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6/11/01 22:39:52
Name   Dalek
Subject   스/연게 운영과 관련하여(피드백 관련글)
안녕하세요 스/연게 운영위 구 dragic 현 Dalek입니다.
(10월까지 혼란을 드릴까봐 굳이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만 이번달부터는 그냥 Dalek으로 하겠습니다)

스/연게가 생긴지도 어느덧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언젠가 제가 피드백을 꼭 받겠노라 이야기했었고, 이 게시글을 통해 여러분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고자 합니다.
다만 우선 몇가지 사안에 대해 왜 그런 선택을 했는가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해결해드리는게 우선이겠네요.
단 해당 사안들에 대한 판단은 저 한명의 의견이고 전체 운영진의 의견을 온전히 대표하는 것은 아닙니다.

1. 대체 왜 하루의 글은 5개의 제한/100자 제한이 있는가?


가장 많은 의문이 있는 사항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선적으로 스/연게가 개시되기전엔 스/연게가 어느정도로 글이 리젠될지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당시 자게에서 논의되던 글들을 보면 유게에서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니 분명 흥할 것이라는 의견과 결국 특정 주제의 게시판이니 겜게처럼 리젠률이 떨어질 것이다라는 상반된 의견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만약 후자의 의견이 맞다면 해당 게시판의 흐름이 소수 헤비업로더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많은 글을 활동적으로 올려주시는게 잘못되었다고는 결코 말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해당 주제들에 관하여 그만큼 많은 관심과 열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작성할 수 있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소수의 열정적인 노력으로는 단기적으로는 게시판의 리젠률이 좋을지언정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사람들의 글이 하나의 게시판에 올라오는 것이 게시판의 수명을 더욱 늘리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유게에서 일어났던 주된 대립은 대개 소위 "영업글"에 대한 불만이었고, 만약 이러한 게시글의 형태가 그대로 꾸준히 스/연게에 올라오게 된다면 위의 리젠률이 떨어진 상황에서 영업글이 대다수가 되어 라이트한 유저들이 많이 찾지 않는 죽어가는 게시판이 될 수 있음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또한 스/연게는 자게와 유게의 가운데쯤에 있는 게시판입니다. 유게처럼 가벼운 글도 올라올 수 있지만, 연예나 스포츠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글 등 시간을 들여 써야하는 양질의 글을 업로드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이러한 각별한 수고가 들어간 글이 자게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사람들이 읽고 토의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렇기에 글이 5개인 것은 한명이 5개의 영업글을 쓴다한들 1페이지를 도배할 수 없고 헤비업로더의 경우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나 연예계나 스포츠 관련 뉴스와 같은 정보글 두가지 모두를 쓸 수 있는 글의 숫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글자수 제한의 경우 위에 설명한 이유와 더불어 스/연게가 단순한 유게의 대용품이 되길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게시판에 단순히 사진으로만 이루어진 글을 5개나 연달아 올리는 것이 문제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피지알이라는 사이트는 아무리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하고 가벼워진다 하더라도 단순한 디씨의 갤러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지길 바랐습니다. 피지알은 타 사이트에 비해 많은 글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은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내가 열심히 쓴 하나의 글에 대해 좀 더 많은 시간동안 많은 사람의 눈에 들어온다는 긍정적인 믿음 역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글을 쓴다면 여기서는 열심히 읽어줄 사람들이 있다라는 믿음. 저는 아무리 게시판이 가벼워진다 하더라도 이것이 피지알만이 가진 특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위 말하는 피지알의 글쓰기의 무거움이라는 의미는 저는 이러한 믿음에 대한 사람들의 책임감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자게와 유게의 중간쯤에 있는 스/연게에서도 어느정도 그러한 무게감을 부여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100자라는 글자수는 일종의 최악을 우려한 2단 안전망이었습니다. 단순히 글을 5개로만 제한했을 시 만약 그 전날 23:55분부터 5개를 올리고 00시가 되자마자 5개를 연달아 올리면 10개의 글을 동시에 올리면 된다는 맹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소위 "도배"로 느껴지는 글은 그 글의 하루 총량보단 순간의 게시판 점유율로 체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한명이 10개의 글을 쓴다고 해도 각기 다른 주제로 3페이지에 걸쳐서 올라온다면 도배로 느끼지 않겠지만 5개의 글이라도 연속되면 해당 글 작성자에 대한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틀에 걸쳐 도배식으로 글을 쓰고 하루 쉬고 다시 이틀에 걸쳐 도배식으로 글을 게시한다면 실제 글수와 상관없이 피로감을 생길 것을 우려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게시판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어나면 점차적으로 게시판은 사람이 찾지 않게 되고,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현상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우려에 대해서 5개의 하루 글 제한으로만으로는 막을 수 없다고 예상되는 최악의 사태에 대한 선제적인 방어장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만들어진 해당 두가지의 규정에 관하여 많은 분들께서 굉장히 불편을 호소하시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역시 일리가 있는 피드백이었으며, 제가 상상한 최악의 상황과는 달리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긍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스/연게의 상황에 비추어 봤을 때 이러한 피드백이 나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제가 이러한 규정의 개설 이유를 우선적으로 설명드렸으며, 해당 게시글의 댓글을 통하여 해당 규정 수정에 대한 의견을 나눠주셨으면 합니다.


2. 스/연게의 카테고리는 왜 3가지 뿐인가


스포츠와 연예. 단순히 지분으로 묶인 두가지의 주제는 사실 향유층이 갈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카테고리 차단 기능을 아직 구현하지 못한 상태에서 실질적으로는 2개의 스포츠와 연예로 나누어진 카테고리는 일정 수준의 카테고리 차단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포츠 탭을 누르면 연예계글이 차단되고 연예 탭을 누르면 스포츠글이 차단되는 효과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축구만 보고 싶고 야구만 보고싶고 걸그룹만 보고 싶고 드라마와 관련된 것만 보고 싶다.. 라는 세부 카테고리에 대한 갈증보다는 나는 연예계의 글은 읽지 않는다. 나는 스포츠 관련글은 읽지 않는다. 와 같은 분들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카테고리 차단 기능이 구현되지 않는 수준에서 너무 상이한 두가지의 주제가 혼재되어 있는 게시판이기에 이러한 차단 효과가 더욱 필요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3. 현재 스연게의 판단기준

현재 스/연게는 타 게시판과 달리 명확한 팬덤으로서 행동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렇기에 타팀에 대한 비방이나 특정 인물에 대한 비방적/성적 어조 표현에 대해 자/유게 보다 훨씬 더 강경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는 자게/유게와 다르다고 한 점은 이러한 부분에 있어 유게나 자게보다 특정 인물이나 팀을 비하하는데에서 생기는 분란의 여지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할 것이며, 타 게시판에 비해 이런 점에서는 조금 더 조심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pgr의 수위를 넘는 비방/욕설/성적 언급 등은 자게에 준해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을 제외한 일반적인 경우에 대해서는 아직 그 선이 명확하지 않고 선신고 후조치의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팬들 사이에선 자신이 좋아하는 해당 주체에 대한 어느정도 부정적인 뉘앙스가 풍기는 단어가 일종의 밈(meme)화 되어 있어 일괄적인 비하라고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저를 비롯한 운영진들이 현 게시판에서 다뤄지는 모든 팀과 개인에 대하여 그러한 점을 명확하게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팬덤안에서 용인되는 부분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의 기준을 잡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선이 나름 보이기까지는 이러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먼저인 듯 합니다.




위에 명시해뒀듯이 해당 사안들에 대한 운영위 전체의 공통의견은 아닙니다만, 어느정도는 어떤 식으로 생각했는가에 대한 느낌적인 느낌!은 전달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기하셨던 운영에 대한 궁금증이 어느정도 해소되었나 모르겠네요.

해당 사안들 외에도 스/연게와 관련된 모든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리플로 주시면 참고하겠으며, 3,4번에서 보이듯이 스/연게의 기준점은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행동에 의해 변화되고 있으니 앞으로도 모쪼록 게시판 이용 중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스/연게 운영위 Dalek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s.운영위 중에서 특정 감독 팬있는거 아닌가?

제 과거 닉네임 dragic으로 자게 댓글 검색해서 관련글을 찾아보면 제가 어떤 스탠스인지 아실...... 은 농담이고, 현재 스/연게 운영위원이 내린 결정은 팬심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해당 여론심사와 관련해서는 각기 운영위 모두 각기 다른 판단기준을 가지고 심사를 했었으며, 비하의 의도가 리플등에서 보이는 경우로 상정하여 해당 주제를 다뤘습니다. 해당 사안은 제 개인의 판단과 관련없이 운영위의 판단에 있어 각자 가지고 있는 기준들이 운영위 뿐 아니라 일반적인 회원여러분에게 있어서 용인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일종의 판단기준의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감독팬의 열성적인 벌점발부나 의견게시등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반대로 대상이 이러하기 때문에 이런 점을 용납이 되지 않을까에 대한 고려가 더 많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軽巡神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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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1 23:32
운영진에 감독팬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지만
스연게 운영위에 있다고는 아직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느낀건 다른 게시판이라 흐흐
공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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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1 23:46
다른 커뮤니티는 현재 온갖 정치 풍자가 넘쳐나지만 피지알 유게에 올리면 벌점
스연게 로 분리되면서 유게에 글이 줄어서 볼게 없고 스연게도 헤비 업로더 분들 올리는 글이 줄어서 볼게 없네요

불편러 들 때문에 삽질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글이 안올라오는 커뮤니티를 어디다 쓰나요?
v3cont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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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0:15
1번의 내용 이전에 회원들간에 충분한 토의가 있었음에도 결국은 그와는 동떨어진 운영진의 생각의 결과물이 1번이군요.
굳이 다수의 의견이며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바를 거슬러 개인이 바라는 모습의 게시판으로 규정하는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게 아무리 깊은 생각끝에 내린 결론이라 하더라도 회원들이 이야기해서 내린 결론보다 더 나은 결과일 수 없습니다.
올해는취업이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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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0:23
스연게 분리자체는 너무 좋습니다. 스연게 생긴이후로 유게를 몇년전 피지알 즐기던 것 처럼 쾌적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가끔씩 스포츠관련 썰이나 화제거리가 있을 때만 스포츠관련글 보러 스연게 들어가니깐 몰아서보기도 좋고요. 스연게 관련 운영상의 문제나 논란은 뭐 어떤게시판이든 피지알자체의 운영방향성이 좀 경직된 느낌이라는 개인적인 의견은 있지만, 뭐 심하게 불편하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웅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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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0:46
전에 스포츠 관련해서 유머라고 올렷던 글들을 이제 스연게에 올리고는 있는데 글자수 압박이 심하긴 합니다.
지금 스포츠나 연예에 관련된 유머글을 유게에 올려도 되긴 하나요?
Dal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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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05
이것과 관련하여 해드릴 수 있는 말은 당시 스/연게가 얼마나 활발히 운영될 지는 그 누구도 확언할 수 없었고, 초반은 타이트하다 하더라도 최악을 막는 방향으로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최초 스/연게 논의 당시에 있었던 250자의 자게수준의 글자 제한보다 더 적은 글자수의 제한 등 방비를 하는 선에선 나름대로 기준을 낮추고자 했습니다. 이미 스/연게 임시기간이 중간까지 온 시점에 현재의 스/연게 게시글의 방향이나 우려됐던 최악의 상황등이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려는 상당부분 해소되었다고 생각하며, 많은 분들이 불편해하시고 계시는 해당 기준에 관하여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더욱 수렴하고자 합니다
Dal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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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06
유게의 기준에 대해선 명확히 알지못해 답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글자수의 압박에 관해선 여러 회원분들의 의견에 따라 조율하기 위해 이러한 글을 적은 것이니 사소한 의견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Dal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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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11
원초적인 스/연게 존재 의미에 관한 논의는 게시판 생성 이전에 했었으며, 또 임시기간이 끝난 후 정식 게시판 등록여부 시점에 논의될 문제라고 생각하여 현 시점에서 가타부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또한 유게에 정치유머등의 의견에 대해선 해당 피드백에선 아무런 대답도 드릴 수 없는 부분이오니 건의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OrB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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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27
스포츠 연예 관련해서 유게에 올려도 되는 글은 아래 공지에 설명되어있습니다.

http://pgr21.com/?b=10&n=291443

한줄 요약하자면 (사실 그 공지에서 한줄 요약을 해줌), "40자 이상의 설명이 동반된 이미지 (움짤 포함) 만 허용"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배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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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28
뭐 개인적으로 이제 어느정도 적응된 상태라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만 글자수 제한은 여전히 압박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40자 정도로 줄이는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40자를 기준으로 삼은 것은 바로 위 웅즈님 의견과 연관된 것인데
Dalek님이 유게의 기준을 명확히 알지 못한다고 하셔서 함께 부연하자면

http://pgr21.com/?b=10&n=291443
유게 기준은 이거 말하는겁니다.
기준에 따르면 실질적으로 거의 모든 스포츠 연예 관련 글은 다 스연게로 와야 합니다.

스포츠쪽은 제가 모르는 분야이니 빼고 예능프로를 예를 들면 아능형님이라는 예능프로에서 웃긴 장면 여러장 모아서 만든 짤이나
아니면 해당 프로의 영상 클립 같은건 전부 스연게로 와야 합니다.
그런데 막상 저런 류의 글들은 그 짤이나 영상이 모든 내용을 대체하는데 스연게에 올리기에는 100자라는 글자 수가 압박이라 그럴겁니다.
그렇다고 유게에 올리자니 글자 수 기준 이전에 저런 짤이나 영상 자체가 유게의 스/연 컨텐츠 가이드 라인에 따라 삭제 되는 글이 되버리고요.
그래서 유게 기준인 40자를 스연게의 글자 수 기준으로 삼는 것이
위에 말한 유머 소재들의 글이 조금 편하게 나올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가로 한가지 더 의견이 있는데 현재 스연게에는 유게에 있는 출처를 표기하는 기능이 빠져있습니다.
Link를 걸 수 있게 되어있긴 하지만, link는 게시글 하나의 주소만 걸기 좋을뿐입니다.
아이돌 관련 글의 경우 종종 그것을 촬영한 업로더들이 자기 닉네임출처를 표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출처 표기 기능이 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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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30
개인적으로는 제한글자 50글자에 하루 제한 10글이면 얼추 맞을 것같습니다. 피지알이 주로 게시판에 글쓰던 훈련이 된 분들 위주로 글이 올라오는데 현재 100글자는 저 같이 글 여러번 올려본 게시자한테는 크게 패널티가 아니지만 아닌데 관련 스포츠,연예 관련 글 올시는 분들에게는(특히나 스포츠 쪽) 꽤나 큰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보기 때문에 낮출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갯수제한의 경우에는-. 나름 스포츠/연예게시판인데 1일 페이지 2페이지에 못미치는 상태에서는 당연히 풀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OrB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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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32
개발 관련한 부분은 dalek 님께서 답변하기 힘들 듯해서 대신 답 답니다.

일리있는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해당 '출처 표기 강제 기능' 은 제로보드에서 자체 지원하능이 아니라, 개발진에서 시간을 좀 투입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쪽으로 전달하겠습니다.
배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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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33
문제는 저 요약 아래 상세 내용을 보면 대부분의 스포츠 연예 유머는 스연게로 와야 하는데
막상 오기에는 글자수 압박이 크다는 점이 있습니다.
손금불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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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36
사실 전 아직도 스포츠 분리는 납득하기 어렵네요. 연예글만큼의 거부감이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몇몇 사태에 대한 거부감이지 스포츠에 대한 거부감은 없다고 봤는데.. 물론 이미 스연게에 적응되서 아주 큰 불만은 없는데 그래도 궁금하긴 하네요.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는데 유게에서의 롤유머는 유머게시판에 계속 있는게 맞는건가요? 겜게로 가야하는지 엄밀히 따지면 E스포츠이기에 스연게로 와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Dal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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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37
게임과 관련하여는 스/연게 생성 당시에 논의된 바 pgr과 esports의 관계를 감안하여 유게와 겜게 양쪽으로 가도록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힌 게시판 초반 스포츠와 연예의 혼재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유게에서 분리되어 자게와 스/연게로 그 글이 옮겨지게 된 이후 글 항목 2번과 같은 이유로 이용이 조금 편리해지지는 않으셨는지요? 개인적으로 이 둘을 묶는데에 있어 당시엔 부정적이었으나 오히려 스포츠 자체만을 보기엔 조금 더 편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Dal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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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41
글자수와 관련하여서는 현재 운영위 모두 이러한 피드백에 대하여 인지하고 있으며, 이번 글에서 발생하는 피드백을 통하여 그 기준을 새로이 잡거나 유지하거나 하는 등의 변화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유게와 스/연게의 콘텐츠 이동시 글자수로 인한 삭제 문제에 대해서도 해당 피드백이 반영된다면 어느정도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기능 관련 문의는 orBef님이 해주신만큼 개발진에게 문의되겠지만, 기능이 추가되기 전까진 개별로 출처를 명시하도록 권장하는 것도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Dal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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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48
갯수와 글자에 대해서는 초반 이정도의 글이 올라올지 아닐지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에, 또한 운영에 있어 너무 헤비한 업로더만이 남지않을까 우려했었습니다만 현재의 경우 저의 우려가 괜한 것이었다 싶을 정도로 모두 너무나 잘 이용해주시고 있기 때문에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글의 갯수를 제한의 숫자에 관한 의견 역시 그런 의미에서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하루 10개 글이 도배성으로 작성될 때에 대한 우려에 관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대처해야 될지 조금 겁이 나긴 합니다. 운영위에게 있어 규정이라는 것은 어떠한 근거로서 작용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도배성글이 지금은 존재하지 않지만 후에 도배성으로 게시글이 작성되는 경우에 관하여 현 방식이 아닌 다른 식의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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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1:58
아니면 그냥 유게랑 동일하게 첫 페이지 다섯자 제한만 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상 유게에 그 규정 생기고 헤비한 업로딩 자체가 끊긴거나 마찬가지인데 여기서 더 강한 제재가 필요하진 않지 않나 싶네요.
마스터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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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2:42
1. 스포츠와 연예의 통합은 여전히 이해 불가네요. 야구 시즌에도 연예인 글로 한 페이지 가득찰 때가 있었는데, 야구 시즌 끝나면야 연예인 게시판이 될 것 같네요.

2. 단발성 글, 특히 유머를 강조하는 글일 수록 긴 문장보다 촌철살인의 한 마디가 더 효과적입니다. 스포츠에서 비롯한 유머라는 이유로, 방송/연예에서 비롯한 유머라는 이유로 스연게에 올려야 되는데, 문제는 유머의 맛을 살릴 수가 없다는 것이죠. 이건 뭐랄까... 업로더를 옥죄는 느낌을 받습니다. 유게에 유머글 올렸다가 스포츠, 연예관련이라 삭제 당하면 스연게에 다시 올릴 생각조차 안 듭니다. 100자를 채우며 유머포인트를 스스로 제거하느니 그냥 안 올리고 말지요.

짧은 글도 글입니다. 글쓰기의 무거움은 글에 대한 책임감을 말합니다. 근데 그 책임감을 글의 길이에서 찾는 것은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생각입니다. 하상욱의 시도 문학이고, 헤밍웨이의 일곱 단어 소설도 문학입니다. 짧음의 미학도 있습니다. 글의 길이에서 책임감을 찾는다라... 요즘 '아님 말고' 식으로 글 쓰고 삭제하는 경우가 있던데 이거야 말로 길이만 길었지 무책임한 글입니다. 이런 걸 처벌하고 타박합시다. 글이 짧다고 타박하지 말구요. 진짜 글의 길이와 글에 대한 책임감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도통 모르겠습니다.

글을 꾸준히 써보면 압니다. 글이 길어질수록 글 솜씨는 떨어집니다. 좋은 글은 군더더기 없이 짧고 명확합니다. 문장을 어디서 끊을지도 몰라서 줄줄줄 이어지다가 횡성수설하며 장황한 예시와 현학적 고사나 인용하다 길이만 길어지는 글은 그저 먹물자랑, 글빨자랑이지 절대 좋은 글이 아닙니다. 그러니 글의 길이로 글쓰기의 무거움이라던가, 글의 좋고 나쁨이라던가를 판별하는 건 삼가합시다. 진짜 글알못 인증하는 말입니다.
아라가키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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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7:23
개인적으로 분리가 아주좋다고생각합니다. 당췌 스포츠랑 연예인의 차이를모르겠어서 스포츠는 거부감이안들고 연예인글은 거부감이든다?
둘의 차이는 뭘까요 차라리 정치는 당연히 알아야한다고보는데 스포츠는 연예인보다 왜 덜 거부감이드는지 알수가없네요.
다만 글자 수 제한은 좀 풀어주세요 100자 채우려면 무의미한 ... 나 이모티콘 써야합니다. 연예인글에 부가설명도 한 두번이지 그냥 사진만올리는게
심적으로도 좀 편합니다. 했던말 또 하고해서..
天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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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7:48
1번에 대해서는 제가 운영진이 아니라 스연게 운영위원이므로 제가 답을 못 드릴거 같습니다.
2번 관련해서는 스연게 오픈전에 운영진 및 운영위원들끼리 많은 논의가 있었는데요.
위에 Darek님이 남겨놓으셨듯이 연예 관련 글일 얼마나 올라올지 전혀 가늠이 안되었기 때문에 일단 글자수/게시글 수 제한을 두고 시작한겁니다.
아직은 정식 오픈이 아니고 베타 기간이므로 마스터충달님과 다른 회원분들이 글자수 관련 피드백을 주시면 논의 후에 다시 조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天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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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7:49
아직 베타기간인만큼 글자수에 대해서는 피드백 받아서 규정 변경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Priv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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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7:51
스포츠와 연예가 묶여 있는 상황이 여전히 납득이 힘듭니다. 애초에 분리 논의가 시작된 이유 자체가 일부 회원들의 도배에 가까운 아이돌 영업으로 인한 다수의 지속된 불만 때문이었는데, 그것만 따로 분리하자니 격리니 탄압이니 뭐니 얘기 나올까봐 스포츠도 같이 묶어버린거라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몇개 올라오지도 않는 스포츠와 비아이돌 연예글까지요.
그래서 지금 현실은? 반대했던 모두가 예상했듯 아이돌 덕질 게시판이죠. 디씨 아이돌 갤러리인지 pgr 연예게시판인지 이제 뭐 구분할 필요도 없어졌고 스포츠/연예 비율은 망했고요. 연예는 무슨 그냥 아이돌 카테고리고.

그나마 지금 상황을 아슬아슬하게라도 방어해주는게 하루 글 갯수와 글자수 제한이라고 봅니다. 지금도 영업글 꼬박 꼬박 5개 채우려고 하시는 분들도 보이는데, 이것마저 풀리면 그냥 헬게이트죠.

규제 시행의 원인을 명확히 하고 방향을 설정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포츠나 연예나 그들만의 리그인 것은 같은 성격이지만, 애초 논의 시작이 챔피언스리그 골영상이나 아는형님 하이라이트 클립이 아니라 과도한 아이돌 영업 게시물들 때문이었다는 걸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Sid Me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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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09:45
아이돌 팬들을 격리시키자는 여론이 있었지만 대놓고 특정 성향의 유저들을 다수에 의한 힘의 논리로 격리시키기엔 좀 그래서 나온 타협책이 스연게였던 것으로 저는 봤습니다. 하지만 아이돌엔 관심없고 스포츠엔 관심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상황이 딱히 나아지지 않았다고 느끼는 것 같네요. 스연게로 옮겨지면서 게시판 내의 아이돌 글의 밀도는 더 높아졌으니..

결국 스연게를 이대로 둘 게 아니면 '다수에 의한 힘의 논리로 특정 성향의 유저들을 격리시키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답을 내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대로 두나 원래 유게 체제로 돌아가나 크게 상관은 없지만 굳이 따지자면 스포츠/연예 관련 짤막짤막한 드립들 보기 힘들어진 건 아쉽기 때문에 그냥 유게 체제로 돌아가는 걸 더 선호해요.
Quantum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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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10:01
1.
가끔 궁금하면 들려보는 스연게 라이트 유저입장에서 볼때, 스포츠연예가 한묶음인게 그리 이상하지 않게 느껴집니다. 아마도 오프라인 스포츠신문이 연예기사를 함께 사실상 동시에 다루기 때문에 익숙해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사실 주변을봐도 그래야할 당위성은 없는 조합이 꽤 많죠. 떡볶이집에서 튀김을 왜 함께 파느냐라는가.. 우연히 혹은 상황적특수성에서 발생한조합이 익숙함때문에 계속가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2.
원래 간과했던것인데, 두개 카테고리가 있을때는 카테고리 배제기능을 가지고 있는것과 동일한 효과라는것이 흥미로운것 같습니다. 스연게에는 딱 두개 카테고리가 있고 스연게에 들어가보느냐로 off-off, on-on 을 결정할수 있고, 카테고리 설정으로 of-off, off-on 를 결정할수 있습니다.
통계분석을 해본것은 아니지만, 카테고리 별로 선택/배제하는 기능이 사용될 가장 큰 파이가 스포츠와 연예(아이돌) 이 두가지 일겁니다. 카테고리 선별기능이 가장 크게 요구되는 두가지 분야에 대하여 4가지 경우의 수를 다 구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3.
저는 글자수 제한과 도배제한에 대하여서는 딱히 의견은 없습니다. 가끔 들려서 구경하는 라이트유저입장이라 아직은 문제점이나 필요한 개선사항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redw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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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11:30
1. 개수 제한은 현재 5개에 찬성합니다. 하루에 6개 넘게 쓸일이 보통 많이 있을까요? 상업적 홍보글 줄이는데 도움 주는 긍정적 역할이 더 클 것 같습니다.
글자수 제한은 좀 낮춰 주세요....

2. 카테고리 2개에 만족합니다.
제가 걸그룹 등 여성 연예인 글은 아예 관심 없으니까 스포츠 글만 따로 보기 아주 좋습니다.
현재 너무 좋습니다.
유게에서는 주로 동물귀욤 보고..
스연게에서 스포츠 소식 보고
제게 시간대비 만족도가 매우 큽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So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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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13:25
스연게 분리할 때 스포츠 쪽 지분이 분리가 될 정도로 컸는지?
회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굳이 스포츠까지 같이 옮겼어야 했는지?
그렇다면 스포츠 게시물 보기가 편해졌는지?
이전보다 글은 활성화됐는지?

전 죄다 부정적으로 보이네요.

스포츠는 이전으로 롤백하는 게 좋겠고, 그게 안 된다면 글자제한수를 대폭 낮춰야 한다 봅니다.
마스터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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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13:30
일단 저는 게시글 수가 아니라 글자 수에 관해서만 말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글자 수 100자 제한의 이유로 "글쓰기의 무거움"을 들고 있으니 하는 말이지요.
그런데 여기서는 '관련 글이 얼마나 올라올지 가늠이 안 되기 때문'이라고 하시는군요...
...
天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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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13:52
결국 글쓰기의 무거움이나 관련 글이 얼마나 올라오나나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게시글 수 제한이 있긴 하지만 글자수 제한이 없을 경우 무분별한 많은 글이 올라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제한을 둔거죠.
많은 분들이 글자수 제한에 대해 피드백을 주시니 이 부분 충분히 반영해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Killy,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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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14:50
게시판 신규 생성 이전과 비교했을때 피지알 이용이 훨씬 더 쾌적해졌습니다.
카테고리 차단 기능 등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을 도입하는 방향으로 바뀌기를 희망합니다.
배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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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15:07
아 어제 의견에선 하루 업로드 가능 글 제한에 대한 의견을 빼먹었는데 추가하자면
하루 5개 제한보단 한 페이지 5개 제한으로 가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손금불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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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17:13
전 그 결정이 연예와 스포츠 모두에 관심없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편의로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결정이고 그래서 반감이 크네요. 본질적으로 불편러에 의한 결정입니다. 카테고리가 뻔히 표시된 글을 제목조차 보기싫다고 분리를 하자니.... 누가보면 유게 강제 클릭버튼이라도 있는줄 알겠습니다.

대신 유머를 제외한 별도의 스포츠 게시판 신설효과는 긍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그게 스연게의 의도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겠지만...

글자수 제한만 푼다면 지금같은 불만은 없을것같네요. 이 제도는 업로더를 전혀 생각하지 않은 제도입니다. 눈팅하기에는 편하지만 불편은 업로더가 떠안고있죠. 컨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을 규제하는 제도가 이 게시판에서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나머진 밑에 미스터충달님의 의견에 100퍼센트 동의합니다. 거칠게 표현하면 강제 설명충 게시판이죠 이건..
덕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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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2 17:26
1. 하루 글 갯수 제한 5개는 현재대로 가는게 바람직하다 봅니다.
지금도 5개면 충분히 다들 활용하고 계신 것 같고, 바이럴 이나 지나친 영업러가 아니라면
사실 하루 5개면 왠만하면 충분한 숫자라고 생각해요.

나머지도 현행대로 가도 문제없다고 보여집니다.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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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3 03:48
저는 글자수 제한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제가 스연게 신설 이전 유게에서 가장 불편했던건 아무 의미없이 그냥 예쁜 걸그룹 사진만 몇장 딸랑 올려놓은 글 들이었어요. 지금도 그런 글들이 스연게에 올라오고는 있지만, 글자수 제한 덕분에 최소한 어느정도의 설명이라도 적혀있는게 훨씬 좋은거 같아요.
키스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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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4 21:00
우선 pgr의 유저로써 게시판지기님이나 운영자들께서 많은 고생을 하는것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_^)(_ _)(^_^)

유게에서 스포츠, 연예 게시물 올라오지 않도록 하는 대신 생겨난게 스연게인데, 단순히 유게의 대용이 되지않아야 한다는 건 동하지 않으며 스동게의 글자수 제한을 폐기하거나, 단순 유머글이라면 유머 카테고리를 달수 있게 해서 유머 게시물의 경우에는 글자수 제한이 없도록 하게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유게만 보더라도 지금 e스포츠나 vs놀이 같은 게시물들은 짤하나 올려놔도 문제 없는데 스포츠 관련 게시물은 무조건 100자를 채워야 하고, 드라마에서 혹은 예능에서 웃긴 장면 나오면 캡쳐사진 한장만 올려도 유게에 올려도 문제 없는데 스포츠 게시물은 유머코드가 있든 없든 무조건 100자를 채워야 한다는 건 불공평하고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규정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롯데닦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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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11 13:10
스연계랑 유게랑 옛날처럼 합쳤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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