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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12/07 16:48:32
Name kimbilly
Subject KeSPA, 해외 e스포츠 커뮤니티 팀리퀴드에 게재된 오보 관련 입장 발표
* 해당 보도자료는 한국e스포츠협회에 게재 요청을 받아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운영진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음을 알립니다.

또한, 이미 올라왔던 No English OGN broadcast for SK Planet Proleague. 의 번역글은 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삭제 되었음을 알립니다.
"협회와 온게임넷의 프로리그 해외중계멤버를 둘러싼 갈등이 있군요... (By 곡물처리용군락)"
- http://www.teamliquid.net/forum/viewmessage.php?topic_id=38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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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e스포츠 커뮤니티 "팀리퀴드"에 게재된 오보 관련 협회 입장

온게임넷 영어해설자의 왜곡된 정보와 인터뷰로 "프로리그"의 해외 서비스 및 시청 방법에 대해 혼선이 생기어 이에 대한 협회의 입장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당초 "프로리그" 의 해외서비스는 온게임넷, IEG 양 방송사가 각각 주말 경기, 평일(월, 화)경기에 대해 영어 중계를 포함하여 제작을 담당(영어중계 제작비용 일부 협회 지원)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침체된 e스포츠의 재건 및 지속적인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해 협회, I.E.G, 온게임넷 3사는 사실상 해외서비스 원년인 2012년, 성공적인 세계시장 공략을 위해 스타리그, 프로리그를 하나로 묶어 해외시장에서 양 리그간의 제살 깎아 먹기 경쟁을 방지하고 다양한 팩키지를 구성, 시너지 창출로 해외서비스의 조기 안정화와 빠른 정착을 목표로 3자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제휴방안에 대하여 협의 중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3자의 근소한 입장차이로 인해 협의 기한을 좀 더 연장하기로 3사가 합의하였으며, 이에따라 온게임넷에서는 최종합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프로리그 주말경기에 대한 영어중계 제작을 하지 않으며 해외서비스를 위해 "프로리그" 유통 대행사인 I.E.G에 클린피드(= TV 중계를 통한 현장의 경기 장면과 현장음)만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이에 협회와 IEG에서는 급히 영어중계를 위한 Resource를 확보 중에 있으며, 온게임넷과의 원만한 합의 도출은 물론, 차질 없이 방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글을 쓴 온게임넷 해설자 DOA씨는 사실확인 결과 특정 일방에서 잘못된 정보만으로 왜곡되어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을 쓴 것에 대해 사과하고 이를 정정 하겠다고 밝혔으며 협회는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여 근거 없는 유언비어 유포에 단호히 대응하고 즉각적으로 입장을 표명할 계획입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2-13" 시즌은 TwitchTV(http://ko.twitch.tv/sc2proleague)에서 12월 8일 개막 경기부터 전 경기 시청할 수 있으며 2013년 상반기부터는 YouTube를 통해서도 LIVE, VOD 시청이 가능하도록 협의하고 있습니다.

(제공 = 한국e스포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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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_KeSPA :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12-13'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주말은 온게임넷, 평일은 SPOTV를 통해 중계되며
온라인으로는 국문 중계는 네이버-티빙-YouTube로, 영문 중계는 TwitchTV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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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홧팅
12/12/07 16:53
수정 아이콘
협회의 즉각적이 대응이 또 나오네요..
협회도 욕먹기 싫은가 봅니다...
하후돈
12/12/07 16:56
수정 아이콘
마지막 문장을 보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2-13시즌"은 "트위치"에서 12월 8일 개막경기부터 전 경기 시청할 수 있으며...라고 써져 있는데 그럼 LIVE 뿐만 아니라 VOD 다시보기도(해외말고 우리나라) 트위치를 통해서 볼수 있는건가요?
날카로운빌드
12/12/07 17:00
수정 아이콘
이것 말고, 이제동이 임대가 아니라 그냥 이적이라는 이슈도 있던데요.
EG측에서는 8게임단에서 1년계약끝나고 다시 데려가겠다는 말이나 계약을 한적이 없다고 했다는데
그건 어찌된건지 궁금합니다
광개토태왕
12/12/07 17:04
수정 아이콘
이게 상식적인 반응이죠...
협회도 뭔가 느끼는게 있을겁니다.
삼성전자홧팅
12/12/07 17:06
수정 아이콘
근데 온게임넷 중계진은 언제 공개될까요??
개막일이 내일인데.. 아직 공개가 안됬네요..
블루 워커
12/12/07 17:07
수정 아이콘
최근에 그래도 즉각적으로 대응하는게 좋아보이네요.. 반협회입장입니다만 조금씩 변했으면 하네요..
하후돈
12/12/07 17:08
수정 아이콘
저도 정말 궁금하네요. 분명 중계진 순서는 정해졌을텐데..왜 기사가 안올라오는지..
엘더스크롤
12/12/07 17:10
수정 아이콘
인터넷상에서 항상 흔히 있는일이지만.
그까던사람들은 다 어디로 간것일까요..? 그게 궁금합니다 우리가 언제그랬냐는듯 아무일없던듯 조용히 흘러가니...
하후돈
12/12/07 17:14
수정 아이콘
그러게 말이에요. 그렇게 까면서 맨날 하는 얘기가 프로리그를 보이콧하겠느니, 안보겠다느니..(저는 이말이 너무 싫습니다.) 무슨 프로리그가 인질도 아니고.. 아무리 케스파가 싫다지만.. 너무 과민반응을 한다는 느낌이 항상 들어요. 이래서 이스포츠 사안들은 무조건 양쪽의 입장을 들어봐야 되고,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봐요.
dopeLgangER
12/12/07 17:19
수정 아이콘
뭐 일단 해외방송이 제대로 되는거군요... 그런데 여전히 케스파가 못미덥긴 하네요. DOA가 주장한 내용들 (프로리그 개막 전에 케스파측 해설자 한명을 더 끼워넣으려고 했다던가 중계 문제 관련해서 중간에 말을 바꾸고 무리한 요구를 했다던가 )에 대한 직접적인 반박은 없이 그냥 협의중이였다고 두리뭉실하게 넘어가는군요... 일단 DOA가 온게임넷에서 해설을 하고 있긴 하지만 온게임넷 직원이 아닌 프리랜서라는점, 그리고 언어문제로 인해 실제 돌아가는 상황을 다르게 받아들였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아마 어떤 형태로든 온게임넷과 케스파, IEG측과의 갈등이 있었던 것은 사실로 보입니다. 물론 DOA가 아직 협상도중에 이런 정보를 흘린것은 확실히 문제의 소지가 있긴 하지만요.
aficionado
12/12/07 17:20
수정 아이콘
날카로운빌드님 // 말씀하신 내용이 이슈가 되고 있는 곳을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또한 EG측에서 그런 발언을 했다는 내용을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링크나 참고할만한 내용을 부탁 드립니다.
밀가리
12/12/07 17:21
수정 아이콘
굳이 앞에 글을 삭제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라라 안티포바
12/12/07 17:21
수정 아이콘
협의중이라고 두루뭉술하게 넘어가긴 했는데
팀 리퀴드에 올라온 글도 협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없이 두루뭉술하게 케스파-온겜간의 교섭결렬로 주말 해외중계가 파이어됐다는 내용뿐이어서요.
dopeLgangER
12/12/07 17:21
수정 아이콘
그나저나 요즘은 게임 자체보다는 단체들간의 이런 알력싸움이 더 재미있는거 같네요. 정치 드라마나 사극에서 여인들이 궁중암투 뭐 이런거 보는 느낌입니다. 에휴...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7:24
수정 아이콘
이게 상식적인 반응이죠(2)
날카로운빌드
12/12/07 17:25
수정 아이콘
걍 저도 포모스에서 지나가다 본거라서요
kimbilly
12/12/07 17:25
수정 아이콘
온게임넷 /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해당 게시물에 대해 공식적으로 삭제 요청이 들어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 제44조의2(정보의 삭제요청 등)] 에 의거하여 삭제 게시판으로 이동 처리 되었습니다.
dopeLgangER
12/12/07 17:26
수정 아이콘
일단 교섭 결렬로 클린피드만 제공한다고 했는데 저 클린피드라는게 본문 설명대로 'TV 중계를 통한 현장의 경기 장면과 현장음' 만을 제공하는거라면 경기 캐스팅, 옵저빙은 온게임넷이 안하고 IEG가 하는거고 그렇다면 온겜측에서 준비한 옵저빙이나 캐스터들은 그냥 손 놓는거죠. 그리고 IEG측에서 다른 캐스터 구하려고 하는데 아무도 응하지 않은 상황이고요. 그렇다면 뭐 적어도 DOA가 글을 올리던 시점에서는사실상 파이어된게 맞죠. 뭐 캐스터 입장에서도 충분히 열받을만한 상황인거같긴 합니다.
Colossus
12/12/07 17:28
수정 아이콘
요즘 협회 대응이 꽤 빠르군요. 진작에 이렇게 좀 하지..
Liberalist
12/12/07 17:28
수정 아이콘
이전 글에서 봤던 극단적인 반응들은 사실 꼴사나웠죠. 케스파 싫은거야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그래도 조금은 기다리는게 맞는 반응이었을텐데 말이죠.
dopeLgangER
12/12/07 17:29
수정 아이콘
뭐 이번 건은 지난번 gsl출전거부처럼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한 행동은 아닌거같고 그냥 케스파가 갑질하던 시절 버릇을 못버려 생긴 헤프닝 정도로 보이네요. 예전처럼 이스포츠 씬을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것은 인지하고 있는걸로 보이는데 하던 가락이 있으니 원래 버릇을 쉽게 못고치는것같습니다.
샤르미에티미
12/12/07 17:31
수정 아이콘
저도 케스파가 악영향 끼치는 것 그만 봤으면 한다는 식의 댓글부터 달았으니 민망해졌네요.
그렇긴 한데 저도 프로리그 안 볼 이유 늘었다느니 보이콧 한다느니는 정말 거슬립니다.
아마 GSL이나 해외대회 등은 재미있게 보실 것 같은데 거기서 사건 터져도 그런 댓글은 안 다시겠죠.
그런데 협회가 무슨 일 터뜨리자마자 프로리그 안 봐야겠네요 하는 댓글이 주르륵 달립니다.

영어중계 되든 말든 저에게는 큰 일 까지는 아니지만 잘 협의 됐으면 합니다. 내수기업이 대부분이어도
수출 기업이 뛰어들 계기가 되니까요.

추가로 달자면 IPL사건이나 이번 사건이나 협회가 피드백을 빠르게 하는 것 자체가 놀랍고 반가운 일인데
뭔가 갑의 위치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긴 합니다.
밀가리
12/12/07 17:31
수정 아이콘
앞으로 비슷한 일이 생길 때마다 의혹글은 삭제되고 협회입장만 발표하는 곳이 될까봐 좀 두렵습니다. 의혹글에 협회 반박이 있다고 공지하고 잠그는 정도가 괜찮을 것 같은데요.

법적요청이 있었다면 어쩔 수 없긴하네요.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7:34
수정 아이콘
제대로는 아니고 본문에는 해설없이 송출만되는걸로...
dopeLgangER
12/12/07 17:35
수정 아이콘
저도 다른데서 얼핏 봣는데 EG 관계자 트윗 글 캡쳐한거같더라고요. 근데 그게 아주 짧은 내용이라 임대가 아니라 이적이라는 이야기인지, 임대가 맞긴 한데 몇몇 국내 언론들에 보도된것처럼 1년이 안지나도 중간에 8게임단이 창단하면 8게임단에 복귀한다는 옵션은 없다는건지 좀 아리까리하긴 합니다. 다시 찾아볼려니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삼성전자홧팅
12/12/07 17:35
수정 아이콘
중계진 어떻게 될까요??
진짜 궁금하네...
개막전 중계를 전용준 김정민 박태민 조합이나 전용준 김정민 이승원 조합이 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럼 온게임넷 캐스터와 해설진들은.. (프로리그만) 전용준 성승헌 정소림 캐스터 김정민 박태민 이승원 해설위원 밖에 없는건가요??
12/12/07 17:36
수정 아이콘
공식 뉴스 같은건 아니지만
http://www.playxp.com/sc2/bbs/view.php?article_id=4277271
요런게 있더군요
12/12/07 17:38
수정 아이콘
그런 반응이 한번에 올라오는건 아무래도 지금까지 해 온 삽질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그정도는 까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그렇게라도 까줘서 이정도로 빠른 해명을 하는데 말입니다
솔직히 이 해명도 까이니까 지금까지 일처리 미적대고 대충하다가 급히 불 끄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거든요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7:39
수정 아이콘
가장 큰 문제였던 3자의 의견차로 인한 외국해설의 부재문제에서는 여전히 두리뭉실하게 넘어가고 있는거같습니다만...

조속한 해결이 급선무이기는 합니다만, 확실히 팬들에게 피해가 갈 수 밖에 없다는 점은 악영향입니다.

그리고 이번일의 경우 DOA씨의 바램이기도 해서 프로리그를 보이콧하거나 하지는 않을생각입니다. 다만, 팬으로서 이런문제가 생기는 것이 장기화할경우, 보고만 있지는 않을것입니다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7:41
수정 아이콘
중계진 포화상태였다는 말을 들었던적이 얻그제같은데 부족하다는 소리가 나올거같네요.
순삭이런건 이럴때 쓰는말 같습니다
dopeLgangER
12/12/07 17:42
수정 아이콘
확실히 좀 냄비스럽긴 한데 저런 여론이라도 있으니 케스파가 그나마 이런식으로 피드백도 하고 협상에 좀 더 성의있게 임하는것같기도 합니다. 옛날처럼 선수들과 방송 컨텐츠를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니 여론에 민감해질수밖에 없죠.
삼성전자홧팅
12/12/07 17:42
수정 아이콘
김철민 캐스터는 스포tv로 가셨고.. 유대현 해설위원은 진짜 곰tv로 가셨나요?
kimbilly
12/12/07 17:43
수정 아이콘
@official_KeSPA :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12-13'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주말은 온게임넷, 평일은 SPOTV를 통해 중계되며
온라인으로는 국문 중계는 네이버-티빙-유튜브로, 영문 중계는 TwitchTV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7:44
수정 아이콘
곰TV에서 리그오브레전드 해설을 하는것으로 압니다
날카로운빌드
12/12/07 17:47
수정 아이콘
EG 스태프 트위터정도면 EG입장은 저렇다고 봐야겠군요
12/12/07 17:47
수정 아이콘
근데 어쩌피 2일 하는거라 3명이면 충분히 로테이션 되죠 스포는 1인 해설 1인 캐스터로 같은 수 만큼 중계 하니;
12/12/07 17:49
수정 아이콘
이적이 아니라 임대라도 중간 복귀 조건이 있냐에 따라 임대기간 다 채워야 복귀할수가 있고 아닐수도 있는거라
확실히 이적인지 임대인지는 모르지만 확실한건 중간 복귀는 계약 조건상 없는거 같아요
기간은 모르겠지만 글 내용보면 1년으로 되어있으니
aficionado
12/12/07 17:51
수정 아이콘
날카로운빌드님/ dopeLgangER님/ 흐흐님 의견 감사합니다. EG CEO가 올린 내용은 국내 매체 중 협회에서 나간 보도자료 내용을 잘못 이해하고 기사를 올린 내용에 대한 바로잡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8게임단 창단 여부와 상관없이 이제동 선수는 EG에 1년동안 임대되었으며, 11월 말일까지 EG소속으로 활동한다는 내용으로 알고 계시면 정확할 것 같습니다. 흐흐님 링크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opeLgangER
12/12/07 17:53
수정 아이콘
근데 다시 읽어보니 저 "스타리그, 프로리그를 하나로 묶어 해외시장에서 양 리그간의 제살 깎아 먹기 경쟁을 방지하고 " 라는게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개인리그와 팀리그가 서로 제살깎아먹기 경쟁을 한다니 이해가 안갑니다. 흔히들 말하는 중계권에서의 제살 깎아먹기라는건 리그 두개가 경쟁하는게 아니라 리그 하나를 두고 여러 방송주체들이 서로 높은 금액을 비딩하면서 중계권을 가져가는 그런거 아닌가요? 그리고 애시당초에 개인리그와 팀리그가 서로 경쟁상대라니 의아하네요...뭔 선택과 집중도 아니고...케스파에서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건지 모르겠네요. 현재 이스포츠 씬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지에 대한 이해 없이 그냥 스포츠 중계권 장사하던거랑 똑같이 하면 되겠지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있는거같네요. 좀 걱정됩니다.
kimbilly
12/12/07 17:54
수정 아이콘
스트리밍 주소를 일원화 한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프로리그/스타리그를 한 채널만 결제해도 볼 수 있는거죠.
불쌍한오빠
12/12/07 17:54
수정 아이콘
요즘보면 케스파보다 더 뻔뻔하고 악질적인게 일부 팬들인것 같네요
우선 본인들이 잘못알고 얘기하던 부분부터 사과하는게 먼저같은데 그런 사람이 얼마 없는것 같아요...
kimbilly
12/12/07 17:57
수정 아이콘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2(정보의 삭제요청 등)
①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일반에게 공개를 목적으로 제공된 정보로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가 침해된 경우 그 침해를 받은 자는 해당 정보를 취급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침해사실을 소명하여 그 정보의 삭제 또는 반박내용의 게재(이하 "삭제등"이라 한다)를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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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거하여 공식적으로 삭제 요청이 들어오면 삭제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7:58
수정 아이콘
일방적 통보가아닌 합의였다고하니 그부분에서는 잘못된정보를 제공한점사과드립니다.
김연우
12/12/07 17:59
수정 아이콘
저도 앞의 글을 삭제할만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찾아보자면
제44조의2 (정보의 삭제요청 등) (1)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일반에게 공개를 목적으로 제공된 정보로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가 침해된 경우 그 침해를 받은 자는 해당 정보를 취급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침해사실을 소명하여 그 정보의 삭제 또는 반박내용의 게재(이하 "삭제등"이라 한다)를 요청할 수 있다.

reference -
http://ko.wikisource.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C%A0%95%EB%B3%B4%ED%86%B5%EC%8B%A0%EB%A7%9D_%EC%9D%B4%EC%9A%A9%EC%B4%89%EC%A7%84_%EB%B0%8F_%EC%A0%95%EB%B3%B4%EB%B3%B4%ED%98%B8_%EB%93%B1%EC%97%90_%EA%B4%80%ED%95%9C_%EB%B2%95%EB%A5%A0

인데 해당 글이 명예훼손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본인이 사실로 믿었으니, 위법성 조각도 아니고,
'E-Sports 팬들의 볼권리'차원에서 이야기 했기 때문에 공공의 이익을 생각해서 올린거라고 보이거든요. 두가지 조건이면 명예훼손이 안돼고.

글 삭제의 근거가 좀 부족한거 같아서요
dopeLgangER
12/12/07 18:02
수정 아이콘
본문이랑은 상관없는 예기지만 그런식으로 따지면 님도 사과할꺼 꽤 있을텐데요? 뭐 예전에 곰티비 채팀장 예수님 발언은 사과하셨나요? 그리고보니 로우바둑이 발언도 있었죠...거기다가 로우바둑이 관련해서는 자신이 로우바둑이 예기를 꺼낸건 사실이지만 로우바둑이 드립을 만든건 아니다라는 예기도 하셨는데요 술을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않았다와 뭐가 다른가요? 그 뻔뻔하고 악질적인 팬에 님도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12/12/07 18:03
수정 아이콘
누구한테 뭘 사과해야하는지 설명해주시겠습니까
dopeLgangER
12/12/07 18:04
수정 아이콘
아...그런 식의 생각은 못했네요.
클로로 루시루플
12/12/07 18:15
수정 아이콘
잘못된 정보가 올라왔고 댓글도 보기 언짢은 비난 댓글이 많았기에 삭제가 이해가 갑니다. 다만 전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무덤덤하게 흘러가는 이 분위기가 어떤 의미로 무섭네요. 엘더스크롤님의 댓글이 참 와닿는 순간이군요.
여자같은이름이군
12/12/07 18:18
수정 아이콘
일단 잠재우고 보자는 용도로 잘 쓰이는 법이긴 하죠.
불쌍한오빠
12/12/07 18:18
수정 아이콘
제가 한 말들이 해석의 차이는 있을 지언정 사실이 아닌 말은 없고 최소한 이쪽 관계자 비판 할 때 잘못된 내용이나 실명으로 바판한적은 없는데 누구한테 사과해야 하나요?
그리고 스2가 바둑이보다 pc방 순위 낮다고 한 게 대체 뭔 잘못입니까?
스2가 인기없는게 제 탓입니까?
따지시려면 바둑좌니 뭐니 하면서 조롱한 사람들을 까세요
그리고 음주운전 비유를 좋아하시나 본데 술은 마셨어도 운전 안했으면 음주운전 아니죠
여자같은이름이군
12/12/07 18:21
수정 아이콘
팀리퀴드에 올라온 이스포츠를 망치는 주범이 떠오르네요.
마지막이 망드립론자였죠.
12/12/07 18:21
수정 아이콘
그러면 본격적으로 협회, 온게임넷 VS 연맹, 곰TV의 구도로 나누어지는 것인가요. 스타리그와 프로리그 연관되어 진행된다는 것 인가요.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8:23
수정 아이콘
위에 Kimbilly님의 덧글을 참조하면 빠를거같습니다
dopeLgangER
12/12/07 18:25
수정 아이콘
확실히 TL에 올라온 원문 글이 좀 결솔하긴 했지만 그게 완전히 잘못된 정보인지는 좀 회의적이네요. 지난번 IPL건과는 달리 케스파의 공식 입장에서도 구체적인 반박 없이 두루뭉실하게 협의중의라고 넘어가고있는데요 솔직히 케스파의 공식 답변을 너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DOA가 협의 중간에 정보를 흘린건 아마츄어적인 행동이지만 최소한 거짓말을 한거 같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삼성전자홧팅
12/12/07 18:28
수정 아이콘
근데.. 온게임넷은 스타2 포기했나요??
해설진이 이렇게까지 공개가 안된적은 없는것 같은데....
홍보도 안하는것 같고...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8:30
수정 아이콘
여담이지만 온게임넷과 스포TV의 위상을 고려하더라도 해외송출권은 양자에게 동등하게 분배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네요.
온게임넷 주말 1,평일 1
스포 TV 주말 1,평일 1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온게임넷 입장에서는 좀 자존심 상하겠습니다만 새로운 사업자가 생긴만큼 이정도 혜택은 줘도 괜찮지 않나 생각해보네요

그리고 협회입장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건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팬들에 대한 협회-IEG-온게임넷 3자의 공식적인 사과문은 있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헬리제의우울
12/12/07 18:30
수정 아이콘
상황은 동일한데
상처받은 개인의 성토를
힘과 돈이 있으니 협의중 이라는 말로 간단히 눌러버릴 수 있네요
dopeLgangER
12/12/07 18:30
수정 아이콘
그 곰티비 관련 발언 님이 사용하신 맥락과는 완전히 다른 의미였던걸로 기억하는데요? 그걸 '사실'이라고 하나요? 본인의 의도야 어찌되었던 꽤 악의적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곰티비 팬들에게 예수님처럼 추앙받는 모 팀장이라는 표현 쓰셨는데 이정도 표현이면 누굴 의미하는지 뻔하지 않나요? 이런식으로 써놓고 실명으로 비판한 적이 없다니 참 황당하네요. 그리고 애시당초에 원래 발언을 맥락으로 왜곡해서 쓴거라 비판이 성립될수도 없죠. 그건 비난이죠. 그리고 예수님처럼 추앙한다는표현 충분히 기분나쁘게 들릴 수 있습니다만?

예전에도 했던 예기지만 타인에 비해 자신에게 너무 관대하신거 아닌지요? 그런식의 이중잣대로 누구에게 사과하라 마라 하는지 모르겠네요.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8:30
수정 아이콘
그럴리가요...
삼성전자홧팅
12/12/07 18:31
수정 아이콘
안한건 저도 아는데.. 중계진이 공개가 안되니..
너무 궁금해 미치겠네요..
개막전을 누가 중계할지 진짜 기대되네요.
12/12/07 18:37
수정 아이콘
내일 프로리그 경기전에 공개 하겠지요. 그리고 제 예상 개막전 중게진은 전용준 이승원 김정민 조합이 될 것 같습니다. 지난시즌도 이 조합이 메인조합이었지요
불쌍한오빠
12/12/07 18:41
수정 아이콘
전 추앙받는이란 표현도 팀장이라는 표현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했던 표현들에 감점을 담아서 해석하시는것 같은데 제가 사용하지도 않은 표현을 제가 마치 말한것처렁 말씀하시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랜드마스터
12/12/07 18:45
수정 아이콘
뻔하네요 DOA는 온게임넷에서 영어 중계로 밥먹고 사는 인간인데 원래 이번 주말에 스2 영어 중계가 자기 앞으로 예약되어 있었다가 중계 협의가 난항에 겪으면서 온게임넷이 클린피드 내보내면서 자기 출연을 취소시키니까 자기 밥그릇 빼앗기는 거 같아서 대놓고 TL 에다가 마녀사냥처럼 케스파를 저격 한거 같군요. 근데 그걸 고지곧대로 믿고 개처럼 달려들어서 또 케스파를 물어뜯은 거겠죠. 아니 왜 리그 주최자가 방송권을 놓고 누구와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방송할지 협의로 결정하겠다는데 한낱 중계자 따위가 지맘대로 외부로 정보를 누설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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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스타리그-프로리그 패키지로 하면 결국 스타리그와 프로리그의 이익을 서로 공유한다는 건데
지금이야 큰문제는 없겠습니다만 스타판 특성상 개인리그가 팀단위리그를 압도하는데 스타리그 등골빼먹는 프로리그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걱정은 벌써부터 듭니다.
날카로운빌드
12/12/07 18:55
수정 아이콘
"스2팬들에게 예수님 취급받는 어떤분은 "
이라고 표현하셨는데 비아냥의 의미가 들어간건 마찬가지군요.
날카로운빌드
12/12/07 18:58
수정 아이콘
어차피 해외팬들이 팀단위리그에 별로 관심이 없으니,
스타리그를 껴넣어서 프로리그까지 억지로 팔겠다는게 뻔하군요.

간사합니다 아주.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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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자 협의기한 연장'으로 인한 영어송출이 되지 않을 상황은 현실이고, 밥그릇이 빼앗길거같아서가 아니고 최하 당분간 밥이 없다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그리고 애초에 권한이 있으니 맘대로 해도 된다!고 하는 권위주의 적 태도는 e스포츠 발전에 도움이 되지도 않고, 그저 제제대상이 될뿐입니다. 벌써 GSL보이콧했다가 블리자드에 제제먹은건 기억에서 사라진건지..
날카로운빌드
12/12/07 18:59
수정 아이콘
임대인가요 이적인가요?
그리고 협회 관계자이신가요?
dopeLgangER
12/12/07 19:00
수정 아이콘
DOA는 온게임넷 말고도 다른데서 캐스팅해서 충분히 돈 벌 수 있습니다만? 현재 온게임넷에서 캐스팅을 하고 있지만 온게임넷 직원이 아닌 프리랜서입니다. day[9], atrosis, djweat, total biscuit 과같은 스타2 캐스터중에서 특정 단체와 전속계약 맺고 활동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다들 프리랜서로 MLG , IPL, DREAMHACK 등 대회 열릴때마다 가서 캐스팅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프로리그 중계 안해도 다른데에 캐스팅할 대회 많습니다. DOA가 온게임넷에서 받는 돈 예전에 IPL에서 받던 돈보다 적습니다. 그런데도 스타 1시절부터 스타리그와 프로리그 팬이라서 IPL 그만두고 온게임넷으로 온 사람인데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좀 아닌거같네요. 이번 행동이 경솔하긴 했어도 최소한 밥그릇 빼앗으려고 뒤통수칠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사람이면 애초에 대우 좋지도 않은 온게임넷으로 오지도 않았죠.

이런식의 리플을 다는거 예전 IPL 보이콧 사건때 성급하게 케스파를 욕한 사람들과 다를바 없어보입니다.
마냥좋은
12/12/07 19:01
수정 아이콘
현재 EGTL로 인해서 스타리그보다는 프로리그가 더 관심을 끌고있는 상황인데 별게 다 간사하네요
날카로운빌드
12/12/07 19:02
수정 아이콘
현재 스타리그는 언제 열릴지조차도 기약이 없으니 그런거죠. 그리고 프로리그가 관심을 끈다뇨?
해외팬들은 개인리그밖에 모릅니다. 팀단위리그 별로 관심도 없구요.
이건 국내도 별로 다르지 않은 얘기죠.
그랜드마스터
12/12/07 19:04
수정 아이콘
온게임넷 측면에서 밥그릇 빼앗기는 거지 영어 송출은 IEG 측에서 영어 해설만 입혀다가 송출하면 그만입니다.
위에 적혀 있는거 안 보이십니까? "급히 영어중계를 위한 Resource를 확보 중에 있으며, 온게임넷과의 원만한 합의 도출은 물론, 차질 없이 방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고요. 물론 토요일까지 영어해설이 불가능할 수는 있겠지만 아예 밥이 없는 건 아니죠.

그리고 제가 언제 권한이 있으니까 맘대로 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했습니까? 협의 당사자가 아닌 일개 프리랜서 따위가 리그 주최 당사자들(케스파,IEG,온게임넷)이 협의 도중에 저런 말을 흘리고 다니면서 언론 조장하는게 어이없다고 한것 뿐이죠.
마냥좋은
12/12/07 19:04
수정 아이콘
현재 팀리퀴드에서 EGTL연합관련스레드와 이제동 EG합류스레드가 제일 관심을 끌고있는중이죠 댓글도 계속 달리고 있는중이구요 이정도면 관심을 끄는거 아닌가요?
날카로운빌드
12/12/07 19:06
수정 아이콘
지금 상황을 생각해보시죠? 하고있는 리그도 없고, 스2리그 쉰지 얼마나 된지도 모르겠는 상황에
들려오는 소식이라고는 EGTL의 프로리그참가뿐이니 그냥 가쉽거리로 재밌어하는것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제동선수의 이적도 크고요.저도 매일매일 스2리그 보는 재미로 살았었는데
요새 하두 스2리그가 안해서 진짜 지루해 죽을정도거든요?

개인리그가 하나도없는상황에 들려오는 소식이라고는 저것뿐이니 그런것 뿐
저걸 평소 관심이라고 생각하면 안되죠?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9:08
수정 아이콘
케스파 맘대로 대가성 없이 온게임넷의 밥그릇을 빼앗는게 정당하다고 보이나요?

그리고 아예 밥이 없다고 하지않고 당분간 밥이 없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원만하게 해결될 소지가 있죠, 그게 좋은거고요.
이부분은 논쟁대상은 아닙니다만 오해하고 계신것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그랜드마스터
12/12/07 19:09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 제가 언제 케스파에서 온게임넷의 밥그릇을 빼앗는게 정당하다고 했냐고요. 참 문장 못 읽으시는 분이시네요. 쩝.
dopeLgangER
12/12/07 19:11
수정 아이콘
아아 그렇군요. 사과좋아하시니 사과드리죠. 죄송합니다. 그런데 그걸 제하더라도 님이 사용하신 맥락과는 다른 의미였고 '예수님 취급받는 어떤분' 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면 누가 비난이 아닌 정당한 비판이라고 생각할지요?
그랜드마스터
12/12/07 19:13
수정 아이콘
당연히 해외 리그 성격상 전속계약을 할 이유도 필요도 없지요. 매주 하는 것도 아니고 몇 달에 한번 꼴인데요. 글쎄요 돈 이야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프로리그가 시작되고 나서도 몇달에 한번하는 IPL에서 받는 돈보다 적을까요? 주4회인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되진 않습니다만... 물론 돈 때문만은 아닐지도 모르죠. 하지만 최소한 자기가 하지 못하게 되어서 열불나서 글쓴건 확실하죠.

그렇게 따지면 아까 DOA 혼자 끄적거린 글에 파이어되어서 케스파 욕한 사람들도 똑같죠.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9:16
수정 아이콘
알고보니 아무것도 아니였다..면 DOA가 일방적으로 잘못한게 맞지만
지금은 3자에게도 약간의 문제가 있다고 보는편이기 때문에 DOA씨의 입장도 하등 이해가 갑니다. 물론 잘못한건 맞지만 말이죠.
마냥좋은
12/12/07 19:17
수정 아이콘
그런 관심이 모여서 인기를 끌게 되는거 아닌가요? 거기다 현재 아이언스퀴드도 하고있고 ipl이 끝난지도 5일밖에 안됐습니다 몇달동안 스2대회가 없다가 공개된 대회도 아니고 거기다 판타지리그까지 생길정도로 관심을 주고 있는상황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관심이 없어질지 많아질지 아직 모르는상황 아닌가요?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9:17
수정 아이콘
GSL 보이콧당시 스타팬의 심정과 비슷한거같습니다
12/12/07 19:19
수정 아이콘
해외쪽은 많이들 관심 없지만 보는 사람들은 보기는 하죠 안 보는 사람들은 gsl이든 ipl이든 mlg든 특정 선수 경기 빼고 아예 안 보니깐요
그리고 만약에 협회쪽 선수들이든 뭐든 관심 가지게 되거나 가지는 사람들은 프로리그에 관심 없을수가 없는 구조
해외 대회 얼마나 다니게 할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처럼 돌아간다면
스타리그 있을때면 몰라도 없을때는 선수들 경기 보려면 프로리그 밖게 없는 상황이고
스타리그 있을때라도 올라온 선수들 경기 밖게 못봐서
아무튼 구조적으로 관심 가질수밖게 없는 구조를 만들어 놓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해외 올드팬들중 이미 팀 팬인 사람들도 상당히 있기도 하죠

물론 그래도 스타리그보다 더 뜰 가능성 없고 결국 어느정도는 계속 등골 빼먹는 형태이겠지만요
dopeLgangER
12/12/07 19:19
수정 아이콘
IPL은 그랜드파이널말고도 대회가 많습니다. 요즘 고석현선수때문에 자주 언급되는 파이트클럽도 매주 진행되고 있고 기타 이벤트전이라던가 대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뭐 국내대회랑은 대회 주기가 달라서 계산하기 어렵지만 몇달에 한번하는정도는 아니고 꽤 자주 캐스팅합니다. 그리고 앞에도 언급했지만 IPL 직원이 아니라서 중간중간에 다른 북미 대회 캐스팅도 많이 했고요. 온게임넷에서 일하면서 얻는 수익이 적다는건 본인이 직접 언급한 예기입니다. 온게임넷 일로 한국에 머무르면서 날린 기회비용들이 상당히 큰거죠. 이번 행동이 경솔하긴 했어도 최소한 돈때문에 뗑깡부릴 사람은 아닙니다.

누구와는 달리 똑같다는걸 인정하시는군요. 저도 써놓고보니 좀 그래서 지울려고 했는데 여기에 대한 리플다셔서 일단 남겨놓습니다.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리죠.
날카로운빌드
12/12/07 19:19
수정 아이콘
예전에 Gstl에 해외팀이참가했을때도
관심이 없었죠.팀단위리그는 한계가있습니다.
곡물처리용군락
12/12/07 19:23
수정 아이콘
모르는 상황은 맞는데, 제가 근 10년간 스타판을 지켜본 경험으로 봤을때.
시간이 지날수록 팀단위리그는 개인리그가 진행될수록 뒷전으로 밀려나는 경우가 다수였거든요.
그리고 팀단위리그가 힘을 받던시기는 인기가 줄어들던 스타판의 침체기였구요.
날카로운빌드
12/12/07 19:24
수정 아이콘
차라리 국내 스1팬들이 관심가질것같네요
날카로운빌드
12/12/07 19:28
수정 아이콘
애초에 일대일게임을 가지고 단체전으로년단위 풀리그를 하겠다는게 코미디죠.그렇게욕먹고도 아직도 야구축구같은 스타프로리그의 판타지에 젖어있는 고명한 협회어르신들 존경합니다.크크크
모십사
12/12/07 20:00
수정 아이콘
김연우 님// 운영진 입장에서는 글쓴 회원을 보호하는게 최우선이죠.
따라서 조금이라도 법적인 문제가 제기될 가능성을 원천봉쇄하는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12/12/07 20:30
수정 아이콘
삭제요청이 들어오면 관리자 입장에선 일단 삭제하는게 맞습니다.
그러니 이건 삭제를 요청한 측을 욕해야죠. 역시 케스파답습니다. 이번엔 잘못된 정보여서 삭제요청을 했다곤 하지만 다음엔 잘못되지 않은 정보라도 삭제할 빌미가 제공되었네요. 잘못되었든 잘못되지 않았든 삭제요청을 하는 것은 해서는 안되는 행위입니다. 그러니 PGR21에 뭐라고 하기보단 케스파를 욕하세요.
Colossus
12/12/07 22:35
수정 아이콘
요즘 이런 댓글만 자꾸 다시는데 별로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노스윈드
12/12/07 23:09
수정 아이콘
전 MBC게임/T1 코치였던 서형석코치님 아이디 같네요.
아직 협회에 계신가 봅니다.
인간흑인대머리남캐
12/12/08 00:17
수정 아이콘
IPL이나 이번 건에서 비판을 가했던 사람으로써 케스파의 반박과 해명은 어느정도 수긍하는편이지만 정작 중요한 문제는 그대로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정보라고 통으로 매도되었으나 정작 핵심 중 하나였던 선수의 기회문제 측면과 해설에의 알력건은 팩트니까요. 기회를 박탈당한 개인들의 상처는 여전히 남아있죠.
곰성병기
12/12/08 04:53
수정 아이콘
이분은 언제까지 이러실까 궁금하네요. 케스파측근이라도 되는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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