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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86 [LOL] 시간 지나고 다시 본 KDA - MORE과 세라핀에 대한 감상평: 과연 그렇게 욕먹을만했는가 [57] 랜슬롯5271 21/06/26 5271 3
71685 [LOL] 11.13 패치, 대회에 가장 큰 변화를 줄 변화점은? [46] gardhi4389 21/06/26 4389 6
71684 [LOL] 한화생명의 문제점 [72] 원장7499 21/06/25 7499 0
71683 [LOL] 한화 시즌종료 [122] 아이폰텐11255 21/06/25 11255 19
71682 [LOL] 이대로는 챌린저스 리그는 의미가 없다.. [55] 클레멘티아5695 21/06/25 5695 9
71681 [콘솔] 포켓몬 유나이트 베타 후기 [28] 아보카도피자2593 21/06/25 2593 3
71678 [LOL] 농심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51] TAEYEON4906 21/06/25 4906 1
71677 [LOL] 최근 lck순위를 보면서 느낀 생각 및 잡담 [16] 원장3250 21/06/25 3250 0
71676 [LOL] 최근 젠지가 역전을 잘하는 이유(젠지훈 피셜) [27] 어바웃타임4257 21/06/25 4257 2
71675 [LOL] 다음 패치버전에 '그녀석'이 돌아옵니다 [23] 이는엠씨투5322 21/06/25 5322 0
71674 [LOL] 티원팬들이 섬머에 바래야 하는것 [108] 작은형6128 21/06/25 6128 5
71673 [기타] 벚꽃 내리는 시대에 결투를 - 생각보다 잘 만든 카드게임인데? [17] 황금경 엘드리치3137 21/06/25 3137 0
71672 [LOL] 티원 팬덤의 분열 [72] 눈물고기7734 21/06/25 7734 1
71671 [LOL] T1은 경기마다 너무 일희일비하는 것 같습니다 [35] norrell4632 21/06/25 4632 14
71670 [LOL] 우리는 또 다른 '위대한 정글러'의 시대에 살고있는게 아닐까요? [71] 티맥타임6376 21/06/25 6376 20
71669 [LOL] 마지막 조각의 중요성? - 샌박과 농심 경기를 연타로 보고.. [24] Leeka3784 21/06/25 3784 1
71668 [LOL] 이번 시즌이 끝나면 FA 자격을 얻는 한국 선수들 [26] 아롱이다롱이3715 21/06/25 3715 1
71667 [LOL] 티원팬으로서 바라는 앞으로의 방향성 [171] Pokemon7162 21/06/24 7162 2
71666 [LOL] 현 T1을 보면 양파가 왜 그리 유망주 쓰려고 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223] 루루루카스10783 21/06/24 10783 36
71665 [LOL] 불판에선 클템 부흥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41] TAEYEON5789 21/06/24 5789 11
71664 [콘솔] 포켓몬 LOL..아니 포켓몬 유나이트가 26일까지 베타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16] 타바스코2693 21/06/24 2693 1
71663 [기타] 기말고사가 티어업인 대학수업이 있다? e스포츠(산업)학 개론 강의 소개 및 후기 [25] 노틸러스3645 21/06/24 3645 11
71662 [LOL] 클템언어 해석 [79] Leeka6958 21/06/24 695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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