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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3/10/05 22:16:39
Name   항즐이
Subject   공지사항 -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안내
1. 글의 코멘트화

매번 강조드리는 일이지만, 같은 주제의 글은 아무리 긴 글이더라도 가능한 한 코멘트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명경기 이후에 쏟아져 나오는 감탄의 글들은 충분히 매력적이고 가치있는 것이지만, 10개, 20개가 넘어가면서 부터는 게시판의 다양성을 해칠 우려마저 불러일으킵니다.

예전에는 같은 주제의 글들을 대거 토론 게시판으로 옮기는 일마저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러기 보다는 회원 분들의 자발적인 노력을 기다리겠습니다.


2. Diary화, 가입인사

특히, 배넷에서 이런 일 당해 보셨습니까. 와 같은 주제의 글은 매우 천편일률적인 듯 합니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분명히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없는 한, 배넷 경험담과 같은 글들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예전에 채널 운영과 관련하여 협의된 사항에 준거하여, 채널 탐방기, 채널에서의 만남 약속 같은 글들은 하루에 한 번 정도만 올라오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널에 관련된 글들은 하나의 글에 코멘트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pgr은 가입인사만을 목적으로 하는 글은 환영하지 않습니다. 다만, 가입인사의 의미를 넘어서 자신의 여러가지 특성과 느낌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풀어 써 주신다면, 가입인사가 아닌 "하나의 글"로써 가치가 높아지겠지요. ^^



3. 짧은 글

4줄 미만 금지!는 원래 질문게시판에서 지나치게 짧은 질문을 막기 위해서 제가 만든 규칙입니다. 그때는 자유게시판에 짧은 글이 올라올 가능성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자유게시판에 대한 길이 제한을 할 필요가 없었죠.

현재는 자유게시판 역시 암묵적으로 4줄 이상의 기본 길이를 가집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누가 보아도, 설령 전혀 아는 바 없고 관심 없었던 분이 보아도, 정성이 깃들었다고 생각되는 글"이 적절한 수준이겠죠. 최근에는 회원분들이 더 많아지고, 글 역시 더 많아지고 있음에 따라 이 규정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유머, 질문 게시판을 제외하고는 기본적으로 15줄을 기준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벅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좀 더 쓰시려고 했던 내용을 생각해 보시면, 더 많은 이야기들이 떠올라 충분히 채울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 지나치지 않나.. 네, 지나치지 않습니다. 전혀요 ^^ 타인에게 자신의 글을 읽히게 하는 것은 그만큼 힘든 일이니까요.


4. pgr에서의 팬까페 운운

운영진으로서 매우 괴로운 일입니다.

한때는 분명 몇몇 선수의 팬들이 다른 선수들의 업적을 훼손할 가능성이 담긴 찬양글을 올리면서 논쟁의 중심에 서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나 운영진들은 당연히 그러한 글들에 대한 제재를 가할 수 밖에 없었고, 그랬던 것이 이제는 pgr이 그 선수의 팬들에게 불편한 공간이 되고 말았다는 역습을 받고 있습니다.

균형, 중용. 이러한 지혜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실천은 더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저에게도, 다른 운영진들에게도 그러한 것을 기대하시기는 어렵습니다. 여러분 스스로는 물론 그러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가는대로 글 쓰시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지요.

다만, 몇 가지만 도와주시면 팬까페 운운하는 논쟁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A를 찬양함에 있어서 B의 업적이나 실력 등을 폄하하는 내용이 있어서는 안된다.
2) A의 패배나 어려움을 위로함에 있어서 B의 노력이나 실력 등을 폄하하는 내용이 있어서는 안된다.
3) 특정 A, 혹은 특정 종족 ◆을 주제로하는 글이, 그에 관심없는 사람들이 느끼기에 게시판 도배라고 느껴질 수준으로 많아지는 것은 옳지 않다.
4) 서로간의 애정차이는 논리적인 논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이 부분에 있어서, 왜 임선수에 대한 글들만 태클이 들어오느냐.. 저도 안타깝지만 그것은 임선수에 대한 글들만 왜 이리 많으냐와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높은 사람이기 때문에 글도 많고 태클도 많고, 팬도 적도 많고, 오해와 불신 마저 많아지는 것이지요. 물론 옳지 않은 태클에 대해서는 최대한 제재하고 있습니다만, 운영진의 손이 닿기에 너무나 많아서 다소 아쉬움이 있으시겠지요. 거듭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덧말 : 전 임선수를 무척 좋아합니다. -_-;; 오해하시는 분들 만날때마다 답답해 죽습니다. 살려주세요.



5. 호칭 및 문체의 주의점

1) 우선 각종 욕설, 비방 및 반말은 당연히 금지입니다. 심할 경우 바로 레벨 조정 등의 조치가 따를 수 있습니다. ("님아"는 명백한 반말입니다.)

2) ㅋㅋㅋ, ㅎㅎㅎ, ㅅㄱ, ㄳ 등의 자음어는 금지입니다. 상대를 불쾌하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유머란에서의 제한된 사용은 허용되고 있습니다만, 역시 심한 경우에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3) ~선수, ~게이머, ~해설, ~캐스터 등의 호칭 사용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분들은 한명의 "유명인"(공인이라는 말은 옳지 않죠 ^^)이기 이전에 이곳에 와서 글을 읽는 또 한명의 회원입니다. 다른 회원분들을 존중하는 만큼 그분들도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여, ~염, ~욤, ~효, ~셈 등 통신체 어미는 금지됩니다. 부분 허용하는 방향으로 지금껏 진행해 왔지만, 회원분들이 많아짐에 따라 서로간의 문체에 대한 호오 개념, 정도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그에 따른 마찰을 줄이기 위해 모든 기준은 표준어 맞춤법에 근거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에 언급된 형태나 그 외의 통신체 어미 등은 다소 "강경하게" 제재하도록 하겠습니다.

5) 맞춤법 지적은 가능합니다. 다만 글쓴이를 배려하면서 지적해주세요. 맞춤법 지적을 기분나빠하지 마십시오. 맞춤법은 pgr에서 얻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 입니다. ^^


6. 기타 문제들

1) 게시판 목적에 맞는 글인지 확인해 주십시오. "질문게시판에 가야 할 글인 듯 하지만... 조회수가 낮아서" -> 삭제됩니다. 질문 게시판에 가야 할 글이라고 알고 있다면 그렇게 지켜 주십시오. 다른 게시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2) 토론게시판이나 질문 게시판의 사용시, 자신의 정보를 공개해주세요. 기본적으로 타인의 의견을 구할 때의 네티켓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전체적인 정보 공개를 원칙으로 하려는 문제에 대해 논의중입니다.

3) 토론게시판의 토론 주제는 "토론"가능한 것이어야 합니다. 인기투표의 형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또한, 토론게시판에 토론 주제를 신설하실때는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하여 논쟁을 뚜렷하게 리드할 수 있어야합니다.

4) 글 삭제에 대한 문의는 게시판의 글 보다는 쪽지로 해 주세요. 쪽지를 보내시기 전에는 반드시 공지를 확인해 주시고, 다른 게시판이나 다른 글에 코멘트로 옮겨지지 않았는지 확인해 주세요.

5) 중요한 부분입니다.운영진이 아닌 이상, "삭제해야할 글이군요" "자삭" "팬까페로" 등의 글 내용을 재단하는 일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다른 규칙 위반과 동등하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글이 부당하다고 느끼신다면, 그 이유를 완곡하게 논리적으로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운영진이 판단하겠습니다. "공지사항을 좀 참고하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정도는 전혀 지나치지 않은, 좋은 충고라고 생각하겠습니다.



7. 운영 원칙에 대한 의문들

삭제 및 글을 이동할 때, 글쓴이에게 통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삭제된 글의 개수만을 보고 계실 지 모르나,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아 옮기는 글들,
사소한 통신체 어미로 인해 삭제되는 글들,
줄 수 제한으로 인해 삭제되는 글들,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삭제되는 코멘트 들,
그리고 그 위반 사항에 대한 나름의 "기록(?)"들,

을 고려하면,

pgr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공지를 쓸 시간마저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글쓴이에게 통보를 하고 기다리는 경우에는, 기다리는 동안 그 글로 인해 파생되는 문제들이 커질 우려가 있습니다. 우선 삭제 후 통보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구요.

코멘트가 아닌 글의 삭제 경우에는, 삭제 게시판에 계속 보관되므로 얼마가 지나더라도 이유를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고, 운영진에게 항의하여 부당함이 인정되면 언제라도 자유게시판으로 복귀시켜드렸습니다.

코멘트의 과격함이 지나쳐 글을 삭제해야 하는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본문만을 다시 올려주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글과 무관하거나 과격한 코멘트들을 골라서 지우는 일은 엄청난 시간을 잡아먹기 때문이죠.

운영진의 원칙에 대한 문의는 건의 게시판이나 쪽지로 해 주십시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다만 대안 없는 비판은 비난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문의, 건의는 건의하시는 분의 pgr에서의 활동 경력, 활동 내역, 애정 정도가 심각하게 고려된 후 운영진이 받아들일 것입니다. 저는 그게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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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6 00:14
하핫... 15줄이라 ^^;;
앞으로 pgr에서 쓸 글들은 더욱더 정성을 들여야 할것 같네요.
자유게시판이 '자유칼럼란'이 될지도? ^^;;
아무튼 전 찬성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PGR 되길 ^^)/
Gz_댄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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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6 01:05
^^ -_-; <--- 이런 이모티콘은 허용되는걸로 알고있는데...
모음인 ㅡ.ㅜ <- 이런것들은 안되는건가요? 궁금해서....
항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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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6 04:28
이모티콘은 일반적인 형태 까지는 넉넉하게 허용하고, 낯선-_-;; 형태는 조금 자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_- ^^ ^_^ +0+ +_+ ㅇ0ㅇb 등은 사용되고 있는데요 뭘. ^^
s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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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6 07:03
불쌍한 항즐이님.. -_-;;;; 임선수 안티로 오해 받기가 매우 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해가 풀리기를 바라겠습니다 ^-^! (임선수를 꼬셔서(?) 드랍동에 임선수가 항즐이님과 친하다는것을 올려주는건 어떨까요? -_-;;;
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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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6 08:29
적당한 조치입니다..
전혀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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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6 12:21
ㅋㅋㅋ ㅎㅎㅎ ㄳ ㅅㄱ. 이나 -_- ^^ ^_^ +0+ +_+ ㅇ0ㅇb 와
틀린점이 뭐죠? 같은 통신어체라고 보는데..
그리고 대략..난감 내략 낭패..->이런것도 통신어체의 한종류아닌가요 ?
~여, ~염, ~욤, ~효, ~셈 안된다면 대략~~하다..이것도 안되도록 해주세요 대략~~하다 -->이거또한 여 염 욤 효 셈 이랑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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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6 12:31
~여, ~염, ~욤, ~효, ~셈 이나 ㅋㅋㅋ ㅎㅎㅎ 등에는 강한 "반말"느낌이 살아 있습니다.

그에 따라 불쾌감이 크게 생길 수 있죠. 대략~ 하다 라는 말은 대략~ 하네요. 등으로 쓸 경우에는 받아들일 만 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글을 보았을때, 직접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현재까지 형성된 pgr의 분위기에 근거하여 만든 이 규칙을 고수할 생각입니다.
항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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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6 12:32
모든 통신어체를 금지하려는 건 아니죠. 표준어, 오프라인의 일상어의 기준에 근거해서 상당히 꺼려지는 몇몇 부분을 강하게 금지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특히 pgr에서 반발이 심했던 말투에 대해서요.
Bar 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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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6 13:41
음, 예전에, 글의 분위기상 ㅋㅋㅋ의 적극적 활용(?)과 반말투의 잡담을 쓴 기억이 있는데 쓰고 나서도 이런 투의 글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불안했던 기억이 납니다.(지적은 없었지만 스스로에게 질려버린 부분은 있었죠) 신규가입된 분들일 수록 되도록 PgR에 글을 쓸 때는 스스로의 규제에 쉽게 믿기 보다는 추천 게시판에 있는 글들을 참고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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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6 18:14
밀어붙이세요.
h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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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6 18:45
Bar Sur 님 말씀이 맞네요. ^^
추천 게시판글들은 자체로 좋은 모범이지요.
Bar Sur 님의 글도 좋고요.
줄제한은 조금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정성만 있으면 몇줄 안돼도 충분히 공감될수 있음에도 옥석의 구분이 힘들어서 규칙으로 정해졌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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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6 23:56
글을 쓸때는 한번 더 생각하고 작성해야 되겠군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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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8 10:30
정작 이 글을 봐야 할 사람은 보지 않는다는 것도 문제겠지요. 왜 내 글이 지워졌느냐고 분노하는 분들이 앞으로 더 많이 나올 것 같네요. 물론 그걸 모두 감수하고 쓰신 공지시겠지만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음, 의견이지만 이런 공지사항을 정말 읽어야 할 사람들을 위해 공지사항의 내용을 간추려 팝업창을 띄우면 어떨까요? 저역시 새로운 공지사항을 깜빡하고 며칠간 지나친 적도 있으니까요.^^
영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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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10 04:48
우선 머리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적고 그 글을 보고 한번 생각하고
write 누르기전 또 한번 생각해보고, 그 후 또 한번 읽고 수정하고
수정한 글을 보고서 이상 없을시... 하...하핫... 해.해냈다.-_-
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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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10 20:41
기쁩니다........이렇게나마 댓글을 달수 있다는게...ㅠ_ㅠ
반갑습니다......두번째 댓글이군요~
ChRh열혈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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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13 19:43
'님(아)'는 한글이라고 볼수가 없습니다. '-님'은 어떤 단어 뒤에 쓰이는 접미사인 관계로 홀로 쓰일수가 없죠.(그냥 헛소리였습니다-_-)
풀메탈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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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14 00:11
이상현님// 이모티콘은 상대방의 표정과 어투를 알 수 없는 온라인에서, 말의 '뉘앙스'를 전해주는데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말인데도 "XX님 맞춤법 틀리셨습니다"처럼 똑 부러지게 말하는 것하고 "XX님 맞춤법 틀리셨습니다^^;"라고 말하는 건, 보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도 있지 않겠어요?
Ella-Mi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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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16 22:35
24, 35, 45번째 줄에서의 제제->제재 (제제는 전혀 다른 뜻이죠. 모르셨던건 아니겠죠?)

27번째 줄에서의 가는데로->가는대로 (오타이신가요?)

긴 글을 쓰시느라 실수가 있으셨나 보네요
fin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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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17 00:42
가장 난감할 때는
모모모님// (아!) 어쩌구 저쩌구 쓸 때도
님(아) 은(는) 등록하기에 적합한 단어가 아닙니다 <--라는 코멘트가 뜰 때.. 라고 할 수 있지요 난감
쉬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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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20 21:21
이제야 찾았습니다! 공지사항이 메인화면에 있는지, 알았었지만 항상 까먹고 있었던 터라 이제야 이 글을 발견하게 되네요. 앞으로 좀 더 성숙한 글쓰기를 해야 겠군요. ^^
바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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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8 06:05
항즐이님이 수정까지 해가면서 올리신 글이라면 그 중요도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겠죠..
껀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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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02 07:30
근데 리플 다는것도 글자수 제한이 있어요?
제가 어느 글에다가 짧게 리플을 달았더니 삭제됐네요.
벨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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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08 17:40
한가지 약간의 지적 혹은 불안이라면.."전혀 지나치지 않다"는 그 부분이 항즐이님의 생각에서만 그칠수가 있고 또한 어떤분에게 전혀 공감이 안될수도 있다는 것이겠지요.아마도..물론 여기 답글 단 분들중에서는 그런 분이 마음속 깊이라도 전혀 없겠지만..어쨋든 여기서는 그걸 지나치다라 한다면 적절한 논리와 함께 운영권의 기운으로 절차로 일을 처리하겠지만. 허 나 아마도 하나명심해야 할것같은것은..."절은 커뮤니티와 같이 보이기엔 너무 다르다." 이에 대한 나름대로의 낸 답은 미ㅂ공개. (여기서 부정적인 의도란 것을 담지도 않았으니 오해마시길.)
Ansco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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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4 16:54
78번째 줄,
'채찔질 해도 잘 못하는게 있습니다.' -> '채찍질해도 잘 못하는 게 있습니다.' 수정이 필요하네요.
Ca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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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05 02:33
크흐흐..오늘 무심결에 로그인해서 댓글을 마지막까지 읽고 보니 전에 안보이던 빈 박스가 보이더군요. 전에 글을 어떻게 하면 쓸 수 있나 궁금했었는데..여기에 글을 쓰는 것이구나. 고맙습니다.
퉤퉤우엑우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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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22 18:16
;;;;전 임선수가 임요환 선수가 아니라 임성춘 해설인줄알았;;;
kiss the 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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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17 19:50
늘 수고 많으시네요...

좋은 게시판 좋은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우리모두 노력했음 합니다...
n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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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19 01:19
모두 수긍이 가는 내용들이네요.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는 용감한 짓은 못하겠지만,(write버튼이 무겁습니다.) 어느 곳에 글을 올리더라도 이 정도의 사항은 지켜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Sawachika 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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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09 10:51
예...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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