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0/02/03 08:28:09
Name 후후맨
File #1 0421_GhosP_GhosZ_GhosZ_GhoZ.rep (58.1 KB), Download : 582
File #2 0429_5TaKooZ_GhosThumanP.rep (76.6 KB), Download : 538
Subject [P vs Z] - 신개념 본진 원게이트 스타팅 정석. <하쉬 더블넥> -
안녕하세요... 후후맨이라고합니다.. 이런글은 참 간만인데... 함 적어봅니다..

스타가 나온지 ... 굉장히오래된 현재...

대저그전. 정말 수많은 빌드가 탄생되고.. 사장되고 했었죠...
그리고 2010년현재 "대저그전 정석은 날빌이아닌한.. 무조건 혹은.. 왠만하면.. 더블넥스타트를 해야한다" 라는 것이 설립이된 상태이죠...

그러던중 색다른 빌드를 좋아하는 저로선(속업 스카웃 활용빌드를보곤 엄청 즐겨라했던기억이..) 이것저것 시도를하다..
굉장히 좋은.. 빌드에대한 자신감이있는... 새로운 토스의 대저그전 정석으로 만들수도있을법한.. 그런 빌드를 만들었습니다.
(좀 오버해서죄송..)     참고로... 본진 게이트시작인.. 빌드입니다..(정확하겐 옛날빌드의 재구성이지만)

빌드 제목같은건 그렇고... 그래도 해당빌드를 칭할만한 칭호는 있어야할듯하여.. 하쉬더블넥으로 정해보았습니다.
옛날에 1999년정도? 쯔음.. 기억이가물하지만 하쉬프로토스라는.. 빌드명의 전략이 있었죠..
빠른 포지후 공1업을통한 저글링 말살빌드였는데.. 지금으로치면 날빌형 한방타이밍 러쉬 전략인지라.. 상대가 알고
저글링안뽑고 히드라체제 가던지 다수성큰으로 막고나면 그냥 역관광당하여.. 역사속에 사장된 그런빌드인데...

빌드는 돌고돈다는말... 현재시대에 그것을 대입시켜보니 상당한 퀄리티의 빌드가 되었습니다. 그 공1업러쉬의 하쉬토스에서의 하쉬를 따왔습니다...

자.. 서두가 길었네요.. 간단한 빌드오더를 올려봅니다.

<7.5 파일런 - 10.5 게이트(게이트짓고 정찰) -  11.5~13파일론(원하는타이밍에..) - 게이트 완성후 질럿a 찍고 - 16가스
- 질럿a생산완료후 질럿b생산(20/25)후 포지 건설 - 가스 완성후 프로브 2기 가스채취 - 질럿c생산 23/25 에 일꾼중단 -
  가스100캐면 포지 공1업 누르고 가스프로브1기로 줄임 그리고 파일런추가 그후 일꾼 재생산가동>

일단 기본 스타트은 위의 빌드입니다 일반적인 4인맵기준으로 첫질럿나옴과동시에 2군대의 스타팅을 정찰가능합니다.
2군대에 상대가없다면 남은곳으로 질럿을달리고 그전에 발견하였다면 상대빌드를 보고 압박 혹은 압박하는척 혹은 선스포닝류 저글링을
수비할 준비를합니다. 게이트는 쉬지않고 질럿을 뽑아주며 상대방을 압박합니다. 성큰을 짓게했다면 럭키. 그렇지않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원게잇에서 나오는 1~3질럿과 정찰1프로브의 위력은 생각보다 좋으니 자신감있게 저글링을 상대해주세요.

그후....
<압박을해주다 4질럿타이밍쯔음 인구수 30/33 타이밍에 일꾼생산중단후 앞마당 넥서스건설 - 돈100모아 넥서스옆 파일론건설>
그리고 그동안 뽑은 질럿으로 넥서스와 입구쪽에 수비대형을 갖추고 정찰프로브는 꾸준히 정찰을해줍니다..
그리고 앞마당 파일론 완성후 1포토 - 그후 사이버네틱스코어 건설합니다. 그리고 코어건설시작과 동시에 가스에 프로브를 2마리를
마저 붙여줍니다. 그리고 포토의 위치는 차후 뮤탈에 앞마당을 수비하기좋게끔 넥서스에 바짝 붙여짓습니다.(차후 앞마당 무탈대비에쓸
추가포토값을 줄여줄수있음)

이쯤되면 상대방이 저글링 올인이아닌한 토스의 앞마당을 방해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간혹 발업저글링으로 깐작대다
본진난입하는경우도있는데 컨트롤을 잘해주셔야하며 앞마당에 포토완성되기까지 질럿외에 프로브를 2~3기 더 배치해두시면
좀더 수월한 디펜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설사 저글링 올인이라하더라도 파악만 된다면 다수프로브와 여태생산된질럿으로
포토와함꼐 버티면 버틸수있습니다.
포토가 완성되면 공1업이 거의 다되어갑니다. 상대의 저글링숫자를 파악하며 공1업이 아직
되지않았더라도 나가는 모션을통해 압박을 가해줍니다. 시작부터뽑아논 질럿이 상당수 모입니다.
코어가 완성되면 스타게이트와 아둔을 둘다 올려주시고 공1업되면 상대에게 러쉬를갑니다.
※공1업이완성되면 바로 방1업을 눌러줍니다.
아둔완성되면 발업눌러주고 게이트를 3~4개까지 늘려주고 스타게이트에선 커세어 1개를생산. 그후 커세어정찰..
※ 앞마당가스는 미네랄여유가 되기시작하면 바로 지어줍니다
※ 방1업이 될쯔음 포지를 하나더 늘려놓아 방1업완성후 바로 공2 방2업 을 눌러줍니다.
-------------------------------------------------------------------------------------------------------------

여기까지가 기본적인 하쉬더블넥의 운영 및 빌드오더이고 수많은 저그의 체제를 질럿러쉬를통해 파악후 유연하게 대처할수있습니다.

현재 성행하고있는 저그의 토스전 체제가 앞마당후 제2멀티 확장후 레어후 스파이어  스콜지후 5해쳐리 물량 운영이 유행이고
굉장히 강력한데 이빌드를 쓰면 정찰을통해 제2멀티를 발견만한다면 공1업된 질럿을통해 멀티저지하기가 정말용이하고쉽습니다.
그렇기에 저그의 초반 문어발식 확장형을 쓰지못하게 만들수가 있으며 반대로 토스는 굉장히 빠른 업그레이드로
질적으로 한단계더 앞서나갈수있습니다. 즉 저그는 방어병력을 만들게하여 일명 "배째는플레이"가 불가하며 반대로 토스는
엄청나게빠른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원해처리 빠른레어가 아닌이상 커세어가 상대체제를 보고 대응을할수있는
상황이 연출되어 뮤탈 및 떙히드라 및 럴커등등에 대응이 가능합니다.


<2~3해쳐리 땡히드라러쉬>
토스가 젤허무하게 지는게임을 꼽으라면 아마 떙히드라에 쑥 밀려서 지는것이 둘쨰가라면 서러울정도로
눈치 조금만 늦어도 쑥밀려서 쥐쥐쓰는게 이 떙히드라인데 이빌드를써서 초반 올인저글링엔 밀려봤어도
땡히드라에 밀려본적이 없는것같네요.. 보통 상대 저글링이 적으면 4~5질럿상태에서도 상대에게 압박을 가하는데 거의 압박과정에서 떙히드라를 먼저 발견하는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땡히드라가 러쉬를 할타이밍쯔음엔 공1업이 되고 포토타이밍을 벌어야된다면 생산된 질럿으로
상대를해주며 포토를늘리면 손쉽게 대처가 가능합니다.
여느 게임이 그렇듯 상대의 떙히드라에 당하지않게되면 자연스레 토스쪽으로 유리하게 진행됩니다
땡히드라를막고난후 발업과 동시에 방1업까지 완성되며 공방1업을 방패삼아 진출을하면 됩니다.

<2~3해쳐리 무탈>
초반 정찰프로브를통해 2해쳐리레어인지 3해쳐리레어인지 파악을하며 2해쳐리레어같은경우는 커세어전에 무탈에대한
대비를 미리해주어야하며 3해쳐리같은경우는 커세어로 정찰후 포토를 지어도 늦지않습니다.
3해쳐무탈은 당할일이 거의없고(공1업질럿러쉬 타이밍에 무탈을 찍기 직전이거나 이제막 에그변신타이밍입니다. 저그는
공1업질럿을 수비를해야하기때문에 라바9개를 모두 무탈로 만들기 어렵고 만들더라도 보고 대응가능합니다.

그리고 2해쳐리무탈은 좀더 일찍이라 포토를 두개정도 지어두고난후 커세어를 뽑으면 보고 대응가능합니다.

<2~3해쳐리 럴커>
질럿러쉬 정찰로 히드라소수를 발견하면 슬슬 준비를해두고 커세어로 정찰하여 럴커가 확실하면
게이트 4기까지 만들고 사업누르고 로보틱스가면서 템테크까지 가능합니다(그만큼 가스가 여유가 큽니다.)
저글링럴커에 대비하여 앞마당 포토는 3~4기정도로 해두시고... 입구를 틀어막는다면 드라군 템테크확보후
업그레이드가 튼실한 병력으로 밀고나오면 왠만하면 뚫습니다.

<1해처리 레어 무탈>
초반 선스포닝 가스 이후 발업을하다 프로브가 일찎 죽어버리면 바로 레어를 올리는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이경우는 눈치를 채는게 가장중요합니다.. 추가정찰을하여 저글링이발업을했는지
상대압박을통해 병력상황체크를하여 미리대비를하여야합니다.
이건 스타게이트가 완성될쯔음 혹은 커세어 막 생산할쯔음 무탈이 도착하기때문에 포토안지어놓으면 본진 내놓는경우가
나오기때문에.. 질럿압박을 효과적으로 해줘서 눈치를채시면 막을수있습니다.

기타 등등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왠만한빌드는 첫 질럿러쉬를 통해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 공1업의 효율성은 엄청납니다..

이빌드의 장점을 나열하자면
-기존 더블넥에비해 약간 더블넥이 늦지만 다소수비적인 더블넥이아닌 공격을하면서 더블을 가져갈수있음.
-상대저그가 초반 막멀티를 하기가 어려움(상대에게 제한적인 빌드선택을 강요)
-일반적인 체제보다 업그레이타이밍이 한단계정도씩 빠름.(이것이 이빌드의 최대강점인.. 힘싸움의 원천..)
-초반 심시티를 연구할 필요가없음(기존 건물 심시티 포토가 저글링같은건 수비하기좋으나 히드라같은것에 수비하기엔 포토의 밀집력이
  떨어지거나 불편하지만 이건 그냥 간단하게 일렬로 포토를 지을수잇음)<-- 어차피 바리게이트는 질럿이합니다..

아마 해보시면 느낌이... 일반더블넥 하는느낌인데 보통타이밍보다 업그레이드가 한단계씩 더되잇는것같다.. 하는 느낌이
들게 운영이됩니다. 저그입장에선 맞춰가려고 빠른 챔버후 업그레이드를 할수있지만 그래도 토스보단 늦을수밖에없으며
초반 가스량이 한정적인 저그의 특성상 레어가 늦어지던지 레어이후 테크선택에 문제가 생길수있습니다.
업그레이드떄문에 저글링뽑기가 난감하니 히드라를 뽑기도하지만 그렇다고 불리해지는것은아니구요..

제경험상.. 일반적인 더블넥하였을때보다 승률이 2배이상 늘었으며.. 물론 지는경우도 있지만
플레이를하다보면 빌드대결에서 가위바위보가 존재하기마련인데 이빌드는 가위바위보를 비기는경우는있지만 지는경우는 거의
없었던것같습니다.(기존 더블넥은 상대가 노스포닝 3해쳐리하면 가위바위보 지는느낌이들죠..)

많은 능력자분들을통해 위의 빌드가 좀더 발전을하고 다듬어서 완성형이될수있다면 좋겠네요..


※ 극강저그분과 한 게임이 별로없는거같아... 리플레이 퀄리티는 좀 떨어지지만..... 그냥.. 빌드개념만 참고해주시길..
상대가 허접이라 통한거다 라고말씀하신다면...슬퍼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아리아
10/02/03 08:34
수정 아이콘
오 한번 공방에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0/02/03 12:50
수정 아이콘
5해처리 스나이핑용 전략이네요. 일단 안써보고 뭐라고 할수는 없으니.. 겜 한판 해보고 댓글 달아야겠네요
10/02/03 15:31
수정 아이콘
질문이잇는데, 두번째 파일런을 굳이11.5~13에 지어야 할 이유가잇나요?
10/02/03 16:31
수정 아이콘
써보니까 괜찮은것같네요. 상대가 보통 뮤탈체제를 택하던데 이럴떈 과감하게 2스타 +커세어공업해서 완전커발질로 가는게 좋은것같군요~
상대가 극악 럴커 소울류로 나가지않는이상 지상군은 질칸만뽑아도 무리가없는듯
10/02/03 19:31
수정 아이콘
시작하자마자 가스를 3기 붙였다가 필요한 가스를 모으고 다시 줄이는 형태의 가스조절이 아닌 가스를 짓자마자 2기 붙이는건 비효율적입니다. 그럴바에는 가스를 더 늦게짓고 3기 붙였다가 일정량 모으고 다시 줄이는게 미네랄적으로 이득이죠. 이 부분은 수정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WizardMo진종
10/02/03 20:52
수정 아이콘
앞마당에 포톤 지어지기 전에 정찰이 될꺼 같은데 그거보고 저글링 들이대는건 어떤식으로 막나요? 언덕에 포톤하나 깔고 내려오나요?
Modasikyung
10/02/03 21:18
수정 아이콘
이거 오늘 한 판 해봤는데 이겼어요. 해 보면서 느낀 게
'업글된 질럿이 초반 발업이나 사업이 안 된 히드라한 테 매우 세다'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공중유닛 공격력업그레이드를 누르는 손버릇이 있는데 공업커세어+질칸 가면 좋은 것 같네요
아직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되게 흥미가 가네요.
Computer
10/02/03 22:35
수정 아이콘
굉장히 좋네요 읽어보기만했을때는 원게이트 질럿으로 넥서스짓다가 밀리지 않을가 했엇는데 원게이트로 꾸준히 질럿만모아도 저그한테 엄청난 압박이 되는군요 본진 3해처리피고 해도 질럿에 밀리는데 타스타팅은 꿈도 못꾸구요.
10/02/03 22:43
수정 아이콘
제가 다만 걱정이 되는것은 이 전략을 몇번써봤는데 아직 만나진 못했습니다만 작정하고 애초에 저글링을 활용하려는 저그한테는 좀 힘든감이 있는것같네요 앞마당 넥서스 파일런 캐논 순으로 간다면 발업저글링에 분명히 신나게 휘둘리다가 앞마당 캔슬될수도 있을거같은데요
뭐 컨트롤 싸움이긴합니다만 다수 저글링을 활용한다면..글쎄요..
10/02/03 23:37
수정 아이콘
써보고 확 느낀점이잇는데, 더블넥에비해 불리한게 상대에게 모든 정보를 준단점입니다. 더블넥이야 뻔하지만 원게이트를 탓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정보를 저그에게 줘야해서, 약간 불리한 감이 없잖아잇습니다. 드론원서치나 오버원서치를 당하면 약간 이 전략을 사용하기 껄끄럽다,정도가 되겟군요. 그리고 저 본문에 주어지신 멀티타이밍이 30/33쯤이라하셧는데 굳이 그렇게 늦게 먹을 필요는 없는 것 같고, 상대 체제를 확인해서 상대가 3햇을 탓다면 한3질럿타이밍에도 포토지으며 멀티할 수 있습니다.
10/02/03 23:55
수정 아이콘
아나 이빌드좀 써보려고 하면 상대가 4드론 쓰네요..벌써 iccup4드론만 연속5번째입니다 아 -_-
10/02/03 23:59
수정 아이콘
Ggobugi님// 지금 저랑 한게임 하시지 않으실런지요? 저도 이 빌드가 얼마나 강력한지 궁금하거든요.. 혹시 보신다면..
iccup Magic.Number 친추 부탁드려요^^
후후맨
10/02/04 01:29
수정 아이콘
B.W// 11.5~13 파일런은 꾸준한질럿생산시 파일런지어야되니까 짓는거라.. 별 의미는없어요.. 인구수만안막히게...

웩// 가스조절은 3기로 한후 한기씩 뺴도 상관없는데 여러번하다보니 2기만넣어도 포지완성될쯔음 100이 가깝게 모이구요..
워낙 초반에 질럿컨트롤에 신경을 마니써줘야하니 3기로캐면 컨트롤하다보면 어느새 100넘게 캐버리는경우가있어서 저처럼
손속도가 빠르지않은경우엔 2기로 채취하는게 편하더라구요... 3기를넣고 한번에뺴던 2기로하고 하던 큰상관없으시니 편의에맞게
조절하시면될듯합니다... 마지막 한기는 꾸준히 가스채취한이유는.. 코어이후 테크 및 추가업글에 유연하게 진행이가능하기에
한기는 가스넣어둔거에요...
후후맨
10/02/04 01:33
수정 아이콘
WizardMo진종// 이빌드가 특출난시작임에도불구하고 상대정찰을 차단할 방도가없지만.. "상대가 봐도 상관없다" 의 마인드입니다.
저도 첨엔 투게이트질럿으로도 막저글링과 싸움시 밀리는경우가있지만... 그것은.. 공격적으로 사용했을떄이고
수비적으로쓴다면 원게잇으로도 수비가 가능했습니다. 정찰이 중요하시구요... 저도처음엔 언덕에 포토끼고 멀티를해야
가능하려나 싶었는데.. 상대가 다포기하고 올인성으로 들어오는경우도 좀적었고... 상대가 에그에서 드론이나오면
맘편히 멀티하시면되고 계속저글링만나온다싶으면 언덕포토끼고 내려오셔두되구요.. 상대가 드론늘리는거아니면
좀 늦게내려와도 손해볼게없으니까요.. 그리고 앞마당내려왔을떄 다수저글링으로 쑥 밀고들어오는경우도있는데
정말안되겠다싶은경우는 앞마당 취소하고 버티시다가 공1업되는순간 분위기가 급반전되는경우가 많았습니다..
10/02/04 01:48
수정 아이콘
MKMKM님// 댓글을 이제봤네요 조만간 친추 드릴게요~
흠 아예 푸쉬를 나가면서 앞마당에 파일런을 먼저 짓는건 어떤가 싶습니다.넥서스 파일런 캐논은 너무 늦으니 파일런 캐논 넥서스가
나을꺼같네요 아무래도 150원모으는거야 별반차이 안나고 먼저 지어서 해를 볼게없으니까요. 다만 지을때 조금 뒷쪽에 지어 상대 시야에도
노출되지않게 지어야겠지요.캐논 위치야 어차피 그타이밍에 올건 저글링밖에없으니까요.
후후맨
10/02/04 03:01
수정 아이콘
Ggubugi// 저도 여러번하다가 23/25타이밍 파일런 늘릴때 그 파일런을 앞마당에 짓고 해보았는데 하다보니
30/33타이밍때 내려오는게 더 편하드라구요..; 어떻게하시든 큰 차이는없을것같습니다~ 선택의차이!
10/02/04 11:43
수정 아이콘
디테일한 빌드는 약간 최적화가 되지 않은 듯 하지만, 어찌됫건 상당히 괜찮은 운영인 것 같습니다. 토스판 업테란이군요.
료상위해
10/02/06 04:38
수정 아이콘
공업이 너무 늦은거 같아서 앞으로 당기려고 제가 나름대로 개조? 해봤습니다만 뭐 어차피 공업되는순간 2해처리테크류에게는 타이밍상 다 막히거나 수비적으로 가야 할수 밖에 없을꺼 같군요 물론 대세인 5해처리를 2해처리테크나 좀더 가난하게 강요할수 있어 좋겠네요

보통 펌프질 하다보면 저그는 2해처리 테크는 6분경 럭커나 뮤탈이 보유 됩니다. 제가 개량한 방법으로는 5분30~40쯤에 공업이 완료되어 이때부터나 공업이 완료 되기전부터 2해처리 테크류 상대로 포토 수비가 가능할꺼로 보입니다. 이때 코어가 완성되고 스타게이트가 올라갈타이밍이라(공사중) 무조건적으로 포토 수비인지라... 2해처리 저그상대가 아닌이상 해볼만은 할꺼 같네요 하지만 다수 저글링의 공습은... 정찰아닌이상 답이 없을꺼 같습니다.

개량한 빌드는 저그전 2게이트 하드코어와 예전 E토스라고 아실분만 아실 테란전 빌드를 약간씩 조합해서 짜봤는데 괜찮더군요
(초반 출발은 본진1게이트 테크토스와 흘러가기 때문에 저그의 운영에 따라 변환 할수 있을꺼 같군요.)

멀티 먹기전이나 멀티 먹고나서 후에도 질럿은 꾸준히 찍어줘야 합니다. 그러면 7~8기 타이밍에 1공업이 됩니다.

7.5 파일런(정찰) - 9.5 게이트 - 11.5가스(3기채취후 88부터 2~3기 미네랄채취) - 12.5 질럿 - 15.0 포지,파일런,질럿 순서대로 - 이후 질럿과 일꾼을 꾸준히 생산 경우에 따라 포토추가 - 상대방 저글링의 숫자체크후에 인구수 27~30부터 언덕 밑으로 내려 가봅니다. 타이밍상 4~5질럿이 되겠군요 이후 선파일런후에 넥을 짓던 선넥후 파일런을 짓던 멀티 먹으면서 포토 수비 합니다.[막상 개량이라고 해봐야 뭐 -_-; 별차이 없네요...]

그러면서 코어를 짓고 가스 채취 하면서 운영 가면 되겠습니다. 멀티 타이밍은 자기의 상황에 맞게 먹어야해서 인구수는 정확히 적기 어려울꺼 같습니다. 맵의 러쉬거리 및 앞마당의 넓이가 어떻게 되는가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니깐요
꼽사리
10/02/06 08:58
수정 아이콘
이거와 비슷한걸 해보려고했지만 정말 안됐는데 해주시네요 고전 오리지날 전략을 개량시켜서
후후맨
10/02/06 11:27
수정 아이콘
약간 변형으로 게이트를 전진게이트한후 하쉬더블을 하는방법도있습니다;(게이트포지로 바리를형성하는식...)

대신 .. 좀더 난이도가 어렵고... 초반일꾼을 수비에 좀더 투자해야하는경우도있어서.. 빌드오더 만드는데 변수가 좀많다는..

그리고.. 단장의능선에서 써봤는데.. 단능에선 안쓰는게좋겠더군요;; 좀 많이 휘둘리는경향이있어서..
10/02/06 18:27
수정 아이콘
빠른 스포닝하면서 가스채취하는 흔히 생각하는 9발업 빌드를 탔는데 6저글링이 나오자마자

정찰 프로브가 차단 당하고 이후 저그 본진 정찰이 불가능해지면 난감합니다.

요즘 초패스트 레어는 앞마당에 해처리를 늦게나마 짓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시 프로브를 보낸다고 해도 저글링으로 입구를 틀어 막으면

프로브가 잡힌 직후에 본진에서 레어를 눌렀는지 아니면 앞마당 해처리 이후 본진에 추가 해처리를 짓는지

아니면 빠르게 히드라덴을 짓고 타이밍러시를 준비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죠.

보통의 커세어를 빨리 뽑는 원게이트가 타이밍의 차질없이 코어와 스타게이트가 올라가고 커세어를 생산한다면

커세어가 도착할즈음에 뮤탈 혹은 러커가 생산되는 중이기 때문에 침착하게 대응하면 수비가 가능하지만

이 빌드에서는 선 확장과 캐논 수비이후 코어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 경우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테크트리를 먼저 올리는 빌드로 수정해버리거나 뮤탈 대비용으로

본진 앞마당 넥서스 근처 캐논 최소 2개 이상 건설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후속 프로브가 앞마당을 훑었을때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저글링의 숫자와 발업의 여부와 타이밍,

앞마당 해처리의 건설시작시간 등을 계산하여 저그 본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추측해 낼 정도의

로지컬을 가지고 있다면 해당되지 않는 첨언 입니다.
후후맨
10/02/07 05:35
수정 아이콘
평온//9발업빌드를 상대할때는 정찰프로브도 정찰프로브이지만 9발업 스타팅같은경우는 타이밍을 고려했을때
나올수있는 경우의수가 그렇게 많지않기에... 차후 저그의 빌드선택의 어려움보다는 9발업 저글링을통한 초반 앞마당멀티시도의
견제부분이 관건입니다. 9발업빌드의 대응시 상대방의정찰은 꼭 프로브로 할 필요성은없구요.(발업저글링덕에 어차피 프로브로는 정찰이 불가할터이니..) 알아내야할것은 하나뿐입니다. 그것은.. "발업타이밍" 발업타이밍만 재고나면 모든 체제가 대응가능하다고생각됩니다.
그 발업타이밍을 재는것은 뽑아놓은 질럿소수들의 압박으로도 알아낼수있으며 선가스를채취하고나서 토스가 넥서스를 가져갈때
견제시 발업이되어있다면 상대의 테크여부보단 앞마당건설에 주력을먼저하면되고 건설후에는 대비할것은 무탈밖에없습니다.
1해쳐리가스후 빠른 히드라덴후 타이밍은 꾸준히 질럿을뽑기에 추가포토와 대응이 용이하기에 집중적으로 대비할필요없고
3해쳐리를가더라도 역시 문제는없으며... 빠른 레어후 무탈만이 일반적으로 건물을건설하면 수비타이밍이 안나오기에
빠른무탈쪽만 염두해두면서 포토수비로 플레이해도 무방합니다.. 설사 빠른무탈대비로 포토 2개씩 건설해주었는데 무탈이아닌 다른체제라
하더라도 손해볼것은 전혀없습니다. 공1업이후 이득을 취해올여지가 크다고생각되기때문이지요.. 절대 원해처리 가스후 진행하는 저그에게
포토수비는 손해가아닙니다.. 그리고 앞마당쪽은 포토를 넥서스에 미리 붙여지을수있기에... 좀더 절약할수있어요..
원해처리테크는 당연히 테크유닛으론 방어가안됩니다.. 포토지어야되요..그리고.. 마지막 추측의 로지컬부분은...
요즘 일반유저 스타판실력을 생각해보면.. 그리 고상위급 로지컬은 아니라고생각되기에....괜찮지않을까요..;
그리고.. 첫 정찰이 6저글링나오자마자 잡히게되어 답답해지는건 . 어느빌드를써도 똑같지않을까요..
후후맨
10/02/07 05:42
수정 아이콘
그러니 간단하게.. 9발업 가스다! 하면
일단 당연히 가스는 발업이다 라고 생각후 앞마당을 내려오고 내려왔는데도 발업견제가안오고
포토이후 푸쉬를갔는데도 발업이 안되있다거나 이제막 발업이다 하면 무탈수비 포토타이밍을 끌어올리시면됩니다.
대신 코어타이밍은 늦추시면아니되며 코어를 짓고 빠른시간안에 포토를짓는 선택을 해줘야합니다....
Dislodge
10/02/08 16:52
수정 아이콘
리플을 봤는데 저그분들이 뭔가 아쉽긴하네요;; 가스를 계속 2기만 캐질않나 히드라가는데 업글은 나중에 하질않나..
근데 첫번째 리플에서 저글링으로 앞마당 확인?했을때 라바를 모두 드론에 찍는부분이 있었는데, 그때 다 저글링 뽑으며 발업 한뒤
몰고 들어갔으면 어떨까 싶네요..

근데 확실히 초반만 넘기면 토스가 유리해보입니다.
purplejay
10/02/08 21:29
수정 아이콘
후기 말씀드립니다.

제가 워낙 공격적이라 대각이든 뭐든 일단 찌르고 보는데, 이득을 꽤 보는 경우도 있었고 못 보는 경우도 있었지만 어쨌든 10저글링 이상(또는 성큰)을 강요할수 있었고, 질럿 푸시 직후 역러쉬때 위험하다 싶으면 프로브 5~6기정도 나와 3기는 입구 막고 나머지는 질럿과 캐논 보호하면서 잠깐 버티면 대부분 괜찮았습니다. 나중에 작정하고 들어오는 저글링 올인은 공1업 완료 후인 경우가 많아 쉽게 막혔습니다.

다만 히드라 올인은 여전히 무섭더군요;;; 3해처리 올인시 발업과 커세어 찍는다고 스톰을 늦게 찍는 경우 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업이 아무리 좋아도 소수 질럿으로는 도저히 접근이 안되니 원;;;

하지만 확실히 업그레이드의 힘은 대단합니다. 굳이 템플러의 힘을 많이 빌리지 않더라도 공방1업 질럿 드라군으로 뛰쳐나가는 폭발력이 대단하더군요. 아무튼 좋은 빌드 감사합니다.
10/02/09 01:05
수정 아이콘
투혼같은맵에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현피지B에서 7판해서 6판이기고,(1판은 오드론당한후 상황을 너무낙관하고 꼬라박다가..) a~a-급 저그까진 이겨봣구요. 그 이상은 게임할 상대가 없어서..
아 그리고 게임하나가 느낀 팁인데, 절대 공격적으로 운영해선안되고, 언제까지나 질럿은 찌르기 형태로 사용해야합니다.
특히 상대가 12앞마당이라도 첫질럿,두번째질럿을 공격적으로 사용하면 앞마당을 먹을 수 없어요. 그리고 히드라 올인은 좀 간단한게,
질럿으로 찌르면 상대히드라인걸 보고, 질럿+캐논으로 막으면됩니다. 아 전 질럿발업을 좀 빨리해서 막는경우가 많습니다. 2게이트에서 뽑은 질럿이지만 ,공1+발업질럿이 3해처리 소수 히드라정도는 가볍게 제압할 수 잇습니다. 그리고 히드라올인막을떄 배터리를 사용하면 굉장히 좋습니다. 쉴드+심시티
10/02/09 01:36
수정 아이콘
저도 후기 말씀드립니다.

공방 중고수 수준 상대로 3판 해봤습니다.

커세어가 늦어서 저그를 정찰하기 어렵지만 포지를 빨리 지어서 보통 원게이트 코어보다 캐논 소환이 자유롭기도하고

뮤탈 대비용으로 본진 앞마당 캐논 3개씩 지어도 손해라고 느껴지지 않을만큼

저그를 압박해줄수 있으니 심리적으로 안정이 됩니다.

저글링 올인을 상대로는 애초에 공1업을 빨리 눌러줘서 그전에 질럿이 소모되지 않으면

앞마당이 취소당하거나 지연될지언정 좁은데서 버티면서 게이트웨이 늘리고

테크 올리면서 공1업 기다리면 드론이 적은 저그보다 부자인 상황이 되니깐요.

하지만 3해처리 히드라 압박 상대로는 질럿발업이 늦어서 캐논을 넥서스 '앞'쪽에

적정 갯수를 '제때 제때' 늘려 주지 않으면 순식간에 캐논 점사 당하고

아직 발업중인 질럿은 무빙샷에 하나 둘 씩 죽어나가서 발업이 될 때 쯤에는

이미 질럿이 모두 죽고 암울해지거나 게임이 끝나버리는 상황이 올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속업 히드라가 뛰쳐나오면 바로바로 넥서스 앞 쪽에 캐논을 일렬로 3개 이상 건설하는게 안전합니다.
10/02/10 01:36
수정 아이콘
근데 이게 히드라파악은 참 쉬운데 뮤탈인지 아닌지 파악이 너무 어렵네요 넥서스하고 캐논 앞마당에 소환한후에 바로 코어-스타겟-아둔
테크를 타는데 글쎄요..뮤탈이 생각외로 아주 일찍나오네요 3해처리 뮤탈이든 2해처리 뮤탈이든..이거 어떻게 안되나요
체제파악이 너무 어려워서 이것저것 모두다 대처하다보니 자원소모가 너무 심하네요;;
후후맨
10/02/10 06:53
수정 아이콘
ggobugi//흠.. 3해쳐리무탈이면.. 질럿을 좀 공격적으로 활용하시면 보통 공1업질럿이나 커세어로 보고 맞춰나갈수있지않나요..?
질럿을 공격적으로 움직일수록 상대 체제를 확인하기가 좋으실거에요.. 저글링 생산을 강요한다던지.. 해서무탈 타이밍이나 무탈숫자에 압박을 느끼게한다던지요..
protoss~
10/02/10 19:58
수정 아이콘
제가 저그로도플레이하는데 이빌드에 당했네요 쩝;; 스타게이트짓고 커세어를안뽑아서 맵핵이좀 의심되긴하는데 쩝
Computer
10/02/10 23:13
수정 아이콘
몇번쓰다보니까 뮤탈막기가 까다로워서
위에꺼 전략이랑 짬뽕해서 썻더니 괜찮네요 코어 - 포지 - 가스300되면 일꾼1마리로- 스타게이트 - 공업 -게이트1추가 -커세어 - 진출하면서 앞마당
10/02/12 18:34
수정 아이콘
뮤탈파악하기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요. 저글링수라던가 3해처리 뮤탈이라면 스타게이트올린후 커세어로 정찰한 후에 포토지어도
막을 수 있고, 2해처리 뮤탈이라면 압박이나 프로브 정찰을 통해 앞마당 가스를 볼 수 있고, 뮤탈이라면 라바를 남겨야되서 상대적으로 저글링이 작아져서 압박이 더욱 쉬워지구요. 정 모르겟다싶으면 본진이랑 앞마당에 뮤탈대비 포토까시면되죠. 그리고 커세어정찰가서 뮤탈아니면
다시 취소하면되고
10/02/13 20:42
수정 아이콘
초반 정찰이 안되다보니 압박하러 나갔는데 저글링 다수 올인이나 히드라면 역러쉬에 바로 밀리는 점과
저글링 럴커일 경우 속수무책으로 당한다는 점 빼고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빌드 같습니다.
업그레이드가 빨라서 그런지 앞마당이후 진출 했을때 센터를 시종일관 잡으면서 경기를 풀어나가더라구요.
10/02/14 01:51
수정 아이콘
딩구님//
저같은경우 3질럿까지 입구에서 모았다가 3질럿 되는동시에 찌르러 갑니다. 그럼 저그는 저글링6~8기정도이고 질럿 오는거보고 성큰짓거나 저글링을 더찍습니다. 저글링 발업되있으면 가는척만하다 돌아오고, 발업 안돼있으면 저그 앞마당까지 가서 압박주는척하고 다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공1업 되는타이밍쯤에 7질럿쯤 될텐데 다시 압박나가면 저글링 두부대정도 있어도 쉽게 싸먹히진 않던데요. 히드라라면 공1업질럿으로 압박나갔을때 히드라를 보게되는데 보고나서 앞마당에 포토지어도 그냥 막히더라구요. 저글링럴커의 경우 질럿 찌르지 말고 수비적으로
앞마당에서 포토끼고 막으면 막을만 하구요. 저는 아둔짓고나서 돈남으면 앞마당에 포토3개정도로 만들어 놓는편입니다.
영웅의물량
10/02/19 02:24
수정 아이콘
굉장히 강하네요. 몇 번 써봤는데 만족스러운 수준..

전 그냥 원게잇에서 질럿 한기씩 계속 달립니다.
가까우면 첫 질럿과 정찰 프로브로 앞마당 성큰건설을 조금이나마 방해할 수도 있고요.
안싸우고 모션만 주면서 3질럿까지 모이면 상당한 압박감을 줄 수 있네요.
압박주고 질럿 소모만 최소화하면 앞마당 캐논 완성될 때까지 여유 있습니다.

손에 익어서 유연하게 쓸 수 있게되면 굉장히 강력한 카드가 되겠네요.
후후맨
10/03/16 17:45
수정 아이콘
초반 빌드를 좀더 최적화로 변형해보았습니다.

7.5파일런 - 10.5 게이트 - 12파일런 - 13가스 - 13질럿 - 15포지 순으로 가면 일꾼쉬지않고 질럿쉬지않고해도 부드럽게 진행되네요.
정찰은 12파일런이후 보내는것이 빌드구성상 제일 잘맞는듯하구요.. 늦게보낼수록 부드럽게 이어지지만.. 너무늦으면
상대방체제나 위치가 궁금하니... 좀 그렇구요..
가스는 3기로캔후 100만큼 캔이후 초중반 테크탈때 좀더 유연성있게 하시려면 가스를 3마리다빼지않고 1기남겨두시고
최대한빠른 넥을원하시면 3기다뺴서 미네랄에붙이시구요.. 근데 경험상.. 1기남겨두는편이 훨씬.. 좋은것 같았습니다.
넥서스올리고 바로 3기붙이셔도 미리 1기로채취한것이 훨씬 더 가스테크에 힘이 실리더군요.. .

이후선택은 2스타든, 커세어리버든 커세어질럿이든 뭐든가능하니 원하시는플레이하시면됩니다..
영웅의물량
10/03/29 02:37
수정 아이콘
계속 쓰다보니...
심시티하는 저그에겐 압박감도 별로 못주고 ㅠㅠ

3햇이라도 빠르게 뮤탈가면 커세어 한기 타이밍에 뮤탈 날아옵니다.
캐논 3기에 드라군1 커세어1 있어도 걍 뮤탈로 뚫습니다. ㅠㅠ
뮤탈에 연패중이네요..
후후맨
10/04/03 09:38
수정 아이콘
전 요즘 코드라랑 융합해서 쓰고있습니다.

코어완성후 아둔대신 드라군 사업찍고 게이트를 늘려서 질럿푸쉬로 앞마당가스 존재유무와 병력체크후 무탈or히드라 판단후
물량드라군&커세어 위주로 가니까 좀더 여러빌드에 대처하기가 좋더군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829 [T vs Z] 본진 3스타 레이스 [12] Galaxy15822 10/05/31 15822
1827 [팁][P vs Z] 재미있는 버그놀이 [14] 겨울愛19509 10/05/17 19509
1826 [Z vs T] 초패스트 디파일러 [20] iDea2ideA16424 10/04/12 16424
1825 [Z vs T] 저그의 대 테란전 패스트 3가스 빌드(맵 투혼 맞춤형) [3] 평온16072 10/03/31 16072
1824 [팁] 초보분들을 위한 테란의 기본기와 운영에 대한 작은 팁 [23] 삭제됨24498 10/03/18 24498
1820 [P vs T] 앞마당 먹는 테란을 스무스하게 이겨보자 [5] ROKZeaLoT16649 10/03/15 16649
1819 [Z vs T] 테란전 진짜미친저그[패스트 울트라] [16] protoss~19940 10/03/14 19940
1817 [T vs P] 정석 투팩더블 후 트리플 [1] Galaxy14710 10/03/13 14710
1816 [P vs T] FD가 아닌 정석 원팩 더블을 하는 테란을 털어봅시다. [6] Kreinvaltz13715 10/03/10 13715
1815 반팩 더블, 더블 히드라 덴 [15] 가츠7911199 10/03/08 11199
1814 [Z vs Z] 저저전 4해처리 업히드라 [28] protoss~13739 10/03/07 13739
1811 [Z vs P] 알고도 막기힘든 저그의 올인전략. [18] 사랑합니다12881 10/03/06 12881
1810 [P vs Z] 심심풀이용 프로브 캐논 러쉬 [9] ManUmania13332 10/02/26 13332
1805 [P vs P] 4게이트 질럿 러쉬 [6] 산타12505 10/02/22 12505
1804 [Z vs Z] 저저전 빌드 소개 - 가난한 선가스 [13] courts18039 10/02/17 18039
1803 [P vs T] 원팩 더블 테란 한타에 찔러보기 빌드 [7] ManUmania11326 10/02/15 11326
1802 [T vs P] FFD [5] Galaxy13442 10/02/14 13442
1801 [P vs Z] 나보다 잘하는 상대를 이겨보자. 피해를 주고 시작하는 원게잇압박토스 [22] HappyV17386 10/02/03 17386
1800 [P vs Z] - 신개념 본진 원게이트 스타팅 정석. <하쉬 더블넥> - [38] 후후맨16899 10/02/03 16899
1799 [Z vs T] 대 테란전 궁극의 조합 - 히트라 - [27] 가츠7916562 10/01/15 16562
1798 [T vs P] 테란 유저라면 쉽게 따라할수 있는 2팩벌쳐 전략 [6] 삭제됨13499 10/01/14 13499
1796 [T vs P] FT ( Fake Tank ) [29] courts15475 10/01/07 15475
1795 [T vs Z] 3해처리 뮤탈을 겨냥한 업마린빌드 [8] Galaxy15107 10/01/07 1510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