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2/07/31 21:08:23
Name Leeka
Subject 스타테일과 나진소드의 대결이 내일이네요.
더 챔스 썸머 8강..  모든 경기가 안중요한 경기가 어디있겠냐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도가 높은

스타테일 VS 나진소드의 경기가 내일 진행됩니다.

- 가장 중요도가 높은 이유는
다른6개팀들은 '최소 롤드컵 토너먼트 진출은 이미 확정된 상태지만'
스타테일과 나진소드는 여기서 지면 무조건 롤드컵 토너먼트 탈락입니다.
다른팀과는 다르게 롤드컵 토너먼트 진출권까지 걸려있는 대전이지요.
(나진소드는 3위 이상 입상시 롤드컵 토너먼트 진출
스타테일은 3위 이상 입상시 롤드컵 토너먼트 진출,  4위시 CJ, LG와 동률이 됩니다.)


현재 한국 롤에서 최강팀 2팀을 꼽으라고 하면

아주부 블레이즈가 먼저 꼽히고..  그 다음이 제닉스 스톰이 꼽힐텐데.

그 다음 팀이 어디냐고 한다면,  나진 쉴드, 아주부 프로스트, 스타테일, 나진 소드.  4팀이 꼽힐만큼(순서 무관합니다... 전 다 비슷하다고 봐서)
박빙의 명경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로코도코로 대표되는 스타테일과,  막눈으로 대표되는 나진 소드. 어느팀이 이길까요?

오늘 올라온 양팀 관련 기사 첨부하면서 마무리 해볼까 합니다.

C조 1위로 진출한 스타테일 인터뷰(우리의 전략은 계획된 것이였다)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255882&board=&category=13737&subcategory=&page=1&best=&searchmode=&search=&orderby=&token=

그리고
B조 2위로 진출한 나진 소드의 막눈 인터뷰(장애 극복하고 꿈 이룬 '막눈' 윤하운) -
http://esports.dailygame.co.kr/news/read.php?id=64296


버릴 대진이 없는 8강인 만큼.. 정말 기대되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방과후티타임
12/07/31 21:10
수정 아이콘
막눈과 로코도코라는 확실한 스타가 있는 두 팀. 기대되네요
지게로봇
12/07/31 21:14
수정 아이콘
박감독님의 입지를 생각해서라면 나진을 응원하고 싶지만..
로코도코가 있는 스타테일도 매력적인 팀이라서..
어딜 응원해야될지 애매한 상태.....
이럴때는 중립이 답일려나 싶습니다.....
12/07/31 21:15
수정 아이콘
막눈 로코 둘다 좋아하는 입장으로 누가이기던 3차전갑시더
강동원
12/07/31 21:15
수정 아이콘
이기는 편 우리 편...
12/07/31 21:15
수정 아이콘
박정석 화이팅!!
페스티
12/07/31 21:16
수정 아이콘
어느팀이 이기건 결승까지는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스키드
12/07/31 21:18
수정 아이콘
CLG.eu도 부담스러워한 나진소드의 공격성과 스톰을 잡아낸 스타테일의 전략이 기대됩니다.
지니쏠
12/07/31 21:23
수정 아이콘
로꼬도꼬 화이팅
Empire State Of Mind
12/07/31 21:26
수정 아이콘
서로가 꿀대진이라고 생각하는.. 재밌는 매치업이죠!!

로코도코 '오호~ 꿀대진이다'
막눈 '오호~ 던져도 이기겠는데?'
12/07/31 21:30
수정 아이콘
로코도코 화이팅
모리아스
12/07/31 21:33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별 상관 없다고 보는 게

막눈소드나 로코테일 중 누가 이기면 4강에서 외국팀 만나서 질거고
(전략성이든 공격성이든 5전제에선 결국 eu스타일로 이기는거죠)

결국 3,4위전인데 반대편에 있는 건 아주부 블레이즈 프로스트, clg na, 스톰이죠

로코테일이 배틀로얄때 clg na에게 속칭 발린 것 감안하면 3,4위전도 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면 결국 누가 이기든 토너먼트는 힘들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3경기까지 꼭 같으면 좋겠네요
12/07/31 21:43
수정 아이콘
스코어 조커 고동빈 카오스때부터 응원합니다.
12/07/31 21:53
수정 아이콘
기세와 자신감이 스타테일이 좋아보여서 1경기를 스타테일이 가져가면 2:0으로 끝날걸로 예상해봅니다.
여간해서
12/07/31 21:54
수정 아이콘
막눈소드 vs 로코테일
그리고 그들의 남자
와치 조재걸 마파 원상연
두둥
루크레티아
12/07/31 22:02
수정 아이콘
아무리 욕 먹어도 미운정이 들어서 그런지 카오스 멤버들 있는 스타테일에 마음이 가네요. 하지만 경기는 백중세라고 봅니다.
위원장
12/07/31 22:52
수정 아이콘
카오스 시절부터 짜부 응원해왔습니다. 나진 소드 응원합니다.
12/07/31 23:26
수정 아이콘
왜 꼭진다고 생각하는건지....잘 모르겟네요
12/07/31 23:31
수정 아이콘
스타테일이 CLG.NA에게 발리는걸 보고도

LG-IM은 나진소드, 스타테일보다 CLG.NA가 쉽다고 판단해서 CLG.NA를 뽑았습니다.

팀간 상성이 있는것처럼. 저정도급 팀들이면.. 얼마나 준비를 해왔느냐에 따라서
(제닉스 스톰 VS 스타테일의 경기처럼)

어떤 키 포인트를 잡아 왔느냐에 따라서
(M5가 쉬바나 탑글러, 요릭 2:1, 우르곳의 재발견.
CLG.EU의 윅드의 마관신발 - 기괴한가면 - 심연의홀로 이어지는 빌드로 럼블과 말파가 다시 OP로 재조명 받는 시대등)
충분히 이길 수 있는 팀들이라고 봅니다.

원래 승자 예측은 '정석대로' 붙었을 때의 예측인데.. 나진이나 스타테일은 새로운걸 할 수 있는 팀이라서요
물론 기본 전력은 밀리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올라가봤자 진다고 할 수 있는 수준의 팀들은 아닌거 같네요...
닉넴이몇자까지될까궁
12/07/31 23:43
수정 아이콘
스고수 마파 짜부 카오스 하던사람들은 다 아는 아이디들이죠.
카오스를 오래전부터 봐와서 그런지 이들이 롤에서도 잘 해주고 있다는게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코치 군입대가 1~2년만 늦춰줬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누가 이기든 좋은 경기 기대합니다.
12/07/31 23:54
수정 아이콘
똥을 싸든지 캐리를 하든지 막눈이 한 건 할 듯한 느낌...
불량품
12/08/01 01:44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론 소드에 한표 주고싶어요 왜그러냐 물으시면 그냥..ㅠㅠ
루시드폴
12/08/01 02:11
수정 아이콘

Leeka// LG-IM 이 CLG.NA 를 뽑은건 스타테일과 CLG,NA 가 배틀로얄에서 붙기 전이네요

제가 보기에 lg-im 이 clg na 를 굉장히 과소평가 한거 같습니다.

실제로 clg na 의 스프링 8강 탈락이후의 행보를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1. 배틀로얄에서 나진쉴드를 3:0으로 이김.
2. MLG 애너하임에서 준우승 (TSM 에게 아깝게 패배. 하지만 보이보이시험문제로 땜빵용병쓰고 핫샷이 정글로 옮긴 첫 대회. 이대회에서 clg.eu 도 중간에 이김.)
3. 배틀로얄에서 스타테일을 3:0 이김
4. 서머 16강에서 eu 에게 한판 졌으나 lg-im 과 mvp blue 상대로 압도하는 모습보이며 8강 진출

스프링시즌때 clg na 를 2:0으로 꺽은 아주부 블레이즈 조차도 clg na 를 상당히 경계하고 있습니다.
(clg na가 아닌 나진 쉴드가 우리조에 와서 운이 좋았다고 인터뷰한것과, 스크림을 안붙어주는 것만해도 그렇습니다)
12/08/01 02:16
수정 아이콘
저는 스타테일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로코도코 최윤섭 선수 합류 이후로 팀의 분위기 자체가 달라진 느낌이에요.
루시드폴
12/08/01 02:16
수정 아이콘
나진소드가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테일은 오프라인 최종예선에도 한판 지고 올라왔고

배틀로얄에선 clg na 에 3:0으로 졌고

c조 1위로 통과했다곤 하지만 제닉스 스톰에게 이긴걸 제외하곤 cj와 navi는 꿀상대여서...



나진소드가 전력이 거의 나진 쉴드급으로 올라왔다고 생각하는데 3선2선승으로 붙으면 아직 스타테일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카르타고
12/08/01 04:22
수정 아이콘
뭐 나진조가 스타테일조보다 쉬우면 쉬웠지 더 어렵다고 보이지는않네요 제닉스스톰이 확실히 이제는 프로스트보다 강한거같고 외국팀도 사실 두팀은 거기서 거기라고 보고 한팀은 아마추어 나진조도 사실 별거없었죠 두팀다 8강이 진짜 시험무대라고 봅니다 나진도 뭐 clg만나면 털릴꺼같은게 제 생각입니다 쉴드도 예전에 졌었던걸로 기억하고
잊혀진꿈
12/08/01 05:45
수정 아이콘
꼭 말씀하신대로라는 보장도 없지만,
설사 말씀하신대로 스타테일 VS 나진소드전의 승리자가 3,4위전에 나가서 져서 4위가 된다고 하더라도
나진소드는 4위를 하면 롤드컵에 진출 할수가 없지만, (무조건 3위여야만 가능)
스타테일은 4위를 해도 롤드컵에 나갈 수 있습니다. (LG, CJ와 동률이 됩니다.)
즉, 매우큰 상관이 있는것이죠.
칼라미티
12/08/01 06:15
수정 아이콘
스타테일이 제닉스 스톰과의 한판으로 약간 고평가를 받는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진 소드에 한표 겁니다.
칼라미티
12/08/01 06:17
수정 아이콘
다 공감합니다만, 마지막 줄...소드는 이미 프로들 사이에서 쉴드 이상의 평가를 받은지 오래되었습니다.
칼라미티
12/08/01 06:20
수정 아이콘
제닉스 스톰이 프로스트보다 강한 것 같긴합니다만, WE와 나비의 차이는 제닉스스톰과 CJ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봅니다.
카르타고
12/08/01 06:51
수정 아이콘
WE면 당연히 나진조가 빡센거죠 근데 나진조 외국팀은 디그니타스였습니다 착각하신듯
LG twins
12/08/01 07:08
수정 아이콘
전형적인 양상으로 진행된다면 소드에 한표

지난 스톰전처럼 전략적인 카드로 한게임을 따내고 이후 경기 밴픽까지 말리게 한다면 스타테일에 한표.


블라인드까지 간다면 막눈이 싸던지 캐리하던지할듯
초록나무그늘
12/08/01 09:14
수정 아이콘
둘 다 좋아하는 팀이므로 아무나 이겨라!!
12/08/01 11:04
수정 아이콘
전 5:5라고 보고, 스타테일이 꼭 올라가서 롤드컵도 나갔으면 좋겠네요.
다레니안
12/08/01 11:48
수정 아이콘
승부의 키는 막눈이겠네요.
언제 던지느냐가.... 두 다이브! 두 쓰로잉!
아티팩터
12/08/01 11:55
수정 아이콘
뭐 프로급 대결이 다 그런면이 조금씩 있지만
개인기량보다 픽밴에서부터 시작되는 전체적인 전략이 승패를 가를 것 같네요. 서로 쉽지 않은 상대일 것 같습니다.
12/08/01 12:18
수정 아이콘
스테테일은 무조건 어떤 수를 들고 나올 것 같습니다. 제닉스를 잡아내던 것 처럼요.
그에 대한 대처를 잘해낸다면 나진 소드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아직까지는 스타테일이 살짝 고평가 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서요... 오늘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불굴의토스
12/08/01 13:15
수정 아이콘
인터뷰 보니 스타테일이 픽밴에 대한 생각이 깊은데...

나진 소드가 저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픽밴 연구 많이 해와야 될 듯 하네요.
12/08/01 14:39
수정 아이콘
2팀 합쳐서 카오스에서 정점급 유저들만 6명이네요..
미카에르
12/08/01 14:51
수정 아이콘
꼭 이겼으면 좋겠네요 제발
칼라미티
12/08/01 18:11
수정 아이콘
죄송합니다. 착각했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8533 [LOL] CJ 엔투스, Dade 영입 발표! [55] Leeka6318 12/09/07 6318 0
48532 WCG 2012 한국 대표 선발전 - 스타크래프트2 16강 4회차 [82] kimbilly3708 12/09/07 3708 0
48529 Azubu The Champions Summer 결승전 흐름 예상 [35] SchwarzeMond4005 12/09/07 4005 0
48527 2012 HOT6 GSL Season 4 Code S 32강 D조 #4 [344] Marionette4795 12/09/06 4795 2
48526 나진쉴드의 경기리뷰........ 그리고 깊은한숨 [28] 태랑ap5784 12/09/06 5784 0
48525 2012 HOT6 GSL Season 4 Code S 32강 D조 #3 [220] Marionette3421 12/09/06 3421 0
48524 2012 HOT6 GSL Season 4 Code S 32강 D조 #2 [286] Marionette3335 12/09/06 3335 0
48523 기가바이트 SWL리그, 나진쉴드 vs WE.i-Rocks [208] 마빠이4555 12/09/06 4555 1
48522 2012 HOT6 GSL Season 4 Code S 32강 D조 #1 [296] Marionette3574 12/09/06 3574 1
48521 블리자드 코리아, 판다리아의 안개 한국 출시 일정 및 오픈 베타 발표 [24] kimbilly5643 12/09/06 5643 0
48519 2012 HOT6 GSL Season 4 - Code S, 32강 C조 #2 [140] 이호철3976 12/09/05 3976 0
48518 [LOL] 오늘 패치 내역 [38] kapH6258 12/09/05 6258 0
48517 Auction All-Kill 스타리그 2012 16강 4회차(2) [335] SKY926175 12/09/05 6175 1
48516 온게임넷 생방송 창을 항상 위로! [7] 반반쓰4410 12/09/05 4410 2
48515 Auction All-Kill 스타리그 2012 16강 4회차 [244] SKY925060 12/09/05 5060 0
48514 2012 HOT6 GSL Season 4 - Code S, 32강 C조 #1 [306] 이호철4008 12/09/05 4008 1
48513 WCG 2012 한국 대표 선발전 - 스타크래프트2 16강 3회차 [110] kimbilly4222 12/09/05 4222 1
48512 임요환 선수의 32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22] Love.of.Tears.4759 12/09/04 4759 0
48510 2012 HOT6 GSL Season 4 - Code S, 32강 B조 #2 [329] kimbilly4054 12/09/04 4054 0
48509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 16강 3일차 (2) [343] SKY925724 12/09/04 5724 0
48508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 16강 3일차 [353] 삼성전자홧팅5650 12/09/04 5650 1
48507 2012 HOT6 GSTL Season 3 일정 [12] Marionette3189 12/09/04 3189 0
48506 2012 HOT6 GSL Season 4 - Code S, 32강 B조 #1 [299] 삼성전자홧팅3303 12/09/04 3303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