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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7/05/19 11:57:31
Name   그아탱
Subject   (수정 꼭 다시 읽어주세요) 스타를 좋아한다는 여자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like 동사 배우면서 좋아하는 거 말해보라니까, 스타크래프트라고 하네요.

여자 입에서 스타 좋아한다는 말이 먼저 나오는 경우는 정말 흔치 않았던 것 같은데 말이죠.

내가 스타 좋아한다고 하면 옆에서 맞춰주는 정도의 여자는 봤어도



그리고 엄청 부자고 이쁘고 몸매도 좋습니다.

학원 사람들이 저 보고 매번 축복받았다고 하는데

전 지금 같이 스타에 대해 대화를 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났다는 것이 더 축복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저도 스타 좋아한다고 하니까 눈이 똥그래지면서 바로 "종족 뭐에요!?" 하는 여자라니.. 심쿵..

세 종족 다 한다니까 "우와 멋있다.." 하는 여자라니 사.. 사사삿살ㅏ앙. 좋아해요.




오늘 나눈 대화 몇 가지

1. 아빠가 가르쳐 줬음, 집에 컴퓨터 두 대 사서 학창시절엔 매일 아빠랑 스타함

2. 본인은 테란이고 아빠는 토스, 손이 느려서 테란이 힘들다고 함 (그럼 토스로 바꾸지..)

3. 팀플에서 나 털릴 때 아빠가 피바다 만들어 주면 짱멋있음 (실제로 피바다 언급)

4. 이영호 좋아함, 집중하는 모습이 짱멋있음 (역시갓)

5. 게임 잘 하는 남자 짱멋있음

6. 그 다음으로 홍진호 좋아함 (이때 미친듯이 웃었음)

7. 홍진호는 귀여워서 좋아함 (응?)

8. 요즘은 바빠서 잘 못하는데 시간 같이 내서 팀플하자고 함



이 정도 대화 나누고 수업 끝났네요.

이영호 4강이나 결승가면 직관하러 같이 가야겠어요.

방송 보러 가면 백퍼 얼굴 잡아 줄 텐데, 거의 여캠급으로 생겼거든요.





--------- 여러분 진정하세요 ---------

전 방금 수업 끝나고 와서 그냥 소소한 재미라 생각해서 글을 썼는데.. ㅠㅠ 역시 피지알 반응 ㅠㅠ

이분과 저는 절대 잘될일이 없습니다. 이 분은 글에도 적었지만 부자에요. 엄청난 부자입니다.

재벌.. 까진 아닌데 거의 그 급이고요. 남친도 홍콩재벌이에요. 막 건물, 클럽 몇 개씩 있는 재벌이고

올해 안에 강남에 클럽 하나 차린데요. 그냥 저기 위에 하늘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한테 수업 듣는 이유도 남친이랑 다음 달에 라스베가스 한 달 동안 다녀 오는 거라서 배우는 거에요.

그냥 지금은 친구 같아요. 친구 처럼 수업해요. 그 뿐입니다... 그 뿐이라고요....



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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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1:58
..아.. ...
케이삶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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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1:58
왠지 pgr 하실거 같은데...
Glo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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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1:59
? 뭐죠 이거
그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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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0
저도 물어봤는데 pgr은 안하시더라고요.
Jon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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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0
ㅡㅡ
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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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0
ㅡㅡ 신고가 필요합니다
시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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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0
이 글을 본 나의 심정
1단계. 울컥
2단계. 아...아... 피지알이라서 왜 시비거세요 라고 농담도 못하겠고..아..근데
3단계. 왜 억울하지. 왜 남이 잘되는데 왜 내가 억울하지
4단계. 해탈.

마음맞는 분 만나신걸 축하 드립니다. 잘되시길 바랍니다. 흐흐

5단계. 아 그래도 열받네. 왜 열받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열받..
가만히 손을 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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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0
여자가 남자가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할때는 사실은 그 남자가 좋은 거다 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Meanz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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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1
밑에 사이다 글들보다 갑자기 가슴이....
아...아무튼...자..잘되시길...바...바랍니다.

일단 아니군요(?) 잠시 안심을 해보겠습니다.
한길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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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2
잠시만요?????
그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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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2
근데 이건 쪼끔 다른 것 같은데
그냥 그쪽에서 먼저 얘길 한 거라서요.
제가 먼저 스타 좋아한다고 하고 그걸 맞장구 친게 아니라서용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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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3
인증이 없으면 소설이라고 배웠습니다 (부들부들)
hari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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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3
여러분은 지금 김치국 드리킹의 현장을 목격하고 계습니다. 빽!~
귤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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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3
죽창!죽팡이 필요하다!!
오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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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3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살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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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4
스타를 가르치신다는줄..
깜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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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4
약 15년전이군요. 그때당시 전여친이고 스타를 좋아했던 그녀는 제가 PC방 스타대회에 나간다고 하자 꼭 구경갈 거라고 합니다.
진짜로 구경을 왔더군요. 현남친이랑 같이.......
물론 전 1회전 광탈 했습니다.
ImpactThe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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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5
네 다음 피춘문예요~(부들)
z2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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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5
프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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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5
아래 꿈이야기가 있던데..댓글로남기시지 그러셨어요
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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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6
오늘 쉬는 날인가봐용. 이제 일어나셨네..
Red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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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7
http://pgr21.com/?b=10&n=305957
이거 바리에이션인가요?
rn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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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7
화가 난다
Zakk Wy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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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7
전 99년 당시 여자친구에게 스타를 배웠습니다. 맨날 깨지고.. 손편지를 바쳐야 했습니다... ㅠ
MiguelCabr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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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7
아... 싫다.
요즘 PGR 왜 이러지
완성형폭풍저그가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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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7
그럼 이제 눈팅 시작하시겠군요...
예쁜여친있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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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8
의외로 게임 좋아한다는 여자는 많아요. 제 전여친들은 거의 전부 게임 좋아했고 (물론 전부 못했지만) 지금 여친도 오버워치 같이 해서 다들 부러워하지요 (물론 내 경쟁전 점수는 천점 가까이 떨어졌지만) 근데 스타 좋아하는건 진짜 신기하네요. 제 생각엔 거의 백퍼 아버지 영향입니다. 전남친은 나이대 생각하면 안 맞고.. 장담하는데 그 분 아버지 여기 있을거에요. 앞으로 글 쓸 때 댓글 쓸 때 특히 그 분과 잘된다면 주의하심이 옳을 것입니다.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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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08
싸펑피펑?
방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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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10
오 그렇겠네요
市民 OU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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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12
안타깝네요. 좋은 사랑하라고 빌었는데
sinsal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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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14
자랑글 오진다 크크크
깜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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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15
사격중지?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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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15
아군이군...
엘룬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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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16
요 아래 이상한 꿈을 꾸었다는 글이 있던데... 그 꿈을 꾸고 계신분인가했습니다 흐흐흐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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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16
밑의 희한한 꿈 글 있는데 관련글 댓글화 부탁드립니다
유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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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17
피지알에도 소설쟁이들 많네요. 크크크
도라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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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18
예쁜애들은 세컨, 써드는 쉽게들 만든다고 하던데 남친이 롱디이기도하고
Janzis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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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21
아 스타 잘하고싶다아아..
제 애인님들은 저보다 모든 게임을 잘했어요..슬프다
세종머앟괴꺼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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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21
주작임

아니엇네
Glo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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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22
나도 꿈꾸고싶다 몇개월째 꿈을 못꾸네
언어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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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24
댓글 붙는 속도 크크
그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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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27
그냥 신기하고 웃겨서(특히 홍진호) 글 썼는데
재미없게 쓴 제 잘못입니다 ㅠ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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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28
훈훈하네요 :) 첨부글이
음악감상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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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29
제가 보기엔 이정도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 같군요. 추가내용과는 관계없이 매우 훈훈하게 읽었습니다.
Vio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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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29
다행이다.. 첨부글이 날 살렸어.. 고마워 첨부글
Ele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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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29
수정된 글부터 봐서 다행이네요. 마음이 편안합니다.
김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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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30
저기 위에 사람...남친 홍콩재벌...한달 라스베가스...영어과외?...재밌는 상황이네요.
Gim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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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35
휴...수정글을 먼저 봐서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카카오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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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35
아군이다 사격중지
Trat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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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36
'학원 사람들이 저 보고 매번 축복받았다고 하는데'?? 아군의 사격을 피하기 위한 수정은 아니라 믿습니다. 크
바닷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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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40
자 홍콩재벌 향해 조준
리듬파워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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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42
사람일은 모르니까 어쨌거나 축하합니다 크크
Full_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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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44
든든하군요. 동지여!!!
마스터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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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46
수정된 글만 봤습니다.
Maiev Shadow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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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52
사격중지!! 사격중지!!!
Sou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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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54
친구로도 좋을거 같네요.
언어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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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57
독자의 마음을 배려하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박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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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57
저도 요새 퇴근하면 팀플을 주로하는데, 여자친구가 옆에서 스타 하는게 재밌어 보이는지 10년만에 다시 스타를 하고 싶다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질럿만 뽑고 드라군은 뽑는법만 아는 수준인데 같이 해서 계속 이기니까 굉장히 재밌어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했다 하면 지는게 더 많아서 몰랐는데 계속 이기니까 (현재 팀플만 해서 80승 10패 정도) 너무 재밌다고... 반면에 저는 점점 지겨워져 가고... 빡겜을 하고 싶은데 스타하려고 하면 여친이 같이하자고 하는 바람에. 공방만 하니까 재미가 별로 없네요 ㅠ 여친이 스타하면 좋을꺼 같죠? 제일 좋은건 여친이 없는겁니다!!??
묘이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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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58
총 내려놓았습니다 쏠 뻔 했네요
루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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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58
피지알다운 훈훈한 마무리군요.

어쨋거나 그런 분을 친구로라도 뒀다는게 사건이죠 크크.

그나저나 여자분 어떻게 생기셨을지 매우 궁금하네요!!!
안토니오 산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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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59
오히려 그런 사람은 친구로만 남는게 좋을겁니다 사귀게되면 아무렇지 않게 쓰는 돈이 왕창깨져요...
걍 밥이나 얻어먹고 손잡고 산책하면 되죠 뭐...
하후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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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00
수정글부터 봐서 참 다행이네요 크크
그런데 준재벌에 준하는 부자가 다닐 정도의 학원이라면..그아탱님은 엄청 큰(혹은 유명한)영어학원 강사님이신가 보네요 능력자임이 확인되었습니다.
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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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01
아버지가 pgr하실듯..
루크레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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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06
학원 사람들은 왜 축복이라고 하죠...
기만자의 냄새가 난다......
구름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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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06
슬며시 죽창을 내려놓습니다..동지여 ㅠㅠ
취업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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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11
후 화가 날뻔 했네
랜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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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14
부들부들 이거 구라임
아무튼 구라임

이라고 쓸뻔..
그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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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16
그 남친은 지금 한국에 있고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전용기 타고 다녀서
롱디의 의미가 없더라고요..
그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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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17
제가 또 한 배려합니다.
그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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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18
그냥 학생이 너무 이쁘니까 다들 부러워하죠.
부자라서 이것저것 사주기도 하고..

근데 전 이 학생 보면서 뭔가 넘을 수 없는 벽이란 게 정말 있구나
드라마에서 보던 걸 실제로 보는 구나
이런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면서 상대적 박탈감이 으마으마합니다잉
그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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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18
전 알겠습니다 크크크킄
바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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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18
본문보고 화가났는데 추가글 보고 평온해졌네요
그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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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19
전형적인 성형미인이에요. 근데 이쁘긴 진짜 이뻐요. 성공한 성형미인
그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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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20
맞습니다. 맞고요. 인정합니다. 감당도 못할 거 만나봤자 자괴감만 들겠죠 뭐.
그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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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21
저도 "나 이제 이 정도야?" 했는데
그냥 가까워서 왔데요.. 서태웅인줄
안토니오 산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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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23
자괴감이 들건 없는데 그냥 돈이 쪼달려서 일을 더해야되는게 싫습니다
Trat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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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23
취미가 일이되면 힘들죠 크
반전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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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24
내남친눈감아 ㅠㅠㅠㅠ
Jon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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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31
다시 읽었습니다
당신을 용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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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35
패턴 레드!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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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38
그게 더 축복 아닐까요.
그런 좋은 친구 있는거요..
전 그런 친구가 없습니다 ㅠㅠ
말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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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42
글짓기 학원을 다녀서 좀더 그럴듯한 디테일을 쓰는 능력을 기르시길 추천합니닷!
꿈꾸는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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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42
다시 읽고 댓글 남깁니다.
세상에 정의는 살아있네요.
그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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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45
좋은 학원 좀 추천해 주세욧!
그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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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46
저도 다른 게임 좋아하는 여자는 많이 봤는데
딱 잘라서 스타크래프트! 하는 여자는 처음봐서 그게 신기했어요.
라됴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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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47
사격중지!!!
이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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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4:11
흐흐흐 제가 2년전에 첫 글로 띠동갑 여친 사귄다는 글을 낚시글 처럼 올렸다가 많이 혼났죠 http://pgr21.com/?b=8&n=59173
그때 피지알 글쓰기의 무거움을 알았습니다
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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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4:11
삐빅.. 아군입니다 ㅠㅠ
Ce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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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4:15
아군이다 사격중지 사격중지!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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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4:28
부들부들... 빵긋 !
루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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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4:29
미인이라면 자연미인이 탐나는게 사실이지만 성형미인도 미인은 미인이죠. 그런 지인이 있으신게 부럽습니다.

스타를 좋아하는 여자가 과연 존재할까 했는데 존재하긴 하는군요. 제 주위에 없는것일뿐 크크.
자유형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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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5:09
그러니까 스타를 좋아하면 홍콩재벌과 사귀는 딸이 생긴다는 거 아닙니까?
홍콩재벌 여러분 저의 사위가 되어주세요...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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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5:21
댓글 반응이 크크
ArcanumT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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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7:08
............이거 실화냐...
Am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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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7:48
히오스 좋아한다는 예쁜 여자애도 봤었는데 스타야 많겠지요!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좀 알게되고 배틀넷 친추를 해보니 수천판.. 마스터캐릭 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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