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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7/05/15 17:58:37
Name   jjohny=쿠마
Subject   여론참여심사 토론 및 투표글 - 우회어그로지칭 및 비아냥 여부
안녕하세요. 여론참여심사 담당 운영진입니다.

여론 참여 심사 안건이 하나 있습니다.

1. 이번 안건은, 해당 댓글이 우회어그로지칭 및 비아냥의 사유로 벌점삭제되는 것이 정당한가 하는 부분입니다.

2. 여참심이 항상 그렇지만, 한번 결정된 사안은 이후에도 오랫동안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 사안을 잘 읽어보신 후 논의 및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3. 지난 번처럼 회원A의 입장과 해당 조치를 한 선게운영위원의 입장을 병기해놓았습니다. 또한, 이번 여참심에는 심사대상 댓글이 달렸던 게시물의 본문 내용과 심사대상 댓글이 포함된 수 개의 댓글 타래의 내용을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여, 건게에 관련 게시물을 작성해두었습니다. (http://pgr21.com/?b=23&n=6912)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이번 여참심 대상 댓글은 이것입니다. (http://pgr21.com/?b=23&n=6912&c=23706)

4. 지난 번처럼 이 여참심 발제글에서 토론과 투표를 동시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예전의 토론글과 동일하며, 자신의 의견 맨 끝에 [원조치 확정] 혹은 [원조치 취소] 를 표기해주시면 됩니다. 댓글은 3회까지 달 수 있지만, 투표 댓글은 한 번만 가능합니다. 중복 투표하시면 무효 처리합니다. 투표 정족수는 100명입니다.

5. 5일간 진행한 후 종료하겠습니다.

p.s 최근에 여참심 신청 들어온 건이 몇 건 있고, 각 건이 예상보다 조금씩 지연되고 있습니다. 담당인 제가 빨리빨리 진행하지 못한 책임이 큽니다. 이번 여참심을 신청하신 회원 A님과, 앞으로의 여참심을 신청하신 다른 회원분들께 지연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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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A의 입장]


개인적으로는 이 사안에 대하여 제가 회원B에 대해 취해왔던 태도를 참고해주신다면 벌점을 면하기 위한 얄팍한 변명은 아니라는 반증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냥 벌점을 받은 댓글 하나만 놓고서 제 입장을 피력하고자 합니다.
우선 운영진으로부터 우회어그로지칭/비아냥의 두 가지 사안으로 벌점을 부여된거라 들었습니다.

1. 비아냥 - 저 스스로는 댓글의 표현이 비판과 비아냥의 중간쯤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비판쪽에 가깝습니다. 1+1 채용이 기정사실화되고있는 김미경교수를 시대의 지성이라고 표현하는 상대의 논리적 오류를 지적하기 위함이었고 과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본문에서 글쓴이의 김미경 교수에 대한 수사적 표현이 과했죠. 그리고 이 안건에서 비아냥의 부분은 여론참여심사대상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벌점을 부여받은 댓글은 우회어그로지칭을 판단하며 비꼼이 함께 고려 되었을 뿐이지 그 자체만으로는 벌점대상이 아니라고 스스로 인정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해당 댓글이 우회어그로 지칭이 아니라면 비꼼을 이유로 벌점이 부과되어선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2. 우회어그로지칭 - 제가 재심청구, 여론참여심사까지 요청하게된 이유입니다. 운영진의 판단기준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비아냥까지는 그렇게 받아들이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우회어그로만큼은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제 댓글 어느곳에서도 어그로, 분란 비슷한 단어도 사용한 적이 없고 만일 관심법을 사용한다고 했다면 관심법의 일반적인 용례대로 알아낸 상대의 속마음을 이야기 해야하는 것이죠. 또한 관심법을 사용했다면 질문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제 댓글에 대한 답변이 물음표로 마무리하였으나 질문이 아니라는 운영진의 판단은 잘못된 것입니다. 물음표로 마무리하였으나 질문이 아니려면 그 질문에 대한 답이 정해져 있는 경우입니다. 안철수는 진짜 대통령이 되고싶었을까요? 와 같이 말입니다.
다시 벌점받은 댓글을 보아주십시오. 과연 저 질문에 대한 답변이 '어그로끌기 위해 이 글을 작성했다' 말고는 없나요?

저는 오히려 어그로, 분란이라는 단어는 전혀 들어있지 않은 댓글타래를 보고 그 뉘앙스를 유추하여 우회어그로 지칭이라고 판단한 운영진이야 말로 관심법을 사용하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관심법을 언급한 이유는 바로 윗댓글에 써있는 양비론이라는 단어때문이었습니다.
비꼬는것은 그렇다쳐도 양비론이라니...제가 어디서 무엇을 대상으로 양비론을 사용했나요? 전혀 엉뚱하게 등장한 단어를 놓고 회원B가 제 댓글을 이해하지 못했거나 멋대로 추측하였다고 생각하였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아니었으니 회원B가 먼저 관심법을 사용하여 안철수, 반기문 둘 다 나쁜놈 이라는 양비론을 사용한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회원B는 본문 글에서 정치인의 아내로 살아가야하는 김미경 교수를 보고 느낀 측은함을 말하였으나 저는 그러한 측은함이라면 반총장 부인이 진짜 측은해 보였다라는 댓글이었거든요.
그렇기에 당신이 관심법으로 내 생각을 판단하였으니 나도 한번 써보겠다. [당신은 선게에 이 글을 쓰면서 좋은 평가받지 못할것임을 이미 알고있었다.] 그런데 알면서도 대체 왜 이런 특정인 찬양글을 쓰는 것인가? 라는 질문인 것입니다. 또한 설령 제가 그 관심법으로 회원B는 어그로라고 마음속 결론을 내었다고 한들 옮겨적지도 않은 내용으로 인해 벌점이 타당한 것인지요?

평소 피지알식 비꼬기는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 자신도 가급적이면 자제하려고 노력하였고 이번 일을 통해서 적어도 지금보다는 성숙한 모습을 가져야겠다고 마음먹었으나 그렇다고 해서 뻔히 민감한 주제임을 알고 있음에도 맹목적인 찬양에 가까운 글을 선게에 올린 회원B의 행위가 표현의 자유에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한 비판받아 마땅한 행위이라 생각합니다. 그로인해 격해진 감정탓인지 댓글이 매끄럽지 못해 오해할 수 있을만한 표현들이 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명확한 증거가 없는 한 그 의도는 글쓴이가 주장하는 선의를 받아들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그러한 이유로 인해 저도 본문글쓴이에게 굳이 질문을 했던거니까요.

이 댓글로 인해 벌점과 강등을 받은지 벌써 한달이 넘었습니다. 엄청난 이슈가 터져나오던 대선기간 막바지에 벌점과 강등으로 인하여 글쓰기 금지가 되면서 느꼈던 답답함에 더하여 이의제기 신청과 재심신청과정을 겪으며 느낀 운영진의 태도는 상당히 아쉬운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회원B와 나눴던 여러 댓글들의 링크와 제 본심을 솔직히 표현한 소명글들을 과연 제대로 보기는 하는것인지 십 년이 넘는 피지알 생활에 대한 회의감이 들정도였습니다. 어찌되었건 진중하지 못하고 배려가 부족했던 댓글로 인해 마음상했을 회원B님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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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게 운영위원의 입장]


하나의 댓글타래에서 이어진 대화중 일부에 대해 벌점처분이 이루어진 것이어서 해당 댓글타래를 보겠습니다.

http://pgr21.com/?b=23&n=6912&c=23704
해당 본문은 회원 B가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회원 A의 최초댓글

비꼬고싶진 않았는데 시대의 지성인이 1+1 이면 +1이 안철수가 되는거죠? 아니면 안철수는 신격화되는건가요. 선게 분위기상 기존 게시물에 참여하시기는 부담되시겠으나 이건 좀 아니네요.
전 정치인의 아내로 측은하게 느껴진 분은 최근 반총장 사모님이네요.

회원 B 대댓글

비꼬는거 맞는데 억지로 양비론 펼치실 필요 없어요

회원 A의 대댓글 <벌점이 부과된 댓글>

비꼬고 싶었으면 의견을 물어보진 않았겠죠? 어떤 생각이신지 진짜 궁금한겁니다. 과연 이 시대의 지성이라고 표현한것이 본인 평가인지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지.
님께서 관심법을 발휘하셨으니 저도 한 번 써볼까요? 뻔히 좋은 평가듣지 못할거 알고 계시면서 여기에 글 쓰신 이유가 뭔가요?

회원 B의 대댓글

님 글이 비꼬지 않는 다는 그 기준이 참 놀랍습니다.진짜 비꼴때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여기서 욕까지 나오는건가요? 제가 글을 쓰는 이유와 목적은 있겠지만 그걸 당신께 발설할 이유는 없지요.

---

처분 운영위원은 첫댓글도 비꼼, 비아냥으로 평가했습니다.
'비꼬고 싶진 않았는데' 라는 표현은 본의는 아니지만 비꼬겠다는 겁니다.
'비꼬려는 것은 아니고'라고 적혀있다고 해도 비꼼일 수 있지만 적어도 표현자체에서는 비꼬는게 아니라는 표현입니다.
그러나 '비꼬고 싶진 않았는데' 는 표현자체가 이후 비꼬겠다는 것으로밖에 읽히지 않습니다.

다만 첫댓글은 처분을 할 정도의 비꼼이라고는 판단하지 않아 아무 처분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으나
하나의 댓글타래에서 이루어진 처분이어서 이하 삭제된 댓글의 맥락을 평가하는데 감안되었습니다.

벌점을 줄 정도의 비꼼이 아니라는건 첫번째댓글이 그렇다는 것이고 두번째댓글은 벌점줄 정도의 비꼼이기도 하고 우회어그로지칭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댓글의 비꼼이 벌점줄 정도가 아니라 인정한 바 없습니다. 애초에 회원A의 이의글 첫 댓글로 '우회적으로 상대방을 어그로로 지칭하는 표현, 비아냥이어서 벌점부과했습니다.'라 명시했으며 두번째 댓글의 비꼼이 벌점줄 정도는 아니라고는 한번도 이야기한 바 없습니다.

벌점이 부과된 두번째 댓글은 '님께서 관심법을 발휘하셨으니 저도 한 번 써볼까요?'라 작성되어 있습니다. 회원 A는 본인도
'관심법'을 써보겠다 이야기하고 뒤이어 회원 B가 글을 올린 의도를 물었습니다. 이는 진짜로 '의도가 뭔지'를
묻는 것이 아니라 관심법을 발휘하여 이 질문의 답을 알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운영위원은 회원A가 작성한 댓글을
'뻔히 좋은 평가 못받을 거 알면서 여기 글쓴거 보면 내 관심법으로 볼때 '어그로/분란조장을 위한거 아니냐'
로 해석하였고, 댓글전체의 맥락에 포함된 비아냥과 회원 B를 우회적으로 어그로로 지칭하는 것으로 보아 벌점을 부과하였습니다.

회원A는 본인이 언급한 관심법이란 본인의 마지막 질문의 답을 본인이 알고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회원B도 스스로 '당신은 이 글을 쓰면 좋은 평가받지 못할것임을 알고있었다'라는 것을 안다는 의미로 관심법이란
표현을 사용하였다 주장하였으나 그런 의미라면 관심법이라는 표현 자체가 필요없으며,
그러한 비난이나 비아냥의 의도없이 '좋은 평가듣지 못할거 알고 계시면서 여기에 글 쓰신 이유가 뭔가요?'
라는 질문은 대화의 맥락상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질문입니다. 애초에 pgr게시판, 특히 선거게시판에 글을 쓰는 것이
좋은 평가만을 듣고 싶어서 쓰는 것이 아니기도 하거니와, 순수하게 저 질문에 대한 답이라면
본인 의견을 피력하고 싶어서, pgr이라는 공간이 글을 올리기에 좋은 공간이어서 등 대화맥락과는
전혀 동떨어진 답일 수 밖에 없습니다. ?표로 끝난다고 해서 질문이 아니며 해당 문장 앞에
관심법을 발휘하겠다는 표현이 있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회원A는 비아냥은 인정할 수 있을지 몰라도 우회어그로지칭은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항변하고 있습니다.
처분 운영위원은 두가지 다라고 생각하나, 우회어그로 지칭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해도 비아냥만으로도
삭제처분은 가능합니다.

논의과정에 있어서는 어떤 사유에 해당하는지 안하는지가 대상이 될 수 있겠으나, 처분이 취소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평가와 결론에 있어서는 사유가 한가지이든 두가지이든 처분내용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 점 감안하시어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 선거기간 중 많은 처분/재심 건이 있어 불복절차의 진행이 신속히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결과와 관계없이 절차진행을 장기간 기다리셔야 했던 회원 A께 지연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Der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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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07
회원 A의 댓글은 비꼼/비아냥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다만 우회 어그로 여부는 해당 댓글만 봐서는 판별할 수 없다고 보고요.
[원조치 확정]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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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17
처분 운영위원도 공개해주세요. [뻔히 좋은 평가듣지 못할거 알고 계시면서 여기에 글 쓰신 이유가 뭔가요?
]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원조치 확정]
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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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19
우회어그로는 아닌 거 같고... 비꼬는 뉘앙스가 없지는 않지만 벌점 4점짜리 리플까지는 아니라고 보이긴 합니다.
[원조치 취소]
천사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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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20
이정도 글도 용납이 안되는 수준의 관리가 되고 있던건가요? 비꼼이나/비아냥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느껴지는바가 있으나
PGR 댓글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수준이고, 우회 어그로 부분은 해당 댓글만으로는 알 수 없어 보입니다.
[원조치 취소]
서동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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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21
이런 것까지 벌점처리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원조치 취소]
시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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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22
우선, 회원B의 원문글 링크가 잘못된듯 합니다.
(링크지움)
회원 A분의 댓글은 어그로 우회지칭이 아니라고 봅니다.

당시 상황과 원문글을 저도 읽어봤었는데, 김미경 교수의 문상 관련 이슈는 4월 6일이고 갑질 논란은 4월 14일에 터졌습니다.
또한, 워문글은 4월 12일에 작성되었죠. 안철수 당시 후보가 맹추격 하던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이때, 서서히 논란의 점화되고 있는 김미경 교수 관련되서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의 글이 (또렷한 근거를 대지 못했고, 시대의 지성인이라는 본인만 공감가능한 워딩을 본문에서 사용했고요) 그거에 대한 비꼼/비아냥으로는 볼 수 있지만, 너 어그로 아니니? 라는 간접적 표현은 아니라고 봅니다.
애초에 토론 태도는 [평소에 그렇게 뵙고 싶던 존경해 마지 않던] [이 시대의 지성], [동경의 대상], [오바마&메르켈], [가시는 발걸음]
이런 워딩을 쓴 사람에게 1차적인 잘못이 있는데;
이걸 지적하는 댓글이 어그로 우회지칭이라고 판단하시는건 좀 많이 동의하기 힘드네요.

[원조치 취소]{링크는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
jjohny=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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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26
원글작성자, 여참심 신청자 등이 누구인지 드러나지 않도록 새로 건의게시판에 글을 올린 것이고, 하여 본문의 링크가 맞는 것입니다.

달아주셨던 링크는 부득이하게 지웠습니다.
시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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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27
아, 괜히 수고를 하시게 만들었네요 흐흐.. 알겠습니다.
아하스페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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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28
비꼰 건 사실, 어그로는 판단 불가
삭제는 찬성, 벌점은 과한 것 같습니다.
[원조치 취소]
파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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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32
삭제는 찬성이지만 벌점은 아닌 것 같아요.

[원조치 취소]
why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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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34
회원 A가 먼저 시비를 걸었지만 삭제벌점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번에 자게에서 논란이 된 글도 그랬는데 기준이 너무 빡빡합니다. 선게라서 그런건지..
[원조치 취소] 에 한 표 던집니다.
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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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35
이게 정말 벌점을 받을 정도인가요???
[원조치 취소]
레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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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37
[원조치 취소]. 확실히 벌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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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42
[원조치 취소] 제가 보기엔; 그냥 벌점감도, 삭제감도 아닌것 같네요..
하얀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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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8:49
[원조치 취소]
CoMbI 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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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03
비꼼과 비아냥은 확실히 보이는데 어그로성이 있는가는 확인이 어렵네요.

[원조치 취소]
Arm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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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05
[운영위원은 회원A가 작성한 댓글을
'뻔히 좋은 평가 못받을 거 알면서 여기 글쓴거 보면 내 관심법으로 볼때 '어그로/분란조장을 위한거 아니냐'
로 해석하였고, 댓글전체의 맥락에 포함된 비아냥과 회원 B를 우회적으로 어그로로 지칭하는 것으로 보아 벌점을 부과하였습니다. ]


이건 좀 관심법이네요...
비꼼/비아냥은 벌점 사안이 되겠지만 어그로는 아니라고 봅니다.

4점짜리 벌점을 받을만한 비아냥인지는 판단이 어려우니 투표는 하지 않겠습니다.
Misaki M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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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13
벌점은 다소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원조치 취소]
조지아캔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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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14
[원조치 확정]
우회어그로는 아님
하지만 비꼬기와 비아냥으로 벌점은 확실하네요
하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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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14
삭제는 할 수도 있는 경우라고 보지만 벌점은 과했다고 생각합니다.
[원조치 취소]
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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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17
어이가 없어서 비아냥이 흘러나온걸로 보이며 어그로성은 없고 오히려 상대방이 어그로를 끄는 거 같네요. 쌍방 동시 벌점이 아니라면 억울할만 합니다.
[원조치 취소]
안자이 치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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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26
[원조치 취소]
독한혀들의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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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29
[원조치 취소] 라고 생각합니다.
동아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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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32
물음표로 마무리되었다고 다 궁금해서 물어보는 질문이 아니지요.
저도 당시에 저 댓글을 읽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데,
댓글 쓰신 분 마음속까지야 당연히 모르지만
읽고 나서 제삼자 관점에서는 그게 상대의 의견이 알고 싶다는 의미에서 물음표로 마무리 됐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어그로의 의미에 대해서 심각하게 의문입니다.

정확한 의미가 확정되어 있는지,
아니 단어의 정의가 있기는 한지...,
널리 쓰니까 대충 따라 쓰고, 들으면 그런가보다는 하겠지만,
적어도 무슨 합의는 되어야 기준이나 잣대로서 적용이 가능한 게 아닌가 의문입니다.

글이나 댓글에서 어그로라고 남한테 프레임 씌우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남발하는 모양새 보면 당최 감도 안 잡히던데요.

어그로라고 단어 쓰는 사람끼리 서로 머릿속에서 딴 생각하고, 서로 정한 범위가 다르다면 애초에 대화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규정 적용 및 기준에 적합하다 그렇지 않다를 논의하는데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어그로에 관한 부분은 판단도, 이해도 어렵네요.

해당 댓글이 우회 어그로 지칭 및 비아냥의 사유로 벌점 삭제되는 것이 정당한가 하는 부분에 대한 제 생각은

비아냥은 맞는 것 같고, 어그로는 여부는 알 수 없으며
벌점 및 삭제가 정당한가는 선을 넘나든다고 보기에
사안에 따라, 운영진에 따라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결론은
[원조치 확정]
입니다.
Sa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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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36
첫 댓글은 운영위원의 평가에 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 비꼼/비아냥으로 볼 수 있지만 삭제나 벌점 처분을 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두번째 댓글은 비꼼은 찾기 어렵고 우회어그로지칭 여부가 관건인데요. 관심법을 써보겠다 이야기하고 글을 올린 의도를 물어본 것이 회원B를 어그로로, 혹은 더 나가면 알바로 매도하기 위해서였는지 정확한 의도는 회원A만 아시겠지만, 본인은 아니라 하고 댓글만으로는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상대방에게 이렇게 해석될 여지가 있었다는 점에서는 회원A의 잘못이 있다 하겠지만, 이런 의사가 댓글에서 드러나지 않은 만큼 벌점은 아니라 판단합니다.
'우회 어그로 지칭'이 제제사례가 된다면 우회 욕설, 예를들면 '뭐라 댓글을 달고 싶은데 내 벌점이 소중하니 참겠습니다' 도 제제될 수 있는 거고, 이건 실제로 행하지 않은 잘못에 대한 의도성을 가지고 판단하는 마이너리티리포트 같다고 생각되네요.
[원조치 취소]
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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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41
피지알식 비꼬기로 볼 수 있는 여지는 있습니다만,
질문이 비꼬기가 아닌 순수한 질문으로 보일 여지도 있기에
[원조치 취소] 라 생각합니다.
2016LG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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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41
상당히 무례하고 건방지게 느껴지는 댓글이네요
비꼬기,어그로 등의 사유가 없어도 그냥 일반적인 상식 선에서의 예의가 없는 댓글이고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가 들어간 댓글로 보입니다
벌점조치 자체에 동의하므로[원조치 확정]
maze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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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56
[원조치 확정]

명백한 비아냥인데요.
Ob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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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57
제 생각에도 상대방을 비꼬거나 비아냥거릴 의도가 있었다는 건 해당 댓글에서 명확히 느껴집니다만,
상대방을 어그로로 지칭하려 했다는 것은 명확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뻔히 좋은 평가듣지 못할거 알고 계시면서 여기에 글 쓰신 이유가 뭔가요?"라는 글은
상대방을 어그로로 지칭하려는 의도보다는 도발을 유도하는 일종의 비아냥의 의도로 보는게 타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그로유저라면 많은 분들에게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 것도 맞지만,
그렇다고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 글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글쓴이를 어그로유저라고 단정짓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어그로 유저는 그 밖에도 비아냥, 동문서답, 아전인수 등 더 많은 스킬을 보유해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따라서 우회어그로지칭은 적합하지 않지만 비아냥에 해당하므로 이에 대해서는 벌점을 받아야된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원조치 확정]을 주장합니다.(처벌사유는 바뀌면 좋긴 하겠네요)
오렌지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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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19:57
비꼬는거 확실하고 제재도 정당한데 벌점이 센거 같아요.. [원조치 취소]
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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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20:01
상대방 글 자체가 광고성 느낌이 있네요. 상대방의 댓글 흐름도 뭔가 부자연스런 느낌도 들고
대충 봐도 전체 흐름을 볼 때 벌점은 아니란 것은 확실하네요
[원조치 취소]
Ob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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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20:03
운영진께 하나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이게 원조치 확정/원조치 취소 양자로만 나뉘는 부분인지요?
현재 논점이 비아냥과 우회어그로지칭으로 나뉘는 듯 한데,
비아냥과 우회어그로지칭 둘 중에 하나만 해당한다고 판단하는 경우 원조치 확정으로 봐야할지, 원조치 취소로 봐야할지 애매한 거 같습니다.
혹여 하나만 해당하는 경우 점수가 다르다면(예를 들어 2점)
원조치 확정(4점)/원조치 취소(2점)/원조치 취소(0점)으로 선택지를 나눠주실수는 없을런지요?
양자만 선택이 가능하다면 하나만 선택할 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가이드를 주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BIF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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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20:27
둘 중에 하나만 해당하더라도 똑같은 제재대상입니다. 즉 어느 것 한 가지만 위배되어도 벌점 4점을 부과하고 있으니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b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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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20:38
으흠 그럼 비아냥(0), 우회어그로지칭(X)라고 판단하는 경우 원조치 확정으로 봐야 벌점을 받으시겠네요.
감사합니다.
돼지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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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21:36
[원조치 확정] 명백히 의도가 보이는데 용어를 [어그로] 라고 쓰든 [비아냥] 이라고 쓰든 뭐 달라질 게 있나요.

그와 별개로, "뻔히 좋은 평가듣지 못할거 알고 계시면서 여기에 글 쓰신 이유가 뭔가요?" 라니.. 주류에 반하는 "좋은 평가 못 들을 것 같은" 소리를 여기에 쓰는 이유가 궁금해서라기보다는, 왜 욕 먹을 걸 알면서 그딴 소리를 하냐 같이 들리네요. 원 댓글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소수의견이든 어처구니 없는 소리든간에 웬만하면 저런 얘기는 안 봤으면 합니다. 모든 글 댓글이 좋은 평가만 듣는 일체화된 커뮤니티를 상상해보니 끔찍하기 짝이 없군요.
Multivita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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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23:17
썼다가 생각이 바뀌어서 삭제하고 새 댓글 썼습니다.

둘째 댓글은 벌점이라기엔 애매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선게를 빡빡하게 운영하려면 벌점을 줄 수도 있다곤 생각합니다.

단, 저때 저도 저 글 댓글도 달고 진행과정 보고 있었는데... 제가 민주당 지지자임에도 불구하고 글쓴이가 좀 과하게 공격받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A회원이 처음 서두를 쓸때, 무조건 공격하려는 의도는 아니다는 걸 표현 하려고 '비꼬려는 건 아니고' 라고 쓰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정상 참작의 여지가 있지 않나 합니다.

신고가 없었다면 삭제는 찬성, 벌점은 반대 - 하지만 신고가 여러건 들어왔다면 벌점 부여 가능 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저 글에 댓글을 달았기에 투표는 하지 않겠고, 참고만 해 주셨으면 합니다.
Yo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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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23:26
[원조치 확정]
은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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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6 00:22
비꼬는게 확실한데 딱히 여참심을 요청할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비꼬는 것만으로도 벌점 대상이니까요. [원조치 확정]
The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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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6 06:55
[원조치 확정]
그라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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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6 09:52
[원조치 취소]
스타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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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6 10:07
[원조치 확정]
까악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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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6 12:56
[원조치 취소]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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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2:06
[원조치 취소]
벌점까지는 아니고 그냥 삭제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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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2:27
[원조치 확정]
비꼼/비아냥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cluef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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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2:29
[원조치 취소]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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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3:01
[원조치 확정]
엘롯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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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3:30
저렇게 대놓고 비아냥대는데 벌점 받을만하네요.
[원조치 확정]
한길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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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3:50
[원조치 확정]
하시모토 나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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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4:37
[원조치 확정]
충분히 비꼼/비아냥에 해당해서 벌점 받을만 하다고 봅니다
하우두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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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4:42
[원조치확정]
아라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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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4:42
[원조치 확정]
톰슨가젤연탄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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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4:46
[원조치 취소]
복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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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4:53
[원조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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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4:58
[원조치 취소]
SCV처럼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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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5:07
[원조치 확정]
be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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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5:13
비꼼/비아냥은 확실하다 보고, 그렇다면 우회어그로 여부를 구분할 필요 없이 [원조치 확정]이라고 봅니다.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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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5:21
[원조치 취소]
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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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5:33
[원조치 확정]
케이는케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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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5:34
오히려 첫 댓글이 비꼼이 더 심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첫 댓글이 벌점받지 않은 비꼼이라면 대댓글 또한 그렇게 처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원조치 취소]
말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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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5:45
악의적인 댓글에 대해 [원조치 확정]
FreeAs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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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6:00
[원조치 확정]
세상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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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6:54
댓글 삭제는 적절하다고 보이지만 벌점은 과한 것 같습니다. [원조치 취소]
진산월(陳山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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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7:49
[원조치 취소]
아무리 읽어봐도 문제를 찾지 못하겠네요.
라라 안티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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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8:48
[원조치 취소]
Gim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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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18:49
[원조치 취소]입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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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20:36
[원조치 취소]
벌점감이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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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21:54
[원조치 취소]
카바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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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23:34
[원조치 확정]
핫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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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00:12
[원조치 확정]
본문 운영진 처리내용이 사안을 보며 들은 생각과 운영진의 판단과 일치하며, 피지알식 비꼬기 자제한다(하려했다)는 변론과 다르게 전형적인 예제네요. 더욱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무무무무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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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08:11
[원조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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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08:39
비꼬는 것으로도 벌점 대상이였군요. [원조치 확정]
이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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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09:51
[원조치 확정]
legna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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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11:13
[원조치 취소]
정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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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16:09
[원조치 확정]
발터벤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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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16:22
[원조치 확정]
EatDrink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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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16:26
이게 비꼼 비아냥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본인의 정치적 취향이 좀 개입되신 것 같은데..[원조치 확정]
Sid Me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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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16:36
[원조치 확정]
그리움 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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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17:00
비꼼, 비아냥 확실.
하지만 아쉽게도 벌점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원조치 취소]
리아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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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17:27
[원조치 확정]
루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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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18:23
[원조치 확정]
너무너무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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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18:36
[원조치 취소]
제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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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22:18
제가 소수 의견 쪽이었다고 가정했을 경우 충분히 불쾌했을 것이라 여겨지므로,
이 건을 용납할 경우 이후 유사 사례 발생시 발언 수위의 허들이 너무 낮아질 것이 우려된다는 점에서,
최근 피지알 내에서의 비꼼과 비아냥의 빈도나 강도가 과거에 비해 증가했다고 볼 근거는 없으나, 회원간 커뮤니케이션에 동원되는 모든 표현 수단에 대한 규정은 다소 보수적인 견지를 보이는 것이 공공의 이익과 분란 감소에 보다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되는 바,

[원조치 확정]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본문부터 댓글들을 주욱 읽는데 무슨 법정 드라마 한 편을 보는 것 같네요. 이 여론심사가 참 좋은 제도이긴 한데 그만큼 운영진분들의 노고가 많으실 줄로 압니다.
Unik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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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03:57
[원조치 확정]
질럿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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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06:10
[원조치 확정]..
Candy Jell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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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1:48
[원조치 확정] 억울한 면은 있겠으나 큰 사이트 운영하려면 기계적 판단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초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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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2:35
[원조치 취소] 상냥한 댓글만 피지알에 허용하겠다는게 아니라면 이건 운영진의 개입자체를 고민해야될 수위의 댓글입니다.
제 눈에는 날선댓글이라는 이유로 벌점부과하는걸로 보여요. 비아냥도 아닌거 같은데.
어촌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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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3:15
이건을 용납하면 소수의견은 절대 글을 쓰지못합니다따라서 [원조치 확정]
MDIR.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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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4:10
[원조치 확정]pgr에서 추구하는 '낯선사람에게 말을 거는 어러움'이라는 기준으로 봤을 때 악성댓글로 판단합니다.
스타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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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4:58
[원조치 확정] 댓글자들의 정치적 입장들을 배제하고 냉정하게 보면 이건 비아냥하는 어조가 다분히 느껴집니다.

소수의견이라고 바로 어그로로 판정시키는 느낌이고, 만약 본인이 그런 의도로 하지 않았다고 해도 그렇게 느껴지는 이상 책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벌점까지 줄 필요가 있는가도 싶긴 했지만 규정상 우회성 어그로 지칭이 4점 벌점이면 원조치대로 가야죠. 법의 징계가 행위의 정도에 대한 분별력이 부족해서 처벌이 과해질경우 법을 개선해야지 유죄를 무죄로 판정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술 딱 한잔 먹고 운전했는데 운나쁘게 음주운전 걸렸다고 무죄 판결해달라는 것은 설득력이 없듯이 규정은 규정이니 따라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완전진성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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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8:32
[원조치 확정]
그냥 논란거리가 생길 글도 아닌거 같은데 왜 다짜고짜 달려들어서 분란을 일으키는건지 당연히 어그로 아닌가요?
아니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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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 00:22
운영자의 입장이 1.우회적 어그로지칭으로 판단했다. 2.우회적 어그로지칭을 포괄하는 한정적인 의미의 비꼼으로 보일 요소가 다분하다.
이중에서 1번인 모양인데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회원 a는 정말로 1번이기 때문에 항의를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억울하다면서 본인의 관심법 질문의 진정한 의도는 드러내지도 않고(질문이라는 주장은 문장이 질문이라는 것이지 의도는 아니죠.) 그에 대한 고민 역시 전혀 없는것을 보았을때 말이죠.

항의를 위한 악의적이고 우스운 꼬투리 잡기로 보입니다.
착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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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 08:46
pgr이 소수의견을 함부로 대해도 되는 커뮤니티가 된다면 제가 소수가 되었을 때 저런 소리를 듣는다는 거 아닙니까? 저로서는 절대 사양입니다.
[원조치 확정]
착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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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 08:47
적극 공감합니다.
gallon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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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 13:27
[원조치 취소]
벌점을 너무 남발하는 하나의 판례가 되지 않을까....
대패삼겹두루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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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 13:35
[원조치 확정]
일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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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 13:56
[원조치 확정]
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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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 15:08
[원조치 확정]
lamdaC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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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 18:50
[원조치 확정]
어그로 경계에 있지만 운영진의 판단을 어느정도 존중합니다.
와일드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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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 19:20
[원조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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