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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7/04/20 11:21:36
Name   트와이스 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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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정의당 내 토론회 후폭풍이 심각하네요.


정의당 당원게시판은 당원만 글쓰기 권한이 있는 곳인데, 토론회 이후 당원게시판에 심상정 후보를 비판하는 글들이 많아졌네요.

정의당의 구성 자체의 한 축이었던 유시민의 국민참여당계의 집단 탈당사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장윤선 국장 피셜론 약 509명이

현재까지 탈당한 것으로 나타난다고 하네요. 정의당원분들은 이번 선거를 통해서 심상정 후보가 정의당의 선명성과 우리당의 정책에 대해 나타내

주는 모습을 기대 하셨던거 같은데, 문재인 청문회에 동참하면서 당의 미래에 대해 많은 회의감을 느끼신듯 합니다.

더구나 유시민을 비롯한 참여계들은 정의당 재정에 적지 않은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PD계열 분들은 오히려

참여계 분들에게 차라리 나가라는 반응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어제 토론회를 본 유시민 작가는 어떤 생각을 하셨을지요..

썰전이 생방이 아닌게 참 아쉬운 오늘 아침 입니다.




㈜스틸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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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24
솔직히 참여계가 지금까지 정의당에 남아있었다는거 자체가 기적이죠. 지금까지 정의당이 참정까고 당내에서는 돈셔틀 취급 당한걸 생각하면 보살을 넘어거 그냥 호구 수준인데.
lifewill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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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24
오유 다음은 참여계 인가요??
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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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24
드디어 호구들이 눈을 떳군요.
저그의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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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26
찻잔안에서 태풍이 부나요?
톰슨가젤연탄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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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27
어제 그걸 보고 나갈사람이면 진즉에 나갔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많이 남아있으셨군요...
polon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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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27
어차피 가만히 있어도 미래가 없는 당이라 생각하는데 왜 스스로 얼마 안 남은 목숨까지 깎아먹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켈로그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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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28
교전 컨트롤은 좋았으나 교전지역이 앞마당 가스멀티 미네랄근처라 일꾼이 몰살당한 모습이군요..
트와이스 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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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29
네 확실한건 어제 토론회로 정의당은 지금 지지율도 지키기 힘들어졌다는거죠
vlncen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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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29
저는 자유주의 좌파라고 스스로를 생각하는데, 사실 정의당 노선은 약간 다르죠. 아예 새롭게 당 하나 만들어지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그 당이 의석수를 배출할 수 있을리가...
트와이스 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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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0
유시민 보고 남아계시는분들 같은데, 어제 모습보고 마음 접으신 모습이네요
Liber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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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0
솔직히 놀랍네요. 정의당에 아직까지도 참여계가 남아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요.

어제오늘 참여계가 제대로 빡친 것 같던데 정의당은 이를 어떻게 수습하려나요.
강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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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0
참여계는 그냥 민주당에 합류하는게 나을거같은데...
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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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0
참여계는 타이밍만 보고있었다고 보는게 맞죠.
이제껏 헛발질 한두번했나요.
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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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2
의외로 유시민 등의 참여계 인사들과 함께 온 국참당 당원 출신 분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었던 것 같습니다.
빠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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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2
모래로 산 쌓고 막대 꽂은 뒤 번갈아가며 모래를 가져가는 놀이는 보는 것 같군요.
곧 막대가 쓰러질 것 같네요.
독수리의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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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2
애초에 참여계랑 정의당 주류는 정책적으로 방향이 너무 달라요. 같이 있는게 신기함.
어묵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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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2
민주정부 햇볕정책 물고 늘어지는거 보고 언제적 얘길 하느냐고 일갈하더니 본인도 옛날 민주정부 노동정책을 들고나오더군요. 장난하나
Korea_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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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3
애초에 참여계는 지금의 민주당하고 노선이 맞는곳인지라
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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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3
유시민 정계 복귀 시나리오가 점점 현실로...
트와이스 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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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4
옳으신 말씀입니다.
트와이스 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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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5
호남토호들 사라진 지금 민주당이면 유시민 작가 와도 무방할듯 한데, 어제 토론회 본 유시민 작가의 심경이 궁금하네요
덕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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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6
딱 그정도로 보입니다
트와이스 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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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7
유시민 보고 남아 계신분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제 보고 마음 굳이신듯 한 모습입니다.
모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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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8
저는 애초에 빅텐트에서 민주당 내 사민주의 노선을 가길 원했고 심상정이나 노회찬이 NL의 얼굴마담인 정의당을 계속 끌고 가는게 무의미하다고 봤는데 이래저래 어제 심상정 후보의 발언에 실망을 많이 하게 됐네요. 민노당 부터 이어진 지난 20년동안 변한것도 없고 집권 의지도 없는 정당이구나 싶기도 하구요.
vlncen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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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8
!!!!!!!!!
치킨너겟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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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8
유시민때문에 남은 당원들이 많을겁니다.
말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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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39
간판만 이상론을 들고 나오면 뭐하나요. 항상 선거철 영업을 저런 식의 양비론으로 하는걸요.
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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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0
내로남불은 보수진보를 안가리네요..
애패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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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0
뭐랄까 다른걸 떠나서 심상정, 노회찬을 좋아하긴 하는데
정치는 진짜 답이 없는듯.
애초에 노선이 다른건 다른건데 어느선을 타야할지 전혀 모르는거 같아요
dj, 노무현정보 시절에도 새누리당이랑 손잡고 총질해서 자기들이 제1,2의 야당이 되는 걸 꿈꾼거 같은데
막상 mb, 박근혜시절에 초박살이 났죠.
그러다가 더민주당이랑 문재인이 다시 올라오니 정의당도 숨쉴만해서 총질시작하는 거 같은데

애초에 노선이 다르니 총질 할 수는 있지만 더민주당이 없으면 자기들이 제1,2의 야당이 될거 같다고 맨날 착각하는 거 같아요
현실은 더민주당이 잡으면 정의당, 민노당은 살려두고 인정하지만 자유당 같은 세력이 잡으면 그냥 이쪽은 초박살 나요. 자기들이 제1,2의 야당의 대안이 되는게 아니라 그냥 저번처럼 초박살 나는 건데 똑같은 전략을 가지고 있는 거 보니 참 답답하네요.
트와이스 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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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1
네 지금 민주당 노선이면 괜찮죠 참여계들은 합류하기
아라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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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2
http://i.imgur.com/Bh1FoHN.jpg

심상정 후보 tv토론 잘했다. 내 이야기가 아니고. 모든 언론. 전문가의 평가다
그런데 왜 한편에서는 난리다. 정의당 심상정을 자기 편으로 착각한 인과응보다.
이 착각이 깨지는 것만으로도 이번 토론회 성과가 크다
by 정의당 서울시당위원장 페북.
트와이스 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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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2
그 착각도 깨지고 정의당 다음총선 비례도 같이 깨지겠네요
SCV처럼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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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3
저러던가 말던가. 꼬숩네요
wi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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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3
과거에서 배우지 않아 전혀 성장하지 아니한거죠
Korea_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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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3
본인은 계속 생각없다고 하는데 결국엔 다시 등판할 때가 오긴 하겠지요
키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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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3
시한부 정당이라 뭐 그러거나 말거나..
E-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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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4
운동권 특유의 선명성 대결 같은 느낌으로 심상정 후보가 들이박았나보죠? 그건 내부에서 싸울 때나 통하는거고 밖에서 오히려 마이너스죠.
Korea_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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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4
왜 지난 총선 비례투표에서 4번 찍어쓰까 ㅜㅜ 4번 안찍은 손 삽니다
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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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5
한때는 약자들의 대변인이라 생각해서 응원하고 최소한 비례표는 꼬박꼬박 주고 했었는데 이젠 싫네요

뭣도 없는 주제에 뭐같은 선민의식으로 가득차서 내려다 보는 꼴이 [개돼지이론]이랑 다를게 뭐가 있음?
So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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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5
http://m.cpbc.co.kr/news/view.php?cid=679008&path=201704

그런데 노회찬 의원은 아쉬움을 표했죠.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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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47
아직도 내려갈 지지율이 남아있다니 대다네~

2% 이하 기원합니다.
한들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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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50
다음 총선때 비례표수를 보면 누구 말이 맞는지 나오겠죠. 저는 비례표수가 확 줄걸로 예상합니다.
pio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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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55
후보나 정당 지지율엔 별 영향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냥 여긴 뭘 하든 이미 거의 관심에서 아웃이라고 보서...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1q2w3e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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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56
그동안 내가 왜 이쪽에 계속 비례를 줬을까 하..
ChrisThe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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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1:58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신나게 까대면서 정작 거대한 똥덩어리들은 옆에 있는데 그에 대해서는 말이 없더군요. 이래놓고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겠습니다 뭐다? 진보 진영이 이래서 안되는 겁니다. 아마추어리즘이 순수해보이는 것도 정도가 있지, 이정도 되면 미숙한 거예요.
Vio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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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01
많은 사람들의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동안 당이 운영되어 왔는지 놀랄 따름입니다. 요즘 행보를 보면요

아니면.. 초심을 잃고 이제 좀 높은 자리다 싶으니
눈닫고 귀막고 그동안 한 고생 보상이라도 받겠다는 심보인건지...

솔직히 구태정치니 적폐니 비리니 뭐니 하는 그쪽 분들보다도

정의당 수뇌부가 몇배는 더 국민과 불통이라고 봅니다

그쪽은 더구나 사회전반적으로 영향력이라도 있는 세력들 두루두루 걸치고라도 있지

정의당은 정말 소중한 지지자들은 다 떨구고
냄겨논 애들은 메갈같은 거만 있으니...

솔직히 지금 심상정후보만 해도 밑에사람들 이야기 단 5분만 제대로 들어줬다면
지금 하는 모든 지지율 까먹는 행동들 중 90프로는 안할수 있었다고 봅니다
Soul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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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04
민주당이 1당으로 확실할 때 정의당도 같이 살아 남을수 있는건데 왜 그걸 모를까요
17대 총선에서 민주노동당의 약진 이후에 몰락을 보고도 전략 수정이 안 되나봐요
Multivita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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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06
정치공학적 관점으로만 보면, 진보정당이 홍준표/유승민/안철수가 아닌 문재인만 공격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거 가지고 비난하고 싶진 않아요.
현재 노동정책을 이끈 홍준표/유승민이 아닌 10년전 노동정책으로 문재인 공격하는건...이해는 안가지만 1위후보검증이라고 넘어가보려 합니다.

그런데 진보정당이 거짓사실을 가지고 문재인을 공격하나요? 그럼 구 새누리당과 다른게 뭐죠? 조중동과 같은 행태를 보이는 한경오나 구 새누리의 행태를 보이는 정의당이나 똑같아요. 엄청 실망입니다.

게다가 심상정은 토론태도도 안 좋아요. 사회자 말 무시에 답변자 말 끊기. 토론하면 할 수록 정의당 지지율 떨어질 겁니다. 그렇다고 심상정을 쳐낼수도 없는 정의당이니... 미래가 어둡습니다.
뜨와에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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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06
NL계들 다시 돌아오면 볼만해지겠네요.
푼수현은오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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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10
비례 준 내가 잘못이지
Time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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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17
4번 안찍은 손 삽니다.
강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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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24
저도 같은 생각이네요. 정의당은 전체적으로 봤을땐 그냥 아오안이죠. 당지지율이던 후보 지지율이던 별 변화는 없을겁니다.
hari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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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31
어제 토론회를 보면서 심상정과 유승민은 정치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자신의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걸 모른다는 것 입니다. 정치는 기본적으로 옳고 그름이 아닌 어느쪽이 더 바람직하냐의 문제인데, 그런 정치적 사고가 전혀 없어 보였습니다.
Miz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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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43
어제 심상정 후보의 토론을 보면 과거 참여정부시절 민노당의 포지션과 유사했습니다. 그 당시 참여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때때로 한나라당과 공조까지 하는 행태에서 학을 뗀 사람이 꽤 있습죠. 특히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역린에 가까운 부분인데 그걸 참 겁도없이 건들더군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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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54
호구들이 아직 더 있었군요...
비례표 꼬박꼬박 주면서 호구짓했던 사람으로 하루빨리 망했으면 좋겠어요
메갈당 인증 이후 총선때 1.X%예상했는데 어제 이후 0.X% 득표로 하양조정했습니다
vlncen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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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56
정의당이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나요? 노무현 별로 안좋아할텐데...
vlncen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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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57
Sh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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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2:59
사실 그동안 이런저런 일이 많긴했습니다. 정의당내 행사에서 노무현이 탄핵을 유도했다는 유인물이 돌아다니거나 정의당에 친노는 없고 친국민만 있다는 현수막이 걸리기도 했고...최근 심상정 후보의 '친노' 방명록 논란까지 참여계 푸대접 많이 받아오긴 했죠. 물론 참여정부가 맘에 안드는거 이해합니다만 같은 당에 소속되게 된 이상 상대를 동지로서 인식하는게 중요한데 여전히 투쟁과 타파의 대상으로만 보는 시각이 컸어요. 어쨌든 참여계는 권력을 쥐었던 사람들이니 제대로 하지 못한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불만갖는건 이해하지만..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2596868
해당하는 유인물 자료입니다. 전 전 정의당 당원이고 이 일로 말미암아 탈당을 했었습니다. 어쨌든 노빠출신이고 그동안 참여계를 향한 미묘한 시선을 견뎠었지만 이 건은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감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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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3:02
거참 앞으로는 비례도 같은 곳으로 줘야겠네요..
파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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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3:06
아니 아직도 안 나갔어?!
타마노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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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3:11
지금 정의당에 있는 참여계는 과거 민주당계열 여당 시절에 호남 토호와 운동권 계열의 정당 운영 행태에 기겁을 하고 나간 사람들이었는데 이들 중 대다수가 더민주에 없고, 당원 중심의 정당정치가 잡혀가는 이 상황에서는 오히려 정의당보다 더민주에 가깝죠..
정의당도 참여계에서는 하나의 피난처로 생각했고 이전 국민참여당-진보신당-통합진보당-정의당으로 이어져오면서 과거 민주당에서 이루지 못했던 정당 내의 민주시스템 정착을 목표로 했는데 실패해버렸죠..
결국은 그들의 호구가 되버렸지만 민주당이라고 나아질 것이 없기에 남아 있었는데 그들의 제대로 된 요구를 이해못한 정의당 주류의 잘못이라고 보네요
사자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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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3:58
저도 비슷하게 생각.
메갈 사태때 3%대로 떨어져서 역시 타격이 있구나라는 생각 하다가도....
워낙 지지율이 낮은 당이라 대부분의 여론조사 오차범위 +-3.1%인거 보고 딱히 떨어진것도 아니구나라는 쪽으로 선회했습니다.
7% 지지율이면 오차범위만으로 반토막 나는게 가능하다는건데 2~3%가지고 따지는게 무의미한것 같음.
다만 확장성은 떨어지면서 반등의 기회는 없다 정도.....
르웰린수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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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4:27
내가 이런 히키코모리들한테 비례표를 주다니....
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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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5:09
확실히 착각이 깨지긴 깨졌습니다. 고맙네요.
speech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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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5:27
흠... 탈당 고민이네요.
메갈 사태도 버텼는데 이건 제가 못 버틸 것 같은데..
클램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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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5:50
근거 없는 루머입니다. 장윤선의 말은 이번 토론 이전 자료이고, 현재 토론 이후에 탈당한 당원은 10명 남짓이라고 정의당이 밝힌 바 있습니다. 문재인 지지자분들은 바른정당, 정의당 등등 참 다른 당 사정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총앤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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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5:56
뭐 국민의당이 민주당에 관심있는 것만 하겠습니까?껄껄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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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6:26
삭제(벌점 4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틀림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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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19:53
참여정부때 그렇게 정부를 비난하는 글들이 많았는데
이명박정부때에는 그렇게 정부를 비난하는 글들이 없더라고요
(노회찬, 심상정)
그래서 이 둘은 이명박정부 이후론 지지 못하겠더라고요
양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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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01:46
진짜 개후회
vlncen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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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03:20
이 글에는 뭐하러 들어오셨습니까?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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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03:37
사이다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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