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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5/01/23 00:10:07
Name 히또끼리
Subject 말에 대한 저의 짧은 생각^^
음......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유교적 질서가 체계있게 잡혀있던 나라였습니다

물론 요즘은 그런게 많이 깨졌죠 뭐 남녀 관계라든지 기타 의식등에서 말이죠

그래도 아직은 오륜의 몇가지 사항 부자유친 장유유서 붕우유신등은..

최소한 우리 나라에세 사회 생활을 잘할려면 지켜야할 도리라 판단 됩니다

암튼 그런 우리나라에서 말에대한 문화는 엄연히 서양과는 다른

고유한 특색이 있습니다..(서양은 직설적이도 다분히 자기 중심적인게 강하죠)

자신의 입장보다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앞섰고 또한 자신을 낮추는것을

미덕으로 삼았습니다. 하물며 행여나 자신의 말 한마디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염려까지 하며 살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솔찍히 요즘 선수들이 하는 인터뷰....뭐 자신감의 표출 뭐 실제 있었던 이야기 그대로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치만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배려하고 행여나

자신의 말한마디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 조금은 생각하고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자기 자신을 한없이 낮추고 또한 욕보여선 안됩니다

나는 소중하니까 말이죠. 그치만 자기를 높인다 하여도 제3자 또는 불특정 다수

아니면 자신과 갈등하는 상대가 최소한의 피해를 입을 수있는 노력은 해야 하며

염두하면서 생각 하는게 전 옳다고 봅니다

우리 윤리시간에 이런 말 많이 듣습니다 조화~~~!!!!!!!

조화 입니다 자기자신을 내세우면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 안나쁘게....

잘하는 사람은 성공하는것이고 못하는 사람은 세상 살기 힘든거 아니겠습니까?




뱀다리1) 이제 피지알에 글 남길 날도 얼마 남지 않았내요 저 재수하거든요
스타랑 잠시만 안녕이내요...물론 이주일에 한번씩 파포정도만;;
그동안 선수들 많이 응원 해주세요 ㅜㅜ
뱀다리2)저에게도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부산대 신방과 광주교대 순천대 영교과
이 셋중에 하나는 반드시 갈거에요
뱀다리3)나만큼 미쳐봐라는 요환 선수 자서전 읽지는 않았지만 어찌됬건
전 공부에 미쳐 볼랍니다 진짜로....(지금 이러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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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스
05/01/23 00:11
수정 아이콘
수능 직후 재수 학원 다니면서 금요일에 하는 온겜 스타리그만 꼭꼭 챙겨보신 분이 원점수 491을 받았다고;; 정말 기뻤더라고 글 쓴게 문득 기억나네요^^;ㅎ
05/01/23 00:52
수정 아이콘
491 이과면 서울의대에 근접한 점수-_-...
네게감사해
05/01/23 02:13
수정 아이콘
올해491이면서울의대힙듭니다..
명란젓코난
05/01/23 02:28
수정 아이콘
이과 491이면 될듯 싶네요
히또끼리님 Fighting! 저랑 동지네요 ㅜㅜ
Sulla-Felix
05/01/23 02:32
수정 아이콘
저는 오히려 선수들의 인터뷰가 너무 얌전해서 불만이었습니다.
저들은 전사이고 또한 엔터테이너 이기도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반복하는 것 보다는 재미있고 도발적인 인터뷰가 좋을 듯합니다. 물론 조화가 중요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선수들 인터뷰는 너무 교과서같은 대답만 하니 별로 흥미가 없습니다.
승자가 기쁨을 표현하는 것은 어느 스포츠에서나 용인되는 일일 텐데요.
물론 패자에게 인터뷰하는 몰상식만 없다면 세레모니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태규선수가 부활해서 멋진 세레모니를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BlueZealot
05/01/23 07:42
수정 아이콘
같이 미쳐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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