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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1/12 23:10:42
Name 바람의바람
Subject [LOL] 저는 이번 사건에서 소드선수 가족들이 참 아쉽습니다. (수정됨)
지금 그리핀, 소드, 씨맥 이 관계에서 그리핀은 이미 희대의 나쁜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드와 씨맥은 서로가 서로에게 피해자이면서 가해자인 상태죠

소드선수 자체는 이해라도 해볼수 있습니다. 평소에 씨맥과 이미 많이 틀어진
상태였단걸 이젠 누구나 알 수 있고 그간 강압적인 피드백에 시달려서 아예
모든걸 듣고싶지 않을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가족은 달라야죠 최소한 양쪽 말 들어보고 뭐가 진실인지는 알아보고
판단해야 되는거죠 그 후에 판단해도 늦지 않는걸 똑같이 씨맥 차단하고
그리핀 프런트 측 이야기만 듣는다는게 진짜 아쉽습니다.

최소한 각종 게임 커뮤니티 검색이라도 해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지인들에게 조언이라도 들어볼 수 있을거 아닙니까? 아니 바로옆에
같은 선수들 가족 있잖아요... 그 가족들이 오죽 안타까우면 씨맥에게
전화해서 소드선수 불쌍하니까 좀 연락해서 이야기 해보라고 했겠습니까...
모든걸 듣고 그냥 심플하게 씨맥의 강압적인 피드백만 문제삼으면
지금 소드에 대한 여론은 180도 달랐을 겁니다.

지금 소드 여론이 가장 안좋은 이유가 가장 나쁜놈인 그리핀을 옹호해서 그런겁니다.
그러니 소드가 하는 말이 하나같이 신뢰성이 떨어지고 뭔가 있을거란 의심만
증폭되는 상황입니다.

어차피 지금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입니다. 소드선수와 가족들은 이제
사활을 걸고 폭행건으로 씨맥에게 승소하는 방법밖에 안남았습니다. 진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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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키모이맨
19/11/12 23:12
수정 아이콘
저는 오늘 방송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소드선수 부모님 나이대면 게임 커뮤니티 검색해서 여론파악...은 당연히 가능할리가 없고
지인들에게 조언...도 동년배 나이대에 이 이슈에 대해 자세히 알 사람이 있을리가 없죠
3.141592
19/11/12 23:13
수정 아이콘
성인인데 무슨 부모탓을..
바람의바람
19/11/12 23:13
수정 아이콘
국회의원까지 나선 상황인데요? 이건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을거 같은데 말이죠...
바람의바람
19/11/12 23:14
수정 아이콘
안타깝다는거죠 최소한 부모님이라도 제대로 귀를 열어두고 계셨음 이사단까진 안났을거 같아서요
키모이맨
19/11/12 23:16
수정 아이콘
에이....이게 무슨 전국민적인 이슈까지 발전한게 아니고 어디까지나 이스포츠 카테고리에서 활발한거고, 나선 국회의원이래봤자
하태경 한 명인데 최소 40대 중후반 이상인 사람들이 이 이슈에 대해 잘 알 확률은 엄청나게 희박하죠 그 연령대에서 게임쪽에
관심 있는 초 극소수 말고는 아예 아무것도 모를걸요
19/11/12 23:16
수정 아이콘
국회의원이 옳은 쪽 편만 드는 건 아니니까요. 부모입장에선 자식편(처럼 보이는 쪽)드는 게 이상하진 않죠.
테크닉션풍
19/11/12 23:17
수정 아이콘
부모님이 머라한들 소드선수가 그대로 수긍했을까요... 변하는건없었을것같네요
andeaho1
19/11/12 23:17
수정 아이콘
그건 카나비 조규남건이고 소드랑은 관계없는 문제라서.. 모를수도있죠
제라그
19/11/12 23:18
수정 아이콘
저도 이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안타깝네요.
19/11/12 23:18
수정 아이콘
저는 소드가 본인 입장에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했다고 봅니다.
1. 본인의 상태(기량+이슈)를 봤을때, 그리핀이 아니면 4대리그 어떤 컨텐터 팀에서도 뛰기 힘듬. 죽어도 그리핀에서 뛰어야 함.
(어쩌면 컨텐터가 아니라 그냥 4대리그에서는 못 뛸지도...)
2. 전 대표와 단장은 본인을 인정해줬지만 씨맥은 마지막에는 선수취급도 안해줌.
물론 그 합리적인 선택의 끝에는 파멸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어차피 이제 와서 방향을 돌려도 늦었다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시간이지나면
19/11/12 23:18
수정 아이콘
그런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그냥 우리아들이 맞았다. 이야기 들었다면 부모님입장에서는 가해자라고 할 수 있는 씨맥 말을 듣지 않을 수 있죠. 귀담아 들리지 않을수도 있구요
19/11/12 23:19
수정 아이콘
소드 선수 본인이 어른입니다.
본인의 일은 본인이 책임질 나이입니다. 부모님 이야기가 나올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오히려 이런 글이야 말로 안타까운건 맞는데 소드 본인이 부족해서 부모님 개입이 필요하다는 뜻이라 역으로 까는 수준 아닌가요.

필요하면 법무법인과 상담해서 의뢰 착수해야죠
바람의바람
19/11/12 23:20
수정 아이콘
아니 지인들 최소한 같은 선수들 부모님들과는 이야기 해 볼수 있지 않느냔 이야기죠...
소드선수 가족들 경기할때 직관도 온거 같은데 게임업계 종사하는 지인들이 없을거 같진 않은데요
바람의바람
19/11/12 23:21
수정 아이콘
최소한 그리핀 옹호는 안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바람의바람
19/11/12 23:21
수정 아이콘
안타깝습니다.
바람의바람
19/11/12 23:22
수정 아이콘
롤드컵 한번 출전하려고 평생의 기회를 날린다라... 엄청난 도박수군요
더딘 하루
19/11/12 23:23
수정 아이콘
제가 소드선수라면 우선 동료 친구들이 왜 전부 다 씨맥편으로 돌아섰는지 의문을 갖고 동료들과 대화를 해봤을것 같습니다.
감독이 무서워서 대화하기가 싫다면 친구들이라도 의사소통을 해봐야죠.
근데 돌아가는 꼴보면 동료들과도 그부분엔 언급을 일체 안하거나 귀막는 스탠스를 취하는 걸로 보이네요.
무지하게 답답합니다.
묵리이장
19/11/12 23:23
수정 아이콘
뭔 부모타령을 성인인데
바람의바람
19/11/12 23:23
수정 아이콘
최소한 같은 선수들 부모님들과는 이야기 해 볼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카바라스
19/11/12 23:23
수정 아이콘
음 다른선수 부모님들이 소드불쌍하니까 씨맥한테 얘기해서 연락좀 해보라고했다던데요(씨맥 편에 서긴했는데 그래도 애는 불쌍하다정도 스탠스). 근데 소드도 차단하고 소드부모님도 차단했다고
바람의바람
19/11/12 23:24
수정 아이콘
후 그렇죠 성인이기에 책임을 스스로 져야하지만
20대 초반에겐 무거운 책임이긴 하네요
바람의바람
19/11/12 23:25
수정 아이콘
네 본인이야 그럴수 있는데 부모님도 그랬다는게 참...
아니 이야기 듣어보는것도 안했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19/11/12 23:25
수정 아이콘
부모님이라고 말하면 좀 이상하고... 가족이라고 해야죠.
가족들이 많이 나서는게 스포츠계에서 그렇게 드문 일은 아니죠.
손흥민 아버지라든가. 카와이 삼촌이라든가.
모나카빵
19/11/12 23:26
수정 아이콘
고소 고발을 하려해도 증거나 증언이 있어야..글핀 프런트야 이해당사자니이...타선수들은 씨맥이랑 풀었다고 하니 증언으로 나서줄거같지도 않고,...카나비처럼 미성년자라서 미성년자 버프가 있을것도 아닌거같고. 자기커리어 다날릴생각에 고소고발들어올거 다 감당하겠다고 지른 씨맥이라 별타격아닐거 같고..오히려 DRX에서 법무관련 비용 및 대응 같이해주면 이미지 세탁하기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19/11/12 23:26
수정 아이콘
아뇨, 물론 월챔 출전도 크겠지만, 정말 월챔 출전 뿐이었다면 막말로 출전하고 손절해도 됐을 일이죠.
제가 말한 것은 이후의 선수생활입니다. 이제 와서 전 대표를 손절한다 한들 본인이 주전으로 뛸만한 팀 찾기가 어려울거에요.
사실 씨맥이 몇주간 대놓고 못한다는 디스를 계속 하고 있는데, 한국 롤 씬에서 아무리 못한 선수라도 관계자한태서 못한다는 평가를
받은 적은 한번도 없거든요.
바람의바람
19/11/12 23:28
수정 아이콘
20대 초반입니다... 아쉬운거죠
바람의바람
19/11/12 23:31
수정 아이콘
가족이 더 낫겠네요 수정하곘습니다.
스토리북
19/11/12 23:33
수정 아이콘
지인이라는 게 같은 팀 선수 부모님도 있으니까요.
바람의바람
19/11/12 23:34
수정 아이콘
솔직히 폭행건은 형사로 진행되는거라 승소가 쉽지 않을거라 다들 예상하더군요
도대체 그리핀측에 어떤 말을 들었기에 이렇게까지 갔어야 했는지 아쉽습니다.
3.141592
19/11/12 23:38
수정 아이콘
그런건 메이저 스포츠에서 주로 있는 경우고...롤 포함 게임판은 그냥 자식이 할일 하게 두는게 대부분 아닌가요? 최연성 이중계약정도 빼면 부모가 강하게 관련된 케이스 자체를 못봤는데요.
모나카빵
19/11/12 23:42
수정 아이콘
폭행 직후 바로 진단서 끊어서 하는거 아니면 형사는 머 물건너갔다고 보고 끽해야 명예훼손죄 정도 걸릴거 같은데..그거야 씨맥도 이미 각오했고 팬들도 그걸로 소드이미지관련 세탁은 안딜거 같으니..소드입장에서는 그리핀이 살아남아서 계약기간 채워가며 커리어 이어가는거 아니면 레딧등에서도 이미 다퍼져서 선수생활 4대리그에서는 이어가기 힘들거 같으니 그리핀쪽 잡아야죠..살아남아서 시간 지나서 사건이 흐릿해지면 아이디 변경해서 커리어 이어나가면 소드에겐 베스트이니
DownTeamisDown
19/11/13 00:11
수정 아이콘
명예훼손같은건 씨맥이 역고소를 할 수 있어서 해봐야 소드입장에서는 남는게 없다시피 할꺼라서...
아마 그냥 말로만 하다가 적당히 그리핀에서 버티는게 최선일겁니다.
Enterprise
19/11/13 04:10
수정 아이콘
지금 소드 정도의 실력만 놓고 봐도 LCK 중위권이나 플레이-인 스테이지급의 팀들에게는 충분히 괜찮은 매물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LCK 최악이라고 별별 욕을 다 들어먹던 들이나 블랭크도 한 급 내려가서 캐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뭐.
해설진들이나 기타 관계자들이 공개 석상에서 선수들에 대한 비판을 최대한 삼가고 있잖아요. 강하게 말해봤자 '아쉽다.' '조금 부족했다' 정도지... 못한다는 평가를 대놓고 말하는 게 씨맥 정도라서 그렇습니다.
꼬마군자
19/11/13 06:29
수정 아이콘
가족들이 어떻게 행동했는지 나온게 없는데 너무 궁예가 아닐까요?
가족이 이미 적으신 행동을 다 했는데, 성인인데다 방송보니 어린이도 아니고 정치도 잘 하는 것 같은데..? 본인이 직접 겪어서 확실하다고 하면 가족이 어떤 조언을 더 할 수 있았을까요?

그런 의도로 쓰신건 아니겠지만 소드 선수 사정이 안타끼운 나머지 가족까지 끌고오는 느낌이네요.
19/11/13 06:54
수정 아이콘
본인 행동에 책임 져야죠. 애도 아니고 크크
억울하면 법적대응 하면 되죠.
녹취록다 있다고 하니까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걸면 되겠네요.
19/11/13 06:56
수정 아이콘
본인 행동에 책임 져야죠. 애도 아니고 크크
억울하면 법적대응 하면 되죠.
씨맥은 녹취록다 있다고 하니까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걸면 되겠네요.
드아아
19/11/13 07:38
수정 아이콘
한 급이요? 흠...전 솔직히 일본리그가 한 단계 차이라곤 생각이 안듭니다만
카르타고
19/11/13 08:17
수정 아이콘
소드를 너무 저평가하시네요흐흐
그리핀같은 lck 롤드컵 우승을 노리는 팀에서 부족한거지 4대리그 주전은 우습죠.
작년 진에어 올해 apk같은 팀도 뛰는게 lck에요 하물며 lec 중위권이나 북미리그는? 소드가면 바로 닥주전이에요.
Enterprise
19/11/13 09:05
수정 아이콘
저도 LJL은 두 티어는 차이난다고 생각합니다. 들이 LMS 가서 잘되는 모습만 생각하면서 예시 하나 더 들려고 하다가 블랭크라는 부적절한 예시를 든 것 같네요
드아아
19/11/13 10:20
수정 아이콘
하긴 다른 리그 예를 들려 그래도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블랭크의 경우긴 합죠. 흐흐
바람의바람
19/11/13 10:46
수정 아이콘
씨맥 방송에서 소드 가족조차 씨맥 차단하고 연락안받는다고 이야기 나와서 하는 말입니다.
최소한 이야기는 들어보고 차단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이야기도 안들어보는지 진짜 안타까워서요
바람의바람
19/11/13 10:47
수정 아이콘
네 지금 최대한 걸어봐야 명예훼손정도일텐데...
마치 누군가에게 폭행죄로 처벌 가능하다로 꼬임당한거 처럼 느껴져서요
바람의바람
19/11/13 10:48
수정 아이콘
(수정됨) 본인행동에 책임져야 되는건 맞는데
일단 본인은 안듣겠다 해도 가족은 이야기라도 들어봐야 했지 않았었나 해서요
19/11/13 11:39
수정 아이콘
저도 왜 주변사람이 도움을 주지 않을까..
부모님은 뭐하는거지?
회사가 저렇게 방패막이로 쓰고 이용하고 있는데??
라는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옆에서 조금만 도움을 줘도 최소한 계속 악화되는 상황은 아니었을텐데..
19/11/13 12:33
수정 아이콘
수정버튼 잘못 눌러서 댓글을 하나 더 달았네요.
본인 의지가 강하면 부모님 입장에서도 뭐 어쩔수 없죠..
바람의바람
19/11/13 14:59
수정 아이콘
네 안타깝더군요
바람의바람
19/11/13 15:1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사실 이 글을 쓴 진짜 이유는 pgr회원님들보단 소드선수 가족분들이 보길 원해서였습니다.
pgr은 소드선수 부모님 연배들이 가장 많은 거의 유일한 게임 커뮤니티입니다.
이런곳에서조차 여론이 어떤지 사실은 무엇인지 확인하셨을거라 봅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건 저희 네티즌들의 왈가왈부가 아닙니다. 당사자들간의 이야기죠
아직 씨맥도 오픈 안한 중요 사실들이 얼마나 많을지 우리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듣고나서 판단해주세요 듣는것 조차 어렵습니까? 씨맥도 말하잖아요
듣고나서 계속 그리핀편 들어도 괜찮다고 일단 이야기를 듣고 판단하시라고요

그런데 소드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씨맥을 차단하고 소통을 안하시면 어떡합니까...
본문에는 건널수 없는 강을 건넜다 썼지만 씨맥 그렇게 모진사람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연락해서 최소한 이야기는 들어보고 판단하셨음 좋겠습니다.

솔직히 그리핀측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폭행죄요? 안됩니다.
맞고 나서 진단서 바로 끊은거 아니면 안되고요 실제로 폭행을 하지도 않았다 합니다.
강압적 분위기 직장내 언어폭력이요? 잘해야 명예훼손, 모욕죄 정도입니다.
그것도 쉽지 않아요 또 법정싸움하는 모든 비용을 다 그리핀에서 대준다고 합니까?
그리핀 보다 씨맥 집안이 더 돈 많아요... 뭐로가도 불리한 싸움이에요

왜 스스로 나서서 그리핀의 방패막이가 되어주시는겁니까? 진짜 그리핀이 받아야할
비판과 비난을 지금 소드선수가 다 받고 있는데 억울하지도 않으세요? 그리핀이
소드선수를 도와주는게 아니라 지금 낭떠러지로 밀어넣고 있는 상황이에요...
나중에 그리핀이 도움을 줄 거 같습니까? 제발요... 일단 들어보고 판단하셔도 안늦습니다.
소드선수는 어제 방송보니 이제 아무것도 안들리는 상태인데 이거 바꿀사람 가족밖에 없습니다...
20대 초반의 성인이라지만 게임만하다 바로 사회에 나온 아이입니다. 가족들이 옆에서
도움을 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더 늦기전에 이야기라도 들어보세요 진짜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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