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7/04/20 16:35:29
Name   cluefake
Subject   요즘 자주 듣는 서브컬쳐 노래들

듣고 취향에 직격했던 노래.
월피스카터 버전이 더 유명하지만..제 취향은 이 버전이더라구요.(자막이 유튜브에 없네요 쩝)


Hachi란 이름으로 활동하다 지금은 요네즈 켄시로 활동하고 있는데 참 그때나 지금이나 곡의 폭이 넓습니다..감동곡에서 호러곡까지..


개인적으로 재수할 때 멘탈에 좀 도움을 준 노래입니다. 가사가 꽤 좋다고 생각해요. (티비플 영상 말곤 자막이 있는게 이거밖에 없더라구요..티비플거 올리긴 싫고..)


카미키타 켄의 노래 다 좋아하는데 그 중 한 곡입니다. 부드러운 노래도 많이 부르고 역동적 노래도 많이 부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괜찮았고 자주 듣습니다.



이민들레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4/21 01:07
참 음악은 개인적 취향이 강한것 같아요. 전 들어보는데 아주 와닿지는 않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가짜뉴스' 관련 공지. [2] 유스티스 17/04/24 2718 5
공지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45598 19
공지 통합 규정 공지 2016.4.1 release OrBef 16/03/28 45630 2
공지 PGR21 자유게시판 제재 대상 비속어 가이드라인 [14] jjohny=쿠마 16/02/03 43880 3
공지 유명인에 대한 비방을 자제해 주십시오 [26] OrBef 15/11/06 78991 4
71632 동성애 - 따로, 또 같이. [4] 사악군481 17/05/01 481 4
71631 이마트 과자이벤트 후기.. [27] 대장햄토리2329 17/05/01 2329 6
71630 독후감, 소설 마션 [23] 솔빈765 17/04/30 765 2
71629 스머프 : 비밀의 숲 더빙판 감상문 [1] 말랑622 17/04/30 622 0
71628 내가 교회를 가지 않게 된 계기 [130] 솔빈5423 17/04/30 5423 15
71627 우연히 알게된 에이즈 예방법 트루바다PrEP 이야기. [85] the3j4644 17/04/30 4644 1
71625 남자는 여자가 친절하면 자신에게 관심있는 줄 안다類.book [79] nexon7889 17/04/30 7889 3
71623 잡담)프랑스의 한국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습니다 [30] 래쉬가드6664 17/04/30 6664 7
71621 [스포주의] WWE PPV 페이백 2017 최종확정 대진표 [11] SHIELD1372 17/04/30 1372 1
71620 4월의 일기 [13] 마스터충달1384 17/04/29 1384 5
71619 2017년 주류박람회 후기 [33] 치열하게3728 17/04/29 3728 8
71618 독후감, 조지 오웰의 1984 [15] 솔빈1499 17/04/29 1499 2
71616 저탄고지 다이어트 최악의 부작용, 키토래쉬<혐짤주의>. [37] 짱짱걸제시카6842 17/04/29 6842 5
71615 영화 "나는 부정한다" : 악의와 거짓에 대한 자세 (스포 포함) [1] 원달라1330 17/04/29 1330 1
71614 제가 겪은 편의점 진상 손님 [26] 이연희5388 17/04/29 5388 7
71613 미국 국방부가 판단하는 한국에 대한 시각중 하나 [81] 고통은없나8387 17/04/29 8387 8
71612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 속의 전쟁 [20] 겜돌이2120 17/04/29 2120 4
71611 합참 "북, 평남 북창 일대서 탄도미사일 발사" [15] 앙큼 상큼 응큼4064 17/04/29 4064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