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bc.co.uk/sport/0/football/gossip/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고, 원문 밑의 링크를 클릭하면 원 보도 신문(사이트)의 기사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의역이 많고 생략한 부분도 있지만, 크게 이상은 없을 겁니다. 혹시라도 원문과 비교해 보고
'이건 좀 원래 뜻과 많이 다른 것 같은데....?' 하시는 분은 댓글로 달아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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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적시장 가십
레알의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토트넘이 원하는 액수가 35m임에도 불구하고,
26세의 모드리치 영입에 27m 이상을 쓰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너무 적다고 생각했는데 유로로 환산하면 35m 정도입니다. 낮은 가격은 아니네요. 유로가 약세인가...토트넘의 액수는 유로로 환산하면 거의 45m)
Full story: Daily Mirror
토트넘은 모드리치가 떠날 경우, 그 대체자로 말라가의 27세 미드필더 카솔라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Full story: talkSPORT
토트넘은 또한 리옹의 25세 키퍼 요리스에 대한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화이트 하트 레인으로 이 선수를 데려오려는 움직임은 리옹이 16m를 요구하며 지체되고 있습니다
Full story: Daily Mirror
스크르텔이 계약 연장 협상이 순조롭지 않다고 언급한 후, 맨시티와 제니트가 스크르텔의 행선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Full story: the Times (subscription required)
QPR이 블랙번에서 계약이 만료된 22세의 포워드 호일렛 영입을 위한 워크퍼밋 발급을 시도중입니다
Full story: Daily Mail
아스날 감독 벵거가 금요일에 GB 단일팀과 평가전을 갖는 브라질 올림픽 팀의 22세 미드필더 Ganso 관찰을 위해 스카우트를 보낼 것입니다
Full story: Daily Mirror
그러나 벵거는 28세의 스타 스트라이커 반 페르시를 라이벌 맨유에 파는 것은 거절할 것입니다
Full story: the Sun
하지만 반 페르시와의 새 계약이 실패로 돌아간다면 아스날은 빌바오의 27세 스트라이커 요렌테를 노릴 것입니다
Full story: Daily Mail
카타르의 알-사드가 제니트를 제치고 아스날의 31세 포워드 아르샤빈을 영입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Full story: Daily Mail
첼시가 올 여름 또다른 아자르를 영입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영입할 선수는 에당 아자르의 동생인 19세의 Thorgan으로, 프랑스 클럽 렌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Full story: Metro
리버풀 감독 로저스는 전 소속팀 스완지에 15m를 지불하고 22세의 미드필더 조 알렌을 영입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Full story: Daily Star
맨시티가 13세 레벨에서 가장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버밍엄의 미드필더 Foday Nabay에게
오퍼를 넣을 것이며, 그들의 비드는 이 선수의 가격을 올려 맨유의 영입을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기사를 보니 동나이대 가장 핫한 재능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아스날, 리버풀, AV, 첼시 등도 지켜보고 있다고...)
Full story: Daily Mail
2. 기타 가십
맨유 감독 퍼거슨은 33세의 수비수 퍼디난드에게 이번 유로 스쿼드 탈락을 계기로 대표팀에서 은퇴하라고 할 것입니다
(이제 한 쪽으로 핏을 집중해야 더 오래 뛸 수 있을 것이다...라는 듯한데 원문도 짧네요;;)
Full story: the Sun
아데바요르는 토트넘이 연봉을 3m 정도 깎아달라고 한 것에 기분이 좋지 않으며,
맨시티와의 남은 계약을 그대로 가져갈 것이라고 토트넘에 맞서고 있습니다(얘가 주급을 깎을 리가 없지....)
Full story: the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