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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6/17 12:40:25
Name m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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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아3] [인벤펌] 악마사냥꾼 활력+저항(레지) 완벽가이드 by 또야짱이님


이분은 수도사를 키우다가 악사로 바꾼분인지라 그런지
극딜을 추구하는 다른 악사분들과 컨셉이 달라 균형적인 셋팅을 추구하는 분이었는데,
저 역시 수도사를 하다가 법사로 바꿔서 유심히 보고 있던 중, 최종 정리글같은걸 적으셨네요.

암튼 단계별 셋팅 노하우가 있어서
똑같은 딜러로써  스펙을 올림에 있어서 참고할만한 글같은지라 퍼옵니다.

한편 원딜캐릭을 키우면서 놀란게..
수도사가 인페액1가서 느낀 난감함을..법사는 인페 액3 중반쯤 가야 느낀다는거...
앵벌없이 액3중반까지 가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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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40&l=102757

안녕하세요 ~

활력 저항 셋에 최근들어 관심이많아지신듯 하여 ..
악사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글 한번 써봅니다.

사실 예전에 모저600  물저 900~1000 세팅을 한번 공개 한적이 있었는데...
(아마 악사분들중에서는 가장 빠르게 활력+저항셋을 간듯 합니다.
6월초에 디아블로3에 존재하는 모든 보스몹을 제자리서서 말뚝딜로 잡았구요.

그 공개 이후로 프리실라님 등등 해서 여러 세팅과 동영상을 올리셔서..
저항 장비 가격값이 많이 뛰더군요 드드  힘들었어요~ ㅠ.ㅠ

이제 더이상 뛰지 않기를 바라면서..

자~~

이제부터 스펙부터 효율성, 장비 세팅, 사냥방법 등 까지 해서 다 적어볼께요.
글이 꽤 길어집니다. 스크롤 압박이 있을꺼에요~^^; ; 미리 양해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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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펙(사진은 위에 올림)

제 장비를 전부 제대로  하면 이것보다는 좀 더 좋습니다. 아는동생넘이 앵벌한다고 장비 빌려간게 것들과
현재 경매장 버그로  실패 에러0으로 보관함으로 이동이 안되는 장비가 몇개 있어서 아마 그것까지 한다면

대략

생명력10만이상
공격력 9~10만
저항 550-600

이정도가 될듯 합니다.

원래 목표가 생명력 10만 공격력10만(순수디피)  모저 600  이었는데.. 아마 얼추 거의 끝난듯 싶습니다. 그러하기에
이렇게 글을 쓰는것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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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효율성

◎ 과연 얼마나 탱킹이 가능하냐??

악사게시판 글들을 보면

맞춰봤자 쎈몹들에게는 한방이다.
창병 정도는 1~3방 버티는 정도이다.

말들이 많으신데..

  
가장 중요한게 챔피언이죠?(어차피 보스몹은 이래나 저래나 다들 잘 잡으시고 쉬우니깐..(?) )

현재 앵벌코스 가운데 가장 쎄다고 보여지는 엑3  위 상 수
위상수 + 무적하수인도 제자리서서 맞으면서 말뚝딜로 죽입니다.

◎ 편안함

일단 끔살은 있을수가 없습니다.  엑3 낼름이 또는 투창병들에게 많이들 멘붕하시는데..
무빙샷으로 편하게 잡습니다.  

이때 무빙샷은 뒤가 아니라 앞으로 전진 무빙샷 입니다. ^^;;


그리고 현재 이 그릇된(?) 디아블로3의 반복 앵벌 시스템에서 드라마나 영화와 함께 할수 있습니다.
가끔 졸아도.. 살아 있습니다. (죽어있을때가 더 많아요 ㅠ.ㅠ)

결정적으로~!!!!!!!

악사가 가장 피곤한게~ 언제라도 연막을 대비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툭 죽으니)
그런것에서 벗어나기에  ..
덜 피곤합니다.

◎ 사냥속도

솔직히 빠릅니다.
왜냐면? 최대사거리 유지를 할 필요도 없고, 딜로스가 적습니다. 즉, 꾸준한 말뚝딜로 실제 디피가 5만이라면 7-8만이상의
딜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현재 제 세팅수준이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세팅된 악사라면
남들이 8방 쏠때 10방 쏠수 있기에~ 딜로스가 적다는것입니다.

더군다나 사망율(?) 또한 줄어들기에~

스펙과 효율성을 썼으니 이제 어떻게 세팅하는가를 적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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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장비세팅

장비세팅은 단순히 제 장비를 보여주면서 이렇게 가면 됩니다? -- 이런거 보다
갓 만렙을 다신 악사 기준으로 차례대로 순서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마지막 장비를 한번에 알려드리면 끝일수도 있지만..

게임을 하다보면 사실 그렇게 한번에 좋은 장비를 바꿀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장비는 다시 팔수가 있기에 장비를 차근히 업글하면서 사냥속도up 사냥터up의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 활력+저항 세팅을 편하게  '활저' 라고 칭하겠습니다.


◎ 활저1단계 -  순수디피 5만,  체력2만 +모저150

->저의 개인적 기준이지만.. 악사는 순수디피5만이 되면 현재 모든 디아3 몹들을 잡으실수가 있습니다.
저 또한 불지옥 디아를 잡을때 디피가 5~6만 사이였구요.
현재 순수디피5만을 맞추는데는 200만 정도면 되기에~(친구 2명을 200만으로 맞춰준적이 있기에 충분하리라 봅니다.)

우선 가장 기본적으로 5만은 필요 하다고 보여집니다.

가장 중요한건!! 아무리 활력과 저항을 올리더라도 절대로~! 디피가 5만이하로는 내려가시면 안됩니다.
5만이하는 탱킹이 아무리 쎄다 한들.. 증오와 절제의 압박이 심해서 비효율적입니다.

1단계는 엑1 활쟁이들에게 끔살이 안 나는 수준입니다.


◎ 활저2단계 -  체력3만~3.5만 +모저 300 .(디피는 그대로 5만이상)

체력3만~3.5만 +모저300을 왜 기준으로 두었냐 하면.. 체력3.5만+모저300 정도 되시면
엑트1은 물론이거니와 엑트2 활쟁이, 엑3 활쟁이한테 한방에 끔살이 거의 안나게 됩니다. (운 나쁘면 죽을지도.. ㅠ.ㅠ)

즉, 악사는 원거리 공격에 한방에 끔살이 나지 않는 수준이 되면 연막+덫으로 거리를 벌려서 딜을 할수가 있기에!

두번째 단계에 이르시면 이제 활저(활력+저항)세팅에 최소 기본이 세팅이 되신겁니다.

*2단계까지는 편하게 아무렇게나 세팅하셔도 되기에 자세한 장비세팅은 안하겠습니다.


◎ 활저3단계 -  체력4만 모저500 또는 모저500물저800  (디피는 5.5만정도 정도)

본격적인 활저 세팅이 오신 단계입니다.

2단계 까지는 따로 설명을 안 드려도 충분히 가능한 세팅이었고
3단계부터는 다릅니다.

우선 3단계는 장갑과 악세사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아이템에  모저가 꼭 있어야 합니다.

왜 장갑과 악세를 빼느냐?

저항과 딜을 동시에 잡을수 있는 악세와 장갑은  현재 가격이 비싸기에 3단계까지에서 무리하게 맞추실 필요는 없습니다.
즉, 가격 대비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3단계에 이르시면  엑2 이하의 대부분의 보스몹과 챔피언은  말뚝딜이 어느정도 되십니다. (평범한 엑3 챔피언도 가능)


◎ 활저4단계 - 체력 6만 모저600안밖  디피5.5만~6만

이제 4단계군요.

4단계를 준비하신다면 이제 모든 장비에 활력을 신경을 쓰실때가 오셨습니다.
체력이 4만정도까지는 적당한 장비의 활력이면 커버가 되었으나 ,

체력이 6만이상을 맞추실려면 이제는 활력에 상당히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즉, 이제는 장갑과 악세사리에서도 활력을 챙기셔야 한다는겁니다.


4단계만 되더라도 현재 디아블로3의 모든 앵벌을 편하게 하실수 있습니다.
드뎌 엑3의 왠만한 챔피언은 말뚝딜로 잡으실수 있습니다.

-> 왠만한 야만용사, 수도사 만큼의 탱킹이 되는 시점입니다.


◎ 활저5단계 - 체력 8만 모저600안밖 디피8만

이제 모든 스탯을 싸그리 붙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쯤되면 장비는 돈이 있다고 살수 있는 단계가 아닙니다.
경매장에 매물이 나오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

엑3~4에서 몇챔프 제외하고 챔피언 속성이 정말 꼬이지만 않는다면 속성 가리지 않고 다 말뚝딜로 잡으실수 있습니다.

※ 5단계부터는 야만용사or수도사와 파티플레이는 자제해주세요.   야만형과 수도형들 멘붕합니다 ;;
왠만한 야만,수도사분들보다 더 튼튼합니다 ;;;


◎활저 6단계 - 체력10만 모저 600안밖 디피 10만

현재 제가 이쯤인듯한데 .(경매장 실패오류 장비들만 돌아온다면 달성된듯합니다.)

디아3 존재하는 모든 챔피언을 드디어 말뚝으로 잡으시는 단계인듯 합니다.

딜이면 딜 , 탱킹이면 탱킹 !

활저의  완성형이라 할수 있습니다.


※ 6단계에서 딜을 조금 낮추고 체력 올린 체력11~12만에 모저600안밖 디피8~9만 정도도 좋습니다.
일단 사냥은 더 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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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탯

활저 1~2단계 까지는 스탯의 큰 영향이 없으나.. 3단계부터는 어느 스탯을 챙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 스펙을 보시면 공속이 고작 1.74 입니다.
지금 다들 공속 느려서 어떻게 사냥하시냐고 생각하시겠죠??

절대 아닙니다.!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공속이 3.5 디피 6만 vs  공속 1.8 디피 6만  


이 둘중 선택한다면 전 후자인 공속 1.8 디피 6만을 선택합니다.

왜냐하면..

예를들어

10초동안에 공속3.5와  공속1.8이 말뚝딜을 했을 경우를 가정하였을때,
디피는 초당 데미지 이기 때문에 실제 딜은 거의 비슷합니다.

하지만 증오는???

10초동안 공속 3.5가 말뚝딜을 하여 증오가 오링 났다면
10초동안 공속 1.8의 말뚝딜은 증오가 50가량 남아 있을수 있습니다.

이 말이 무엇이냐?

이건 제가 공속을 2.2이상도 해보고 1.7 안밖도 해본 결과인데...
활저 세팅의 가장 중요한 생존은 어둠의힘(어스름) 입니다.

즉 데미지 감소 65%를 통해서 버티면서 피흡20%를 활용하는것입니다.

어힘(어둠의힘)을 써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굶주린 화살 vs 촉수 를 하였을때 피흡 되는 정도가 몇배가 차이가 납니다.


즉!!!  촉수딜로 피흡이 되는데 증오가 빨리 소모되면 오래버티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말뚝딜 이기에 초당 데미지라면 차라리 공속이 느린것이 증오소모가 덜 되어서
더 오래 버틴다는것입니다.


거기다가 추가로 딜로스입니다.(무빙샷은 많은 분들이 글을 적었고, 기본적으로 활저세팅은 무빙샷이 적기에 제외)


챔피언들의 속성 중에서 '벽생성' 과 '방패?'  '무적하수인' '순간이동'

이러한 것들을 만났을때 촉수 말뚝딜을 할때  공속이 빠른경우 벽으로 인한 무효촉수딜, 방패생성으로 무효촉수딜 등등
해서 딜로스가 많다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버티면서 증오를 유지하면서 피흡을 하기 위해서는 차라리 디피가 높고 공속이 느린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이건 제가 공속을 바꿔가면서 실험해본 결과 추가생명력 챔피언을 잡을때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공속을 빠르게 세팅해서 빠르게 증오소모하고 증오를 굶주린 화살로 빠르게 채운다??

굶주린화살로 증오를 채울동안 탱킹이 안되서 죽으실수 있습니다.
걍 느리고 강하게 쏴도 어차피 원거리에서 쏘는게 아니라 붙어서 코앞에서 쏘기에 맞을꺼 다 맞습니다. ^^;

공속에 대한 설명이 끝났으니.. 중요하게 챙겨야 스탯을 설명드리자면..


◎공격스탯


1.민첩

민첩은 데미지도 올려줄뿐 아니라, 데미지가 올라가기에 당연히 피흡상승량도 올라갑니다.
거기에  회피율까지 상승시킵니다.

워낙 당연한 스탯이지만...^^;


2.극대확율

피흡은 크리에도 적용이 됩니다. 그리고 약간의 경직도 있습니다.
피흡이 안정적으로 되기위해서는 크리30%정도는 세팅이 되야 합니다.


3. 극대화피해

딜도 잡고 높은 크리율로 인한 피흡도 잡기에 좋습니다.  이건 워낙 다들 잘 아시기에 따로 머 설명을..

4. 공속

많은분들이 공속을 최우선하시지만.. 활저세팅은 장비가 좋아질수록 공속이 느려도 상관이 없게되지요.
위에 공속에 대해 설명 드렸으니 따로 적지 않겠습니다.


★ 한가지 여기서 중요한점은 활저1~3단계 또는 4단계까지는 어느정도 공속은 확보하셔야 합니다.
1~3단계까지는 확실한 탱킹이 되지 않기에 무빙샷을 해야 하기에 일반분들이 하시는 공속 확보 정도는 해두셔야 합니다.


◎생존스탯

1. 모든 저항

현재 가격 대비 가장 올리기 쉬운 생존 스탯이기도 하고 , 효율 또한 가장 좋습니다.

위에 제가 모저를 600이상 올리지 않은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 점감효과 떄문입니다.

저 또한 모저를 700-800 까지도 해보고 물리저항은 1천이상도 해보았으나..

솔직히 더 튼튼해지기는 하지만.. 그것을 포기하고 다른 스탯을 더 챙기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결과가 나와서
모든저항은 600안밖이면 충분한것 같습니다.

활저 세팅은 기본적으로 우선 저항이 우선시 됩니다.


2.생명력

솔직히 현재 디아블로는 다들 체력을 조금 경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가 엑셀을 조금 돌려본 결과 적당한 저항에 체력을 올리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생명력은 점감효과가 없기에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요 ~;
위에 모저를 600에서 멈춘것 또한 그러한 이유이구요.

3. 방어도

사실 악사가 딜도 챙기면서 활력과 저항도 챙기면서 방어도까지 챙기기는 아주 어렵습니다.
방어도가 낮은 악사이기에 챙길수록 아주 효율적이기는 하지만..

방어도까지 챙기기에는 조금의 한계가 오더군요.
(사실 현재 이것을 이겨보려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중입니다.)

4. 근접피해 감소 +  정예피해 감소 등등

악사분들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지만..

귀꿰미 폭풍막이(이건 많이 아실려나) 등등 해서 근접 또는 정예 감소 옵션들이 붙은 장비가 좀 있습니다.
저 또한 거기에 관심을 두고 세팅을 해보았으나...

그리 효율적이지 못했습니다 ㅠ.ㅠ(내 돈~~ ㅠ.ㅠ)

아직 포기는 안했기에..흐흐 다시 한번 제대로 데이터를 내서 세팅해보려 합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이걸 세팅하기에는 악사의 중요 기본세팅(특히 딜)을 포기해야 할것이 많기에 당장은 힘들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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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술 (스펠)

활저 세팅의 기본되는 기술과 저의 개인적인 기술들을 써보겠습니다.

1번 필멸의적
2번 자유 ( 덫, 박쥐, 공습, 도약, 투검 등등 말 그대로 자유)
3번 어둠의힘
4번 전투준비
마우스 좌 - 굶주린화살(뼈다구)
마우스 우- 원소화살(촉수)

대충 기본 세팅을 설명해도 왜 쓰는지 아시겠죠? ~;

활저1-3단계 까지는 연막과 덫 세팅을 하셔야 합니다.  4단계부터는 컨트롤 조금 하신다면 위와 같은 세팅이 가능하구요

활저1~3단계 기술은

1번 덫
2번 연막
3번 어둠의힘
4번 전투준비
마우스 좌 - 동일
마우스 우 - 동일

이렇게 되는것이 피반몹도 편하게 잡고 메즈도 하고, 연막으로 생존도 될것입니다.
(활저1~3단계는 어차피 무빙을 꾸준히 해야하기에)


그렇다면 현재 저의 세팅은

1번 필멸의적
2번 도약
3번 어둠의힘
4번 전투준비
마우스 좌 - 동일
마우스 우 - 동일

도약을 넣은 이유는 .. 2가지인데

1. 그냥 빨리 가기 위해서.. (튼튼하자나요. 솔플은 왠만한 일반몹+챔피언은 몰이사냥)
2. 전진 무빙 - 포격  ->  포격3-4방은 어힘으로 버티면서 말뚝딜이 되나 .. 포격이 9방+마법공격이 합쳐지면 .. 죽습니다  ㅠ.ㅠ

그래서 그냥 차라리 도약으로 빠르게 앞으로 붙어버립니다.

즉 뒤로 무빙샷을 위한 도약이 아니라, 앞으로 빠르게 붙어버리기 위한 '도약' 입니다.

그리고 악사들이 절대 빼지 않는 패시브인 침착한조준(이하 침조)를 뺄려고 합니다.(솔플 기준)

일반몹은 침조의 공격력 증가가 있든 없든 어차피 이래나 저래나 녹입니다.

보스몹 또한 동일하구요.


문제는 챔피언인데~ 챔피언의 경우 스펙이 좋아질수록 그냥 챔피언과 붙어서 맞짱딜이 대부분이기에..
다들 쓰지 않는 '복수'를 세팅하는것 또한 아주 좋더군요

활저 세팅이 어느정도 세팅되면  증오와 절제만 있다면야  무한탱킹 딜이 되기에..

구슬이 사랑스럽니다.~ ^^;
(토크온으로 파티플 할때 항상.. " 구슬 ~ 구슬~ 구슬 어디있어~~~~~~~" 이렇게 외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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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디아블로3를 현재 제가 하는 앵벌 및 운영

(213시간 플레이타임 사진 생략)

실제 플레이 타임은 이것보다 훨씬 적을겁니다 .
(예전 서버가 워낙 안  좋아서 팅기기 싫어서 접속만 해둔적이 많기에.. 다들 그러셨죠? 흐)


제 세팅을 보시고 저걸 어떻게 현질 안하고 맞추시냐고 하실텐데...
저 현질없이 맞추었습니다.


노하우 아닌 노하우를 알려드리자면.. ~;

인벤게시판 용어로 말씀드리면..

"전 호갱입니다. "

엑트1을 앵벌할때는 정말 3-5만원 , 10만원 이하 아이템을 정말 수십, 수백개를 먹었습니다.
그러면 미친듯이 싸게 팝니다.

200-500만 아이템들??

평균가에 판적도 없고,  최저가에도 안 팝니다.
최저가보다도 20-30% 싸게 팝니다.

왜냐하면?

걍 엑1이든 2든 3든 4든 열심히 다니기만 하면.. 비싸든 싸든 (이건 운이니깐) 많은 팔 수있는 장비들을 먹습니다.
그걸 빨리 싸게 팔지 않고서야 도저히~ 경매장 10개 시스템으로써는 소화가 안되더군요

한때 부케릭 인벤까지 꽉차버리는 현상이 일어나서..(싸게 팔아도 생기더군요 ㅠ.ㅠ)

즉 무조건 싸게 팝니다.


그럼 살때는??

저에게 필요한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비싸더라도 빠르게 사버립니다.
비싸게 산 만큼 더 빨리, 빠르게!  많이 ! 사용함으로써 뽕(?)을 뽑는것이지요.
더 상위 스펙으로  더 좋은 사냥터에 빠르게 갈수도 있구요.

경매장에서 1-2시간 동안 싸게 좋은 장비를 사느니 걍 비싸게 사서 더 좋은 사냥터에서 2시간동안 앵벌을 생각으로 합니다.

즉,
"호갱입니다 "
~;


7. PVP 및  잡담  그리고.. .  새로운 시도


아직 나오지 않은 PVP이기는 하나~
와우 등등 모든 게임에서 항상 저는 PVP를 중심으로 세팅을 해왔습니다.

현재 앵벌중심으로 설명을 드렸으나..

PVP에서는 당연히 튼튼해야 함은.. 설명드리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아실겁니다.


디아블로2 때에도 나름 PVP에서 이름을 날렸고,   디아블로3를 하는 지금 게임전성기 나이는 한참 지났지만..
즉 예전만큼의 컨트롤은 안되겠지만..   세팅으로 어떻게 해보려 합니다 ~;


그 리 고

현재 활저 세팅이 어느정도 완성된 상태라 이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세팅(?) 시도를 하려 합니다.
어느정도 생각은 해두었는데 .. 아마 꽤나 좋을듯 합니다 . 기대하셔도 좋아요~~~

잘 준비해서 다시 한번 멋진 세팅으로 글 한번 올리겠습니다.
(지금 말하기에는.. 부족한게 많아서 ~)


자~~~~~~~

앵벌도 되고,  편안하게 악사를 즐길수 있고, PVP까지 대비할수 있는
활저 악사!

여러분도 즐겨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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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
12/06/17 12:59
수정 아이콘
부위별 스탯을 보고 싶네요.
위원장
12/06/17 13:02
수정 아이콘
역시 악사를 해야....
12/06/17 13:05
수정 아이콘
근데 저정도 템으로 극딜세팅으로 바꾸면 훨씬 편할거 같은데....어차피 연막 한두번쓰면 다 잡을거잖아요
저는 앵벌은 빠르게 여러번 도는게 제일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템이 얼마나 좋아야 저정도일지 궁금하네요.
저는 현재 극딜세팅 노뻥디피 4만8천인데도 다 맞추는데 천만골드 들었는데, 200만으로 5만디피가 가능한가요..
12/06/17 13:07
수정 아이콘
이건 또 옛날에 야만용사vs악마사냥꾼 파이어되었던 파이디소 님인가? 그분 글의 또 다른 반론제시군요.
악사는 무조건 한방이다, 야만은 지금은 힘들어도 템맞추면 괜찮아진다 뭐 이랬는데
야만이 템맞추면 할만해진다는게 증명되어서 어 정말 그렇네 하다가
다시 이런 안정적인 악사가 등장하는군요
래몽래인
12/06/17 14:09
수정 아이콘
그때 제가 좋은 무기에 방어셋팅하면 연막 안쓰고 어둠의힘 이용해서 말뚝딜로 제자리에서 다 잡는다고 말했는데
씨도 안 먹혔었죠.
바바가 저렇게 템 맞춰서 싹 쓸 정도로 악사도 신경쓰면 된다고 했는데
사티레브
12/06/17 13:25
수정 아이콘
적생이 은근 낮네요 일부러 고려 안한건지 궁금하네요 찾아서 얘기해봐야하나 흐흐
저도 수도사 좋아해서 처음에 만렙찍은 악사도 비슷하게 캐릭 만드려고
체력7-8만 노뻥dps 12 저항500 적생 900 이정도 나오게 템을 모았었는데

저도 도약을 좋아해서 도약은 꼭 넣는데 보니 동질감이 흐흐
소녀시대김태연
12/06/17 13:27
수정 아이콘
어휴 저거할려면 돈이 얼마나 들려나 .. 일반 깡민첩에 활력 조금만 붙어도 하늘을 치솟는 악사 장비값인데..

올레지까지 신경써주면 ..
12/06/17 13:39
수정 아이콘
디피를 낮춘게 10만 언저리군요...
프링글스
12/06/17 13:39
수정 아이콘
저 장비값으로 악사 템 맞추느니 수도사 키워서 수도사한테 장비 넣어주면 훨씬 더 안정적인 사냥이 가능하리라 생각되네요.
악사도 이렇게 할 수 있다는거지, 효율면에서는 확실히 별로인거같다는 생각이..
소녀시대김태연
12/06/17 13:42
수정 아이콘
같은생각입니다. 말이 순디피 10만이지.
뻥디피 10만넘기는 악사분들도 찾기힘들죠 ;
저장비값으로 야만용사하면 더 안정적인거고.
저건 그냥 악사도 버틸수있다는걸 보여주는거같네요.
12/06/17 13:42
수정 아이콘
저 분 수도사 출신인데. 수도사로 액3에서 한계를 느껴서 악사로 온거랍니다.

그리고 수도사로 더 안정적인 사냥을 할수 있을리가 없죠. 어차피 디피에서 넘사벽인데..
눈물이뚝뚝T^T
12/06/17 13:44
수정 아이콘
결론은 2개로 정리되는건가요
악사해라, 비싼돈 들이면 돈값한다.. 덜덜
12/06/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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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누가 악사는 인페가면 무조건 한방이니 활력이나 저항 맞출 필요없다길래 겁먹었는데요.
성격상 제가 직접 테스트해보지 않곤 못배기는 성격이라 적당히 맞추고 공격력 좀 내리니
인페2까진 챔피언에따라 지금 맞짱뜨고 다이다이하고(일반몹이야 뭐;; 은신뱀도 스물스물오는거보고 어스름키고 맞짱)
지나가다 회오리니 뭐 무너져서 비명횡사하는 스트레스 없어서 좋네요.(디피가100만이라도 긴장안하고 지나가면 다이죠.)


앵벌은 빠른 DPS를 극대화한 빠른 뺑뺑이도 좋지만 저는 윗글처럼 그냥 조금 느려도 조작피로감과 연막스트레스를 벗어나는게 더 좋네요.(불포니는 맞짱 안되고 지금 제스펙으론 액1 전몹+액2 챔프절반정도되는데 저항,방어 더 늘릴생각입니다.)
느려봐야 그래도 왠만한 클래스만큼은 빨리 잡을겁니다.
달의몰락
12/06/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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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덕분에 제가 직접 만든

레지 45 활력 130 절제10 증오1.15 3솟 망토가 입찰 경쟁이 500만이나 붙은거군요....

최대가를 안적길 잘했어 으흐흐... 8시간이나 남았네
래몽래인
12/06/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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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 예상대로 연막도 안쓰고 어둠의 힘 저승촉수이용해서 말뚝딜로 잡는 악사 나오는군요.
12/06/1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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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뻥 dp 50000 만들려고 저도 천만이 들어갔는데 (체력은 2만중반)

헐 돈이 감당이 안되네요.... ㅠ.ㅠ
달의몰락
12/06/1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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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중간하게 따라하시면 그냥 녹구요

버티면서 딜할려면 한 부위에 최소 500만은 넘게 불러야 합니다
소녀시대김태연
12/06/1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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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악사를 악사하는사람이라면 한번쯤 시험해보고 싶었을겁니다.

하지만 못한이유는..

돈이 무지들어요 ;;
12/06/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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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돈 많은 악사가 저항템까지 노리면 바바랑 수도는 뭘 입고 싸우나요... 저항셋 가격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12/06/1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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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넘어가고 게임(앵벌) 오래 하려면 창모드로 드라마 보면서 할 수 있는 스펙이 필요하죠.

언제까지 게임 화면에 눈을 떼지 못한채 동체시력과 순간반응에 모든걸 거는 1945 하실겁니까 흐흐.
아야여오요우유으
12/06/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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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많이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네요...대단할 거 하나도 없네요 새로운 것도 없고;
12/06/1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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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러면 근딜이 무안하죠. 피통 9만이라니 크크크.
12/06/1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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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dps가 13만 넘어가면 액3 기준 대부분의 챔피언은 연막 3번 안에 정리 됩니다;

저정도 템 맞출 돈이면 dps 15만 이상도 맞출 수 있을 거 같은데, 사냥 속도는 오히려 극딜이 빠르지 않을까 싶네요;
프링글스
12/06/1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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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공략보고 dps5만에 올저 310, 피통 3만(활저2단계)을 딱 맞췄는데 대충 500만골정도 들었습니다.
그전부터 포니방은 무난하게 파밍했고, 액3아즈모단 코스가 좀 벅차서 템 맞춰봤는데..
...여전히 한방입니다. 의미 없어요.
투척병이나 땅바닥에서 찌르는 성큰콜로니같은 애들한테 그냥 무조건 원콤입니다.
뭐 이분 공략대로 올저 600에 피통이 몇만이고 어쩌고 하면 말뚝딜이 될지 어쩔지는 몰라도, 활저3단계 이하로는 의미 없어요.
그냥 그 돈으로 데미지나 왕창 올려서 먼저 녹이세요.
딜을 1만정도 깎으면서까지 500만골 투자해서 올저+활력을 맞췄는데 돈만 아깝습니다;;

이런류의 공략을 무턱대고 따라하는건 역시나 돈낭비라는걸 오늘 새삼 깨달았습니다.
이분이 저 공략의 2,3수준으로 액트3를 돌아보긴 하셨는지 의문이 드네요.
장비 다 갖추고 액트3 돌아보니까 말뚝딜이 되네?
대충 이정도 장비면 액트3에서도 한방은 버티겠구나 하고 쓴 공략입니다 이건..
12/06/1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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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중간에 한번 접속해서 볼걸 그랬네요.. 저도 기억 더듬어서 이거 세팅 따라한다고 했다가 돈만 날렸네요. 정확한 공략이 아닙니다 이거..

2단계니 3단계니 써놓고 그럴듯하게 써놓긴 했는데 실질적으로는 틀린 정보입니다. 현재 제가 체력 3만 7천에 올레지 500 근처인데 (약간 들쑥 날쑥해요.) 액트3 챔피언 말뚝딜 택도없습니다. 연막 없으면 일반몹 무더기 진행하다가도 끔살 나구요, 어림없는 수치로 올린 글에 현혹되지 마세요..

실질적으로 위와같이 진행하려면 골드가 문제가 아니라 현으로 몇백단위 발라야 가능한거구요. 그냥 저렇게 하면 재밌겠다 해서 어설프게 따라하시면 오히려 사냥은 더 답답해지고 죽는 횟수는 비슷해집니다. (몹이 죽질 않아서 더 많이 맞아요.)
샤르미에티미
12/06/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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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억 쓰면 말도 안 되는 악사가 탄생하기는 합니다. 어차피 좋은 레어는 6옵션이고 민첩-활력-공속-극대-극피-모저 다 붙을 수 있죠.
근데 저렇게 하는 거보다 민첩-공속-극대-극피로 올인해도 사냥이 가능하니 안 가는 게 낫습니다. 그렇다고 4옵션 잘 붙은 아이템이
싼 건 아니지만요. 어쨌거나 악사는 가격 제외하고 동급템이라면 한 방에 죽든 말든 우월한 공격 능력을 보이고 가격 포함해서 동급
이라도 전 캐릭 중 최강입니다. 법사랑 1,2위를 다투다가 템이 좋아질 수록 저 멀리 가버리는 캐릭터죠.
12/06/1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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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니까 레지하고 체력은 그냥 몇초 더버티는 수준밖에 안되고, 디피 10만으로 그냥 녹이는 트리네요.
악사 순수(패시브까지 제외)하고 10만이 쉽지는 않죠. 그리고 최대증오가 150인데 최대증오+해주는 옵이 있었나요?
그리고 극피나 극확에 레지+활력이 저정도까지 나올려면 거의 다 졸업템인것 같은데..
12/06/1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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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법사가 분광갑옷에 마인 키고 체력 3만 5천 저항 1400 방어 9000 적생 900으로 말뚝딜해봣는데 말뚝딜 안됩니다. 흠... 그냥 연막쓰면서 쿨탐은 체력으로 버티면서 말뚝딜 하는거 같네요.
백화선
12/06/1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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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으로 디피5만셋팅 나온다는거 보고 내렸어요.뭔가 틀린 정보가 굉장히 많은거 같네요.오백넘게 들여도 재수가 좋아야 노벞 디피 4만이 넘을까 말까 하던데 명사수키고 5만이시라는 건지...그냥 그럴듯하게만 써놓은듯
12/06/1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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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쓴분이 pgr 댓글을 보고 인벤에 답변을 달았는데.
.
'제가 쓴 댓글 그대로 그쪽에 쓰셔도 됩니다.'라고 하셔서
주제별로 나눠서 옮길까 합니다..

1. 영상관련

'챔피언 탱킹딜이 되는것은 저랑 같이 뛰어본 몇몇이 있으니 그분들은 아실꺼고
파티플할때는 잘 안될때도 있지만 솔플은 거의 다 하구요.
영상은 찍을줄을 몰라서 ;;;
그리고 아즈모단 코스는 일반적인 분들과 똑같이 돕니다.
5네팔렘 키데아+아즈모단 , 반야라밀이었던가..
저랑 같이 했던 악사분 태그 있으니 (제가 썼던 글에 댓글 첨으로 다셔서 같이 앵벌하신분) 그 분에게 물어보시면 아실듯 합니다.''
12/06/18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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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셋팅 비용 관련

''흐흐 대충 보고 왔는데요~
악사게시판에 글 검색부터 해보세요
200만으로 디피 5만을 맞추신분들 꽤 됩니다.
아니 파템만으로도 순디피 5만 나옵니다.
(제가 본거는 100만으로도 맞추신분이 있는걸로 봤어요)

세팅하기 나름입니다.
검색을 해보세요

몇몇 분들 자기들의 그릇된(?) 세팅으로 허무하게 돈 쓰는것이지..
최적화에서 우선 딜 5만으로 활력이랑 저항 포기 하고 세팅하면 처음에는 됩니다.
그 뒤로 차근히 앵벌하면서 모우는 것이고요 "
12/06/18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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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템자랑인데요-_-; 걍 돈바르면 됩니다. 끝;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이글은.
12/06/1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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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판에 대해서는..

'그리고 현재 악사게시판에 들 보면 3단계이하로 세팅하셔서 다들 효과 좋다는 글이
아주 많은데요?? 창병에 한방에 안죽고, 3단계 정도면 엑3 낼름이에게도 종종 살고
그게 효율이 안 좋나요?
엑3에서 낼름이나 창병에게 살아남는것은 아무 의미가 없군요?'

이런 답변을 남겼습니다.

사실 여기에 악사맷집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던 파라디소님도
인벤에서 저 글 보고, 요새 몸빵도 갖추는 셋팅하면서 나름 만족을 느끼는거 같더군요.
심지어 지금 여기 이 글에 대해서 왜 비판하는 분위기인지 모르겠다는 반응..
12/06/1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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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도사와의 비교 관련

(1) 파티플 관련

또 한가지 파티플이 시간 더 짧게 걸린다???
결코 그러지 않습니다.

악사랑 파티플 한번 해보셔서 8-9분대 타임어택 끊어보라고 해보세요
과연???

(옮긴이 첨언: 이건 제가 솔플로만 해서... 제가 착오의 여지를 주게 댓글을 달았었네요)

키데아즈모단 15분을 넘긴적이 별로 없던것 같은데요 ? ( 무기 팔기 전 기준으로)
현재 1000디피 활 임시로 사용중인데도 15분은 안으로 끊네요.

(3) 수도사와의 안정성 비교 얘기

"악사보다 수도사가 안정적이다..?/
그럼 당연히 탱커가 장비 갖추어지면 딜러보다 안정적인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악사 기준에서.. 딜러이지만 나름 안정적이다 이렇게 봐야지..

악사를 탱 기준으로 야만용사와 수도사와 비교하는것 자체가 에러입니다.
(와우에서 투기장할때 탄력템 도배는 당연한건데,
탄력템 도배했다고 전사랑 성기사랑 비교합니까??)

마지막으로 제가 수도사를 접었을때는 디아블로 나온지 일주일쯤 되었을때
나름 수도사에서는 최상위권으로 사냥한 수도사였는데..

악사와 법사가 디아블로 잡고 놀때 수도사는
엑3 챔피언들에게 누워가기에 .. 열받아서

악사 한번 해보자 해서 시작한겁니다.
(사실 그 당시 엑3까지 솔플로 진입한 수도사도 얼마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 디아나오고 일주일 가량 지났을때 엑3 안정적으로 한
수도사는 없었던걸로 압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12/06/18 02:55
수정 아이콘
4. 자신의 정보가 그릇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추가로 그릇된 정보라고 말하건 정말 아닙니다...
연막으로 말뚝딜 하니 안되는건 당연하죠~
연막으로는 저도 안되는데 그 사람이 될리가 있나요?

즉, 그건 기본 개념이 부족한 것으로 느껴지고 그러한 댓글에
제가 반응하는게 어이없을 정도네요.

그리고 딜로 녹이냐는 분에게 한마디 하죠

지금 현재 제가 장비 조금 정리하고
6~7만디피 입니다. ( 현재 기준으로 본다면 평범한 악사 딜이죠)
6~7만 디피로 말뚝딜 하는것도 딜로 녹이는 겁니까??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한가지..
제가 쓴글을 3500조회수가 넘었는데
그럼 대략 3000명이 넘는 악사가 보았다는것인데

어찌하여 그 많은 악사들은 아니라고 말을 안할까요?
님 맘대로 200만으로 디피5만맞추는것에 대한것도 아무런 비판도 없고
버티는 정도에 대해서도 다들 왜 수긍할까요??
(옮긴이첨언: 인벤글에는 비판 댓글이 없었던걸로...)

연막으로 탱킹하는 그런 기본 개념조차 부족한 악사들..
그 악사 이쪽 게시판에서 똑같이 댓글 달아보라고 하세요

아마 .. 다들 크크크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프링글스
12/06/18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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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n님이써주신 댓글보고 진심으로 혀를찼네요. 애초에 말뚝딜이라고 하질말아야지 이사람아.. 당연히 안되는거 누가 모르나요? 마치 되는것 처럼 글 작성해놓고 개념이부족하네 어쩌네.. 심하네요 진짜..악부심쩌네요. [m]
12/06/1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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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이네요.. 그럼 애초에 말뚝딜이라고 하지 말고 순수 DPS 6~7만 맞추고 무빙을 최소화 한다고 하면 될 것을 말뚝딜이라고 하니 연막 안쓰고 계속 버텨지는 걸로 생각하지 안그런가요?

그리고 애초에 팁이면 비슷한 금액으로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는 방법이 뭔지를 얘기해야지 순수 DPS 6만 7만 넘어가면서 모저에 활력 맞추는게 좋다는 걸 누가 모르나요. 단지 돈이 없어 못할 뿐이지. 수천만 골드 수억 골드 사용하면서 템맞추는거면 순수 DPS 20만까지도 볼 수 있을텐데 가만히 서서 접근하기 전에 녹이고, 연막 켜고 녹이나 모저 활력 맞추고 맞으면서 잡는거나 어느쪽이 더 효율이 좋다는 걸 구체적으로 명시해야지 난 모저 이만큼에 활력 이만큼에 DPS 이만큼이다. 쉽게 잡더라 님들도 하세요. 이게 무슨 팁입니까? 그것도 세팅이 제대로 안되면 글에 자랑처럼 써놓은 말뚝딜이 되지도 않고 연막켜는 게 당연하다. 기본 개념도 없다 이딴 소리나 하고 있구요.
12/06/18 12:10
수정 아이콘
님도 약간 잘못 이해하신듯..

저분 말뚝딜 할때는 연막 아예 안쓴답니다. 글에 그렇게 써져있잖아요.

그리고 연막은 말뚝딜에 어울리는 스킬이 아니라고 쓴거를..
말뚝딜이 아닌 무빙딜을 한다 식으로 이해하신걸로 느껴져요.

그리고 악사의 비슷한 금액으로 최대효율은 그냥 몸빵무시 극딜을 추구하는거 아닌가요??
저분 얘기는.. 몸빵과 딜을 동시에 추구할때 궁극으로 갈수 있는 방향을 위주로 언급한걸로 느껴지는대요..
고르곤
12/06/1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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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쓰신 분이 말씀하신 말뚝딜은 연막이 아니라 어둠의힘-어스름 쓰는 걸 기본 전제로 하는거 아닌가요? [m]
12/06/18 08:50
수정 아이콘
디아2 pvp랑 디아3앵벌에 컨트롤이 어딨나..
그냥 다 템이지
김동률
12/06/18 10:18
수정 아이콘
동영상 찍는거 무지하게 쉬운데..

그냥 한번 찍어줬으면 좋겠네요.

타임어택 + 뭘 가지고 말뚝딜이라고 하는지 다 나올텐데

동영상 찍는건 그냥 반디캠 프로그램 평가판 받으신 후 녹화한다음

유튜브나 다음팟등에 올리면 됩니다. 그냥 몇번 해보시면 금방 찍어요. .
12/06/18 11:44
수정 아이콘
이 글 반응 읽고 욱하신지

어제 새벽 템을 판 상태라 스펙이 떨어진 상태로 10분안에 끊은 영상 만들었다는데,
영상파일 올리는 법을 모른다고 하네요.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40&l=110121

가서 답변 달아주시면 될듯 싶어요.


그리고, 정 궁금하면 저분 악게에 자주 보이니. 같이 돌자구 해요.
12/06/18 12:46
수정 아이콘
제가 볼때 악사의 말뚝딜은 아마도 근접캐릭만큼의 붙박이 말뚝딜까진 아닐겁니다.
아니 그렇게 할 필요도 없구요.
사실 근접캐도 말뚝딜이라곤 해도 살살 컨트롤은해주잖아요. 둘러싸이지 않게라거나 각도 잡기좋게라거나 바닥등등..
그것보단 조금 약간더 무빙을 필요로 하는 말뚝딜이 아닐까 합니다.

그럼 이건 말뚝딜이 아니지 않느냐라고 한다면 해석하는 시각에 따라 맞는 말일 수도 있긴하죠.
하지만 기존의 무빙 심하고 연막질과 덫질 심한 악사의 플레이에 비교해본다면 피로도가 극히 적은 편에 속하긴 하겠죠.

가령 이런거죠.
아무리 저 스탯을 가진 지존급 악사라도 4액트 무적하수인에 챔프나오면 어둠의힘-어스름 +저승촉수질로 생명력수급할 개체수가
적어지기에 자신의 물약쿨이 돌고 피가 3분의1이하로 빠진다 싶으면 살짝씩 연막도 써가면서 무빙좀 섞어가면서 말뚝질을 하겠죠.

방패잡이 몹도 마찬가지로 3개체가 방패치고 있을땐 저승촉수질로 생흡이 안되니 아무리 몸빵이 좋아도 피가 까지는 타이밍이 나오는데
그럴땐 살짝 연막으로 빠졌다가 방패가 사라지면 나와서 어스름키고 맞짱 촉수질 하는식..
12/06/18 12:52
수정 아이콘
리플 쓰고 좀 이상하다 싶어 본문글 다시 보니 저분 연막을 아예 쓰질 않으시는군요.;;;
그럼 무적하수인-빠름-포격 이런걸 어떻게 말뚝딜을 하는지 궁금하긴 하군요.

아무리 몸빵이 되도 어스름-저승촉수 생흡이 되야 할텐데 본체에 딜을 제대로 꼽아 넣기 좋은 포지션만 잘 잡힌다면 가능 하긴할듯..

저분이 꾸준한 자체 힐링을 위한 공속투자 안한걸 보니 어스름에 촉수질이 비는 상황이 오면 안될겁니다.
공속이 너무 빠르면 순간적 자체힐링이 너무 좋은 대신 비는 공백이 생겨버리니 말이죠.
폭힐 보단 꾸준한 힐을 위해 공속이 빠르면 안된다고 본문에도 나와있네요.
그리메
12/06/1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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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려면 악사가 좋나요? 18랩까지 키우고 지지부진해서 쉬는 중인데....용병은 일단 피채워주는 애로 하고 있긴 한데
제 적성은 야만용사인듯...T.T
12/06/18 17:40
수정 아이콘
골드가 넘쳐서 주채를 못할 만큼 있다면 악사 누구나 저렇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ㅠㅠ
돈이없으니 그냥 깡민템 맞추는것뿐 [m]
Daybreak
12/06/18 22:45
수정 아이콘
저도 이분 글을보고 여태까지 밟아왔던 극딜세팅을 버리고 활저세팅으로 갈아타고 있는중인데요.
극딜세팅 스펙은 노뻥11만 극확45%(건달) 극피 363% 공속 2.99 였습니다(쌍수를 썼었습니다). 체력은 8900; 저항력은 50이하 였네요.
현재 템 사고 팔면서 dps8.8 극확 42%(건달) 극피 188% 공속 2.03 체력 37000 모든저항력 350~450 정도는 만들었는데요.(무기는 쇠뇌)
글내용대로라면 3단계 보다 낮다면 낮고 높다면 높겠네요. 현 스펙으로 키대아즈모단 루트를 연막없이 돌아보았습니다.

창병을 만났을때 먼저 어스름을 쓰면 4~6방 까지 버텼고 어스름을 쓰지 않고 맞으면 2~3방 다이였습니다. 어스름을 썼을때 창의 데미지가 7~8천 사이로 들어오더군요.그러나 실제 플레이시에는 먼저 맞든 어스름을 쓰고 맞든 창병에게 죽는일은 없었네요. 일단 창병이 보이면 어스름쓰고 촉수>순식간에 만피> 창병은 죽어있더군요.몰락자 불마술사의 불덩어리 같은경우 어스름을 쓰지않으면 한방다이가 자주 났구요. 어스름을 쓰고 3대 이상 맞지않으면 그냥 가만히 서서 촉수날리면 마찬가지로 피가 역젠 하더군요.

가장 중요한 챔피언의 경우 창병 챔피언은 왠만하면 다잡았습니다. 어스름이 3초 지속이라 창 3~4개 날아오면 하나는 회피가 뜬다고 치고 그 사이에 날라가는 촉수에 피가 다시 쭉쭉 차더군요(창데미지면에서도 일반 몬스터와 크게는 차이가 안났습니다). 불마술사 챔피언은 기본불덩어리공격은 전부 맞아주면 안됩니다 일정량의 무빙이 필요했습니다. 위험한 챔피언은 간수+포격 패턴이거나 위상수가 연쇄화염+빠름 같은 패턴을 달고 나왔을때 였습니다. 위상수의 저런 패턴은 현재 스펙으로는 잡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여기서 잡기가 힘들었다는 말은 1번 이내로 죽고 잡기가 힘들었다는 뜻입니다. 또야짱이님의 활저단계는 경험에서 나오는 꽤나 정확한 척도란걸 알수있었습니다. 연막을 써야하는거죠. 연막을 쓰고 뒤로 쭉 쭉 빠져 주면서 치니 잡더군요. 연막을 뺀 상태에서는 연막대신 증오까마귀를 썼습니다.

현 상태에서 체력이 6만 정도 된다면 위상수의 저런 패턴도 견딜만 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안정성은 활저세팅이 극딜세팅일때 보다 현저히 높았습니다. 실제로 플레이하면서 '헐 말도안돼'를 외쳤었네요. 극딜세팅일때보다 전반적으로 시간이 단축되었습니다. 창병 원다이가 안나기때문에 진행속도가 상당히 빨랐고 dps가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적은무빙으로 많은 딜량을 뽑아냄으로써 시간손실을 줄일수 있었습니다(뒤로 빠지면서 하는 무빙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뜻입니다). 집중력이 흐트러지거나 핑이 좋지않을때는 극딜세팅으로는 클리어타임이 천차만별이었는데 활저세팅으로는 정말 많이 걸려야 25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극딜세팅일때는 연막타이밍이 조금만 늦거나 피해반사챔피언(어스름을 쓰면 없는 패턴이나 마찬가지더군요)이 나오면 제가 발컨인건지 정말 40분도 넘게걸릴때도 있었는데 신기하더군요. 아 그리고 패시브스킬은 어둠추적자 궁술 침착한조준 이렇게 썻네요.

이상이 요 며칠간 제가 실험해본 활저세팅이었습니다. 실험하면서 느낀점은 굳이 글내용에서 지정해놓은 활저단계를 밟아갈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일단은 극딜세팅으로 가신다음 일정수준에 도달했을때 3~4단계 정도로 한번에 세팅을 하는게 낫습니다. dps만 높여놓게된다면 어느사냥터든 얼마나 걸리든지간에 악사는 사냥이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댓글들이 부정적인 댓글들도 보이는데 정보라는것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 아닌가요? 악사를플레이하는분들이라면 이런 세팅을 누구나 다 생각해보셨을텐데요. 생각속에만 있는 세팅을 누군가가 먼저 했고 그 결과를(뭐 템자랑으로 느껴지든 뭐든지간에요) 공유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댓글들이 살짝 불편한 내용들이 쪼금씩 있어서 아쉽네요^^;
혹시나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미천하나마 실험을 해 보았으니 아는한도내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첫케릭터는 악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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