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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6/04/17 11:35:19
Name   에버그린
Subject   새누리당이 아직 살만한가 봅니다.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0416030204130

김무성·서청원 최고위 충돌 "야! 왜 왔어!"



지난 14일 밤 4·13 총선 참패의 수습책을 찾기 위해 모인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시 친박-비박계 충돌이 있었다고 복수의 당 관계자들이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 최고위원 전원 사퇴 및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의 전환 등을 결정했지만 그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고 한다.

당 핵심 인사들에 따르면 당시 김무성 전 대표가 들어서자 서청원 전 최고위원이 불만부터 표시했다. 서 전 최고위원은 “이제 대표도 아니지 않느냐. 나는 (김 대표가) 안 오는 자리인 줄 알고 왔다”고 말했다고 한다. 최고위 전에 김 전 대표가 먼저 사의를 표명한 걸 들어 최고위에 와선 안 된다는 취지로 한 말이었다.






아직도 서청원의 친박계와 김무성의 비박계간의 대립은 엄청난가 보군요.

서로 껴안고 웃으며 화해 코스프레를 했지만 앙금은 가라앉지 않았나 봅니다.

비상대책위원장 자리에 친박계가 같은 계파의 김태호 전 최고위원을 추천하자 그러자 이번에는 김 전 대표가 가로막고 나섰고 결국 비대위원장 자리가 원유철 원내대표에게 돌아갔습니다.

탈당자 복당 문제도 친박계 참석자들은 “모두 다 무조건 복당을 받아줄 수는 없는 것 아니냐”면서 ‘선별 복당론’을 폈는데 청와대와 충돌 끝에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총선에서 컷오프(공천배제) 당해 탈당했던 유승민(대구 동을) 당선자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반면 “김무성 죽여버려”라는 취중 막말 파문을 일으켰던 윤상현(인천 남을) 당선자에 대해선 “당연히 복당돼야 한다”라는데 아직도 더운밥 찬밥 가릴정도는 되는가 봅니다.




새누리당이 지금 의석수가 줄어드는 바람에 새누리당의 분기별 경상보조금도 46억9300만원(지난 2월 지급액)에서 34억8800만원(122석 기준)으로 크게 줄어든다고 하는데 어디서 저런 여유가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6&news_seq_no=2852033
새누리당의 차기 당 대표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인물은 8선의 서청원, 4선의 최경환 의원입니다.

당대표로 최경환과 서청원 두명이 유력하다고 하는데 청와대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듯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지지합니다.



㈜스틸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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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1:36
싸우면 싸울수록 저 같은 야권 지지자들은 팝콘을 씹는것 아니겠습니까 껄껄껄
청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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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1:37
'야! 왜와!' 정치버전인가요?
마프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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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1:39
진박들 진짜 뻔뻔하긴 한대 믿는 구석이 있는걸까요?
pio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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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1:39
위기에 처하면 그래도 힘을 합치는게 새누리의 강점이었는데...왕을 하나 모시다보니 이젠 그런 것도 안나오는군요 껄껄
유승민 복당 못하고 진박인지 친박인지 전권 잡는 그림이라...아주 바람직합니다.
이대로 가면 다음 대선은 진짜 문재인 vs 안철수 양자대결이 될수도....
비상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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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1:40
머저리들 싸우면서 당 찢어지는 꼴 꼭 나오길 바랍니다
이젠 어용언론들도 있는대로 다 가려줄 깜냥 아니니 저 민낯 다 드러나면 등 돌리는 사람들 늘어나겠죠 낄낄낄
Sa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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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1:42
최경환 서청원이 나란히 당대표 대선후보 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콩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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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1:44
이젠 당내 최대 계파거든요. 물론 박통이나 그 수하들이 엄근진을 한번 더 시전하면 얼마나 또 비박계가 될지 모르지만..
콩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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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1:46
서청원씨는 대선후보 도전 생각이 없다고 하고 서청원 당대표 최경환 대통령 후보 이런식으로 될듯 합니다 흐흐
아무로나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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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1:49
돈 몇억때문에 아쉽울 당이 아니니까요
㈜스틸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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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1:49
그리고 대권주자로 원유철!
마프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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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1:53
원균을 보던 히데요시의 마음을 알겠다!!! 흐뭇~~~
콩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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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1:56
살만하죠. 아직도 122석이나 되는데요 크크
복당파들 받아주면 128석이구요
발라모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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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01
작년 새정연 보는것같은데
충분히 싸우고 상처줬다가 탈당하고 국민당으로?
너무 갔나요 어질어질
예전부터 새누리가 확실한 대선 후보를 안키우는게 너~무 이상했어요
저럴 애들이 아닌데 호,혹시...
킹찍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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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03
??? : 아 정글 땜에 망했는데 탑 오지 마라고
minyu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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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03
새누리가 비박을 완전 박살내고 친박으로 결집하면 지금과 다르게 기세를 탈 거라고 예상합니다.
바람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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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05
이대로 가면, 정말 대권도, 허허허.
한편으론 정말 대단합니다. 진심으로 모시는 듯 해서. 그래서 진박이겠지만.
콩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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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06
이번에 오세훈 밀어주다 종로에서 완전히 날아갔죠 흐흐
살아남은 킹은 총선패배의 책임을 뒤집어 쓰고 있구요.
stu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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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06
당연하죠 이럴 줄 몰랐나요 크크
저는 그래서 새누리당이 결국 갈라선다는 예상이
야당 지지자들의 바람만이 아닌 현실성 높은 얘기라고 봅니다.
새누리당 화이팅!?!
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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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07
정의화 의장이 신당 창당에 대해 고민하는 모양이던데, 유승민 의원하고 협력 잘 되길 바랍니다. 새누리당에서도 분리 수거가 불가능한 수구 세력과 그래도 건전한 보수 세력이 나뉜다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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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07
싸워라~싸워라~~
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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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11
서청원과 최경환이라.
Bettersu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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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14
새누리당이 너무 만만해지면 대선때 3자구도 나와서 87년 대선 상황 나올까봐 무서워요. 새누리당이 딱 적당히 해주길
스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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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15
쿼터갓께서 워낙 확고하시니 그밑에 쫄따구들은 선택지가 없죠 크크크 이러다가 여론 더 악화되고 지지율 더 떨어지면 슬슬 태새전환하는 의원들 나올거구요 아마 볼만할겁니다
콩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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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16
만약 새누리당이 19대 총선 당시 수준으로 통합하고 대선후보고 반기문이나 유승민을 내세우고 문재인,안철수가 따로따로 나오면 정권탈환에 실패할 수도 있다고 봐요
하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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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16
지난 당대표 선거를 생각해보면 서청원의원에게 양보할 가능성이 높긴 한데 최경환 의원도 요즘 많이 어필하고 있죠.
솔로11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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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26
여유롭지 않아서 싸우는 거죠. 지금은 정당 지지율 떨어져도 상관 없구요.
또니 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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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26
저도 이럴거 같긴합니다. 이럴거면 새누리당 후보로는 유승민이 나오길 바라는수밖에 없네요....그래도 거기서 상식적인 사람이니...
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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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27
쿼터갓의 떡고물을 받아먹기위해 설설 기었는데.....앞으로도 계속 기어주시길!
Bettersu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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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30
지금 분위기 봐선 절대 유승민은 안내보낼 심산같아요. 친박이랑 척을 진데다가, 유승민 부친도 박정희와 사이가 좋지않았다보니 언제든지 뒤통수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할 듯
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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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30
원유철 최경환 의원 진박으로써 고군분투 해주시길 흐흐
stu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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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32
새누리당이 만만해지고와는 상관없이
이번 총선 결과로 다음 대선의 3자 구도는 이미 확정되었다고 봅니다.
3자 구도를 해도 이길 수 있어서 3자 구도가 되는 것이 아니라
더민당과 국민의당 사이에서, 아니 각 당의 지지자들 사이에서 합의가 안될거에요.
또니 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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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33
제가 아는 새누리당이면 유승민이 대권후보로 나올거라고 보는데 요즘 돌아가는걸 보면 이거 내가 아는 새누리당이 맞나? 싶어서 모르겠어요 크크
R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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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35
진박화이팅!! 계속 열심히 일해주세요 ^^
쿠로다 칸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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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49
난세에 영웅이 나는 법이긴 한데 어째 모인게 조조도 유비도 손견도 없고 죄다 십상시들 뿐이냐 크크크
Ani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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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2:54
그래서 차라리 결선투표나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던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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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3:15
"당신은 진실한 사람입니까?"

세상에 이단심문관 최가 당대표요?
Time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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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3:17
살만한게 아니라 살아보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에 저러는것 같습니다.
블랙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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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3:19
서청원 or 최경환?
이럇사이마쎄~!
순수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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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3:30
서청원 or 최경환 당대표에 나경원 원내대표 지지합니다!
물탄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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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3:40
유승민이 새누리 대권후보론이 정말 대세가 된다면
제가 자신하는데 박근혜 자기말 따르는 진박 그중 TK출신과 그계열
데리고 탈당해 신당차리고 우리의 기치는 오직하나
새누리의 붕괴다 유승민 탈락에 모든걸 건다에 한표합니다
즉 안철수 버전2가 박근혜-진박에서 일어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아스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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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4:03
정신 못차렸군요..
메루메루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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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4:05
4당 구도로 가야죠.
하이바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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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4:05
새누리당이 아직은 살만하다고 치고박기에는 앞으로가 정말 위험해보이는데요. 지금 주류들을 철저하게 내치고 개혁적인 인물들을 내세워서 내부를 재빨리 재결속시킨 뒤 야당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것이 필수 불가결한 한 수로 보였거든요. 당내 기득권을 쥔 세력들은 물러설 낌새가 없고 유승민 등의 개혁적 인물들을 끌어들여 쇄신하자니 대통령 눈치를 무시할 수 없고.. 이 상태로 천막당사와 같은 반전을 이루어낼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권력을 보유하고 행사하는 방식을 새누리당이 단 한 번의 선거로 일거에 엉망진창이 되어버리는 모습을 상상한 적이 없다보니 신기하고 당혹스럽습니다.
Judas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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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4:26
옛날 민주당 느낌.
F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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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4:30
아싸!! 제발 화이팅!!
으와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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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4:42
뭐 저러다 당 깨져서 친박 비박 따로 대선레이스 나가는 꼴까지 보게 되면 야권 지지자들은 그냥 팝콘 뜯는 거겠죠.
근데 그렇게는 잘 안될 겁니다. 뜻이 다르면 갈라져버리는 야당과 달리 여당 정치인들은 결국 상하관계 가리고 진 쪽은 아래로 기어들어가 떨어지는 꿀만 빠는 선택 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특히나 새누리처럼 선거를 위해 태어나,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만이 존재가치인 정당인 이상은 말이죠.
키스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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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4:53
팝콘각 인정? 인정! 크크크
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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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5:13
저렇게 가면 지금 친박중 절반이 비박으로 돌아섭니다.
김무성, 유승민이 아마 친박이었죠?
몽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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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5:34
서청원 국회의장, 최경환 당대표 노릴거 같아요
Miz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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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6:00
살만한게 아니라 진박양반들은 지금 뒤가 없죠.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후 새누리당 헤게모니를 쥐지 못하면 그 다음에는 쓸려나간다는건 본인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임기 종료하면 정치권에서 은퇴하게 되는 수순에, 박근혜 대통령의 후계자도 없습죠. 이번에 밀리면 정계퇴출당할텐데 지금 앞뒤 가릴 처지 아닐겁니다.
공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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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6:46
레임덕 막겠다고 김무성은 바지사장으로 앉혀놓고 후계자 안만들어 놨다가 당하는거죠.
대선후보가 몇달 사이에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거늘
삼국지에서 원소 사후 원소군을 보는 느낌 크크
영원한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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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7:48
정의장은 직권상정 남용한개
박근혜한테 약점 잡혀서 그런 것 같았는데
그냥 단순히 권력형 압박이였을 까요
Alo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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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17:58
흠.....며칠전 토론방송도 그렇고 이 글도 보니 어느정도 드는 생각이...
우린 우리의 정책은 심판받은적이 없어 괜히 우리끼리 싸워서 안찍어준거지..그러니 일단정책은 밀고 나가고 내부싸움은 화해를 하든 싸워서 한쪽을 밀어내든 싸움을끝내면 다시 우리를 찍어줄꺼야 라는 생각을 하는거같네요..
정신못차렸네....둘다라고 둘다...
작은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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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 23:45
현실 정치 꿀쨈 롤 따위랑은 쨉도 안되네요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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