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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1/08 09:56:04
Name Leeka
Subject [LOL] LCK의 국제대회 다전제 기록

* 5판 3선승만 기록
* MSI / Worlds 만 적용.


12년 - 0%   (롤드컵 결승 - 아주부 프로스트 1 : 3 TPA)
13년 - 100%
14년 - 75%  (롤드컵 8강 - 나진 실드 0 : 3 OMG)
15년 - 80% (MSI 결승 - SKT 2: 3 EDG)
16년 - 100%
17년 - 100%
18년 - 25% (MSI 결승 킹존 1 : 3 RNG / 롤드컵 8강 KT 2 : 3 IG / 롤드컵 8강 아프리카 0 : 3 C9)
19년 - 20% (MSI 4강 SKT 2 : 3 G2 / 롤드컵 8강 그리핀 1 : 3 IG / 롤드컵 8강 담원 1 : 3 G2 / 롤드컵 4강 SKT 1 : 3 G2)



* 지역별로 한국팀을 이겼던 해외팀들

동남아 - TPA (1번)
북미 - C9 (1번)
유럽 - G2 (3번)
중국 - IG (2번) / RNG (1번) / EDG (1번) / OMG (1번) = 총 5번.


8년간, 한국팀을 다전제에서 이겼던 팀은 총 7팀입니다.

그 중 동남아 / 유럽 / 북미는 단 한팀만이 한국팀을 이겨봤으며
중국은 4팀이 한국팀을 이겨봤습니다.


한국팀의 국제대회 다전제 패배는 총 10번이고. 그 중 5번이 중국입니다. (팀도 4팀으로 다양..)


큰 틀에서는 역시 중국이 가장 숙명의 적수지만

순수한 팀으로는 G2가 3번으로 최다 다전제 승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제 LCK의 최대 빌런은 LPL에서 G2로 바뀌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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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풍경
19/11/08 10:00
수정 아이콘
12년은 표본이 너무 적으니 제외하면 확실히 올해와 작년이 쳐지죠.
이러니 좋은 얘기가 나오는게 이상하죠.
앞으로도 17년 이하의 모습은 보기 어려울 겁니다. 차차 적응되겠죠.
19/11/08 10:09
수정 아이콘
G2가 제가 알기로 프로미스큐 빼고 21년까지는 계약인걸로 아는데 내년에 진짜 msi나 롤드컵에서 lck가 G2만나면 칼을 갈겠네요
19/11/08 10:11
수정 아이콘
일요일 결승 너무 기대됩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G2가 우승해서 내년에 lck가 본좌 G2에 도전하는 모양새가 되면 재밌을 거 같아요.
고타마 싯다르타
19/11/08 10:14
수정 아이콘
킹존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 줄 알았습니다. ㅠ
Polar Ice
19/11/08 10:30
수정 아이콘
G2가 계속 최상위 티어에 있으면 좋겠네요
기무라탈리야
19/11/08 10:39
수정 아이콘
12년 롤챔스 외국팀이랑 했던 걸 포함하면 33%네요 (CLG.EU vs 나진 - 3:1 패 / vs 아주부 프로스트 - 2:3 승)
MLG나 IPL은 3전 2선이라 제외될 거고...

본문 다시보니 MSI, 롤드컵만 포함이군요
19/11/08 10:59
수정 아이콘
여기서 결승 fpx가 우승하면 진짜 더 허무해질텐데... 사실 그 확률도 꽤 높아보인다는게 무섭죠.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g2가 우승하면 좋겠어요.
아웅이
19/11/08 11:04
수정 아이콘
돌고 돌아 원점이라고
롤드컵 개막 전에 이미 G2 vs 월드 구도였죠
19/11/08 12:16
수정 아이콘
플레이인 포함시 담원 대 로우키도 있다능
carpedieem
19/11/08 12:30
수정 아이콘
삼성이 내수용은 맞네요. 밖에서 안 팔림
창술사
19/11/08 12:34
수정 아이콘
(수정됨) 2018~2019년 각 리그 스프링,서머에서 시행된 5전3선승제 횟수
LPL: 32회
LEC: 24회
LCK: 12회

리그 전체적으로 보면 5전3선승제 경험치 차이가 크게 납니다. 실력이 딸리면 다전제를 더 연습해야되는데 오히려 다전제를 더 적게하니 LCK의 승률 20%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네요. 타리그는 방식을 계속 바꾸면서 발전하는데 LCK는 그대로이니 어쩔수 있나요. 이 경험치 차이는 앞으로 리그 질의 차이로 나타나겠죠.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의 국제대회는 다전제 괴물들을 잡아먹은 괴물팀들이 나와서 LCK팀을 박살낼겁니다.
피카츄 배 만지기
19/11/08 13:29
수정 아이콘
LPL은 양쪽 브리켓을 두고 플레이오프를 하기에, 시청자입장에서 다전제를 엄청 많이 한다고 생각됩니다만, 실제로 다전제를 치루는 팀기준으로 봤을 때는 어차피 한쪽 브리켓에서만 경기를 치루는 것이기에, 팀단위를 기준으로 보면 그렇게 엄청난 차이도 아닙니다.
1라운드에서부터 결승까지 올라온다고 가정하면 1라운드, 2라운드, 준결승, 결승이라서 LCK의 준PO, PO, 결승과 다전제 1개차이가 날 뿐입니다.(와일드카드전은 3판2선이라 당연히 제외하고... 더군다나 그렇게 킹장깨기를 다 하면서 올라올 수 있는 팀은... SKT정도겠네요... 킹장깨기는 진짜 너무 어려운 것이라서;;;;)
뭐 보는 시청자입장에서는 다전제가 많은 게 보는 재미가 있기에, 보는 입장에서는 찬성입니다. 물론 선수들이 혹사당하지 않도록 정규리그 스케쥴을 단판제나 2판제 등으로 완화해야겠죠. 다만 다전제를 꼭 많이 한다고 우리 LCK가 부활할 것이다 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좀더 밴픽연구와 상대분석에 많은 힘이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vs G2 1세트 밴픽을 보며, 올해에 다전제를 많이 한 SKT가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수많은 다전제를 치뤄온 SKT가 그런 밴픽을 하는 것을 보면서 실력도 중요하지만, 뭔가 분석적인 측면에서 더욱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19/11/08 13:54
수정 아이콘
2년 내내 점늑이랑 스플라이스 이긴게 다군요.
키모이맨
19/11/08 19:45
수정 아이콘
이건 당연히 틀린 통계인게 '리그 전체 횟수'를 따진거니까 시청자 입장에서 다전제를 저렇게 많이 볼 수 있다는 소리는 되지만

롤드컵에 진출하는 '각 팀'이 겪은 다전제로만 비교하면 고작해야 1년에 한판 두판 차이입니다
LCK에 LPL방식 도입하면 저쪽 브리켓 구석에서 한화랑 아프리카가 5판 3선승제 하고있다는 소리죠
1년에 한판 두판 차이로 다전제 실력이 무지막지하게 달라질리가 없죠
창술사
19/11/08 22:04
수정 아이콘
(수정됨) 2018 MSI때 킹존은 스프링에서 다전제 1판하고 왔습니다. RNG는 스프링에서 다전제 4판하고 왔구요.
2019 MSI때 SKT는 스프링에서 다전제 2판하고 왔습니다. G2는 스프링에서 다전제 2판하고 왔구요. 그래서 3:2로 박빙이었죠.
보통 다전제 많이 한쪽이 이겼는데 충분히 유의미한 결과 아닌가요? 비율로 치면 RNG는 킹존보다 4배 더 했고 G2는 SKT보다 2배 더 했네요. 참고로 해외리그는 정규1위 해도 우승하려면 무조건 다전제 2판이상 치뤄야합니다. 그리고 1년 기준으로 잡을때 롤드컵까지 가면 판수만 늘어날뿐 비율은 2배 이상으로 똑같습니다. 장기적으로 갈수록 LCK에 불리해요. 무조건 해외팀보다 2배 이상 다전제를 덜 치루는데 달라질리가 없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키모이맨
19/11/08 22:11
수정 아이콘
2018 MSI킹존 멤버가 칸-피넛-비디디-프레이-고릴라인데 여기에서 다전제 경험이 부족한 선수가 있기나 한가요?
뭐 해당 패치 버전으로 많이 해봐야 실력이 늘어난다? 스프링 플옵때랑 MSI때랑은 어차피 패치버전 꽤 다른데요
이전 버전으로 다전제 두세번 더해봤자 큰 의미가 있을가요?

지금 롤드컵 결승 올라간 FPX선수들 다전제 경험 뽑아보면 그나마 좀 있는게 도인비고 나머지는 진짜 처참할텐데
그래서 FPX가 다전제를 못하나요?

너무 억지인게 반례가 너무 많잖아요. 만일 '해당 패치버전으로 다전제를 많이 해보는게 중요하다'라는 소리를 하실
거라면 '정규시즌과 MSI, 롤드컵 메타는 어차피 많이 달라서 의미없다'라는 말로 대신하겠습니다.

또 하나 들어드릴까요? G2는 서머에서 다전제 2판 하고 롤드컵 왔습니다. 반대로 담원은 서머 플옵-롤드컵 선발전
다전제 2판에 롤드컵 와서 플레이인 최종전1판까지 다전제 3판하고 롤드컵 본선 갔어요. 그래서 둘이 붙어서 8강에서
G2가 이겼네요?
창술사
19/11/08 22:29
수정 아이콘
(수정됨) G2와 담원같은 경우는 해당시즌 1년 기준으로 잡아야죠. 괜히 2019 롤드컵이라고 불리겠어요? 같은 팀원에 패치도 시즌마다 대격변 하니 비슷하죠. G2같은 경우는 2019년에 다전제 6번 했습니다. MSI 포함해서요. 그것도 전부 상위라운드에서 강한팀 만난거구요. 반면 담원은 하위라운드에서 약한팀들만 상대했습니다. 다전제 수도 G2보다 더 적구요. FPX 같은 경우는 다전제 4번 했습니다. 적은게 아니에요.
이렇게 하나하나 다 따지면 끝도 없는데 팩트는 해외리그가 2년간 이기고 있습니다. LCK는 국제대회 다전제 승률 20%구요. 그럼 다전제를 왜 해외리그가 잘할까 고민해보면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리그 방식의 문제점도 있다고 지적한겁니다.
비밀....
19/11/08 23:1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전에 이 논리로 글 쓰셔놓고 반박댓글들에 피드백도 안하시더니만 딴 글에서 똑같은 내용의 주장을 또 하시고 계시네요. 피드백 안 하셨던 올해 다전제 모든 리그 통틀어서 제일 많이 한 팀인 T1에 대한 얘기나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여기선 이야기해주시겠죠?
패치 하나하나마다 소격변 수준인 롤판에서 1년 단위로 끊는 것도 웃기지만서도 다전제 경험 이야기하다 갑자기 상대팀 수준 얘기하는 것도 웃긴게 담원이 이기고 올라갔으면 상위팀이랑 다전제 경험 더 많이 했겠죠. 플옵에서 늘 한번도 못 이기고 털려놓고 다전제 상위팀이랑 붙을 기회가 없어서 경험이 부족했다니 이건 무슨 논린지 모르겠네요. 세상 어느 리그에서 다전제에서 한판도 못 이기는 팀한테 상위팀이랑 다전제 붙을 기회를 준답니까? LCS, LPL도 다전제에서 1판 지면 끝이에요. LEC는 그나마 1,2위면 원코인 더 있지만.
창술사
19/11/08 23:55
수정 아이콘
그땐 글 써놓고 다음날에 봐서 못한거구요. T1은 MSI 포함 똑같이 다전제 6번한 G2한테 졌잖아요. 같은 조건이면 msi에서 이겨서 상대전적이 더 좋은 g2쪽이 이기겠죠?
비밀....
19/11/08 23:59
수정 아이콘
리그 방식에 따른 다전제 경험 차이 얘기하신 분이 msi 다전제 횟수를 포함하시다니..;; 농담하시는거죠?
창술사
19/11/09 00:05
수정 아이콘
왜 졌냐고 물어보시니까 답해드린거죠. MSI 경험도 다전제 아닌가요? 말꼬리 잡으면 끝도 없는데 공부 못하는사람 공부좀 더 시키라는게 뭐가 듣기 거북한지 모르겠어요 크크
비밀....
19/11/09 00:1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창술사 님// 크크크크 리그 방식 때문에 다전제 경험이 적다 타령하시더니 T1 나오니까 국제대회 다전제 횟수까지 포함. 세상 어느 리그에서도 토너먼트에서 지면 다전제 경험 못해요. LCK는 국제대회 나가면 다전제 경험 못하게 막는 핸디캡이라도 있는게 아니잖아요? 담원 나오니까 갑자기 1년 단위로 시기를 넓히고 상대팀 수준 타령하시는 것도 참...; 스프링-서머 간에도 메타 변화가 얼마나 큰데 2018 스프링 씹어먹은 킹존은 2018년 롤드컵은 가볍게 진출했겠죠? 아예 한 5년 단위로 끊는 건 어떨까요? 상대팀 수준으로 따지면야 T1이 상대한 리그 내 다전제 상대팀과 G2가 상대한 팀의 수준은 어느 쪽이 높을 것 같나요?
창술사
19/11/09 00:20
수정 아이콘
단위는 1년으로 끊으시구요~
까놓고 말해서 LCK는 다전제 고자라서 몰락한거 맞잖아요. 다전제 경험횟수는 타리그보다 적은데도 이기겠다는건 도둑놈 심보 아닌가요 크크크 마치 공무원공부 3시간 하면서 6시간 하는 사람보다 먼저 시험에 붙겠다는 심보 아닌지?
뭐 말꼬리 계속 잡으면 끝도 없을거 같으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크크
비밀....
19/11/09 00:25
수정 아이콘
창술사 님// 네 다전제 고자인 이유는 간단합니다. 실력이 부족했기 때문이죠. 안타깝게도 롤드컵에 진출한 모든 팀 중 국내리그에서 가장 많은 다전제를 경험한 T1의 패배가 보여주듯 다전제 경험 문제가 아니라요. 눈 앞에 보이는 확실한 이유를 두고 굳이 엉뚱한 곳에서 이유를 애써 찾는건 팬심 때문일지 혹은 다른 무언가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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