게임은 하면 민폐라는걸 깨달았습니다.
10. 하스스톤 - 현질류 게임을 일체 안하는 제가 그나마 현질 좀 했던 게임입니다. 지금도 복귀해서 5급주차 정도 하고 있습니다.
11. 저니 - 짧지만 강한 여운
12. 라스트 오브 어스 - 이때까지만 해도 2편이 골프게임으로 나올 줄은 몰랐지...
13. 젤다 야숨 - 최다 GOAT에는 이유가 있었다

번외로는 캔디크러시사가 캔디크러시소다 프로토코스 등이 있습니다.
21/06/11 18:22
수정 아이콘
삼국지5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사과별
21/06/11 18:25
수정 아이콘
PS2 슬라이 쿠퍼, 라쳇 앤 클랭크 시리즈요.
21/06/11 18:26
수정 아이콘
피파2001
포르쉐언리쉬드
레이븐쉴드
원숭이섬의저주
에이지오브미쏠로지
네버윈터나이츠
모로윈드
하프라이프2
뉴베가스
포르자호라이즌
인간atm
21/06/11 18:26
수정 아이콘
장보고전, 삼국지천명
둘다 재밌게 한 rts인데 삼국지천명은 현세대에 평가가 박하더군요.
나데시코
21/06/11 18:29
수정 아이콘
영전 가가브 시리즈
이스 1&2
랑그릿사 시리즈
환상서유기
스피리츄얼소울
회색추리닝
21/06/11 18:30
수정 아이콘
삼국지 영걸전도 많이했고 공명전도 많이했구요.
삼국지 4,5,6도 정말 많이했네요.
피파 2000도 많이했고 에이지오브엠파이어도 재밌게 했었습니다.
컴퓨터를 일찍 접하게 해준 사촌형 덕이라고 봅니다. 96년에 초등학생 1학년인데도 컴퓨터게임을 했으니.
제일 많이 한건 아마 스타1이지 않을까 싶네요.
고1 여름방학때 이제동 인터뷰보고 나도 하루에 50게임은 못해도 20게임해야지 하고 했는데.
정말 신기했던 경험이 있었죠. 방학이 끝날무렵에 길드전을 하는데 상대가 뭘할지가 보였다고 해야하나 진짜 그후 2주간 인생 스타전성기였습니다.
메가트롤
21/06/11 18:31
수정 아이콘
레얼1
이쥴레이
21/06/11 18:31
수정 아이콘
최초로 플레이한 RPG 게임은 파이날판타지3... 이후 스퀘어 빠돌이 되었죠.
최초로 플레이한 MMORPG는 리니지.... 대학 시절인생을 망친 주범이..흑...
애증이 가득한 게임은 헬게이트 런던..... 인생에서 헬게이트를 빼놓고 이야기할수 없는 인생살이가 되었죠.
최고 인생 게임은 새턴판 그란디아 였습니다... 어린 시절 게임 불감증을 날려준 모험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제대로 준 게임이었습니다.
날아라 코딱지
21/06/11 18:34
수정 아이콘
갤러그......
쁘띠도원
21/06/11 20:47
수정 아이콘
할아버지.....
valewalker
21/06/11 18:40
수정 아이콘
(수정됨) 토탈어나힐레이션
토탈어나힐레이션 킹덤즈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

토탈시리즈는 처음으로 시작한 Rts에 지금까지도 제 인생 올타임 넘버원 게임이고
다옥은 처음으로 해본 풀3d mmorpg인데 거기서 좋아했던 직업을 지금 피지알 닉으로 쓰고 있네요.
Proactive
21/06/11 20:18
수정 아이콘
킹덤즈도 재밌었죠!
valewalker
21/06/11 22:04
수정 아이콘
토탈 오리지널은 어마어마한 유닛종류에 다양한 역활(레이더 재머 등등)으로 당시 초중딩이였던 저를 밀덕 근접하게 입문시켰죠. 구축함 전함 순양함 구분하는 것도 이 게임 하다 알았네요-_-
토탈 킹덤은 평가는 낮은데 저에겐 게임스파이에서 멀티플레이 접근성도 좋았고 매력적인 종족들 컨셉에 캠페인 연출이 너무 좋았네요 ㅠㅠ
최종병기캐리어
21/06/11 21:38
수정 아이콘
다옥 유저를 여기서 뵙다니...

저도 다른 mmo많이 해봤지만, 다옥만큼의 신선함과 재미를 느낀 mmo는 없네요.
valewalker
21/06/11 21:49
수정 아이콘
가장 오랬동안 했던 mmo는 와우였는데 다옥 히베 레인져, 베일워커를 하면서 풀링, 채인풀링, 부탱킹 등등 예비 경험 다 해본것 같습니다
최종병기캐리어
21/06/12 10:27
수정 아이콘
마우스 클릭 이동과 물약에 익숙해져있던 저에게 wasd이동과 힐, 어그로, 타운트, 디타운트, 풀링, 메즈 등 파티플레의 개념을 알려준 게임이었죠. 물론 선구자는 EQ였지만...
21/06/11 18:41
수정 아이콘
초등학교때 했던 파랜드택틱스랑 대항2가 가장 추억이고 기억에 남아요. 나머지는 엔딩도 제대로 못본 듯합니다
Jurgen Klopp
21/06/11 18:45
수정 아이콘
하얀 마녀...
21/06/11 18:45
수정 아이콘
킹덤언더파이어 재밌게 했던 것 같아요.
플라톤
21/06/11 18:45
수정 아이콘
슈퍼마리오 월드 - 삼국지 영걸전 - 삼국지 6 - 스타크래프트 - 포켓몬 골드버전 - 디아블로 2 - 마비노기 - 스타크래프트2 - 문명5 - 문명6

추억에 남는, 그 시절에 인생을 바쳐서 했다고 할만한 게임 순서입니다. 이중에 베스트 4개 꼽으라면 영걸전, 스타크래프트, 마비노기, 문명5 정도 꼽겠네요. 슈퍼마리오 월드도 저기에 낄 수준인데 영걸전이 더 어려워서 더 오랜시간 붙잡았기 때문에 밀렸습니다 크크
항정살
21/06/11 18:48
수정 아이콘
용기전승이요.
티모대위
21/06/11 18:52
수정 아이콘
인상깊은 게임중 오래된 게임들로는 다람쥐가 바늘 피해서 점프하며 열매 먹는 고전게임이 있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그거말고 바다에 빠진 반지를 가지러간 주인공이 산소 먹어가면서 수면 위로 돌아오는 게임이 정말 재밌었어요.
둘다 대략 30년전 게임이었는데 이름은 검색해봐야겠네요.
Lovely LHJ
21/06/12 13:11
수정 아이콘
너구리 아닌가요?
추적왕스토킹
21/06/11 18:56
수정 아이콘
일단 창세기전 2가 가게에서 사온 첫 게임이라 기억에 남고

인상깊었던건 대항해시대 3
마음속의빛
21/06/11 18:56
수정 아이콘
삼국지3
영걸전
파이널판타지6 (슈퍼패미콤)
듄2
21/06/11 18:58
수정 아이콘
마도물어...
타란티노
21/06/11 18:58
수정 아이콘
이상하게 노바1492랑 엘리멘탈사가는 아직까지 두근두근 하네요
박기우
21/06/11 18:58
수정 아이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암호집이 없어서 걍 때려맞출때까지 찍다보니 초반부터 고렙으로 시작했던 기억이 나네요.
21/06/12 21:59
수정 아이콘
그 시절 우리의 근성은 대단했죠
아츠푸
21/06/11 19:02
수정 아이콘
팔콤에서 낸 모든 게임들요
곰그릇
21/06/11 19:05
수정 아이콘
게임 이름은 모르겠지만 소닉이요
동굴곰
21/06/11 19:08
수정 아이콘
대항해시대 2-파랜드택틱스 2-유작
메펠마차박손
21/06/11 19:17
수정 아이콘
포가튼사가
21/06/15 18:08
수정 아이콘
한표 드립니다
꽃이나까잡숴
21/06/11 19:19
수정 아이콘
신시록
이요.
이게임 꼽는 사람은 거의 못봤습니다 ㅠㅠ 진짜 재밌게했는데
윤하만
21/06/11 19:22
수정 아이콘
삼국지2,3 대항해시대2 행성?(심시티류엿음 우주버전) 중국(문명같은 종류)정도네요.
서류조당
21/06/11 22:00
수정 아이콘
중국 재미있죠. 실제 인물들이 우르르 나왔다가 없어졌다 하고 흐흐
21/06/11 19:23
수정 아이콘
몬헌 포터블 세컨드.. 포케마을 브금은 제 인생브금이에요
어제내린비
21/06/11 19:25
수정 아이콘
대항해시대 2, 삼국지 3, 동급생 1, 파이널판타지 7, 트랜스포트 타이쿤, 디아블로 1, 디아블로 2, 밴티지 마스터 택틱스 2, 프린세스 메이커 1, 프린세스 메이커 2, 세인트 아이즈
Silent-Movement
21/06/11 19:31
수정 아이콘
아케이드 - 캡틴코만도, 아랑전설 리얼바우트
패미콤 - 파판3, 열혈시리즈, 드래곤볼 카드게임 시리즈
슈퍼패미콤 - 파판5, 파판6, 성검전설3, 퍼펙트일레븐, 드래곤볼 초무투전 시리즈
메가드라이브 - 유유백서 마강통일전, 샤이닝포스1-2
세가새턴 - 가디언 히어로즈, 알버트오딧세이, 그란디아
플스1 - 위닝 시리즈, 크래쉬밴티쿳레이싱, 아머드코어, 천주, 죠죠의기묘한모험, 스타오션2

PC - 스타크래프트1
TWICE쯔위
21/06/11 19:33
수정 아이콘
패미컴용 닌자용검전2,파이널판타지3,드래곤볼Z2......

파판3같은 경우는 일본어도 모르는 상황에서 게임월드 공략만 보고 따라하다가 중간에 끊겨서 이걸 근성으로 나머지부분+엔딩까지 봐서 크크크크크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그냥 달달 외웁니다.. 거의 본능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

닌자용검전2는 진짜 의지로 노미스클리어했던 기억이 생생하고..(이 당시엔 진짜 록맨2,3를 죽지않고 클리어할 정도로 겜잘알이었는데..
세월은 못속이더군요. 요즘은 이게 안됨..ㅠㅠ)
21/06/11 19:37
수정 아이콘
중학생때 지관과기유한공사 라는 대만 게임 회사 게임들에 빠져서 살았었어요..
소림사 여래금강권 전기, 사조영웅전, 협영기, 녹정기, 동방불패, 무장원 황비홍 등등,
씨에라의 폴리스퀘스트4도 너무 좋아했습니다. 3.5인치 13장인가 그랬었는데...
Meridian
21/06/11 19:37
수정 아이콘
아버지가 사오셨던 게임보이에다가 꼽아서 햇던 포켓몬스터 골드버전....흐흐 영어판이었는데 그 초등 5학년때 영어사전 뒤져가면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환상서유기도 참 재밌게 했어요. 빔샤벨 얻고나서의 그 희열이란 크크
무거움
21/06/11 19:39
수정 아이콘
환상서유기는 정말 레전드죠 과장 안보태고 노치트로 스토리 한 60번 넘게 클리어한 것 같네요 보물상자 위치는 외울정도에요 이외에는 디아2, 디아3, 스타1, 스타2 정도만 재밌게 했었네요
차단하려고가입했음
21/06/11 19:43
수정 아이콘
레드얼럿2는 진짜 모드까지 만들 정도로 파고들었었습니다
아츠푸
21/06/11 19:46
수정 아이콘
소닉 어드벤쳐 1. 제 인생 최고의 게임중 하나
21/06/11 19:46
수정 아이콘
영웅전설 시리즈, 공명전조조전, 용기전승2, 디아2등 생각나네요 아 히어로즈오브마이트앤매직1,2,3도 레전드
클로에
21/06/11 19:50
수정 아이콘
슈퍼마리오 월드, 삼국지5·6, 포켓몬스터 레드·그린
이 이후에는 추억이 남는 겜들은 온라인겜으로 넘어갔네요
칠데이즈
21/06/11 19:51
수정 아이콘
아시는분 있을지 모르겠지만 미리내에서 발매한 고룡전기퍼시벌.
manymaster
21/06/11 19:54
수정 아이콘
그레이스톤 사가 - 롤러코스터 타이쿤 - 코룸 온라인 - 얍카 - 코그 온라인

그레이스톤 사가, 그렇게 유명하지 않은 거 같은데 명작 SRPG입니다. 설득 커맨드로 적을 부하로 데려올 수 있습니다.
롤러코스터 타이쿤은 대댓글로도 썼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추억 그 이상의 게임입니다. 그 파고들기에 관해서는 글 쓸 자신만 있다면 PGR에서도 한 번 글을 한 번 써보고 싶네요.
뒤 세 게임은 MMORPG라서 크게 설명드릴 것은 없네요.

그 밖에 로드런너 시에라 판, MAXIS의 심타워와 마블 드롭 정도가 추억에 남습니다.
HealingRain
21/06/11 19:56
수정 아이콘
몇판을 클리어 했는지 기억도 안나는 4차 슈퍼로봇대전이요.
비오는월요일
21/06/11 19:59
수정 아이콘
이스이터널...잡지 번들로 받았던게 기억나는데요,
다암의탑 올라가다 빡쳐서 때려치고 다시하다가 다크팩트 못잡고 접었던 기억이 나네요.
고등학생때 다시해서 깨기는 했습니다만, 초등학생이 근성 발휘하면서 깨기에는 좀 어처구니 없는 수준이 아니었나 지금도 생각합니다.
21/06/11 19:59
수정 아이콘
여러 게임들이 있지만 나이먹고 나서 해도 정말 잘만들었다 재미있다 싶은 게임은 대항해시대2랑 슈퍼마리오3 정도이려나요.
역으로 서풍의 광시곡 정말 좋아했는데 나이먹고 나서 해보니 게임 자체로써의 만듦새는 엉망이다 싶기도...
앗!힝!엨!훅!
21/06/1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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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퀸4!!
21/06/1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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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요.
아레스, 바르시아성... 나중에 전사자들 이름 쭈욱 올라올 때 기억이 나네요
노령견
21/06/1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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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잘 만든 것 같아요. 스토리나 맵구성이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것도 아니고..
다레니안
21/06/1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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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저는 슈퍼패미컴 RPG게임 몇몇개들은 지금 앉은 자리에서 워드 켜서 완전공략집 하나 뚝딱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맨싱사가3, 슈퍼마리오RPG, 파이널판타지6, 크로노트리거, 테일즈오브판타지아 등등
몇 번을 클리어했는지를 모릅니다. 크크크
각 게임당 최소 30번씩은 엔딩본 것 같아요.

PC게임으로 가면 환세취호전, 수호지 천도108성, 파이널 판타지7, 이스 페르가나의 맹세 까지는 공략집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쯔바이는 진짜 많이 클리어했는데도 우째 깰때마다 기억이 초기화되네요. 크크
승률대폭상승!
21/06/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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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위버 0.n버전 오픈 베타때 그룹 맺고 최고렙몹 허니베어 사냥하던시절...
하얀마녀
21/06/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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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헴....
스물다섯대째뺨
21/06/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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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린시절 했던 게임들중 지금까지도 가끔 하는게 환상서유기와 랑그릿사2입니다. 크크 둘다 20번은 한거 같은데 아직도 가끔 해요
디쿠아스점안액
21/06/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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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컴으로 형이랑 같이 했던 겜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마 죽을 때까지 그렇겠죠
슈퍼마리오 3, 제2차 슈퍼 로봇대전, 그외 이름 모를 게임들...
Proactive
21/06/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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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잭래빗2, 삼국지 무장쟁패, 임진록, 타이베리안선, 토탈어나힐레이션, 그란디아2등이 기억에 남네요.
성야무인
21/06/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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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의 롬팩안에 사운드 칩을 넣었던

코나미사의 RPG 라그랑주 포인트요.

무기합성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탑재한 게임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플 베이직은 블랙매직이랑 로드 브리티쉬의 Auto Duel입니다.
화려비나
21/06/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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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恋に落ちたら…~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역사의 한 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 Namu.wiki ]
그리스인 조르바
21/06/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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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린시절을 다 바친 록맨, 그중에도 메가맨 X4요.

당시 록맨 최대 커뮤니티였던 HEAVEN도 생각나네요
추대왕
21/06/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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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로어....
안필드원정출산
21/06/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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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2, FM07, 카오스 이렇게 셋이 기억에 제일 많이 남네요.
예쁘게 자라다오
21/06/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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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 처음으로 컴퓨터 앞에서 밥먹다가 엄마한테 등짝맞음

메이플 - 처음으로 월급타고나서 현질한 게임
Dena harten
21/06/1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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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파.....
욕하면서 열심히 했고 지금도 이거보다 더 나은 건담 액션게임 없는거같음
이웃집개발자
21/06/1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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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네요. 저도 진짜 욕하면서 했었는데... 크크크
Dena harten
21/06/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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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먹던 시절에 100가까이부으면서 한 게임인데 그렇게 가버릴줄이야...
중국에 프리섭 나왔다는데 딱히 갈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21/06/1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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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랜드택틱스 랑그릿사

어릴떄 제일 많이했고 커서도 다시 해봤던 게임.
거믄별
21/06/1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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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내 돈 주고 샀던 '디아블로 1' 이 기억에 남습니다.
오프닝 동영상에서 까마귀가 시체의 눈알을 파먹던 모습을 보며 놀랐고
마을에서의 bgm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뭐 시간이 지나고 나서 1원 복사 같은 치팅 플레이로 쉽게 게임을 했지만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그 다음은 적은 용돈과 복사cd 때문에 한참을 정품으로 산 기억이 없어서인지
기억이 남는 거라곤 세계지리에 큰 도움을 줬던 대항해시대3 뿐이네요.
스타카토
21/06/1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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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포스2, 판타지스타4
파이날 판타지6
인생게임입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최고의 게임입니다
이웃집개발자
21/06/1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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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게임보이용 제2차슈퍼로봇대전G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정신없이 했었는데 정말. 이거떄문에 일본어를 하게 됐고 일본까지 오게 되는 나비효과가 된게 아닌가 가끔 생각합니다. 또, 장담컨대 이것보다 타격감 오진 로봇대전은 없습니다. (;;)
엔타이어
21/06/1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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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드라이브로 했던 베어너클 시리즈, PC로 했던 황금 도끼 같은 횡스크롤 액션이 참 재밌었죠.
샤이닝포스2는 당시엔 언어 압박으로 제대로 즐기지 못했지만 재밌다고는 생각했는데, 나중에 커서 생각이 나서 해봤는데 명작은 명작이더군요.
쁘띠도원
21/06/1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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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패밀리로 나온 드래곤볼z 카드? 게임이요.
마지막쯤에 인조인간 숨어있는 곳 찾아야되는데 맵 돌아다니면 아무것도 없이 서쪽 동쪽 남쪽 뭐 이런식으로 일본어로 나오는데
어릴 땐 이게 뭔지 몰라서 쪽바리들 게임을 이따구로 만들아놨나 했었는데
윗집 형님이 일본어 사전으로 길 찾아주셔서 깼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 포트리스2랑 스타크래프트도 인생 좀 갈아 넣었습니다 (같은 시기 으으으으)
21/06/1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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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이얀1이요!
중세 RPG에 깊게 빠지게 해줬습니다.
보로미어
21/06/1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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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가장 처음 샀을때.. 아버님한테 졸라서 처음 사서 했던 게임 삼국지 공명전 이게 생각나네요
감전주의
21/06/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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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제일 많이 밤샌 게임은 삼국지2 였습니다...
내배는굉장해
21/06/1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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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게이트요. 전설적인 무기를 얻고 여관 방에 리치가 있고 진짜 흥미로운 게임이었습니다. 어렸을 적에 하고 한 십년 후에 했을 때도 여전히 재밌었어요.
내맘대로만듦
21/06/1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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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재들 추억떡밥이 척추를 곧추서게 만드는군요. 이 댓글 속도라니..

저는 뭐 역시 악튜러스네요. 악튜러스 1장은 어느 일본게임과 견줘도 딱히 꿀리지않는 완성도와 스토리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크크(표절문제는 제쳐두고)
그 개성적인 캐릭터들하며.. 특유의 유머센스.. 아기자기한 그래픽..

저는 초등학생때 했었는데 캐릭터들이 너무 캐릭터들도 너무 예쁘고 얘기도 흥미진진하고 [달란트 다 모으면 무슨일이 벌어질까?] 하면서 두근 두근하다가 2장 들어가서 갑분싸되고 돔 뿌셔지고 인육뜯어먹고하는데서 울면서 빤쓰런했던 기억도 나는군요
밤공기
21/06/1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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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악튜러스하다가 멘붕왔던 그 느낌이 아직 생생하네요
21/06/11 21:04
수정 아이콘
플스1 막판에 뜬금없이 나왔던 forget not me. 이게 뭐야 하면서 시작했다가 스토리 몰입감이 장난 아니더군요. 알려지지 않은 게임 원탑을 꼽자면 전 무조건 이 게임을 픽합니아.
21/06/11 21:22
수정 아이콘
여신전생? 여신전쟁?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안나지만

2006년쯤에 했던 웹게임이 생각나네요.
워크래프트3 이미지를 이용해서 만든 카드를 가지고 하는 턴제 게임이었는데
나중에 검색해보니 안나오더라구요
다리기
21/06/11 21:31
수정 아이콘
삼국지천명
파랜드택틱스2
영걸전
이후는 블리자드와 롤에 뺏겨버린 인생
마스터카드
21/06/11 21:34
수정 아이콘
날아라 슈퍼보드 쓰려고 호다닥 왔는데
본문이 날아라 슈퍼보드 얘기였군요 크크 저의 원탑 추억의 게임이네요
이라세오날
21/06/11 21:48
수정 아이콘
삼국지3랑 서풍의 광시곡이요
최종병기캐리어
21/06/11 21:50
수정 아이콘
웹기반 게임이었던 아크메이지
혜정은준아빠
21/06/11 21:51
수정 아이콘
친척형네 집에서 했던 YS 1 이요... 벌써 35년이 넘었네요...
서류조당
21/06/11 22:03
수정 아이콘
대항해시대 온라인, 2, 3
삼국지3
와룡전
크킹2 정도 생각나네요.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몇십년 후에 은퇴하면 캐릭 다시 만들어서 한 5년 정도 진득하게 붙어서
처음부터 시나리오 다 깨고 발견물 올클하고 싶은 게임인데 이제 몇 년 있으면 서비스 제공 끝나겠죠? 아쉽네요 흐흐
21/06/11 22:11
수정 아이콘
의천도룡기외전, 씰, 파판6, 크로노트리거
에우도시우스
21/06/11 22:25
수정 아이콘
사촌형이 하던거 옆에서 보기만해도 긴장감 넘치던 디아블로1...
최상환
21/06/11 22:25
수정 아이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라라 안티포바
21/06/11 22:36
수정 아이콘
소닉3, 워크래프트3
가장 플레이타임 많았던 게임 두개네요.
21/06/11 22:37
수정 아이콘
머털도사와 108요괴..
제 인생 처음 산 게임CD였고 아주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일반몹 어렵게 어렵게 깻는데 보스는 너무 쉬웟 허망했던 기억이..
구미나
21/06/12 08:48
수정 아이콘
머털도사 쓴 사람 있나 계속 봤는데 드뎌 나왔다!!!
요슈아
21/06/11 22:39
수정 아이콘
샤이닝포스2
영웅전설4 - 96년 게임피아 부록으로 처음 만나서 지금까지 20번남짓 엔딩 본 게임....
디아블로1 - 어린 마음에 그렇게 무서웠습니다. 지금도 가끔 해 보면 참 재밌죠.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슈퍼로봇대전 알파 외전 - 물론 불법 에뮬 버전이었지만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일본어 원어버전 게임입니다.
노령견
21/06/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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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온거중에는 와룡전, omf 2097, 택틱스 오우거 꼽고 싶은데
맨 처음 게임관을 확립하게 해준 건 울티마 7이랑 윙커맨더네요
세츠나
21/06/12 19:22
수정 아이콘
확실히 윙커맨더도 대단했죠. 윙커맨더 2만 해봤는데 너무 어릴때라 맨날 몇 판(?) 못깨보고 우주탐험이나 했는데 우주의 광활함이나 무서움 같은 것도 조금 느꼈지만 뭔가 음악이나 보이스 같은게 너무 신기해서 자꾸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래도 수 년 걸쳐서 하느라 전투기도 여러 종류 타보고 크티스락 망인가 뭔가 하는 데스스타 비슷한 것도 구경하고 꽤 진행했었던 것 같기도...
이오르다체
21/06/11 22:53
수정 아이콘
소닉3 제 인생 최고의 게임입니다. 세가야 리메이크 좀 만들어줘..
비주얼적으로 가장 충격적이었던 게임은 둠1과 디아블로1...
시나브로
21/06/12 13:41
수정 아이콘
둠1 완전한 추억이죠 흐흐 둠1, 디아1 비주얼 얘기도 공감. 파이널 판타지7, 철권 태그 토너먼트 그래픽 생각도 나네요.
21/06/11 23:12
수정 아이콘
첫 도전부터 올클리어까지 4년걸린 레이맨과 슈파플렉스
찬양자
21/06/11 23:12
수정 아이콘
드로이얀이라는 게임을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암스테르담
21/06/11 23:22
수정 아이콘
MDK
코믹한 TPS게임인데 시대를 앞서간 게임이었죠.
21/06/11 23:31
수정 아이콘
전 슈퍼패미컴에서 처음 충격받은 천지창조 입니다.
지금도 공략안보고 다 자신이 있네요
그래픽 / 스토리 / 사운드 / 타격감 까지 머하나 빠지는 느낌이 없었어요.
이게임 이후로 턴제 RPG보단 액션 RPG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그다음 충격은 테일즈오브 판타지아 오프닝의 노래와 이쁜 그래픽 그리고 기술 나갈때 말을한다?
특이한 전투시스템까지..
저의 게임의 충격은 슈퍼패미컴에서 시작했네요.
21/06/1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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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와우 리분 : 사람들을 참 많이 만났던 게임...
2. 디아블로 2 : 게임인생의 시작
3. 워크래프트 3 : 게임인생의 절정
4. 대항해시대 4 (리마스터 말고 당시 기준 추억보정 합쳐서...)

이렇게 보니 블빠같은데 정작 와우는 판다로 탈덕했고 그 후로 블리자드 게임을 한적이 없네요..
엔타이어
21/06/11 23:47
수정 아이콘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정말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게임은 Herzog Zwei 였습니다.
밀리어
21/06/11 23:49
수정 아이콘
게임피아 부록 cd에서 칩이동 시스템을 채택한 아트리아 대륙전기,짜르정도가 가장 재밌었네요
manymaster
21/06/12 00:13
수정 아이콘
아, 짜르도 잊고 있었는데, 추억의 게임으로 생각이 나네요.

언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레니안
21/06/11 23:51
수정 아이콘
(수정됨) 다들 소닉 카지노 스테이지 추억 있지 않나요?
왜 아무도 안 적는거죠? ㅠㅠ
다들 거기가 엔딩이었잖아요 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RcmgZwbhVLE&t=697s&ab_channel=%EC%95%84%EA%B5%ACTV
manymaster
21/06/1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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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라 그래서 순간 헷갈렸습니다.

소닉은 그래도 문득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아쿠아로 강제로 뚫었는데 테일즈는 그냥 거기가 진짜로 엔딩이었던...
21/06/1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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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요!
21/06/12 00:13
수정 아이콘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플레이 한 게임은 삼국지 조조전입니다. XX위키에 제 블로그가 공략본으로 올라와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가장 인상에 남는 첫 게임은 페르시아의 왕자 1편입니다. 순수 실력으로는 레벨8인가 9인가 까지밖에 못 갔습니다만.
그 다음이 슈퍼마리오3, 삼국지 영걸전 정도네요.
21/06/12 00:25
수정 아이콘
고블린3요!
21/06/12 00:35
수정 아이콘
위에 언급된 게임들 80%이상은 했고 다 기억에 남는 것들도 많지만 제 인생 처음으로 (생일선물로 아버지가) 샀던 게임인 전사 라이안이요..
좋아했던 여자애가 그 게임 하는데 게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여자랑 게임이야기 길게한건 그게 처음이라..
다른 게임들 추억 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을듯..
암드맨
21/06/12 00:48
수정 아이콘
블리자드 테크트리 : 디아-스1-디아2-워크3-와우-스2
처음한 게임 : 현대 컴보이 번들 슈퍼마리오1+오리사냥
가장 오래한 게임 :장익수를 이겨라 철권 태그1
가장 처음한 멀티게임: 레드얼럿1
가장 먼저한 mmo :바람의 나라
가장 충격적이었던 게임 : 엘더5
가장 최근에 재미를 느낀 게임 : 디비니티2 재작년
가장 감격적이었던 게임 : 애자매
사나없이사나마나
21/06/12 00:59
수정 아이콘
수많은 게임이 있지만, 전 그래도 삼국지3, 창세기전3, 영웅전설4, 의천도룡기 외전이 인생게임입니다.
21/06/12 02:18
수정 아이콘
이스이터널요!
Enterprise
21/06/12 06:13
수정 아이콘
스카이로드, 로드러너, 삼국지6, CM02/03, 어둠의 전설, 코룸 3 정도가 떠오르네요
오렌지꽃
21/06/12 06:16
수정 아이콘
롤토체스 시즌1이요
FastVulture
21/06/12 07:2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스1이요 정말로
어린 시절(아마 2002년) 돈 꾸역꾸역 모아서 오리지날 CD부터 사고....
(브루드워 나온지 몇 년은 되었는데)
몇달간 오리지날로 플레이하다가
브루드워 CD를 샀죠...
올리브카레
21/06/12 09:18
수정 아이콘
직접 플레이는 못해봤지만...로스트 바이킹이요.
그래픽도 너무 예뻤고(당시기준) 장면장면마다 캐릭터를 바꿔서 풀어 나가는게 너무 재미있어 보였어요.
저도 너무너무 하고 싶었는데 너무 어렸기에 제대로 조종조차 못해서 사촌형들이 안 시켜주는걸
옆에서 손가락만 빨면서 지켜보는데 어찌나 재미있어 보이고 또 형들이 야속했던지...
네~ 다음
21/06/12 10:39
수정 아이콘
(수정됨) 노바1492요.
어릴때부터 p2w을 깨닫게 해준..
그렇다고 굳이 사용자끼리 안해도 되고... 적기지 뿌수면서 돈벌고..
비바램
21/06/12 11:04
수정 아이콘
장보고전, kknd2요
시나브로
21/06/12 13:26
수정 아이콘
크크크 추억이죠. 커맨드 앤 컨커, 임진록, 토탈 어니힐레이션, 임진록2 등..
후배위하는누나
21/06/12 11:04
수정 아이콘
용의기사2, 삼국지5, 창세기전2
Respublica
21/06/12 11:09
수정 아이콘
저는 젤다 야숨, 호제던이 제일 기억에 남았었습니다...
Respublica
21/06/12 11:1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생각보다 어린날에 게임을 많이 했었는데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스타2 유즈맵들, 워크 카오스/파오캐는 본편이 아니라 유즈맵이 재미있는거지 두고두고 회자할 수 있는 그런 건 아니었던 것 같네요. 추억의 게임인데 너무 최신이네...
Respublica
21/06/12 11:13
수정 아이콘
롤코타2가 역시 추억중 하나이려나요...
위키미키
21/06/12 12:08
수정 아이콘
영걸전 대항해시대2 파랜드택틱스로 입문하고
창세기전2 코만도스 브루드워로 중독되다가
창세기전3 조조전으로 정점찍고 만화방으로 넘어갔네요.
1등급 저지방 우유
21/06/12 12:34
수정 아이콘
pc게임으론 처음접한 영걸전
하지만 저는 대항해시대2가 더 기억에 남긴하네요

그리고 패미콤으로 불렸던 팩게임에선
수퍼마리오3
순수서정
21/06/12 12:36
수정 아이콘
저는 프로토코스:신들의 예언서, 그리고 쯔바이요.
이거 두 개는 다시 한 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2021반드시합격
21/06/12 20:55
수정 아이콘
작년 겨울에 프로토코스 깔아서 엔딩 직전까지 갔습니다.
예전에 엔딩 봤었기 때문에 일부러 공략집 안 보고 했는데
여전히 길찾기가 빡치는 게임이었어요. ㅠㅠ 결국엔 막보스 앞 미로를 못 버티고 삭제ㅜㅜ
영양만점치킨
21/06/12 21:02
수정 아이콘
오 프로토코스 pc사고 첫 게임이라 미친듯이 했었습니다. 몇번을 깼는지 모르겠는데 나중에 파판베낀 짝퉁이란걸 알고 충격이었네요. 카펑클의 반지는 아직도 궁금합니다 그냥 버그였는지 크크
엔지니어
21/06/12 12:41
수정 아이콘
파랜드 택틱스
날아라 슈펍보드 환상 서유기
미카엘
21/06/12 14:35
수정 아이콘
디아블로2, 엘리멘탈사가, 포트리스, 택티컬 커맨더스, 강진축구, 다크세이버, 배틀마린 등등..
바나나맛슈터
21/06/12 17:25
수정 아이콘
쥬라기 원시전과 슈퍼보드 환상서유기가 기억에 남네요
쥬라기 원시전은 유닛을 선택할 때 마다 나오는 한국인 음성과 공룡! 그리고 어마어마한 BGM이 아직 기억납니다
환상서유기는 길찾기가 힘들어 중간에 그만뒀는데 캐릭터 키우는 맛이 쏠쏠했어요
너무 재밌어서 친구들이랑 종이에 그려서 지우개로 지워가며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21/06/12 17:55
수정 아이콘
msx로 즐겼던 메탈기어1과 게임기에 내장되어있던 알렉스키드요!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거보니 진짜 재밌게했던것 같네요
고란고란해
21/06/12 18:44
수정 아이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 다크사이드 스토리 / 포가튼 사가 / 악튜러스 / 강철제국 / 화이트 데이의 손노리
창세기전 1,2, 서풍의 광시곡, 템페스트, 창세기전 3 파트 1, 2의 소프트맥스..
환상서유기, 씰, 나르실리온...
이스 이터널 1,2
가가브 트릴로지...
세츠나
21/06/12 19:09
수정 아이콘
울티마 6~7 해보고 쇼크먹으신 분은 없나요?

사실 계승작이라 할 수 있는 울온에서 똑같은 느낌을 받으신 분들도 많긴 할텐데 전 세계의 NPC가 자기 할 일을 하고 그 일반적 직업 행동들을 주인공도 다 할 수 있다는게 대단했습니다. 정말 '세계를 만든다'는 느낌을 주는...사실 알고보면 그게 딱히 궁극의 게임적 목표도 아니고 이상도 아닌데 그 컨셉에 홀린 듯이 흉내내거나 영향받은 사람들이 정말 많았죠. 사실상 오픈월드 게임이라는 개념의 시초라 봐야겠죠. 그 땐 리처드 개리엇이 신인줄 알았는데...
21/06/12 19:55
수정 아이콘
버츄어서울과 심파크!
씨디게임인지는 모르겠고..그 이후 심즈나 롤러코스터타이쿤 등에도 전혀 흥미를 못 가지는데
이상하게 그 두 게임은 엄청 열심히 했고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나요
2021반드시합격
21/06/12 20:45
수정 아이콘
세틀러가 없네요. 세틀러 2 골드 에디션은 지금도 심심할 때 가끔 플레이합니다. 느긋~하게 도시 설계하고 물류 조정하는 게 색다른 매력이 있죠.
야루가팡팡
21/06/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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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 3000이랑 삼국지 6 나이 조금 더 먹고는 미디블 토탈워랑 미디블 토탈워 2를 주구장창했네요
교통수단 잇는 게임도 있었는데 제목이 가물가물...
하루아빠
21/06/13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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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삼국지 영걸전 원탑,
삼국지 3, 디아블로1,2 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삼국지 3는 그당시로서는 무한의 자유도가 느껴지게 하던 게임이엇죠. 아니 포로를 잡고 모가지를 자를수도 있어? 이런게 가능해?? 이런느낌의 크크
달달각
21/06/13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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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3의 성우간지!
21/06/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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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방구에서 우연찮게 팔던 '메가맨 레전드'가 생각납니다! 정말 열심히 했는데 말이죠. 지금 해봐도 훌륭한 게임이였어요.
21/06/1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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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카요
인생최초 랭커(초딩때) 들었던 게임
AaronJudge99
21/06/1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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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메이플스토리하고 소녀전선...
2010년? 이었나 템페스트 패치로 루미너스 카이저 엔버가 추가되었었는데 루미너스 정말 좋아했습니다....멋있었어요
소전은 머...지금도 열심히 하는 겜이죠 크크
곰돌이푸
21/06/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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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온라인.. 문종서버 재밌게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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